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도래 그 이전 - 스코리네스,자파리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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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리네스 슨상닌트로푸스 Jafarines Snsangninthropus
전라도 신안군에서 출토되었으며, 한반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인류의 화석이다. 주변에 홍어뼈가 많이 출토되는 것을 보아 당시부터 기초적인 어업을 하고 있었으리라고 믿어진다. 이를 앙망Angmang 문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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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리네스 노스트랄로피아제쿠스 Jafarines Nostralopiadgetcus
경상도 김해에서 바위 밑에 두개골이 손상된 채로 발견되었다. 출토지역에 따라 스코리네스 속으로 구분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행동양식이 자파리네스속과 훨씬 유사해 현재는 자파리네스 속으로 구분한다. 주변 논두렁에서 손시계와 유사한 유물이 출토되어 당시부터 기본적인 시간의 관념을 가지고 있었다고 추측된다. 이를 아내가바덧츠Ahnaegavadutsu 문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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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리네스 쥐스트랄로엠비쿠스 Skorines JuistraloMbcus
일본 오오사카에서 발견된 설치류와 인류의 중간 형태를 띈 동물의 화석이다. 출토 당시엔 출처를 경상도 포항으로 고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다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떤 학자는 그저 설치류의 화석이 변형된 것일 뿐 인간종에 들지는 않는다는 견해를 내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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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리네스 이래거사트로푸스 탱크니우스 Skorines Iraegusathropus Tanknius
경상도 합천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스코리네스 속의 인류다. 매우 호전적이었으며, 원시적인 수레를 끌고 다니며 다른 동물들을 깔아 뭉개는 잔인한 습속이 있었다. 화석연구로 인해 특히 자파리네스 속의 인류를 공격하기를 즐겨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류의 기원- 호모(Homo)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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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앙빌리스,호모 에엑따쿠스, 호모 상하이트로푸스 Homo Angbilius, Eectacus, Shanghaithropus
한반도에 가장 처음으로 도래한 호모속의 인류는 에엑따쿠스였다. 그러나 외부에서 유입된 앙빌리스와 에엑따쿠스와는 다르게 진화한 상하이트로푸스의 공격에 의해 빠른 시간안에 멸종되어버렸다. 지금 에엑따쿠스의 화석을 살펴보면 골반뼈가 벌어져있거나 부셔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멸종 원인에 대한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으나 확정된 결론은 없다. 에엑따쿠스는 앙빌리스와 상하이트로푸스의 공격 이후에도 소수가 잔존했지만 매엔데르탈인의 도래이후 완벽히 멸종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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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매엔데르탈인 Homo Maenderthal
호모 매엔데르탈인은 비교적 최근에 번성한 인류로, 현생인류보다도 훨씬 날렵한 허리와 뛰어난 시각을 가졌다고 추측된다. 이 우월한 신체능력으로 매엔데르탈인은 비교적 이동속도가 느린  에엑따쿠스의 뒤를 노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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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성 死피엔스 Hosung Sapiens
호성 사피엔스는 전라도 순천에서 발굴된 신인류로, 발전 단계나 출토지역으로 구분해 자파리네스 속이나 호모속으로 구분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지구력과 살상력이 지금껏 한반도에 존재했던 어떤 인류보다도 장사셨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따로 호성속으로 구분하게 되었다. 원시적인 형태의 나무몽둥이를 사용했으나, 놀랍게도 후대의 돌이나 철 몽둥이보다도 파괴력이 월등했다.  이를 나랑퀘Naranque 문화라고 부른다.

호성 사피엔스의 유골이 발견되는 곳 주변에는 머리가 심하게 손상된 다른 인류의 유골이 있으며, 특히 닭뼈가 많이 출토된다. 또한 출토지 주변 토지엔 암모니아 함량이 높아, 그 상관관계를 계속 연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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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수업 청강 기념





출처: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