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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편안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더불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계속 안 지킵니다.

 

어제는 정말 내가 바뀌려고 해도 그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다는 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약속 받은 명절연휴의 하루를 다시 빼앗긴 기분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납니다.

 

지키기도 못할 약속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언에 따라 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니 지금 장난감 수집은 대만족입니다.

 

솔직히 여기서 탈덕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가지고 싶은 거 하나는 있지만 그리 집착은 안 생기는데, 기회가 생기면 제 손에 들어 올 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명절을 잘 보내시고 자신이 남긴 과거를 한번 돌아 보십시오.

 

가지고 싶은 것을 이미 가졌거나, 가지고 싶은데 시간이 흘러서 잊어 버린 것이 있는지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출처: 토이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