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갤럼들

오늘은 블루마운틴에 관해 싸질러 볼까 해.

내가 여기 간지는 꽤 됐어. 언젠지 기억도 안나지만.. 수많은 사진들을 토대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함 :)


그럼 어떻게 갈까요오?

1. 가는 방법

차가 있다 -> 시드니 4번 큰 고속도로 있는데 그거 따라서 서쪽으로 쭈욱가면 카툼바 나옴.

카툼바 역에서 블루마운틴까지 가는 고속도로가 일직선으로 나와있어요. 그거 타고 달리면 됨.

뚜벅이다 -> 닭치고 츄레인 아니면 버스. 시티에서 출발하는게 있긴한데... 잘 모르겠다. 관심도 없고

츄레인은 목적지가 Mt. victoria나 Ligthow 가는 열차를 타고 카툼바 역에서 내리면 되. 시티에서 출발해서 쭉쭉 가는 기차임.

트레인비는 시티 기준 오프 피크 리턴 비용이 11.4불임.

거리가 거진 110km 되는데 거리비용 은근 싸지?

 그리고 가는 차도 거의 1시간마다 있으므로 왠만하면 9시 넘어서

오프 리턴 끊토록. 그냥 리턴 끊으면 16.4불임. 


2. 비용

트레인비. 끗 

물로온 가서 Railway, Skyway, Cable way를 탈 수가 있어. 꼭 안타도 되. 그래도 타고 싶다면..

Unlimited
Includes entry and unlimited access to all four Scenic World experiences.
Adults $35.00 | Child $16.00 | Family $86.00
Arrive before 11am for additional early bird discount. Valid 22 September to 7 October 2012. 

<hr style=font-family: Trebuchet MS, Geneva, Arial, Helvetica, SunSans-Regular, sans-serif; >

EACH RIDE CIRCLE IS A ONE WAY TRIP

CablewayWalkwayRailwaySkywaySkywayScenic Pass
Adult$28.00
Combine Skyway and Valley and SaveChild (4-13)$14.00
 Family$70.00

Note: If you wish to purchase a Scenic Pass we recommend that you arrive before 4.00pm.
Any later and you simply will not have enough time to enjoy the full Scenic World experience. Similarly, you should arrive before 4.30pm if you want to do the Valley Return.

 

CablewayWalkwayRailwayValley Return
Adult$21.00
A ride into the valley on the Railway or Cableway and a rideChild 
(4-13) $10.00
out of the valley on the Railway or Cableway. Includes Walkway.
Family$52.00 

SkywaySkywaySkyway Return
Adult$16.00
Walk on Air on the Electro-Sceniglass floor high above theChild (4-13)
$ 8.00valley. An experience like no other!Family$40.00   
<hr style=font-family: Trebuchet MS, Geneva, Arial, Helvetica, SunSans-Regular, sans-serif; >맵은 이걸 참조.
SKYWAY는 블루마운틴 중간에 탈수 있는 케이블 카야. 본인은 이거 안탐. 시간도 짧고 그냥 관광용

CABLE WAY는 Railway를 통해서 내려온다음 다시 올라갈수 있게 만든 열차야. 그니까 Railway랑 세트메뉴징.

Railway는 블루마운틴의 유일한 놀이기구(?) 인데 산길 거의 끝쯤에 탈 수 있어. 타면 거의 70도 되는 경사 높이로

쭉쭉 내려가는 탄광열차를 체험할수 있지. 자세한건 밑에 쓸게..

글고 카툼바 역에서 내리고 블루마운틴 가려면 한 20~25분은 걸어서 가야되.

버스 타고 바로 Echo 포인트로 갈수 있으나... 비용이 들고 가는 길이 한산하고 은근 경치가 있으니 

걸어서 가는걸 강추!! 걸어서 가다보면 도로 경사가 높아보이거나 엄청 낮아보이는 신기한 현상을 볼수 있어.


그럼 ㄱㄱ씽

사진설명은 존대로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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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로 가는길.. 본인은 비스듬하게 찍는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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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도 보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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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도 보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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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보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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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롯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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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만에 드뎌 카툼바 역 도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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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찍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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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툼바 역에서 블루마운틴 가는길에 발견한 저택. 여긴 할버지 할머니가 많아서 실버촌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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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길냥이 룸메 미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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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가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한 말 넌 행복한거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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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블루마운틴 도착!! 여긴 인포메이션 센터고 안에서 맵과 Cableway railway등등 표를 살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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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Echo Point 라고 해서 전경이 나오는데 세자매 봉이 바로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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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팔도강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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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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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도 찍어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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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어 멀리도 찍어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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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을 바탕으로 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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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인 Walkway를 따라 가다보면 중간중간에 Sightview가 이써요. 거기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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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관광로라서 길이 아주 잘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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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Sight view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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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 누워있는걸까요 벽에 붙어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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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키야아..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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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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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신 암벽사진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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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랑 아침부터 열심히 싼 점심. ㅎㅎ 배터지게 먹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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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간에 볼 수 있는 SKY way인데요. 블루마운틴의 전경중 하나인 Waterfall의 전체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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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읔.. 사진이 누웠네요 ㅠㅠ
여긴 폭포 상류쯤인데 거의 물줄기나 다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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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이런 연못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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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룸메. 신상 털릴까봐 걱정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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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 way를 찍어봤어요 ㅎㅎ 재밌어 보인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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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흔들어 줬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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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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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좀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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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컷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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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간폭포가 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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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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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을 가다보면 폭포..라고 하기엔 민망하지만 폭포의 다양한 면을 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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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Railway 타는 길... 얼마나 재밌길래? 한번 타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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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룸메..기대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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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왔습니다!!! 하지만 ㄷㄷㄷㄷ... 너무...짧다는 ㅠㅠ 일단 타보세요.. 최큼 무섭습니다. 하지만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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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way를 타고 내려오면 지금은 쓰지 않는 탄광촌을 구경할수 있어요. 물론 Railway를 타지 않고 도보로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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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way. Railway를 타고 내려왔다면 이걸 타고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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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두큰두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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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Way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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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세자매 봉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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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고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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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통해서 인포메이션 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끄읏!


후기.

음.... 블루마운틴 정말 좋긴 했으나... 말 그대로 그냥 산이에요 산.. 세자매 봉도 별론것 같궁..

그냥 한번 오기에는 좋질 모르겠으나... 거리와 시간의 압박이 심하므로 ㅡㅡ;; 여러번 오기에는 좀 그런거 같에요 ㅠ

어쨋든 한번 와보세요..ㅎㅎ 저녁엔 절대 오지 마시공.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 가시는게 좋아요.

비용은 100불도 안되니까 저처럼 도시락을 싸온다음에 산길 중간에 있는 벤치에서 까먹으면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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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님께서 유저잇휴를 친히 2개나 만드러 주셨다능

링크다능

1. 한인잡 시급체계



2. 시드니 타롱가 주 동물원을 가다




출처: 여행-호주, 뉴질랜드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