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한숨으로 글을싸본다
안녕 난 디씨인사이드 포천경마라고해 나 씹는걸 낙으로 사는 애들이 있는걸 알지만 나를씹건 안씹건
더이상 아티반(Ativan)갱에 털리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글을싸본다
아티반 갱 관련 필리핀 주재 한국 대사관 링크
나는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여행을 어디로 가나 고민고민 하다가
동남아를 거쳐서 올라가는 코스를 짜게되었어
퍼스에서 출발한 나는 발리를거쳐(일주일) 방콕을 거친뒤(일주일) 필리핀을거쳐(일주일) 대만을거친뒤(이주일)
한국에 복학하기 하루전날 복귀하는게 이번 동남아 여행의 계획이었어 - 복학때문에 귀국하는 거였거든
행복했던발리의 시절 아직도 그리운 방콕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않도록 할게
바로 필리핀으로 고고
처음 도착한 필리핀은 뭐랄까 좀 미국에 가본적이없지만 여기저기 총들고 서있는 그런 불안한 모습들.....
내가 항상 어디가서도 야구를 하고싶어하기때문에 필리핀 야구민박에 묵게 되었어 야구장이딸린
필리핀 꼬맹이들 야구도 가르치고 따가이따가이랑 팍상한관광하고 (개인기사딸린차를 이용했지 일 3000페소)
그리고 일요일 저녁이되었는데 카르모나라고 조금 변두리 지역이라서 치안은 안전했지만
할게 마땅이 없는 지역이었어 나도 그랬고 사장님도 그랬고 마카티 지역으로 나가는것을 권하더라고
어차피 수요일날 대만으로 빠지는 비행기였고 마닐라 시내관광도 좀 해봐야 겠다는 심산으로
오차트 가든 스위츠에 2박 예약하고 짐을 풀었지
짐을 풀고 말라떼 성당으로 갔어 원래 말라테 성당을 가려고했던건 아니었고 마닐라 베이
바닷가를 쭉 따라서 가다가 배고파서 식당에서 650페소 내고 밥먹고 나오니까 바로 앞이 말라떼 성당이더라고
내가있던 호텔에서 트라이시클과 흡사하지만 사람이 발로 밟는 운송수단을
타고 10분 정도 걸리는것 같더라고 말라떼성당 앞에서 무슨 필리핀 밥집에서 밥먹고 말라떼 성당 사진을찍었지
거기서 문제의 사기꾼 그룹이 나를 덮친거야

<약기운에 취해서 사기꾼들이 얼굴을 가리고 사진을찍는 이유를 몰랐던거야>
처음에 말라테 성당에서 접근했을때는 엄청 가벼웠어 월요일 오후(15)일 세시쯤 되었나 자기들은 필리핀 위쪽
바기오에서 왔는데 마닐라에 휴양왔다는거야 아줌마들이 레스포삭 가방에 버버리 양산 아무리짭이라지만 그래도
사기를 잘치는 드레스 코드를 하고있더라고 그리고 사진 가운데 "마마" 라고 불리우는 보스의 발모양이 오랫동안
구두를 신어서 발모양이 안쪽으로 굽어져버린 - 자신이 디자이너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뒷받침을 해주는것 같았어
아무튼 8페소를 내고 지프니로 차이나타운으로 갔지 (사진을 참 열심히 많이찍었는데 사기꾼들이 헤어지면서 메모리를
포멧시켜버려서 복구된 사진이 몇장이 없어) 차이나 타운에도 커다란 성당이있는데 카톨릭 신자인 나는
성수를 발라가면서 성호를 긋고 무릎꿇고 기도하는모습에 또 호감을 가질수밖에 없었어
나는 이미 밥을 먹은상태라 밥먹기가 꺼려졌지만 이런 " 보호자" 없이 언제또 차이나 타운에 와보겠냐는 심정으로
밥을 또먹게 되었는데 여기서 남자 두명에 여자하나 사기꾼들이 추가가 되 그러니까 나를 하나 울궈먹을려고 7인조
팀구성이 된거야 그러면서 오늘은 마마의 애니버써리 결혼기념일인데 자기네들은 "마마"의 친구들과 형제들이고
"마마"의 남편은 사우디에서 일을 하고있다는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지 나도 호주에서 살다가 학교를
마치기 위해 한국에 가는것들이랑 뭐 필리핀 아이들 야구를 가르치면서 참 보람있었다는 일들을 말하고 있는데
음식시키는게 장난이 아니더라고 그래봐야 800몇 페소였지만 뭐 맥주에 밥에 음식에 이것저것 엄청 시켜대더라고
그러면서 사기꾼의 보스인 "마마" 가 원래 아들이 하나있었는데 어릴적에 사고로 죽었는데 그아들이 자랐으면
아마 너정도 나이가 되었을거라면서 사기꾼특유의 멘트를 날려주더라고 사실 한국떠난지 일년만에 또 그런 짠한
가슴뭉클한 가족의 정을 느끼니까 흔들리더라고 그러면서 나한테 마닐라에서 두시간 거리에 있는 바닷가에 놀러가기를
제안하는거야 나는 처음에 당연히 거절했지 그런데 내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생각들의 멘트
"세상 어딜가나 사기꾼은 있고 좋은사람도 있다 너도 필리핀 아이들 도와주었지않느냐 우리도 너를 돕고싶다"
아마 이멘트에 흔들렸던것같아... 그리고는 맥주를 홀짝 홀짝 마시기 시작했는데 아마 이때부터 나한테 약탄
맥주를 먹였던것같아 판단이 많이 흐려졌거든 아무튼 800 몇 페소가 나왔는데 "마마"는 천페소짜리 한장을 던지더니
잔돈은 팁이라면서 쿨하게 밥을쏘더라고
나는 다행이 여권과 넷북을 호텔에 두고온상황에 카드한장과 7000페소의 현금이 있었기때문에 커다란 불안감을
느낄수없었어 "털려도 7000페소다 카드는 비번이없으면 어차피 못뽑아쓰니까" 내가 갈아입을 옷이없었기때문에
쇼핑몰에가서 갈아입을옷 장도 봤지 그리고 렌트한 차가 몰오브 에이지아에 온다면서 몰오브 에이지아로 이동했어

몰오브 에이지아 아이스 링큰데 나는 이때 사실 간보기를 한번 한거야 내카드랑 현찰 7000페소 정도 그리고 카메라가
든가방을 사기꾼에게 맡기고 스케이트를 타버린거지 약기운에 취한것도 있지만 니가 정말 사기꾼이라면 그거들고
꺼지는것도 어차피 7000페소야 얼마 안되는 금액이고 카메라도 그렇게 비싼게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스케일이 커다란 사기꾼은
내가방을 고이들고 사진까지 찍어주는 서비스를 발휘하더라고

그리고는 몰오브 에이시아 씨싸이드에 가서 담배도 같이 피웠는데 같이찍은 사진은 그 사기꾼 새끼가 지웠는데 복구가 안됐어
그리고는 다시 일행들하고 합류해서 맥날에서 쥬스먹으면서 이런 저런이야기를 했지 고적대가 지나가기도 하고

보통의 외국인들이 만나면 나누는 일상적인대화들 하면서 땀흘리는 나에게 사기꾼 끝판대장 "마마"는 손수건을 친히 건내면서
땀을 닦아주더라고 근데 사기꾼 차 (나한테는 렌트카 수배가)늦어진거야 한참을 기다려도 안나타나니까 마마는 노래방부터
가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다시 지프니를 타고 노래방에가서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서 맥주를 마셨어 노래방에서도 사진을
많이찍었는데 역시 복구가 하나도 안됐더라고 그리고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너무나도 오랫만에 느껴보는 가족같은 분위기라서
정에 굶주린 나에게 잘해주는 이친구들이 너무 고마워서 노래방비도 내가 쐈어 800 몇페소 나왔나
그리고는 준비된 차를 타고 이동했지 노래방에서 술을 많이먹긴 먹었지만 필름이 끈길정도는 아니었고 내가 원래
필름이 끈기는 스타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차에서 떠들고 놀다가 휴게소에서 건네준 레드호스 캔맥주를 먹고
일어나니까 침대더라고 이때부터 약기운에 취해서 살았던것같아 정신이 몽롱하게....
지명을 모르겠어 겨우 복구한 사진을 몇장 올려볼게

여기가 사기꾼들하고 장을 보러갔던 시장이고

여기가 무슨 공공 기관같아서 사진한번찍어봤어 다행이 복구가 되었더라구

나를 위해 아침을 해주는 사기꾼들이야 너무나도 친절했지

하얀티셔츠를 입은 사기꾼 중간보스 이빨이 아주그냥 대단하지 대단해

왼쪽부터 마마 운전 이빨 교수 바람잡이 아침만들고있는거야 아침을 먹는 와중에도 수시로 맥주를 먹는다 자기들도 먹고
나도 먹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나에게도 권하니까 그리고 약기운에 취해서 그냥 뭐

이새끼가 돈뽑고 이틀째 아침에 째버린사기꾼 새끼
그런데 이렇게 약기운에 취했어도 내가 왜 쉽사리 의심의 끈을 다시 잡을 수없었냐면 경치가 너무 이쁜것도 한몫을했어

경치가 아름답지 아름다와 아주그냥... 내가 묵던 숙소가 하루에 1500 페소짜리 숙소였는데 바로 옆에 한국인 숙소가 있었거든
코리아 아일랜드 리조트 라고 사진이 복구가 안됐는데 거길 "마마" 랑 갔었지 가서 나는 스쿠바 단가 물어보고 한국사람이랑 이야기
도 좀 해볼려고 그랬는데 그리고 그분도 나에게 찾아와서는 필리핀 사람들 한번 훑어보고서는 "궁금한거나 필요한거 있으면
와서 이야기 하라고 말하고 헤어졌어"

내가 한국사장님하고 가서 담배라도 한대피우면서 상황돌아가는 걸 이야기할려고 하니까 나를 끌고간곳이 여기야 나는 아직도
여기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않아

그리고는 저녁에 또 내가 시장에서 쏜 새우랑 오징어랑 먹고 의식을 잃었지 그리고 수요일 새벽에 나는 그곳에서 출발했어
너희들이 이글을 읽으면서 의식을 잃은것같으면 왜 빨리 안도망쳤느냐고 깔끔한 댓들을 달아줄것이 예상되지만
내가 말하는 그 약기운이라는게 정말로 무서운 거라는거 그것만 알아줬으면 해....나 사실 아직까지 몽롱하고 너무 힘들어...

오는길에 친절하게 모닝커피랑 빵을 먹는데 앞에 한국 식당이 보이더라고 그래서 그냥찍어봤어 가게이름이 아마
"강촌"인가 그랬을꺼야
그리고는 내호텔까지 대려다 주더라 근데 마지막에 의심이 드는게 호텔까지 데려다 주는거면 로비안으로 들어가면 될걸
호텔에서 20-30미터 떨어진곳에서 내려주더라고 그리고는 내 비행기가 밤 10시 40분 대만행 비행기니까 오후 7시
터미널 3에서 저녁을 먹자는 약속도 했어 나는 비틀거리는 몸으로 호텔에 올라가서 사진이나 정리해볼려고 했는데
글쎄 사진이 하나도 없는거야 그래서 바로 인터넷 뱅킹으로 잔액확인을 해봤지

시원하게 280불 남기시고 다털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호텔 로비가서 경찰좀 불러달라니까 자기네 호텔관련 사건이 아니면 나가서 부르시라는 말만 들었어 일단 짐싸서
와 그래도 사기꾼들도 나한테 정을 느꼇는지 세탁비에 출국비에 택시비 하라고 "마마"가 헤어지기전에 3000페소를 나에게
줬다는거야 어쨋든 짐싸서 한국대사관으로 달려갔지 갔더니 뭐 이미....나같은 사람...많다고....아티반 갱이라는
전문용어까지 설명해주시면서.....바로 호주은행 전화해서 계좌닫고 비상송금으로 500불받고.....
경찰서 일곱군데 찾아다녔어 사고 신고만이라도 어떻게좀 해볼려고....근데 서로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고 회피하다가
결국 해드쿼터스 가서 몽타주나 그리다가.......나말고도 여권털린 일본인 관광객을 비롯해서 털린 호구들이 한트럭은
되어보이더라.....
어쨋든 증거물로 사기꾼들이 손댄 일회용 샴푸 내 핸드폰 케이스 등등을 줬는데 필리핀에서 지문 뜨기는 뜨나 모르겠다....
대사관에서도 잡을생각 돈찾을 생각 하지말고 몸성하게 돌아온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시라는
말만하고......아무튼 나는 밤비행기로 대만찍고 새벽에 대만에서 대한항공 끈어놓은거 스케쥴 변경해서 목요일 점심에
한국떨어졌어 한국와서 다시 호주은행에 전화하니까 최대한 빨리 Commonwealth of Australia STATUTORY DECLARATION
작성해서 팩스랑 이메일로 보내라는데.....아직도 정신이 몽롱해......
다들 궁금하지 어떻게 내 카드에 비밀번호를 게네들이 알아냈을까? 게네들이 주는 약을 먹으면 그 비밀 번호라는걸 술술
불게된대 그옛날 스파이들이 썼던 그런약처럼 영사과 직원분들이 그러시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삶의 회의를 느낀다 정말로
한국에서 돈빼쓰기 편하게 할라고 일일 출금한도 무제한으로 풀어놓은것이 이렇게 털릴줄이야 정으로 호의로 다가갔던
필리핀사람들이었는데 당장에 우리동네 필리핀 애들부터 Immigration 에 신고하러 다녀야겠어
필리핀 사기꾼사진들을 올려본다 나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기를 바라면서...
ps..계획했던 대만여행이나...금전적인 피해.....이런것 모두도 중요하지만 정으로 다가갔던 사람에게서 배신당했다는
배신감에 대한 충격이 제일 큰것같다










쌤통이라고 욕하는건 좋지만 너희도 당할수있다는 교훈 삼길 바란다
출처: 동남아 갤러리 [원본보기]
와 시발 개무섭다
옛날부터 이런케이스 얘기해주면 \"넌 생각이 그리 부정적이냐\"라고 했던 새끼들 이렇게 당해야 정신차릴꺼냐? 순수한거랑 둔한거랑은 다르다 아이고 이놈들아
글로벌호갱님이네 그래서 할매한테 질싸했냐 얼싸했냐
학부 복학해야 되는 거 맞음 ? 대학원 복학임 ?
글쓴이가 필리핀을 사전에 가본지안가본지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알아보고 갔어야됬을 필요성이있었음;
필리핀은 일단 돈으로 다되는 좆같은나라라 경찰새끼들도 마인드가병신임 가면진짜 믿을사람한명도없음
진짜 글쓴이 장난안치고 죽을수도있었음 목숨값 싸게치뤘다고 생각해그냥
큰웃음줘서 감사하다. 진짜 씨발 호주에서 존나게 막노동해서 필리핀 할매셔틀... 또 그와중에 얼마나 몸보시를 격하게? 했으면 할매들이 수고비까지 챙겨줬을까 ㅠㅠ. 이런 호구는 필리핀 국가차원에서 상줘야한다.
글쓴인 호구야! 호구라고! 히히! 할매발사!
할매가 그래도 고마웠는지 장기는 안뗴갔구나 ㅋㅋ
280달러는 왜 남겼을까요?
ㅋㅋㅋ
김유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백제 먹였나 ㅋㅋㅋㅋ
김유식 // 그것도 모르냐 저 젊은이 정력이 얼마나 좋았으면 할매들이 수고비까지 챙겨줬겠냐
호구왔는가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침뱉는다고 털린 지가 병쉰이지 왜 멀쩡하게 한국와서 뼈빠지게 일해서 돈벌어서 가족에 송금하는 노동자는 신고할라구하나 ㅋㅋ 그런 마인드니까 털리는거야 ㅋㅋㅋ
야 너 위엣놈 123 뼈빠지게 일해서 돈벌어서 가족에 송금하는 노동자 <- 이런애들 진짜 ㅈ도없다 다 지들 먹고살기 바쁘다 맨날 빡촌이나 돌아댕기고 ㅡㅡ
근데 글쓴이가 진짜 순진하고 착해서 사기꾼들한테 진심으로 대해서 그런지 사기꾼들도 차비를 남기고 그 정도로 끝났을 수도 있음. 만약 글쓴이가 저 인간들 좀 꺼려하고 어설프게 어울리고 싫어하는 티냈으면 차비고 뭐고 신변 위협도 있었을듯.
목숨건진 것도 어디임...
ㅎㄷㄷㄷ 통나무 안되서 다행. 존트 순댕곰팅이처럼생긴건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을 깔아놨어야지 안산드레스로
필리핀 출장 가서 난 무료로 빠 창들 따먹는데.. 150만원에 할메 관광....훋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매 있능가???
이새키 막짤에 할매랑 썸씽있는거같다은뎈ㅋㅋㅋㅋㅋㅋ
150만원보다 더 털린듯...가족이 그리우셨나 ㅡㅡ;; 그나저나 안타깝네요...피같은돈....
이글 보고, 글쓴이 까대는 넘들은 봐라. 내가 필리핀 2년동안 살아봤던 사람으로써, 그 나라에 칼 안든 강도들 많다. 문제는 이것들 몰려들어서, 분위기 조성하며 다같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댄다는 거다. 한국인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냐? ( 마사랍 코리안이라고 한다. 마사랍 = 맛있는 ), 경찰 역시 경찰이 아니다. 경찰이 도둑놈이고 도둑놈이 경찰이야. 특히 한국인에게는. 한국대사관은 병신짓만 하고, 자국민 보호는 커녕 관심조차 없다. 그리고, 호로색이 같은 한국 관광객들, 가서 뻘짓거리 좀 자제해라. 결국 필리핀 국민들이 한국에 대해 심한 비호감이 생긴 이유가, 무시하고, 여자따먹고 임신시키고, 돈으로 엿같이 굴고, 이런 것들 때문에 한국인은 거기서 이제 거의 개취급 당한단다.
뭐 윗놈말대로 필리핀에서 우리나라 인식 구린건 맞는데 그거랑 호갱님된거랑은 별 무상관 ㅋㅋㅋ 저새끼는 나이 헛먹은거같다 진심 ㅋㅋㅋ 어디 휴가철에 바닷가 여행갔는데 식당에서 만난 사람들이 같이다니면서 밥 사달라면 밥값내주고 돈대주고 다하냐?ㅋㅋㅋ 뭣하러 필리핀까지갔냐 우리나라에 기부하고 말지 ㅋㅋ
사람은 똥이야! 똥이라고! 히히! 오줌발사!
댓글존내무섭네 어휴 징그럽다 너네들
자살춤은 아름답습니까?
존나 오우거 년들 뭐가 좋다고 같이다녔냐? 장기는 멀쩡하냐>
쌤통이다...ㄹ
악플 장난 아니네 선셋 말이 틀린게 하나 없다 자기는 절대 안 당할거 같고 저걸 왜 당하나 싶지만 막상 눈앞에 닥치면 다르지 글쓴이 힘내라
이놈은 당하면서도 뭔 자기합리화가 쩌냐 예초에 수상한 냄새나면 ㅂㅂ2 해야지 한국에서도 모르는 사람 접근하면 경계하는게 당연한데 븅신도 이런상븅신이 없네ㅉㅉ 이놈은 한국에 살아도 사기당할 놈이다.
병시나....그냥 나가 죽어라
내용 자세히보니 15일 오후부터 17일까지 당한거네..한 3천불쯤 날린듯..포경이라면 호뉴갠에선 꽤 유명한 횽인데..완전 ㅂㅅ이었구나..글고 아티반 먹어봐서 아는데, 그거 먹는다고 카드비번 줄줄 불지 않거든...아마, 마마랑 사랑에 빠졌었나봐..여하튼 고생했다..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왜냐?
고구마가 너무 달아서...
너무 길어서 못읽겠네 ㅋㅋㅋㅋ
외지에서 괜히 친한척 하면 다 사기꾼인건 초딩때 배우는거 아니냐
글 중간중간에, 본인도 사기군이 아닐까 의심한적이 몇번 있었네, 그런데도 저렇게 끝까지 끌려다닌걸 보면, 뭔가 미끼를 물었던거 같은데. 그게 뭐엿는지 본인만 알테지만, 사진 분위기 보니 대충 알만도 하네
며칠만에 와서 보는데도 씨발 찬란한 병,신력이네 포션이라도 빨았냐 할매봊에 맹극딜하게??? 미칀념 ....
그래서 혼자 여행다니는거 아니다..남을 위해서 경각심 일깨우는 글도 올려주니 감사할 따름이네..그래도 ㅄ인증은 지대네.
막짤 할매 뭐냐 개혐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연기념물급 호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남아 새끼들을 믿는게 호구 인증이제 ㅋㅋㅋㅋㅋㅋ 존나 범죄율 높은 새끼들이 동남아 아니냐 흑형들보다 더함 흑형은 총만 조심하면됨
사기당한거 불쌍하고 너 억울한건 알겠는데, 너가 호구짓해서 털린거가지고 왜 니동네 필리핀애들을 신고하냐? 웃기는새끼네.
해줄말은 그저 \"호구 왔는가\"
너같은 또라이색히는 왜당했는지도 모르고 약탄걸 알았으면 안뜬것도 이상하고 뒤져라그냥 ㅄ색히야
정말 한국인으로 살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약기운이라는것도, 사람의 의지를 해할수 없는데요, 님같은분이 약의 핑계 과학의 핑계를 대서 술술 불었다는건, 마치 약떄문에 폐암말기에서 아무노력도 않고 계속 담배피우면서 살길원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만약에 제가 당신이라면 이딴데에다가 글을 올리지 않고선 아! 내가 여태까지 바보같은 행동, 의지를 갖고 살아 왔구나 저모든 행동을 다당했어도 일일 통장제한만 풀지 않았다면 괜찮았을거고, 또 필리핀 어나 필리핀상황에 대하여 좀더 중시 했더더라면 사기를 안당했을 텐데.... 그리고 제생각엔 당신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거나 이 이야기를 지어낸것 같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욕먹을 줄 알고 올리겠나요? 당신같이 바보같이 즉흥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거이 멀쩡해서 돌아옵니다. 자랑삼아서 게시물 올리지마세요.
호구왔능가 ㅋ ㅋㅋㅋㄲㅋ [핡]
에휴...........
막짤이 모든걸 설명해주넼ㅋ
글쓴이가 아직도 정신이 몽롱한이유는 아티반이 의존성,습관성 약물이라 지금 중독상태인데 아티반을 복용안하고잇어서 금단증상때문에 그러는거임 갱들이 많이도 먹엿나보네 원래는 조금씩 줄이면서 끊는건데 아예안먹는게 제일좋긴하지
약 기운 탓에 호갱이 된 건가. 약이 무섭긴 하네.
약이 \'자백\'을 하게 하진 않았을거 같네요. 다만 아티반 같은 약물은 이후에 amnesia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술마시고 필름 끊긴거랑 같은 겁니다. 당시에는 나름 행동했겠지만 지금 생각이 안나는 거죠.
존내아까울듯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v7z7k7 저새끼는 뭐라 그러는거야 약의 기운이 사람의의지를 해할 수 없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수면제 한사발 쳐먹어도 니 의지만 있으면 안잘 수 있냐?ㅋㅋㅋㅋ
호갱이네 호갱 ㅋㅋㅋㅋ
여기서 사기 당한게 병신이란놈들은 여태 키워주고 정까지 준 지 애미도 의심할 새낔
동남아 개 병1신 인종을 믿는게 문제지... 으유..
표정부터 얼빵해보여 멍청하게
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아저씨 동정이죠? ㅉㅉ...
대학교 다니시는거같은데...예쁜 후배들이랑 맛있는것도 사먹고 손도 붙잡아보고 모텔도 갔으면 이런일은 없었을거에요. 아저씨 힘내요! 인생만사 세옹지마랍니다^0^/!!
약기운 무섭네 좆빨라면 좆도빨기세
天安門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
약핑계쩌네 ㅄ새끼
아주 웃겨 이런 ㅄ이 아직도 실존한다닣ㅎㅎㅎ
280달러는 필에서 국내로 오는 편도 항공편 가격 즘 될겁니다.(대한, 아시아나 이런 쪽말고 필리핀 항공 정도) 요즘은 더 올랐을려나,,
병신새끼들 인터넷이라고 막지껄이네 시발 사기당한 사람이 솔직히 쪽팔리기도 하고 자기가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다른사람들 당하지 말라는 마음에서 올린글에 시발 할매 몸보신이 어쩌고 저쩌고 어휴 시발놈들아 니들이나 니들 주변에서 피해자가 나와도 그딴 개소리가 입밖으로 나오나보자 글쓴횽은 그나마 운이 좋네 한국 대사관 직원도 아티반 갱한테 걸려서 죽은 사례도 있는데 외국에서 오래 생활하면 정이 끌리는 법이지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
티라클.라미칼.레루라미루☆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저 필리핀 바콜로드지역에서 대학다니고있는 유학생인데요.. 저거는 제가봐도 정말 순진하고 멍청하네요 사진에보이는 그들의 집도 완전 대나무집에다가 뭡니까 저게 나라도 바로 의심이 생길만한데 .. 필리핀 여행갈때 이것만 알아두세요 여러분 필리핀은 경찰이 정말 무능력한 나라라는걸 말입니다 그리고 현지인들과 우리나라대사관들도 대충 하는척만하지 나 몰라라합니다 예를들면 제 친구가 필핀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자리에 피노샊끼들이 둘러쳐서 경찰올때까지 못가게한다음에 목격진술에 참여해서 외국인을 항상 불리하게 진술한다는 다행히 같이 English Orientation 했던 미국인친구들이 그새끼들 꺼지게한다음 제대로 진술해서 살았지.. 동남아는 절대 안전하지않습니다 하물며 우리나라 대사관도 무능력하다는것도 쩝....
진짜 호구네. 인상도 호구처럼 생겨서 달라붙었고. 국제호구. 쯧쯧.. 안타깝구만.
에혀 개병신새기ㅉㅉ
으이긍ㅋㅋㅋ
순례 흐ㅡ규ㅠ
글쓴새끼 불쌍하긴 한데 개 씨발좆병신 좆호구새끼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 위해서 글올리는건 좋다만 니자신이 개 좆씹병신인건 어쩔수가 없구나
준치는 생선입니다
씨발..할매한테 몸주고 돈주고.. 글로벌 자선봉사 쩌네..막짤 씨발
님이 필에서 사기당했으면서 동네에 있는 필리핀인들을 신고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그분들 필리핀에 가족들을 위해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신데.. 저도 필리핀사람으로서 그런말 듣기 아프네요. 저런 사기꾼들은 현지인들도 피합니다 -_-
와.. 시발 .. 진짜 돈만 털어간게 천운이다.. 장기 털어갔으면 어쩔뻔햿냐.. 지금 이 글도 못봣을꺼아냐우린. 헐..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필리핀에서 혼자 지프니도 타고 댕기고 여기저기 우범지대근처까지 헤매고 댕겼네.. ㅋㅋ 에혀.. 한심..
전에 일때문에 갔따가 어학연수차 온 50대를 만난적이 있었는데 와.. 스트립바 가서 2차 쇼부보는데 5만원이거덩.. 이걸 2만5천원에 자자고 2시간을 징징거리더라.. 이생퀴가 맨날 어두운데 혼자 댕기고 그러던데.. 대가리에 누가 죽창한개 꼽아줬슴 햇는데 결국 별탈없이 귀국.. 참 세상 불공평하지..ㅋ
으메,,
이건 뭐 호구 그 이상인데?
이거 바보아니야??? -_-
약때문에 털린게 아니라 약까지 먹게된 그 과정 자체가 씹호구네.. 그와중에 털린핑계를 찾다못해 경치드립친거는 정말ㅋㅋㅋ 넌 한국말쓰지마라 같은 언어쓰는거 쪽팔리니까
팩트) 조선인한테도 저렇게 호구같이 굴면 다 털어감.
현지인들과의 교류. 참된여행. 그러면서 난 필리핀 유흥관광 오늘 사람들 혐오해. 오늘은 현지인들과 교류나 해야지. 이 ㅈㄹ 하다가 약취해가지고 할매젓이나 만지고 신나게 개털렸네. 정은 가족한테나 찾으시고 본능대로 사셔
한국교민한테 당했으면 넌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고 니 가족한테 니 시신 가지고 수천만원 뽑아 먹었을거다 필핀 애들이라 목숨은 살려줬네 털린돈은 걍 목숨값이라고 생각해라 그리고 필리핀을 왜가냐 진짜 언제 총맞아 뒤질지 모르는 나라인데
2011년에 이미 할카스 면역 달성한 게이가 있노
오예!
뻑킹김치맨... 시발 우리 김치맨들 조심하고 살아야겠다..
저거 백만원이 아니라 마지막에 남은 돈 보여주려고 저렇게 찍은 거 아녀 저 밑에 쭈루룩 털룠을거다
호주북쪽시골에 짱벽혀서 10만딸라 가량 번 사람인데 고작 백만원 털렸다고 글 썼겠니
글 다 봤는데.. 사기 당할만 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래서동남아여행안간다
장기적출 안 당한게 다행인 듯 ...
그리고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너무나도 오랫만에 느껴보는 가족같은 분위기라서 정에 굶주린 나에게 잘해주는 이친구들이 너무 고마워서 노래방비도 내가 쐈어//이 대목 너무 호구같지 않냐?? 약 안먹었어도 돈 다털렸을듯^^
나도 이 세상에서 제일 증오하는 애들이 사기꾼인데 크게 당한 적은 지금까지 없지만 여하튼 어떤 종류든 사기치는 새끼들 모두 죽여버리고 싶다... 힘내세요 솔직히 속은 본인도 잘못이 크지만 여하튼 사기꾼 놈들은 내가 나중에 정치 나가서 내 온 힘을 다해서 모두 처벌할 거다
그나저나 글쓴이는 진짜 장기 안 털린게 다행;;; 돈이야 털리면 벌수라도 있지..
글쓴이횽 참 딱하긴 한데..어차피 욕먹는거 시원하게 털린액수 밝히고 욕먹자. 얼마 털렸는지 궁금하긴 하다
여기새끼들이 욕하는거도 아니 어떻게 젊은년도아니고 할매한테 따이고 사기당했냔생각에 안타까워서 욕하는걸테니 너무 맘상해하지말고 근데 진짜호구새끼네 ㅄ새끼가
그런데 슬픈건 돈을 털렸다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 사이에 정으로 신뢰를 하게 되었는데, 그 정으로 맺어진 신뢰가 깨어져버린 거지.
돈은 아무것도 아니고, 인생 경험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글쓴이가 배신당한건 \'돈\' 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감정\' 이잖아.
내가 사기꾼이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나는 \'호의\'를 가지고 사기치는 짓은 못할 것 같아. 사진들 보니까 글쓴이가 그 사람들이 진심이라고 믿을만 하네.
진짜 병,신중에 상병,신을 인증하고있네 .... \'정\' 은 무슨놈에 좆같은 정이냐??? 이새끼 딱 봐도 좌빨냄새나네 ..... 감성적으로 모든걸 해결할려고하는 인간 쓰레기세키
달//무슨 개소리냐 돈도털리고 사람한테도 털린거지 돈이 왜안털림 되도않는 교훈주려고 하지마라
님 새우잡이로 안팔려간걸 다행으로 생각하셈 ㅉㅉ
글로벌호구 김치맨
달 // 개소리하지마라 병,신아 교묘하게 속여서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나같애도 웬 병,신같은 양키나 동남아 세키가 정이랍시고 생전 첨보는데 같이놀고 주는데로 다 받아먹으면 들고 튀겠다 씌벌. .... 세상에 호구도 이런 호구가 다있냐
아 뭐야? 겨우 150만원 털린거야;;; 글쓴이 호구네 ;; 진짜로 ;;; 150만원 털렸다고 이런 글을 쓰다니;;
돈도털리고 정도털렸소
이건 뭐 동정할 가치가없는 호구다 진짜로 ... 생각이없냐 씨박
그냥 숙식제공하고 이야기한 엔터테이먼트 값으로 150만원 냈다고 생각해라, 글쓴이 ;;;
진짜 호구 소리 막 나온다
진짜 새끈한애들이 털어갔으면 한번 후두려 박고라도 털린거지 씨별 할매한테 털리고 정을믿었니 뭐니 ... 씨벌 그냥 호주에 농장일 하러가지말고 지방에 가지그랬냐?? 할매들 죤나많을텐데???
병신호구 ㅋ
어휴 병,신 필리핀새끼들이 얼마나 좆으로봤겠냐... 씨뱔 술한번 먹어주니까 나도 여자로 보이나보더라고 니 약맥이고 쟈지가지고 쓰리썸에 포썸에 뛰어가면서 지들끼리 죤나게 뒤땅까면서 놀았겠지.... 글쓴새끼는 그런줄도모르고 \'인간은 정이야 정이라고 우헤헹허힝헿\' 이러면서 죽죽 빨리고있고... 이런세키는 진짜 답없다
믿음을 줄사람한테 주고나서 배신당했다고 해라 병,신아 ..... 가족같은 정이 그립긴 씨벌.... 차라리 계집질 하다가 성병걸려온세키들이 더 나아보인다
무슨 생판첨보는사람한테 쳐당하고 정드립치네 난또 뭐 몇달알고 지낸사람한테 사기당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호구새끼
카라라랑님 // 그런데 글쓴이 정말 150만원만 털리고 이글 쓴거에요? 난 솔직히 천은 넘어갈지 알았는데, 겨우 150만원 가지고 이런글 쓰다니.. 그러니까 털리죠 ;;;
외국인 소매치기,사기꾼등이 널린게 동남아인데 생판모르는 필리핀놈들한테 정드립 ㅋㅋ 존나 외로운인생 살았나보네
달 //병,신아 150이털린게 문제가 아니지 쓰레기세키야 150이 적은돈이냐?? 이 병,신은 요점을 못잡네..... 당할만한데서 당해야지 불쌍하게라도 여기지 씨벌 길에서 만난 동남아세키들 믿고 며칠동안 쳐 따라다닌세키가 병,신이라 사람들이 욕한걸 모르겠냐? 그리고 10만원털려도 빡치면 글쓸수있는건데 이게 당할만한 사기냐고 솔직히 씨발... 그러니까 다들 욕하는거야 병,신아 글을 정독하고 리플을 달거나 해라 제발좀 난독증 병,신아
달/ / 이새끼는 병,신이 문제의 요점을 아예 못잡네 그냥 가서 백치아다다 이런거나 읽어 니 수준에 맞아보인다
아오 씨팔 진짜 저 할매의 드넒은 검은 ㅂㅈ에서 태평양의 향유고래처럼 왔다갔다 거렸을 글쓴이의 좆이 불쌍하다씨팔 진짜 생각만 해도 좆같네 정말
밑에힛갤온새끼는 동남아가서 젊은년들 다따먹고오는데 얘는 어우...
인터네셔널 호구인증.jpg
불쌍하다 ㅉㅉ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렐이거든
밑에 동남아 허세 쩌는 새끼 껀 손발 오그라들어서 읽지도 못하겠고, 이횽은 참 유감이네... 대사관 꼬라지 봐서는 그냥 몸성한걸로 위안삼으셔야할듯
달 // 아 이세키 진짜 리플을 다시읽어봐도 답없네.... 내가 진짜 웬만하면 그냥 끄고 갈라했는데 너의 주옥같은 병,신개드립이 내 손목을 붙잡고 씨팔 다른갤러리로의 이동을 허락하지를 않네.... 150털리면 한심한거냐 등싄아??? 그러니까 털리죠는 뭐야 병,신세키가 제발좀 논리적으로 지껄이라고 좌뇌나 우뇌 한쪽을 빼다가 팔아먹고 아이템베이에서 현질이라도 했냐?? 왜 생각을못해 병,신 수건짜는 오랑우탄보다 못한세키야
가라라랑/ 여기서까지 좌파드립치는새끼는 처음보네. 진짜 정신이 있는새끼냐?
뭐만보면 좌파우파 따지는 병신들은 저 할매한테 매운맛좀 봐야됀다ㅋ
으엌 존나 무섭네... 형 약기운은 상관없는거야? 존나 위험하네 ....
한편, 필리핀 사기꾼 일당은 코리안호구를 턴 돈으로 신나게 파티를 벌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ㅁㄴ // 병신새끼야 내가 이병신글의 요점을 하나로 정리해줄까?? 정믿다 좆된다 이거야 알겠냐? 알아둬라 ㅉㅉ
살아 돌아온게 용하다.... 중국이었으면 콩팥 각막 다 떼어가고 쓰레기 통에서 발견 되었을 기세....
진짜 씨발 밑에 글새끼는 동남아년 다 따먹고 돌아오면서 국위선양이라도 하지 이새끼는 뭐 이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씨팔 한국에서 동남아 할매한테 강간당한세키가 얼마나 잇겠냐
가슴뭉클한게 아니라 쟈지가 뭉클했겠지 할매들이 얼마나 슈퍼하게 후두려 박았겠냐 씨팔....
ㅋㅋㅋㅋㅋ 카라라랑의 주옥같은 드립을 읽다 수건짜는 오랑우탄이란 쌩뚱맞은 문구를 보고 검색해보니 진짜 있네
역시 영장류는 똑똑해. 그리고 인간은 그 원숭이 사촌이란걸 다시한번 확인
ㄴ ㅇㅇ 그거 존나신기만기 하다
글쓴새끼가 지금 현재 오랑우탄과 가장 가까울듯
진짜 살아온게 용하네 , 장기적출 당해서 눈알 뽑혀서 보지도 못하고 대사관도 못 찾아가고 혀도 잘렸어봐 , 말도 못하고 신고도 못하고
글쓴이 욕하는 애들은 반성해라. 늬들은 존나 똑똑해서 안당할거 같지? 평생 안당하고 살면 운 좋은거고, 안당해야지 하고 눈에 불켜고 살면 의심많은 놈 되기도 쉽지. 여튼 이런 사례를 알려 주어 다른 피해자를 막기 위한 포천경마햏의 배려에 감사하고 모두들 참고하도록!
밑에 사진보니까 진짜 약먹고 찍은 사진 맞네....
개새끼야 막짤 시팔 으앜 내눈
글쓴이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네. 사방 비치 끌려갔던거 같은데. 다음부터 조심해. 외국에서 믿을건 나밖에 없다.
ㅣㅣㅣ(선셋)// 미친놈아 무식해도 정도가있는거다. 이딴건 굳이 안올려줘도 안당하지 븅신아ㅋㅋ
ㅣㅣㅣ(선셋)// 어떤놈이 해외여행 혈현단신으로 가서 여행사쪽 사람도 아니고 현지인을 곧이곧대로 쳐믿고 저리 싸돌아댕기냐? 해외여행이나 해봤냐 븅신새끼가
언제나 미사카만 바라봅니다 ^ㅅ^
할멈한태 현혹되는 병신도있내요
ㅈㄴ 슬픈데 웃기고 안타까운데 한심하고 하고싶은말은 많은데 해주고싶은 말이 없다..만감이 교차하는구나
할매가 그리 좋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가 줫같네 그냥 장기매매당해서 사진 못올렸으면 좋았을듯
근데 나도 사람좋아하고 정에 약한편이라 솔까 글쓴이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아마 다 털렷을거 같다; 힘내요 해외여행갈때 진짜 조심해야 할것같네요. 근데 중국이었으면 장기까지 다 털렷을텐데 그래도 돈 몇백 털린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ㅠㅠ
니 살아돌아온걸 자랑으로 여겨야할듯;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장기적출 안한게 어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조용히 있을래다가 불연듯 생각나서 다시와서 다시 정독했는데 다시 병신같네 ....씨발 니새끼 무뇌아라 털린건 생각도 못하고 그저 \'저는 정을 믿었어요 \' 이지랄 떨면 다른사람들이 뭐 칭친이라도 해줄까봐 올렸냐 병,신아???? 주의를 줄려고 올리긴 뭘 올려 니새끼같은 놈들은 평생 털리고 빨리다 가는게 인생이야 진짜 한심하네 ....
뭐 다른 사이트에서처럼 \'포천경마 님이 정이 너무 많으신게 탈이나셨군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 \' 이지랄하면서 착한척 해주길 바라냐
남이 사기당하면 호구고 내가 사기당하면 정이많은거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말라떼 성당이라며 보여준 1번째 사진과 한국인이랑 이야기하려니까 데려갔다는 12번째 사진 위치가 같지 않냐? 이게 무슨경우?
동남아 후진국 가서 여자 한번 따 먹으려 가다 인생 퇴갤 웃음 밖에 안나오는구나
섹스관광간놈은 멀쩡하고 진짜관광간놈은 털리고왔네 존나 슬프다
존나안타깝네 나도 고1겨울방학때 필리핀봉사갔다왔는데 그 필리핀 순수하고 잘웃던사람들이 그런사기를치다니.....실망이다
그냥 털렷다하면 개호구라 할까봐 가족같은분위기 정드립치네 병1싢구세1끼
저거 유명한데.. 멍청해서 당한걸 뭐 자랑이라고 올렸냐 ㅉㅉ
ㅆㅂ 털려도 좀 쌔끈한 애들한테 털리지. 눙물난다 진짜. 돈은 둘째치고 할매들한테 \'정\'까지 털렸을걸 생각하니 내 다리가 다 후달린다. \"정\'이 쵸코파이 정이 아닌건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ㅋㅋ
행인쨩
ㅇㅇ.
니네는 인생 매순간을 좆나 쪼여주면서 사냐? 외국 나가서 웃어주거나 도와주면 다 사기꾼으로 볼놈들일세,.
늬들 컵라면 먹고 난 다음에 건더기까지 다 먹어라
할매가 그리좋더냨ㅋㅋㅋㅋ
정드립으로 외국인 등쳐먹는 악덕 사기꾼은 잊혀지고 털리는 호구가 욕먹는 더러운 세상
해외여행 사기하니까 하나 생각나는데, 자국민 상대로 사기치는 종족은 한국인밖에 없는듯. 패키지여행가면 온갖 거짓말 해대면서 싸구려 물품 비싸게 팔아챙기는 나쁜 놈들은 한국인 뿐. 싸구려 여행패키지만 찾는게 문제라고? 그래 쇼핑하는건 좋아. 근데 개새끼들아 적어도 없는 말을 지어내진 말아야지. 그리고 상품도 좀 좋은걸 가져와서 비싸게 팔던가. ㅄ같은 물건 지네들이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놓고 호주 최고 제품? 캉가루 지럴떠는 소리 하고 있네. 자국민 등쳐먹는 모기같은 놈들아. 아 물론 모든 교포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설리
알리
문타리
치넨유리 이뿌져?
어서오세용 호갱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얼마나 털린거야?
퍽킹 필리피노
몸 건강히 돌아온 것만도 다행이네 ㅎㄷㄷ
쟤네는 똥이야! 똥이라고! 히히! 오줌발사!
마지막 사진 ㅅㅂ 내눈 ㅠㅠ
순위권, 반복리플, 욕설, 도배리플 등은 삭제됩니다.
오오 수니껀!!!!!!!!!2등오예ㅖㅖㅖㅖㅖㅖㅖㅖㅖ
옛다 모르겟다 3등까지 가져가자 아싸뵹 외갤 일베화이팅
오예
수늬껀
에이원
44 [핡]
오호라 이런일이 복권당첨되게해주세요~
1 [핡]
10위
으 시발 할매
생각없이 보다가 내렸더니 리플이 하나도 없는데 새로고침하니 11개가....
뭐얔
아...할머니빤스..
마지막 할매 보니까 제정신 아닌놈들인듯 애초에
ㅅㅂ 새끼들이네 진짜 할매빤스진짜 ㅅㅂ
수늬껀
ㅎㅎ
수니껀 점령
세개나 먹엇당
우왕 무섭당
순위권?
얼마나 털린겨?
수늬..
오오 수니
나도수니권???
타지에서 고생이많으셨네요 그래도 힘내시길
ㅋㅋ
해외나가서 털리는 사람보면 꼭 털릴만 하더라구...이번에도 마찬가지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생판 모르는 외국인들, 더군다가 젊은사람들도 아니고 40~60대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며칠간 놀았다는게 정말 이해 안된다
정신 빠진놈이라고 볼 수 밖에 없네 털릴만 했다
좆쿤
위킹가서 시골농장 일 진득하게 하고 온 티가 역력하네 아마 호주에서도 호구노릇 톡톡히 했을듯
호구왓능가
이런글 올려주는게 어디냐. 고생했네
그러니까 초면인 사람들과 놀아놓고 돈 털렸다고 징징거리는거?? 정신나갔나 이사람이
이미 엎질러진 물 살면서 참 쓰고 값진 경험 했다고 생각하세요.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쌕끈한 년한테 털렸으면 이해라도하지 ㅋㅋㅋㅋㅋ 이건 99퍼 본인잘못 ㅋㅋㅋㅋㅋ
할매가 그리 좋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안털려보면 이런거 조심하고 경계할 신경이나 있겠나. 여행 나가는 사람들도 남의 일처럼 생각하다가 함 털려봐여 정신차리는거지 뭐.. 그래도 잘 정리해줬네 ㅋㅋㅋ
목숨 붙어있는게 어디고 ㅋ 남미에서 당했으면 이런 글 쓰고 앉아있지도 못했다 ㅋㅋ 큰 교훈 얻었다고 생각하고 훌훌 털어버려
중궈에서 당했으면 저승에서 글쓰고 있겠네 ㅋㅋ그래서 얼마나 털린거야
호구
총 얼마 털린거임 ?????????????????
글로벌 호구인증했네
레알 얼마 털렸냐?진짜 궁금하다 ㅋㅋㅋ
몸에 수술자국 없나 잘 살펴봐라 형
아이고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네 호주에서 번거 다 날린거냐? 나이도 꽤 있어보이는데 첨보는 사람들이랑 너무 쉽게 놀았네
정이들어서가아니라거지새끼같아서3000페소남긴것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없으면장기팔아서집에갈까봐걱정한것같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이돈다가져가면저놈콩팥팔다가신장까지호갱님같이값후려치고비행기표마련할것같은데..에라.\'하고는3000페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해보니 1페소에 25.5원이네
인터넷 뱅킹 단위가 뭐임? 여튼 전체 잃은 금액이 원화로 얼마정도?
나도 몇번 당했는데 당하려면 진짜 희안하게 비이성적이 되는거 같다. 사람대 사람이라 그런지 아니면 사기꾼이 어떤 최면같은걸 이용하는지
평소라면 지킬 원칙을 깨고 \'니가 뻔히 눈뜨고 있는 나를 어떻게\" 라는 희안한 자만심을 갖게 해서 엿먹게 되더라고.
당하고 나서의 그 더러운 기분.. 돈도 돈이지만 내가 이렇게 미련한 호구라니 하는 자괴감이 두고 두고 괴롭힘.
정치하는 사기꾼을 포함해서 이 세상 사기꾼 새끼들이 강도 살해범 이상으로 악마새끼들이다
성병검사도 좀 해봐라 마지막 사진보니 니 할매한테 따였을지도 모르겠다
글쓴이도 여튼 건강검진 해볼것. 돈이야 나중에 다시 벌면 되지만 몸 상해서 평생 피해 보면 그건 진짜 큰 피해니까
hit갤을 한 놈이 올리는지 여러 직원이 번갈아 가며 올리는건지 몰겠지만 이런 힛갤은 정말 유익하다.
근데 합필갤 정신병자들 작품을 자랑이라고 힛갤 올리는 개XXX는 진짜 정신병원을 가던지 디씨 자진퇴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수니권이에여 ㅎㅎ 으앙 ㅎㅎ
호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뜨고 코베이네
저런 쓰레박 원주민들하고 어울려 다닐수있나 ㅉㅉ 난 쪽팔려서 접근도 안하겠다
아래 방타이후기랑 차원이 틀리네 호구인증
100만원 좀 넘게 털렸네. 발란스가 1400에서 280됬으니 ㅋㅋ
그정도면 150만원정도 털린듯.. 그냥 다행으로 생각하시는게..
이잉 할매한테 따였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긴함. 쌔끈한년한테 따이면 매우 수긍이가겠지만.
뭐 일단 몸 성한게 가장 큰 다행이구... 그런데 왠지 사진 몇 개에서 분위기가 야리꾸리한게 설마 약에 취해 저 마마란 할망구한테 따먹힌 건 아니겠지? 횽... 진심 걱정되서 그래... -_-;...
밑에 삐약님이 쓴 동남아 여행후기 글이랑 너무 비교된다 ㅠㅠ 밑에 여행후기글 보다가 이 글 보니까 슬퍼지네...
누군 동남아 여행가서 신나가 여자들이랑 놀고... 누군 사기당하고...
아이고 포천성님 이게 무슨 개망신이냥께
병신새끼야 국내에서도 모르는 새끼가 친한척 접근하면 경계해야 하거늘 하물며 외국에서 저지랄 하는데 아무 의심 하나 없이 무턱대고 \'정\'이랍시고 니도 친한척했냐???얼마나 호구새끼면 그러냐?
글쓴이가 진짜 아직 몽롱한가.. 글을 다시 읽어 보는데 집중하기가 좀 힘들다 ㅋ
진짜 호주에서 워홀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이루고 간 양반이 졷같은 후진국 촌놈들한테 털리니 참 씁쓸하당께
저렇게 당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사관은 너도 당했냐하고 마는건가? 좀 홍보나 안내 잘해서 더 이상 피해가 없도록 하고 경찰이랑 연계 잘해서 저 사기꾼 새끼들 몇 십년씩 교도소에서 못나오게 해야지
사기꾼 새끼들의 특징 하나가 이상한 호의를 베푼다는거다. 처음 식사 때 천불을 쿨하게 내면서 잔돈은 팁하라던지, 마냥 헤헤거리며 친절하게 하고 사진도 저런 오바를 넘어선 빤스 포즈.. \'나 지금 너 엿먹이고 있어~\'라는 신호들..
천불->천페소
할매에게 몸도 마음도 돈도 뺏겨부렀구마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ㅠㅠㅠ
할매가 그리 좋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약먹으면 뭐 아무리 조심해봤자지 한데 약먹은 경위가 문제가 아니고 중간에 왜 이런 사람들이랑 이러고 놉니깤ㅋㅋㅋㅋ 털려봐야 안다는 사람들은 또 뭐임 약먹어서 강제로 털린 부분은 이해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성님 포트에서 밭일구다가 동남아 호갱님입갤하시더니 이게 뭔 일이다요 ㅠㅠ
아티반 갱이래서 뭔가했더니 그 아티반이 그 아티반인갑다. 병원서 신경안정제로 쓰는거.
배긔권
이런게 왜 힛갤이냐 ㅋ. 알바숑키 웃기내 ㅋㅋ
김치 호구 왓능가?ㅋㅋ
이넘 자1지로 마마가 재미좀 봣을듯 약기운에 취해서 기억이 날리가 없지
얘가 번돈이 얼마인데 꼴랑 내역 저거하나보고 천불 털렸다는 븅신들은 뭐임? 100만원 털린걸로 힛갤오면 주식 망한새기들은 왜 힛갤안오냐? 생각좀하고 100만원 털렸다고 리플싸라 븅신들아 ㅋ
아 존나꼬시네 이새끼 보나마나 평소에 존경하는 사람이 한비야 같은 놈이었을듯. 백날 원주민과의 참된 교감이라느니
참된 여행이라느니 그딴 헛소리나 질질싸대는 이상한 환상 가지고있는 너같은 놈들에게는 아주 적당한 교훈이자 대가다. 내가 보기엔 150밖에 안털린걸 자랑하고 다녀야해 임마. 어느 세상에 천리타향에서 온놈을 150밖에 안뺏고 무사히 돌려보내주겠냐? 약기운 풀리면 반성 좀 해라
그나마 저정도니 다행이지 병신새끼야 어디 남미 같은데서 저지랄하면서 \'아 외국와서 원주민들과 어울리니 이게 진짜 여행이라능\' 했다간 장기매매나 당하게 생겼네.하여간 씨발 해외 나가서 아예 강도 당한것도 아니고 지가 호구질 하다가 병신처럼 털리고선 하소연 하지마라.
빽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