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인류 외에 젖 빠는 포유 동물이면 유당 (lactose) 섭취력이 사라진다.
모유에는 유당 (lactose) 비율이 우유보다 더 높다.
그리고 세계 대부분의 아이들은 5살 까진 우유를 섭취해도 복통이나 설싸가 없다.
담백질 낭비라 하기에도 너무 작은 요소다.
영국 University College London의 마크 토마스, 진화 유전학 교수, 얘기로는 락타아제 (lactase)는 유당 뿐아니라 다른 포도당 분자 결합 (glycosidic bonds)도 파괴하는 효소인데 지금은 사라젔지만 포유동물 공통 조상시절에 섭취하던 식물에 포함된 요소중 그냥 섭취하면 해롭지 않치만 락타아제가 작용해서 독이 만들어지는 요소가 있었을거라 한다.
물론 추론 일 뿐이지만 왜 우유 섭취력이 포유류 동물한테서 성장시기 사라지는지 잘 설명한다.
참고로 6000년전에는 유럽인 어른들도 우유 섭취력이 없었다고 한다.
여친 모유 ㅋㅋㅋ 좀 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