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에 이렇게 리플이 많이 달렸는지 놀랬어.
응원 리플 달아준 아우님들에게도 화이팅을 보내.
서울대 나온 것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그 과정 중 하나일뿐 나는 이제 사회적 성공이라는 또다른 목표를 위해 도전하고 있어
그 과정 중에 또 이런 저런 시련이 있었지만 과거 힘들었던 생각하면 스스로 "괜찮아. 할 수 있어"라는 위안을 하게 돼.
내 글이 일부 형에게 용기를 줬다니까 나도 뿌듯하고 고마워. 아우님들도 모두 노력해서 원하는 인생을 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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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횽들아. 눈팅만 하다가 밑에 대학합격 자랑기보고 나도 용기를 내서 써봐.
음...사실 나는 나이도 꽤 많고 해서 서울대 합격한 것이 큰 자랑거리가 더 이상 안되지만(내 나이면 이제 돈을 버는게 자랑거리지) 과거 힘들었던 생각도 나고 또 여기 있는 동생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램에 써.
일단 내 어린 시절 환경을 조금 말해볼께
우리 집은 가난했다.
창피한 이야기지만 우리 아버지가 가족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는 사람이였지. 도박, 술, 담배, 여자질. 그리고 내가 기억하는게 내 평생 일하신게 한 10년 되실려나 즉 20년 이상을 노신거지. 당연히 집안의 부양의 의무는 내 어머니가 전부 다 하셨어. 어머니도 몸이 약했는데 온 종일 밖에 나가서 노가다 비슷한 일을 뛰셨어.
나는 어렸을 적에 겨울에 모든 애들이 잠바 한 벌만 입는 줄 알았어. 어느 날 친구가 "너는 왜 잠바 안빨아입고 맨날 똑같은 거 입고 다니냐"고 했을 때 정말 얼굴이 화끈했어. 다른 옷도 마찬가지야. 그냥 2벌 가지고 1년을 버티는거야. 그런데도 아버지가 개판이고 어머니 홀로 어렵게 돈버시는걸 아니까 불평불만을 안가졌어.
더 힘든건 아버지의 폭력이였는데 정말이지 6살 때부터 쭈욱 맞았는데 그 조그만 얼굴을 주먹으로 구타당하고 쇠파이프로 두들겨 맞고 우리 어머니도 툭하면 두들겨 맞으셨다. 그렇다고 이유가 별 것도 아니야. 물 흘리거나, 방문을 안닫고 다니거나, 뛰어다닌다고 맞은거야. 폭력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학교다녀와서 아버지 구두가 집에 있으면 가슴이 철렁하고 정서 불안 증세로 어린 시절을 보냈어. 지금와서 아버지가 더 용서가 안되는게 지나가다 7-10세의 어린이를 보면 '저 조그만게 때릴데가 어디있어서 그렇게 심하게 때렸나' 싶어
당연히 좋았던 성적이 고꾸라지더만.
아래가 내가 초딩 3학년때까지의 성적이야.
요러던 것이 6학년 때는 이렇게 고꾸라졌어.
이 시기는 정말 공포의 시기야, 집에 들어오는게 너무 너무 싫었으니까. 당연 공부를 할 리가 없지.
보면 특히 산수를 못했어. 근데 내 도덕심이 문제가 있나 ^^;
그러다가 아주 웃긴 계기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된거야.
우리 중학교가 각 반 1등은 전교 조회시간에 앞에 불려나가서 상을 타. 그런데 집도 가난하고, 볼품도 없고, 공부도 썩 잘하지 못한 내가 어떤 공부잘하고 집도 부자인 여학우을 짝사랑하게 된거야. 내세울게 없으니까 공부라도 잘해서 1등하면 저 여학생의 눈에 띄지 않을까하는 아주 유치한 마음으로 열공하게 됐어.
그런데 1등하기가 그리 쉽나. 근접도 못하겠는거야. 그러다가 중 2 때 어머니가 나를 위해 8학군, 즉 강남으로 이사를 가신다는거야. 당연히 조그마한 쪽방같은데에 월세로 가는거지. 미치겠는거야. 전학가기 전에 남은 시험은 단 한 번. 그 시험에서 1등을 해야 그 여학우에게 말을 걸 수 있다는 일념으로 정말 독하게 공부했어.
하늘이 동했는지 중2 마지막 시험에서 1등을 결국 해냈다. 그 여학우는 어떻게 됐냐고? 순진했던 나는 말도 못붙이고 그냥 멀리 서 숨어 보다가 결국 그냥 전학가게 됐다. ㅎㅎㅎㅎ
마지막 시험에서 1등 ^^v
막상 강남으로 넘어오니까 정신이 바짝 들더라고. 어머니가 그리 고생해서 여기까지 데리고 왔는데 내가 여기서 공부안하면 어머니 노력이 물거품된다는. 그런데 강남은 강남이더라. 위에 보면 알겠지만 강북에서는 평균 90점만 넘기면 반에서 1등, 95점이면 전교 1등인데 강남에 오니까 평균 90은 반에서 그냥 10등밖에 안되더라 ㅎㅎㅎ 더 좌절스러운 것은 강북에서는 선생들이 시험 전에 미리 문제들을 가르쳐줬는데 강남에서는 그런게 없는거야. 게다가 나는 밤 12시까지 공부하는데도 다른 놈들은 펑펑 노는데도 나보다 성적이 잘 나오는거야. 그래도 강북에서 공부잘한다는 우등생 소리 듣고 살았는데 순식간에 평범한 학생으로 전락하니 어린 마음에 상처가 무지 됐어. 좌절감. 정말 한계까지 공부했는데도 난 해도 안되는구나. 기본적으로 머리가 나쁘구나. 그 당시 각 반에서 5등 안에 드는 놈들은 나에게 절대 넘을 수 없는 한계이자 괴물들로 보였어. 절대로 뛰어넘을 수 없는...
요게 중 2 때 강남 성적표
중 3이 됐어. 새로운 반에 배치됐는데 우리 반에 공부도 잘하고 집도 부자인 애가 있었어. 그런데 무슨 일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 집이 거지 새퀴라고 욕을 하는 바람에 치고 받고 싸우게 됐어. 그 때 '두고보자 그 놈은 반드시 이긴다'는 독기로 다시 정신무장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내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거야.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1) 지금까지 시험지를 모아서 내가 틀린 패턴을 분석했고, 2) 다른 반 1등들을 다짜고짜 찾아가서 너네가 보는 참고서 문제집 그리고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한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반 애들이 굉장히 황당해 했을거야. 처음 보는 놈이 찾아와서 저러고 다니니까.
그런데 그게 먹혔는지 중 3 올라가서 처음 보는 시험에서 전과목 만점으로 반 1등을 넘어서서 전교 1등을 하게 된거야.
그 때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잡았던 것 같어. 일단 틀이 한 번 잡히고 나니까 성적이 반에서 다시 1-3등으로 유지되더라고.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까지는 쭈욱 성적이 괜찮게 나왔던 것 같아.
요렇게....
그래서 고등학교 때까지는 특별한 문제는 없었어. 아버지의 지속되는 폭력을 빼놓고는. 대체 모가 불만인지 정말 툭하면 후드려 패더라고. 한 번은 아침 등교 시간에 늦잠잤다는 이유로(피곤할 수밖에 없지 전날에 새벽 3시까지 공부하는데) 후드려 패길래 처음으로 반항이라는 것을 해봤어. 요즘 애들기준으로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내 생애의 처음으로의 반항. 바로 학교로 냅다 도망치기. 그런데 아버지라는 인간이 참 못된 인간인게 그 노가다 부랑자 차림으로 학교까지 날 잡으러 온거야. 애들은 "저 분이 니네 아빠니?"그러고 난 창피해서 죽겠고.
하튼 그리 고딩 3년을 보내고 드디어 원하던 서울대를 지원하게 되는데 보기 좋게 떨어지는거야. 엉? 내가 왜 떨어지지? 모의고사 보면 분명 남는 점수였는데...그려거니 하고 재수를 했어...그런데 또 떨어지는거야....환장하겠더라고. 그런데 그 때만해도 교차지원이 안되서 3수생들이 득실거렸던 때였거든. 그래서 또 한 번 3수를 하기로 했지. 그런데 또 떨어지는거야.
그렇다고 내 평소 성적이 나빴냐? 아니였지. 심지어 하향지원하는데도 또 떨어지는거야.
밑에 내가 재수 삼수하던 시절 성적이야.
환장하겠지. 그래서 재수 시절 후기로 들어갔던 XX대학에 다녀야하는 상황이 온거야.
더 이상 또 재수를 못하겠더라고. 그런데 또 그 대학은 도저히 못다니겠는거야. 그 대학이 나쁜 대학은 아니지만 내가 이려려고 그 암울한 시절 견뎌내며 그렇게 공부했나 싶더라고. 그래서 그랬지. 나 자퇴하겠다고. 그냥 다른 길 찾아보겠다고. 또 어머니 혼자 20년 넘게 가족을 부양해왔는데 내가 사람구실 못하니 죄송스러워서 더 이상 공부를 못하겠더라고
그렇게 학창시절 촉망받은 학생이 백수의 길로 들어서더라. 그 때 가장 서러웠던 것이 발렌타인 데이였나 친구랑 외롭게 터벅터벅 밤거리를 걷는데 어떤 청년이랑 시비가 붙은거야. 다짜고짜 내 멱살을 붙잡고 때리려고 하더만. 알고보니 그 사람이 여자친구랑 싸우고 있던 와중에 그 사람이 집어던진 초콜렛 선물이 내 발길에 걸려 차인걸 가지고 그러는거였는데 얼마나 황당했겠어. 대학 또 떨어져. 이상한 놈이 멱살잡고 있어. 그런데 싸울 힘도 없더만. 그냥 나는 인생 패배자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그래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하고 갔지. 더 비참한게 그 사람은 돈도 많아보이고 여자친구도 이쁘더만 ^^;.
그 후에 이 것 저 것 일자리 찾아보는데 고졸로 받아주는데가 거의 없지. 그러다가 어떤 우연한 기회에 외국으로 나가게 될 일이 있었는데 그것이 빨라야 다음 년도 여름에 가게 되는거야.
그래서 "어랏 이것 봐라. 그럼 어차피 내 년에 외국갈거 손해볼거 없으니까 그냥 시험이나 한 번 더 봐보자"하게 된거야.
그게 8월이였으니까 한 3개월 공부하고 시험본거지
그런데 웃긴게 마음비우고 그냥 편하게 시험보니까 그 때 내 수능점수가 아마 전국 누적으로 한 80등정도 한거 같어. 그렇게 점수가 잘 나오더만.
그렇게 해서 결국 서울대에 들어가게 되지.
요 통지서 받는 날 우리 어머니가 정말 엉엉 우셨어.
나도 믿기지 않아서 혹시나 잘못 통지된게 아닐까, 내일 학교에서 잘못된거라고 취소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두려움으로 몇 일 간 떨었던 것 같아. 학교 등교해서도 정말 실감이 안나더라.
지금은 결혼해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고 평범한 직장에 다니고 평범하게 살고 있어.
어렸을 때에 아버지에게 맞은게 한이 되서 내 애는 절대로 안때린다고 다짐하며 살고 있어. 아버지와는 지금 사이가 안좋아. 안좋다보기보다는 내가 복수한다고 봐야지.
그런데 웃기는게 그렇게 고생하며 들어간 서울대인데 서울대가 밥먹여주지는 않더라. ㅎㅎㅎ
사회나와보면 더 잘난 사람들도 많고,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도 많고.
내 이야기를 풀어놓는 이유는 뻔하지 모. 여기 입시 때문에 힘들어하는 형들도 많을텐데 나 보면서 희망을 가졌으면 해. 그냥 그런 기억들 때문에 성적표들 다 모아놓고 있는데 이번 계기로 요렇게 정리하다보니까 옛날에 힘든 기억, 가난하고, 매맞고, 어머니 생각 등 때문에 눈시울이 좀 뜨거워진다.
1. 몰매 맞아가며 서울대 결국 간 것은 자랑.
2. 4수해서 사람들이 내가 학창시절 공부 못한 걸로 아는 것은 안자랑.
3. 지금 부자 아닌건 안자랑.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야 근데 서울대 가면 서로 자기 공부 안햇다고 자랑한다던데 그게 사실이더냨ㅋㅋ??
인생이 드라마네. 존경할게 최고다
와 승리자 위엄쩐다
이ㅏㅁㅁㄴ;ㅣㅇㄴ
중경외시생인 저는 자살하고 싶군요
대단하네 인정ㅇㅇ
대단한분이시네요. 하지만 아버지는 아버지구나 라는걸 언젠간 깨달을날이... 그때가 되면 더 멋진분으로 성장하실듯합니다. 56세 어느 한 중년이..
아 시발 지잡대인 내가 부끄러워 진다....ㅠㅠ
덕분에 많이 배우네요^^
아 존경스럽습니다
아 진짜 존경할 만하다 내가 너무 부끄럽다..ㅠ_ㅜ 가난한거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자기가 가지지도 않은 것을 자기것인양 하는 무계념들이 부끄러운 놈들이죠
존경스럽습니다...행복하게 사시길.^^
근데 댓글보다보니까 왜이리 난독증 환자들이 많냐. 글을 좀 정독해봐라. 4수해서 서울대갔다는게 이 글의 전부인줄 아는거냐?
아 쩐다 정말
서울도 아니고 경기도 잉여학교 다니는 내가 수학 50 평균 87 맞아놓고 지금 힛갤 구경하고 있다는게 부끄럽게 느껴진다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시발..
......... 멋지십니다.....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대충 보고 가려다가 뭐지? 하고 들어왔다가 뉴스보던 신랑까지 뭘 보냐? 하며 보게 만들며 같이 와~ 하면서 봤네요. 님 좀 짱인 듯..^_^
존경합니다ㅠㅠ저도공부열심히해야겟네요ㅜㅜㅜ
와 씨발 존나 멋지다 씨발 존나 와 씨발..
굳
인간승리내 지금 내나이가 별로안돼지만 시험점수 안나와서 자살할번한 나는 그냥 상병신이엿내 글쓴이 앞으로도 팟팅 ^^
수고했다. 넌 멋진놈이다. 굴곡이 많았던 인생 이제는 높고 평탄히 승승장구 하길!!
너무 멋있구만요 ......... 꼭 저런 아빠같은사람들이 나중에 돈달라고 빌붙지 .. 진짜멋잇다 멋잇어 ....ㅠㅠㅠㅠㅠ최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그 결과물은 늦던 빠르던 언젠가는 나타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적어도 공부, 입시라는건 정말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는 거 겠지? 고3 1년내내 모의고사보면 반에서 나를 포함해서 4명정도가 거의 비슷비슷하게 1,2등을 했는데 나머지 3명 모두 sky는 갈 수 있는 점수가 나왔는데, 나는 지금 인서울 하위권대학을 보고있어.. 요새 정시접수하는데, 정말 아침에 눈 뜨기가 싫은거야. 평소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시험을 못본걸까 아니면 내 진짜 실력은 원래 겨우 이정도 였었나 싶고... 그러면 또 내가 고등학교3년 내내 맞아온 모의고사점수는 뭐고... 자신감이 회복되질않아 무엇이 진짜 내실력인지를 모르겠어. 근데 글 읽으면서 좀 생각이 정리된 것 같아.. 멋있다!!!
다행이 어머니를 닮으셨나보군요. 그리고 혹시 아직도 아비란사람이 못되게 굴면 호적정리하시고 버리세요
흡..........
존경스럽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경합니다..
이 시발롬들보소 사수 서울대면 자랑할만하지
와 진심.. 대단하다
군대 어떻게했어요?
멋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횽은 정말 멋진 아버지!!!! 글읽는 사람까지 뿌듯하고 기분좋게 만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자고 부자아닌게 뭐가 중요해요! 존경해요ㅋㅋ
전국 86등이나 하셨는데도 떨어져서 4수라니... 오오미...
아시1발 나지금 고2인데 이거 읽다가 울겠다 시1발 시1ㅂ라 ㅠㅠㅠ
나중에 자식들 크면 이 글 꼭 보여주세요 엉엉 훌륭한 아버지네 시1발 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아빠도 훌륭하지만
물론 자랑할만큼 훌륭한건 아니고.. 우리아빠라서 훌륭한거임
입개르 동시에 퇴개르.
다 정독했음~ 좋은아빠가 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부자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난하다면서 강남, 8학군에 4수도 하고 외국은 어떻게 간거야.. 궁금해서.. 우리집도 가난하거든
헠헠 댓글들이 다 좋은평이길레 마음잡고 보려고 Epilogue Of 자이언트 틀어놓고 봤거든.. 아 씨바 할말을 잃었당께.. 왠만한 수필,자서전 보다도 깨닫게 해주는게 많은것 같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정말 절실하게 와닿는다. 지금 내가 고2인데 기회가 닿는다면 한번 만나서 횽아의 길고긴 일대기를 제대로 들어보고 싶어.. 대단하다 진짜
그리고 4수라고 까는 열폭종자들은 니들 인생을 윤택하게 만들기위해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봤냐? 일단 서울대생이라는 타이틀을 취득했다면, 더군다나 어려운 환경속에서 해냈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하다 자수성가했다 라는 소리 들을만한거지
멋지다
근성가이~ 멋져횽
취직하면돈좀줘
여러분 여기 20년동안 주입식교육에찌들어서 공부아니면 살길없다는 사람이 결국 고생끝에 서울대나와서 훌륭한 인재가 걍 평범한회사에 들어가서 한달에 70만원받고사는 인생입니다 브라보
대박이다 나도 제대하고 꼭 서울대간다
인간들아 ㅋㅋㅋ 이 사람이 자기 월수입 얼마라고 적어놓으면 잘난척이잖아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 많은거 아니까 일부러 열등감 느끼지 말라고 안 적어놓은거지 ㅋㅋ 잘난척 처럼 보이니까 ㅋㅋㅋㅋㅋ 똑똑한데다 착하기 까지 한 사람이네 ㅋㅋㅋ 이사람 서울대 법학부 나왔다 ㅋㅋㅋ 게다가 저기 써 놓은것만 봐도 서울대에서 대충대충 놀았겠냐.. 승부근성 있고 노력도 하고 머리도 좋은 것같은데 열심히 했겠지. 지금 못해도 니들이 이름만 들어본 대서 일하고 있을거고 아니면 사법고시 합격했겠거나 뭐 그랬겠지 ㅋㅋㅋㅋㅋㅋ 잘난척 안 하려고 그냥 열심히 살아온 발자취만 살짝 아주 살짝 써놓은걸로 보이는데 ㅋㅋㅋ 왜이렇게 다들 성공주의에 빠져서 사람을 바라보냐.....
존경스럽네요..무엇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겨내신 근성이 부럽습니다. 지금 제게 결여된 게 근성이거든요. 님의 글을 보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위에 으이긐ㅋ 말이 맞네..........
진짜 sky급 대학 가는 사람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어떻하면 그 떨리는 시험장에서 실수 없이 자신의 실력을 다 발휘할 수 있는지;;;;
근성과 노력은 배워야한다 진짜 음음
....... 이게 인간승리죠
글도잘쓰시고 존경할만합니다.
ㅠㅠ
그 벗어나기 힘들다는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중산층이 되었다는 것은 성공맞음!
그런 거지같은 아빠라도 있어서 좋앗겟다
우와...정말 대단하십니다. ㅠㅠ
멋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와..
아무렇지 않게 대학가는 넘들 나와서 의지박약한 인간만 된다. 이렇게 힘들게 얻어야 성공하는겁니다.
일단 칭찬하는 글들이 넘쳐나는 것처럼 어려운 환경을 꿋꿋이 이겨낸 그 근성에 박수를 보내겠어(단 그게 사실이라면 말이지) 왠 태클이냐구?? 필자가 제시한 고딩이후 성적표에서 여러군데 미심쩍은 부분이 보여서 그러는 거야. 특히 3수 시절 성적표라고 내민 첫번째 사진. (학력고사 세대라면 기억하겠지만) 국영수 300점만점짜리 성적표는 인문/자연계를 가르기 전 고1때 보는 거거든. 재수생들이 보는 모의고사는 당근 체육장을 제외한 320점 만점짜리구. 따라서 필자가 3수 시절 성적이라고 깐 성적표 중 첫번째는 에러임(본인의 실수인지, 아님 학력고사 경험이 없는 핏덩어리가 낚을 작정으로 사칭한 건지는 나도 모르겠어).
일부분만 오려진 2번째 사진은 \'인문계\'라고 꽝 박혀 있는 만큼 3수때 성적표다라구 해두 믿어 줄 수는 있어. 그리고 성적표 3번째. 이건 판단이 더 불가능해. 지원대학, 지원학과는 고1 모의고사때부터 써 넣게 되있고, 그에 따른 결과도 당연히 성적표에 기재돼. 이에 대한 판단은 아래에서 다시 하겠어.
[1차 결론] 3수때 성적이라고 보여준 3장의 사진은 전부 다른 성적표에서 가져 온 거라는 거. 그것도 명백히 오류인 것도 있을뿐더러, 내가 필자라면 그냥 제일 잘 나온 성적표를 다 까구말지 이런 복잡한 짓은 안해. [추리] 필자는 왜 전혀 다른 성적표 3장을 함께 보여줬을까? 내 결론은 간단해. 의도적으로 자기가 설법에 갈 정도의 실력이 있었다는 걸 주장하기 위해 학년에 관계없이 제일 좋은 성적표를 젤 마지막에 들구 온거지. 근데 거꾸로 성적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건 오히려 설법에 지원하면 안되는 성적이라는 거. 그 이유도 설명해 줄게.
첫번째 사진부터 다시 보자. 300점만점짜리 성적표가 위에 하나 더 있지? 몇등이다? 144등. 마지막에 내민 300점짜리는 86등. 전국석차를 확인할 수 있는 성적표중 유일하게 100등안에 들어간 놈이야. 그니까 이놈은 그냥 나 전국 100등안에 들었다는 이유로 여기에 껴넣어진거지.
두번째사진은 전국석차가 없으니 이건 그냥 꾸준히 배치고사에서 설법을 지원했다는 기록에 지나지 않아. 물론 당시 난이도가 높았던 일부 모의고사는 300점을 넘느냐 아니냐에 따라 설대가냐 못가냐를 가르던 시절이었으니 상당히 좋은 점수였을거라는 생각도 할 수 있겠어. 하지만 이 얘긴 아귀가 안맞아. 전국석차를 다 까거나, 친절하게 설법 지원한 애들 중 몇등이었다는 다른 성적표랑 달리 이때 성적표는 꼴랑 이부분만 가져왔잖아. 따라서 \'설법을 지원했구 총점은 높은 듯이 보이나 전국석차는 별루인 성적이었다.\' 이런 추론이 가능해.
세번째 사진은 젤 미스터리해. 320점 만점 모의고사가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250점대 초반을 맞구서두 설법지원한 애들중에 48등이라구? 고3때 보는 모의고사(재수생 포함)는 난이도 조절에 아무리 실패를 해도 이런 경우는 없어. 오히려 저런 점수에 저런 등수가 가능한 건 300점만점짜리 고1 모의고사, 게다가 시험을 친 인원두 전국누계 몇만명 정도의 마이너였을 경우가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이야. 즉 세번째 사진도 3수때 성적표가 아닌 심증이 매우 커.
즉, 젤 마지막의 세장의 사진 중 1장은 고1 성적표, 나머지 두장중 한장도 고1 성적표일 가능성이 농후하고, 유일하게 남은 한장의 성적도 전국석차는 별루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 자 이제 다른 성적표들로부터 필자가 얻고 싶어한 타이틀이었던 \'나는 설법 지원이 가능했다\'가 사실인지를 판단해 보자구.
320점 만점짜리 모의고사로 판단되는 성적중에서 등수가 제일 좋은 게 156등이야. 단순히 300명이 안되던 당시 설법 정원에 쏙 들어가구 남으니까 충분한 거 같애? 천만에. 냉정하게 평가해서 20만명짜리 모의고사에서 전국석차 156등이면 서울대 법대 쓰면 안 돼. 학교에서 써 주지두 않을거구. 왜냐구 실제 학력고사를 치는 수험생은 그 몇배에 이르거든. 인문계 수험생이 40만이라구 단순계산을 해두 설법 커트라인 밖으로 걍 밀려나잖아. 그리고 단순계산이 위험한 건 대성이나 한샘, 종로에 진을 친 고득점 재수생들이 즐비하기 때문이야. 개들이 본 모의고사냐 아니냐에 따라서 전국누계 천등밖으로 밀려나는 건 순식간이거든.
와 나 보다가 울엇다 엄창..
존나 존경스럽습니다.
공부하러 간다 ㅂㅂ
d으허헣 존경 굽신굾ㄴ
준치는 생선입니다
준치는 생선입니다
잼있다 흐ㅡ규ㅠ
내가담에 이글보면 존나 당당하게본다시발 ㅋㅋ
2년뒤에 웃으면서 이글 봐야지
기다려라 서울대
힘든 시기 거치고 4수까지 하면서 서울대라.. 대단하네요.
순례 흐ㅡ규ㅠ
준치는 생선입니다
너이새끼 힘내라!
이 글 쓴 님 잘 살고 있기를 바랍니다
성지 순례합니다...
순례합니다
굳
아이들은 이런 아버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인간승리를 똑똑히 보여주시네요 정말.. 감동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성지순례합니다.. 노력하신 모습 존경합니다.
우오오오오오오오 서울대라니/...//
성지순례 합니다 기 받아갑니다
엄
준
식
샤ㅡ대
미친 존경함
옛날 힛은 다 자랑거리갤이네
힛갤 섭종된다고 해서 다시 옴 ㅠㅠ
뭐하고 삶
굿
진짜 포풍감동이다ㅜㅠ
잘보고 갑니다.
아버지가 막장인데도 견디고 좋은 길로 나간거 자체로 승리자네... 이건 아무리 디시여도 깔 수가 없는 EE!!
정준하는 4수했는데 물이나팔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수하고 서울대 간것도 쩌네... 4수정도 했으면 몸도 마음도 머리도 개발살날텐데 마음 안꺾이고 머리도 유지했네 EE!!
천재가 아닌 노력만으로 세상을 이긴 남자다 대단하다
근데 디씨인
힛갤글에 댓글 잘 않다는데.. 댓글을 달게 되었네요.. 너무 멋지신 것 같아요.. 횽~ 앞으로는 행복만 하시라능~!! 씨밤~ 읽다가 눈물흘린건 안자랑 ㅠㅠ
존나 멋있다
그성적으로도 서울대 떨어질수도 있군요;; 대박; 노력의 결실 얻으신거 축하드려요 멋지심.
나랑 비슷하네.. 무능력한 아버지 무관심한 엄마 그리고 막장 삼촌.. 어린 시절을 완전 불안 증세에 시달리며 살았느데..그래도 나름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고 성적이 잘 나오지 않더라구..ㅠㅠ 지금은 지방국립대 나와서 취직 준비중...ㅠㅠ
이런사람한테 욕하는 새끼들은 뭘까?
진짜 개멋 . 좋은 사람되세요 제발 씹쓰레기되지말고. 난사람이 되세요 제발 님같은분이 ㅠㅠ
간만에 로긴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현실의 결과는 좋지 않다하더라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꺼임.
재수 이상 안해본 새끼들은 댓글달지 마라. 난 삼수했는데 씨발 존경스럽다 n수는 진짜 자신과의 한판 쎆쓰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수이상은 자신과의 한판 쎾쓰 진짜 정신 나가고 싶으면 독학 사수 해봐라 정신병원가기 딱좋음 ㅋㅋ...
아.. 서울대 사립되는게 안타깝네요 그래도 한국최고대학이자나요 축하드려요
ㅠㅠㅠ 우리집은 아빠도 때리고 언니도때리고 동생도때리는데 엄마는 평등하게 사랑한다고 내가 맞던 신경안쓰뮤ㅠㅠ 당신, 복받은거야! 엄마가 그렇게 사랑해주고ㅠㅠㅠㅠㅠㅠㅠ 아 눈물나네
아 댓글 존1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n수는 자신과의 한판 ㅅㅅ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글 끝까지 읽어라.. 이제는 아이들의 아버지가 됬다는데도 졸업얘기하고있네 ㅋㅋㅋㅋㅋ
머랄까..역시 남자들은 목표의식이 분명하게 생기면 무서울정도로 집중하는것같다. 부모님들이 돌아가실때 나의 마지막소원은 네가 대학가는거다..공부해라 사람답게 살아라 등등이라고 말하는게 다 이유가 있다. 자식들..특히 남자들한테 분명한 목표의식을 새겨주고자 함이야..부모가 마지막 유언은 그 어떤것보다도 분명한 삶의 목표가 되니깐말이다
대단하다\'\'
나도 저런 끈기를 가질수있다면 내 왼쪽 붕알을 팔겠따
저런 끈기를 가질 수 있다면 난 내 한쪽 팔을 팔겠다. 외팔이 간지
다리 하나 없는 것보단 팔 하나 없는 게 쩔게 간지나지 않음?
그래 나도 갈수잇어!
문제는 너 붕알을 사갈데가 없다는거.........
저는 합격드리고 싶네요
멋지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시대에 설대뚫은 건 레알 간지쩔지. 어휴 좆중고딩냄새 풀풀나는 새끼들
존나 어려운시절 주저리 늘어놓겠다니까 억지감동을위 한 떡밥이겠거니 했는데 그런생각을 한 내가 다 부끄럽네
진짜 잘살았으면하는 생각이 드는걸 보니 나도 아직 인간인가보다
간다. 갈꺼다. 글쓴이보다 공부환경도 좋은 난, 모든게 충족되있는 난, 글쓴이보다 못한게 없다. 부끄럽다. 글을 읽은 대가로 난 꼭 당신발밑이라도 도달할거야. 기필코 해낸다.
어머니께 효도해. 아니 저런 정신무장이면 정말 효도하겠네.
부럽다 최소한 학력은 보장되있잖음
멋진 남자..
사수해서라도 서울대 가면 재수삼수 해서 연대 고대 간새끼들 버로우시키는거지 뭐
인내력 갑이네
되게 멋있어요ㅠㅠ 제삶을 돌아 보게 되네요
아따 수수한 성적표네
아 멘.
나도 중학교 2학년 까지는 반에서 1~2등정도 했었는데, 솔직히 형제들이 너무 잘해서 비교가 되더라고, 그리고 너도 그만큼만 해라는 잔소리. 결국 스트레스로 인해서 시신경 마비까지와버렸어. 2달 정도 지속되었는데. 부모님은 그후로 내가 어떤 일을 하던 아무말씀 안하셔. 그 후로는 인생을 즐기는 법을 배웠지. 방탕하지 않지만 마음이 훈훈하고, 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각을 가지고는 말이야.
미몹에서 본거 같은데.. 긴가 아닌가//
그래서 지금은 뭐하고있냐? 학교다니는중?
ㄴ난독증인증
멋있으시네요
고마워요
대단하심다.. 존경스러움
나보다 형이네
잘했는데 나중에 훌륭한 사람되서 나도 힘들게 이겨냈는데 왜 쟤들은 저러냐라고 생각하는 어른은 되지마라... 너보다 더 개같은 인생속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이 쌓이고 싸였으니 아무튼 정말 멋지다 넌
우와.......... 내년에 고3되는데 뭔가 배워야할것같습니다.. 저희집두 형편이 좋은게 아닌데 ......후... 노력해서 글쓴이 분처럼 되고싶어요!!
횽 집안 형편 그랬는데도 열심히 한건 확실히 자랑임. 그리고 위에 졸업 어쩌구 말하는 애들은 뭐하는 놈들이냐 글은 읽긴 읽었냐?
인생은 아름다워
가장이 막장이면 레알 힘들텐데 정말 인간승리네.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시발ㅠ
ㅊㅋㅊㅋ
짝짝짝
잘했어
존나궁금하넼ㅋ 왜 떨어진건지 ㅋㅋ
근데 이걸 왜 여기 올리는거지? 결론은 관심끌고싶다는거야?
아아 눈물이 난다 ㅠㅠ
진짜 이렇게 와닿는 글은 디씨에서 처음본다.. 암온어봇 이새1끼 넌 글쓸 자격없어 임마 저게 어딜봐서 관심 끌고싶다는 글로 보이냐 인생의 부정만 낀새1끼야
홀
^^^^^^^^^^^^^^^^^^^^^^^^^^^^^^^^^^^^^^^^^^^^^^^^^^^^^^^^^^^^^^^^^^^^^^^^^^^^^^^^^^^^^^^^^^^^멋져여
병신들아 지금은 결혼해서 평범한 가정 꾸리고 잘살고 있대잖아ㅋㅋㅋ 암튼 글쓴분 대단하네
후미.. 개존경 재수해본새끼들은안다 얼마나 힘든건지.... 현역새끼들은 글쓰지마라 ㅠㅠ
아 진짜 대단하다
씨1발 내가 씹 막장 스트레이트로 7수해봐서 아는데 어휴 ,,,, ㅋㅋㅋ 남들은 씹막장이라 욕하지만 그래도 장수 끝에 얻어낸 최고 학교 합격의 기쁨 그것도 장학생은 그래도 기쁨
서울대가 밥 먹여주진 않지ㅠㅠ 내 아빠도 서울대 출신인데 난 지금 엄마랑 둘이 방도 없는 원룸에서 지낸당 ㅋ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난 이미 인생 망한듯..ㅠ 이렇게 노력하면 나도 성공할까
정상적으로 대학 가셨으면, 91학번쯤 되셨겠네요. 모의고사 성적표 정말 오랜만입니다. 93학번이 학년고사 마지막 세대였죠.
축하합니다 ^^ 행복하게 사시고, 항상 모범이 되는 아버지가 되세요
폭풍감동~사알짝 눈물 날라해땅~에휴 나도 열씨미 사라야지
아아..... 이렇게 살아야 되는데
힛갤에 리플처음달아본다...진짜 이분은 학벌을 넘어서서 그냥 인간승리자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단하십니다진짜
와..
서울대는 아니지만 우리 큰아빠는 성균관대 법학과 출신이었는데 맨날 술먹고다니고 법대나왔다고 그러면서 체면이 있지 막노동은 못한다고 큰엄마가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살다 간경화로 사망.
법대 다니는 비용 대느라 우리 아빤 고졸로 만족해야 했는데 우리아빠도 평생 제대로된 직장 없이 어슬렁 어슬렁 살다가 (술주정은 안부리는데 화투를 침) 엄마가 보험회사 다녀서 벌어오는 돈 다 까먹고 시발 지금 엄마가 거의 내쫓다 시피 해서 지금 어디 살고있는지도 모르고
생각해보니 우리 집안은 애비나 큰애비나 븅신이네. 아오 씨발 그 피 어디 안가는데 나도 그러면 어떡하지 시발. 정신 똑바로 챙기고 살아가야겠다.
나만큼은 올곧게 살아가면 되는거지.
위엄쩐다
포주나는4수하고서고졸인데 ㅎㄷㄷ
서울대간지 ㅎㄷㄷ
멋있군요 당신
저는 고작 중1이지만 다 정독해보았습니다. 님의 인생은 마치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위해 피나는 노력과 생존을 그려내는 것 같고요. 공부패턴이 저랑 아주 많이 비슷하네요. 저도 1등한 친구한테 다짜고짜 이것저것 캐물었어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서울대들어가신 훌륭한 인재인데 왜 평범한 회사
일까요?
좀더 근사한 직장은 지원 하셨는지...?(겨우 중1이지만 왠지 궁금해요)
ㄴ 누군가/ 병쉰. 6년 후에 그런 이야기 해봐라. 평범한 직장 들어가기는 쉬운줄 알지? ㅋㅋㅋ 서울대보다 더 어렵다 ㅋㅋㅋ
그나저나 위에 중1이면 몇살이야?? 나도늙었구나
누군가/니가 공부했다는 1등한 친구에게 물어보는거랑 힛갤에 간 이 글 쓴 사람이 공부했다는거랑은 좀 차이가 있는거 같은데. 물론 너는 별로 차이 없다고 느끼겠지만.
옛날 4수로 서울대간거면 쩔어주는거지 ㅋㅋ
격려해주려다가 나보다 나이가 많으실듯.. 귀감이 되네여
형님 형님은 영웅이십니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잉여력甲
정말 멋진 이야기 잘 봤습니다 ㅠㅠ 혹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어머님 이야기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린시절 그런 상황속에서 참고 공부할 수 있다는것은 분명 님의 엄청난 정신력덕분도 있겠지만 왠지 어머니의 말씀이라던지.. 교육철학같은 것도 한 몫했을것 같아서 부탁드립니다ㅋ_ㅋ
그게 문제가 아냐....정작 대학간다음 뭘 할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없다는게 정말 큰 문제지...
이런 인간승리 글이 정말 훈훈하지... 특히 어려운 환경 이겨내는게 드라마처럼 쉽지가 않음... 우리 어머니도 시골에서 막내로 태어나 사춘기 시절부터 외할아버지 수발하고 서울대 입학했는데도 위에있는 언니오빠들이 4명이나 되고 돈도 있었는데 등록금 안내주고.. 엄마는 악착같이 공부해서 장학금 받고 다니고... 그렇게 겨우겨우 졸업해서 국회의원 비서되고 비서 된 이후에는 언니오빠들이 돈빌리러 찾아오고.. .. 국회의원 따라서 군 위문갔는데 거기서 껌돌리던 아버지를 만나가지고.. 원래 외교부쪽에 반 강제로 결혼상대자 있었는데 아버지때문에 비서직 도망쳐나오고 우리 아빠는 장교라서 맨날 훈련하고 집에 못오고 몇년주기로 이사해야하고.. 그래서 우리 엄마만 자식들 키우는데 개고생하고.. .. 근데 지금은 나름 잘삼.;;
이게 벌써 20년 전 얘기.. 본이 아니게 아버지가 장교라는 이유때문에 가족이 고생했음;; 근데 나도 2년뒤 장교 =ㅁ=.. 부전자전..
암울한 어린시절은 빼라 너만 힘들게 살아온거아니니까 이기적인새끼야
쨍하고 해뜰날이 왔으요.. ㅊㅋㅊㅋ
암울한 어린시절을 보내며 잘못된 길로 빠지는 사람에겐 욕을 쳐먹고, 아무것도 나아지는거없이 열심히사는 사람에겐 동정을 받고, 성공하는 사람은 존경받는다.
글 정말 잘봤습니다 최고!
십라 원래 잘하던 색기가 근성까지..
아직 그래도 디시는 들어올만한곳이구나
유동닉들아 나도지금 유동닉쓰고있다만 유동이라고 글함부로쓰지말자 ㅡㅡ 이미지나빠진다
사수 라니 덱스 몇찍으셨어요?
이거 자랑글이자나 그래서 열폭 싣고 까는데 잘못된거 아니자나 도구가 열폭인거지 자기 자랑 자기가 하면 오글거리지 않나?자기 존나 시작은 미약했는데 나 해냈다라는거자나.
비천한 열폭종자들아 당장 설느님 앞에서 대가리 조아려라
좋네요. 당신은 슈퍼 그레이트 그랜드 스폐셜 엘리트입니다.
제 머리를 짓밟고 제 혓바닥에 가래침을 뱉으셔도 좋습니다
당신은 위대하니까요
44/또라이 병1신 디씨애들중에서도 진짜 ㅄ..병1신 오브 좋병신
44/넌 4수해도 설대는커녕 젖문대도 못가는놈이 입만살아가꼰^^
성님 고생 많으셨구마이라~
아시발 많이배우고가요 열심히 살아야지
44/저새기대학어디다니는지심히궁금하다
한 사람이 만들어 내는 가족사는 위기에서 극복으로 바뀌었습니다...분명히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되있을듯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맘편하게 가지고 일하면 사업도 잘되리라 믿음.행복하셈요!
44/니는 얼마나 성공해서 서울대까지 가신 분한테 욕을하냐 찌끄래기새끼야? 시발 지가 뭐 몇년만 공부하면 서울대그냥 들어갈새낀줄 아나보네
너같은 새끼는 진짜 대학가는 등록금 자체가 아깝다 색히야
디씨에 존나 또라이새끼들 많구나
이 글에 열폭댓글 다는 새끼들=고졸,전문대생,지잡대생 ㄳ
대단하긴한데 솔직히 자기 자랑 오글거리지 않음?
정말로 대단하시군요;; 멋집니다
대단합니다. 역시 타고난 머리도 중요하지만 끈기가 더 중요하는 걸 알려주네요. 열폭하는 애들은 찌질이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흐미 샤대성님....
자기자랑하라고 자랑갤러리가 있는거지 ㅋㅋㅋㅋ 그게 힛갤에 올라온거고
요즘엔 오글거린다는 표현 쓰는것들 그 자체가 오글같다
아따 디씨 지잡 백수년들 열폭 왤케 심해부려?
구라 같다. 글 마지막부분에 몇 일간 (x) 며칠간.. 구라다
의대가 서울대 그냥 과보다 먹어주는건 맞지만 전국 86등, 0.1% 안쪽에 든 사람한테 의대생이 보면 어떤 기분들까 이런 드립치는건 멍청한 거냐 뇌를 어디 저당잡힌거냐.
참...뭐라 말을 하누. 그저 한 편의 소설 같네요ㅠㅠ 멋지다!
인제보니까 설법느님이구만 이과로 쳐도 설의아니면 상대도 안되겠구만 하여간 시궁창들이 오랄질은 쩔어
응? 내 死랑은 많이 다르네??
서울대에도 장애인급이 없는건 아닌데 음냐리는 아니잖아? 글 싸는것만 봐도 알겠다
디씨 찌질이들이 어디서 설법느님에게 찌질거림? 근성으로보나 뭘로보나 너희들보다 우월하니 찌질이들은 버로우타라
와.. 진짜 글쓴이 같은 분들에게서 동기부여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대단하다. 안락함에 빠져 목표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한심한 생활에 자극이 되는 것 같아. 부자이지 않은건 어쩔수 없지만 음냐리님은 뭔가를 이루어 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사람이야. 잘 보고 가요ㅠㅠ
당신 같은 멋진 사람과 이 지구에.. 그리고 한국땅에 살고 있는 것이 나의 자랑 ^^ 010 7771 팔이일육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신게 정말 멋지십니다!
형 너무 멋져요.
멋지네요. 전국 0.1% 인것도 놀랍지만, 교내3등 전국 156등... 0.1%인 분이 두분이나 더 계셨다는게 더욱더 놀랍네요./
유동닉은 다 칭찬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수까지 한건 한심하지만 그래도 오덕되는 놈들 문제일으키는 놈들보단 저렇게 공부라도 열심히 하는게 낫다
조츠라구 병신은 학력고사의 학자도 모르는 좆고딩놈이구나. 너는 아직 그래도 연고대는 갈 거 같은 기분이지? 진짜 저분한테 악플달면 인간도 아니다...
머.. 멋져
웩
축하해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멋지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어야되는데.. 저 성적으로 왜 떨어지셨을까.. 저렇게 좋은성적임에도, 저렇게 열심히 살았는데도 4수나 하시고..;; 왜 이렇게 시련이 훃한테 많이 일어났는지 보는 동안 안타까움 먼저 들었어~뭐 지금은 잘 살고있다니 다행..!! 존경!!!ㅎㅎ
대단하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멋지십니다... 진짜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늙은 선배글을 보니 후배생각나네 ... 항상 비슷한 사람이 있긴 하구나
내 死랑은 좀 다르당께
내 死랑은 좀 다르당께
아우 이 놈들아. 저 분이 물론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학력고사 때가 지금보다 스카이 들어가기 훨씬 어려웠음. 1) 일단 응시생이 그 때는 기본이 1백만 명이였다. 지금은 한 50-60만명 될려나? 2) 그 때는 지금처럼 자기 성적 나온 다음에 성적에 맞춰 지원하는게 아니라, 일단 지원해놓고 시험보는거였어. 그러니 제 아무리 신이라도 그 날 컨디션 좆되면 떨어지는거여. 지금이야 성적 낮게 나오면 하향지원하면 되지만 그게 안됨 3) 그러다보니 지금처럼 하면 서울대 하위과나 연고대 충분히 갈 애들이 재수를 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실력자 재수 삼수생들과도 경쟁헀어야 함.
형 보니깐 내가 진짜 인터넷선 자르고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씨밤 형 본받아서 열심히 살께요 ㅠㅠ
읽다가 눈물이 핑~ 정말 고생하셨네요 ㅠㅠㅠ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ㅠㅠㅠㅠ 저도 본받고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정말 ㅠㅠㅠ 눈물나네요
멋있다...
비록 부자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자신의 불우한 환경을 이겨냈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위대한 겁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오순도순 사시길~
짧게 말한다. 진짜 인간승리다.
이 분이 말씀하시려는 건 서울대에 들어갔다는 사실이 아니라 노력하면 안될것이 없다라는 것 같네요. 저도 비록 다른 사람보다 늦긴 했어도 형 글에 힘 얻어 갑니다. 복받으세요.
디시에서 서울잡대취급 받는 대학출신은 그저 저런 노력과 실력이 부럽다. 노력해서 원하는 뭔가를 해냈다는게 엄청난거지. 여기서 입으로는 서울대 할애비도 다 딸거처럼 주접떠는 것들이나(물론 나도 포함해서) 쉬발 저렇게 시도도 못해봤잖냨ㅋㅋㅋㅋㅋㅋㅋ난 실패하면 그냥 즉시 존나 순순히 받아들였는뎈ㅋㅋㅋ
난 뭐 이번에 사수해서 서울대 수시 합격한 놈이 지 자랑하려고 글써놨나 ㅉㅉ하고 들어왔는데 좋은글이라 내가 부끄럽네;; 멋지다 횽아. 아가들 잘 키우고 행복하게 살아 ㅎㅎ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멋있네..근데 디씨잉여들은 못할거란거 알잖아..
감동이다,,,.
난 삼수 사이버고대 , 사이버대학이지만 , 명문의 자부심을 느낀다
브라보 유어 라이프!!!
당신은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을 기쁘게해주는군요. 당신은 정말 이 세상에 없어선 안될 훌륭하고 아름다운사람인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서울대를 들어갔대도 지랄들이네
아버지가 글쓴이를 때리셨다고 하는데.. 그래도 강북에 살정도면..
뭘 하시던분이지..
성적표 모양새등을 보아 저와 비슷하신 연배이신듯 합니다. 저도 1992년에 재수생활을 했는데 님의 성적표가 친근해 보이네요. (참고로 전 종로학원)
짱
아멋져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악플은 걍 스킵.
...
좀 웃기네, 가난하다는 놈이 강남에, 4수나 할 엄두가 있었다니.
강남이라고 다 비싼줄아냐
4수해서 서울대간게 자랑임? 삼수까진 이해한다 ㅡㅡ
ㅇㅇ/ 병시나. 그 때 당시의 강남은 지금처럼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도 강남에 월세 50짜리 원룸같은데서 사는 가족 꽤 있는거 모르냐? 강남이라면 다 부자만 사는 줄 알아 애들이 에효...
다 너네들도 공부하면 저렇게 된다
어머니도 대단하신듯 현대판한석봉어머니 교육열 쩌시는듯
이게 뭐가 좋은 글이라는거지..; 서울대면 현실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알아서 기네
ㄴ 난독증 환자네 에효 ㅉㅉㅉ 그러니 니가 지잡대에 다니지
저랑 아주 약간 비슷하네요. 공부하게된계기같은거ㅋ 저희부모님은 결국 이혼하셨지만...
이게 만약 디시가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졌더라면 열폭댓글은 없을텐데 유독 디시가 열폭 댓글이 많단 말이야????
잠깐 눈물좀닦고
4년후에 졸업장 받을때는 \'하고싶은걸 하게되어서 행복한게 자랑\' 으로 또한번 올려주길. 서울대 졸업하고 오는 사람들은 대체로 전공에 흥미가 없는데 성적이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슬프거든... 가난한건 벌면 되지만,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사랑은 노력으로 가지는게 아니라 특권이라서... 너무 부럽다.
김기동
존나 멋있다 씨발
존경합니다.
감동돋네 인간승리다 잘 살아라 임마. 고생했는데 어머니 잘 해드리고 아버지는 생까.
설리
알리
문타리
치넨유리 이뿌져?
존경해요 형
저성적에 4수를 한게 더 신기하네...상위180명 전부가 서울 법대를 지원이라도 한건가?
이 글에 욕쓰지 마라
와 진짜 대단하다. 욕하지 마라. 인간승리다.
이 글에 욕하지마라!!!!!!!!!!!!!!!!
고시 4수 이야기도 들려줘염 뿌우~
간지 쩌네 슈발
대단한건 알겠는데 시발 힛갤 1페이지에 자랑갤글이 왜 이렇게 많냐? 알바가 자랑갤에 처박혀 사나? 자꾸 이러니까 다른갤에 올라올 것도 자랑갤에 올라오고 그러지. 진짜 자랑갤에선 힛갤 못오게 하거나 아예 자랑갤을 없애야 한다.
진심 3수만해도 서울대갈듯 4수는 좀....하긴 9수해서 한의대간분도있는뎈ㅋㅋ
으으 역시 학벌보단 인맥, 인맥 보단 돈이라는건가....그래도 노력해서 살아가는거는 인정!!
인간적으로 참 독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화목한 가정 이루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대를 갓어야지 그니까
악플좀 달자면 86등으로 법대 지원하니까 떨어졌다..라고밖에 할말이 없다 -_-; 설경이나 설경제였다면 무난하게 패스했겠고만
그 자체네요,, 개념글 잘읽었습니다. 추운날씨에 따뜻한 희망의 글입니다^^
벌써 한 가정의 아버지라니.. 근대 저렇게 전국 200등안에들고 수능을잘봐도 서울대를 못가는구나.. 왜그러지?
와 진정 존경 받아 마땅하다. 꼭 서울대가 목표는 아니더라도 힘들게 살아왔고 목표 이룬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믿고 싶어진다. 피규어 사진에 돈펼쳐놓고 우월하다고 자랑질 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구만
헐 넘 멋짐
글쓴이 사랑합니다.
몇수간에 내신이 받쳐줘야 하지
와 근데 어떻게 초 > 중 넘어갈때 공부를 잘 한거지? 선생님을 잘 만났나; 가정 교육 전혀 안 되는 상황이면 안될텐데..
진짜 공부는 의지력으로 하는 거구나.. 난 너무 대충해온듯
옛날엔 그랬나? 아닐텐데.. 좀 아쉬운게 글쓴분 재수,삼수 하게 된 얘기를 보면 \'어? 떨어졌네? 왜? 아 몰라 걍 재수\' 이런 것 같애서 약간 의문이 듬...
입시한 애들 힘내라고? 이건 더죽이는 일이야!!아오 빡쳐.. 근데 대단하긴대단하심.
전국 200등이라도 떨어지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저희때는 교차지원이 안됐습니다. 즉 수능보기 전에 딱 한군데만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능을 보는데 재수가 없어 지원한 과에 괴물들이 몰리거나 시험 당일 날 아프거나 하면 똑 떨어지는거죠. 그 때 심정은 교육당국이 애들 인생가지고 다트게임하는구나 였습니다
갑자기 자이언트의 이강모가 생각나네여
그래서 제 때는 전교 1등 출신 3수생들이 수두룩했습니다
대단하삼!!! 경갤 주갤럼들 본받아라...
헉! 진짜 자랑거리네... 글쓴이 앞길에 성공만이 함께하시길!!!!!!!!
/박수
도전정신 근성하나로 승리한 읭여가 되신거 ㅊㅋ~ 햄볶하게 잘 사실꺼임^^
초딩때부터 철이 들어서 집안을 생각하는게 쉬운 일이였을지.. ㅡㅡㅋ
승리한 잉여가 되신것 ㅊㅋ드리구요 다 같이 통큰치킨 애도합시다 ▶◀
밑에 몇수하면 어떤 대 정도는 그냥 가겠다 하시는 분들은 재수해보시길. 재수해보면 공부한다고 꼭 점수가 오르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물론 잘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너이자식 나랑 같구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원래잘했던거같던데 -,- 님짱이네여
집에서 재수 안시켜줘서 편입 or 고졸 로 엄청 고민하고 있는 현역인데 이글보고 큰 위안되었슴다. 인생 열심히 살께욤.
재수실패해서 낙심할때 이런 글이 희망이 되었네요...감사합니다.
존경..
... 옛생각나네... 잘했어...좋은 인생을 살아가네요...
레알 대단하시네요. *^^*
진짜 좋은 글... 이런게 힛갤 와야지!!..저도 너무 인생을 안이하게 살았나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패면서 잘 살고 있다? 이제부터 아버지를
서울대 뭐 별거 있냐 서울대 있는ㄷ ㅐ학교가 다 서울대지 ㅋㅋ ㅗㅗ
서울대 들어갔다고 할짝되는 리플들 질렸다. 디씨답게 4수한거 가지고 쫌 찌질되야하는거 아닌가? 이 글의 요점은 서울대가 포커스가 아니라. 자기 4수한거 공부 못해서 그런거 아니라는 일련의 글이지. 깨진 가정이야기는 너무나도 흔한이야기 주변에 깨진 가정 이야기 하면 끝도 없어. 결론 : 공부 잘해도 4수는 4수!
유식성님!! 본김에 하나 부탁드릴께요. 구글크롬으로 디시 들어오면 메인이 이상하게 보이네요. 어떻게 된건가요?
뭐야 결국 실패한거자나 -- 현역때 서울대 법대 안넣고 다른데 넣었으면 갔겠지. 근데 설법 떨어지고 재수때 또 떨어지고 삼수떄 또 떨어지고 사수때 서울대 다른과 간거 아녀. ? 참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대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렇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뭔가 이뤘다는게 중요한거 아닐까? 어차피 뭔가 이뤄 볼라고 사는 거잖아....뭐든지 도전해 보는게 중요한거지
대가리에 악만 가득차가지고 이상한 댓글 싸는 색기들이 있네
ㅇ//맞아 그런데 설대 입학했다는게 노력해서 뭔가이뤘다는 증거아닐까?
진짜 대단한듯.......남들은 재수도 힘들어서 자기 꿈을 접는데 말이야;
3수 떨어졌다고 자살하는놈들이 근성이 없다는게 아닌데 님은 정말 근성이 대단하시네요
대단하시네여;;덕분에삼수용기얻엇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잇으시길 ㅇㅇ
멋지네 앞으로도 좋은 아빠로 행복하게 잘 살길
나랑 비슷한 케이스인것같아서 많은 생각이 들어 리플남김. 난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좋고 공부하는게 몸에 안맞아서 공고->외대에서 그쳤는데 글쓴이는 서울대까지갔네. 잘살길 바람.
44// 진짜 디씨가 원래 또라이지만 넌 진짜 또라이다
ㅊㅋ
이런 글 왜쓰냐 ㅄ같은 넘아 엔수종자 만들어놓으면 좋냐
ㅠㅠㅠㅠ 감동
44/머고애미애비없는열폭덩어리새기가 먼개소리여 뚝심잇게 사수해서원하는거이룩햇는데 그거보고감명받아서 나도참고한다는건데 머고시팔년아
덕분에 +1수 자신감이 생겻습니다
개씨발 여기 순간 네이트인줄 알았따 ㅋㅋㅋㅋㅋㅋ 열폭리플들 존나많네 ㅋㅋ 병신새끼들
저런찌꺼러지같은새기들이꼭시발ㅋㅋㅋ얼마전연대생환경미화원한테깝친거가지고 인생은똑똑한게다가아니라면서 불알긁으면서자위할새기들ㅋㅋ
새로봉//뭐라냐 병신새갸 ㅋㅋ 삼수할 새끼가 가서 공부나 해라. ㅉㅉ
감동입니다 서울대그런건 생각치도않습니다. 저도 더도말고 님과같은 생을살고싶네요. 평범하게......
마치 소설을 보는 듯 하다. 정말 공부잘 하는 사람의 향기가 안 느껴져....
원래 공부를 잘했구만
멋집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냥 양아치의 로망스랄까?. 그런것... 뭐 어쨌든 사실이면 서울대 간 근성으로 사회도 잘 극복할 수 있겠지...
1.옛날이야기 2.가난했다면서 학군 좋은곳으로 갔다구? 그래도 실질 동산부동산 합치면 하위권 아니었을듯. 고로 염장질 ㅗ
읽으면서 소름돋았네 진짜;;; 이런글 너무 감동적이고 좋습니다 멋지심ㅜㅜ
멋있어요 ㅠㅠㅠㅠㅠ
악플다는 새끼들 열폭하네
존경스럽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도 훗날 이렇게 후기를 올려보고싶네요
디시에 유입들늘어나면서 디시만의메리트가많이없어지고잇다 원래 디시애들이 인정할건인정햇는데 뉴입들이와서 물흐리네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역시 서울대 새끼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 아우님들이래.
훌륭합니다. 이제 용개가 된 심영을 올려주세요
존경스런 선배네. 사실 서울대는 와보면 개뿔도 없는게 맞음. 그래도 저렇게 열심히 사시니까 인생이 흥하는거구나.
존경스럽다
존경 굽신 존경 굽신 사랑해요 굽신굽신 위의 익룡창법과는 비교도 안된다.
이런사람이 젤 부럽다 결심하면 딱 하는거
와 진짜 멋있다
병신들아 깔꺼랑 인정할것정도는 구분해라
ㄷㄷ 헌다...
의대간 사람들이 이 글을 보면 무슨 생각 들까? 자신의 처지 입장 온갖 생각들고, 무조건 찬양하라고, 까면 안된다고 지를거리는 것 보면 , 왜 까면 안돼??
열등감ㅡ피해의식이 누가 더 있는지 몰겟네....
병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비한테 맞았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오랜만에 눈시울을 뜨겁게 달궈주는 글을 읽었다!!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좋긴한데 꼭 서울대여야했나..4수를 할만큼.. 너님 4수할근성이면 그시간에 잡대에서 행시도 뚫엇을듯
4갤로
멋져요- (^_^)=b 느낀점추가:서울대 가도 부자는 안되는구나-
4수해서 서울대가면 사회나가서 핸디캡 많어? 서울대만 바라보고 셤봤는대 연고대도 못가게 생겼어 고민중이야 혹시 보면 꼭답변해줘
서울법대가신거에요? 정말 존경스럽네요 ㅎ 그리고 악플무시하세요 그냥열폭하는거에요 ㅋㅋ 여기 왜케 욕이심함
악플 다는 새끼들 병신 열폭하는 새끼들이냨ㅋㅋㅋㅋㅋ 애새끼들 중에 왜 이리 열등감이 쩔어있는 새끼들이 보이냐 그저 잘나보이면 까려고 지랄하는 새끼들은 답이 업ㅂ다 ㅉㅉ
여기 왤케 리플 막 싸지르냐 글쓴사람 얼마나 힘들었겠냐 니들이 겪어보지않은일 아무리 디씨라도 막말하지 마라 어린색히들아
서울대에도 병신 졸라 많으니까 빨아줄것 없음요 ㅎㅎ
명문대 우월주의.
서울대 가도 다 부자 되는 게 아니지. 학교에선 돈 벌어 성공하는 법을 안 가르쳐 주고 좋은 대학 들어가서 세금 꼬박꼬박 잘 내는 엘리트 사회 구성원 만드는 게 목적이니까 그렇지...종잣돈 잘 굴려 돈 버는 법 아는 사람은 서울대 아니라도 돈 많이 번다. 인생즐기면서 산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 나오는 내용임.
가정불화... 사랑.. 연예...그리고 서울대 ... 고딩 양아치들 전형적인 로망스적 소재...
이지은양! 격하게 사랑하고 있어요~♡
이지은양! 격하게 사랑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가 카페도 아니고 디씨는 베이스가 열폭에 병신 백수인데 어쩌다 훈훈한 글 올라오면 당연히 까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눈까리 하나 밖에 없는 원숭이 집단에 두 개 달린 게 병신 취급 받을 수 있으니 그냥 같이 눈깔 하나 달고 사는 \'척\' 하고 놀아야지 그거 일일이 설명 하려면 피곤하잖아. 알고 보면 악플 다는 애들도 가입한 카페 같은 데서는 매너할거야. 여기 디씨니까 컨셉인정하자
세상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변화없이 그저 이래서 자신은 막짱인생 과치관이라도 성공했다. 오직 연인이 있어서?? 막장들 인생에 대한 가치관은 변함없이 갖고 있으면서 변화없이 성공을 하겠다고??
다들유동닉 ㅡㅡ 유동닉이면 못찾을줄아냐?
아오 글 읽느라 늦었다
드뎌 올라왔군 당연한 거였음 ㅋ
폭력은 유전된다 저는 안그럴까
수늬꿘
형 열심히 살오
늦엇다ㅠㅜ 1151만세
또 열폭 쩔겠구만 ㅉㅉ
인간승리다 인간승리는 훼이크고 매년 3천명이 서울대에 들어감. ㅇㅇ 수고하셨음.
아 수늬꿘
.... 엉엉ㅠㅠ
멎지내 ㅋㅋ
전국 80등인데 법대는 안갔나보네 직장다닌다니
집이랑 학교얘기... 저랑 얼추 비슷하네여ㅋ
설리
알리
문타리
난 왜 아직도 디씨를 못끊고 이렇게 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귀권
오예
수고했어요.
아 희밤 50위권 넘었네
일단 입개르-
늬들 입갤할때 입개르-라 해라
설레이게
으잌 싀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위권!
잉간승리...사람은..뭔가 동기가 있어야..하는법이네요...배부른돼지는 꿈꾸지 못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인생의 질곡...잘 넘기셔서 이젠 좀 편하게 사시길....행복해 보이네요...^^ 건강하세요...
굳굳 그리고 순위껀!!
부...부...부왘!!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열씸히 살았네.. 난 뭐하는건지.
열씸히 살았네.. 난 뭐하는건지.
멋집니다! 나름 불우한(?)환경속에서도 어떻게 좋은 결과 내셨네요. 마음도 잘 잡으시고...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정말 공부보다 중요한게 많긴 해요. 돈이라는 것도 공부량에 비례하는건 아닌것 같고... 그래도 노력한것에 대한 보상은 언젠가 이뤄지겠죠. 힘내시고 나중에 킹왕짱 부자되셔서 자랑한번 더해주세요.ㅋㅋ
저런놈이 법대갈동안 나는 뭐했나 자괴감이 몰려온다 한강에나 가자
이거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스토리아닌가? 레알이라면 진짜 인간승리를 뛰어넘는 승리다!
부러워..진심이얔
ㅜㅜ
마지막 1줄이 개념 부자 아니면 즐~
우.......우와.........이거 인간이가......싶다.............. 어떻게.............맞으면서 공부해서 서울대를 가지.........진짜...........가정폭력 당해봐서 아는데 한번 당하면 진짜 그거 평생가는데 ;;;;;;;;; 공부고 뭐고 머릿속에 안들어오는데 ;;;;;;;;;;진짜 진심으로 초탈한 인간같다 ;;;;;;
올림픽 나가서 금매달 따는 인간보다 이런사람이 더 대단하다 ;;;;;;;;;;;;;진짜 가정폭력속에서 저정도 실력이면 진짜 ;;;;;;;;;;;;;우와........진짜.........말이안나온다 ;;;;;;;;;;;;진짜 엄청나네 ;;;;;;
그런분이 왜 평범하게 사는걸가? 평범함의 기준은 뭘가? 혹 강남에 50-60평살고, 자가용 수입차 2-3대고, 주말에 외국여행 갔다오며 사는거 아닌가?
연세대학교 12학번
ㅅ ㅣ발 어쩌라고 존 나 부럽네
으으 으으으으
좋은 스토리긴 한데 왜 디시를 하는거야 ;;
존경합니다 ㄷㄷ 열심히 살자 우리 ㅅㅂ ㅠㅠㅠㅠ
이미 대학교 3학년인데 어떻게 하나요? 학교 자퇴해야 되나 이미 대학교 3학년인데 어떻게 하나요? 학교 자퇴해야 되나
아....................................가정폭력당해보고 명문대 간 같은 입장으로써 진심 눈물난다..... 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화이팅
짱이다
부자 아닌건 안자랑이라고? 1. 이 사연 가지고 아침마당 출연 2. 테레비보고 기사쓰는 인터넷뉴스에 사연 소개됨 3. 구구절절한 사연 책으로 냄 4. 인세 걷음
ㅎㅎㅊㅋㅊㅋ
이제 설대 밑으로는 힛갤 못가는거임?
눈시울이 붉어진다..
배기권 오이이!
저랑 비슷하군요 흑흑
ㅅㅂ
이 글 까면 대대손손이 망할 사수생일것이다
글쓴이입니다........이게 힛갤에 왔네요...좋은 응원들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법대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아우님들께 딱 하나 도움이 되는 말씀이라면 제가 일하면서 느낀게 \" 밥먹여주는건 서울대가 아니라 내 동료, 내 상사, 내 부하, 내 거래처, 내 친구,,,,,내 주위 사람들\"이더군요...인간관계 잘 맺어놓으시면 어느 상황에서든지 성공의 길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나중에 부자되면 2탄도 올려드릴께요...ㅎㅎㅎ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연말 새해되시길...
이제부터 시작이니 더 열심히 살아. 횽도 힘들게 살았었음
ㅊㅋㅊㅋㅊㅋㅊㅋ
뭐라....개드립을 칠수가 없다. ㅊㅋ함...
글쓴이님 군대는 어떻게 하셨나요? 저도 할수있는데 까지 공부 해 보고 싶은데 4수 + 군대 + 졸업 이면 벌써 30인데... 궁금합니다
101플이네 ㅠㅠ
사람은 똥이야! 똥이라고! 히히! 나도 서울대 가고싶어...
디씨를 한다고 다 같은 잉여는 아니구나 ㅜㅜ
.. ㅊㅋ... 진정한 성공은 저런 노력에의해서 나오는것인가 .. ㅠ
니가 서울대인데 어쩌라고?
힘들게 했네.축하한다. 근데 이게다냐
학벌보다 인맥
부끄럽다ㅜㅜ
역시지금 뭐하는지 진짜 궁금하다.. 직업이 뭔지정도는 말해주어야죠
부끄럽다 시발... 뭔가 깨움치을 얻은 느낌이다
나도 아버지 잘못만난거같다. 술만 들어가면 통제가 안된다. 일주일에 한번꼴로 집안 이혼얘기나오고.. 참 이러고 어떻게 사는지. 이런 상황보다 더 심한상황에서 서울대를 간다니.. 진짜 집안이 화목한사람들은 집안이 개판인사람들을 이해할수없지.. 난 서성한밖에 못갈듯
결국 지자랑이네 십알놈
이제부턴 아버지를 팹니다 ㅇㅋ?
진짜 성공하는 인생,실패하는 인생이라는 잣대는 남들이 자기를 뭐라고 부르던간에 상관없이 자신이 하늘 우러러 떳떳하고, 지금 자신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래도 하루 한 번 웃을 수 있다면, 진짜 그 사람은 성공한 인생인 것처럼 보인다.
남들보다 더 좋은 조건과, 능력을 가졌어도 항상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불행한 것이고, 아무리 조건없고 능력없는 사람이라도 자기 삶 가운데서 자기가 행복하다고 발견하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니까.
현재 자신의 길에서 스스로 만족하고, 앞으론 더 잘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노력해나가면 진짜 행복은 자기 자신의 것이 될 것이니, 진짜 현실에 충실하고,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무엇보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겠다는 각오라도 하는 자는 진정 행복자인지라
멋지다 진짜
백수탈출작전 // 백수나 탈출하고 그런 소리 하시죠? 참 분수를 모르시는 분이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으으 부럽긔 ㅠ
에이 개드립을 못 치겠잖아 젠장 1주일이내로 올라올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도 기대하겠어
내 인생 마지막의 서울대...
서울대에게조차
나는 주인공이 아니였다...
쩐다-- 존경합니다 나도 수능 한달전에 집안일 있었는데 공부 하나도 안잡히던데 그래서한달동안 더빡공해서 수능은 더 잘나왔지만 진짜이건 차원이다른인간승리 ㅡㅡ
김기동
열심히 사셨네요 존경합니다
씩씩하게 나아가는 젊은 오니들/ 이 겨레와 이 나라의 크나큰 보람 / 뛰어나는 인재들이 다 모여들어 / 더욱 더욱 융성하는 서울대학교 /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다. 개드립만 치는 생퀴들은 이 횽 본받아야 한다.
멋잇다 자랑인정
앞으로 하는일 다 잘되시기를..
★저런 독기로 이건희를 뛰어넘고자 했다면 대한민국 1% 부자 될 기세 ㄷㄷㄷ★
시바.... 너님 진짜 멋잇다 ㅠㅠ
서울대가 밥 먹여주진 않고 차려주지 병시나 똑바로 적어
근데 시바 자랑인정
근데 이전에 서울대 의대합격 인증 해도 힛갤 안올려주더니 이건 왜 단박에 힛갤감임???
워크래프트 카오스 3107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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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껀
3등도 내꺼
4등도 내꼬
5등도 내것
6등도 나의것
이정도면 됫다
서울대다
1등
에이 10등까지 내꺼
가영누나 보고있지? 나 콩까는 사나이야! 격하게 사랑해 ㅠ
으악 순위권!!! 문경아 사랑해~~♥
아따 성님 힘내랑께요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내이름은 춘갱 디씨의 전설이 될 사나이의 이름이다
수늬권
내꺼다!!
힘내세요
^^^^^^수니건
20등안에 들었다
아시발좆같은 딱21이라니
등수놀이111
우왕킈굳킈 나도 4수했다능!
야 잠깐만 -_- 눈물좀닦고 ㅜ_ㅡ
들어가신만큼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시길 빌께요.
우왕ㅋ굳ㅋ
수늬권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헣! 중앙대역사학과 만세! 곤갤 잉여부도 만세
순위권ㅋ
실명인증하느라 늦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름좀 올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