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피갤 네임드는 아니지만


디씨에 피아노 게시판도 있길래 방문해봤습니다


이번 소치 올림픽 때 저는 김연아 선수 싱글 프로그램 테마가 너무 좋아서


한 번 피아노로 편곡해 봤습니다.


문외한이라 뮤지컬 원본과 원곡, 가사나 뒷배경은 전혀 모르고요


그냥 김연아 프로그램에서 느낀 것을 그대로 녹여내려고


그리고 한 편으로는 너무 똑같기보다는 그냥 피아노스럽게 담담하게 담아내려 해봤는데


실패해서 또 녹음해야 하나 포기해야 하나 어쩌나 갈팡질팡하고 있는 중입니다.




업로드하고 찾아보니까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피아노 연주곡은 많이 있네요


근데 그것들이 원곡 악보를 보고 연주한 것이라면, 아마 전체 흐름이랑 조 선택은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이거 느낌 어떤가요?



출처: 피아노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