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3972427_201101022206442582774601_0.jpg

1293972427_201101022206482582774601_0.jpg

1293972427_201101022207012582774601_0.jpg

1293972427_201101022207142582774601_0.jpg




작년에 실패한 크레페 케이크를 성공한게 자랑. 어 성공인가...?
작년글 : <U>http://gall.dcinside.com/pride/221915</U>
만화에도 대충 사진 첨부했으니 비교해보심 될듯.


연례 행사로 크리스마스마다 크레페 케이크에 도전하게 될 듯.


모양 그럴싸하게 만든게 자랑
맛이 똥인건 안자랑

내년엔 맛도 똑같이 재현해낼거임
추가로 크레페케이크 파는 곳 아시는분 추천좀 부탁드림.



처음부터 사먹으면 될걸 왜 이런 고생을 사서 하느냐
내가 크레페 케이크를 처음 먹어본게 고3때였나 여튼 그때
친구가 생일이었는데 걔가 특이하게 크레페케이크를 가져옴
그거 먹고 레알 실신할뻔ㅠㅠ 존나 맛있었다고 그건 레알이야!


나중에 또 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가격이 존나 비싸더라. 한판에 오만원?
나같은 잉여 백수가 아 먹고싶다 해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놈이 아님 크레페 케이크는ㅇㅇ


언젠가 진짜 크레페케이크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해낼거라는게 자랑
그 언젠가가 언젠지 모른다는건 안자랑ㅠㅠ






BGM 정보 : http://heartbrea.kr/bgmstorage/7800




그래서 크레페케이크 맛 완벽하게 재현하면 통큰크레페케이크로 이름붙이고 크레페킹으로 군림할거라는게 자랑
그딴거 없고 오늘 새벽에 피자 굽다가 태워먹어서 탄냄새로 온가족 깨운거 안자랑ㅜㅜ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