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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랑자단체 by leesu1313

[하야]

intro....

 

 


[JE2FLo]

아가리가 터져 방언만 쏙아내는 것들
페이스북  트위터 별볼일없는 놈들
대체왜 힙합 거리며 너는 노력을안해
힙합이 망했다면 반은 니가 망친건데

원트 리얼 전부다 진짜를 원해
그러고는 빈잔을건네 묻어가려
빈자릴 찾네
모를줄알았지 추천조작
이름은 말안해 저딴게  추입?
니 엄마도 몰라


[양효준]

이건 부랑자들에 콜라보
아무도 몰라도 니가 몰라본
사실은 분명해 내랩을 증명해
밤새도록 한문장만을 계속 더 불렀네
난 가꿔지지않은 땅을 바꾸는 트랙터
내가 선장이라면 배에 달 이름은 블랙펄
내 스웨거 uh
그냥 다음으로 재껴 퍽댓 스네어


[KIMSEXON]

섹슨 부랑자들의전투 건들건들 거리는 녀석들원투
이빨에커스텀을 장식하는 날 카로운랩으로잽을
쏴버려 배부른 움직일줄을 모르는 돼지 들에게자비를 배풀을
의무는없어 랩으루 애무를 바라는 해충들 은 고길동
날 가만히 둘리없지
스웨 거 쪄들어 개성훼손
자기를 왜곡해서 치두른 짭퉁Passion

 

[Assbrass]

중심을 잃은 거대한 판속의 불안감.
어둠에 익숙해 잊혀져버렸던 빛의 감각.
사람들은 바랬지 이끌어줄 선각자를. 오랜고민후 점성술사가 꺼낸 점궤를
따라갔더니널부러진 쓰레기더미 그속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노랫소리.
남루한행색과는 다른 빛나는 눈동자.
그존재는 우리가 되고 불리지 부랑자.


[Attacktion]

부랑자의 비주얼을 담당하는 at
얼굴값 할 줄 아는 애지 나는 매일이
새로워 비트 따라 움직이는 flow
난 풀어 내안의 프로 , 몸대신 입을풀고
웬만한 애들은 흉내도 못내 내스타일
그리고 매순간이 역사를 만드는 중이야
귀로듣고 느낄줄 안다면 그게진짜
그리고모두가 바라볼 95라인 킹 여깄다


[Presi.K]

Halo! Young Rap의 선두주자 프레지케이요
뭣모르고 듣다가는 두 귀가 싹 다 데여
항상 내가 이기는 인생의 게임의 플레이어
안닥치노 넌 닻치고 랩핑 한방에 KO
내 Rhyme 잘 봤어? 내 타임라인엔 Boxer
프라이머리 가리온 쌈디 and 낯선
내 장안의 화제 부랑자크루 막내
짐승같은 우리들앞에 그 누가 길을 막제?


[K-SI]

난 지금 당장을 살아 그래서
눈에 뵈는 게 좀 없는 새끼
내 두 번째 존재감 K-Si
잡다한 걱정거리는 뒤로 밀어냈지 기백이 넘쳐 이 Rap질

내가 선택한건 Microphone과 Pencil
그리고 나를 선택한건 부랑자와 Hot Track
내가 만들 Second Round 오늘도
나와 내 형제들은 이 바닥에 역사를 남긴다

 



출처: 힙합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