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본격 휴가나왔다가 봉변당하는 만화
Buck.B(121.171)
2011-04-12 10:20
추천 8
댓글 100
다른 게시글
-
직접만든 프로그램으로 2의 1000000000 (10억)승 계산한게 자랑 [429]공비(graciful) | 11.04.11추천 28
-
힛갤간지 1년만에 또 모니터 거치대를 과학상자로 DIY한게 자랑 [158]Aransistor..(110.11) | 11.04.11추천 5
-
엑셀로 2의3000승 계산해본 게 자랑 [252]*~룡(hansact) | 11.04.09추천 67
-
내가 만든 화이트 아이폰이 자랑 [217]고무고무총(sjapan) | 11.04.08추천 38
-
디시질 10년차 잉무기 인게 자랑이다!!! [360]냉면개시(masaru7) | 11.04.07추천 25
-
물고기별 이야기 만든게 자랑 [154]덩크도너츠(mgjbd) | 11.04.06추천 2
-
지에스 가지고 왔뜸. [298]주행풍(r1150gsho) | 11.04.06추천 21
-
사건왕 네거티.jpg [690]네거티 자..(negatis) | 11.04.05추천 53
-
[뱉맨] 외갤은 내가 접수한다. [290]뱉맨(69.114) | 11.04.04추천 10
-
김정은 디씨하는 만화 1~7 (완결) [356]도마닉스(kkalkum01) | 11.04.04추천 65




내 친구가 진짜 여기 다녀서 말해주는건데 여기 다니라고 강요안한다 한번 오고싶으면 오라는식으로 말했다 사람들도 착하더만 비디오 보는거 귀찮은건 인정한닼ㅋㅋㅋ
나 고딩때 다른 개독다니는 애새끼들이 하는짓이 워낙 병신같아서 이렇게 보일수도있는데 진짜 다른개독새끼들은 이 교회 까지마라 병신들이 지네나 잘할것이지
나는 경기도 안양에 이준영이다!
침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의 원조가 종교다.여기가 어디예요?우리집이 어디냐구요?이렇게 가벼운 치매가 와도 이렇게 무서운데...
그러고 보니 나도 전에 길가다가 내 이상형이 갑자기 교회다니냐고 물어보더라ㅋㅋ
나 저기 가서 레알 침례받았다. 한.. 한달쯤 됐을거다. 진짜 홀딱 벗고 물폭탄 맞는데 문밖에서는 여자들이 흰수건 덮어쓰고 노래부르고 한다. 사진찍고 무슨 장부에 이름 적었다. 토요일날이 예배당 하는날이고, 점심때 밥준다. 밥주면 국이랑 밥이랑 다 먹어야한다. 맛은있는데 남기면 안된다. 싹다먹기 때론 고통스럽다. 대모같은 아줌마가 부녀들 관리하는데 밖에서 따로 만나면 안된다고 한다. 근데 밖에서 내 커플이랑 다른 커플이랑 따로 만나서 술한번 먹었는데 들켰다. 존나 싫은 기색이 역력하더라 표정에, 난 대충 보고 발뺄 생각인데 문제는 내 여친이 깊게깊게 빠져들고 있다. 이거 말려야 하나? 거기서 만난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친해져서 완전 바자회? 같은거 할때 물건내놓고 한다. 물건은 개당 200원 정도에 파는데
아무튼 관심있는놈은 가봐라, 가서 침례받다가 밖에서 노래불러주는 녀들한테 니 물건을 꺼내라. 그럼 대박 날듯 ㅇㅇ
내가 만화 내용을 잘못 이해한건가? 교회를 아주 이상하게 묘사해놓고, 마지막에 과자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훈훈한 결말로 끗? 제목부터 봉변당하는 만화라고 썼는데, 그럼 교회에서 buck.b에게 모욕을 줬다는거네. ㅇ,AP//내말에 딴지를 걸고 싶으면 근거를 가지고 걸어. 그냥 막무가내로 육두문자 날리지 말고. 먼저 흥분하는 쪽이 후달리는거 아니냐?
z//진심 세수하고 샤워하고 볼일도 해결하는 화장실 한켠에 있는 욕조에서 침례를 준다고 믿고 있는 거임? 옆에 변기있는 그 공간에서? 루머 퍼트리지 마. 침례실이라고 하는 곳에서 주는 거다. 욕조의 모양을 한 곳이 있었다면, 주변에 물 튀지 말라고 그 속에 들어가서 하는 거겠지.
저 종교 신자신가봐효 ㅎ 언급했지만 저는 애초에 무교였는데다가 가서 옷벗고 물 끼얹고 하면 그 종교가 뭔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 난감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만화에서는 그냥 재미를 위해 그린 여러가지가 요소들도 있죠. 제가 탈의실에서 담배피는걸로 묘사했다고 뭐라 하시는데
그럼 예수님이 헬보이랑 진 쫒아내는 영상도 진짜라도 받아들이실 건가효. 그냥 이상한 경험 하나 했다. 이런식의 내용인데 딴지걸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그 쪽 종교를 악마숭배집단으로 묘사한것도 아니고 과자도 보내주고 난 좋았는데
아 과자 맛있었다
제가 너무 꽉막힌 사람인가 봅니다. 네 제 입장에선 좀 화나네요. 공부하다가 침례받자고 하면 절레절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침례를 어떻게 주는 건지 분명히 설명하기 때문이죠. 과정을 잘 몰랐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어떤 수순에 의해서 의식을 하는지 벽에 걸린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쏙 빼놓고 그냥 영상 보여주고 막무가내식으로 침례받도록 우르르 몰고 간 것처럼 묘사해 놓으셨길래요. 침례식도 무슨 얼굴에 물을 대놓고 뿌린 것처럼요 처음에 머리위에 한번, 다음엔 어깨나 무릎에 뿌리는데요. 그게 아니라는 걸 아니까 그랬습니다. \"(교회에)봉변당한\" buck.B씨!
제가
설명 안 했는데요. 벽에 걸린 그림도 없었고. 그냥 그쪽 종교가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시청각 자료만 보여주고
그래도 과자는 맛잇데요
이런 상황을 우려해서 특정 종교라고 일부러 밝히지를 않은건데 어떻게 다 아는구나...
dhdhal
저 여자찾아서 2편쓰셈
자 매독찡 출격하세요
123//어쨌든 사이비잖나. 가찮게 예부심 돋내
저게 제대로 된 교회면 아무말안하는데 군종목사도 말릴정도로 사이비종교래잖아 --;
사이비가 사이비더러 사이비래
나는 권의 극에 달한 자.
히밤 나랑 똑같은 상황 겪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치는 생선입니다
ㅋ//어쨌든 넌 캐xx이잖나. 가찮게 쿨한척 하네 하면 기분좋지? 근거르 대라 므차//제대로 된 교회의 판단은 성경으로 하는거다. 그 아랫글에는 무슨말을 하리..
실화라니... 으음. 큰일을 격으신듯...
츤츤한년이 좋다.
형제님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형 술먹어서 이뻐보인거아냐?;;
내가 저교회 이모때문에 4살때부턴가 갖혀지냈다.. 나는 종교,신 자체를 안믿을뿐더러 교회자체가싫었는데
저기가면 막 어렸을때 한 5~7살때 방에 쥰나 갇혀놓고 안열어줌 더러운놈들이
가면 세뇌교육 쩔고 다른사람만들어놓음 아무튼 난 개독도싫고 사이비도싫은데 그냥 여기가 더싫음
예수쟁이 새끼들이 사이비니 아니니 개지랄 하는거 보면 아주 구역질이 난다. 개독과 사이비의 구별이래봐야 솔까말해서 세력 크기 차이밖에 더 있음? 개독새끼들이 조그만했으면 그것들이 사이비였겠지. 남이 보기엔 솔직히 도찐개찐이야
누가 첨부터 오자마자 침례를 받나 ㅡㅡ..사이비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단에서 사람 풀었나
나도 저기 한번 가봤었는데.. 난 무신론자는 아니고 그렇다고 종교인 혐오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사람이 있다고 봄. (짜장면 좋아하는 사람과 짬뽕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라고 밖에 안보임)그리고 종교 믿는거에 대해서도 맹목적인 믿음이 아니라 그냥 자기절제하면서 평소에 자기한테 부끄런우
부끄럽지 않으면서 성실하게만 생활하면 상관 없다고 봄. 천국에 가든 지옥에 가든 상관없이 그냥 평소에 착하게 살면 나쁠거 없잖아? 물론 믿음이나 신앙 같은게 깊은게 아니기 때문에 성경이나 이런거 읽고 해석하고 분석하고 이런 수준은 아닌데 내 생각으로 사이비 이단 이런건 그냥 세력의 차에 따라서 정해진다고 봄.. 물론 나 안믿으면 지옥간다 ㅋ 나에게 돈을 내놔라 이러는건 문제가 있지만
그리고 교회다니는 여자들 은근히 이쁜여자들 많은데 댓글에 나ㅣ온 여자들처럼 걔들 중 깊게 빠진 애들은 \'나의 외모로 교인들을 늘릴 수 있다면 기꺼이 희생하겠다\' 뭐 이런 마인드인 애들이 많음(남자 꼬시려는 보슬이랑 마인드부터가 다름. 물론 비종교적인 관점에서 보기엔 존나 세뇌 수준임)..
또 본문이랑 딴소린데 종교에 너무 부정적인 갤러들이나 어려워하는 갤러들 있으면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음. 물론 깊이 빠져들거나 돈을 존나게 내놔라 이딴소리하면 꺼져 병시나ㅋ 하고 나오는게 진리인데 그냥 무슨 종교를 믿을까라는 질문은 저녁 때 치킨을 먹을까 족발을 먹을까 그냥 굶을까라고 생각만 해도 편함.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만약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면 평소에 착한일 나쁜일에 관계해서 결정되는거지 종교에 따라서 어디가거나 이런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오오미 호구랑께 ㅋㅋㅋ
호구인증
내가 어디 책에서 본건데,심리학적으로 저런 TV영상같은거 3일동안 하루에 한번씩 계속 보고 있으면 약간씩 세뇌당해서 저런 영상 보기만 해도 특정한 감정이 생기고 이성으로 이해가 안가도 믿게 된대,글고 물로담근다고 했지? 그거 괴로우면 괴로울수록 기억에 크게 남아서 \'아,내가 이런 힘든 과정을 거치고 침례까지 했으니 이 종교에 절실히 투신해야겠다\'하는 생각이들어서 빠져나가기가 더 힘들어진대,과자도 보내줬댔지?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하는듯,힘들게 침례 시키고 군대에 과자 보내줘서 감사한 생각 들게 하니 너 거기 더 안간게 천만 다행,맨 처음에 본 TV영상때문에 완전히 세뇌당하면 그 종교에서풀려나도 그런 영상 보면 바로 그 종교회에 가고 싶은 감정이 든대
이거읽고 사이비종교의 무서움을 제대로 알았다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오스럽다. 사회 좀먹는 쓰레기들.
게이바와 개독교회는 똑같다지
123 이 새l끼 진짜 무섭다;; 와 도대체 무당놀이는 과학이 얼마나 더 발전해야 사라짐?
ㄷㄷㄷ이 글은 댓글이 너무 유익하다. 디씨답지 않게.. 역시 디씨인들은 다양한 주제에대해서 엄청 진지하고 박식하구나ㄷㄷ
123 // 판단 근거가 성경이라는 시점에서 예수씹덕 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독짜응..
판단의 근거는 성경이 아니라 성시경
123 // 개독교도와 기독교도로 나뉘는건 별거 없다. 포용의 차이다. 진짜 지가 믿고 싶은건만 믿고 지가 말하고싶은것만 말하고, 다른것을 절대로 포용하지 않고 자기 신념이 절대적으로 믿는놈이 개독이지 별거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건하다...
군대까지 간 사내놈이 사이비한테 능욕당하냐 ㅋㅋ. 이새낀 초딩들이 시비걸어도 쩔쩔맬 우유부단 갑이네
씨발 과자 맛있겠당 으헣흫ㅎ헣헣ㅎㅎ 처묵처묵
씨발 성경으로 승부를 보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년이 뒤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깟 새끼가 뭐라고 성경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잖다 ㅋㅋㅋㅋ 찍해야 한 20년 공부했냐? 성경 하나를 2천년 해석한 카톨릭도 까이는 세상에 ㅋㅋㅋㅋㅋ 존나 무슨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경가지고 승부 보자는 곳은 십중팔구 싸이비다.
개년이 존나 혼자 쳐박혀서 고만고만한 새끼들끼리 성경공부하니까 뵈는게 없나보네 ㅋㅋㅋㅋㅋ
개독 개새끼들이 해명하고 지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장군님 시절이었다면 저런쓰레기들은 그냥 삼청교육대행인데
전장군님 시절이었다면 저런쓰레기들은 그냥 삼청교육대행인데
귀찮게 하는게 사실인 교회지만 다른교회에 비해서 상당히 적음 또한 헌금강요도없고 사람들이 대체적으로착하긴함
그리고 사귀는사람 강요같은거 듣도보지도못함 외가가 전부 이교회다니는대 성격이다 착하긴함 나도모태신앙이지만 교회따위는 나랑안맞아서 안간다고 깔끔하게말하고 다니지않음 딱히 다른교회처럼 회자되는사건도없고 다만 솔직히 내가 봐도 사이비성이 풀풀남 뭐 그래도 이교회때문에 외가쪽은 다른집안에비해 돈문제 다툼이라던지 서로 싸우거나 그런게 전혀없는건 맘에듬 ㅋ 결론은 난안다님 그렇다고 개독이라고 욕먹을만한 교회는아님
근대씨발 내가 저기 3만번째 신자라는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개초창기때 모태신앙가입으악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저교회 교리 하나도안믿음
들어올땐 너의 맘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기독교든 불교든 이슬람이든 종교때문에 싸우는 놈들은 다 패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교가 최곤거 모르는감?! 한국인이면 특별히 무교 + 유교사상좀 장착해서 없는 신한테 기도드릴시간에 부모님 안마나 해드려라 ㅋㅋㅋㅋㅋㅋㅋ
발끈해서 기독을 개독으로 만드는 리플 참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욕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저런 일 당하면 욕이라도 나올텐데 다 받고온게 대단하구만
성범죄 저지르는 직업1순위가 목사야..진짜 남자는 모르겠는데 여자는 무서워서 교회 어케가냐???자기는 저런일 안일어날꺼같아..?우리목사님은 아니겠지..?ㅋㅋㅋ 신이있을꺼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는데 기독교가 말하는 하나님은 아닐꺼야..~ 솔까 목사랑 정치인이랑 구별도 안돼고 둘다 더러운 짓거리 하는건 마찬가지..기독교가 없어져도 더러운종교는 계속 생겨날텐데 뿌리를 뽑을수는 없을까...종교 자체를 지워버리고 싶은사람은 나밖에 없어..??종교덕에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지..?근데 그건 그냥 달콤한 거짓말밖에 더돼겠어? 머 어짜피 기독교가 썩을대로 썩었다는건 다들 알테니 대충 끝..
코
이
호
이
침례가 뭐 대수냐. 어차피 성경이나 예수나 전부 다 뻥인데 그깟 침례가 무슨 대수냐
buck b 너 맘에 든다 그림체도 좋고, 이야기풀어나가는 것도 좋고, 개그센스도 있네~! 내동생해라
나도 군 제대후 독서실에 들락거리면서 공부하고있었을때 비슷한일 겪었는데 아파트 주변에서 여자둘이 불러세우더만 무슨 심리테스트를 해보잔다 뭔가 삘이 왔는데 호기심이 생겨서 해봤는데 종이에 집을 그려보라하고 성격을 테스트했는데 비슷하더라고 여기까진 그냥 좀 신기한데? 했는데 갑자기 밖에선 간단한것밖에 못한다고 집에 따라가자고 하는거야 웃음이 터져나오려는걸 간신히 참고 가던길갔지...아 나도 이런걸 당해보는구나..하고
사이빈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종교권유라는건 딱봐서 알겠더라구 얘네들이 하는 행동은 유괴범의 그것과 아무런 차이가 없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지...아니 유괴범보다 더하지..젊은 여자 둘이서 심리테스트까지 동원해서 사람을 낚으려고 하다니..ㅋ 어제는 일끝나고 세탁소들리는데 종교인들이 각 아파트 입구마다 두명씩 진을 치면서 뻘짓을 하길래 그냥 무시했지..근데 어떤 애가 들어오는데 애잡고 놔주질을 않아 ㅋ 한동안 그러는데 애엄마가 그랜저타고 그걸 보고 뭐하냐고 하니까 바로 \'애가 참 얘쁘게 생겨서요~\'이지랄하고 있으니...애엄마는 바로 애 차에태우고..
파리채로 때려잡아도 계속 달려드는 파리나 모기떼처럼 행동하는 종교인들의 힘의 원천은 어디서나올까 궁금하더라고...아마 먹사말에는 절대복종하는 신자들덕분이라 생각하는데 믿으라는 예수나 하느님의 말은 안따르고 사기꾼들 말에 놀아나는 신자들이 있으니 조용기같은놈들이 말그대로 신처럼 행동할수 있는거지...사람들이 대부분 혐오하는 짓거리를 신의 이름으로인지 먹사의 이름으로인지 아무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기독교인들의 호전성에 또한번 감탄했다...
혹시 하나님의 교회 아닌가요?ㅋㅋ 저도 거기서 같은 수법으로 당했는데 ㅋ
그래서 먹었다는거야? 안먹었다는거야?
부처님 포에[버
부처님 포에[버
슈ㅣ발 나같아도 저리이쁘면 물속에서 접영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웰케 우끼냐 하하하하
잘 못들었슴다 ... 16년만에 들어보네 하하하
형제님 무교시라구요? 이참에 종교하나 드시는게 어떠세요 일단 가운으로 갈아입으ㅅ...
어쨋든 과자 득ㅋ템ㅋ했네
더러운 사이비 개객기야 이런거 올리지마라
여러분 감자교를 믿의새요 감자는 거꾸로해도 감자
저 여자 찾아서 2편 한번 써주심안되겠습니까 ㅋㅋ?
잼있다 흐ㅡ규ㅠ
씌발 나도 저런거 비슷한거 걸렸었는데 썅 나 재수한다고 힘들었을때 저거 당해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던지....난 여잔데 병신같이 겁없이 그집에서 샤워하고 한복입고 이상한 절만 50번정도 했음
순례 흐ㅡ규ㅠ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저런거 칼차단 박고 튀어라. 이쁜 여자애한테 혹하는거 보니 군인은 군인이네ㅋㅋㅋ
중간에 안보임 ㅜ 흠 표정이 끝은아니자너 ㅜㅜ
조상님들 짤려서 안보여요 ㅠㅠㅠㅠ 뒷내용 존나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