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hit&no=29bcc427b78677a16fb3dab004c86b6fb5a2b0f8bff6310a743713da9d06ff1396963f51be1e14c82367fc76e4ac6878e7caba8004b84bb5b4b539e861

전 내과 전공의 입니다.

 

조혈모 세포 이식이라면 혈액종양내과 파트에서 하는건데..

가장 잘 안다고 할 수 있는 내과 의사가 아무 부담 없이 기증할 정도라면, 조혈모 세포 기증은 전혀 어려운게 아니겠죠?
... Temporary hemodialysis catheter 꼽힌거는 안 자랑. 잘 못자고 잘 못 먹어서 비실비실 대는 터에 혈관이 안 좋아서 그럼. -_-;

저는 신청은 2년전에 했었는데 올해 초에 HLA type이 맞는 사람이 있다는 연락이 와서 별 부담없이 응했고, 
휴가때 기증하고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가까운 헌혈의 집, 혈액원 등을 찾아주세요~ (신청 자체는 혈액 2cc정도만 뽑으면 끝납니다.)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