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hit&no=29bcc427b78677a16fb3dab004c86b6fb5a2b0f8bff8310870370bc1804da3057654099d738b62d568eb687bf23ca8c4ea3e5edaddcc7cc2204c8b0da8c37a86a3f6b578d60132bc9ad017

viewimageM.php?id=hit&no=29bcc427b78677a16fb3dab004c86b6fb5a2b0f8bff8310870370bc1804da3057654099d738b62d53ce53c72a13bfd90107868d6a081973fcfccc125ff002060ca21befe2ac941754b8771

저번에 되도안하는 지우개도장만들었다가 원치않게 힛갤을 가서 욕을 엄청나게 얻어먹고 겸사겸사 아모캣도 한번 죽여본 율프야.

지금은 사정이 있어서 로리콥터라는 닉을 쓰고있지만...

여튼간에 힛갤간 이후로 지우개도장 다시는 안만드려고 했는데 방학되니까 또 손이 근질근질하네.

그나저나 이번에는 처음으로 조각칼을 써봤어. 으으 그런데 역시 손에 안익은걸로 하니까 질이 낮아지더라.

사실 유식도장 위에 디시 로고도 넣으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뺐음.

이거 유식대장한테 보내면 유식대장 받아줄까?ㅋ

요약 : 지우개도장 만든게 자랑.

조각칼이랑 지우개 사러갔는데 화방 아주머니가 진로를 미술쪽으로 잡았냐고 물은건 안자랑. 외대갈껀데요...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