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서울에 갔다가.. 4호선에서 찍었습니다.. >.< 처음에는 제옆에서 앉아서 졸더니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그리곤 다시 하체가 내려가더군요.... ㅡㅡ;;;; 제가 카메라를 꺼내들자 지하철안에 모든 분들이 응원을 보내시더군요..^^;; 아.. 그리고 옆에 앉은 아저씨가 사진 좀 찍어라고 적극 강요를 하시더군요.. -0-;;;; 촬영에 협조해주신 저분과 그외 지하철안의 모든 분들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