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씨 @갤에 맞게 수정하고 편집하고 하다가 계속 글 잘리고 사진 튕겨나가고 애러 먹고 그래서 모든 게 귀찮아져서
그냥 구글 문서도구에 쓰던 거 그대로 긁어서 올린다. 그래서 좌우로 길다거나 이상해 보일 수 있음. 감안하고 보셈.
라이브 정말 가볼 만 하다. 죽기 전에 함 가봐라 ㅠㅠ
- 여행 일자는 14년 2월 20일 출국 ~ 2월 25일 귀국 이었으며, 후기 1부에서는 출국 전날 19일 부터 SSA 라이브 바로 전 날인 21일 까지를 다루며 최대한
- THE IDOLM@STER MOVIE 반짝임의 건너편으로! 에 대한 스포일러는 숨긴 채 작성하였다.
정말 많은 감정과 생각들이 떠 다니고 있는 지금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질 않지만
이 기분을, 지금을 소중히 후회가 없도록 어떻게든 써보려 한다.
정말 좋아하는 아이마스라는 컨텐츠를, 어떻게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더 응원할 수 있을까. 어떻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을까.
지금 와서 확실히 말 할 수 있는 대답은 그냥 라이브에 한 번 가보는 것이다.
라이브를 보러 일본 행을 결정할 당시에는 그저 지금껏 했던 아이마스 라이브 중 가장 큰 규모의 라이브이고, 시기와 기타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결정했던 것이었으나,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정말, 진짜 가길 잘 했다. 잘 결정했다 과거의 나.
어떤 식으로 후기를 쓸까 하다가, 시간 별로 차례로 여행기 느낌으로 써볼까 한다.
여행을 다니면서 새로운 장소에 가면 폰으로 체크인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 기록을 따라가며 당시의 기분을 떠올려 보려 한다.
- 2월 19일 -
READY!!
예- 전에 썼던 글에 라이브를 준비 한다며 이런.. 사진들이 있는 게시물을 올렸던 적이 있지만 라이브를 위한 물건 은 미리 준비를 해둔 상태였다.
예를 들면 이런...
출국 날짜는 20일(목) 이었는데, 그 전 주말에 갑작스럽게 이사가 결정되면서 그 주 초부터 급하게 이삿짐을 싸고 짐을 나르고 정리하고… 그렇게 포풍같은 나날을 보내면서 출국 준비까지 같이 하려니 얼마나 정신이 없었는지…
출국 비행기는 20일 오전 8시 30분 출발 예정 이었지만…
이번 일정에는 23일 라이브 종료 후에 있는 국제 P 모임에 참가하는 계획도 있었다. 그 장소에서 한국의 P 들도 있다 라는 걸 알리고 싶어서 조그만 배포용 카피본을 준비하기로 했다. 개인당 4p의 네 명이 참가해서 만드는 조그만 물건이지만.. 60부를 가내 수공업으로 만들려니 제법 일이 커서 같이 일본에 가는 친구 PB를 불러서 19일 새벽 동안 인쇄 및 제본을 했다.
사소한 오탈자가 존재했던 초회 생산판 10부(..)
그리고 잠깐 쉬고 짐을 쌌다.
5박 6일의 일정이지만 생각보다 짐을 많이 챙기진 않았고.. 대신 숙소를 제공해 주기로 한 현지의 친구를 위해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다.
이런 거...
추가로 면세점에서 말보로 레드를 총 세 보루 준비 한 거라던지… 아무튼.
지방에 살고 있다 보니 인천 공항에 올라가는 차편이 여의치 않았다.
출발 비행기는 20일 오전 8시 30분. 도저히 20일 첫 차로 제 시간에 맞춰서 가긴 무리라 생각하고 전날 미리 공항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버티고 출국 하는 걸로 계획을 세웠었다.
그래서 19일 오후 3시 50분에 있는 ,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인천공항에 가는 마지막 차를 타고 출발.
그리고 도착 시간은 6시… 이제 수속 받는 시간인 20일 오전 6시 까지 12시간을 인천 공항에서 지내게 됐는데..
아… 뭐하지.
한산한 새벽의 인천공항
이 쯤에서 내가 짰던 일본행 일정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u1MotGUrMQXdGJXZU5RZFlSTXh3a0VpTnpIYXFxbWc&usp=sharing
이동 간 시간을 계산하고 빈틈없게 짜려고 노력했던 일정표.
국제 미아가 되기는 싫었기에 미리 노선표를 검색해 이동하는 역의 탑승/환승정보를 url로 붙여 뒀었다.
도움이 됐냐 하면…
사실 여행중에 저 일정표의 노선도 링크를 눌러보는 일은 거의 없었다 -_-;
저 일정표 짜면서 하도 노선 검색을 하다보니, 거쳐가는 중요한 역의 이름이나 노선(JR 뭐시기 선~ 같은)은 외워버렸고, 해외로 나가니 구글 나우와 구글 맵스가 매우 똑똑해져서… 아니, 제공이 허용되는 정보량이 많아져서 그냥 구글 맵스로 검색하면 되서 되게 편하게 다녔다. 구글 나우에 이런 저런 정보가 카드로 자동으로 뜨는 걸 보고 소오름…. 빅 브라더 구글 짱짱맨…
- 2월 20일 -
가자! 반짝임의 건너편으로!
아무튼 부랑부랑 하게 시간을 보내고
JAL 항공이 탑승 수속을 시작하는 6시가 됐다. 이 쯤 해서 마지막 일행이었던 J님이 합류하고, 탑승 수속을 했다. 좌석을 예약하진 않았기에 따로 떨어져 앉을 줄 알았는데 수속을 일찍 한 편이라 그런가 3명이 연석으로 된 좌석을 받았고, 바로 출국장으로 가서 출국 심사까지 패스. 그리고 출국.
대략 두시간 정도의 비행 끝에 나리타에 내렸고, 입국 심사니 화물 찾기니 하면서 시간이 좀 지체된 채 전철을 탔다.
일본의 전철을 타면 딱 느껴지는 게, 생각보다 좁다! 였다.
차 폭이 조금 좁게 느껴지는 전철
우려와는 달리 구글맵스의 탁월함으로 … 국제 미아는 되지 않고 환승도 적절히 하여 숙소 근처 신코다이라 역 까지 도착.
신코다이라 역 앞 전경. 여기도 동경은 동경인데...
조그만한 역.
현지에 살고 있던 친구가 역까지 마중을 나왔고, 근 7년 만의 재회(..)를 했다.
7년 만에 만나러 오는 친구+그 일행 까지 반갑게 맞아주고 숙소를 제공해 준 Y님에 대해서는 지금도 계속 무한한 감사를… xD
신코다이라 역에서도 30분은 걸어야 숙소인 친구 Y의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역세권 이라기엔 좀 먼 거리… 하지만 이 거리 역시 일정을 짤 때 염두해 뒀었고 시간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너무 멀긴 멀었다;
역시 동경은 동경인데… 한적한 교외 지역.
이런 골목 골목을 지나서
그래도 덕분에 번쩍번쩍하기만 한 신주쿠나 이케부쿠로의 고층 빌딩의 거리가 아닌 일본의 여러 모습을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고…………. 라고 생각해 보려고 한다. 그래도 멀긴 너무 멀었어(...)
그리고 도착
숙소에 도착하여 확인한 SSA 티켓(두 장처럼 보이지만 세 장임)
이 날 늦은 점심으로 Y의 집 근처에 괜찮은 라-멘 집이 있다고 해서 거기로 갔었다.
진짜 배 부르게 먹음…;
푸짐한 돈코츠 라멘. 타카네가 좋아할 듯.
배 부른 식사 후에는 Y가 현재 유학 중인 학교를 구경하기로 했다.
나름 성지 순례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인 허니와 클로버의 배경이 됐던 무사시노 미술 대학.
정문을 막 지나서. 생각보다 아담한 학교.
생각보다 학교 부지가 크진 않았지만, 이 역시 일본 다움이라는 생각이… 오밀조밀하게 배치 돼 있는 건물들이 인상적이긴 했지만, 그보다 더 특이한 게..
수용소…?
학교 건물들이 죄다 외벽에 외장이 없다. 페인트 칠 조차 하지 않고 그저 콘크리트벽 그대로…
이런 낯선 텍스쳐가 재밌으면서도 젊은이들이 있는 미대 답다 라고 생각했다. 벽보가 덕지덕지 붙었던 흔적들이나 각종 낙서가 여기저기 남아 있는 모습이...
유일하게 번쩍번쩍 한 건물이었던 도서관 건물
학교에 다니고 있는 Y의 가이드를 받으니 되게 구석구석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쉬움이 있다면 해가 지려는 무렵의 오후에 흐린 날씨라 사진을 찍는데 그다지 좋지 않은 날이었다는 것…
그리고 잠시 숙소에 들렸다가,
오늘 일정의 가장 큰 목표였던
THE IDOLM@STER MOVIE 반짝임의 건너편으로!
를 보러 TOHO 후츄 시네마로 향했다.
TOHO 후츄 시네마는 천사님이 맞아주고 계셨다.
이때가 개봉 4주차인데, 이미 목요일 이라서 어지간한 극장에선 특전이 이미 동이 난 상태였겠지만...
일정을 짜던 당시 20일에 무비마스를 어디서 볼까~ 하고 물색 중에 숙소에서 가까운 영화관을 찾아보니
TOHO 후츄 시네마는 무비마스를 하루에 두 번만 상영 하는 것을 발견.
그래서 혹시…! 하고 후츄로 가서 무비마스를 보기로 했고…
그 결과.
특전 받음 xD
극장판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정말 할 이야기가 많지만.. 스포 방지를 위해 링크로 대체한다.
어쨋든 당장 한 문장으로 표현 할 수 있는 것은
프로듀서를 위한 최고의 헌정. 이었다.
1회차 무비마스 감상을 마치고 온갖 생각과 감상이 머릿속을 휘몰아 치는 상태로 숙소로 돌아왔고,
다들 받은 특전을 하나 씩 까봤는데…
하나가 중복이...
천엔 짜리 팜플렛도 고민하다 샀는데, 값어치를 하는 물건 이었다.
그리고 요리에 일가견이 있던 Y의 푸짐한 상차림이 있었고…
당장 내일(금요일) 있을 사전 물판을 위해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극장판의 내용과 전하는 감동이 계속 머릿속을 돌아다녀 쉽사리 잠들지 못했던 밤이었다.
후편 링크
SSA 후기 달린다 (8) - Thank you!! → M@STERPIECE
SSA 후기 달린다 (12) - NEVER END IDOL
출처: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원본보기]
지들끼리 물뜯잼ㅋ
프폭도 순식간에 개념인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인간쓰래기
;;ㅊ미친 프폭이 양반으로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씨 씹덕병신들한테 점령된지 언제쩍이야긴대 뒷북치냐 ㅋㅋ 이젠 그러려니 한다
언젠간 프폭도와 럽폭도가 싸울듯...
근데 힛갤 저격인가? 지리네...
디시하는것들이 씹덕운운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애미없는 짓거리 잘하네 십덕들;
ㅇ와 씹덕새끼들 폭도짓쩐다
ㅁㅊ다 ㅁㅊ어;;;;
ㅁㅊ다 ㅁㅊ어;;;;;
유식아 알바들아 진짜 부탁한다 내가 다시는 피줌마 프폭도 씨발것들 힛갤 올리지말라고 안할께 씹덕새끼들 꺼라도 올리지 말아줘 지금 리플 보이지? 얼마나 개 좆 같으면 까는 리플도 안올라오겠니? 내가 좆같은 힛갤쓰레기들 여럿 봤어도 만지기도 싫어서 까는 리플조차 안올라오는 쓰레기는 진짜 근래 보기드문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아무 생각 없이 헤헤 조회수 많네 하고 찍 힛갤 누르지 말고 한번만 생각을 해줘...
그리고 이건 일반인도 인정한다는 씹덕새끼들아... 잘 들어둬 니네 곁에서 이걸 보면서 어 좋네 하는 애들은 일반인이 아니야 일반인이라면 이미 너희들이 가진 특유의 체취에 흠뻑 취해 멀리멀리 뛰어가고 없단다 너희 곁에 남아있을 수 있는 새끼들은 이미 너희와 같은 하수구라는 운명공동체를 탄 새끼들 뿐이지 못믿겠으면 어머니께 이 게시글 어때요? 라고 넌지시 권해드려보려무나 물론 어머니께서 기쁨에 겨워 집에서 출타하시더라도 내 탓이 아니니 나를 나무라지는 말고
개씹덕새끼 소름돋네
님들아 취향존중좀요
크 힛갤에 폭도가 가득해
오타쿠
아 미친 극혐;;;;;;;;;;;;;;;;;;;;;;;;;;;;;;;;;;;;;;;;;
아 유키호 등신대 표정봐라 ㅠㅠㅠㅠㅠㅠ 하루카였으면 더좋았겠지만 이게 메인에 뜨니까 진짜 감동그자체다 갓이마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뒤에 씹덕새끼들 지들 싼 글 되돌아 보면 자살충동 느낄듯 ㄷㄷ
씹덕후잼
씹쏘름
근데 일본가고싶다
치하야 사랑해
치하야는 제 담당 프로듀스 아이돌이자 미래의 아내입니다
나도 이런 여행 가고싶다
나도 가고싶다!@!!!!!!!@@@@@@@@@@@@@@@
어휴 미친
아이고 씨발 ㅠㅠ
덕질만큼 재밌는게 없으요 병신들아.
러브라이브.까지마
디씨하는 주제에 씹덕 혐호하는꼬라지보소
아우 병 신 그돈으로 엄마 내복이나 사다드리지 아우 병 신 상병신 저 만화케릭 만든 돼지덕후 세키 사상에 반한거 아냐 ㅋㅋㅋㅋㅋ
우웩;
씨발오타쿠새끼 극혐이다
한 6~7년 뒤에 자괴감 쩔듯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 인간도 아니고 그림 나부랭이에 혹해서 얼마를 날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ㅡ름;;;
둘이 아주 전쟁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폭도씹덕들 정상인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성병진들 취향존중해주시죠 하는 새끼들이 제일 병신들임
그림에 혹해서 돈날리는게 어때서?
취존취존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세여
히-잌
히ㅡ익
개더럽다 씹덕새끼들
오타쿠들 ㄴ답
@갤이 뭐냐 골뱅이갤이냐? 술취한년많음?
핑크야광봉 가지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덕 노력 가상한거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뱅이갤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년갤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폭도 재평가행;;;
극혐;; 언제 뒤지냐
프폭도 정상인잼ㅋㅋㅋㅋㅋ
병신세기 노답잼 ㅉㅉ
캬 좋다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하는 그거냐 - dc App
이게 지금뜨네
야 2014년이 8년전이란게 믿기지않는다 차라리 날 죽여줘
8년전애들아 올스타 후배들이 아직도 애니가 안나왔댄다 거짓말같지? ㅋ
팩트)다
이게...8년전?
쟤네 실제 사람으로 치면 30대 중후반 아줌마들인데 쟤네 빠는 니놈새끼들도 극혐이노 ㄷㄷ ㅁㅈㅎ
또 러브라이브야?
유키호는 천사마즘 ㅇㅇ....
이제 러브라이브는 오와콘이 되었구나
아 ㅋㅋ
와시발 이게 8년 전이라고?
저도 가고 싶네요..헤헤
이기머꼬
저때가 좋았지...
지금은 프리코네시대다
캬루랑 섹스하고싶다
시체꺼내서 고로시 ㅋㅋ
8년전 댓글도 가차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
8년전 댓글이 지금보다 더 매운것 같네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고로시하노
아... 세월이여...
정말 많은 감정과 생각들이 떠 다니고 있는 지금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 지 감이 잡히질 않지만 이 기분을, 지금을 소중히 후회가 없도록 어떻게든 써보려 한다. 정말 좋아하는 아이마스라는 컨텐츠를, 어떻게 더 즐겁게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더 응원할 수 있을까. 어떻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을까.
세월 뭐냐 ㅋㅋㅋㅋㅋ
그뭔씹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밀리애니는 왜 아직까지도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시팔. 나 같으면 저 지랄할 돈으로 800만원 주고 남코 반다이 홀딩스 주식을 산다.
하아...
그립다 시발
8년전글에 8년전댓글인데 아직도 @갤하는 놈있어서 소름
8년전 럽폭도들 존나 웃기네ㅋㅋ 럽라는 지금 오와콘인데ㅋㅋ
싹다 뒤져버렸네 ㅋㅋㅋㅋ
ㅆㄱ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