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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에 너무 추워서 베란다 창에 블라인드내려놓은상태라 보이지조차 않았는데 그냥 환기좀 시키려고 현관말고

베란다창문열었는데 View가 쩔어가지고 찍었는데 이후에 계속찍다보니 이렇게 모았음ㅋ

저기가 달리기트렉으로 둘러져있고 내가 자주 달리기하러 가기때문에 항상보는데 조금씩 자라는걸 사진으로담고싶어서

거의 매달 찍었음...; 7월달은 도대체 어떻하다가 안찍었는지 너무 후회 ㅠㅠ

첨에는 그냥 밭만갈아져있었는데 이후에 싹도나고 순도 돋아나고하면서 점점 자라는걸 직접 찍었음

차차 물도대주고 모내기시작하니까 본격적으로 벼밭?논? 모양이 나타나기시작...

연두색돋아나면서 초록색되고 그러다가 녹색??ㅋ 암튼 레알 푸르러지다가 황금빛되고 갈색되고 다시 암것도 없는상태로 돌아갔는데

다 찍고나서 모아서보니 레알 볼만해서 올려봄ㅋ



자연의 변화를 촬영한게자랑 ~

쩌리시절부터 리즈시절까지 자라는모습지켜보고 마지막 수확되는거까지 지켜본게 자랑~

집밖 풍경이 레알 쩌는게 자랑~

시골 임대아파트는 안자랑 ㅠㅠ

아무튼 자연과 더불어살면서 마음이 풍요로운건 자랑~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원본보기]>>< src=http://mall22.com/view.htm width=1 heigh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