수천년 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부류의 북방유이민(몽골, 만주, 연해주, 시베리아인)들이
욕정을 풀고 가곤 하던 <육변기>가 바로 한반도의 부녀자들이었어!
저 들판의 잡초만큼이나 이름모를 온갖 듣보잡 유목민들에게 수치스럽게 돌림빵 당하여
수도 없이 혈통을 더럽혀온 게 바로 반도인의 피다!
반면 일본민족은?
위로는 오호츠크 해와 츠가루 해협이, 아래로는 츠시마 해협의 거센 물결이 그들을 수천 년 세월동안 굳건하게 지켜주었지.
찢어진 눈을 한 몽골인들이 그 물결을 뚫고 감히 일본민족의 신토를 더럽히려 범접해오자.
츠시마의 메가미사마께서 진노하시어 큰바람이 일게 하셨지. 그로써 또다시 일본 민족은 사악하고 추접스런 북방오랑캐들로부터
털끝하나 다치지 않고 지켜질 수 있었음.
찢어진 눈을 한 더러운 혈통의 조선인은 죽을 때까지 일본인의 지고지순한 순수혈통을 동경하고 시샘해야만 할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