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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금) 상추와 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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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출처 :: 루리웹
BGM::로젠메이든 오베르튜레- 장미지옥소녀(instrumental)

연출 :: 아따아따
믹싱 :: 럯, 망상고양이.
내레이션 : :꺗꺗꺗꺗꺗
상추 :: 모찌
고기 :: Seenabro
mp3파일은 용량문제상 제 갤로그에 신청부탁드립니다.


상추는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것 같은 표정으로 고기에게 말했다.


그만..이런건 싫어!


고기는 상추를 와락 끌어안고 양념장과 기름으로 범벅이된 자신의 몸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말은 그렇게해도 이렇게나 젖어있잖아?


고기가 상추의 줄기를 기름으로 비비자 그녀의 끝에서 윤기나는 물방울이 맺혀 똑하고 떨어졌다.


하읔..하지만..이런 건 옳지 않아!


상추는 고기에게 당하는 것이 싫었다.하지만 몸은 어느새 고기의 육즙이 달라붙어 자신도 모르게 녹아버릴 것처럼 흐물흐물해졌던 것이다.
상추는 자신의 일그러진 표정을 감추기위해태연한 척하기로마음먹었다.
하지만 이미흐트러저버린 몸을자기마음대로 할 수없었던것처럼 그녀의표정도 점차수치심과 묘한쾌락으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저항해봤자 소용없어.나에겐이게있거든.


마치비장의무기라도 되는것 처럼뜨거운밥을 상추위로 올려놓았다.
그러자 자기 몸에 올려진뜨거운 밥때문에흥분한상추는 침을질질 흘리며 야릇한신음소리를내었다.


하아!!!


상추줄기에서아름답고도 야릿한물방울을 맺혀뚝뚝떨어졌다.그녀는 뜨거운밥의온도를 느끼며허리를 활처럼휘었다.


겨우 미국산소고기일뿐인데...


분한듯중얼거렸지만몸은 거부할수 없었다.그알수 없는이끌림을 참는 다는것은이제 한계에다달았다.
상추는 고기기름으로미끌미끌해진 몸안으로 고기와밥을안았다.


먹어줘....나를..


상추가부끄러워하며얘기하자 고기는음흉한 표정을지었다.


이대로 먹으면돼?


그순간상추의 눈에마늘이 들어왔다.그것이나의몸속에 들어온다면-! 나의몸속에 들어온다면-!
하지만 지금상태에서마늘을 넣어달라고말하 는것은차마 부끄러워서말하기 어려웠다.
생각은그렇게했지만 그녀의 몸은이미마늘 생각에바들바들 떨릴지경이었다.
그러자 상추에서흐르 는야릇한물의 양이점점 많아지기시작했다.


........넣어줘.


수치심으로잔뜩파래진 표정으로그렇게 말하는상추.고기는이런 모습 을즐겼다.


뭘?


부끄러운듯잎부분을 비비꼬며말했다.


...마..늘


안들려.


마늘...


마늘을 어떻게해달라고?


마늘을 넣어줘..


더 크게말해!네가느끼는그대로를 말하라고!!


그러자상추는모든 걸포기한 듯큰소리로외쳤다.


나의 더러워진상추잎에굵고 단단한마늘을 넣어줘!!


크흐흐흐흐


고기는음흉하게미소지었다.



출처: 보이스리플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