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몰래 방에서 술마시는 내 꼴을 못보고
형광등을 빼버렸다는...
그래서 헤드랜턴 임시 설치해서 이렇게 마시는데..
이게 어느 재즈BAR에서 버번 한병 시켜마시는 기분이라는거..
엄마의 극약처방이 나에겐 신세계를 열어준듯..
낼은 작업등하나 구해서 켜볼려고..
아..기대된다...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보기]
엄마가 몰래 방에서 술마시는 내 꼴을 못보고
형광등을 빼버렸다는...
그래서 헤드랜턴 임시 설치해서 이렇게 마시는데..
이게 어느 재즈BAR에서 버번 한병 시켜마시는 기분이라는거..
엄마의 극약처방이 나에겐 신세계를 열어준듯..
낼은 작업등하나 구해서 켜볼려고..
아..기대된다...
프레디 성님은 뭐다?
터질듯한 화산이다
프레디 성님은 터질듯한 화산이셨제..
아이고 어머니
구원불가; 걍 그렇게 쓰레기 인생 살다 죽어라;
내상황이네...ㅜㅜ 난 옥상에서 혼자마시는데.. 안주없이...훃아는 다행인줄알아..ㅜㅜ 난 눈치보여서 그렇게 먹지도못해.. 밖에선 못마시고 방에서도못마시고 공원도 ㅜㅜ 그렇고 그냥 옥상에서 조용하게 마시고..대꼬리로 사다가 하루에 4/1 싸니까.. 안주없이.. 빨리... 빨리 않마시면 않취하니까.. 화이팅~!!!!!!!!!!!!!! 분명 빛보는 날이있을꺼야..
술 끊고 운동해라. 차라리 운동중독이 낫다. 너무 자학하지 말고. 한 번쯤 일찍 일어나서 아침 다섯 시 지하철 첫차 타 봐라. 사람 사는 게 지 하기 나름 별거 아니라는 거 느낄 거다. 힘 내라 짜식아.
짜식 그 와중에 두부는 많이도 넣었네. 맛은 있겠다ㅎㅎ
힘내라
널 생각해서 형광등을 빼준 어머니를 위해
디씨 암걸렸나
얼른 나아 디씨야
저 찌게는 엄마가 끓여준걸거 아냐 진짜 개한심하겟다
소주잔 주먹만 하네
나와서 혼자살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모야이게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었다니...
닌자야... 동지여..... 나랑 똑같구나....
ㅋㅋㅋㅄ
솔직히 좆서민의 낙은 술이지 내가 동내 마트에서 일해봐도 살면서 낙이 없는 새끼들은 맨날 술쳐마심 ㅋㅋㅋ
너무 가슴이 아프다. 우리아빠도 일하고 와서 집에서 밥먹으면서 소주 한병씩 거의 매일 마시는데. 자식새끼는 인터넷 댓글이나 달고있고
아빠한테 술마시자 말라하면 이정도는 중독 아니라고 하시고. 하루에 한병까면 솔직히 의존성 있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소주는 한병에 만원씩 해야됨.
시발 위에 리플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ㅋㅋㅋ 밥먹으면서 맨날 술 마시고 뭐라하면 이정도는 식사하면서 먹는거라고 그러고 하도 뭐라하면 청하라도 마시고.. 음료수 사놓으면 맨날 거기에 타먹고..
그리고 자식이란 새끼는 그 모습이 보기 싫어서 술은 안 마시지만 대신 인터넷 중독
엄마안때린게 다행이다 개놈아
안주 존나 호화롭네 씨발새끼;;; KimJongSeo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열심히 살아라
술 마시지 말고 뭐라도 해라 진짜 니가 엄마라면 자식이 그러고 있는데 보고있기 안힘들겠냐
술먹지말고 밥 잘챙겨먹고 취직하던지 취미를 만들던지 해라 레알 안쓰럽네
못난놈
저도 요즘 위스키마시면서 신세한탄하고 있습니다
피유~~~~~~~웅신 ㅋㅋ
ㅅㅂ 디시하면서 삶의 무게가 느껴지긴 첨이다
어머니 살아계실적에 효도는 못할망정 본인 몸 베려가면서까지 속썩이지 마세요~ 오죽했으면 형광등을 뺏겠어요.
나가 죽어라
ㄹㅇ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너무 좋아하면 몸 썩는다
ㅇㄱㄹㅇ
?
혼자 소주마시는 넘들은 리얼 알콜중독자임...
시력이라도 잃어버린줄 알고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더 불쌍하네.
ㅣ
혼자 맥주는 인정해도 혼자 소주는 이상허다
근데 글쓴이가 자기 처지를 비관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어머니가 형광등 빼버려서 좋은 분위기에서 술먹는다고 좋아하면서 내일이 기대된다 이 드립치고 있는데 왜 정작 글쓴이가 맘편하고 리플다는 애들이 암울한거지. 글쓴이는 자기 스스로 암울하다고 한적 없는데.
으이구.... 어머니 속타는건 모르고 ㅉ
기음갤에서 힛갤!
쓰레기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웃
야이 미친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라도뛰어씨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진짜 빛을 잃었다는게 이런거구나 느낄꺼예요 아닥하시고 정신 좀 빨리 차리시길
차라리 정종 마셔 짜식아. 그거 먹는 날이 니 제삿날이다. 형도 힘들고 어두은 터널 들어가 있을때 김치에 쏘주 먹곤 했는데.. 그게 말이지.. 습관이 되더라고.. 매일 먹게 되.. 차라리 근처 도서관 가서 건강 관련된 책 한 3권정도만 읽으면 몸생각 많이 들거야... 책읽고 쏘주 먹지말고.. 일찍자..
힘내 파이팅이다....
엄마 떄리지마라 아빠 떄리지마라
아 나같은 사람이 있구나... 난 나쁘지 않은데
자작나무타는냄새
엄마 불쌍ㅉㅉ
술많이마시고 혼자서도 마실 정도로 즐기는 걸 본인은 은근 뿌듯하게 느끼는 병신일듯
당신은 숨쉬는것을 의식하게 됩니다. 직접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게됩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자작나무타는 냄새여
아직은.... 안주 챙겨 먹을 정도면... 아직은... 살아 있네! 그러니 지금이라도 금주 하삼! 더 늦으면... 본인 스스로는 할수 없음!
알콜중독 장난인 줄 알지?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그걸로 인생 끝이다. 남들 사회 생활 할 때 자기는 술 먹고 자고 술 먹고 자고 뭘 했는지 기억은 안 나고 결국 짧은 인생 아무것도 못해 보고 죽는거다. 뭐 나중에 끊으면 되지 하겠지만 마약중독 처럼 뇌가 변해 버리는데 자기 의지로 못 끊어
본인 스스로 절대로 할 수 없다는 말에 동감... 나도 의사고, 알콜중독자인데....... 스스로 할 수가 없음. 정신과적 치료는 외과적 치료처럼 뇌를 자를 수 없어서 6개월 이상의 수술을 하거든? 무슨 말이냐면... 뇌 신경구조가 변화하도록 6개월 동안 절제하는 건데... 이게 꽤 고통스러원.. 자신의 인격, 자아를 부정해야 하는 과정이라서...
날보는거 같군...혼자 즐기다보니 주량이 혼자 세병먹고잠
존나 사소한것에 긍정을 아는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세계의 미친새끼
뮤지컬 무대 술상 집중 조명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사냐
노래,춤,외모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귀여운 시아준수 짱짱짱!
니 인생은 마치 스님의 두부를 보는것 같구나
혼자 소주마시는건 진짜 부모를 떠나서 누가봐도 한심 돋더라.. 보통 저녁에 샤워 후 맥주 한캔 정도는 어느정도 봐줄만 한데 소주는 진짜 폐인 같음;;
글쓴놈이 백수인지 아니면 일마치고 돌아와서 외롭게 술마시는건지 누가알고이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살해라 병시나
교교기기 교기교기 cVc
알콜올 중독자의 한계성 모든걸 술로풀려고한다
난느려는 느립니다. P7?
너 이새끼 화이팅
분위기 좋은데? 존나...애청로웁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살아계십니까.... 이게 갑자기 8년만에 힛으로 떠올랐네요...
추천한개 비추한개
솔직히 분위기 ㅅㅌㅊ 김치찌개에 두부 고기 ㅆㅅㅌㅊ로보임
이게 디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불쌍하다
제목 너무 잘뽑았노 ㄹㅇ..
8년전에 알콜중독이었으면 지금쯤 살아있기도 힘들지
오우오우
야붕이평균 ㅆㅅㅌㅊ
살아있냐?
진짜 애낳고 애가 디씨하려하면 존나 때려야겠다
ㅋㅋ
존나 한심하노
ㅅㅂ 뮤지컬같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