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병맛입니다.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면 아기는 혼자남아 집을보다가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든다는 그 노래를 동기로... 만들었습니다.

랩도 노래도 ㅋㅋㅋ 병맛입니다.

미디나 믹싱도 취미에요 취미 ㅋㅋ





엄마가 일나갔어 나홀로집에
오늘 좀 놀아볼까 거기 이쁜 기집애
아빠는 어부 난 여자를 낚는 어부
우리 동네에선 내가 내가 제일 잘낚아

말쑥이 미숙이 말자 금자 김순자
우리동네에서 제일 가는 가스나들
해녀복이 잘 어울리는 그녀들
뽀글이 머리 꽃무늬 몸빼바지
서울 아덜은 모르는 서타일
오빠는 섬집 스타일

어무이 오늘은 제발 늦게 들어오이소
금자랑 팔베고 스르르 잠이듭니다.

Im on an island Bitch


밀짚모자에 장화 말쑥한 차림
이대팔 가르마에 찰랑 휘날리는 머리
금자랑 손잡고
낚싯대 붙잡고
바닷가로 향해 해변의 연인
팔딱팔딱 대는 물고기들이
아,두근두근대는 나의 심장을 노래하고있잖아

형석씨 저 굴따는 사람 형석씨 어무이아니에요?
뭐라꼬 가스나야?
아들아! 어,,어무이

어무이 오늘은 제발 늦게 들어오이소
금자랑 팔베고 스르르 잠이듭니다.

Im on an island Bitch

금자랑 놀러갔다
오 이런 엄마랑 마주쳤어
엄마 나 한번만 살려줘 예

마주치는 그순간
엄마는 호미를 들었어
난 그냥 미친듯이 달렸어
엄마는 이성을 잃었어, 예 



출처: 작곡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