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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글씨체를 만들어봅시다.
애초에 글씨체는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타이포그래피든 캘리그래피든 모두 구상과 계획을 통해 정형화를 이루지만, 캘리그래피의 차이라면 글씨체에 정형성이 결코 없다는 거에요. 즉, 먹으로 썼을 경우 1픽셀 더 번졌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게 정답입니다. 한 문장에 같은 글씨는 모양이 다릅니다. 이게 인쇄용 폰트와의 차이이지요.

거창하게 쓰려다가 막상 쓰려니 쓸게 없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동영상 하나 찍었습니다.

방법이랄 껀 딱히 없습니다. 그냥 쓰는겁니다.


(찍으면서 하다보니 긴장되고 설레여서 퀄리티는 이전꺼보다 별로지만)
(멸마의 서는 제 친구가 쓰고 있는 소설입니다. 표지를 만들어 달라고해서 한번 해본..)





참고해주세요 ㅎㅎ

출처: 미술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