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무심코 지나가다 엎혀가는 아기가 넘 허옇쿠해서 돌아 봤더니... 허걱~!!!   아기대신 강아지(?)가 쥔 아주머니등에 엎혀 있지 뭡니까........... 그것도 손(?)....앞발을  어깨에 얹어 놓코 말이져....늘 그랬다는듯이... 멍하게 보다가 정신차리고 얼렁 쫒아가서 한컷~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