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ㅠㅠ 지워서 다시쓴다 이거예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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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이란게..

처음엔 공을 존나 들였다가

나중에는 존나 대충하잖아요? 존나 요리 하듯이말예요..

 

아 시발 기왕 이렇게 된거..

아까 글은 프로토타입이었다 생각하고

다시 써보는거예요.

 

 

그럼 후기 다시 갑니다ㅠㅠ... 스발..

기분이 좀 그래서 욕이 아까보다 존나 들어갔을지도 몰라요.

몰라 나도 내가 무서워..

 

 

 

 

 

 

 

팡핑퐁핑팡 형이 작년에 서울-부산 라이딩 후기를 갤에 올린적이 있어요.

그걸 보고 역마살이 있던 저는 존나 멋있다고 (팡형말고 라이딩이) 생각해서

나도..!! 나도 만질거..아니 .. 나도 탈거야!!! 하면서

솔로라이딩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와중에 옆동네 Arisu형이 춘천도 혼자 다녀오신걸 보고

여러 자문을 얻어, 춘천은 너무 머니까 가평정도로 첫 개시를 해보자! 마음먹었어요

 

전전날 70키로 하트코스도 테스트겸 돌아봤는데

다행히 퍼지지 않았었어요. 실행에 옮기기로 해요.

 

 

밤 11시에 잤는데 새벽 2시인가 1시에 눈이 부릅떠지는거예요.

아 이대로 밤을 새냐 , 조금이라도 더 자볼까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 이노무 갤질은 점점 시간만 잡아먹고.........................

 

 

 

뭐 어케 의지^^의 한국인 답게

5시에 겨우 눈을 붙이고선 40여분 정도 잠깐 눈만 붙이고 6시에 집앞 설렁탕집에 갔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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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의 라이딩을 도와준 반장갑과 고글

그리고 핸드폰이예요. 스트라바의 노예가 되어버린 몸이예요...

 

 

카메라를 들고 온갖 주접을 떨고 있을때

직원분께서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갈비탕을 갖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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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이익!! 갈비탕!!!

탄단지가 골고루 조합된 가장 이상적인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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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올리면서도

제가 제 사진에 위꼴테러 당했는데

지금 또 당하고 있어요ㅠㅠ시발...내가 왜.... 

영원히 고통받는 로뚱니뮤ㅠㅠㅠㅠ

 

로뚱을 살

 

 

 

 

열심히 쳐먹었더니 졸린 눈도 번쩍 뜨이고 힘이 불끈 불끈 솟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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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_초롱초롱_했던_모습.jpg

 

 

 

는 개뿔

배부르고 따땃하니까 걍 집에가서 자고싶어요..

 

시계를 보니 6시 30분..

 

원래대로라면 지금쯤 과천 넘어가고 있어야하는데

정신없이 쳐먹느라 예상시간보다 좀 늦어버렸어유ㅠㅠ

 

 

그래서 치트를 치기로 정말 빠르게 결정을 내려요.

전 아마 정치했으면 잘했을거 같아요. 불도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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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ㅅㅌㅊ?

 

그딴거 없고 저는 멘레기니까

처음 목표로 했던 코스를 살짝 바꿔요

인덕원역에서 동작역까지 치트를 치고 가는걸로 ..

 

 

 

치트는 항상 옳은 선택이지만.. 역시.. 좀 그래요.. ..네..

 

 

 

 

아침일찍 지하철을 타서 그런지

운이 좋게도 첫번째칸 휠체어 자리에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었어요!!

다른때였다면 여기에 사람이 기대고 계셔서 뜻대로 하지 못하는데..ㅋㅋㅋ

 

가는동안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ㅋ

저의 섬탈인듯 섬탈아닌 섬탈같은 자전거 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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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갤스티커 가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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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하게 가서 셀카도 한방 찍어봐요.

뚱뚱한 제 몸이 좀 날씬하게 나오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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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역에 금방 왔어요.

역시 치트는 옳은가봐요ㅠㅠ.. 살빼는데 도움은 안되겠지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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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역은 이렇게 한강자전거도로가 바로 앞에 있어서 치트치기에 참 좋아요..

그래서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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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기왕 여기까지온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되돌아갈 수 없어요

남자가 팬티를 내렸으면 꽂아는 봐야.. 남자 아니겠습니까

 

ㄷ ㅏㄹ ㅣㄱ ㅏ ㅇ ㅏ닌 ㅍ ㅐㄱ ㅣ로

ㅈ ㅏ전ㄱ ㅓ를 ㅌ ㅏ는 ㄴ ㅐㄱ ㅏ 좋ㄷ ㅏ..★

 

 

드루와 드루와 하며

가평역을 향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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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는 아니지만) 광나루 인증센터입니다.

 

전 여기가 좋았어요...

왜냐면 여기 오면 이제 곧 암사고개라는건데..

전 업힐이 무섭거든요. 제발 끌바만은!!!

 

암사만 넘으면 평탄하게 갈 수 있을줄만 알았습니다.

정말 그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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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전쟁전에 딱 각잡고 대열 맞춰서 대기타는 군인들 같아서

귀여워서 찍어본 대여자전거찡들...★

오늘도 무탈하게 서울시민들의 즐겁고 힘든 라이딩이 되게 해줬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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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또또 하남시 입갤!!!

암사고개는 무사히 끌바 안하고 잘 올라왔습니다 ㅋㅋ

힘들어 뒈지겠는데 사진찍을 틈이 어딨어요? 네?

로뚱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시네요.. ㅡㅡ

 

 

근데 저번에 올라올때보다 조~금 더 빨리 올라온게 자랑이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꾸준히 타다보면 언젠간 암사고개가 아니라 암사과속방지턱으로 부르겠죠?ㅜㅜ

언젠간.........

 

 

암튼 하남시 입갤했으니 팔당까지는 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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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대교를 넘어서 쭉쭉 달리다 보면 남한강인지 뭔지 큰 강도 있고

강바람도 아주 시원하고 경치도 죽여줘요.

 

갈길이 멀기에

존나 열심히 페달질 하느라 사진 안찍고 그냥 지나칠뻔 했지만

팔당댐은 찍고 가는게 예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팔당댐 맞나유ㅡㅡ..

 

 

 

 

암튼 남한강 자전거도로를 타고 쭉쭉 달리다보면

양평 - 춘천 갈림길이 나오는데

거기서 춘천방향(또는 가평)으로 빠지시면 됩니다.

 

 

 

그리고는 또 존나 달렸어요.

사실 존나 달리진 않았어요..

한 20~22 정도 달렸나봐요;;

 

 

 

북한강 자전거길로 들어오고서 조금 가다보면

이런 큰 지도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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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위치는

대성리 역에서 조금 더 올라갔어요.

씨발;; 한참 온거 같은데;;

괜히 봤어요 멘탈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요;;

가평까지는 20키로도 더 남은거 같은데

존나 뒤질거 같고 엄마 보고싶고 뭐 그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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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멘탈도 부여잡을겸,

남한강도 찍었는데 북한강도 찍어줘야지 하고

대충 찍은 사진이예요.

제가 미적감각이 존나 없어서 이따구로 밖에 못찍어요ㅠㅠ

 

근데 전 사진찍으려고 여기 온게 아니예요.. 어서 빨리 가평역으로 가야해요ㅠㅠ

 

 

 

 

 

 

가평역까지 한 15키로 남겨두고

살짝..? 아니 조금?.. 아니 꽤;; 퍼진걸 느꼈어요

아무리 페달질을 해도 다리는 터질듯이 아프고

속도계의 숫자는 15 16 을 넘지 못하더라고요ㅠㅠ

 

사실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물도 못마시는 균형병신에다가

중간중간 행동식도 쳐먹었어야했는데

왜때문인지 페이스가 조금 말려서 ㅠㅠ..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됐어요

 

으앙 내가 봉크라니!! 내가 봉크라니!!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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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정으로 자전거를 타며 맞은편에서 오는 라이더들을 위협하고 있을때쯤..

개꿀같은 다운힐이 쫙 펼쳐지더라고요.

 

게다가 가평역까지 3.5키로가 남았다는 표지판도...

 

 

ㄲ ㅑ아아아아악!!!

 

 

로뚱에게 다운힐은 언제나 감사하고 고맙고..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것..

이터널 다운힐..

 

 

 

 

사실 제가 퍼진줄 알았던 구간이

약간 얕은 오르막길이라 은근하게 피를 빨아먹는다고 하더라고요 (Arisu형의 자문)

그랬어요. 전 퍼지지 않았었습니다 ^오^

 

 

 

 

그렇게 순식간에 3.5 키로 남짓을 다운힐로 달리고 달려 도착한 ㄱ ㅏ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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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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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ㅑ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ㅏ아

 

엄마 내가 해냈어! ㅎ ㅐ냈ㄷ ㅏ규!!!!!!!!!!

 

 

 

 

 

네? 누구나 다 90키로 탄다고요? 오바하지 말라고요?

 

 

 

아 넵..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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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ㅑㅇ아아아아아악 너므져아!!!!!!!!!!!!!!!!!!!!!!!!!

 

 

 

저같이 좁쌀라이더는 이런거에 좀 기뻐해줘도 됩니다!

 

나 진짜 너무 뿌듯해 꺄아악

 

사실 작년에 자갤활동할때는

일의 노예에다가.. 그당시 나이키 위런 나간다고

자전거보다는 러닝을 좀 더 많이 했던 때였거든요.

근데 자갤에 똥글싸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었다는거 ㅠㅠ

 

그래서 뭐 자전거 타긴타냐. 등등의 저격을 많이 맞았었어요ㅠ

 

저두 자전거 타는것도 좋아하고 그러는데

그 당시엔 일이 밤에 끝나는데다가 쉬는날도 평일에 쉴수 있는 등..

시간이 여의치 않아가지고 자전거에 할애할 시간이 없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던 형들 (뭐 몇몇 형들일 뿐이었어유..) 말씀을

요즘 다시 복귀한 내내 되새김질 하면서

존나 보란듯이 흥 나두 자전거 탄다긔 하면서 탄게 사실이거든여ㅠ

 

근데 5개월동안 데굴데굴 꿀꿀 멍멍 하면서

뭐 10키로 넘게 존나 살만 찌우고 체력은 바닥이 나서 ㅠㅠ

생각한것처럼 슝슝 잘 달리지는 못하지만...

 

존나 보여주고 싶었었어요 ㅋㅋㅋ

저두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구 갤에 똥칠 하는것도 좋아한다는걸 

 

 

ㅋ ㅑㅋ ㅑ

 

 

 

 

됐고,

목표를 달성했으니 집에 갑니다.

는 개뿔 ^^;;

 

갤밭에서 치킨 먹는다고 빨리 오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구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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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_이미_갤밭.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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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서 문득 제 속도계를 찍어봤어요.

4월 15일인가 16일에 다시 라이딩 복귀하면서 달아준 속도계인데

한달동안 누적된 키로수가 330 정도밖에 안됐네요..

 

에게?;;

 

중간에 제가 한번 리셋했거나 존나 안탄거예요ㅠㅠ

한달에 천키로는 탈거같았는데ㅠㅠㅠㅠ

 

반성하는 의미로 6월 목표는 천키로 채우기입니다.

존나 백수새끼니까 가능할거 같다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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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짤 죄송요;;

 

선크림을 발랐어야했는데

이 크고 아름다운 다리에 선크림을 바를려면 얼마나 많은 양을 써야할지 두..두려워서

그냥 맨다리로 탔더니 이렇게 홀랑 타버렸네요.

 

3부빕을 입어보고 싶지만.

5부빕으로도 쏘세지가 되는 제 다리에게 실례인거 같아서 패스!!!

절 보시고 안구고통받는 분들을 생각하며 하이패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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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엔 이 몰골이 아니었는데

5년 앞으로 타임워프 한듯한.. 추잡한 용모가 되어있네요.

제 5년후를 미리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다능..

 

눈은 도대체 왜 부은거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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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밭으로 복귀하면서 스트라바 로그를 동기화 했는데요

 

와우! 시발 나 존나 잘타네!!!!!!!! 라고 셀까시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스트라바님께 다시하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실제 평속은 한 18 나온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스트라바 평속을 진짜 평속이라고 믿을래요

그러고 싶어요

존중해주세요..

 

 

하지만 최고속도가 82 나온건 gps가 튄거예요

 

시발 내가 미사일도 아니고 캐브도 아니고

저런 속도가 말이 돼요? 미친거지.

 

 

 

 

중간에 한번 밥을 먹었었더라면

아니면 시간에 연연하지 말고 느긋하게 갔었더라면

춘천 솔로잉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한 하루였네요.

 

 

근데 쓰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안될거 같아요. 허세 부려봤어요..

 

오늘 90키로 쪼~금 안되게 탔지만

90키로도 한번 겪어봤으니 130키로도 조만간 탈 수 있겠죠? 뀨뀨꺄꺄

 

 

긴 후기 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ㅡㅡ.................

 

 

이건 실수로 지우는 일이 없길 바래요ㅠㅠ 으 시발..

내가 잠도 못자고 이걸 하고 있어야하다니.. 으.. 렌즈 안빼서 눈이 까박까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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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덜렁거리고 무식하고 그러면 존나 손발이 피곤하다 이거예여

 

 

 

두번 쓰는 후기 끗!...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ㅋㅎㅎ

 



출처: 자전거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