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8b167ce266ec82ce7a6c3380539d0a0edb6be556d1e76a7aac0cbd6ae26a38a8afc934f43




fjeQIW0.png





Lcx6qDQ.png





DwALVyy.jpg





FA0ldhM.jpg





dhHh7dM.png





21YcLEq.jpg





keSuHZi.png





tSTpHwD.jpg





KI2p7kK.jpg





Uu2MgeM.png





vTXQ1no.png





pXVzQfA.png





3IsPmew.png





hqNuLGb.png





Gh9vl6R.jpg





4B4WIj3.png




HaMV4NC.png





pieSmBn.png





ectfJh6.jpg





yciJMHx.png




다 걷는데 총 22일걸렸고



1호선 201.1km + 2호선 59.8km + 3호선 57.4km + 

4호선 72.1km + 5호선 52.3km + 6호선 35.1km + 

7호선 57.1km + 8호선 17.6km + 9호선 27km = 579.5km



총 580km를 걸음


(1,4호선 난잡한걸 고려해보면 거의 600은 걸어온듯)




보통 호선은 2,3일이면 다 걸을 수 있었는데 1호선은 200km를 넘어서 일주일 걸림 --;


힘들었지만 소요산에서 인천까지 걷고 그 다음에 구로로 다시 올라와서 


광명역,서동탄역 구석구석 들러가며 신창역까지 걸었음




스물여섯이라는 나이에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것을 목표로 살아갈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여서 보람차더라




처음엔 뭔 지랄인가 생각했지만 걷다보니 도보여행처럼 즐거웠던 것 같음 ㅋ



출처: 철도(지하철)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