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기의 삶을 비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내 얘기를 한번 써볼게. 내가 배운 것이 없어 필력이 딸리더라도 이해하고 잘 읽어줬으면 해.
100% 실화야.
난 태어날 때부터 문제였어.
태어난 것도 부모님이 사고쳐서 태어난 거고
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님 이혼하셔서
태어나자마자 조부모님 댁에 얹혀살았어.
어린이집, 유치원은 구경도 못해봤고
할머니, 할아버지 장사하시는 거 옆에 있으면서
도와준게 어릴 적 유일한 기억이야.
어릴 때, 한창 가족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랄 때 애교 떨어볼 사람도 없었고,
날 챙겨줄 사람도 없었다. 세상을 너무 빨리 깨달았는지 어릴 때 울지도 않았대.
그렇게 어린 시절을 보내고 초등학교에 입학했어.
학교에서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 거 있을 때마다 할아버지가 오셨는데,
학부모들이 수군수군 대는게 정말 싫었다.
친구들이 너희 아빠 왜 이렇게 늙었어? 라고 물어보는 것도 싫었다.
어린 마음이 할아버지가 부끄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일찍 철이 들어서 오히려 친구들에게 너희 엄마는 왜 이렇게 뚱뚱해? 라면서 맞받아쳤었지.
한동안 별 문제없이 살아오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런 생각이 들더라.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어떻게 하지?
생각해보니까 앞날이 너무 막막한거야.
그래서 2학기 말 쯤부터 아르바이트 시작하려고 했어.
처음엔 뭘 할지 몰라서 담임선생님 찾아가서 말씀 드렸더니
싸대기를 때리시면서 어린 놈이 벌써부터 돈 밝힌다고 공부나 하라고 하시더라.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맞아서 그런지,
믿고 의지했던 선생님이 통수쳐서 그런지 아직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
어쨌든 내 나이 때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다가 동네 아줌마들 심부름을 하기로 했어.
뭐 들어주고 사와주고 그러면서 수고비로 500~1000원?정도 받았었지.
아줌마들이 귀엽다고 착하다고 가끔 용돈도 쥐어주고 그랬어.
그러다 겨울방학 되서 착실하게 일해서 믿음이 갔는지
미용실 아줌마의 소개로 우유배달을 하게 됬어.
새벽에 일어나서 자전거 타고 동네 돌면서 우유 돌렸지.
진짜 우유 존나게 많아서 무거워 뒤지겠는데
어떤 집은 여행 간다고 몇일동안 우유 넣지말라고 하고
장부에 일일이 적고 외우느라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
그래도 진짜 열심히 일했지.
그렇게 한달에 15만원 받았는데
진짜 어린 나이에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있어도 꾹 참고 꼬박 꼬박 챙겼지.
그러다 중학교에 올라가게 됬는데 교복 살 돈이 없어서 내가 모은 돈으로 샀는데
교복 존나게 비싸더라. 또 하나만 사면 되는게 아니라
와이셔츠 2개 이상은 챙겨야되고 하복도 챙겨야되고,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생활비 없으셔서 돈 보태드리고
그러니 돈이 거의 남아 있질 않더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새벽에 우유배달 하고 학교 마치고 전단지 돌렸어.
우유배달은 중학생 됬다고 월급 20만원으로 올려주시고
전단지는 장당 20원에 하루에 1000장씩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 꼬박 했어.
그렇게 1년동안 해서 쓸 꺼 쓰고 900만원 모았지.
그러다 2월 13일, 개학식이였는데 비가 되게 많이 왔었는데,
학교 끝나고 전단지 다 돌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조용한거야.
방문을 여니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숨소리도 안 내고 누워계시더라.
얼굴은 하얗게 되가지고...
진짜 슬픈 것보다 이제 혼자란게 서러워서 목 쉬도록 소리내서 울었어.
세상물정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때에도,
애미애비 없는 놈이라고,
가난한 놈이라고 놀릴 때도,
소위 잘 나가는 놈들한테 실컷 얻어맞을 때도
안 울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었어.
학교 다니면서 국어,영어,수학 같은건 배웠어도
혼자 살아가는 법은 안 배웠으니까.
그리고 조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뭘 해야되는지도 몰라서 또 울었어.
이웃집 다 자고 있는데 소리내서 껑껑 울고 있으니까
이웃집 아줌마가 시끄럽다고 찾아오셨는데 내가 울고 있으니까
무슨 일이냐고 물으시는데 울음을 멈추려고 해도 멈춰지지도 않고
말을 하려고 해도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안 나더라.
손짓으로 방 안을 가리키니까 들어가보시더니 어디다 전화를 하시더라.
전화 끊고 나가시더니 30분정도 지났나, 어떤 아저씨랑 들어오셨어.
그 분이 우리 아버지였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버지 본 날이였지.
아줌마가 우리 아버지라고 소개하시는데 어린 나이에 너무 낯설게 느껴지고 무서워서 울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날 발로 차고 짓밟았어.
그렇게 맞아본 적도 처음이고
처음 본 아버지한테 그렇게 발길질 당하는게 너무 충격 먹어서
울음이 딱 멈추더라.
아줌마가 애 죽는다고 겨우 말리시는데 말릴거면 처음부터 말리지,
실컷 맞은 다음 말리는게 지금 생각해보니 이해가 안되네.
어쨌든 아줌마가 자기 집으로 나 데리고 가면서
밥 먹었냐고 물어보시길래 고개를 저으니 된장찌개 끓여주시더라.
입 맛은 없었지만 음식을 먹는게 되게 오랜만이라서 꾸역 꾸역 먹었는데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어서 그런지 먹자마자 토하더라.
아줌마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세상에서 민폐 끼치는게 제일 싫어하던 나라서
내가 토한 거 치우는데 역겨워서 또 토했어.
그러다가 탈진으로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하고 그랬지.
병원에서 한달동안 있으면서 안정 되찾고 퇴원하니 아줌마가 묻더라.
이제 어디서 지낼거냐고.
그래서 내가 지금 방 빼지말고 내가 월세 다 낼테니까 혼자 있게 해달라고 했어.
처음엔 아줌마가 안된다고 했는데 무릎 꿇고 사정하니까 봐주시더라고.
대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난 알았다고 했지.
할아버지, 할머니 장례식은 어떻게 됬는지도 모르고 처음 본 아버지와 연락할 방법도 없었지.
그렇게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혼자 살았어.
우유배달은 말도 없이 일 안 나와서 욕 먹고 짤리고 거의 보름 일한 돈도 못 받고 그랬지.
세상 참 차가워서 인정사정 안 봐주더군.
혼자서 먹고 살아야되니 돈 되는 일을 구해야되는데 어리다고 안 시켜주더라.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PC방에서 아르바이트 하게 됬어.
겨우 구한 일이니까 열심히 해보잔 생각으로 중학교 졸업하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고등학교 교복도 사고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하다가 사장님이 가게 접으셔서 그만뒀다.
다른 일을 하려고 하니 부모님 동의 필요하다고 해서 아버지 찾으러 별에 별 노력을 다 한 결과,
살고 있는 원룸 위치를 알게 됬어. 집에서 버스타고 1시간정도 거리였는데
그냥 무작정 들이닥칠 순 없어서 문 앞에서 기다렸다.
늦은 시간이 되도 안 들어오시더라. 포기하고 가려고 해도 버스 끊겨서 걸어갈 수도 없었어.
걸어가는데 약 4-5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였거든.
방법이 없으니 계속 기다려보잔 생각으로 문 앞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을 쯤
저기 멀리서 술주정 하는 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지.
자세히 보니 아버지더라고. 다가가서 인사 드리니 만취하셔서 날 못 알아보셨다.
그리곤 자기 집에 들어갈려 하는 도둑이라 착각하시고 경찰에 신고하셨어.
몇 분후 경찰 차가 도착해서 나 끌고 가는데 내 아버지라고 해도 믿질 않더라.
아버지한테 동의서를 받아야 된다고 말을 해도 경찰분들은 날 억지로 끌고 갔어.
꼭 필요해서 꼭 받아야되서 저항을 하니 힘 쎈 경찰 두 명을 내가 이길 수 없더라.
몸싸움 하다 하나뿐인 교복바지 다 찢어지고, 진짜 억울해서 눈물만 나오더라.
결국 경찰차에 타서 경찰서로 가는 동안 경찰분들이랑 얘기하는데
억울하고 당황스럽고 경찰차 타서 무서워서 펑펑 울면서 얘기하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고 하시더라. 경찰서에 도착해서 조사 받는다고 하더니 아버지가 오시더라.
그땐 너무 반가워서 울음 뚝 그치고 상황 보고 있었어. 근데 아버지가 자긴 아들 없다고, 쟤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셨어.
그러니까 출동하신 경찰분들도 옆에서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서 거들더라. 아버지가 그럼 정신병원 보내요. 라고 하시니
경찰분들이 정신병원에 전화를 걸어 몇 분뒤 엠뷸러스가 와서 나 태우고 갔다.
진짜 그때 정신적으로 엄청 쇼크 받아서 아무런 생각이 안 들더라.
병원 들어가니 상담 같은 거 없이 바로 독방으로 넣어주더라.
새로 환자 들어오니 사람들 궁금해서 문 밖에 우르르 서서 구경하고 있고, 진짜 꿈만 같았다. 아니 꿈이었길 바랬다.
침대에 누워도 잠은 안 오고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될 지 모르겠더라.
뜬 눈으로 밤새고 9시가 되니 간호사분이 들어오셨어. 난 드디어 정상적인 사람을 만났구나 싶어서 횡설수설 살아온 얘기 했지.
근데 간호사분이 내 얘기를 안 믿으시더라. 그리곤 나보고 과대망상이라고 하셨어.
다른 사람들은 그 간호사분의 말만 믿고 나를 정신병자로 몰아세웠지.
진짜 벗어날 방법이 없어 다 포기하고 정신병원에서 묵묵히 지냈다.
그렇게 나의 2009년은 첫눈과 함께 정신병원에서 마감되었지.
영히 있어야 됬을지도 모를 정신병원에 천사 한 분이 나타나셨어.
새로 오신 사회복지사 누나였는데, 나랑 3살 밖에 차이 안 나고, 병원 내에서 내가 제일 막내라 굉장히 이뻐해주셨어.
화장실 갈 때, 잘 때 빼고는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눴지.
그렇게 일주일을 지내니 사회복지사 누나를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이때까지 경험하지 못한 기분이 드는거야. 이런게 사랑인가? 싶었지.
누나가 원래 일요일은 아예 쉬었는데 그 주는 날 보러 병원에 나오더라고.
그래서 누나한테 솔직하게 얘기했어. 누나 좋아하는 것 같다고.
그니까 누나가 묻더라. 하는 것 같다고는 뭐야? 라고.
내가 대답했지.
힘들게 살아오느라 이성에 관심도 없었고 신경쓸 겨를도 없어서 좋아하는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누나의 대답은 나와 맞지 않았어. 어린 나이에 멀쩡하게 병원에 갇혀 있는게 불쌍해서 동정하는거라고.
짝사랑도 첫사랑이라면 그렇게 내 첫사랑은 끝났지. 지금도 가끔 생각나. 보고싶기도 해. 하지만 돌아가긴 싫다.
첫사랑은 끝났지만 누나가 병원 측에 잘 말해준 덕분에 나는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고, 집으로 돌아와 학교로 갔다.
학기 말에 갇혀서 2학년 반배정을 몰랐거든. 교무실로 찾아가니 선생님들이 왜 왔냐고 묻길래 반배정 받은 거 몰라서 왔다고 하니,
나 퇴학 처리 됬다고 하더라. 얘기 들어보니 나 학교 안 나올쯤에 교무실에서 도난 사건 있었는데 내가 먹고 짼거다. 라는 소문이 퍼져서
교장선생님이랑 교감선생님이 빡쳐서 퇴학 시켰대.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다 그렇게 믿고 있더라.
난 당연히 내가 안 훔쳤다고 했지만 증명할 방법이 없어 퇴학결정을 번복 시킬 순 없었다.
교육청 찾아가서 항의할 수도 인터넷에 글 올려서 널리 퍼뜨릴 수도 있었는데, 먹고 살아가느라 학업에 충실하지 못해서 자퇴도 생각 했었거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 그렇게 한동안 여러가지 알바하면서 꼬박 꼬박 돈 모았어.
PC방, 편의점, 노래방, 배달, 영화관, 고깃집, 택배, 노가다, 고기잡이, 패스트푸드점, 농수산물시장, 키스방, 사무실, 호스트바 등 안해본 게 없었다.
미친듯이 돈 벌어놓으니까 다시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 그래서 돈 좀만 더 벌어서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로 가기로 목표를 잡았지.
2011년 6월 28일, 그 날도 비 왔던 날인데, 내 생일 지난지 얼마 안된 날이였어.
밤새도록 일하고 아침에 집에 들어와 자고 있는데 주인집 아줌마가 문을 두드리더라.
아줌마 표정이 좀 심각하길래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더라.
그래도 아버지니까, 친아버지니까, 낳아주신 아버지니까 슬퍼해야 될 것 같았는데 아무런 감정이 없더라.
아줌마가 가족이 나 뿐이라고 내가 장례를 치뤄야된다고 하셨어.
솔직히 내 돈 써서 장례 치르기 아까웠다. 하지만 이 세상에 빛을 보게 해주신 분이니까 이때까지 해드린 것 하나 없으니까
가시는 길이라도 편안하게 챙겨 드려야겠다 싶었지. 친구 몇 분 밖에 오시지 않은 쓸쓸한 장례식장이였지만,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발인식하고 화장 치르는데 화구에 들어갈때까지 아무런 생각도 안 들더라. 화장 끝나고 유골함 받아도 슬프진 않았어.
근데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흐르더라. 유택동산에 맡기고 집에 돌아와도 계속 멍하고 허탈감만 느껴졌어.
장례 끝나고 주말동안 휴식 취하면서 안정 되찾고 월요일날부터 일 나가려는데 집에 누가 찾아왔거든.
그게 생전 처음 보는 친어머니였어. 어떻게 아셨는지 아버지 돌아가셔서 오셨대. 내가 아버지 이름 앞으로 되어있어서,
앞으로의 일을 얘기하더라. 자기가 낳긴 낳았는데 솔직히 키울 자신도 없다고. 앞으로 볼 일도 연락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지.
그러면서 뻔뻔스럽게 이제 자기 재혼한다고 돈 좀 보태달라고 하시더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드리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2000만원 드렸어.
그 뒤로 찾아오시지도 찾아뵙지도 연락도 안했다.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는다.
그렇게 열심히 일 해서 2011년도 보내고 2012년도 절반이 지났다.
돈 많이 벌어놔서 생활이 안정되고 비자 승인 받아서 7월말 출국 예정이야.
군대는 호주 갔다와서 가야되고, 1년동안 호주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일도 해보고 여러 사람들도 만나보면서,
앞으로의 일을 구체적으로 계획할거야. 막막하지만 열심히 살아가야지.
굉장히 긴 글임에도 다 읽어준 사람들에게 감사해.
더 쓰고 싶은 얘기도 많지만 생각나지도 않고 글이 너무 길어지면 보기 싫어질까봐 이 쯤에서 줄일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
얘들아, 뭐든지 감사해하며 긍정적으로 살자.
+So Ssul 아닌 증거


▲2000만원 출금내역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날에 돌아가신건 증명할 방법이 없어.
장례식 치뤘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증명하겠니.
또 경찰서에서 정신병원 간 얘기, 많이들 의심하는데 써놓은 그대로야.
경찰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나와의 관계를 아버지에게 물어보자 모르는 사람이라고 대답하셨어.
정신병원으로 후송되는 것에 아버지도 찬성하셨고,
경찰이 전화해서 병원 엠뷸러스가 와서 데려갔지.
독방은 처음 입원한지 2~3일정도는 독방 사용하다가 단체방으로 옮기는 거였어.
경찰에 배신감도 느끼고 그랬지만 정신도 없었고 일도 많아서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것 같아.
병원엔 한달 넘게 있었는데 아마 병원 측에서 보호자(아버지)한테 따로 연락해서 동의를 얻었지 않았을까 싶네.
조작이든머든 감동적인이야기내
이게모야 ㅋㅋㅋ 이천 출금내역이 증거???? 완전소설이자나~~~여권은? 할머니할아버지 돌아가신후 부모님 동의드립도웃기네 . 가족관계증명서에 대필만있으면되는데 구라로 돈받을속셈이냐??완전쓰레기다
ㄴㄷㅇㅅㅅ [i]
아그들아 너네 대한민국 현실을 몰라서 그런데 너네 부모님이 너 좇대봐라하고 정신병원신고하면 너네 하소연할때 없이 그냥 들어가야해. 왜 정신병원 비리 많고 원장 많이 잡혀들어가는지 모르지? 나도 좇될뻔했는데 싹싹빌어서 살었다. 세상물정 모르고 소설로 몰아가는놈들 왤케 많은지...암튼.신원조회 둘째치고 출생신고나 제대로 했는가 모르겠다.
ㅇㅈㅇㅈ
지휘크리님 여기서 뭐하세요?
사람은 왜사냐! 왜사냐고! 히히! 의문발사!
this fiction.. sigh...
이런 말 하지 싫지만 너무 작위적인게 많은거 같다 제일 이상한건 동반자살도 아닌데 조부 두분이 쌍으로 돌아가신게
글고 친어무니가 와서 갑자기 재혼한다고 나이어린자식에게 2천을 요구...솔직히 믿을 수 없다
근데 만약 사실이라면 엄청 미안 힘내라
시발 쌍팔년도도아니고 독방에 그냥쳐넣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고난 소설가일세;
그리고 에미가 2천달라는것부터시작해서 그걸줘? 마땅한직장없이 돈번2천을?
근데 사실이면 미안하다진짜 .. 열심히 사네
알바야 이글 안내리고 뭐하냐? 장난치냐? 글쓴 넘도 문제지만 이거보고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하는 넘들도 참 답이없다. 어째 일부러 구라티낼려고 쓴건지 중학생만되도 이거보다는 그럴듯하게 지어내겠다. 아버지가 지자식이 아니라고 했는데, 경찰보고 정신병원 보내라고 해서 정신병원 갔다는 대목에서 부터는 \"아 이거 마지막에 헉 씨발 꿈.. 하고 뭔가 또 반전이 있겟지. 뭔가 충격적인게 있을거야..\" 꾹 참고 다읽엇는데. 뭐 ㅈㄴ 이게 사실이라고 개썰로 끝나는게 반전이라는거에 글쓴놈이나 이걸 힛갤에 처올린 조선족알바나 좀 처맞아야 되겠네 하는 생각만 든다. ㅉㅉ
현실이라하기에는 너무 파란만장한 인생이네. 글이 사실이라면 너의 앞날에 행운의 여신이 찾아오길 기원한다.
교복이 찢어져 ㅋㅋ 옷 재질이 무슨 옜날 천쪼가리도 아니고 ㅋㅋㅋ
나능야 가젤같은 채길화
사실이면 그 경찰서랑 정신병원이 어딘지 공개해라. 그건 감금죄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위해서라도 공개해라
진짜 인생 참..................... 화이팅
이글에서 유일한 사실은 글쓴이가 정신병원 갔다온거 뿐인거 같은데 ㄷㄷ
더러운디시일베새끼들 말 듣고 상처입으시지 마시고 호주 가서도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일단 진실이면....진짜 저건 모두가 존경해야할 좋은예다...배부른 소리하는새끼들은 꼭 읽어야하는것.
그럼 일단 구라라고볼수있는 점을 딱 한가지 파겠다
경찰들이 정신병원 처보냈다고하는데 술취해서 지랄하고있는 인간의 말을 왜 믿을까? 교복입고 말짱한놈이 더 신뢰되지않을까? 그리고 정신병원 보냈다면 신원조회를했을텐데 그러면 학교로 연락가고 주위사람 취조해보면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결과가 금방 나온다. 신원조회해도 받아줄 병원이있나? 경찰 유치소에다가 박아넣고 정신병자라는게 확실히 판명났으면 어디 무료 시설이나보냈겠지 하루아침만에 보내지는게 아니다.
사실일수도있는거지 ㅋㅋ 차라리 거짓이엇으면 좋겟다 내용이 참 막장드라마같이 개 답답하고 아직 해피엔딩이 아니니까
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중졸인데 군대. 남잔데 키스방알바.
태어나자 마자 버렸대잖아 ㅅㅂ 등록을 했겠냐고
돈좀 많이 벌었나봐? 형 그렇게 까이고도 장례식 치르고 2천만원을 선물로 건낼정도면 ? 최소 몇억은 모았겠네
어디서 나무타는 냄새난다
ㅅㅂ 2012년 댓글 닉이 첵스파맛ㅋㅋㅋ소름
씨1발 그렇게 해서 돈번게 장하다
씨1발 그렇게 해서 돈번게 장하다
학생때 키스방? 그리고 싸지르고 버렸는데 찾아와서 돈달라고하면 좆까 ㅗ 이래야지
미친1년 저게 에미냐 씨발 씨발년
꽃피든 살아온인생 꽃지든 살아온인생 부질없던 뜬구름잡던인생 돌아보니 아름답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원결의 한 것도 아닌데 한낯 한시에 같이 죽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원결의 한 것도 아닌데 한낯 한시에 같이 죽었데
네 제점수는요
네 제점수는요
애미라 불릴 자격도 없는 년한테 돈 준 건 잘한거다 \'그래도 낳아주신분이니까\' 라는 생각이 호구같으면서도 어찌보면 굉장히 대단한거다
이 이야기가 진실된 이야기 일꺼라 믿을게요 힘든 상황속에서도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편하게만 자라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네요 중3아직 알바같은 돈버는 일은 한번도 해본적도 넚이 부모님께 매달 용돈만 타다쓰고 공부도 안하는데 바라는 것만 많은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실화라면.. 진짜 자살안하고 버틴 게 대단하다 진짜
마지막에 병맛진행후 낚시를 기대했지만 그냥 인증샷 올린다고 하는글을 보고 급실망했다.. 재미없다.
싸지르고 버릴꺼면 애초에 안싸는게 낫다
그 누구라도 절망하고 포기하고싶고 그냥 쓰러지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텐데 정말 그것을 꿋꿋이 이겨낸 사람은 앞으로 뭘해도 정말 잘할수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성공하고 님도 성공해서 우리 님같이 사는사람들 같이 도와요 우리 꿈을 가집시다! 화이팅!
수고했어 형.. 아 존나 친해지고 싶지만 아쉬운 맘으로 접고, 여튼 이제부터 시작이겟지.. ㅠㅠ 남다르고 멋있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쿨하게 일했으면 해 횽 화이팅 해
그리고 내친구도 중졸인데 군대 갔는데..? 뭐지??
만약 주작이면 제2의 셰익스피어고, 사실이면 진짜 고생하면서 힘들게 살았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좆주작이네
잘지내냐 - dc App
태어나서 버렸는데 어떻게 아버지 재산이 네 앞으로 오나 그리고 정신병원을 민원인이 넣으란다고 넣냐 주작
ㄹㅇ
생부 생모면 죽을때까지 기록되고 상속권도 있음. 반대로 생부 생모가 자식의 유산 상속권도 있고. 그래서 구하라법이 필요한거임
3년 전 댓글에 대댓 달면 알림 가려나 ㅋㅋㅋㅋ
혹시나 진짜라면... 화이팅해...
지금쯤 어떤삶을 살고계실까
얘 진짜 정신병 있음 이거 다 소설이다
진짜라면 대단한거다. 그리고 군대 안가는 방법도 알아봐봐. 어쩌면 가능할지도.............
예비군까지 다 갔다왔을텐데 ㅋㅋ
중간중간에서 소설인거 눈치챔ㅇ
댓글이 더럽긴한데 쓰니 고생 많았다
정신병원부터 주작 티 남
이친구...지금쯤 아다떼고 잘 살고있겠지?...쥬지...안녕하지?
애비 잘뒤졌노 이기야~
짭새도 먼가 이상하노 정신병원 보낼수가있나 ㄷㄷ
이게 사실이면 인간승리 그 이상이고.주작이면 뭐 주작인거고.. 사실이면 이젠 호구당하지말고 잘살아라 제발 자유롭게. 나같으면 걍 자살햇다 시발 너무힘들어서
대체 좆도 고마울거없는 부모한테 돈은 왜주고 장례는 왜해준거냐. 빛을보게해줘?빛은 개뿔 어둠만 보면서 힘들어놓고
정신병원 이야기가 오히려 믿음이 간다ᆢ내가 저 분야를 조금 알아ᆢ경찰과 정신병원의 유착ᆢ
정신병있단거만 사실인듯
정신 ㅂㅈ ㅅㄲ의 허언증 ㅋㅋㅋㅋ
뭐가뭔지모르겠다 읽을때는 진짜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면 ㅈㄴ 대단하네 어떻게 살아남았누
저런 경찰들 은근히 많음. 해고시키는법? 신문고에 계속올리거나 아니면 어느단체에 들어가서 하소연하거나 둘중에 하나밖에없음.
애미한테 돈준거부터가 주작아니노 ㅋㅋㅋㅋ
니애미 개좆병신새끼야 씨발 ㅋㅋ
소설주작충 aut
관심없어~
이거 주작이네 ㅋㅋ
진짜 머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다 가 아니라 무조건 주작임 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씨발.. 이런 새끼들이 주작 존나 쳐해대서 이제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말하는걸 믿질 않게 되었음
ㄹㅇ
정신병 망상 잘봤고 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를 씨발 ㅋㅋㅋㅋ
디씨수준봐라 씨발 ㅋㅋㅋㅋㅋ 가짜든 진짜든 마음에새겨서 열심히살면되지 니들 인생이나 신경써 ㅋㅋㅋㅋㅋ
인생 ㅈㄴ 하드코어네 영화가 따로없다 ㅅㅂ
내인생 경찰서를 수십번 다녀봤는데 저런식으로 대하는 경찰없음 50대 40대 30대 20대 경찰 다 겪어봤지만 정신병자로 모는 경찰없음 ㅋㅋㅋ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람으로서 가장 채우기 어려운 게 부모님 사랑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군가에게 받지 못한 것은 베풀기 어려움에도 끝까지 부모님을 잘 보내드린 글쓴이 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당신의 상처가 아물기를..
이딴 쓰레기낚시글을 믿고 힘내라고 하는 병신들 개많네ㅋㅋㅋㅋㅋㅋ주작냄새 폴폴나는구만ㅋㅋㅋㅋㅋㅋ
경찰서랑 정신병원 조사할때 무조건 가족관계 확인하는데.. 부모, 형제 등 인원수 맞춰서 동의 구해야 하고.. 남이라고 말한 아버지가 정신병원은 등록해준다?? 경찰은 그걸 동의 하고??
정신병원 들어간거 빼고 다 구라
ㄷㄷ
역대급 앰생
소설이라도 재미있게 봤다.
경찰이 부를수 있는 최고 탈것은 택시 밖에 없는데 1선 출동이니 파출소 지구대겠지 서에 안넘기고 바로 정병호출이 된다고 근무일지랑 사건처리 기록에 남아서 임의처리하면 진급 ㅂㅂ인데 앰생인생 디시라 2012년에 경찰이 한명도 없었냐
주작냄새폴폴 그냥 성인용동화라ㅜ생각하믄 될듯
왜 정신병원 갔는지 알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쥬=공익쥬지 그 자체노
하 새끼.... 전생에 운빨 다 쓰고 왔나 어떻게 이런 기구한 인생을..... . 그래도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 게 멋있긴 하다 힘내라 응원한다
열심히사셧군요 응원합니다 같이일해보고싶네요
태어나지 않는 게 가장 행복한 거다.
요즘 본 소설중에서 정말로 재밌었구요.. 제 점수는 말이죠 0점드리겠습니다
사실이라면 응원하고 싶소. 본인도 호주에서 몇년굴렀지만 다녀오면 끝이아니라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여. 연수 할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고, 할라면 일년짜리 전문대코스를 하는게 좋아. 믿기지는 않는 이야기지만 힘내시오.
사실 이 사람 정신병동에서 이런글 쓰면서 우리 댓글보고 낄낄대며 웃고있을지도모른다.... 소름끼친다
제점수는요 몽고반점입니다 [vu]
존나오래전기억인데 저렇게 세세하게 쓴다는것부터 주작냄새가나더라니..
솔직히 이런 류의 글은 주작이 많이 날아올라서 의심부터 드는게 어쩔수 없다. 저런 불후한 환경에서 자라면 인격이 절대 올곧게 성장할 수 없거든. 근데 아비 장례치르고, 어미 재혼비용 부담했다는게 말이 안되지.
정신병원부터 딱 소설티가 나는구만... 디시인들 실망이다 정신병원에 관해서도 모르고..
정병입원은 보호자의허락이있어야함.. 자기말론 아버지가 아니라던 아버지가 경찰보고 쟤입원시켜라 하면 저어어얼대 못한다. 호적상 주민등록상 보호자가있어야하고..
특히나 사회복지사가 환자실 출입못함... 면회온 환자의보호자마저 못들어가는데 뭐 사회복지사랑 첫사랑??ㅋㅋㅋㅋ에라이 작성자도 소설이라 말못하고 SoSuel 이라고햇으면 딱 눈치채야지 빙신들아~~~
아놔 진짜 보면볼수록 어이없다 사복사는 출입도못하는데 퇴원설득도시켯대 ㅋㅋㅋㅋ에라이 소설좀잘써라 ㅋㅋㅋㅋㅋㅋㅋ 이 소설보다 내 인생이 더 재밋을텐데 힛갤보내줄래 알바야?
안타깝네....이런 소설같은 내용이 현실에 있는것도 사실이고 이런 글이 상업적으로 사용되는것도 그렇고.....에휴
이 새끼 병신이네 2천만원 시발ㅋㅋㅋ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탐정들 납셨내 에휴...
시발 소설
이웃집 아줌마가 애비 전화번호는 어떻게 안다요 ㅋㅋㅋ
자작나무 타는냄새가 나는거같지만 난 니말 믿는다 . 이세상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네..
내 롤모델은 니가 될거같다 앞으로도 힘내줘라
정신병원 갔던 거 하나만 인정
정신병자는 확실하다
.,.
니들은 시발 부정하는거밖에 할줄모르는건지 실제 인생가지고 시발 아니면 아니라고하든가 욕을처하고자빠졌네 니들이야말로
인터넷에서 내면이 정신병자아니냐?
니들 모두 시발 몇백명이 손잡고 정신병원이나 가봐라 장사 잘되겠네 병신들아
ㄴ 님은 몇호실? [핡]
나는 가면라이더 변신히어로지
이런 구라를 힛갤을쳐보내나... 정신병원 입원내역 올리면 인정한다
씨발년들아 조작 주작 듀다으아악 조지아 차태현 다 금칙어라고 씨발
ㅅㅂ마재윤 요새 1시간에 3만원받고 스타갈켜준대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사보고 웃겨디질뻔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다 ㅋㅋㅋㅋ 3줄요약좀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 그는 결과적으로 디씨인이 되었다..
열심히 사셨네요. 몇살이에요?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군대는 최대한 빨리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구라질이네
초반에 진지빨고 잘 읽다가 씨발 중간부터 매미없는 전개에 기승병병이라는 사실을 간파해 버렸다. 씨발 이글에 힘내라 어쩌라 댓글다는 새끼들은 언어영역 시간에 다들 쳐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다가 정신병원 가는 부분 부터 지젼 소설삘이구만
한 30년전 한국 영화에나 어울릴법한 시나리오다.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을 구비해서 다시 써와.
자작나무 타는냄새 ㄷㄷ
아부지가 자기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경찰서에서 미친 놈이라고 정신병원으로 넘겼다면서... 아부지가 동의해서 정신병원 갔다는 건 또 뭔 소리냐?
스크롤 존나 기네 씨발 안 읽어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면 왈가불가할 일이 아닌듯. 실제로 소설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주변에 많으니까..
진짜면 열심히 살았네\'\'
존나 소설쓰네 시발 ㅋㅋ 이상한데가 한두군데가 아니구만ㅋㅋ
시발 ㅋㅋ 애비가 경찰한테 아들없다고 했는데 경찰새끼가 애비한테 정신병원 보낼까요 물어보는건 무슨 코미디냨ㅋㅋ
신원조회도 안하고 정신병원에 바로 집어넣는건 뭐고 ㅋㅋ
그러고 할애비 할애미가 동시에 뒤진건ㅋㅋㅋ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피콜로냐시발
그러고 2000만원이나줬는데 시발 돈이 많아서 호주를 간다고?ㅋㅋ 알바로 진짜 많이벌어서 150을 번다고쳐도 1년동안 아무것도 안써야 1800인데? 생활비 빼면 얼마나 남을까? 심지어 2009년은 정신병원에 있었대매?ㅋㅋ
그러고 그렇게 힘들게 돈번애가 돈이 귀한걸 알면서도 20년만에 찾아온 년한테 애미라고 2000만원을 걍 줘?ㅋㅋ
그러고 십년넘게 애비 애미가 니 버리고 둘이 연락도 안하고 살았는데 애비죽었다고 오는건 뭐이며 조부모밑에서 가난하게 산 군대도안간 20살한테 돈이 어떻게 있는줄알고 돈요구하는게 말이되냐 ㅋㅋ
글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 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 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 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 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 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 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글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 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
자신감 잃지말고 꼭 성공해라..
진짜이상한게한둘이아니네;;;;
진실이라면 대박 아니어도 잘씀
한줄요약 - 어찌되었든 다 너의 운명입니다 ㅇㅋ?
군대는 되도록이면 빨리가야됨
정신병원 보낸 경찰 저거 직무유기다 ㅅㅂ
두부나처먹어라
배부른새끼들 진짜 나이처먹고 개념아직 덜박힌 놈들 많네. 사람인생 어찌될지 모르는거고 저런인생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진짜 구라면 몰라도 만약 저게 사실인데 이렇게 까이는거면 어휴 진심 답안나온다. 세월은 다 똥꼬로 쳐드신 새끼들. 어차피 글쓴이같은 사람은 인터넷상에서 이런말 들어도 잘 이겨나갈거같긴하다만 진짜 디씨는 병신쓰레기들 소굴이라는걸 다시한번느낀다
와 진짜 인생 고되게살았다
님 오늘 내가 시험 죶망치고 씨-발 될대로 대라 하고 지금 컴하는 중이었는데여
님 글 읽고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듬..
소설이든 뭐든 상관없고 진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감사
합니다
식 7설리
님 짱드삼 짱 ㅠㅠ
저게 주작이 아니라면 개호구새키네...ㅉㅉㅉ태어나자마자 버린 애미새키 그래 돈주고 싶디??완전호구네.
어휴 쓰레기들 명불허전이군 ㅉㅉ
그러려니 하면서 쭉 읽다가 정신병원 보냈다는 부분에서 스크롤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말이 안 되잖아 경찰이 별 근거도 없이 왜 그렇게 널 정신병자로 몰아가ㅋㅋㅋㅋㅋㅋ이걸 보면 두가지로 유추해볼 수 있는데 글쓴이 외모라던가 표정, 말하는 방식이나 수준이 상식 이하이거나 아님 글쓴이가 머리랑 꼬리 다 떼고 지 꼴리는대로 써서 읽는 우리들이 이해 못 하는 것 둘 중 하나일텐데 내 생각엔 아마도 전자가 맞지 않나 싶어. 위에 보면 초6때 담임한테 다짜고짜 싸다구 쳐맞은게 글쓴이가 사람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
좋은 소설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날아오르라 할머니할아버지여!
진짜 sadhui말대로 걍그러려니하는데 정신병원에서 읽지도않았다 신원조회하면 아버지 아들 부자관계 증명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시발새끼야
네, 다음사연
호뉴갤로와서 형찾아라 새기야 도와줄게
사실이라면 쩔긴한데 호구킹일세.. 열심히 살다가 후회하진 않길 바라며.. [핡]
어휴 진짜라는 호구 새끼들은 머냐 이미 일베에서 자작 판명 났다고 호구 새퀴들아 개답답
경찰서 정신병원드립부터 말이되는소릴해야지
정신병원 그냥 저렇게 막넣을수있음? [성효야 날자 날자 날자꾸나]
막 넣을수 있음ㅇㅇ
중졸이면 군대 안가도 됨!!
추리력 증명하고 싶냐ㅉㅉ
뻘글 존나게 추리해대는 놈들도 똑같이 병신이다
와 존나 성인군자네...;;천국갈듯...
ㅋㅋㅋㅋㅋ 구라도 정도껏쳐아 믿지. 과대망상 있는거 맞네
ㄴㄴ 니가 겪어보면 알게됨. 경찰들도 병원 동의만있음 사설병원시설로 이송하게 만듦
믿기 싫으면 믿지 말든가 진짜 ㅋㅋㅋ 시팔 난 믿고 내 인생 반성해서 잘살거다 시발롬들아
너무길어서 읽기가 싫음 ㅋㅋ
그레서 섹스는 해봤고?
니 질문이 저질이라는 생각은 안해봄?
ㅋㅋㄲ
ㅉ지랄한다
이딴데 올리지말고 오유같은데 올려라. 봐도 친창하는 새끼들 별로 없고 안보는 새끼들이 대부분.
글쓴분이나 낚인분들이나 같은 클래스인듯 ^^;
열심히살아온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호구새끼심가 왜 이천만원을 주냐 그 이천만원이 딱 지금까지 잘 살아왓다는 너의 자만심과 허세다
미친 디시새끼들 인정이라곤 눈꼽만도 없는 새끼들
자작나무 타는 냄새가 난당꼐? ㅋㅋㅋㅋㅋㅋ 소설쓰고 있네 ㅋㅋㅋ 좌빨방송 엠비씨 정치파업 가서 좆불집회나 거들어라 요즘 힘드시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와 같은 사람은 버티는 수밖에 없었을거야. 운명처럼 주어진 환경이라 어린나이엔 벗어날 수 없는 올가미 같은거지. 그리고 뭔 소설이래. 니들이 그런 삶 안살아봤다고 소설이냐? 글쓴이와 같은 삶을 살았던 사람들은 안다. 이 글이 사실이란 걸.
정신병원부분에서 딱 소설인게 보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라면 정말 힘내라고 응원해주고싶은데 애미년한테 2천만원준건 이해가 안가네 허;
너 착해도 너무 착하다 진짜 엄마 뭐가좋다고 이천만원이나 줬냐
일베에서 조작인거 뽀록난 탓에 글지우고 도망친 새끼가 용케도 알바새끼 감성을 팔아서 힛갤간걸보면 존나 개어이없다. 어휴 병신새끼야 이딴 식으로 관심쳐받고싶냐? 그냥 넌 노~ 오란~ 그분을 따라서 부엉이바위에서 운지하는게 유일한 답이자 니새끼가 유일하게 국가와 민족,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책이다. 쓰레기새끼야
이런 소설에 동정주는사람은 뭐지 진짜 믿는건가
아니 님들 이걸진짜믿는거임? 저분이저렇게했다면한건데 근데주변인물이병신이잖슴 -- 경찰이나 정신병원의사들 옆집아줌마는 아빠와연락되는사이 그것도10년지나도 그리고 지맘대로빡쳐서 절차없이 퇴학시키는 학교 그리고3살연상 누나가 말잘해서 정신병원탈출 미성년자가키스방알바? 걸리면가게영정먹음 무슨막장드라마도이런;; [핡]
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웃기네 일베저장소 가보니까 이미 이거 소설인거 다뽀록나고 글쓴새끼 계좌번호로 애들이 1원씩 송금해서 개농락중인데 이게 힛갤왔네 씨발 ㅋㅋㅋ 디씨도 이제 명 다했네
정신병원에 넣었다는 곳부터 신빙성이 좀 떨어진다. 진짜라면 그 경찰 신고해라.
ㅂㅅ들 좆나 낚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일베 가봐라 이미 주작으로 판명나고 원본글 지웠다
야이 시발 디씨에 몇년만에 리플다는지 모르겟다.. 헐... 나도 씨발 나름 고생하면서 살앗다 생각하는데..
힘내라 라고 생각했는데
야 너는 군대 안가는방법없냐??? 아... 왜가냐 군대를 이바보야
나보다 나이는 열살정도어린놈인데 고생많았다. 진짜 나같아도 운다고 말 못햇겟다..정말 고생많았어..
힘내고!!!!!!!! 워킹으로 가는거면 잘 골라서가 미리 잘 알아보고~~~ 돈도 좋지만 경험도 쌓으면서 그리고 평생 이런일만 할순없잖아.. 다른 방법이나 길도 생각하면서 살아봐.. 힘내!!!! 힘내!!! 힘내!!!
디씨도 다 죽었네 소설쓰고 힛갤 온당께요 다 믿는당께요
소설가한테 낚이는애들머냐??? 병신들아
형 인생팔고 소설써서 인정받으려하지마.. 난 겨우 고딩인데 정신병원에 대해 잘알거든. 왜냐면 부모님모두 정신질환자에다가 입원도 자주했어. 고생많던 내삶에 도움좀될만한 글이겠다싶어서 클릭했더니 이거 소설티가 너무나잖아..
일단 정신병원은 '쟤 잡아가쇼'하면 엠블런스 와서 끌고가는게 아니라는점... 정신병원은 환자 보호자의 허락이있어야하는데 자기말론 모르는사람이라던 아빠의 말을 듣고 어떻게 데리고가? 말도안되지.. 자기망상? 그것도 말도안되고 웃긴소리... 상담없이 강제독방처리도 더더욱 아니고
특히 정신병원 환자실은 오직 환자와 병원관계자만 갈수있는데 뭔놈의 사회복지사야.. 무슨 양로원도아니고... 환자실은 심지어 면회온 가족마저 소지품검사 다 하고 면회실로 가서야 볼수있어.. 왜냐면 환자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들어온 외지인도 환자로부터 해를 입을수도있거든.
이런 허점투성이 소설이 힛갤와서 '우와 열심히사셨네요 흑흑'이런 반응 받으니 역겹다
고딩아. 세상 더살아봐 이거보다 소설같은일 겪은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역겹냐? 난 니 좁은식견에 맞춰 허점투성이라고 평가하는게 더 역겹다.
글에서 과대망상으로 정신병원 갔다는건 구라지만 실제로 조만간 과대망상으로 정신병원 갈듯싶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같은날 같이 돌아가심 뭐 자살의심이라던지 수사같은것도 없고 자기도 모르게 장례끝남, 이웃집 아줌마가 생전 본적없는 아빠를 전화로 부름 30분만에 옴, 술취한 사람이 자기자식도 아니라는 사람한테 정신병원 보내라해서 경찰은 보내버림 독방까지씀 여기까지만 해도 조작인거 알겠다 ㅂㅅ순수한 영혼들아
일베에서 조작임에 뽀록난새끼가 뭐 잘났다고 디시에서 감성팔이해서 힛갤까지 쳐오노 ㅋㅋㅋㅋ 글고 전형적인 감성사기에 낚인 알바새끼는 좃잡고 반성하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밥값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좀해라 씨발아
아빠 만나러 집 갔는데 아빠가 도둑인줄 알고 경찰 신고했고 아빠는 모르는 사람이라 해서 정신병원 갔다고? 씨발 말이 되는 소릴 해라. 아무리 아빠가 지 아들 아니라고 해도 경찰이 별 조사도 안하고 정신병원에 쳐넣냐? 에휴... 소설 쓰는 연습 좀 더하고 와라
소설같은일과 소설은 구분하자 좁은식견? 식견이 아니라 입원절차,면회절차다 정신차려라 형놈아
글쎄 좀 그럴싸했지만 여러면이 현실감이 없구나. 여러가지 니가 아직 경험하고 알아보고 써야될 썰이었다. 영화를 많이 봤나? 경찰이 그렇게 간단하게 정신병원 잡아넣어주지도 않는다. 또 학교에서 도둑질햇다고 그렇게 퇴학시킬수도 없거니와 선생들이 아무리 바지에 똥지리고 다니는 못난제자라도 저런식으로 대하지 않는다. 뭔가 좀 진짜 과대망상이네. 부모없는아이면 그 학교의 한선생이라도 널 잡아주는거지ㅋㅋㅋㅋ 좀더 현실적으로 고쳐보자.. 내가 한번 써볼까?
또 이런거 자체가 정신병이다. 관심병이라고 해야되나; 되도안하는 썰풀어서 자기 존재감 확인하고 그게 운좋아서 언론타고 막이러는거보고 희열감느끼는 이거 자체가 정신병이다 ㅇㅇ
낫고 버린 애미한테 2천만원 쿨하게 준거에서 소설인증
가난뱅이 코스프레 봐라 ㅉㅉ
한국남자 = 걸어다니는 지갑 = 글로벌 호구 아니겠냐?
사기꾼한테 속는 호구들 댓글에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태우지마라 그래도 힘은나네 고맙다
학교에서 부모없고, 돈없어 보이면 퇴학 시켜..... 사고칠까봐, 안당해보거나 못본 사람은 모르지. 스벌 소설이든 뭐든 간에 지나간건 과거일뿐이지. 좆빠지게 살면되는거야. 알바누나가 알아서 검증해보고 힛갤 보냈겠지.
일베 보면 2천만원 저게 지네 엄마가 대출 받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팔아 소설. 엄마통장 인증요. 천하의개쌍놈.
이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안타까워서 하고 싶은말은 해야겠다. 앞으로 이딴식으로 살지마라. 그 동안은 그냥 어렸으니 세상물정 몰랐으니 호구짓 하며 좋은 교훈 얻었다고 생각하고, 제발 앞으로 호구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그런 나이에 그런 상황이 왔으면 솔직히 별반 다를바는 없을테지만, 절대 이해할수없는건 작년에 엄마에게 2천만원을 왜주냐? 중딩 감성도 아니고...ㅡㅡ 그거 읽고서야 너가 정신병원에 간 이유를 알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 진심으로 반성좀 했으면 좋겠네. 아니면 진짜 교육의 부제다. 좀 문화생활좀 해라. 드라마좀 보고 영화좀 보고 책좀 읽어봐. 돈 버는거 좋지..근데 멘탈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안되면, 평생 호구 노예나 될뿐이야. 악플로 받아들이지 말고, 아는 동네 형이 진심어린 충고로 받아
네 다음 소설가 지망생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애새끼 정신병원처넣을수있는방법 어렵지않다
네 다음 소설. 중학교 2학년나오고 중퇴한 놈이라면서 맞춤법 하나 안틀리고 잘쓰네? ㅋㅋ
최근에 본 문학작품중 가장 재미있엇어요 ^^
등장인물들도 흥미롭네요 ^^
날아올라라 주작이여
조작인거 들킨 면허세 고지서는 모자이크 처리해서 올렸네 ㅋㅋㅋ
마재윤 개씨발 좇같은새끼야 정정당당하게 하라고 조작하지말고 대가리 찌뿔까
호적 때보면 다 되는걸 애비가 \"내자식 아님\" 이런다고 잡아가서 정신병원에 가두고 야이색갸 3류소설 쓸시간에 공부나 하라.
존나 웃긴점 아버지는 나보고 쌩판 모르는 사람이라 했는데 정신병원 가는걸 찬성했대 이건 뭔개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구라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초중딩때 알바했단거부터 냄새가 났는데 정신병원에서 빵터지네. 너는 제 3자가 정신병원에 처박으라 그러면 처넣어주냐?
조작 조작 조작ㅋㅋ ㅋㅋ ㅋㅋ
마재윤 : 냄새가 납니다
이런짓 하면 쾌감느껴지냐?
힛갤알바는 이글내려라 조작글가져올린거 씨발 마재윤이승부조작한거랑 뭐가다르냐 [vu]
아는 애가 살아왔다고 나한데 말하던 환경이랑 비슷한게 많네. 그녀석도 조부모랑 살면서 부모얼굴도 모르다가 9살때 갑자기 친아빠라고 나타나서 팼고 고등학교때 2번이나 아빠가 정신병원 보낸 애였는데 믿기힘들정도로 파란만장한 삶이었지.솔찍히 그녀석이 한말 반은 구라같긴한데.. 내가 평범하고 안락하게 살았다고 힘들게 산사람들이 거짓말일거라 판단하는것도 큰오류라고 본다... 무튼 호주에서 더 활기찬 삶을 살기 바람.
소설을 써라
뭔가 간만에 진지한글 올라왔나보다 하고 읽는데 점점 이상한게 티나더라... 그리고 댓글에 걸린 링크로 들어가보고 소설인걸 알게됐다
으억ㅋㅋㅋㅋ 아니 정신병원 가려면 보호자동의가 필요한데, 아버지가 지자식 아니라고 했는데 누가 동의해줬데? 이 ㅂㅅ 소설 개새끼야
글고 니랑 얘기도 안하고 학교퇴학? 그게 되냐 ㅅㅂ새끼야 이딴 소설 힛갤올린 알바도 반성해라
너 이새끼 힘내라
전나 탐정새끼들이시네여 존나 감탄했습니다
간과하는게 굉장히 많은 병신탐정들이시넹 환자로 잡혀가고 퇴학처분되는데 본인이 모를수도있고 깜빡하고 안쓸수도 있고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하는데여
소설이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셈; 탐정님들은 영화나 소설볼때도 어휴 저딴 구라보고 우는 너희들이 병신ㅋㅋㅋㅋ이러시나
윗놈 병신이네 소설은 픽션일 때 가치가 있지 누가 봐도 명백하게 앞뒤 안맞는 허구를 의도를 가지고 구라치는 것까지 그 논리를 적용시켜야되나;
님께서 억지감동 구라글에 감동한다고 님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인정많고 선량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란 얘기는 아닙니당;
길어서 안봄
조작글도 힛갤오네 ㅡㅡ
익게 진짜면 이미 그것이알고싶다 궁금한이야기y 세상에 이런일이 화성인바이러스 생생정보통 여섯시 내고향에 제보되고도 남았겠지 ㅉㅉ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누가 방송국 홈페이지에 올려라 이새끼 방송좀 태워서 사랑의 리퀘스트 성금한번 받게 해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2분정도 읽다 냄새나서 내렸더니 예지력 상승ㅋ 미친놈 쓸라면 좀 그럴싸하게 쓰지 글제주 존내없네
날아오르라~
승뵈조작 마레기~~~
진짜 누가 방송국에 사연 올려봐라. 자동으로 인증되겠네ㅋㅋ
취재해서 진짜면 성금 받게 될테고 조작이면 걸러지게 되겠다ㅋㅋ
슬픈 소설이네요
힘내세요 홧팅 [뷁]
지젼 너 작가 한번 되봐라
ㅜㅜ나이제 열심히살게ㅜㅜ
좋은소설이네요 퓰리처상 드릴게요
이제엄마라는분께 돈절대주지말아라... 니인생을위해 이기적으로살아가는거야... 화가나려고하네ㅆㅂㅡㅡ
존나 눙물을 글썽이면서 끝까지 읽어내려갔는데 댓글보니까 존나 의심되네 씨부럴
진짜 정신병원 가셔야 겠어요~! >_< ㅄ
제목은 열심히 살아온게 자랑인데 내용은 그냥 핍박당하고 호구처럼 털리고 산내용밖에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 씹새끼야 저기서 무슨 구두를 닦거나 하다가 츤츤거리는 재벌집딸래미랑 사랑에 빠져서 부모의 격렬한 반대를 이기고 결혼에 성공하거나 다 죽어가는 노신사를 구해줬더니 회사사장이라서 그밑에서 일하면서 성공신화를 만들거나 해야 재미가 있는 소설이지 이딴거 써서 팔면 팔리겠냐? 할매할배 손잡고 한날한시에 골로간 부분에서부터 웃음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ㅋ
일베가보니까 이새끼 애미계좌로 1원씩 송금하면서 농락중이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긴다 진짜 정신병자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위권도 수늬꿘이다
무시하지마라
조평슨 지랄썰이 힛갤에
내생각엔 글쓴이 괜히 정신병원간게 아닌거같은데...--;
눈팅 종자인데 몇몇 의심스런 부분은 있지만 정신병원 생각보다 쉽게 가는것도 맞고 가능성은 있어서 하는 말인데
만약 사실 이야기라면 의심병자 ㅅㅋ들 이야기 듣지 말고 글 쓸때 뭘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시라는 곳에서 감성을 바라는건 힘들다 -_- 몇년 전부터 이곳의 인터넷문화는 거의 끝났다고 보면 된다... 나도 프랑스 워홀 가는데(솔직히 그 워홀 간다는 것도 조금 석연치 않지만) 진짜 가는거라면 피차 힘내자...
진짠지 아닌지 모르겟네 댓글보니 가짜같고
날아오르라 주작이여였다면 그냥 종범하는걸 춫현ㅋ
보고 감탄했는데 소설쓰고 힛갤이었다니ㅇㅅㅇ;; 것보다 진실이면 힘내세요! [핡]
시발 주인공은 10년넘게 한번도 못본 아버지를 주인집아줌마는 30분만에 소환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졸도 아니고 중졸인새끼한테 잘도 알바자리 잘 구해주고, 비자도 잘 발급해주겠다 뭐? 키스방?? 남자새끼가 키스방에서 무슨일하는데?뭐? 호스트바?? 사회복지산가 뭐시긴가한테 고백하는 쑥맥새키가, 사랑도 한번도 못해본새키가 호스트바에서 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좋은데 디시에왜올ㄹ냐
늬들 질주광견이 왜 무서운지 아냐?
벼랑 끝에서 떨어져도 계속 달리는 개이기 때문이다
글쓴이 글빨있네 시나리오 작가해라 .. 열심히 글쓴게 자랑인듯..
약간 미흡한 부분이있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네요 별 3개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억지로 믿고 싶어도 처음 본 년한테 엄마랍시고 2000만원을 주다니 ........ .............. [핡]
주작같아 [핡]
적어도 댓글보다 잘썻네 열심히 살아야 돼
글쓴이가 정신병원 간 거 하나는 맞는 말인거 같은데 다들 소설이라고 까고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