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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폰 깨진유리 참고 쓰다가

아이폰5가 6월에는 절대 안나올것 같은 느낌에 큰 맘먹고 아이폰을 뜯은게 자랑~


완전 싼 값에 하얗게 이쁘게 바꾼게 자랑~
(이베이에서 45달라 주고산 앞유리랑 , 뒤케이스, 가운데 금색테 + 밧데리13000원 주고 샀음.)

뒷 판 젤 싼걸로 샀다가 나사가 안돌아가서 몇 개 남은거 안자랑 -  _-;; 

이제 정식수리는 물건너간 것도 안자랑.

그래도 전화도 잘되고 다 잘되는건 자랑 ㅋ 

캬바죠 온니들이 완전 이쁘다며 자기 아이폰 들고 집에 놀러오겠다고 하는건 자랑~

근데 일본애들 멘트 8~90% 빈말인건 안자랑.ㅠㅠ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