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갤에 올렸는데 태그가 안 되네요.. 여기는 될려나..
어린 대학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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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받은 발렌타인데이 쵸코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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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하나하나 정성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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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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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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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추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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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도 뚫는 강한 생명력이..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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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단체찍..
그런데 이 벌래 종이 뭐죠? 쵸코벌래 인가요? 운영자님 지우지 마세요 지우면 음식갤러리에 등록할려구요.. 아니면 이거 한입 꺠물어 먹는 사진을 엽갤에 올릴까요..
.... 소름이 쫙.. 2002/04/12 x     전문가 국립검역소에 신고하세요.. 과수나 채소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원재료 수입할때 따라 들어왔나보군요.  2002/04/12 x     어헉 기존에 있던 벌래가 아니구요?  2002/04/12 x     -_- 우.. 처음엔 해바라기씨 초코렛 박은건줄 알았는데... 뭔 벌레가 저리도 많이... -_-; 2002/04/12 x     -_- 근데 이건 진짜 엽겔로 가야할듯.. -_-; 2002/04/12 x     시민대표 난 처음 사진보구 벌레를 미니 쵸코렛으로 보았다는 ㅡ.ㅡa 2002/04/12 x     훌맨 세스코에 문의해보심이....특종감이닷. 2002/04/12 x     냐옹 엽갤로 옮기심이... 여기랑 관련이 없는거 같은데.... 2002/04/12 x     저 콩알만한 벌레 참 많이봤지 이름은 모르겠는데 수정액 부어서 화석으로 만들어서 죽이고 순간접착제 부어서 죽이고 라이타로 태워서 죽이고 핀으로 찍어서 표본만들고... 2002/04/12 x     징글징글 차암.. 징그럽군요.. 풍뎅이류 곤충 같은데.. 허참.. 발렌타인 데이 한달전에 이 사진을 인터넷에 뿌립시다.. 매출급감!!! 2002/04/12 x     ... 세스코에 문의해 봐야 겠군요,, 2002/04/12 x     우욱~액 엽기는 확실히 엽긴데 온 몸이~ 아윽 ~퍼벅~으으우웩 2002/04/12 x     lancer 옛날에 아부지 어떤 약재를 사왔는데... 일이 있어서 그걸 한약에 안넣고 다락방에 보관하고 있었지요... 그후 한달뒤에 수백마리의 위와 같이 생긴 벌레들이 다락에서 기어나오더군요. 2002/04/12 x     FOD 헉 공벌레 종류인가? 방에 한마리 돌아다니길래 뒤집었더니 배에서 조그만 아기(색기가 등록안되넴..)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었음.그리고 막 퍼져나감.. 어찌나 귀엽고도..징그럽든지.. 2002/04/12 x     방금 방금 이사진들보구 군대시절(98년)받은 초코렛을 뒤져서 포장지만 남기구 내용물은 다 버렸습니다. 아까워서 남길게 아니군요..이런..이런....다행히 저는 처 초코벌레가 아직 이사를 안와서리 자행입니다. 으하하하  2002/04/12 x     세스코맨 하하하!!! 당신 같은 게으른자들 덕분에 내가 밥값하고 사는거야~!!! 브라보~ my life ~!! -.- 2002/04/12 x     한약 한역먹은 벌래는 다시 잡숴도 무방하실듯.. 동숭하초 같은 약효가 있지나 않을런지... 2002/04/12 x     공벌래? 이놈은 여럿 아기를 다량배출 하지 않고 애벌래를 기르더군요 벌같이...세스코에 문의해논 상태입니다.. 답변이 언제 올런지.. 2002/04/12 x     로빈훗™ 어렵쇼?..이 벌레들이 날개도 잇네여..혹시 사람이 잠든 사이 영화 미이라에 나오는 벌레들 처럼 사람 몸을 파고 들어 가는 -_-; 더이상은 끔찍하군요. 2002/04/12 x     Cool 엽기 쿨감... 2002/04/13 x     어제 벌래들이 구석구석 내몸를 기어다니는 허상과 온몸이 가려운 기분과 스물스물 피부가 간지러운것 같기도 해서 음란싸이트 한참 돌아다녀서 겨우 잠들었습니다...죽는줄알았네.. 2002/04/13 x     추억#1 쥐며느리 아닌가요? 예전에 공벌래라고 해서 많이 잡았는데... 주로 나무아래를 파다보면 나오곤 했는데... 이상하네요. 쥐며느리는 어두운데 좋아하는걸로 아는데... 웬 초컬릿에.. ㅡㅡ 2002/04/13 x     으헛헛~ 저걸보니 미이라2에 나왔던 그 벌레들이 생각나네요 -ㅇ-; 제들은 당뇨 안걸리나...하핫.. 2002/04/13 x     해일리 키세스..-ㅅ-저도 겪은 사건(?)이 있지요..친구가 준 키세스를 먹으려고 뜯었는데 흰색 아몬드가 박혀있더군요..새로나온건가? 하고 먹으려는 순간 아몬드가 꿈틀..흠칫 놀라서 다시보니 사진속에 있는 애벌레가..(생긴것도 똑같아요-_-) 우음..다시 그때의 악몽이 되살아나네요.. 2002/04/13 x     raspberry 키세스에만 나오는건가 -ㅅ-;; 처음엔 이쑤시게로 뚫어 놓고 그 주위에 초코렛 알 (옛날에 알초코 조그만한거 잇었죠..;;) 뿌려놓은건 줄알고.. 참 정성이 대단하다 했는데...그 초콜렛 알이...알이 ㅜ_-;; 으윽.. 2002/04/13 x     이거진짜 쿨합니다^^ 2002/04/13 x     나이스 간만에 감탄한 사진입니다. 쿨~ 2002/04/13 x     사진도 좋지만 스크립트가 아주 훌륭합니다...대성하기를... 2002/04/13 x     maid 아.. 우연히 봤는데. 진짜 엽기네요. 이런 순수엽기 오랜만에 봅니다. 팥같이 생긴 애벌레가 참 귀엽고 한 입 베어드시는 사진도 꼭 보고싶군요. 2002/04/14 x     우움... 키세스는 초콜렛에 알을 삽입해서 판매하는군요...때되면 부화하게끔... 2002/04/15 x     옴마.. 세스코에서 뭐라 합니까? 어쩔때 생기는 벌레랍니까? 궁금해요.. 세스코에 들어가 보니까 질문안하신거 같던데... 2002/04/15 x     .... 세스코 q/a 에 올렸으나 아직 대답이 없네요. 바쁘신가봐요. 게다가 태그를 왕창 걸어논걸 그대로 올렸더니 .... 2002/04/15 x     오호라 우웩~디러` 2002/04/16 x     허거덩 팥인줄 알았어요..-_-;; 2002/04/16 x     김가난 컥 벌레가 아니라 이뿌라고 상자에 모카를 얻어 둔 것인줄 알았슴다~ 와~ 그 짝사랑분이 보면 감동 받으실듯~ ㅜ.ㅜ 저도 아까워 못먹다가 다 부스러져서 버린 아픈 기억이~ ㅜ.ㅜ 2002/04/16 x     으악 토할거 같았어여...-_- 넘해....ㅠㅠ 2002/04/16 x     정홍규 그거 쥐며느리예여...습한곳에서 사는 벌레죠. 2002/04/16 x     쥐며느리? 아닌것같은데.. 쥐며느리는 이것보다 크담니다 키세스하구 크기비교해보셈 2002/04/16 x     멀더 스컬리 뭐해요? 빨리 출동해요... 2002/04/16 x     스컬리 우웩~ 우우우우웩~ 우웩~ 2002/04/16 x     x-file 저건 신종 굼벵이가 틀림없어--; 2002/04/16 x     311 벌레 키우시지 마시고 다른 사랑을 키우시길. 2002/04/16 x     저벌레 우리집에도 나왔어여. 우리집에선 처음엔 붕어밥을 먹고 매일 기어나오더니만 다 죽여놓고 한달후에 영지 버섯을 먹고 있더군요 --;; 그 물을 끓여 먹었다니 --;; 또 버리고 한달후에 밀가루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부친개를 하다가 발견한거죠. 저거 한번 생기면 계속 생깁니다. 아직까지도 박멸 못했습니다. 어서 갔다 버리세요. 저거 장난 아닙니다. 2002/04/16 x     게다가 저벌레 에프킬라도 잘 안먹습니다. 기름이 흐르도록 뿌려야 사망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손톱으로 으깨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으깨질때 소리가 짜릿하져 ㅋㅋ 2002/04/16 x     헐 우허허헉... -_- 콩인가요 ^^ 2002/04/16 x     우어.. 님의 유머감각이 마음이 듭니다. 2002/04/16 x     XENVAS 저 벌레 라이터로 태우면 부풀어 올랐다가 \'픽-\'하고 소리내며 터져요. 마치 뻥튀기 처럼... 함 해보세요. 벌레한텐 미안하지만 재밌음. ^^a 2002/04/16 x     나는지금럭키파워. 우와 히트 먹었다... 왠지 애매하게 기쁘다!! 감사합니다아 2002/04/17 x     다찌 음식 갤러리에 올려 주세요 -_-; 2002/04/17 x     크허허 저 벌레 때문에 인류가 멸망할 날이 올 것이다 2002/04/17 x     푸르니 아까 방에 바퀴 몇cm짜리 큰거 있어서 잡았는데.. 우엑~ 잠 어케 자지;; 2002/04/17 x     spish 절절 한 내용의 사진이네욥-. .- 2002/04/17 x     파란등짝 정말..벌레를 말고 다른 사랑을 키우세요~ 2002/04/17 x     헤이 윽.... 팥인줄 알았떠 @.@ 더러워~ 2002/04/17 x     minsu950 어떻게 저걸 찍을 생각을 ^^ 2002/04/17 x     onesup 저거 바퀴벌레 알껍질입니다. 벌레가 아니라. 조그만 점같은 것들은 바퀴벌레 똥이구요. 2002/04/17 x     저건... 어린 바퀴벌레들이에요.. 즉, 바퀴벌레새x들이예요... 수많은 알에서 부화하면 바퀴벌레들은 저정도의 크기를 하고 있지요.. 저기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정말 급속도로 성장을 해서 보통 집에서 많이 날아다니는 왕바퀴벌레가 되는것이죠.. 저건 그냥 고스란히 가져다가 뜨거운 물 받아다가 거기다가 넣는것이 가장 확실하게 죽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_-;; 저도 예전에 저거랑 비슷한 사건을 겪어봤는데...징그러웠어요.. 사진을 보니 악몽이 되살아나는군요..-_-;; 냉장고 위에 올려놓았던 얼음케이스에 잔뜩 생겨서 뚜껑닫혀있는채로 굉장히 뜨거운 온수를 방아서 바로 넣어버렸지요.. 바퀴벌레들이 밖으로 나오지 않게 한쪽귀퉁이로 뜨거운 물을 집어넣으면서.... 2002/04/17 x     으윽.. 모두 수장시켰습니다.. 그리고 한 10분정도 흐르니..모두 죽어있더군요..손하나 안되고 모두 죽였습니다.. 그리고 물호스로 다 씻고....으윽...소름끼쳐.. 그냥 뜨거운 물에 다 수장시키고..그리고 나머지 포장지들은 잘 말려서 간직하세요...안그러면 남은 그녀의 소중한 추억도 벌레들이 다 먹을지 모르겠네요... 2002/04/17 x     죽일때... 뜨거운물이 밑에서부터 차오르니까 바퀴새x들이 위로 올라오더군요.. 으으으...악몽이 떠오르는군.. 소름돋네요... 2002/04/17 x     noyakja Don\'t watch! Imsanbu & Noyakja 2002/04/1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