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빌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마중을 나온 합성요소들.
들뜬 마음에 기다렸지만, 새로 찾아온 손님은 바로 死번타자 이호성.

지려버린 심영은 가족에게 황급히 돌아가 빨리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울부짖는다.
때마침 찾아온 김두한 패거리들. 오늘도 어김없이 심영을 괴롭히러 왔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이호성과 동맹을 맺고 심영을 끝내러 작정하러 온것이 아닌가.

이호성과 김두한 일당들에게 쫓기고 쫓기던 심영네 가족들.
마침네, 이호성에게 집을 빼앗기는 지경에 까지 이른다.
슬픔과 분노에 못이겨 심영은 그만 폭8하고 만다.

2분 27초부터 나오는 심영의 아리아 Bad Hosung 은
흥겨운 무반주 채찍비트와 호소하는듯한 심영의 절박한 심정을 잘 대변하고 있어
브盧니와 일반 대중들에게도 인기가 꽤 높은 곡이다.



출처: 합성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