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hit&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83ba0593e2079af4021a59640da53cf41e0a6b733841ee31ddbf6226af21ec982ec0b3ad9


 저번에 만든건 퀄리티 떨어진다고 욕 많이 먹었다..

 사실 아모켓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그냥 저런거 만들면 아모켓 죽었냐고 물어 보는건지 알았다..

 무튼

 처음 만들어 본 작품이기도 하고 잘 몰라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팬미팅이라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 led도 집에 있는거 대충 주워다 쓰고.. 건전지도 납땜 형식이라 교환 하기 힘들면서

 스위치도 없는 그런 ... 작품이였다..

 무튼 그렇게 박사장 가면 가지고 잘 놀다가

 박규리가 DJ를 했던 (11.10.02 부로 스케쥴 때문에 하차 ㅠㅠ) MBC의 심심타파에 방청을 하게 되는 기회가 오게 되었는데

 이날 나는 박규리에게 하나 만들어 준다는 약속을 해버리게 된다......

  





     <짤은 당시 보이는 라디오 캡쳐> 


  짤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비율은 똥망이고 크기도 크다 ㅡㅡ




 그래서 처음 부터 다시 제작 !!

 일단 저번것은 너무 커서 망했으니 비율을 다르게 해서 종이를 프린트 하고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93ff7026376cd8b88d28b222c302052c82b68a4cc3aa8307bc38bdd998a476d&f_no=7fed8177a8826eeb3fea96e7459f75655b4a75422a5283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86ca155362335867df4823dc2124388e597ac1f6dfe8b4e380cdf7320fafe0f&f_no=7fed8177a8826eeb3fe696e5459f7169e667315d03d22b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e6bf00465713c95fe0822c5b4d15a2534e2cf3a4f09fb9a43a80d358b783357&f_no=7fed8177a8826eeb3fe696e4409f716c6bae32d90cded5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969f7053723f14af56901d8df0ff9d0a0d620717ad42824c3f090f09abe2fbe&f_no=7fed8177a8826eeb3cee96e7449f7064331a77e8a627cf


 오릴때 잘못 오려서 인지 모양이 틀어지는 사태가 발생... 하지만 다시 종이를 오리기 싫었기에 그냥 작업 개시

 그리고 이번에는 레진을 써서 종이모형에 강도를 더하기로 했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d6dfb50672d4c0af548577396621e0cf717c78063e15a6259d7a6d82756d542&f_no=7fed8177a8826eeb3cee96e7459f746ec720193d019871

 레진은 처음 써 보는 물건인데 정말 빠른 속도로 굳어 버려서 처음 작업하는 나를 당황하게 만들고
 굳기 전에 발라야 하는데 이거 정말 귀찮더라 ㅡㅡ 조금씩 조금씩 섞고 바르고 섞고 바르고 하는데
 가면은 면적이 크니 정말 짜증나는 작업이였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e6da056637131ce197ee0d589f517820012bc4212ff2bba210be30146d8e78d&f_no=7fed8177a8826eeb3cee96e7459f7065b346e8e9acc461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c38f35233204cbe50262f312b647407067b948e7e8858844422a2dad4789e10&f_no=7fed8177a8826eeb3cee96e7459f716bc0507155732bdf

 위 사진에 보이는 뭉처진거랑 흐르는건 내가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혼합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없다 보니 생긴 실수 ㅠㅠ
 굳으면서 열이 나는데 빨리 굳어서 수정이 힘들긴 했지만 바로 다음 공정으로 넘어 갈수 있어서
 (굳는게 기다린다고 하루 정도 시간이 걸리는게 아니라서) 어찌 보면 좋았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938a6013575ac6a743f280ebbbf8c8680b15862167deb93228aa618c07be34e&f_no=7fed8177a8826eeb3ced96e5469f716d25a0ac4fefdae4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a6af158332747d82e7ce8ab38c0eb161dba4f3636d28026ea94ba519d215eb0&f_no=7fed8177a8826eeb3ced96e5469f716d25a3aa4fefdae4


 다 칠하고 보니 무슨 문둔병자 같이 되어 버렸다 ㅡㅡ
 위에 사진중에 지크지온은 깃발은 그냥 넘어가자

 이제 위에다가 퍼티 작업 시작
 퍼티는 페인트집 가서 노루표 사다가 썼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e68fb55357056fb98785423a44827c2064fd0f11fd3766afb9face8661bafef&f_no=7fed8177a8826eeb3cec96e5469f766d9af6759af1312c

 지겨운 사포질 사진은 생략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83ef756602300c211b98bb71b5b80c927d11deb58061d2caaa34e45dbf418f0&f_no=7fed8177a8826feb3ee796e5419f7064bb2aee0cb48030

 눈 구멍도 뚫고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f6afb513171f9e9c5b88c376887016e97d621210ce140a90f14ed24c8e41974&f_no=7fed8177a8826feb3ee796e5419f71697e115adbe2078d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a6ef1063e76c5738c53508a707f54a9b6a156aadaac892d45b0f5159b6dae00&f_no=7fed8177a8826feb3ee796e54e9f746ec0199b74da7370

 위에 사진은 갑자기 원형이 필요할 일이 있어서 표면을 다 다듬지 못하고 일단 서페이서 뿌렸던 사진이다
 사진에는 없지만 나중에 저 홈들은 타미야 퍼티로해서 틈 매꾸고 다듬고 했다

 도중에 도장하는 사진은 핸드폰 빳대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다 ㅡㅡ
 무튼 그렇게 도장작업 까지 마친게 대충 7월 8일...

 그리고 대략 2개월을 놀았다.................


 한류콘, 대구 육상대회 전야제, 승연이 생일, 하라 시티헌터 등 이곳 저곳 행사장 뛰고
 간식 조공 하다 보니 9월이 되어 버렸고,
 애들 컴백 하다 보니 공방 뛴다고 9월 중순이 되어 버렸다 ㅡㅡ

 그러다 팬 싸인회가 잡히게 되고 저번에 손 놓았던 작업을 마무리해서 규리에게 꼭 선물해 주기로 결정 !!!
 다시 작업을 시작 했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53fa7516225b82151e8ccd7e912dbb184cedd90156b1dc23b40da3d4c059a09&f_no=7fed8177a88261eb3cec96e44e9f776845c92b39821506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1938f7026227dac6de696166685387f76ec8f904cb1686a099f0494d8a3d5ce7a5b12d7e4ec2&f_no=a17d2cad2f1b782a99595a48fa9f2e2de5

 위 사진은 전면부 전자부품 장착 사진... 고물상집 가서 라디오 몇개 부셔다가 부품을 조달 했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f6cf7576222abde0f0d9d20481b8c5e5fdd37eb3c607403b5fe821c9158835d&f_no=7fed8177a88261eb3cec96e7459f7068ae2e7feaf50fb2


 위 사진은 LED 작업 한뒤 사진 

 규리가 건전지 갈아 끼기 쉽게 하기 위해서 망가진 렌턴 하나 구해다가 장탈,착 식으로 만들었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f39f202632c6fb830bd32465faddbf4cd4b4e796774124c7b415d7c08e41bbb&f_no=7fed8177a88261eb3ceb96e54f9f7665dc40b3b3a060d9
 
 싸인회 당일날 아침 마무리투명 돔 마무리 하고 한컷

 그리고 싸인회 장소로 ㄱㄱㄱ 

   무튼 52번 번호표를 받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드립을 다 준비 못해서 안절 부절 하고 있었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긴장이 되고 심장이 뛰는게 평소와 같이 않았다..
 나 왜이러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임원님들이 카라가 30분 정도 늦는다고 해서
 긴장도 되고 해서 구경하는 갤러들한테 가서 친목질좀 하려고 가는데
 바로 카라 입갤..;;
 이런 젠장.. 막 달려가서 내 자리에 앉았다

 처음 오프닝 하면서 가면 쓰고 있었는데 애드링 못 본건지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가면 벗었다.

 그런데 의자와 의자 사이에서 사진을 찍던분이 갑자기 나보고
 사진 한방 찍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그분 : 혹시 팬미팅때 그분이세요?
 나 : 맞는데요 ㅎㅎ  (이분 행사장 의자 맨 앞에서 사진 찍는거 보면 관계자나 기자 같은데 날 어떻게 알지 -_-)
 그분 : 아.. 그거 직접 만드신거에요?
 나 : 네 직접 만들었어요 ㅎㅎ
 그분 : 아 진짜 대단하세요. 사인이라도 하나 받고 싶네요.
 나 : 네 ?? 저기 혹시 누구세요?? (이때 관계자인거 같은 사람이 날 알아 보는게 신기해서 물어 봤다..)
 그분 : ㅎㅎㅎㅎ

 무튼 그렇게 대화가 끝나고 나는 다시 카라에 집중

 기다리면서 시티헌터 대본으로 구하라의 어그로를 끄는데 성공

 나 : 하라야 대본~
 하라 : 어~ 그거 어디서 났어요?
 나 : ㅎㅎㅎ

 그리고 박사장 가면으로 박규리 어그로 끄는데 성공

 나 : 규리야~~ ♡
 규리 : 어?? (이때 표정 대박 ㅋㅋㅋ)
 하지만 다른분 싸인 때문에 금방 표정을 접고 일에 집중하는 뇨자
 나 : 이거 니꺼다 x 3 외침 ㅋㅋ

 그리고 내 순서가 되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긴장이 살짝 되었었는데
 갤러들의 환호성을 들으니 긴장이 풀리면서 앞을 보니
 지영이랑 규리 승연이 날 보고 웃는다 ㅋㅋㅋ
 
  먼저 지영이 (이때 호머가 준비한 음료를 지영이에게 주면서 술집에서 맘에 드는 여자에게
 술을 보내며 관심을 표하는 드립을 치기로 약속함)

 나 : 아가씨 저기서 조인이 들어 왔는데요. (가운데 갤러들 무리를 가르키면서)
 지영 : 네? (처다보다가) 근데 조인이 머에요?
 나 : 아~ 그런게 있어요 ㅎㅎㅎ(우리 순진한 지영이) '안녕하세요' 녹화 너무 잘 봤어요
       아 그리고 이름 캄자에요 ㅎㅎㅎ (이때 지영이가 닉 말해줘서 적었는지 그냥 알아서 적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저번에는 군복 입고 왔었는데 오늘은 교복 입었어요 ㅎㅎ
   
 그리고 호머 이놈 이 드립친다고 다른거 하나도 못 했는데 나중에 보니 사진 못 찍었단다 ㅠㅠ

 그리고 니콜

 나 : 캄자에요. 저번에 하트 총 고마웠어요 ㅎㅎ
 니콜 : 아~! (손가락 총으로 가르킴 ㅋㅋㅋ)
 나 : 다음에는 남덕에게도 하트 쏴 주세요
 니콜 : 남덕이요?? 남덕이 머에요?

 이때 옆을 보니 그것도 모르냐는 규리 올비님의 위엄있는 눈빛이 느껴졌음

 나 : 아 남자더쿠들이요 ㅎㅎ
 니콜 : (박사장 가면 보면서) 근데 이거 대단해요 ㅎㅎㅎ 손재주 정말 좋으세요 여기 싸인이요~
 나 : '안녕하세요' 너무 잘 봤어요 ㅎㅎ
 니콜 : 아~ 녹화하는거 보느라 수고하셨어요.
 나 : 아니에요 녹화 하는게 더 힘들죠 ㅎㅎㅎ

 무엇인가를 끄적 끄적 더 써주는데 시간이 없어서 확인을 못하고 나중에 보니 
 
 every day smile ~ 이라고 적어 줬음
 그리고 박규리

 이때 내가 저 밑에 홍삼 때문에 손이 모자라서 발로 홍삼 끌고 오니까
 
 규리 : 저기 혹시 어디 아프세요??
 나 : 아니요 밑에 짐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그래요 ㅠㅠ 저번에 약속한거 지키러 왔어요  

 박사장 전달 

 규리 : 진짜 대단해요 ㅎㅎ
 나 : 이거 오래키면 건전지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규리 : 이거 불도 켜지나요?
 
 역시 규리는 반짝이는걸 좋아 한다
 
 나 : 스위치 키면서 (이렇게 키시면 되요)

 이때 카라 애들이 우왕~ 하는 소리함 ㅎㅎ

 나 : 이거 가끔씩 안 켜질때 있는데요 건전지 넣었다가 뺐다가 하면 들어올거에요 접촉이 별로 인가 봐요

 그리고 이때 박규리가 가면을 쓰려고 하길래 다른 사람들 사진 찍으라고 재빨리 앉았다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6ad80d413291a7007e50d24e4357ae58cc615ad16024964fb54672053a39e08f1de570bdfe761b0726e76d2bcedf4d22df03f&f_no=7fed8177b5876bf73ee685e74288706fa9b324aa


127B96474E7F02E14DD222


 ㅋㅋ 핫씅욘 표정 보소 ㅋㅋㅋㅋ


viewimage.php?id=kara&no=29bcc427b78777a16fb3dab004c86b6f0c84ca7047a480d612291a7007e50d2481ef1ea500eb38536eb0d7d04e3766b1a560f9834222710f4be2f73e486f28&f_no=098ef319b68b60f42095e692  


   




그리고 한승연

 나 : (홍삼 꺼내면서) 이거 부모님 가져다 드리세요 ^^
 승연 : 앗 ! 감사합니다 ㅎㅎㅎ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활동 잘 지켜 보고 있어요 ^^

 이때 진짜 멘탈 붕괴 되는지 알았음 ㅠㅠ 그 동안 덕질 한게 뻘짓이 아니였구나~
 주인님 이 햄키 목숨 바쳐 섬기겠 ;;
 무튼 정신을 가다듬고 준비한 드립을 침

 나 : 저기 매니저형 새로 오신분이 너무 잘생겨서 불안해요 ㅠㅠ
 승연 : (막 웃으면서) 아니에요~
 나 : 진짜 잘생겼어요 ㅠㅠ 아 그리고 이거 비밀인데요
 승연 : ? (특유의 궁굼 돋는 표정)
 나 : 햄키들이 엘시를 수장으로 해서 한승연양 납치 준비 하고 있어요 조심하세요
 승연 :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5D173F4E7EE89E163E35


 그리고 하라
 
 하라랑 시티헌터 대본 이야기로 이런 저런 이야기함 (자세한건 둘만의 비밀)
 
 하라 : (대본 가르키며) 여기다가 싸인해 드려요?
 나 : 네 ㅎㅎㅎㅎ


 그리고 무대를 내려오니 강친이 다가온다 ㅡㅡ
 나느 내가 뭘 잘못했나? 하면시 긴장;;
 근데 인터뷰 가능하냐고 해서 ㅇㅋ 하니 YTN 이란다

 잘 했나 모르겠당.... 


 ※ 규리랑 승연 하라는 닉 말 안해도 알아서 써주더라 ㅋㅋㅋㅋ


이전 힛갤 보러가기


출처: 카라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