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5년 전에만 해도 왠만한 문방구에 가면 미니카를 쉽게 구할수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다 사라진 상태죠.
어릴적 생각에 미니카를 다시 만져보고싶어 인터넷을 통해 구한 뒤 집에서 만들어 봤습니다.
타미야 미니사구 Boomerang Jr..
미니카는 장난감 만큼이나 만화도 인기가 많았었죠. 달려라부메랑, 그리고 우리는챔피언.
우리는챔피언에 비해 달려라부메랑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것 같아서 조금은 섭섭합니다.

만화 달려라부메랑에 등장하는 Boomerang의 모습.
제가 지금 보여드릴 미니카 입니다.
그땐 이걸 조립하기 귀찮아서 친구한테 조립을 부탁하고 심부름값으로 500원 주고 그랬죠.
그때 500원이면 과자,아이스크림,떡볶이 등등 왠만한건 사먹을수 있었던 돈이었기때문에 괜찮은 수입이죠.
당시에는 굴리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스티커만 붙여놓고 갖고놀았었지요.
하지만 미니카도 사실은 프라모델과 같아서 도색을 해주어야합니다. 도색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정말 큽니다.
에나멜도료와 붓을 이용해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준비한 데칼을 붙여주었습니다.
완ㅋ성ㅋ
처음에는 제 방 장식품으로 사용하려고 만들었는데, 혼자보기에는 너무 아까웠습니다.
저처럼 미니카에대한 추억을 갖고계신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혹시 몇몇분들이 알아봐주시지 않을까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대했던것 보다는 이쁘게 만들지 못한것 같아 쑥쓰럽지만,, 이렇게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출처: 토이 갤러리 [원본보기]
초딩때 문방구 아저씨 미니카가 내 또래 꼬맹이 미니카들 민주화시켜쓴데ㅋㅋ 아저씨가 개조레시피같은거 이빨털어서 존내팜 지금 생각해보니 장사수완이 장난아니었네
배기껀!
ㅋㅋㅋ와 추억돋네 미니카는 타미야가 갑이었지.. 우리는 챔피언때가 아마 절정이었을거다 내꺼 지크 스파이더 였는데 타미야껀 아마 모터 별매였을걸?? 실버모터달고 충전지 빵빵하게 채워놓고 돌리면 왠만한 루프는 다 소화 가능했었음ㅋㅋㅋㅋ 문방구마다 트랙이 달라서 여기저기 다 가보는데 트랙중에 바닥에 까는거말고 당구다이처럼 되있어서 아래 터널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코스도있고 ㅋㅋㅋ 거기에 내 스파이더 굴렸더니 터널 들어갔다가 나올때 ㅅㅂ 미니카 갑자기 붕 떠서 날아가더니 도보 밑에 하수구로 들어감ㅋㅋㅋㅋ 그때 뚜껑 열려고 애썼다가 안되서 울면서 집에 갔었음ㅋㅋ
그리고 달려라 부메랑 미니카는 슈팅스타가 제일 빨랐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나는 가면라이더 변신히어로지
정말 미니카 상자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했었는대..^^ㅋㅋ
모터도 종류가 많았죠. 보편적인 똥모터부터 전기모터.. 또 뭐있더라 모양은 생각나는데 뭐라불렀는지 생각이안나네 ㅋ 바퀴도 따로 사고그랬잖아요 빙판용 트랙용 오프로드용 등등등.. 베어링부터시작해서 각 모든 부품이 따로 판매를 했던거로 기억하네요. 그땐 컴퓨터 286 386이랬지만 게임말고도 밖에서 놀수있는 잼있는 놀이거리가 넘쳐났었는데 요즘애들은...
미니카에 무지개 스폰지 바퀴를 껴줘야 간지가 낫제 하지만 성능은 쓰레기ㅋ
얼라들 많네 ㅋㅋ우리는 챔피언은 무슨..ㅋㅋ 부메랑이 갑이었지..부메랑 끝나고 챔피언따위는 아류작으로 쳐주지도 않았다.
이딴게 힛갤이네
500원짜리 로봇조립해서오면 힛갤갈듯
우리는 챔피언은 보지도 않았다? 내 퍼스트 미니카...그 이름도 찬란한 슡힁슽하!!!!
부메랑 모르면 다 아닥.ㅋ
부메랑이니까 힛갤이다.ㅋ
추억의 미니카 만들기.jpg 좋지 나도 좋아해
내 주식도 올라 주세요
부메랑 모르는것들은 조용히 짜져있어
욘쿠로 아니누..??
올만에 건담이나 쳐만들자 ㅎㅎ
주인공 아빠가 테러리스트들 쫒아오는거 미니카로 조지는것도 기억나네.. 그뭐지 아빠미니카가 아마 지평선이었나?
그리고 그 귀당혼이었나?
슈팅스타랑 지평선 얘네가 젤 많이 팔렸던걸로 기억ㅋㅋ 추억돋네ㅋㅋ
부메랑,불타는태양,슈팅스타,캐논볼,춤추는인형,슈퍼부메랑,프로부메랑,지평선 등등등.. 정말 많지요 ㅋ
이딴게 힛갤하던 색히들이 미니카로 하나됬네 보기좋다 씹새들아
달려라 13모터
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거 있었는데.. 이거랑 그 초록색 미니카 이름 뭐였더라 기억 안나는데 돼지새끼가 조종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리고 그 여자애가 조종하던 미니카 이름이 춤추는 뭐뭐였는데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카의 원조는 부메랑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블랙세이버 사죠
야 프로부메랑이라고 검정색 존나 간지나는거있지않았냐? 검정색 망토 두르고 다니는놈이 굴리던거
씨발 나중에 머리 좀 커지고 미니카에 냉각기,범퍼,더듬이,봉,브레이크 이런거 달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어릴때 학교앞 문방구에 미니카 많이 팔았었는데... 근데 불량품도 개많아 씌발
추억버프로 힛갤도 오네
아 진짜 추억돋는다...초딩때 타미야제 미니카하나면 동네에서 영웅취급받았는데ㅋㅋ블랙모터,똥모터,골드모터 초딩들끼리 뭐가더좋다 서로대립쩔었음 막 바퀴도 따로파는걸로 튜닝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미니카 한창 열풍이였을때 타미야꺼 디자인만 고대로배껴나온 짝퉁 중국산들 엄청많았음 문방구에ㅋㅋ 그런거 잘못사면 속도도 안나오고 몇일지나면 모터 삐꾸되서 고장남 개똥망...그게벌써15년전이구나 그립다그때가 ㅠ
문방구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있는데 한 상자가 뜯어져 있었고 누가 모터만 빼간뒤였다. 그걸 발견했을뿐인데 주인한테 도둑으로 몰려서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난다. 주인장 개새1끼
지금 생각해도 기가 차는게 나더러 그동안 없어진 모터값을 전부 물린다는둥 어린애한테 모질게 굴어야했을까 난 진짜 아니었는데 아 , 지금도 욕이 절로 나온다
프레디 성님은 터질듯한 화산이셨제..
진퉁 골드블랙모터가 갑이지
타미아 별4개 모터가 갑
달려 V매그넘!!!!!!!!!!!!달려 V매그넘!!!!!!!!!!!!달려 V매그넘!!!!!!!!!!!!달려 V매그넘!!!!!!!!!!!!달려 V매그넘!!!!!!!!!!!!달려 V매그넘!!!!!!!!!!!!
나 옛날에 엄마 친구네 문방구에서 미니카 훔치다 걸렸는데 그날 이후로 남에 물건에 손댄적없었다. 그때 훔쳤던게 카멜레온 이였던거 같은데 ... 나중에 집으로 아주머니가 미니카 3박스 보내주시더라.. 추억이 돋네
스트리트파이터 반짝이카드 시바..
햐 시바 나도 옛날에 참 많이 가지고 놀았었지 관심많아서 형들이랑 막 미니카 대회구경도 버스타고 몇시간이나 가서 보고 했었는데 대회가니깐 조낸 무서운 형들 (뭐 중딩이나 고딩이였던거같음 난 초3때) 간지나는 뭐 다닥다닥붙은 이상한 미니카들 들고 노는데 공갈안치고 20미터 정도되는 원형 트럭에 굴리는거보니까 1초도 안되서 1바퀴 돌고 그러더라.. 그당시 내기억으로 미니카 1대당 100만원은 기본으로 투자한다고 머라 하든데 집에와서 내가 아끼는 거미모양 미니카가 조낸 초라해 보였지.. 모터도 3500원주고 따로산 은색모터였는데.. 그자리에 있던 수많은 무서운 형들은 지금쯤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
그리고 시바 조낸 갑자기 생각난거 내 생일날에 동내형이 모터 선물해줬는데 생일파티하고 놀다가 애들 다가고 보니까 모터가 없는거야 ㅅㅂ 만져보지도 못한 조낸 갖고싶었던 비싼모터였는데 존나 울면서 생일날 보냈던 기억이 난다 개새끼 이름도 모를 어릴적 친구놈 내가 그때 얼마나 슬펐는지 넌 모를꺼야
나 초딩떄 한창 가지고 놀때 시속 98km/h 찍었었지. ㅋㅋ 후후 그떄 기억난다.
푸른신호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하는거지만 거기서 나오는 미니카는 인공지능이었음. 혼자 자동으로 막 움직임 주인공은 옆에서 트랙따라 존나 달리기만 함. 시발.
난 크로스기어만 안다
김기동
150위권도 수늬꿘이다
미니카끼리 싸우기도 했다
무시하지마라
초딩때 저거 가지고 싶었으나 존나 비싸서 울면서 셋둘하나 고-슛 하며 탑블레이드 맥스의 팽이를 돌리고만있었지 ㅇ [개르]
푸른신호다 꿈을 싣고 달려라 부메랑~ 가슴벅찬열정의 그날을 위해!! 물러설수도 없어 피할수도 없어. 오직 승리를 위해 달려나가는 거야 우리는 돌진군단!! 돌진~신나는 부메랑 대지를 가르며 달린다 돌진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희망을 싣고.....가사가 아직도 기억난다
그리고 기억나는 미니카가 \"아반테\"였나? 그게 엄청 좋았던걸로 기억이난다. 블랙모터달면 폭풍간지가 나곤했지..위에사람이 쓴것처럼 스폰지바퀴도 간지의 상징이였던걸로 기억한다
울집앞엔 트랙 조낸큰거 공중에 만들어 놓고 출발 도착 시간 자동으로 뜨는 가게있었는데. 한번 도는데 500원인데 그거 다도는데 존나빠른게50초. ㅎㄷㄷ. 그러다 그가게에서한 대회에서 23초 띄우고 모터 태워먹은새끼. 그기록 그가게 없어질때까지 안깨졌음 [Froyo랑께]
요즘문방구에 잘도 팔던데 무슨 인터넷으로 구하는건지 ㄱ-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울동네에서 내 꺼만 88 못 돌더라 시발 ㅠㅠ , 집이 가난했는데 난 사고 싶어서 엄청 졸라서 샀는데 만들고 보니 내꺼만 88 못돌더라
동네 형들이 짜증내면서 내꺼인줄 알고 그냥 던져버리더라, 집에 돈없는데 겨우 졸라서 겨우 산건데, ㅠㅠ , 알고보니, 바퀴는 스폰지 바퀴로 해야 되고, 블랙모타를 껴야지 88을 돌수 있다고 하더라
공구통 들고 오는 부르주아 새끼는 , 미니카 넉대를 넣어가지고 오더라, 예비모터, 예비 타이어, 예비 타이끈 등등,,, 자동차 정비소 빰치는데, 나 스폰지 바퀴 한번 껴보고 88 도는거 확인하면 다시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싫다고 거절하더라 , 스폰지 바퀴 쌓아놓고 있으면서...
구리스 조그만거 하나 던져주면서 \' 구리스라도 발라라 그게 뭐냐\' 이러는데 모욕감과 함께 집안이 가난한게 슬퍼서 울었다 ㅠㅠ
너무 88 돌고 싶은데 블랙모타는 돈이 없어서 못사고.. 그래서 나쁜맘을 먹고 공구통 든 새끼 기회를 노려서 예비모터 하나를 몰래 훔쳤는데 얘가 없어진거 바로 눈치채고 울다가 , 나를 범인이라고 바로 지목하더라 ㅠㅠ , 모터 훔쳐갈놈 너밖에 없다고..ㅠ 선생님도 나를 의심해서 내 가방을 뒤지더라 , 다른 애들 다 냅두고 내 가방만 뒤지더라
근데 내 가방이 검정색인데다가 운이 얼마나 좋았는지, 그 빵구난 부분 사이로 모터가 들어가서 나중에 가방을 뒤집어도 안 떨어지더라, 선생도 괜히 의심한게 미안했는지 , 헛기침 쿨럭 거리다가 괜히 다른애들 독촉하고 그러다라
집에 가서 미니카에 블랙 모타를 껴보니까 힘이 달라서 좋아하다가, 갑자기 이걸 그냥 들고가면 의심살꺼 같아서 , 블랙모터 겉에 검정색이니까 이걸 사포로 갈아서 은색으로 만들고 은모타 라고 구라치기로 작정하고 사포로 갈고 있는데, 엄마가 일나갔다 들어오시면서 내가 사포질 하는걸 봐서 훔친걸 걸려버렸다
위에놈은 여기가 무슨 다큐인간극장인줄 아냐?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큐인간극장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터를 사포로 갈앜ㅋㅋㅋ
아 개추억이다 ㅋㅋㅋㅋㅋ 진짜 모터 존나 빡센거 쓰던 세끼 그 경주용 레일에 손 놔둿는데 미니카랑 레일이랑 손 껴서 손가락에 피난거 본적 있었는데 ㅋㅋㅋㅋ
힛갤 해도해도너무한다
와....추억 [i]
mm
병신들 j의 미니카가 `세기의 광속`이라 정평난 건 알고 갤질하냐 ㅉㅉ
미니카... 후반갈수록 부품가격 ㅈㄴ 비싸졌었지.. 모터없는 타미야제 미니카만 9천원.. 대만제 접시롤러(UFO롤러) 한쌍에 6천원.. 대만제 바퀴(알루비늄으로 된..) 8~9천원.. 대만제모터(연두색뚜껑)3~4만원.. 대만제모터(빨간색뚜껑, 코일축?ㅈㄴ 긴거) 7만원.. 대만제범퍼 종류에따라 4~9천원..
360도 회전후 커브에서 날라지말라고 만든 날개(정식명칭 모르겠음)도 6천원 이상으로 한거 같고 \'ㅅ\'
아 쉬발 추억 돋네 ㅜㅜ
튜닝이니 뭐니 하던애들을 비웃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195 ㅋㅋ
나 옛날에 트라이데가X 있었는데, 만들고 밖에서 굴리다 차에 찌부됨ㅠㅠ
나는 박스로 트랙만들고놀았었는데..
딸똥동굴
리얼진리?!
창조명상 아이엔아이 하면 더 멋짐
아 미니카 저게.... 레일에서 굴렸을때 360도 돌때 그 뿌듯함이...
슈팅스타가 개간지
다들 그거아시는가?? 일반건전지랑 충전건전지 충전건지 넣으면 각성함..! 미친듯이달림 마지 발정난 숫말처럼
현재는 또봇이
골드모터네 블랙모터네 냉각기네 잘사는친구들은 공구통도 들고다녔었지.. 추억돋네
추억돋네 이거얻으려고울엇엇지..
추억이다
플라지마 모터ㅎ냉각 기능 톡고튠 울트라모터 자기전에 건전지 충전해야해
건전지뺏다껏다하다 손톱많이나갓지ㅎ
날아라부메랑
굳!!!!!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ㅇ
개꼴린다 ;
코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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