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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에게 치여서 못자라고 있는걸 발견했던 7일차의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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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건 11일차 막둥이:-)!!!별로 안 자란거같고..여전히 대머리 독수리같고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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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났돠!!!!!!!!!!!!!!!!!!!!!!!!!!!!!!!!!!!! 음홧홧...이제 형제들한테 안밀려서 내가 밥 안챙겨먹여도 소낭이 저래 빵빵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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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 이쁜 새가 된 녀석은 1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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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시야가 확실히 구분이 되는지 사람도 잘 쳐다보고 카메라도 잘 쳐다보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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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1호, 2호, 3호,4호, 그리고 그 옆에 보이는 상처는 월요일에 출근하지말라고 그리뇬이 물어뜯어둔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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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내놓아라~하는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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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잠이 오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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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은 크고...크고...또 커서...매우 푸근한듯...
DSC00781.jpgDSC00782.jpg  이쁘지..귀엽지..사랑스럽지!!! 횽들도 손에 올려보고싶지?!!!!! 






막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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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왜 나리 사진은 없냐고 물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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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여자라 그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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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났을때 이유식 한번 챙겨주려고 꺼내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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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생기는 시점인지 오글오글하게 모여서 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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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0일차 진짜 새 다 된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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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요놈 편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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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시크한게 느껴지는 생후 17일차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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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는 이유식도 젤 안받아먹었던 차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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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털이 제대로 안나서 미모가 좀 가려지지만 첫째처럼 땡그란 눈을 가진 미조로 자랄거같은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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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생후 1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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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내 자란 15일차 우리 막둥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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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좀 덜 자랐다뿐이지 이제 덩치는 셋째한테도 안밀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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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집 601일 큰 애기 ㄱ-....

애들 이유식 먹는데 자기도 먹겠다고 소리 질러서 한입 줬더니 주사기에 화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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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쳐"먹으라고 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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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이소할때가 되어서(사실 지나서?) 저렇게 둥지 입구에 나와서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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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겁이 나는지 둥지를 완전히 벗어나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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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이때부터 카메라를 들이대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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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겁내지않는게 아주 맘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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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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