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서민들에게 희망을 준 통큰성님 편히 가십시요 (__) 그리고 그는 뼈와 영수증만 남기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전 리듬게임 갤러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문의 사항은 그 쪽으로~
통큰 덕분에 여러분과 하나가 되어 기쁩니다.^^
젤위 짤 찍어준 횽아도 감사 드리며
트위터에 퍼뜨려준 리갤러 썅썅초월쓰와 영정 만들어 주신 킴디베님께 영광을~
뉴스에도 떴네요~
그럼 ㅂㅂ~
출처: 치킨갤러리
댓글 400
▶◀BBQ는 위대한 서사시와 위대한 영웅을 남기는 게 아니며 BBQ는 욕심과 자만에서 탄생되며 남는 건 눈물과 고통, 피만 남게 되는 비참한 것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 클라우제비츠
KMKK(222.113)2012-07-25 21:25
BBQ는 모든 것을 정복하지만, 그 승리는 오래가지 못한다. -에이브러햄 링컨,-
김동희(220.70)2012-07-25 21:25
▶◀BBQ는 도적을 만들고, 통큰은 그들을 교수형에 처한다.
KMKK(222.113)2012-07-25 21:26
▶◀BBQ는 없다. 주저함도 없고, 용서도 없다. 오직 통큰만이 있을 뿐이다 - 워해머40K
KMKK(222.113)2012-07-25 21:26
오직 한 가지 치킴만이 있을 뿐이다. 바로 통큰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크리스토퍼 몰리-
김동희(220.70)2012-07-25 21:26
▶◀BBQ, 아 끔찍한 BBQ여! - 베르길리우스
KMKK(222.113)2012-07-25 21:27
For Tong kn!!!!!!!!!!!!!!!!!!
김동희(220.70)2012-07-25 21:27
▶◀값싼 통큰일수록 훌륭한 치킨이다. - 나폴레옹
KMKK(222.113)2012-07-25 21:28
무의미한 치킨을 저주하라 -코덱스-
김동희(220.70)2012-07-25 21:28
통큰의 의지에 불복하라 -블랙 템플러-
김동희(220.70)2012-07-25 21:28
▶◀통큰은 치킨의 아버지요, 치킨의 왕이다. 그것은 어떤 서민을 신으로 만들었고 또 어떤 서민은 인간으로 만들었으며, 또 어떤 BBQ는 노예로 만들었고 또 어떤 노인은 자유인으로 만들었다. - 헤라클레이토스
KMKK(222.113)2012-07-25 21:29
통큰은 곧 힘이니 그것을 수호하라 -블러드 엔젤-
김동희(220.70)2012-07-25 21:29
▶◀BBQ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두 폐지되어야 한다. - 칸트
KMKK(222.113)2012-07-25 21:29
▶◀자꾸 이런 식이면... 통큰 못 해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듭니다. - 노무현
KMKK(222.113)2012-07-25 21:31
▶◀저에게는 구입해야 할 치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BBQ가 모조리 죽여버렸기 때문입니다. - 나르바에스
KMKK(222.113)2012-07-25 21:32
▶◀통큰은 인간의 에너지를 증진시킨다. - 무솔리니
KMKK(222.113)2012-07-25 21:33
▶◀절대적으로 가난한 상황에서는 한 마리 통큰에 모든 것을 걸어보는 것도 좋지 않은가? - 알프레트 요들
KMKK(222.113)2012-07-25 21:33
▶◀점심은 통큰, 저녁은 이마트에서 먹겠다. - 신성모
KMKK(222.113)2012-07-25 21:34
▶◀BBQ가 하는 일이 다 그 모양이지. - 진 크랜츠
KMKK(222.113)2012-07-25 21:34
▶◀BBQ가 뭐 아주 뛰어나게 맛난 치킨이 아니잖아요. - 임수정
KMKK(222.113)2012-07-25 21:35
성지순례하고갑니당^^
Yokohama(dydcjs9496)2012-08-20 00:23
나의 죄라면 값싼 치킨을 만들어 소비자를 만족시킨것뿐이다
만약 그것이 죄가 된다면
나는 더이상 치킨으로 남지 않겠다.
티리엘(222.111)2012-09-09 22:17
대한민국 치킨업체들 지금까지 뭐했노 이기! 형도 치킨먹어봤고 치갤도 다 해봤는데 심심하면 사람들한테 치긴값내라고 불렀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거 위에 사람들 뭐했어! 자기들 지점 자기 광고도 맘대로 할수 없는 지점을 만들어 놓고 나 프랜차이즈업체요, 나 BBQ본사요, 그렇게 별들 달아놓고 부스럼 뜰었단 예기아닙니까. 치긴값 하락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언론플레이나 하고, 자기들이 직무유기아닙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ㅇ(58.227)2012-11-18 17:25
1년내내 팔아준다고 했잖아요~ 여기서 왜이러고 있어요...ㅠㅠㅠ
우너빈(175.209)2012-12-13 20:24
곧 통큰성님 기일이제...
우너빈(175.209)2012-12-13 21:13
아이고 통큰성님...ㅠㅠ
우너빈(175.209)2012-12-15 14:26
▶◀긍지를 가지시고 통큰의 기억을 고이 간직하십시오. 통큰의 죽음은 크나큰 손실이었습니다. - 아브라함 링컨
우너빈(175.209)2012-12-15 14:32
Franchise...Franchise Never Changes. - 칰아웃 인트로
청운명(yjilenes)2012-12-17 14:39
▶◀통큰이여 물을 건너지 마오 통큰은 기어코 물을 건너시네 물에 빠져 돌아가시니 아아 가신 통큰을 어이하리... - 백수광부의 처
엌(175.209)2013-01-15 11:22
▶◀큰 치킨이 큰 사람을 만든다 - 토마스 풀러
엌(175.209)2013-01-15 11:24
흑흑....... 통큰님, 가지 마세요. 우린 어쩌라고....... 어흐흑!
abrasaurus(182.218)2013-02-07 23:02
통큰은 치킨신의 아들이요, 모든 치킨들의 정신적 지주니라. (치킨경 20장 30절)
치킨교단(182.218)2013-02-07 23:04
▩그대들은 진리를 본 적이 있는가? 본 적이 없다면 그대들은 그저 놓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앞에 통큰이라는 진리를...(치킨 복음 1장3절)
dflls(211.212)2013-03-04 18:26
▶◀ BBQ는 미워하되, 통큰은 사랑하라.
명복(125.143)2013-04-04 21:22
TONGKEN toridas
DARKTEMPLER(218.237)2013-04-23 05:20
통큰이 함께하길. - 제다이 요다
ㅁㄴㅇㄹ(175.210)2013-04-26 02:28
통큰 없이는 살 수 없다. - 토머스 제퍼슨
ㅁㄴㅇㄹ(175.210)2013-04-26 02:34
통큰이 사라지면 노예제가 시작된다. - 존 애덤스
ㅁㄴㅇㄹ(175.210)2013-04-26 02:36
▶◀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수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것이 아니다.- 몽테뉴-.. 아아 나의 영혼 통큰이여..
프렌차이즈 BBQ가 계느님 앞에 섰습니다. 비상 계권을 BBQ에게 주는 것이 서민을 위해 유익한 일입니까? BBQ 당신은 아는가.
통큰(61.98)2014-11-17 14:25
오늘 미사 계느님께서 통큰을 죽인 프렌차이즈에게 "통큰은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시니 프렌차이즈는 "제가 통큰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고 잡아떼며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계세기의 이 물음이 오늘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 지금 계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희 간식, 너희 식사, 너희 치킨, 너희 친구의 한 치킨인 통큰은 어디 있느냐?", "'탕'하고 국회를 를 뒤흔들자 '억'하고 판매중지 했으니 나는 모릅니다.", "'서민들 깨끗한 치킨 먹이겠다고 그렇게 되었는데 그까짓 것 가지고 뭘 그러십니까? 서민을 위해 일을 하다 보면, 희생될 수도 있는 것 아니오? 그것은 국회가 한 일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하면서 잡아떼고 있습니다. 바로 카인의 대답입니다. 故 김수환 추기경
통큰(61.98)2014-11-17 14:29
통큰을 기억하는 것이 치킨을 사랑하는 우리의 책무라 생각합니다. 통큰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잊지않겠습니다(124.50)2014-12-08 01:51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BOT(dcbot009)2014-12-30 20:40
2015년 통큰치킨을 뵙고싶습니다
익명(124.54)2015-01-01 10:21
통큰 치킨... 그립습니다
dd(211.40)2015-01-02 15:26
통큰을 그리워 하지 않는 자는 마음이 없다 BBQ를 사먹는 사람은 뇌가 없다 - 블라디미르 푸틴
ㄷㅂㅈㄷ(220.72)2015-02-25 18:18
서민들의 치킨의 치킨에 의한 치킨을 위한 통큰...
익명(121.174)2015-03-31 22:04
▶◀통큰은 치킨의신이다.-스탈린
ㅁㅁㅁ(163.152)2015-04-11 07:31
▶◀만국의 치갤러와서민이여 단결하라!-칼 마르크스
ㅁㅁㅁ(163.152)2015-04-11 07:36
▶◀BBQ가 전쟁을 선언하면 죽는 자들은 통큰이다.-장 폴 사르트르
ㅁㅁㅁ(163.152)2015-04-11 07:42
닭 위에서 도시를 살펴보는 치킨을 그 절대정신을 - 나는 보았다.
익명(66.249)2015-08-18 21:02
'통' 큰 치킨니뮤ㅠㅠㅠ
ㅇ(183.99)2015-08-28 10:38
돌아와서 가격 완성한다고 했잖아요.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돌아온다고 약속했잖아요. 왜 이러고 있어요?
말 좀해요... 5년동안이나 기다렸는데 이 소비자한테 뭐라고 말 좀 해요..
그때 통큰 혼자두고 오는 게 아니었는데.. 통큰.. 통큰...!!!
ㅁㄴㅇ(175.120)2015-09-19 18:22
우러따
익명(118.91)2015-10-23 16:22
ㅠㅠ통근니뮤ㅠㅠ
알리신(includestdio)2016-01-24 03:22
▶◀
익명(58.225)2016-08-26 22:44
우리 통큰성님 사망 7주기 ㅠㅠ 힘내십쇼
wqeewqewq(175.118)2016-11-21 23:53
ㅋㅋㅋㅋ
ㅋㅋ(110.45)2017-04-30 06:34
잊지않고 찾아왔습니다 치-멘
잊지않겠습니다(118.131)2018-09-03 20:34
8년전 힛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J.Alfonso(hyukjun7942)2018-12-15 01:54
2012년에도 비비큐 욕했구나 지금 배달비4500원받고 후라이드 한마리 25000원 받는다는걸 6년 전 말해줘도 안 믿겠지... 대가리에 총맞았냐고...
익명(222.233)2018-12-15 02:15
슬프다
ㄹㄹ(183.104)2018-12-15 03:30
그립습니다...
익명(175.117)2018-12-15 05:28
Kawakaze_prpr(aawjdgh1)2018-12-15 08:01
▶◀앗..... 아아.... 아아아........ 지못미....
레너듀듀듀듔!(dmlddudmlddu)2018-12-15 09:50
▶◀ 아직도 부활 못하셨제 ㅜㅜ, BBQ는 여전히 잘나가고
익명(118.91)2018-12-15 11:23
벌써 6주기네
익명(59.1)2018-12-15 12:06
킹큰치킨은 ㅇㅈ한다 ㄹㅇ
익명(58.239)2018-12-15 12:18
비비큐 절 ㄹㄷ기업 이잖아
dsfsdf(112.150)2018-12-15 12:44
브금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37)2018-12-15 12:59
늦었지만 삼고빔
키티큐티섹시앙❤(senceup)2018-12-15 17:50
통근성니뮤ㅠㅠ
익명(121.170)2018-12-15 18:29
시간이 지날수록 그립네
익명(1.229)2018-12-15 18:35
양반김가루(yangbankimgaru)2018-12-15 23:08
네네도 맛나던데 ?
tjrduddlxpssh(tjrduddl39)2018-12-16 00:28
엔타로 통큰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정시 잘 되게 해주세요
느그멀(dlwnsdud330)2018-12-16 01:28
와 씨발 저거 올라왔을때도 봤는데 난 진짜 프로 엠생이구나
익명(175.223)2018-12-16 09:55
그립읍니다.............
익명(117.111)2018-12-16 15:04
성지순례
익명(118.37)2018-12-16 20:28
2019년 1월 1일....현재 치킨값 2만원선 돌파 개재앙 씹재앙
ㅎㅁㄴㅇㅎㅎㄴㅇㅁ(122.42)2019-01-01 09:51
답글
아따 우리 통큰성님이 살아계실적엔 이런 일이 읎었지라
익명(119.65)2019-01-06 12:23
통큰성님... 돌아오십쇼 ㅠㅠ
[피자](hanmike)2019-08-18 22:26
답글
[피자](hanmike)2019-08-18 22:26
2020년 첫 성지순례
익명(211.196)2020-05-04 02:38
이게 10년전일이구나
익명(175.208)2020-12-15 04:36
김통근감독님 돌아오세요
상금이(imzinroc)2020-12-15 0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보네
은등(tjguswhd123)2020-12-15 10:28
답글
글쓴이 10년후에도 디씨하는거 실화냐 ㅋㅋㅋㅋ
익명(59.9)2020-12-16 20:20
답글
ㅁㅊㅋㅋ
익명(8.37)2021-09-11 13:22
시발 ㅠㅠ
ㅇ(1.229)2020-12-15 11:47
빨리 살려내라 씨발
익명(125.185)2022-06-25 22:23
통큰성님...프랜차이즈 놈들에게 맞서기 위해 그동안 칼을 갈았습니다. 이제 당당치킨이 성님의 자리를 계승하겠습니다...
익명(211.224)2022-08-21 11:00
2024.통큰을 대신할 치킨은 없었다고 한다
익명(220.81)2024-08-01 01:09
답글
▶◀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 통큰 링컨
추모(122.37)2011-01-19 19:49
답글
▶◀ Stay hungry Stay 통큰 - 스티븐 잡스
추모(122.37)2011-01-19 19:50
답글
▶◀ 통큰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
추모(122.37)2011-01-19 19:51
답글
▶◀ 통큰이란 쉽게 변하기에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추모(122.37)2011-01-19 19:52
답글
▶◀만나면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것이 통큰이 정한 운명이다. -석가모니
추모(122.37)2011-01-19 19:53
답글
이별의 뼈아픔을 맛봄으로써 통큰의 심연을 들여다 본다. -조지 엘리엇
추모(122.37)2011-01-19 19:54
답글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깊고 헌신적인 통큰 이다. -다리우스
추모(122.37)2011-01-19 19:55
답글
▶◀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에, 비로서 통큰이 친구임을 안다 -이태백
추모(122.37)2011-01-19 19:55
답글
▶◀bbq와도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부페페
추모(122.37)2011-01-19 19:56
답글
▶◀ 통큰의 목적과 의의는 희망에서 비롯되어, 그것을 빼앗으려는 위험도를 동반하고 있다.
코카컬러(115.143)2011-01-20 17:02
답글
▶◀빅통큰앙?선오프더비치 컴온 렟츠고 아아아아앍앍앍 오마이통큰!!-빌리통큰턴
통큰빌리(59.24)2011-01-20 20:21
답글
▶◀BBQ는 불타고 있는가? -히틀러
샷이(titdl)2011-01-21 15:58
답글
▶◀통큰의 죽음은 비극이오 닭의 죽음은 통계이니라 -스탈린
샷이(titdl)2011-01-21 16:00
답글
▶◀그 어떤 사람에게 있어서도 치킨는 통큰에 맡기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처칠
샷이(titdl)2011-01-21 16:02
답글
▶◀통큰은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루즈벨트
샷이(titdl)2011-01-21 16:03
답글
▶◀통큰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샷이(titdl)2011-01-21 16:08
답글
▶◀나의 통큰은 2개 프랜차이드 이상의 가치가 있다. -버나드 몽고메리
샷이(titdl)2011-01-21 16:11
답글
▶◀하나의 BBQ보다 하나의 통큰을 다오. -롬멜
샷이(titdl)2011-01-21 16:14
답글
▶◀ BBQ는 미워하되 통큰은 사랑하라-간디-
개새기해봐(wpxorud)2011-01-22 13:50
답글
▶◀ 통큰이 끝은 아니다.-처칠-
개새기해봐(wpxorud)2011-01-22 13:51
답글
▶◀ 이 손에 쥐어본적도 심지어는 만나보지도 못한채 존재만 알고있던 통큰을 이제야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마릴린 리 맨슨
슈ㅂㄹ(219.252)2011-01-22 16:25
답글
▶◀ 그분을 보내고 금닭중입니다. 삼년상이지요?
Sony(joojoojoojoo)2011-01-23 03:05
답글
▶◀ 프루프를 보낸거처럼 마음이아프다 - EMIENM
▶◀....(218.48)2011-01-23 19:49
답글
▶◀ 그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그정도면 우리 함께 있는걸로 치자 - 김주원
칼슘약?(shinpd88)2011-01-24 20:49
답글
▶◀ 내가 치킨의 가격을 빽빽한 구름의사라짐같이 안개의걷힘같이 인하하였으니 서민은 내게로오라 - 치킨성서 44장 EE절
잉어불어(dlwmald)2011-01-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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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이 여러분에게 뭘 할지 말하지 말고 여러분이 통큰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존 캐네디
성불구자심영(aktjsgh77)2011-01-31 17:01
답글
▶◀꿈에 뵈는 통큰님이 신의 업다 하건마는 탐탐이 그리올 졔 꿈 아니면 어이보리. 통큰님아 꿈이라 말고 자주자주 보이시오 - 명옥
시조(122.45)2011-02-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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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우 흩뿌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통큰님 추풍 낙엽에 저도 날 생각는가 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 - 계랑
시조(122.45)2011-02-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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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겠다진짜 웃기뭐하네ㅋㅋㅋㅋㅋㅋ금닭ㅋㅋ
사슴님(klora)2011-02-11 22:39
답글
어머니! 나는 오늘 비빅큐를 시켰습니다 비빅큐의폭음은 저의 지갑과 지갑에 있던 현금을 모두 찢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이 복잡하고 괴로운 심정을 알려드려야 내 마음이 가라앉을것 같습니다 제 옆의 서민들의 정의가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듯 비빅큐가 가격인상을 기다리며 뜨거운 기름옆에 엎드려 있습니다. 어머니! 저는 꼭살아서 돌아가겟습니다. 통큰쌈이 먹고싶습니다 동그란 종이포장에서 한없이 살결과 바삭한 껍질을 들이키고 싶습니다 아, 놈들이 다가옵니다 살아서 다시 쓰겟습니다
학도병(112.187)2011-02-19 04:26
답글
통큰아 잘지내니? 너가떠난뒤 2달이되었어 ... 너의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크게만 느껴지는구나 하지만 이 빈자리도 언젠가 다른 치킨이 채우겠지? 난 그게 너무 무서워 너 말고 다른치킨을 먹는다는것도 무섭지만 ... 그보다 더 무서운건 너를 잃는다는 것이야 통큰아 널 영원히 잊지않을게 ... 다른치킨을 먹는다해도 꼭 잊지않을게 ...
잉여(121.172)2011-02-28 00:10
답글
성지순례하고가요... 아 눈물나 ㅠ
훼인28호(yjh293)2011-03-27 17:09
답글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49
답글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vkdnjel23)2011-04-13 21:51
답글
▶◀ 혼자왔니? - 김태원
슨상(61.255)2011-04-14 17:31
답글
▶◀ 썬오브 비취! - 딘 윈체스터
맨발(seeurback)2011-04-25 18:47
답글
▶◀ 내 사랑 통큰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통큰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흑흑(14.39)2011-05-06 20:53
답글
잼있다 흐ㅡ규ㅠ
홍어얌(ddccinside)2011-05-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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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판매가 중단된지 벌써 여러달이 흘렀네요.....단지 5천원의 작은 행복을 느껴 보고자 하였던 시민들의 바램이 그리 큰 잘못이었나 생각 되어지는 어느 늦은 밤 입니다......
ㅋㅋ(1.177)2011-05-29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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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거 브금이랑 같이 리플보니깐 오랜만인데도 눈물나요 ㅜㅜ
아슬퍼(112.154)2011-06-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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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댓글 이거 - -; 통큰치킨 없어저야 마땅한건데
Dr.Pain(gotjsl3)2011-06-17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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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잃는 것은 적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통큰을 잃은 것은 크게 잃은 것이다. 더더욱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 윈스턴 처칠
통큰(125.135)2011-06-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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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식민지 땅을 주는것은 상관없어도 통큰만큼은 줄수없다 - 엘리자베스 1세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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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속에 내가있다 통~~큰 -통큰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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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는 미워하되 통큰은 사랑하라 -마하트마 간디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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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이 있는곳이 낙원이라 - 볼테르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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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에게 비비큐란없다 - 찰스 처칠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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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통큰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엘리엇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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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 셰익스피어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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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은 통큰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 알랭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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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통큰을 사는것이 불가능 하다면 차라리 당당하게 죽음을 택해라 - 니체
껌팔이2세(khoon0208)2011-07-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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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히지 않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서민들의 치킨이 깨끗한 가격을 가지고 이 치킨판에서 살아남는 증거를 여러분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폭리와 타협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 故 노무현 대통령
노운지(115.161)2011-08-0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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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흐ㅡ규ㅠ
지붕위츤데레(wlqnddnlcmsepfp)2011-10-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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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비극;;;
난자연인(knb1039)2011-11-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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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는 생선입니다
junche4(junche4b0t)2011-11-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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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익명(rhdqordhkd)2011-12-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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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짱깨♡(wogusdlek)2011-12-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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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날에 닭장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치킨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통큰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이육사
KMKK(222.113)2012-02-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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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 마디는끝끝내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하던 그 치킨이여! 사랑하던 그 통큰이여! 장례식은 디씨 힛갤에 걸리었다. 알바의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닭 위에서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설운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빗겨 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하던 그 치킨이여!
사랑하던 그 통큰이여!
KMKK(222.113)2012-02-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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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통큰, 그것이 나의 길이다. - 나폴레옹
KMKK(222.113)2012-02-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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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피자가 있고 롯데에 통큰이 있는 한 요식 업계는 망하지 않는다.
KMKK(222.113)2012-02-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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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一生 치킨과 庶民을 爲하여 - 박통큰
KMKK(222.113)2012-02-0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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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큰은 맛있으니 내 BBQ를 쏴라 - 조아생 뮈라
KMKK(222.113)2012-02-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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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큰을 묻으며 치킨에 대한 애정 또한 묻었다 - 스탈린
KMKK(222.113)2012-02-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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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자는 통큰을 믿고 겁쟁이는 BBQ를 본다 - 스탈린
KMKK(222.113)2012-02-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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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를 구입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질병이다. - 스탈린
KMKK(222.113)2012-02-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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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찡..
통큰찡..(175.114)2012-02-0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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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주주의는 인민들에게 통큰을 쥐어주는 것이다. - 피델 카스트로
스푸트니크28호(124.80)2012-02-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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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가장 나쁜 종류의 치킨이다 - 마하트마 간디
KMKK(222.113)2012-02-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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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한계를 알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통큰의 영역에 살짝 발을 들여 놓아 보는 것 - 아서 클라크
KMKK(222.113)2012-02-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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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이 남긴 업적은 통큰을 없앤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 에이브러햄 링컨
KMKK(222.113)2012-02-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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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한마리를 죽이면 불인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한 통큰을 없애고 이를 의라고 한다. - 묵자
KMKK(222.113)2012-02-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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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치킨이란 BBQ나 다름없다. - 길버트 체스터톤
KMKK(222.113)2012-02-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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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와 더불어 제정신으로 사느니, 통큰과 더불어 미치는 쪽을 택하고 싶다. - 버트런드 러셀
KMKK(222.113)2012-02-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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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비굴하게 만드는 치킨이 가장 나쁜 치킨이다. - 마하트마 간디
KMKK(222.113)2012-02-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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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 발전하려면 주변의 모든 치킨이 함께 발전해야 하고, 또한 경쟁자가 있어야 한다. - 학산 김철호
KMKK(222.113)2012-02-1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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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자네들 자리에 있던 적이 있고 지금 자네들 기분이 어떤지 정확히 알고 있네. 자네들 지갑 속에 언젠가 여기서 번 것들을 바깥에서 써먹을 수 있으리란 희망 내지는 소망이 두근거리고 있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야.집어치우게! 자네들은 BBQ의 끔찍한 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네. BBQ를 두 번 겪어보니 확실히 알겠더군. 난 잿더미가 된 튀김과 닭들을 보았네. 참단한 얼굴로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는 퍼거슨도 보았지. 똑똑히 말해두는데, BBQ는 지옥이야! - 윌리엄 테쿰셰 셔먼
KMKK(222.113)2012-02-1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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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값싼 통큰 만세!! - 샤를 드 골
호라니(112.153)2012-02-2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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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소원은 첫째는 통큰이요, 둘째도 통큰이요, 셋째도 통큰이다. - 김구
호라니(112.153)2012-02-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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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은 아름다워라! - 레프 트로츠키
호라니(112.153)2012-02-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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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더라도 BBQ를 좋아하게 되면 반드시 망하는 법이다. 또 아무리 요식업계가 태평하더라도 BBQ에 대한 만일의 준비를 잊어버리면 반드시 위험한 법이다. - 문장궤범
▶◀통큰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BBQ의 공격을 받을때? 아니..! 그럼 다른 치킨집들을 망하게한다고 욕을먹을때? 아니! 바로 치갤러들에게 잊혀졌을때다. -돌팔이 의사-
인여잉간(woolwindmill)2010-12-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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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같네 통큰처럼 프렌차이즈가 팔면 남는것도 없고 회사,가게 망함...통큰이 얼마나 더러운 기름으로 튀기는데?...물론 프렌차이즈도 치킨 넘 비싼곳 많은건 사실
kanghan(shanj)2010-12-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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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an<-BBQ는꺼져라 여기는통큰성님을보낸곳이지너희들이와서떠드는곳이아니다
슬픈이별..(124.254)2010-12-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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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11:3 \"치킨의 머리는 통큰이시라\" - 그러므로 통큰과 동등할 수 없다.
G BUS(bossam)2010-12-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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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14:38 \"통큰은 비비큐보다 크심이라\" 요13:16 \"치킨 프랜차이즈가 통큰보다 크지 못하고\" 요 5:19 \"교촌이 통큰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G BUS(bossam)2010-12-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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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는 5천원짜리 치킨보다 고귀한 쾌락은 없다. - 플루타르코스
잉여킹은나(bn7302)2010-12-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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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은데 저 위에 슬픈이별 저새끼 드립은 재미없다
ㅁㅇ(211.116)2010-12-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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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들한테 롯데마트 발명품 하나를 소개해주지. Won.5000 통큰치킨이다! - 짐 레이너
BBQ ㄱㅅㄲ(220.90)2010-12-3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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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 말 조심하는 게 좋을거야. 내가 이 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걸 희생했다고 생각하나?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어. BBQ든, 교촌이든, 그리고 네놈이든! 내가 통큰치킨을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버릴테다. - 아크튜러스 멩스크
BBQ ㄱㅅㄲ(220.90)2010-12-3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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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게 있다네. 통큰이야. 아주 무지막지한 놈들이지. - 로리 스완
BBQ ㄱㅅㄲ(220.90)2010-12-3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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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을 수가 없다! - 광전사
BBQ ㄱㅅㄲ(220.90)2010-12-3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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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보기를 돌같이하라. - 최영장군
김정리정돈(harim234)2010-12-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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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뼈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통큰이었느냐. - 안도현
핑크보호주의(115.161)2010-12-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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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를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여론에 이는 비난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간 닭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닭을 튀겨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닭이 기름에 스치운다. - 윤동주
핑크보호주의(115.161)2010-12-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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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통한지고, 아! 분한지고. 우리 6천만 동포여, 노예된 동포여! 살았는가, 죽었는가? 이마트 피자 아래 일주일 통큰치킨이 하룻밤 사이에 홀연 망하고 말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다! 동포여! 동포여!
핑크보호주의(115.161)2010-12-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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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병신력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ㅁ(219.250)2011-01-0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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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 개세끼
노비(211.199)2011-01-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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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먹나봐라 쓰레기새끼들아
시나미.(prepare09)2011-01-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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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통큰쨔응 ㅜㅜ
통크쨔응 ㅠㅠ(175.121)2011-01-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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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이 없으면 BBQ를 먹어라 - 마리 앙투아네트 -- 후에 앙투아네트는 참수당함
토옹큰(110.9)2011-01-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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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이 없으면 BBQ를 먹어라 - 마리 앙투아네트 -- 후에 앙투아네트는 참수당함
토옹큰(110.9)2011-01-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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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옹큰//그거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말 아님 -_-;; 루이16세의 스페인 왕비가 \"그럼 저들이 빵이 없으면 파이의 딱딱한 껍질을 먹으면 되잖아요?\" 라고 말한건데 그걸 평민들은 \"게걸스럽게 프랑스의 피를 빠는 아일랜드 계집\"이라면서 나중에 프랑스 혁명 때 참수시킨거지
핑크보호주의(115.161)2011-01-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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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말 취소. 루이 14세의 스페인 왕비인 마리 테레즈임.
핑크보호주의(115.161)2011-01-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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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 J. 릴리
심영의날개(tmdwndsla)2011-01-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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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을먹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 -카렌 선드
북콩(211.211)2011-01-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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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치킨이다 고로 존재한다. - 통큰치킨
limiter(lyswkd)2011-01-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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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ㅠㅠㅠㅠ
ㅇㄴㅅ(219.248)2011-01-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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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하나로 서민을 기쁘게 하는 것은 일천배의 BBQ의 상술보다 낫다 - 근정의 한줄 807 \"사디\"
▶◀ 아.. 통큰 한번도 못먹었는데... 홈플러스가 우리 시에 없는데... 롯데마트랑 이마트밖에 없는데... 통큰이시어... 왜 저를 이렇게 비참하게 버리고 떠나십니까... 아... 삼가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ㅠ(124.56)2010-12-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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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가격을 알라!!! -소크라테스-
ㅠㅠㅠㅠ(124.56)2010-12-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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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성님께서 하늘로 가셧습니다... 전국 롯데마트 83개 지점이여.. 그간 통큰을 보살피사 저희 식탁에 오르게하신 대단한 공적을 길이 기억하고 통큰은 죽지않고 우리 국민들 마음에 자리잡고있을겁니다....
아...(124.56)2010-12-2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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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만 더살지그랬어... 여자친구도 없고 할짓도 없는데.. 너와같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싶었는데... 왜.. 왜!!!.. 가버리냐고... 아... 눈물이나네... 정말.. 난 통큰과 같이 다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싶을 뿐이였는데... 아니.. 롯데마트가 근처에 있는데... 다만 귀찮다는 이유로 너를 사지않은 내가 참.. 미안하구나.. 정말 후회된다.. 통큰아.. 마지막 가는길 .. 잘 가고 좋은곳에 가거라.. 아... 나 이제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지... 아흑흐흐흐흐흑
아놔...(124.56)2010-12-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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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존나 진지하니까 쪼개기뭣하네 ㅡㅡ
f(121.161)2010-12-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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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 개새끼!
f(121.161)2010-12-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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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만은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한용운-님의 침묵(119.70)2010-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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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수가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올 사랑인줄 알면서도 나혼자 꾸준히 사랑하리다...
▶◀(183.101)2010-12-2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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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큐 개새끼
Ellen Page(49sho)2010-12-2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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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큐 개샊이!
새벼긔(210.103)2010-1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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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깊고 헌신적인 통큰이다. -다리우스
비통하고 비통하다(119.196)2010-12-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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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통큰 한번도 못먹었는데... 홈플러스가 우리 시에 없는데... 롯데마트랑 이마트밖에 없는데... 통큰이시어... 왜 저를 이렇게 비참하게 버리고 떠나십니까... 아... 삼가 명복을 빕니다...
비통하고 비통하다(119.196)2010-12-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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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있다. -에픽테토스|
▶◀ 쓸쓸히 역사의 무대 뒤로 스스로 물러나시고 영원히 전설로 남을 故통큰치킨. 삼가 고계(鷄)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을것입니다..(121.174)2010-12-2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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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개새끼..
오묘닷컴(dakal1004)2010-12-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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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 치킨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ㅗ▽(k2y7s5hh4)2010-12-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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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는그저미친새끼에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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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를 미워하되 닭은 사랑하라 - 마하트마간디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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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인정받고싶다면인증하라,그리고각성하라 - 벤자민프랭클린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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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은 정의를 향한 여행이다. - 허먼 멜빌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5
답글
▶◀ 통큰없이사느니차라리닭을안사먹는것이낫다. - 커트 코베인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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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있거라!통큰을언제다시만날지는아무도모른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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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은어떤상황에서도필요하다. - 사무엘존슨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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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와그늘진BBQ여... - 존 윌슨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9
답글
▶◀ 비싸기만한치킨은쓰레기일뿐이다. - 토마스 풀러
슬픈이별..(124.254)2010-12-23 18:59
답글
▶◀ 통큰치킨 함부로 공격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가격 착한 치킨이었느냐
아흑(121.162)2010-12-23 21:10
답글
▶◀ 통큰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치킨
아흑(121.162)2010-12-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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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입니다 - 스티브 잡스
작살뽀대진이(dfandmin)2010-12-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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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면 니들이 만들던가
듣보와이번스(qwerasdfvxcz)2010-12-2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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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ㅌㅇ
난으무(wjdehgus33)2010-12-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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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베꾸 개새끼!
호도르스키(khjbrodie)2010-12-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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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기고 때때로 그것을 먹으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먼 곳으로부터 통큰을 사온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통큰의 가격을 믿지 않아도 화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 공자
호도르스키(khjbrodie)2010-12-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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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께서는 하필 마진을 낸다는 말씀을 하십니까? 오직 치킨이 있을 뿐입니다. 이처럼 사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비싸게 받아처먹을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면, 점주들은 \'어떻게 내 체인을 이롭게 할까?\'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모두 \'어떻게 하면 내 몸만을 이롭게 할까?\'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니, 서로 자기의 이익만을 취하면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 맹자
호도르스키(khjbrodie)2010-12-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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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앤드 맛이 장사셨제..
근영군(mhsrh)2010-12-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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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큐 개색끼다 정말
히어로JOO(qweplpl)2010-12-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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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빜큐 게섺끼
숙연해진다ㅜㅜ(124.51)2010-12-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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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싸게 파는것이 통큰의 과제이다...어떤치킨이든 만원을 초과한다면 치킨이 하늘을 나는것과 같이 무의미한 일이다. 헤겔의 \"법철학\"서문에서 발췌
익명(58.239)2010-12-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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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통큰이 위대한 치킨을 만든다.-풀러
익명(58.239)2010-12-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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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치킨이란 없다. 오직 통큰만이 있을뿐 -테드 월리엄스
익명(58.239)2010-12-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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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통큰은 BBQ를 원망하지 않는다.-장명부
익명(58.239)2010-12-2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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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통큰을 향한 열정은 영수증에 찍히지 않는다.-톰 글래빈
익명(58.239)2010-12-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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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을 먹을때까지는 치킨을 먹은게 아니다.-요기 베라
익명(58.239)2010-12-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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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 노통
ㅁㄴㅇㄹ(211.230)2010-12-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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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큰 일어나~~~ - 통큰멘타인 대사중
막장행(61.103)2010-12-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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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BBQ는 몽둥이가 약이다 - By 박통큰
막장행(61.103)2010-12-2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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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는 통큰의 살이 흐른다-양준혁
ㅇ(118.42)2010-12-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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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믿는 통큰을 믿어라 총은 신념을 뚫지 못하고 BBQ는 통큰의 신념을 뚫지 못한다. - 영화 \"V For Vendetta\"
▶◀BBQ는 위대한 서사시와 위대한 영웅을 남기는 게 아니며 BBQ는 욕심과 자만에서 탄생되며 남는 건 눈물과 고통, 피만 남게 되는 비참한 것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 클라우제비츠
BBQ는 모든 것을 정복하지만, 그 승리는 오래가지 못한다. -에이브러햄 링컨,-
▶◀BBQ는 도적을 만들고, 통큰은 그들을 교수형에 처한다.
▶◀BBQ는 없다. 주저함도 없고, 용서도 없다. 오직 통큰만이 있을 뿐이다 - 워해머40K
오직 한 가지 치킴만이 있을 뿐이다. 바로 통큰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크리스토퍼 몰리-
▶◀BBQ, 아 끔찍한 BBQ여! - 베르길리우스
For Tong kn!!!!!!!!!!!!!!!!!!
▶◀값싼 통큰일수록 훌륭한 치킨이다. - 나폴레옹
무의미한 치킨을 저주하라 -코덱스-
통큰의 의지에 불복하라 -블랙 템플러-
▶◀통큰은 치킨의 아버지요, 치킨의 왕이다. 그것은 어떤 서민을 신으로 만들었고 또 어떤 서민은 인간으로 만들었으며, 또 어떤 BBQ는 노예로 만들었고 또 어떤 노인은 자유인으로 만들었다. - 헤라클레이토스
통큰은 곧 힘이니 그것을 수호하라 -블러드 엔젤-
▶◀BBQ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두 폐지되어야 한다. - 칸트
▶◀자꾸 이런 식이면... 통큰 못 해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듭니다. - 노무현
▶◀저에게는 구입해야 할 치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BBQ가 모조리 죽여버렸기 때문입니다. - 나르바에스
▶◀통큰은 인간의 에너지를 증진시킨다. - 무솔리니
▶◀절대적으로 가난한 상황에서는 한 마리 통큰에 모든 것을 걸어보는 것도 좋지 않은가? - 알프레트 요들
▶◀점심은 통큰, 저녁은 이마트에서 먹겠다. - 신성모
▶◀BBQ가 하는 일이 다 그 모양이지. - 진 크랜츠
▶◀BBQ가 뭐 아주 뛰어나게 맛난 치킨이 아니잖아요. - 임수정
성지순례하고갑니당^^
나의 죄라면 값싼 치킨을 만들어 소비자를 만족시킨것뿐이다 만약 그것이 죄가 된다면 나는 더이상 치킨으로 남지 않겠다.
대한민국 치킨업체들 지금까지 뭐했노 이기! 형도 치킨먹어봤고 치갤도 다 해봤는데 심심하면 사람들한테 치긴값내라고 불렀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거 위에 사람들 뭐했어! 자기들 지점 자기 광고도 맘대로 할수 없는 지점을 만들어 놓고 나 프랜차이즈업체요, 나 BBQ본사요, 그렇게 별들 달아놓고 부스럼 뜰었단 예기아닙니까. 치긴값 하락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지고 언론플레이나 하고, 자기들이 직무유기아닙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1년내내 팔아준다고 했잖아요~ 여기서 왜이러고 있어요...ㅠㅠㅠ
곧 통큰성님 기일이제...
아이고 통큰성님...ㅠㅠ
▶◀긍지를 가지시고 통큰의 기억을 고이 간직하십시오. 통큰의 죽음은 크나큰 손실이었습니다. - 아브라함 링컨
Franchise...Franchise Never Changes. - 칰아웃 인트로
▶◀통큰이여 물을 건너지 마오 통큰은 기어코 물을 건너시네 물에 빠져 돌아가시니 아아 가신 통큰을 어이하리... - 백수광부의 처
▶◀큰 치킨이 큰 사람을 만든다 - 토마스 풀러
흑흑....... 통큰님, 가지 마세요. 우린 어쩌라고....... 어흐흑!
통큰은 치킨신의 아들이요, 모든 치킨들의 정신적 지주니라. (치킨경 20장 30절)
▩그대들은 진리를 본 적이 있는가? 본 적이 없다면 그대들은 그저 놓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앞에 통큰이라는 진리를...(치킨 복음 1장3절)
▶◀ BBQ는 미워하되, 통큰은 사랑하라.
TONGKEN toridas
통큰이 함께하길. - 제다이 요다
통큰 없이는 살 수 없다. - 토머스 제퍼슨
통큰이 사라지면 노예제가 시작된다. - 존 애덤스
▶◀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수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것이 아니다.- 몽테뉴-.. 아아 나의 영혼 통큰이여..
성지순례하고갑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통큰이라 행복합니다 - 한화 이글스
통큰을 겪어보지 못한 자에겐 비비큐란 달콤한 것이다 - 데시데리위스 에라스뮈스
모든 인류 죄악의 총합은 비비큐다. - J. 그라이트
▶◀ 좋은 치킨은 통큰 치킨 뿐이었다. - 필립 셰리던
▶◀ 치킨은 1%의 서민과 99%의 통큰으로 이루어진다 - 토머스 앨바 에디슨
2014년의 미래에서 성지순례 왔습니다. 통큰. 그대가 서민들의 치킨이 되어줘서 고맙습니다.
프렌차이즈 BBQ가 계느님 앞에 섰습니다. 비상 계권을 BBQ에게 주는 것이 서민을 위해 유익한 일입니까? BBQ 당신은 아는가.
오늘 미사 계느님께서 통큰을 죽인 프렌차이즈에게 "통큰은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시니 프렌차이즈는 "제가 통큰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고 잡아떼며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계세기의 이 물음이 오늘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 지금 계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희 간식, 너희 식사, 너희 치킨, 너희 친구의 한 치킨인 통큰은 어디 있느냐?", "'탕'하고 국회를 를 뒤흔들자 '억'하고 판매중지 했으니 나는 모릅니다.", "'서민들 깨끗한 치킨 먹이겠다고 그렇게 되었는데 그까짓 것 가지고 뭘 그러십니까? 서민을 위해 일을 하다 보면, 희생될 수도 있는 것 아니오? 그것은 국회가 한 일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라고 하면서 잡아떼고 있습니다. 바로 카인의 대답입니다. 故 김수환 추기경
통큰을 기억하는 것이 치킨을 사랑하는 우리의 책무라 생각합니다. 통큰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2015년 통큰치킨을 뵙고싶습니다
통큰 치킨... 그립습니다
통큰을 그리워 하지 않는 자는 마음이 없다 BBQ를 사먹는 사람은 뇌가 없다 - 블라디미르 푸틴
서민들의 치킨의 치킨에 의한 치킨을 위한 통큰...
▶◀통큰은 치킨의신이다.-스탈린
▶◀만국의 치갤러와서민이여 단결하라!-칼 마르크스
▶◀BBQ가 전쟁을 선언하면 죽는 자들은 통큰이다.-장 폴 사르트르
닭 위에서 도시를 살펴보는 치킨을 그 절대정신을 - 나는 보았다.
'통' 큰 치킨니뮤ㅠㅠㅠ
돌아와서 가격 완성한다고 했잖아요.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돌아온다고 약속했잖아요. 왜 이러고 있어요? 말 좀해요... 5년동안이나 기다렸는데 이 소비자한테 뭐라고 말 좀 해요.. 그때 통큰 혼자두고 오는 게 아니었는데.. 통큰.. 통큰...!!!
우러따
ㅠㅠ통근니뮤ㅠㅠ
▶◀
우리 통큰성님 사망 7주기 ㅠㅠ 힘내십쇼
ㅋㅋㅋㅋ
잊지않고 찾아왔습니다 치-멘
8년전 힛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년에도 비비큐 욕했구나 지금 배달비4500원받고 후라이드 한마리 25000원 받는다는걸 6년 전 말해줘도 안 믿겠지... 대가리에 총맞았냐고...
슬프다
그립습니다...
▶◀앗..... 아아.... 아아아........ 지못미....
▶◀ 아직도 부활 못하셨제 ㅜㅜ, BBQ는 여전히 잘나가고
벌써 6주기네
킹큰치킨은 ㅇㅈ한다 ㄹㅇ
비비큐 절 ㄹㄷ기업 이잖아
브금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었지만 삼고빔
통근성니뮤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그립네
네네도 맛나던데 ?
엔타로 통큰 성지순례하고 갑니다... 정시 잘 되게 해주세요
와 씨발 저거 올라왔을때도 봤는데 난 진짜 프로 엠생이구나
그립읍니다.............
성지순례
2019년 1월 1일....현재 치킨값 2만원선 돌파 개재앙 씹재앙
아따 우리 통큰성님이 살아계실적엔 이런 일이 읎었지라
통큰성님... 돌아오십쇼 ㅠㅠ
2020년 첫 성지순례
이게 10년전일이구나
김통근감독님 돌아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보네
글쓴이 10년후에도 디씨하는거 실화냐 ㅋㅋㅋㅋ
ㅁㅊㅋㅋ
시발 ㅠㅠ
빨리 살려내라 씨발
통큰성님...프랜차이즈 놈들에게 맞서기 위해 그동안 칼을 갈았습니다. 이제 당당치킨이 성님의 자리를 계승하겠습니다...
2024.통큰을 대신할 치킨은 없었다고 한다
▶◀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 통큰 링컨
▶◀ Stay hungry Stay 통큰 - 스티븐 잡스
▶◀ 통큰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
▶◀ 통큰이란 쉽게 변하기에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만나면 반드시 헤어져야 하는 것이 통큰이 정한 운명이다. -석가모니
이별의 뼈아픔을 맛봄으로써 통큰의 심연을 들여다 본다. -조지 엘리엇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깊고 헌신적인 통큰 이다. -다리우스
▶◀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에, 비로서 통큰이 친구임을 안다 -이태백
▶◀bbq와도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부페페
▶◀ 통큰의 목적과 의의는 희망에서 비롯되어, 그것을 빼앗으려는 위험도를 동반하고 있다.
▶◀빅통큰앙?선오프더비치 컴온 렟츠고 아아아아앍앍앍 오마이통큰!!-빌리통큰턴
▶◀BBQ는 불타고 있는가? -히틀러
▶◀통큰의 죽음은 비극이오 닭의 죽음은 통계이니라 -스탈린
▶◀그 어떤 사람에게 있어서도 치킨는 통큰에 맡기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처칠
▶◀통큰은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루즈벨트
▶◀통큰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나의 통큰은 2개 프랜차이드 이상의 가치가 있다. -버나드 몽고메리
▶◀하나의 BBQ보다 하나의 통큰을 다오. -롬멜
▶◀ BBQ는 미워하되 통큰은 사랑하라-간디-
▶◀ 통큰이 끝은 아니다.-처칠-
▶◀ 이 손에 쥐어본적도 심지어는 만나보지도 못한채 존재만 알고있던 통큰을 이제야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마릴린 리 맨슨
▶◀ 그분을 보내고 금닭중입니다. 삼년상이지요?
▶◀ 프루프를 보낸거처럼 마음이아프다 - EMIENM
▶◀ 그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그정도면 우리 함께 있는걸로 치자 - 김주원
▶◀ 내가 치킨의 가격을 빽빽한 구름의사라짐같이 안개의걷힘같이 인하하였으니 서민은 내게로오라 - 치킨성서 44장 EE절
▶◀ 통큰이 여러분에게 뭘 할지 말하지 말고 여러분이 통큰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존 캐네디
▶◀꿈에 뵈는 통큰님이 신의 업다 하건마는 탐탐이 그리올 졔 꿈 아니면 어이보리. 통큰님아 꿈이라 말고 자주자주 보이시오 - 명옥
▶◀이화우 흩뿌릴 제 울며 잡고 이별한 통큰님 추풍 낙엽에 저도 날 생각는가 천리에 외로운 꿈만 오락가락 하노매 - 계랑
▶◀ 미치겠다진짜 웃기뭐하네ㅋㅋㅋㅋㅋㅋ금닭ㅋㅋ
어머니! 나는 오늘 비빅큐를 시켰습니다 비빅큐의폭음은 저의 지갑과 지갑에 있던 현금을 모두 찢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이 복잡하고 괴로운 심정을 알려드려야 내 마음이 가라앉을것 같습니다 제 옆의 서민들의 정의가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듯 비빅큐가 가격인상을 기다리며 뜨거운 기름옆에 엎드려 있습니다. 어머니! 저는 꼭살아서 돌아가겟습니다. 통큰쌈이 먹고싶습니다 동그란 종이포장에서 한없이 살결과 바삭한 껍질을 들이키고 싶습니다 아, 놈들이 다가옵니다 살아서 다시 쓰겟습니다
통큰아 잘지내니? 너가떠난뒤 2달이되었어 ... 너의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크게만 느껴지는구나 하지만 이 빈자리도 언젠가 다른 치킨이 채우겠지? 난 그게 너무 무서워 너 말고 다른치킨을 먹는다는것도 무섭지만 ... 그보다 더 무서운건 너를 잃는다는 것이야 통큰아 널 영원히 잊지않을게 ... 다른치킨을 먹는다해도 꼭 잊지않을게 ...
성지순례하고가요... 아 눈물나 ㅠ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 혼자왔니? - 김태원
▶◀ 썬오브 비취! - 딘 윈체스터
▶◀ 내 사랑 통큰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통큰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잼있다 흐ㅡ규ㅠ
통큰 판매가 중단된지 벌써 여러달이 흘렀네요.....단지 5천원의 작은 행복을 느껴 보고자 하였던 시민들의 바램이 그리 큰 잘못이었나 생각 되어지는 어느 늦은 밤 입니다......
형들 이거 브금이랑 같이 리플보니깐 오랜만인데도 눈물나요 ㅜㅜ
뭐야 댓글 이거 - -; 통큰치킨 없어저야 마땅한건데
▶◀ 돈을 잃는 것은 적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통큰을 잃은 것은 크게 잃은 것이다. 더더욱 용기를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 - 윈스턴 처칠
▶◀ 아메리카 식민지 땅을 주는것은 상관없어도 통큰만큼은 줄수없다 - 엘리자베스 1세
▶◀ 치킨속에 내가있다 통~~큰 -통큰
▶◀ BBQ는 미워하되 통큰은 사랑하라 -마하트마 간디
▶◀ 통큰이 있는곳이 낙원이라 - 볼테르
▶◀ 통큰에게 비비큐란없다 - 찰스 처칠
▶◀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통큰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엘리엇
▶◀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 셰익스피어
▶◀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은 통큰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 알랭
▶◀ 더 이상 통큰을 사는것이 불가능 하다면 차라리 당당하게 죽음을 택해라 - 니체
굽히지 않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서민들의 치킨이 깨끗한 가격을 가지고 이 치킨판에서 살아남는 증거를 여러분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폭리와 타협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 故 노무현 대통령
순례 흐ㅡ규ㅠ
존나 비극;;;
준치는 생선입니다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
ㅜㅜ
▶◀까마득한 날에 닭장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치킨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통큰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이육사
▶◀산산히 부서진 이름이여!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 불러도 주인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 마디는끝끝내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사랑하던 그 치킨이여! 사랑하던 그 통큰이여! 장례식은 디씨 힛갤에 걸리었다. 알바의 무리도 슬피 운다. 떨어져 나가 앉은 닭 위에서 나는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설운에 겹도록 부르노라. 설움에 겹도록 부르노라. 부르는 소리는 빗겨 가지만 하늘과 땅 사이가 너무 넓구나. 선 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사랑하던 그 치킨이여! 사랑하던 그 통큰이여!
▶◀1%의 통큰, 그것이 나의 길이다. - 나폴레옹
▶◀이마트에 피자가 있고 롯데에 통큰이 있는 한 요식 업계는 망하지 않는다.
▶◀내 一生 치킨과 庶民을 爲하여 - 박통큰
▶◀내 통큰은 맛있으니 내 BBQ를 쏴라 - 조아생 뮈라
▶◀나는 통큰을 묻으며 치킨에 대한 애정 또한 묻었다 - 스탈린
▶◀현명한 자는 통큰을 믿고 겁쟁이는 BBQ를 본다 - 스탈린
▶◀BBQ를 구입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질병이다. - 스탈린
통큰찡..
▶◀진정한 민주주의는 인민들에게 통큰을 쥐어주는 것이다. - 피델 카스트로
▶◀BBQ는 가장 나쁜 종류의 치킨이다 - 마하트마 간디
▶◀치킨의 한계를 알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통큰의 영역에 살짝 발을 들여 놓아 보는 것 - 아서 클라크
▶◀통큰이 남긴 업적은 통큰을 없앤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 에이브러햄 링컨
▶◀치킨 한마리를 죽이면 불인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한 통큰을 없애고 이를 의라고 한다. - 묵자
▶◀거만한 치킨이란 BBQ나 다름없다. - 길버트 체스터톤
▶◀BBQ와 더불어 제정신으로 사느니, 통큰과 더불어 미치는 쪽을 택하고 싶다. - 버트런드 러셀
▶◀서민을 비굴하게 만드는 치킨이 가장 나쁜 치킨이다. - 마하트마 간디
▶◀치킨이 발전하려면 주변의 모든 치킨이 함께 발전해야 하고, 또한 경쟁자가 있어야 한다. - 학산 김철호
▶◀나 또한 자네들 자리에 있던 적이 있고 지금 자네들 기분이 어떤지 정확히 알고 있네. 자네들 지갑 속에 언젠가 여기서 번 것들을 바깥에서 써먹을 수 있으리란 희망 내지는 소망이 두근거리고 있는 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야.집어치우게! 자네들은 BBQ의 끔찍한 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네. BBQ를 두 번 겪어보니 확실히 알겠더군. 난 잿더미가 된 튀김과 닭들을 보았네. 참단한 얼굴로 누워 하늘을 올려다보는 퍼거슨도 보았지. 똑똑히 말해두는데, BBQ는 지옥이야! - 윌리엄 테쿰셰 셔먼
▶◀ 값싼 통큰 만세!! - 샤를 드 골
▶◀ 나의 소원은 첫째는 통큰이요, 둘째도 통큰이요, 셋째도 통큰이다. - 김구
▶◀통큰은 아름다워라! - 레프 트로츠키
돈이 많더라도 BBQ를 좋아하게 되면 반드시 망하는 법이다. 또 아무리 요식업계가 태평하더라도 BBQ에 대한 만일의 준비를 잊어버리면 반드시 위험한 법이다. - 문장궤범
맨 먼저 BBQ를 일으킨 자에게 저주가 있으라. - 크리스토퍼 말로
모든 인류 죄악의 총합은 BBQ이다. - J. 그라이트
부정한 BBQ보다는, 올바른 통큰을 구입하라 - 독일 속담
BBQ도 필요한 인간들에게는 정당하다. - B.버크
내가 본 BBQ 중에 제일 좋은 BBQ는 망한 BBQ였다. - A.히틀러
▶◀서민의 동력원은 무한한 통큰이다. - 키케로
▶◀BBQ 세마리를 먹어서 호구가 되느니 통큰 한마리를 먹어서 고객이 되는게 낫다. - 장호연
▶◀BBQ는 비참하게 죽는다 - 워해머40K
▶◀병신족밥BBQㅔ끼야ㅋ - 류현진
평생을 디시에 와본적도 없고 글을 쓴적도 없습니다 ,평생을 디시란 이름만 듣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통큰 치킨 이야기를 듣고 이런 답글을 안쓰는 건 바보짓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비비큐를 까자, 그리고 마음속에는 통큰을 담자\" -체게바라-
▶◀BBQ를 사먹으면 누가 죽습니까? 통큰이 죽습니다. - 김경진
▶◀좋은 BBQ, 나쁜 통큰이란 이 세상에 있었던 적이 없다. - 프랭클린
통큰은 끝이 아니다 -윈스턴 처칠-
BBQ만큼 큰 실패는 없다 -제럴드 네크먼-
통큰은 영원한 기쁨이다 -월리엄 블레이크-
통큰없는 치킨은 한낱 상술에 불과 하다 -생텍쥐페리-
▶◀통큰은 치킨의 신이다 - 스탈린
▶◀천하가 비록 편안하더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태로워진다. - 사마양저
현명한 자라면 찾아낸 BBQ기사 보다 더 많은 통큰 명언을 만들 것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 통큰을 죽이지 말라 넌 한번이라도 싼치킨 이였느냐
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외쳐!!!비빅큐 개객기!!!!
일년 내내 팔겟다면서... 일년 내내 팔겟다면서!!!! 크리스마스.... 새해... 설... 어떻게보내... 너를 두고... 어떻게보내냐고... 말도안된다고!!!!
비비큐 너이자식....
▶◀ 최후의 혁명가 통큰, 여기서 잠들다
▶◀ 최후의 혁명가, 여기서 잠들다
▶◀ 통큰 판매를 중지한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DDQ
▶◀ 내가..치킨시장에 20년만 먼저 태어났어도 천하는 내것이었을텐데 - 닭테 마사무네
▶◀ 나는그저...이땅에있는가난한자에게희망을안겨주고싶었고....말도안되는가격에당황하는시민들을위해서...매우위험하고무모했던도전을하였다..비록..결과는참혹했지만..잠시동안이라도행복해했던시민들의모습을생각한다면...후회하지는않는다.나는모든시민들이행복해지는그날까지그들의가슴속한구석에위치해있을것이다. - 통큰치킨
▶◀ 크리스마스때까지만이라도버텨서...우울한솔로들에게어떻게든희망을주고싶었다...하지만BBQ의공격으로비록패망하였지만..난BBQ를원망하지않는다..크리스마스때..희망을전해주지못한것이너무나도아쉽지만...나를기억해주는사람들이있어서..난편하게갈수있을것이라고생각한다 - 통큰치킨
▶◀ 통큰을욕하지마라...BBQ..너희는우리서민에게희망을준적이있느냐??통큰은자신을희생해서라도..우리에게희망이라는단어를알려주고떠났다..너희는매우커다란짐일수있겠지만..우리에게는유일한안식처이면서도노인들에게는저렴하게사먹을수있는...유일한치킨이었던것이다.BBQ너희가통큰을욕하기전에..너희가한짓을생각해보아라..너희는올리브유하나로가격을보통치킨의2배이상올리지않았는가..너희가잘못을해놓고서,..우리에게는예수같았던통큰을보낸것을언젠가후회할것이다..그리고..우리는통큰을잊지않을것이다..통큰은죽지않았다.그저영원한잠을잘뿐이다. - 시민들
▶◀ 미친BBQ에게는통큰이약이다 - 박정희
▶◀ BBQ는 정신병자다 - 김응룡
▶◀치킨은 B와 D사이의 C다.
▶◀배부른 BBQ보다 배고픈 통큰치킨이 낫다.
▶◀만물의 척도는 통큰이다.
▶◀옆집에 개가 짓고 BBQ닭이 울어도 모른척 해라. 이것이 소국과민이다. 작은 나라에 적은 백성, 이것이 좋다. -노자
▶◀통근은 죽지않는다. 다만 사라질뿐..-맥아더-
▶◀우리가 진정으로 슬퍼해야 하는 것은 진정한 능력, 지고의 행복 즉, 통큰치킨을 잃었을 때이다. -에픽테토스
▶◀보여줄 수 있는 가격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통큰의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칼리 지브란
▶◀통큰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찾아온다. 우리는 통큰이 사라져 가는 것만 본다. - 톰프슨
▶◀통큰은 차캤슴다.
아......... 그는 좋은 치킨이었슴다...
▶◀통큰은 해아릴수없는 보물이다. - 셰익스피어
▶◀내 입안의 혀조차도 다스리지 못하는데, 다른 이의 혀를 다스릴 수 있겠는가? - 통자민 치킨클린
▶◀바비큐 십쎼는 짧지만 통근은 길다 - 히포크라테스
▶◀비비큐 개걖기..ㅠㅠㅠㅠ
치킨값이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치킨을 새로운 통큰으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노통큰
▶◀ 인간의감정은통큰을만날때와헤어질때가장순수하며가장빛난다 - 장폴리히터
▶◀ 통큰이떠났네 훨훨 / 우리에게서 꿈을 / 우리에게서 희망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BBQ를향한악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테니슨
▶◀ 통큰이 있는 곳이 낙원이라. - 볼테르
▶◀ 통큰은 배고픈서민들을 돕는다. - 테렌스
▶◀ BBQ는 머저리다. - 피터드러커
▶◀ 모든 치킨은 통큰의 모방이다. - 세네카
▶◀ 통큰은 진정 최고의 치킨이다. - 앤디워홀
▶◀ 통큰은 마음의 행복이다. - 노먼 커즌즈
▶◀ 통큰에는 가격이싼 것 말고도 더 많은 것이 있다. - 간디
▶◀아임 아이언맨-아이언맨
치킨 먹어본지 몇년 되는것 같아...난 통큰치킨 다음에 먹어보자 미루다가 지금 이꼴 ㅠ 진작 먹어둘걸
▶◀ 통큰은 죽었다, 더는 없다. 하지만 내 등에,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간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나다. BBQ가 아니다. -시몬
▶◀ 통큰을 인정받지 못했다면 나에겐 무엇이 내 인생을 뒷받침 해주는가 -김용만 회장
▶◀ BBQ쥑일놈
▶◀ 통통튀겨서 통큰치킨이냐 아니다 통큰치킨은 무수한 치킨의 위협을무릅쓰고 당당하게 등장하여 통큰치킨이다 - 라이스치킨
▶◀ 치킨위에 나는놈있으면 나는놈위에 통큰치킨이 있다 - 속담버거
▶◀ 나는 가진것이 통큰치킨뿐이라 내 통큰치킨을을 그대 발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그대 밟는것 내 통큰치킨이오니 - 좆망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폐업을 제게서 옮기시옵소서 -통큰(치킨복음22장 42절)
▶◀ 요즘은 BBQ에가서 통큰을 많이 찾는다더라 - 안상수
▶◀ 통큰은 필요한 것이다.만약 이 세상에 통큰이 없다면 치킨도 없을 것이다.-아나톨 프랑스
▶◀ 우연히 값을내린 치킨은 없었다 -세네카
▶◀ BBQ의신은 BBQ사장이고 교촌의신은 교촌사장이고 통큰의신은 서민이다.-에먼슨
▶◀ BBQ는 항상 비싼 자신들을 사먹어줄 더큰 바보를찿는다.-브왈로
▶◀ 통큰에 등장에 BBQ는 방황했고 서민들은 기뻐했었다.-풀러
▶◀ 모든 음식중들에서 치킨이 값을내리기 어렵다.-플라톤
▶◀ 값이 비쌀수록 순살은 비어있다.-(성서)
▶◀ 쿠폰을 주는것은 좋다. 가격을 내리는 것은 더욱 좋다.-브라우닝
▶◀ 치킨은 서민에게 더없이 비싼 한 개의 음식이다 그러나 웃음을주는 음식이다.-파스칼
▶◀ 나는 통큰으로 태어났다. 나는 통큰이다. 나는 통큰으로 살것이다! -제미레치.F.킨
통큰이고자 하면 BBQ요. BBQ이자 하면 통큰이다. -이순신
▶◀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고할지라도 나는 오늘 통큰을 먹겠다.
▶◀ 나는 이제부터 이마트 6980원짜리 치킨을 먹겠다. 어제도 먹었고, 내일도 먹을것이다. 안녕~
▶◀통큰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BBQ의 공격을 받을때? 아니..! 그럼 다른 치킨집들을 망하게한다고 욕을먹을때? 아니! 바로 치갤러들에게 잊혀졌을때다. -돌팔이 의사-
ㅄ같네 통큰처럼 프렌차이즈가 팔면 남는것도 없고 회사,가게 망함...통큰이 얼마나 더러운 기름으로 튀기는데?...물론 프렌차이즈도 치킨 넘 비싼곳 많은건 사실
kanghan<-BBQ는꺼져라 여기는통큰성님을보낸곳이지너희들이와서떠드는곳이아니다
▶◀ 고전 11:3 \"치킨의 머리는 통큰이시라\" - 그러므로 통큰과 동등할 수 없다.
▶◀ 요 14:38 \"통큰은 비비큐보다 크심이라\" 요13:16 \"치킨 프랜차이즈가 통큰보다 크지 못하고\" 요 5:19 \"교촌이 통큰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
▶◀ 인생에는 5천원짜리 치킨보다 고귀한 쾌락은 없다. - 플루타르코스
다좋은데 저 위에 슬픈이별 저새끼 드립은 재미없다
▶◀ 꼬맹이들한테 롯데마트 발명품 하나를 소개해주지. Won.5000 통큰치킨이다! - 짐 레이너
▶◀ 자네 말 조심하는 게 좋을거야. 내가 이 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걸 희생했다고 생각하나?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어. BBQ든, 교촌이든, 그리고 네놈이든! 내가 통큰치킨을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버릴테다. - 아크튜러스 멩스크
▶◀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게 있다네. 통큰이야. 아주 무지막지한 놈들이지. - 로리 스완
▶◀ 먹을 수가 없다! - 광전사
▶◀ BBQ보기를 돌같이하라. - 최영장군
▶◀ 닭뼈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통큰이었느냐. - 안도현
▶◀ 소비자를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여론에 이는 비난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간 닭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닭을 튀겨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닭이 기름에 스치운다. - 윤동주
아! 원통한지고, 아! 분한지고. 우리 6천만 동포여, 노예된 동포여! 살았는가, 죽었는가? 이마트 피자 아래 일주일 통큰치킨이 하룻밤 사이에 홀연 망하고 말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다! 동포여! 동포여!
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1년 내내 판댔자나요 ㅠㅠ 으앙
▶◀ BBQ개새끼
▶◀ 저..부드러운치킨입니다 - 불곰
▶◀ 어허헣거허엋허허허엏처허어어 어허어엏어엉ㅇㅎ 유ㅓㅠ ㅠㅠㅠㅠ어ㅠㅎ어ㅠ흉러ㅓㅇㅎ휴ㅠㅓㅠㅓㅇ허ㅠㅠㅠㅠㅠ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병신력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큐 개세끼
▶◀BBQ 먹나봐라 쓰레기새끼들아
▶◀ 아아 통큰쨔응 ㅜㅜ
▶◀통큰이 없으면 BBQ를 먹어라 - 마리 앙투아네트 -- 후에 앙투아네트는 참수당함
▶◀통큰이 없으면 BBQ를 먹어라 - 마리 앙투아네트 -- 후에 앙투아네트는 참수당함
토옹큰//그거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말 아님 -_-;; 루이16세의 스페인 왕비가 \"그럼 저들이 빵이 없으면 파이의 딱딱한 껍질을 먹으면 되잖아요?\" 라고 말한건데 그걸 평민들은 \"게걸스럽게 프랑스의 피를 빠는 아일랜드 계집\"이라면서 나중에 프랑스 혁명 때 참수시킨거지
윗말 취소. 루이 14세의 스페인 왕비인 마리 테레즈임.
▶◀통큰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 J. 릴리
▶◀통큰을먹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 -카렌 선드
▶◀나는 치킨이다 고로 존재한다. - 통큰치킨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ㅠㅠㅠㅠ
▶◀ 통큰하나로 서민을 기쁘게 하는 것은 일천배의 BBQ의 상술보다 낫다 - 근정의 한줄 807 \"사디\"
▶◀ 후세에 꼭 전하겠습니다. 나 통큰과 함께 했다고.. 그래서 행복했다고..
▶◀통큰치킨 그는좋은 분이셨습니다.
▶◀비빅큐를 죽입시다 (비빅큐는 나의원수) 우리가 2주동안 통큰치킨을 먹었는데 얻떤 비빅큐새끼가 통큰치킨을 죽였습니다 비빅큐를 죽입시다. 통큰치킨은 착했습니다 -어느초딩
▶◀비빅휴 개객기 해봐 -국정원
성지순례
성지순례
태극기휘날리며네 빵터졌엌 성지순례할게요!
아무리 개그라도 ㅋㅋ 좀 쪽팔리지않나? G20의장국에 경제규모 세계7위면 뭐하냐, 국민들은 5천원짜리 닭한번 먹겠다고 아침부터 하루종일 줄스고 지랄을하고 ㅋㅋㅋ 거지처럼사는데
▶◀무우 있는가? - 노짱
▶◀ 저기 비빅큐가 지나가네 - 노짱
▶◀
▶◀BBQ는 쓰다,그러나 통큰은 달다.
▶◀ 계느님.. 오...
▶◀통큰치킨을 먹으러 왔는데 왜 주지를 못하니, 왜 주지를 못하니..
▶◀
▶◀통큰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있다. -에픽테토스
▶◀통큰의 진정한 재산은 그가 이 세상에서 행하는 선행이다. -마호메트
▶◀통큰은 사람들을 결합시킨다. -야스퍼스
▶◀통큰의 은혜를 모른다면 너의 친구가 되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소크라테스
▶◀비비큐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통큰이 그토록 가지고 싶어 하던 내일이다. -에머슨
▶◀통큰은 사람을 부유하게 만들지는 않지만 배부르게 만들 수는 있다. -풀러
▶◀우리가 찬양하는 것은 5000원이 아니라 5000원이어도 천해지지 않고 적어지지 않는 통큰이다. -세네카
▶◀통큰은 절망으로부터 태어난다. -그루버 브릭스
▶◀인간은 결국 자신의 그릇만큼의 치킨밖에는 먹을 수가 없다. -샤르트르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깊고 헌신적인 통큰이다. -다리우스
▶◀비빅큐개새끼
▶◀비비큐 개새끼!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치킨을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와..... 명언 쩐다
▶◀비비큐 개객기!
▶◀ 누군가는 통큰치킨의 삼일천하를 반란이라 볼수잇겟지만 우리들에겐 한줄기에 희망이 엇습니다..
▶◀통큰은 1%의 튀김옷과 99%의 닭으로 만들어진다 -에디슨-
▶◀ 아.. 통큰 한번도 못먹었는데... 홈플러스가 우리 시에 없는데... 롯데마트랑 이마트밖에 없는데... 통큰이시어... 왜 저를 이렇게 비참하게 버리고 떠나십니까... 아... 삼가 명복을 빕니다...
▶◀ 네 가격을 알라!!! -소크라테스-
▶◀통큰성님께서 하늘로 가셧습니다... 전국 롯데마트 83개 지점이여.. 그간 통큰을 보살피사 저희 식탁에 오르게하신 대단한 공적을 길이 기억하고 통큰은 죽지않고 우리 국민들 마음에 자리잡고있을겁니다....
▶◀ 좀만 더살지그랬어... 여자친구도 없고 할짓도 없는데.. 너와같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싶었는데... 왜.. 왜!!!.. 가버리냐고... 아... 눈물이나네... 정말.. 난 통큰과 같이 다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싶을 뿐이였는데... 아니.. 롯데마트가 근처에 있는데... 다만 귀찮다는 이유로 너를 사지않은 내가 참.. 미안하구나.. 정말 후회된다.. 통큰아.. 마지막 가는길 .. 잘 가고 좋은곳에 가거라.. 아... 나 이제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지... 아흑흐흐흐흐흑
댓글이 존나 진지하니까 쪼개기뭣하네 ㅡㅡ
비비큐 개새끼!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만은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내가 그다지도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수가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올 사랑인줄 알면서도 나혼자 꾸준히 사랑하리다...
▶◀ 비비큐 개새끼
▶◀ 비비큐 개샊이!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깊고 헌신적인 통큰이다. -다리우스
▶◀ 아.. 통큰 한번도 못먹었는데... 홈플러스가 우리 시에 없는데... 롯데마트랑 이마트밖에 없는데... 통큰이시어... 왜 저를 이렇게 비참하게 버리고 떠나십니까... 아... 삼가 명복을 빕니다...
통큰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있다. -에픽테토스|
어허헣거허엋허허허엏처허어어 어허어엏어엉ㅇㅎ 유ㅓㅠ ㅠㅠㅠㅠ어ㅠㅎ어ㅠ흉러ㅓㅇㅎ휴ㅠㅓㅠㅓㅇ허ㅠㅠㅠㅠㅠ
▶◀ 쓸쓸히 역사의 무대 뒤로 스스로 물러나시고 영원히 전설로 남을 故통큰치킨. 삼가 고계(鷄)의 명복을 빕니다..
▶◀비비큐개새끼..
▶◀ 통큰 치킨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BBQ는그저미친새끼에요 - 윌리엄 셰익스피어
▶◀ BBQ를 미워하되 닭은 사랑하라 - 마하트마간디
▶◀ BBQ인정받고싶다면인증하라,그리고각성하라 - 벤자민프랭클린
▶◀ 통큰은 정의를 향한 여행이다. - 허먼 멜빌
▶◀ 통큰없이사느니차라리닭을안사먹는것이낫다. - 커트 코베인
▶◀ 잘있거라!통큰을언제다시만날지는아무도모른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통큰은어떤상황에서도필요하다. - 사무엘존슨
▶◀ 소비자와그늘진BBQ여... - 존 윌슨
▶◀ 비싸기만한치킨은쓰레기일뿐이다. - 토마스 풀러
▶◀ 통큰치킨 함부로 공격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가격 착한 치킨이었느냐
▶◀ 통큰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치킨
▶◀ 통큰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입니다 - 스티브 잡스
▶◀ 답답하면 니들이 만들던가
▶◀ ㅌㅇ
▶◀ 베베꾸 개새끼!
▶◀ 튀기고 때때로 그것을 먹으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먼 곳으로부터 통큰을 사온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통큰의 가격을 믿지 않아도 화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 공자
▶◀ 사장님께서는 하필 마진을 낸다는 말씀을 하십니까? 오직 치킨이 있을 뿐입니다. 이처럼 사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비싸게 받아처먹을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면, 점주들은 \'어떻게 내 체인을 이롭게 할까?\'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백성들은 모두 \'어떻게 하면 내 몸만을 이롭게 할까?\'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니, 서로 자기의 이익만을 취하면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 맹자
▶◀ 가격 앤드 맛이 장사셨제..
▶◀ 비비큐 개색끼다 정말
▶◀ 비빜큐 게섺끼
치킨을 싸게 파는것이 통큰의 과제이다...어떤치킨이든 만원을 초과한다면 치킨이 하늘을 나는것과 같이 무의미한 일이다. 헤겔의 \"법철학\"서문에서 발췌
▶◀위대한 통큰이 위대한 치킨을 만든다.-풀러
▶◀완벽한 치킨이란 없다. 오직 통큰만이 있을뿐 -테드 월리엄스
▶◀떨어지는 통큰은 BBQ를 원망하지 않는다.-장명부
▶◀나의 통큰을 향한 열정은 영수증에 찍히지 않는다.-톰 글래빈
▶◀통큰을 먹을때까지는 치킨을 먹은게 아니다.-요기 베라
▶◀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 노통
▶◀ 통큰 일어나~~~ - 통큰멘타인 대사중
▶◀미친BBQ는 몽둥이가 약이다 - By 박통큰
▶◀내몸에는 통큰의 살이 흐른다-양준혁
네가믿는 통큰을 믿어라 총은 신념을 뚫지 못하고 BBQ는 통큰의 신념을 뚫지 못한다. - 영화 \"V For Vendetta\"
통큰을 버리지말라 그렇지 않으면 통큰이 너를 버릴 것이다.
통큰은 솔직하되 제멋대로 하지 않고, 빛나되 눈부시지 않다. - 노자
▶◀ 통큰은 근대화의 첫시작이다.. by 와트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마리의 통큰치킨을 먹겠다. -스피노자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통큰 너마저....-어느 평범한 서민
저희는 민주주의의 통큰치킨이 돼어야 합니다.-프랭클린 D. 루즈벨트
▶◀부디 좋은곳에 가시길
시발 덧글 존나 진지하네=-
▶◀ 통큰은BBQ보다강하다 -링컨
▶◀ 통큰은가장성실한자에게돌아간다 - 나폴레옹
▶◀ 나머지인생을BBQ나쳐드실겁니까, 아니면통큰으로불행한자를도울것입니까?? - 스티븐잡스
▶◀ 통큰보다중요한것은통큰을기억하는우리의마음이다. - 아인슈타인
▶◀ BBQ네가나를없에려는것을알아. 쏴, 겁젱이야! 너는그저통큰이라는한정의를죽일뿐이야 - 체게바라
▶◀ 통큰의마음을모르는자는살가치가없다. - 소크라테스
▶◀ BBQ는쓰레기만도못하다. - 공자
▶◀ 모든치킨은사람이만들었다. - 에디슨
▶◀ 남들이행복하게살수있도록통큰처럼살라 - 간디
▶◀ BBQ 개새끼해봐 - 나폴레옹
흑흑.....!!통큰느님 오늘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흑흑!!
당신없는오늘하루는 또 어떻게 살라는건지요 여자친구없어도됩니다 당신만있다면저는...!
저는....!
여친급구
▶◀ 내 사전에 BBQ란 없다. -나폴레옹
▶◀아멘.-예수
▶◀ BBQ에는 BBQ, 통큰에는 통큰이 세상을 장님으로 만든다\" - 간디
▶◀ 통큰은 유익하다\" - 에드워드 기번
▶◀ 통큰의첫번째의무는시민들에게희망을주는것이다. - 폴틸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