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icfLw
※ 브금은 장식입니다. 듣고 싶지 않으시면 끄셔도 됩니다. (토요 명화 극장 테마입니다)
※ 모바일갤러를 위해, 업로드 파일은 화질을 일부러 낮추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패러디 포스터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원본을 조롱할 뜻은 없기 때문에, 오마주 포스터라 칭하겠습니다.
유동닉 (대전유동) 시절 제작한 포스터들
고화질 링크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1688935
대부엘사 업로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이에 부흥하여, 저는 즉각적으로 2, 3편의 작업을 서둘렀는데, 대략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걸릴 듯 싶었습니다. 저는 대부엘사의 독자층을 넓히기 위해, 그 일주일동안 후속편 작업과 홍보를 병행해야만 했죠. 그 홍보를 위해서 만든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대부 포스터입니다.
영화 대부의 포스터는 난관이 많았습니다. 가슴에 꽃힌 장미꽃을 무엇으로 바꿀지, 표정에서 드러나는 짙은 암울함을 어떻게 엘사의 표정으로 만들어 낼지, 대부 라는 글자에 살짝 튀어있는 핏자국은 어찌해야 할지 등이 문제였습니다. 핏자국은 작업이 힘들고, 포토샵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없앴습니다. 장미꽃은 프로즌에 걸맞는 눈꽃으로 바꾸었고, 암울한 표정은 내가 가진 여러 엘사의 얼굴을 조합해서 만들어 내었죠. 결과적으로, 꽤나 만족스러운 포스터가 완성되었습니다.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포스터 하단의 영화 제작진들도, 영화 대부 제작진에서 영화 겨울왕국 제작진으로 바꾸었습니다. 자세히보면 저의 유동닉도 볼 수 있습니다.
고화질 링크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1688956
대부 오마주 포스터들 중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제가 프갤에서 처음 시도한 포스터 합성이었으며, 가장 만족할만한 퀄리티를 지니고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제가 항상 신경쓰는 포스터 하단 영화 제작진 명단을, 가장 처음 신경쓰기 시작한 포스터가 바로 이 포스터입니다.
힛갤을 노리고 만든 것도 아니고, 그저 묻힐줄만 알고 올린 대부 엘사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자, 흥에 겨워서 신나게 만든 포스터입니다. 제가 만든 합성물들 중에서 전체적인 비율과 색감, 포즈가 잘 어울려서 애착이 가는 포스터이기도 합니다.
이 포스터가 만들어지고, 대부엘사 1, 3편 포스터가 만들어 졌습니다. 비유하자면, 삼국지 의형제에서의 관우같은 존재죠. 대부엘사 3가지 포스터 중 가장 먼저 만들어졌지만, 포스터 순서로는 두번째 포스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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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오마주 포스터들 중 가장 난관이 많았던 포스터입니다. 영화 대부1, 2 의 경우 재개봉을 했었던지라, 최신 한국판 포스터가 존재하는 반면에, 영화 대부3는 재개봉을 하지 않아서 최신 한국판 포스터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업할 때 전체적인 그림은 90년대 미국판 포스터를 따왔고, 세부적인 사항은 대부엘사 1, 2편 포스터에서 따왔습니다. 잘 섞여서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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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동안 오락영화를 안 보고 살아서, 오랜만에 영화 300: 제국의 역습을 보았습니다. 재미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영화의 이미지들이 워낙 강렬한지라, 머릿속에 맴돌았고, 포스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았습니다.
포스터의 전체적인 틀은 구글링해서 얻었습니다. 다행히도, 미국판 포스터들 중, 300이라는 글자 디자인이 없는 포스터가 있어서,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한스 얼굴은 제가 가진 소스들 중에서 가장 고화질인 소스를 가져왔습니다. 한스의 얼굴이 포스터의 어두운 톤과 어울리지 않아, 얼굴에 얼룩을 좀 묻혔고요. 제가 신경쓰는 포스터 하단의 제작진 명단은 일전에 만들어놓은 대부엘사 포스터의 것을 가져와서 폰트만 바꿨습니다.
가장 신경 쓴 부분은, Frozen: 한스의 역습 이라고 쓰여진 글자 디자인입니다. 거친 느낌을 주기 위해 거친 폰트를 사용해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겨울왕국의 특징이 무너져, 겨울왕국의 느낌이 나지 않기에, 기존의 프로즌 폰트를 기울이고 붉은 색으로 바꾸어서 처리했습니다. 한스의 부활이라는 부분은 적절한 폰트를 고르는 것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몇십개나 되는 한글폰트를 다 뒤져서, 겨우 하나 건진 폰트디자인이니까요. 그래도 한국판 300: 제국의 부활 포스터와는 조금 다르더군요. 아쉬운 부분입니다.
오늘 공개하는 포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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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겨울왕국 갤러리에 8분짜리 동영상으로 코스모스+겨울왕국이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동영상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제작한 포스터입니다. 코스모스(COSMOS)도 여섯 글자, 겨울왕국(FROZEN)도 여섯 글자여서 제작하기 수월해보였기도 했고요.
문제는 꽤나 많았습니다. 고닉을 파고 나서 만드는 포스터라 저의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포스터를 초고화질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인쇄소에 가서 대형으로 인쇄해도 픽셀 하나 깨지지 않는 초고화질 포스터를 바란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초고화질 겨울왕국 소스가 필요한데, 저한테는 그 소스가 없었습니다. 다 고만고만한 화질의 겨울왕국 소스들만 즐비했죠.
이 포스터는 초고화질 소스를 구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많은 노력을 투자한 결과, 초고화질 포스터를 만들 수 있는, 고화질 겨울왕국 소스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 업로드된 포스터는 크기가 작고, 화질도 낮지만, 실제로 만든 (제가 가지고 있는) 포스터는 가로, 세로 몇 천 픽셀이나 되는 무지막지한 크기와 그에 걸맞는 화질을 자랑합니다.
소스들을 조합하는 것도 문제였습니다. 원본인 코스모스 포스터는 붉은 이미지가 3가지나 들어가 있고, 거대한 두 눈의 이미지도 있었으며, 화려한 성운의 이미지와 알파벳 O가 결합되어, 굉장히 강렬합니다. 그러나 제가 가진 겨울왕국 소스들은 강렬하지 않고 부드러웠고, 결정적으로 겨울왕국이다 보니, 붉은색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오마주 포스터가 원본 포스터와 다른 길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겨울왕국 버젼의 포스터에선 절대로 강렬함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먼저, 이미지들의 색상에 주의했습니다. 어떤 이미지는 파란색의 색감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이미지는 녹색의 색감을 가지고 있었으니, 이것들을 잘 배열하자는 것이었죠. 그 다음, 이미지들의 순서를 주의했습니다. 포스터 위에서부터 아래로 각각 시간순서에 맞게 배치했지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6개의 이미지들의 명암과 밝기를 조절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남은 것은 폰트의 문제였습니다. 폰트는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폰트를 어떤 것을 사용하냐에 따라 전체적인 이미지가 어떻게 바뀔지 뼈저리게 느끼고 살아왔기 때문이죠. 몇십개나 되는 폰트들을 일일이 찾아서, 포스터 한 가운데 들어가는 FROZEN이라는 단어와 가장 걸맞는 폰트를 찾아내었습니다. Gill Sans MT라는 폰트입니다. 몇몇 알파벳은 정상적이고, 몇몇 알파벳은 비정상적으로 홀쭉해서, 원본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어느 정도의 비대칭함을 잘 드러내고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알파벳 O는 포스터의 눈꽃 모양과 반드시 결합해야했습니다. 그래야 전체적인 균형감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Gill Sans MT라는 폰트는 알파벳 O부분이 둥글지 않아, 포스터의 눈꽃 부분과 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알파벳 O부분만, Century Gothic이라는 폰트를 사용했습니다. 거의 원에 가까워서 포스터와 잘 어울리더군요.
포스터 하단에 고닉과 갤러리명, 디시인사이드 로고를 살짝 남겼습니다. 영화 포스터가 아니라서, 하단에 영화 제작진 명단처럼 출처를 넣을 수가 없다보니, 좀 거칠고 투박하게 출처가 들어갔습니다.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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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오마주 포스터를 제작하던 중에, 아주 근사한 폰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Kunstler Script라는 매우 우아한 폰트인데요. 이 폰트는 저로 하여금, 몇 년 전 우리나라에 개봉했었던 아이 엠 러브라는 제목의 영화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영화의 포스터 디자인이 떠올랐죠. 사진 한 장에 포스터를 가득 채운, 필기체의 우아한 폰트. 한 번 보면 다시는 잊을 수 없는 포스터입니다. 저는 Kunstler Script라는 폰트에서 영화 포스터에 쓰인 제목 폰트가 떠올랐던 것이죠. (비슷하게 생긴 폰트이지, 같은 폰트가 아닙니다. 자세히 보면 디자인이 묘하게 다릅니다.)
코스모스 오마주 포스터 작업이 끝나고, 저는 아이 엠 러브 오마주 포스터의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도 바꾸어서 Frozen이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원본 포스터의 비주류적인 우아함이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마침, 안나 공주도 겨울왕국이라는 작품 속에서 사랑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겠다, 영화제목을 그대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나는 사랑이다라고요.
코스모스 오마주 포스터를 만들 때 모아둔 초고화질 겨울왕국 이미지들이 있길래, 그 중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면을 가져왔습니다. 그 장면에 한스가 있는 것이 큰 흠이긴 했지만, 사실 저 장면에서의 안나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차있었으니, 저의 취지와 잘 맞는 이미지였습니다. 사랑이 마음 속으로 들어오는 장면이니, 포스터의 카피도 바꾸었습니다. 원본은 사랑이 나를 기억할 때라고 했지만, 오마주 포스터에선 사랑이 나에게 다가올 때로요.
그 이후의 작업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폰트는 코스모스 오마주 포스터를 만들 때 우연히 좋은 폰트를 얻었기에 큰 힘을 들일 필요가 없었고, 영화 포스터 하단의 제작진 명단은 이전에 만든 영화 오마주 포스터에서 가져오면 그만이니까요.
전체적인 색감처리 정도만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힘을 적게 들이고도, 초고화질 이미지와 훌륭한 디자인이 결합하여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포스터가 하나 나왔기에, 너무나도 뿌듯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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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부터 꼭 만들어보고 싶은 포스터였는데, 이제서야 만들었습니다. 최근 몇 달간 본 영화들 중에서 영화 대부와 함께,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였기 때문이지요.
작업의 난관은 꽤나 많았습니다. 우선, 영화제목의 폰트와, 네온사인 효과. 포스터 전체적인 녹색 톤, 청록색 빛방울, 어둠 등등 이었습니다. 겨울왕국은 밝은 화면이 많고, 전체적으로 푸른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한글폰트는 한계가 많았죠. 난관은 숙명이었습니다.
제목 폰트는 제가 가진 폰트들 중에선 비슷한 것조차도 없어서, 새로 구했습니다. 완전히 동일한 폰트는 아니라도, 비슷한 폰트를 찾았죠. 전체적인 톤의 문제는 포스터 전체에 깊은 에메랄드 색감을 덕지덕지 묻히는 것으로 처리했습니다. 너무 밝은 부분은 검은색 브러쉬로 어둡게 만들었고요. 빛방울은 브러쉬툴을 여러 번 뭉게서 만들었습니다.
이 포스터를 만들면서, 저의 폰트를 향한 집념이 굉장히 비정상적임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비슷한 폰트들을 찾았는데도, 몸 어딘가 가려운 구석이 있는 것처럼, 포스터가 완벽하지 못하다는 불안감과 아쉬움이 느껴지니까요. 폰트와 저는 떨어질 수 없는 사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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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재미있게 보았고, 영화 포스터도 굉장히 단순해서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포스터였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벌써 영화 그녀 포스터와 겨울왕국을 섞어서 업로드 했더군요. 엘사로 바꾸어서요.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이미 만들어져 있으니, 저는 아이디어를 바꾸어서 만들어야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포스터가 이것입니다. 폰트도 크게 신경쓸 것이 없고, 디자인도 단순해서 금방 끝났습니다. 아이디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오마주 포스터입니다.
제 고닉과 갤러리명을 아래에 조그마하게 박아넣을까 생각했지만, 그러면 원본의 특징이 무너져서, 포기했습니다. 포스터 하단의 개봉일은 포스터 제작날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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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만들다보니, 이런저런 소스들이 쌓이고, 여러 폰트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디자인들이 무시하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그것들을 모아 제 취향대로 한 번 포스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제 취향대로 만들어진 관계로, 원본 포스터는 당연히 없습니다. 제가 만든 포스터 자체가 원본인 셈이죠.
처음에는 칠판처럼 보이도록, 배경을 짙은 녹색으로 하고, 그림을 하얗게 하려고 했지만, 원본만큼 자연스럽게 나오질 않아서, 칠판효과는 포기하고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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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았든, 보지 않았든간에, 포스터는 워낙 유명해서 대부분이 알고 있을 겁니다. 영화 십계 포스터입니다. 모세가 격노하여 십계명을 내려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지요. 강렬한 이미지는 오마주가 뒤따르는 법, 저는 바로 합성을 시도했습니다.
원래는 마법을 사용하는 존재인 트롤 할아버지를 모세의 얼굴로 합성하려고 했지만, 차라치 위즐튼 공작의 얼굴을 합성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재미있어서 변경했습니다. 포스터 하단의 등장인물들의 얼굴은 대부엘사 작업 당시에 대량으로 모아둔 등장인물 얼굴을 사용했습니다.
싸구려 같은 분위기를 주기위해, 기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일부러 대충 작업했습니다. 제가 만든 오마주 포스터들 중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포스터이기 때문에 싸구려 같은 분위기가 잘 어울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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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제가 예전에 어떤 영화를 보았는지 목록을 살짝 찾아보았습니다. (영화 보고 관람목록을 만들고, 감상문 쓰는 것이 취미입니다...) 몇 달전에 본 영화 양들의 침묵이 눈에 확들어오더군요.
강렬한 포스터에 뭔 이유가 필요합니까? 바로 오마주 포스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작업방향은 명확했습니다. 원본 포스터와 색감을 정반대로 하는 것이지요. 영화 양들의 침묵 포스터는 차가운 배경에 붉은 눈, 주황색 나방, 빨간 제목이 인상적입니다. 오마주 포스터는 이와 반대로 따뜻한 배경에 푸른 눈, 시안(Cyan)색 눈꽃, 파란 제목으로 만들었지요.
포스터 작업을 완료하니, 포스터 하단이 조금 허전하더군요. 그래서 조그마하게 겨울왕국 갤러리 사이트 주소를 넣었습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저 허전한 포스터 하단을 매꾸기 위해 뭔가 한 줄 더 넣은 것이지요.
겨울왕국에서 엘사는 자신의 능력을 억압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억압의 이미지가 오마주 포스터에서 절실하게 느껴지기에, 제가 생각해도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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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포스터를 작업하다보니, 조디 포스터를 생각하게 되고, 조디포스터를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레 걸작 택시 드라이버가 떠올랐습니다. 마침 영화 포스터도 작업하기 수월하게 생겼겠다, 양들의 침묵 오마주 포스터 작업을 완수하고 바로 이어서 택시 드라이버 오마주 포스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영화 포스터에 주인공 트래비스 비클이 있습니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주인공이더라도 그리 좋은 주인공은 아닙니다. 그래서 합성을 할 때 별 가치가 없는 인물과 합성해야했습니다. 그래야 마음이 덜 아플테니까요. 우리들의 투명인간, 크리스토프가 선택되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단 10분만에 작업을 완료할 정도로, 후다닥 진행되었습니다. 제목 폰트는 워낙 유명한 것이라서 굳이 찾을 필요가 없었고, (오마주 포스터 중, 원본제목과 가장 비슷한 제목폰트를 사용했을 겁니다. 아마도) 크리스토프의 얼굴은 대부 엘사 작업 당시 모아둔 얼굴들 중 하나를 골라서 붙였습니다.
작업하기 힘들어서 원본 포스터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이라는 부분은 지우지 못했습니다. 의도치 않게 스벤 드라이버라는 가상의 영화가 칸 영화제 수상작이 되어버렸습니다;;
제목을 택시 드라이버에서 스벤 드라이버로 바꾼 아이디어는 간단하지만, 매우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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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두 어린 자매의 이야기인데, 이는 겨울왕국과 같은 특징입니다. 그래서 오마주 포스터도 한 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원본 포스터는 두 자매가 큼지막하게 좌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마주 포스터에선 원본만큼의 이미지를 만들어낼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가진 어린 엘사와 안나 소스들은 하나같이 저화질이었거든요. 그래서 노선을 변경하여, 어린 엘사와 안나는 포스터 한 켠만을 차지하도록 했습니다. 저화질을 숨기기위해 포토샵으로 수채화효과를 살짝 줬는데, 아주 멋지게 잘 가려졌네요.
문제는, 포스터 한 켠을 엘사와 안나로 채웠으니, 나머지는 어떻게 채우냐는 겁니다. 겨울왕국과 전혀 연관성 없는 육각형들을, 도대체 무엇으로 채우냐는 것이죠. 육각형을 보고 저는 바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눈송이를요. 맨 위의 눈송이부터 맨 아래 눈송이까지 점점 흐려지는 이미지를 구사했습니다. 눈송이 원본이 너무 거칠어서, 물감으로 그린 것 같은 효과를 넣었습니다. 그 결과, 부드럽고 멋진 눈송이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만든 이 오마주 포스터는 크게 두 가지 특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육각형 내부의 겨울왕국의 이미지, 그리고 헬베티카 폰트입니다. 헬베티카 폰트는 아마 폰트 중에서 가장 유명한 폰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폰트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오마주 포스터를 만들 때에는 특이한 디자인의 폰트만을 필요로 하다보니, 헬베티카를 쓸 기회가 없더군요. 마침 이 포스터에 보편적이고 단순한 폰트가 필요하길래 모조리 헬베티카로 채웠습니다. 사용하고 싶었던 폰트를 마음껏 사용하니, 축구할 때 골 넣은 것처럼 속이 시원하네요.
포스터 하단이 허전해서 디즈니 로고, 디시인사이드 로고, 갤러리 명을 박아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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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만든, 말그대로 발퀄작입니다. 제목도 변경되지 않았고, 포스터에서 바뀐 것은 오로지 얼굴뿐이지요.
제가 이 포스터를 만든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첫째, 안나와 크리스토프가 커플인데도 겨울왕국 갤러리에선 커플 취급을 받질 않습니다. 크리스토프가 일방적으로 투명인간 취급을 받을 뿐이죠. 이건 너무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해서 커플을 위한 포스터를 만든겁니다.
둘째, 시간과 겨울왕국 소스들이 남아 돌길래 만들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안나와 줄리엣 부분의 합성이 아주 맘에 듭니다. 나중에 따로 합성작을 더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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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대표작인 레퀴엠 포 어 드림(국내명: 레퀴엠)입니다. 영화소재, 연출, 저작권 등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서 화제가 되었지요. 물론, 영화 자체도 훌륭합니다.
포스터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의 오프닝 시퀸스처럼 양극단의 장면을 대비시킵니다. 하나는 익스트림 클로즈업으로 눈의 이미지를, 다른 하나는 롱샷으로 풍경의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영화는 주민등록증을 얻고나서야 보게되었지만, 포스터는 중학생 때 영화관련서적에서 처음 보게 되었지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인상적인 포스터입니다.
선명한 개성은 오마주를 창출하는 법입니다. 오마주 포스터를 만들기로 했지요. 마침 제가 가진 고화질 소스들 중에서 엘사의 얼굴과, 아렌델왕국이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지요.
아무리 고화질이더라도, 포스터를 제작하려다보니 엘사의 이미지가 너무 작더군요. 영화 레퀴엠 포스터처럼 눈부분만 확대하니 픽셀이 깨진다는 겁니다. 결국, 계단현상(픽셀깨짐현상)을 막기 위해 수채화 효과를 주었습니다. 원본 포스터와는 좀 다르게 보이겠지만, 낮은 화질이 가려지니 안심이 되더군요. 아렌델왕국의 이미지는 굳이 수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 자체로 초고화질이라, 포스터의 해상도와 잘 맞더군요.
포스터 위 아래의 글자는 폰트 헬베티카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사실, 원본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선 다른 폰트를 써야했지만, 헬베티카로 해도 큰 무리가 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사실, 헬메티카를 많이 사용해보고 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하단에는 (당연히) 영화 제작진 명단을 흉내낸, 제 고닉명과 갤러리명을 박아넣었습니다.
고화질 링크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1689438
저는 이 영화를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위력은 알지요. 전세계에 디스코 붐을 일으켰던 명작, 토요일밤의 열기 입니다. 포스터를 보면 대부분 아, 이거! 하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작업하게 된 경위는, 한스의 구레나룻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영향 때문에 구레나룻이 멋지게 있는 사람을 보면, 50년대부터 7,80년대 까지 있었던 미국 팝 문화가 자동으로 떠오르거든요. 거기서 착안해서 알맞는 포스터를 찾다보니, 이 포스터가 나온 것 입니다.
사실, 이 포스터는 오마주 포스터라기보다는 패러디 포스터에 가깝습니다. 원작을 희롱할 뜻이 있다는게 아니라, 코믹한 요소가 가득하다는 뜻입니다. 스스로 뿌듯할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제가 이 포스터에서 작업한 것은 많이 없습니다. 폰트에 신경쓴 것은, 제가 만든 대다수의 오마주 포스터에서 신경썼던 부분이기에 뭐라고 언급할 필요가 없고, 얼굴만 덩그러니 갖다 붙이고 색감만 포스터와 어울리게 살짝 바꾼 것 뿐이니까요. 제목은 작업하기 힘들고, 아이디어도 없어서 원본 그대로 냅뒀습니다.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대의 효과를 뽑아낸 사례로 봅니다.
고화질 링크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frozen&no=1689459
가지고 있는 겨울왕국 소스들로 그냥 버무려서 만든 것입니다. 5분만에 만든만큼 별 것 없습니다. 그래도 소스들이 멋있어서 포스터도 멋지게 나왔네요. 제 고닉명과 갤러리명을 박아넣을까 생각했지만, 포스터가 지닌 순수함이 무너질까봐 포기했습니다.
창작러는 댓글과 추천으로 먹고 삽니다.
주고 가세요.
출처: 겨울왕국 갤러리 [원본보기]
182.227//수준 떨어지니까 욕하지 씨발새꺄 대부 포스터 보고 그래도 잘 만들었으면 칭찬해줄려고 들어왔다 아오 또 좆같네 씨팔..
쩌...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프갤 안티설
저도 힛갤 올 줄은 몰랐습니다
포스터를 만든 이유는 겨울왕국도 좋아하지만, 다른 영화들도 좋아해서 만든겁니다. 모욕의 의미는 없어요
제목의 [포스터의밤]은 프갤에서의 이벤트이름이에요. 어그로 아닙니다.
몇몇 분들이 프갤러를 사칭하고 댓글다는데, 그러지 마세요
븅신들 지랄염병을 떨고잇음
프로즌좀 그만해라 진짜
변방따리~ 변방따~
님들수준 엘사한테 절하는거에 드러남ㅇ
감기V)7#*utj)조심하세요
할말이없다 프폭도새끼들
나 프갤런데 솔직히 프갤 병신들 여기 와서 실드치고 ㅍㄷㅍㄷ 거리는거보면 ㅈㄴ 병신같음 맨날 똑같은 새끼만 실드치던데
뿌아앙
프송합니다.. 프송합니다..
여름이다 븅딱들아
이거 왜 힛갤 나 프갤러인데 너무힛갤많이올라가는거같아서 좆같음 그리고 욕하게좀 내비두셈 실드치지말고 원래 힛갤 욕먹으려고 오는거 아님?
알바가 프갤러인가 계속 올라오네
아니 시발 좀
오타쿠들만 좋아하고 다른사람들은싫어하는 애니가지고 힛갤보내는거랑 비슷하다
아 씨발 싸이코 새끼들 적당히 좀 하지
폭도 새끼들
프폭도씨발 진짜 싸이코같다
진짜 엠창 폭도년들 노답
Kia~~~~~~~~~~~~~~~~~~~~~
역씨 Gοd 로즌..
야) 야갤러지만 솔직히 야로즌은 인정한다
엘사찡은 아무꺼도몰라요ㅎ 이거졷같음
프로즌 언제 망하냐
프갤 언제 망하냐
그 병신들 프폭도 극혐 게시물이 또 힛갤에 왔네
힛갤 망했네 디씨 망했네
야 이건 미쳤다 미쳤어 공부를 그렇게 해봐라 www
하 시발 프폭도 새끼들 언제 뒤지는지
시발 여름인데도 겨울왕국으로 지랄하네
십계봐라씨발고퀄ㅋㅋㅋㅋ
짱읻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폭따리 프폭따
이 정도면 병인거 같다.. 적당함의 미학을 모르는듯
진짜 소름돋았다. 프폭도놈들 진짜 명작들 욕보이네. ㅎㄷㄷㄷ
프프따리 프프따ww
이야 기분 딱 좋노 고퀼 많당께요 우덜 프뽕은 식을줄 모른당께요
빠나 까나 나이앵간히 쳐먹은 상태에서 이런댓글 쌌다고 생각하면 졸라 웃기네
님들아 한강물 따뜻할때 자살부탁점
덥다
근데 솔직히 잘 만들지않았냐
프폭도 쓰래기 자살 언제함
애미 목 자르고 니새끼도 목 잘라야지
노답새끼들 산소아까운 개쓰레기새끼들. 숨만쉬어도 역겨운새끼들
뒤져버려라
차라리 죽어
솔직히 지네 인생이니깐 상관없긴 한데
좆같은 후로즌 보는 물고빠는거 보면 진짜 한-심. 저기 합성한 명작들은 물론, 라이온킹, 월E, 토이스토리3, 슈렉1, 아이언자이언트, 이집트왕자에 발톱떼만도 못하는 영화를 지네 인생 영화라고 생각하면 대체 살면서 무슨 영화를 쳐본걸까
개념충만엠팍// 애자신가?ㅋㅋㅋ 프폭도들 혐이긴한데 병 신아 라이온킹,월E,토이스토리3,슈렉1,아이언자이언트,심지어 이집트왕자 이딴거에 발톱떼만도못하면 왜 세계적 흥행순위는 그 모든 영화들을 다 쳐발랐을까??ㅋㅋㅋㅋ프까새끼들은 프폭도들 병신같다고 하다가 프로즌까지 병신이라고 뇌내망상하는듯;; 프로즌자체는 좋은영화다 저렇게까지 난리치는건 이해는 안간다만.
ㄴ 대가리 빠가새끼 라이온킹 시절 세계 영화시장 규모하고 지금하고 똑같냐.많이 본 영화일수록 개념작이면 심영래 디워도 역대급 한국영화라니까 등신아
프로즌의 작품성=알라딘의 작품성
프로즌은 시발 솔직히 자매끼리 오해풀고 모든게 잘풀리는 전형적인 디즈니적 스토리인데도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입체감이 없어. 언니년은 생리통걸린년 처럼 굴다가 갑자기 중이병 포텐 터져서 렛잇고 같은 때늦은 남녀평등 운동같은 쉰네나는 노래 부르면서 집에서 백조년들 처럼 방콕하다가 마지막에 마지막에서야 동생의 희생으로 눈꼽만큼이나마 변화가 있는 캐릭터고 동생년이라는 년도 모든 사건의 원인 제공자라는 원죄를 인식 못한체 사실상 디즈니식 억지 헤피엔딩만 아니면 나라가 통째로 남에 손에 떨어질뻔 했고 왕자새끼는 시발 무슨 개연성없이 갑자기 통수치는데 시발 이럴꺼면 차라리 악마..
프폭도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멘!
116/ 116말에 덧붙혀 말하자면, 니 논리대로면 어벤져스(대략 15억달러)>>>>>>양들의 침묵(2억 7천달러), 대부(2억 8천달러), 라이언일병구하기(4억 8천), 쇼생크탈출(2천만달러)인데? 한국으로 따져도 도둑들, 관상>>>살인의 추억이고.
그리고 사족이지만 무슨 상 쳐받은걸로 작품성 높다고 할지도 모르겄는데, 라이온킹, 미녀와야수, 월e, 토이스토리3는 프폭도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무려 슈퍼배드2씩이나 이기고' 받은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부분은 다 탄 작품이고, 심지어 미녀와 야수랑 월e는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도 탔고, 월e는 아카데미 작품상에 슬럼독밀리언네어랑 다크나이트랑 붙어서 떨어졌고, 미녀와야수는 아카데미 작품상에서 양들의 침묵이랑 붙어서 떨어졌다. 위에 언급된 작품은 프로즌하고는 클라스 자체가 다름. 프로즌은 후보들이 ㅄ인 가운데 애니메이션상은 탄거고
자살하라고 병신들아. 프로즌같은 쓰레기를 빨고있냐ㅡㅡ 디즈니같은 보수단체의 쓰레기애니매이션이나 빨고 있다니 ㅡㅡ 개노답
하여튼 영화 좋아하는 새끼 치고 제정신인 새끼가 없다니까?
영화 쳐 볼 시간에 가서 공부나해 쓰레기들아. 영화보면서 인생낭비하는 병신들 노답. 그딴 동영상 쪼가리에 작품성 운운하는새끼들 노답.
ㅋㅋㅋㅋㅋㅋㅋ프로즌이 과연 후에도 기억될까? ㅋㅋ
키아 이갤러는 글쌀때마다 힛갤가내
위즐톤때문에 ㅇㅂ
프폭도 언제 뒤지냐
프로즌 홍어들이나 빠는거지 어디 씨발
프레기따위를 어케 디즈니채고조넘 라이온킹이랑 비교를함 ㄷㄷ 발톱때도아깝지
그냥 이미지 쭈욱 올리지 중간설명 클라스 ㅅㅂ
대부랑 프로즌의 차이점도 모르는 뇌병변 걸린 씹덕새끼들 진짜 별 지랄을 다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끼리 매트릭스안에서 서로 갓로즌이라고 자위해주는건 좋은데 밖으로만 탈출하지마라 씹버러지새끼들아 ㅋㅋ
여러분 린쨩 애껴요!
여러분 린쨩 애껴요!
하하하 ㅋㅋㅋ
전직 프폭도로서 ㅊㅊ 누루고 갑니닷! 하하핳
폭도따리 폭도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들아 여름이야
프로즌 만세!!!!!!!!
주저리주저리 씨부리는것만 없었어도 봐줄만 했을텐데
닥치고 퀸엘사 찬양해!!!!!
영원히 곶통 받는 프폭도 흐규흐규 조회수에 비해 댓글 무진장 많네 ㅋㅋㅋㅋ
제일소름돋는건 지가 지작품 해설하고 칭찬하고 씨발ㅋㅋ
미친놈들아 좆목질 하지 말라고 토나오니까....
아니 씨발 야갤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내가왜 여깄냐 씨발
힛갤에서는 칭찬 그런거따위 기대하기가 어렵다. ㅋㅋㅋㅋ 작품의 퀼이나 노력을 보기보다는 그 갤이 무슨갤이고 무엇을 바탕으로 했는지만 보는 무뇌충들만 존재할뿐이다 ㅋㅋ 여기서 논리적으로 까는건 하나도 없고 그냥 까고싶어서 헉헉거리기만 함.
대부는 건드리지 마라 씹창좆개새끼야 ㅡㅡ
지가 만들고 지가 해설하고 칭찬하고 지랄
아 역겹다
훈장질러글 순례
프로즌충새끼들 진짜 극혐이다;;
시발 지겹다 프로즌세기들아 ㅅㅂ
프송합니다 ㅜㅜ
저거 컴퓨터학원 2주 다녀서 포토샵 자격증 따고나서 바로 만들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인데.. 그래도 이런 거 만드려고 시간 틈틈히 쪼개면서 그랬을 거 생각하면 생산적인 취미활동이다 굳굳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잊혀지지->잊히지 [리듬 맞춤법 봇♬]
잊혀지->잊히 [리듬 맞춤법 봇♬]
김정은대장//앵간->엔간 [리듬 맞춤법 봇♬]
개념충만엠팍//붙혀->붙여 [리듬 맞춤법 봇♬]
아 씨발 말투 씹혐
시-발 내가 대한민국 살만하다는데 힘들다는 새끼 나오면 죽여버린다 같은거냐?
제목에 떡하니 겨울왕국 포스터라 써져있는데도 들어와서 굳이 욕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한두번 했으면 그만이지 우리가 힛갤 보내고 싶어서 보낸건가 알바가 보낸거지. 그렇게 프덕 씹덕들 극혐해하면서 굳이 왜 또 들어오는건 뭔지
잘만들었구만 왜 지랄들이신지
그래 디즈니란 애니메이션계의 둘째가라면 서러운 제작사를 두고 " 엄청난 라이벌들"을 이기고 장편애니메이션 상을 탔지. 주제가 시발 프로즌 처럼 노래에 올인하는 애니메이션 혹은 영화가 아카데미에 때거지로 나온듯
솔직히 프로즌 재미있게 봤는데 시발 폭도새끼들 때문에 엘사년 얼굴만 봐도 욕이 절로 나옴
컨셉 잘 가지고 왔네
이거 이제는 유식이한테 힛갤 좀 그만 보내달라고 사정이라도 해야것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폭도 새끼들은 프로즌 이미지를 얼마나 망치고 있는지 알고싶으면 엑소 빠순이년들이 엑소 이미지를 얼마나 씹창으로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된다 ㅇㅋ?
그리고 작품성 쉴드칠때 공신력이라는 단어의 뜻을 곱씹어보길 바란다. 또 힛갤의 희생양 코스프레는 그렇게 처절하게 하시면서 대체 너네끼리 개념글 조작은 왜하는건데?
폰트 정보가 개꿀
또 힛갤의 희생양 코스프레는 그렇게 처절하게 하시면서 대체 너네끼리 개념글 조작은 왜하는건데? 175.209 개씹공감 ㅅㅂ 지렸다
1. 힛갤은 모두의 갤러리이고 특정 갤러리를 배척할 이유가 없다. 프갤 역시도 힛갤에 올라올 자격이 있다. 2. 프갤이 힛갤에 자주 올라오는것은 그만큼 생산적인 활동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타 갤러리에 비해 활발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3. 근거 없이 무턱대고 프갤러를 욕하고 부모를 모욕하는 행위를 하는것을 프갤러들은 이해 할 수 없다. 본인의 입이 더럽다는 사실을 그렇게도 만천하에 밝히고 싶다면 계속해서 욕설덧글을 달라.
4. 우리가 프로즌이 좋아 프로즌을 다루었고 그 결과 힛갤에 등록되었다. 이 과정에서 어떠한 객관적 문제점도 없었으며, 이를 맹비난하며 프로즌을 비하하는 행위는 도덕성을 확인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 만든다.
아이돌마스터 갤러리는 프갤을 응원합니다! 하루카 다이스키!!!!!!!!!
염병 지랄하고 자빠졌네 좆같으니까 욕댓글이 달리지, 아래 예비군 만화 댓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 가득한거 보면 뭐 안느껴지나? 지들끼리 좆같이 노는게 올라와서 까는건데 그걸가지고 별별 개지랄을 다떠네 병신프폭도새끼들 ^^ 클린프갤 저 병신은 무슨 친구도 없이 아싸생활하다가 겨울왕국 보고 무슨 왕따 특유의 덕후화가 되서 저지랄을 하시는가
하다못해 씨발 예번에 빠삐놈이나 그딴거 올라왔을때는 모르는 사람이 봐도 웃겼다. 근데 씨발 별 지랄같은 아모캣같은 수준의 작품에 겨울왕국 대가리만 딱 붙여놓고 지들끼리 아주 몰고 빨고 개지랄하는데 ㅋㅋㅋ 그게 존나 이상한거지 씨발ㅋㅋㅋㅋㅋ 그래놓고선 또
1. 힛갤은 디시의 간판이고 늘 칭찬보다 욕이 많았던 곳인데 자기네들 욕먹는다고 과민하게 쉴드치고 치를떠는 갤러리도 딱히 없다. 대게 작성자가 나와서 대변하지 우리 작품까지말라고 우르르 몰려와서 쉴드치고 개념글 조작까지 하는 것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 2. 이런 저런 갤러리에 올라오는 정보글 중에 생산력 뛰어나고 더 질좋은 것이 많은데 단지 이 갤러리는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많아서 자주 올라오는 것 뿐이다. 3. 어그로를 끌면서 욕을 먹지 않길 바라는 것, 그리고 그것을 상대의 탓으로 돌리며 정신승리를 노리는 것은 아Q정전에서 보여주는 흔한 정신승리에 불과하다. 그리고 명화에서는 이런 집단주의 나오지 않는다. 애초에 다들 경외하니까 너무 똥망이어도 상대를 안한다. 다만 별볼일 없는게 흥행하면 나온다.
별볼일 없는 놈들이 흥행하면 자신들의 이른바 '운동'이라 스스로 지칭한 선동적인 관람행위로 이루어진 상업적 성공이 욕먹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때문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덕력을 총동원해 스스로를 포장하고 타인들의 힐난을 도덕적이지 못한 것이고 자신들만이 인터넷의 피해자라는 각인을 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은 열등감의 일환이며 패배한 자들이 타인들은 도덕성이 없을 것이라고 간주하는 것인데 가량 재벌을 대하는 서민들의 태도가 그렇고 니체는 이것을 노예도덕이라 하였다
그냥 일본순회하는 애들 욕먹으면서 자랑스러워 하는 것처럼 하면 딱히 반응도 없을텐데 모순덩어리 짓 하고 있으니 월드컵 축구공보다 더까이는 사실을 자기들이 저지르면서도 모르는건가? 여러모로 딱하네
프폭도 새끼들 우리오빠 노래가 비틀즈급이라고 하면서 존나게 빨아주는 지잡빠순이년들이랑 다를게 뭐냐? 작품성? 작품성같은 개소리하고 자빠졌다 어디 현실에서 그딴 이야기 해봐라 ㅂㅅ 취급 당하지... 아니 씨발 애초에 친구가 없으니까 이딴것에 빠져서 똥고 물고 빨고 개지롤을 떠는거지
네덕유입으로 서로 물고빨고 지랄 염병하는갤 = 프갤
175.209// 이분 최소 서울대
결국 씨1발 네덕근성으로 이지랄 하다보니 욕이란욕은 오지게처먹죠 ㅋㅋㅋㅋ
디씨에서 욕은 기본 어휘라는건 잘 압니다만, 너무 격분해서 댓글창에서 이러진 마세요
댓글로 대학 리포트급 논리를 펼쳐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건 디씨인들이 잘 압니다
175.209 이분 필력 장사네;
와 네이버에서 오셨어요???ㄷㄷ
또왔어 ㅅㅂ
아시발 말하는거봐 앰창 프갤 네이버 카페로 이주시키면안되냐?
야 프갤러놈들아 얘들이 여기 댓글창에다 뭐라뭐라 씨부리던 말던 걍 냅두면 되지 존나 뭘 하나하나 부들부들거리면서 반박질이냐 니들 존나 병먹금병멱금 잘하잖아 여기서도 그 지랄하라고
제목에 겨울왕국 이라고 써있구만 구지 찾아와서 욕 배설하는건 뭐지??? - DCW
ㄴ 구지가 아니라 굳이다 븅신새끼야
175. 209 이건 뭔 병신논리??? 나름 주워먹은 지식으로 사회현상좀 분석해볼라 하는데 정작 거기에 대한 이해도는 좆병신이고 필력으로 포장해서 겉멋만 들여가지고 걍 지 주관떡칠에 씹헛다리만 짚는 글이나 싸질러놨네 ㅋㅋㅋㅋㅋ
ㄴ 네 다음 부들부들 프폭도
프갤 새끼들 디씨 아다 존내 많고 기껏해야 프갤안에서만 노는 애들이라 힛갤와서 욕먹는거 안 익숙한 애들이 많으니 걍 양쪽다 그러려니 해라 ㅡ 프갤러들은 원래 오덕갤은 힛갤오면 걍 욕먹으니 욕댓글도 걍 웃어넘기고 다른애들은 그거 안되는 아그들 보고 넘 뭐라하지 말고
위에 111 91 에미디진 프폭도하나 발기중 ㅎㅎㅎ 반박은 못하고 주관이라고 지랄병~~~ㅋㅋㅋㅋㅋ 위에 클린프갤이라는 등신새끼가 주장한건 주관아니제?
팬심에선 욕먹으면 분한건 어찌보면 딩연한건데 디시문화에 좀 안 익숙한거가지고 열등감이니 노예근성이니로 승화시키는건 지나친 비약같다. 물론 '클린프갤' 처럼의 네덕스런 과민반응도 문제지만 ..
글고 프로즌 흥행이 프갤러들 "선동'에 의해 이뤄졌다면 그럼 진짜 프갤러들은 그분야에서 괴벨스급 인재들이겠네.
애초에 ㅁㄴㄹㅁ의 주장은 핀트도 엇나갔을 뿐더러 그 논리의 비약도 지나쳤다.
적당이좀해라 ㅄ들아
그리고 애초에 프로즌의 재관람을 '운동'이라고 표현하다니?? 뭐 프로즌을 보고나서 이걸 흥행시켜야겠다는 의무감에 재관람을 했을까?? 그냥 단순히 작품자체에서 중복관람을 하고픈 욕구가 생긴것뿐. 이건 비단 프갤러들만이 아니라 재밌게 본 일반인들에게서도 나타나는 반응이었지 그리고 천만달성에 환호한건 자신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이룩한 한국영화에서 천만이 지니는 기록적의미에서 환호한것이지 그걸가지고 상업논리의 승리에대한 기쁨? 흥행과정의 모순?? 그저 개소리...
ㅁㄴㅇㄹ저놈 말대로면 모든 팬 행위가 지탄받아야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빌보드 1위해도 일말의 동요도 보여선 안되겠네 상업논리의 승리에 환호하는건 그저 노예근성이니깐??
괴벨스는 나치 선정당관이고 매스컴을 최초로 정치에 이용한 인물이고 너네랑 케이스가 같지는 않다. 괴벨스는 2차 세계대전에서 자신들의 울타리 밖에있는 사람들을 '세뇌'시킨 것이다. 괴벨스, 대중심리의 선동학은 읽어보고 하는 말인지? 이것이야 말로 핀트가 맞지않는 사례이다. 논리의 비약이라는 것은 '괴벨스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것이 나를 반박하기 위해서 아는 것 붙여다가 맞지도 않는 것으로 대충 비난하려는 후안무치의 프폭도에 불과하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원래 그냥 욕들은 다 넘기고 가지만 앞페이지에 얕은지식으로 얼척없는소리 하는놈이 있길래 몇자 싸고 간다
또한 프로즌의 재관람이 유독심하다는 것은 매스컴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것이며 포털사이트에 '겨울왕국 재관람'이라고 치면 바로 나오는 것들이다. 일전에 뉴스에서 회원들이 모여 재관람하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흥행영화에 대해서 재관람의 과잉행태를 보여주는 것은 프로즌이다. 기록적인 의미에서의 환호에서 그 기록적인 것은 재관람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며 '다들 힘내자' 같은 구호가 횡횡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보편적으로 빌보드에서 1위하는 것과 이번 프로즌에 의한 것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엑소가 100만장을 돌파했을 때도 그들만의 잔치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보면 엑소의 100만장이 침체한 대중가요의 음반시장에서 기록한 성과로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은 표면적인 것이고 음악시장의 변화를 가져오지도 못했을 뿐더러 아이돌 팬문화의 그 광적인 소비행태를 부각시키는 자폭의 꼴이 났는데 이것을 프로즌과 비교는 것이 오히려 빌보드와 비교하는 것보다 현실적이다. 그리고 이것이야 말로 '운동'이라 할 수 있는데 운동은 목적을 이루려고 힘쓰는 일이다. 100만장도 천만관객도 전부 그들의 운동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래 괴벨스 비유는 내 실수가 맞다. 하지만 내가 궁극적으로 비판하고자 힌 것은 '선동적인 관람행위로 인한 상업적 흥행'이고 또 거기에 대해서 열등감과 노예근성으로 비약시킨 거임.
또 이들의 프로즌에 대한 맹신은 일전에 현수막 앞에서 기원을하며 모두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 것으로 네티즌들에게 회자되었다. 개인이 마트에서 엘사의 가판대를 가져가기 위해 마트 직원과 다투는 것은 '개인의 애호'로 할 수 있지만 집단적으로 저런 행위가 나왔다는 것은 프로즌이 어떻게 팬들에게 다루어지는지 확연하게 각인시키는 결정적 요소였다. 덧붙여 괴벨스는 적어도 자신의 나라 전부를 세뇌하는데 성공하였으나 프로즌은 울타리 밖에서 맹비난을 받는데 사실 그 이유는 팬들의 무작정 애호임이라는 것인 이 댓글의 행렬에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오히려 괴벨스보다는 덴노를 신으로 내세워 국민을 감화시킨 일본의 사례와 비교하는 것이 비슷하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일본 역시 국가전체를 통솔하는 데 성공하여 심지어 그들이 전쟁에서 패배했음에도 계속 전투의지를 나타내어 미국에 의해 인간선언을 하여 확실히 잔여의지를 불태우는 수준이었다. 그것은 신에 대한 인간의
그리고 프로즌의 재관람률은 7프로 정도로 국내 흥행작 중에 이보다 높은 재관람률을 보유한 영화는 많다. 단순히 팬덤의 극성스러운 중복관람때문에 전국적으로 그렇게 프로즌이 화재가 되었을까???
'신앙적'인 요소를 나타내는 점에서 이른바 '프폭도'들과 비슷한 행위이다. 역시 일본은 나라 전체를 설득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으나 프로즌은 선밖의 국민들의 비난을 면치못하고 있으며 심지어 내부에서도 자중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내적인 분열성을 갖고 있는 그 나약한 집단들이 자신들을 과대포장하는 것이야 말로 핀트의 어긋남이다.
재관람의 경우에도 소수 집단들 가령 친구나 연인 개인 등의 일반적인 개념에서의 재관람이지 매스컴에서 보도했다는 것은 재관람의 퍼센트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재관람이 일어나는 것이 이전과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카페 따위의 회원들이 모여서 집단들이 재관람을 하고 그것이 흥행성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 프로즌이다.
팬들끼리 모여서 대관하고 그런것은 이미 천만찍은지 한참후였고 또 프로즌이 극장에서 내리는게 아쉬워서 한건데 그게 천만달성과 무슨관계가 있다고 지금 들고오는 것인지?? 그리고 한 영화에서 그정도 거대팬덤이 형성됬다면 일종의 정모느낌으로 그렇게 하는것도 충분히 납득못할일이아닌데?
극혐
'일정의 정모' 그리고 '천만찍은 지 한참 후'에도 그리고 이 이전에도 집단들의 관람이 이어진 것이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또 영화 내리지 말라고 팬들이 대관하는 사례들이 나온 것이 프로즌 이전에 사례가 있던가? 전혀~ 납득하지 못할 일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이른바 오타쿠라고 불리는 자들이 캐릭터 쿠션 껴안고 자는 것처럼 그렇게 납득하고 있다. 하지만 오타쿠들이 근래에 보이는 그들의 취미를 다루는 태도와 사회적 인식에 대한 자각이 있는 반면 프로즌은 그런 기색이 보이지가 않는다. 이것들은 여기에 줄줄이 달린 쉴드 댓글들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뭐 예배나 그런식의 극성적 행위는 내외부적으로 지탄받을 일이 맞다고 봄. 하지만 내부에서도 거기에대해선 비판의 목소리가 컸는데 그걸로 프로즌팬덤전체가 매도되는건 맞지 않다고 본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과대포장하기 위함이 아니라 흥행과 팬들의 여기서 쉴드치는 행위를 열등감과 노예근성에서 기인했다는것주장을 비판하고자 한것인데?
요즘겨갤흥흥거리는구니
마지막에 대해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공신력'이라는 단어를 곱씹는 것으로 충분히 마무리 가능하다.
그리고 엑소100만장 비유도 전혀맞지 않다고 보는데 오히려 애니의 볼모지인 한국에서 에니메이션으로 천만을 찍었다는 것에 대한 기념비적인 요소가 더 강했지 그게 엑소처럼 프로즌팬들의 행태를 부각시킨건 아니었을텐데 앨범이야 사는 팬들만 사는것이니 100만은 그들의 '운동'때문이었다고 보는게 맞는데 천만이나 되는 숫자가 단순히 팬들의 운동때문이었다 단정지어버리는건 전혀 틀린 논리다
뭐 어쨌든 그렇다면 그쪽이 궁극적으로 비판하고자 했던건 오덕갤인걸 인지 못하고 여기서 욕댓글에 일일이 쉴드치고 있는 프갤러들 행태였던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선 대충 댓글로 위에 양해를 구해놓은게 있음.
그리고 너는 프로즌의 흥행이 팬들의 운동때문이고 본인들이 그것을 알기에 열등감을 보인다 라고 했는데 내가 바로 윗윗댓글에서 설명했듯이 너의 그 첫 명제 자체부터가 틀렸다는 거임. 나도 이제 일해야하니 그만하자.
프폭도들 자살추천
프로즌 재관람은 천만찍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1차적으로 본인이 프로즌을 보는게 좋아서인데 그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운동으로 보는 상당히 왜곡적 시각을 가지신 분이넴;;
예수는 좋아하지만 예수를 믿는 자들은 싫어한다 - 마하트마 간디
프갤러 새끼들은 지들이 하는 꼬라지가 그 좋아하는 프로즌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좀 알아줬으면 한다.
저 뒤에 니체 이론 들고오시며 공신력 운운하시는데 애초에 그 공신력이란 것을 갖다대는 대상부터가 잘못된듯
그리고 사람들이 짜증내는건 디씨에서 그나마 재밌는 게시물만 모아서 올린다는 힛갤에 프갤러들 말고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걸 올려놓으니까 짜증내는거다. 알바가 올렸는데 왜 우리한테 지랄하냐, 변방갤 부들부들 어쩌고 이런건 그냥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능력이 없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공감할 수 없는걸 힛갤이라고 올려놨으면 미안해하는게 정상 아니겠냐.
제정신이 아니네 폭도새끼들 ㅉㅉ... 끝을 몰라요 븅신들
김유식 일 제대로 안하냐... 알바 짤라라
작작좀 해라 시발
프갤내부에서만 웃고 끝나면 좋을꺼같음
이게 대체 왜... 힛갤이죠?
아.... 애미뒤진 새끼들.. 저 갤러리새끼들 애미애비 다 뒤졌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자기네 갤러리에서 나온 힛갤글 실드치는 애들 보기 힘들다 디씨 천연기념물들이네
요즘 프갤에서 나온 힛갤글들은 글내용은 웃기지도 않고 흥미도 없는데 덧글은 졸잼
잘 만들긴 했는데.
프폭도들 아직 안 뒤졋냐
알았으니까 제발 엘사 저 좆같이 생긴 씹창년이랑 대부랑 그만 엮으면 안되냐? 저번에 힛갤온 글도 그렇고 왜 씹로즌빠들은 저 술집창년이랑 대부랑 어거지로 연관지으려고 발악하냐
씨발 좆같은 프폭도 새끼들 아직도 뭐가 문젠지 파악을 못하네 니들끼리 겨울왕국 빨고 안나 엘사 핥아먹든 그건 니네들 자유고 뭐라 안한다고 새끼들아. 니들 영화 빨려고 다른 영화 건드리는 개지랄하지 말라는 게 그렇게 알아듣기 어려우냐 씨발년들아. 잘만든 것도 아니고 뭐 영화 맥락 고려한 것도 아니고 그냥 커플링 엮으려고 다른 영화 강간하는 거 아니냐 씨발?
뭐가 문제냐고 지랄하는 골빈 프폭도년들은 택시드라이버 대부 이런 영화는 보고서 씨부리는 거냐? 뭔 내용인지는 아냐? 씨발 로버트 드니로가 한스 권총으로 쏴죽이는 짤 합성해서 프갤에 올려볼까 뭐라고 하나? 알파치노가 레스토랑에서 엘사랑 안나 이마빡에 콩알 박는 씬 만들어도 똑같이 씨부리나 보자 씨발년들아. 니들끼리 물고 빨고 핥고 다 좋은데 밖에서 엄한 거 건드리지 말고 니들끼리 써킹이나 하라고 이게 그리 이해하기 어렵냐 이 돌대가리 새끼들아?
이제 엘사 얼굴만봐도 토할거같다 역겹다진짜
이나셀리야//다른 놈들이 뭐라 까든 그건 내가 알바 아니고. 그건 걔네들한테 가서 얘기하세요.
아직도 이 지랄떨고 노냐
이나셀리야//그리고 그논리가 아니긴 씨발 뭐가 아니냐 내 바로 윗놈도 똑같은 소리 하고 있구만
토나올거 같다...
아 씨바 갤질하는데 자꾸 오른쪽 배너어 떠서 들어왔다 개같은 프폭도들아 꼭 그딴 개 병신 좆같은 합성지랄 해갖고 평범한사람들 갤질할때마다 옆에 띄워서 기분 개 잡치게 만들어야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봨 폭도쉐리덜
프폭도새키들은 아이마스나 럽폭도들처럼 힛갤댓글에 일일이 네덕새끼들마냥 부들부들만 안하면 이것보단 훨씬 덜까일거다 새끼들아
ㄴㅆㄹㅇ
175.209*.* 씨발 이새끼때문에 댓글 좆노잼됐네 개소리쌀거면 어지간히싸야지 씨발 팩트도없이 뇌내망상을 몇줄을싼거여
이새끼들은 오 ㅐ이러고사냐 존나 병신들이네 진짜
프폭도 새끼들 지들 욕먹을때는 "왜 우리 가련한 프갤러들은 까는거에요 "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더니 논리적으로 까는 사람 나오니까 그냥 다짜고짜 인신공격에 욕질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우덜식 좆대가리 보소 ㅋㅋㅋㅋ 겨울왕국에 대한 근거없는 비판한다며 부들부들 하더니 정작 반박할수 없는 비판글 나오니까 반박은 못하고 그냥 악플다는거 보소 ㅋㅋㅋㅋ 그게 늬들 수준 ㅉㅉ
프갤러들말고 다른갤러들은 싫어하는데 프갤껄 왜자꾸 힛갤보내냐
좆구림
노력이 가상해서 추천남기고 떠납니다. 아 브금이 좋으니깐 힛갤
좆같으면 보러오지마 ㅋㅋㅋㅋㅋ 제목에 "겨울왕국" 포스터 보이잖냐 싫으면 무시하지 들어와서 욕하는건 뭐람 수준떨이지게 ^^.
폭도따리 폭도따 ㅋㅋㅋ
이 병신들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뽕맞고 빠져사네
명작능룍류 갑
프폭돜ㅋㅋㅋㅋㅋㅋ
이 씨발롬들이 대부 다 망치네 ㅡㅡ
앜ㅋㅋㅋㅋ 넘 웃곀ㅋㅋㅋ 프갤 화력 장난 아니네 지금까지 힛겔 온 프갤글 추천수 하고 덧글수 봐봐ㅋㅋㅋ 이정도면 화력발전소
댓글에서 프폭도들 부들부들 하는거 ㄷㄷ해. 디즈니 졸작 중 졸작인 프로즌 언제까지 빠실런지;;
프확찢! - 개추머겅~♥
또 쳐올라오네 드래곤볼모으려면 프폭도짓 7번만하면 다모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힛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스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바람쾅쾅부랄들아 지겹다! 엄청 오타쿠짓을 하네다랏더ㅏㅗ마리엄아ㅓ아랑ㄹ허당라앍사로호ㅘㄹ홣미ㅏ얼미ㅏㄴ덕리;ㅏㅓㅁㄴㅇ리;ㅏ 쾅쾅!
알바 진짜 프폭도니?
또 힛갤갓구나ㅋㅋㅋㅋㅋㅋㅋ이분 힛갤 두번간 힛갤러
아오 진짜
씨발새끼들아;;
진짜 지긋지긋하다
작작쳐올려..
엠창 똥칠 존나하네
여러분 여름입니다 ㅠㅠ
위대한 프퀴 소리쥘러!!!!!!!
야! 힛갤알바! 프갤 @갤도 해쳐먹는 힛갤 럽갤도 해먹으면 안되겠니? 당장 럽갤글 아무거나 가져와서 힛갤에 올려달라우!
엥? 프갤 거기 완전 개념사이트 아니냐?
솔직히 잘 만든거 인정한다
근데 프로즌에 '명장면'이라는게 있냐? 차라리 니 똥싸기전에 창문 모기장 걷히고 보는 풍경이 더 명장면일듯ㄹㅇ
진지하게, 프로즌 보고나서 다세포소녀보면 다세포소녀가 한국형 록키호러픽쳐쇼가 아닐까 생각된다, 구라가 아니라
애미창놈들
폭도새끼들 불싸지르고싶다
퀄도 씨발 좋은것도아닌데 씨발 이딴게 힛갤 걍 뒤져라 씹창새끼
1. 힛갤은 모두의 갤러리이고 특정 갤러리를 배척할 이유가 없다. 프갤 역시도 힛갤에 올라올 자격이 있다. 2. 프갤이 힛갤에 자주 올라오는것은 그만큼 생산적인 활동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타 갤러리에 비해 활발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3. 근거 없이 무턱대고 프갤러를 욕하고 부모를 모욕하는 행위를 하는것을 프갤러들은 이해 할 수 없다. 본인의 입이 더럽다는 사실을 그렇게도 만천하에 밝히고 싶다면 계속해서 욕설덧글을 달라. 4. 우리가 프로즌이 좋아 프로즌을 다루었고 그 결과 힛갤에 등록되었다. 이 과정에서 어떠한 객관적 문제점도 없었으며, 이를 맹비난하며 프로즌을 비하하는 행위는 도덕성을 확인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 만든다.
솔직히 프폭도들은 깔거는 아니라고봄. 물론 병신같은 영화를 명작이라고 지랄하기는 하지만, 남이 똥을 손에 바르고 패티케잌하면서 놀든 말든 상관할 일이 아닌것처럼 병신영화를 명작이라고 하는것도 욕할수 있는 것은 아님. 근데 알바는 진짜 문제는 있긴 있다. 이건 프폭도뿐만 아니라 그냥 요즘 힛갤에 도저히 왜 이게 'HIT'소리를 듣는 컨텐츠인지도 모르겠고 게다가 재미 더럽게 없는 작품들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 힛갤 올라오는 컨텐츠 물관리좀 해라 제발
캬-!
취한다!
일본 겨울 왕국 신드롬 보면 한국만 유독 그런거 아니라는거 금방 알텐데 역대 월드 와이드 박스 오피스 5위다. 오리지널 작품 중엔 제임스 카메론 작품 밖에 위에 없다. 다시는 프뽕을 무시하지 마라
디즈니 작품중에서도 최고 밑바닥 작품성을 보여준 겨울왕국을 아직 빨고앉은 프폭도 씨발새끼분덜 ㅎㅎㅎㅎㅎㅎ
프폭도 새끼들 ㄷㄷㄷㄷ
그냥 글만 길면 다힛갤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힛갤 한두번 오면 몰라 맨날 힛갤 쳐보내니까 욕을먹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새끼들 얼마나 문화생활이 거지 같았으면 좆로즌 보고 아직도 좆로즌 타령이냐
힛갤좆망행
조까 씨바라
zz
이렇게 된거 힛갤에 딱 20개만 더 보내자 ㅎㅎ
이새끼들 진짜 말투부터 네덕새끼들인거 다 티나는데 왜 여기서 지랄이냐 데체? 씨발 27살 쳐먹고 그 지랄하고 다니는거 애미가 알고는 있을까 병신새끼들
ㄴ ㄹㅇ
대부능욕하지마라 시발것들 존나빡치네 저게 뭐냐
일반인들 부들부들 꿀잼ㅇㅋㅋ
ㅋㅋㅋㅋ 반응이 시발 초기때랑 달라진게 없네ㅋㅋ
ㄴ어디로 나가야되는건지 .. 프폭도님 부들부들거리지만 마시구 으이궁,, 푸핫 ㅎ
부들거리고 욕하는 머글들이나 그걸보고 부들거리는 프폭도나 둘다 꿀잼ㅇㅋㅋ
프폭도 병신새끼들 라푼젤이나 뛰어넘고 쳐 오지 좆노잼에 초반부터 토이스토리 센과 치히로랑 엮지않나 개병신스토리에 좆노잼 ost하나빼고 볼거없는거가지고 문화생활도 못누려본 병신들같이 풀발기하네
병신잡갤러들 ㅉㅈ 프갤 힛갤오는거 열폭 wwwww 야갤러로써 프갤내년이면 망할듯 엘사낚시씨발년아 배찢어자궁적출해서 안나한테 먹인다
대단하다 금손이네
ㄴ 라폭도로써 병신같은 소리에 웃고갑네다^^
그만 좀 쳐 빨아 프폭도들아
와 이씹노잼 오글오글 영화 아직도 딸치냐;; 이정도면 병인듯
취직시켜줘라...ㄷㄷㄷ
고전명작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1. 힛갤은모두의갤러리이고특정갤러리를배척할이유 가없다. 프갤역시도힛갤에올라올자격이있다. 2. 프갤 이힛갤에자주올라오는것은그만큼생산적인활동이자 주벌어지고있다는증거이기도하며타갤러리에비해활 발하다는뜻이기도하다. 3. 근거없이무턱대고프갤러를 욕하고부모를모욕하는행위를하는것을프갤러들은이 해할수없다. 본인의입이더럽다는사실을그렇게도만 천하에밝히고싶다면계속해서욕설덧글을달라. 4. 우리 가프로즌이좋아프로즌을다루었고그결과힛갤에등록 되었다. 이과정에서어떠한객관적문제점도없었으며, 이를맹비난하며프로즌을비하하는행위는도덕성을확 인하고싶은충동이들게만든..
흐 씨발
프폭도 out
프폭도 척결
어휴.... 질리지도 않냐?
그 사이 이리 활동 많이 하셨군요ㅋㅋ 감사합니다.
알바야 작작좀 하자
뭐 개년들아
124.153//어따 라푼젤같은거랑 엮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힛갤 망한지 오랜데 요즘은 그냥 씹창난거같음
어휴 무슨 문화생활수준을 운운하고 앉아있냐 ㅋㅋㅋㅋㅋ 적어도 뒤에서 욕싸제끼는 니들보단 문화생활 많이 향유했으니 걍 아닥해라
프폭도 aut !! ㅋㅋㅋㅋㅋ
퀄좋은데 프로즌이라 반응 좆망 ㅋㅋ
프로즌 지금까지 빠는애들이 븅신같은게, 프로즌 이전에는 애니에 관심도 안가졌던것들이 대세타고 수준있어보이니까 그냥 그작품이 좋아서재밌어서 빠는게 아니라 자기인생의 트레이드마크인것처럼 밀고있음;
댓글 꿀잼 ㅋㅋㅋㅋㅋㅋ 븅신들 ㅋㅋㅋㅋ
일본애니보면서 오타쿠짓하는애들의 제일 ㅄ같은부분이 이런짓 하는건데 그 오타쿠짓의 정수만 쏙골라서하니깐 존나븅신같음. 애니를 즐기는거면 애니를 즐기는데서 끝내야지 고잭 애니하나를 왜 자기인생컨셉처럼 밀어대고있냐. 마치 명품입고들고다니면 자기 수준이 높아지는것처럼 착각하는 된장녀를 보는거같음. 참고로 프폭도들의 이 븅신짓은 국내연예인 무시하는 해연갤 븅신년들이랑도 맥락을 같이함. 마이너하고 수준높아보이는걸 빨면 자기가 그수준이되는줄암
참고로 할줄아는거 가진거 아는거 없는새끼들일수록 이럼 ㅋㅋ
진짜로 애니에 관심 가지고있는 사람들이나 그업계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면 프폭도같이 애니하나만 지금까지 빨아대는 븅신짓거리들을 할리가없음 ㅋㅋ 그사람들은 이미 다른작품 감상이나 제작 들어가기 바쁘거든 ㅋㅋ 프폭도새끼들은 그냥 프로즌 짱이라는 대명제아래 자기어필하고싶은거임. 아니면 평생 애니한편 문화생활 하나 해본일이없다가 진짜 프로즌하나만 딱 보고 컬처쇼크급 충격받아서 광신자된건데 그럴리가없지 전자일가능성이 농후
이나셀리야/ 프들프들하지말고 욕먹기 싫으면 너나 나가라
솔직히 최소한의 문화생활이라도 즐겼다면 프로즌 작품성 자체가 그다지 높지 않은거 알만하지 않냐? 솔직히 엘사 안나 개구리 얼굴 좋다고 헼헼거리는게 전부인 놈들이 팬들의 태반인 영화자나? ㅋㅋ
진짜 힛갤은 덕후새끼들이 점령했냐? 챙녀촌 마스터랑 챙녀왕국이 지분 다차지하네 씨발 좆덕 안여돼새끼들 소-름
아니 대체 별 내용도 없는 한시간 반짜리 영화가지고 몇날 며칠ㅇ을 빨아재끼는거냐 시발? 다들 사골국집 자제분들이신가
하나만 말해보라고 엘사 안나 와꾸가 포카혼타스나 뮬란이라도 지금처럼 여왕님 공주님 하면서 빨수 있을까? 현재 씹덕 애니만 찍어내는 일본과 틀린게 있는거냐? ㅋㅋㅋ
네덕새끼들 말투 ㅋㅋ
쒸발놈들아 여름이라고 선풍기랑 에어컨틀고살고있는데 좆장애인새끼들 평생 겨울해라
댓글이 다 병신 거지 같네요. 들인 노력에 비해 받는 댓글 수준이 병신. 수작 합성작 그리고 몇몇 재치넘치는 아이디어 잘 보고 갑니다. 말한대로 특히 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에서 줄리엣과 안나 합성 부분이 처음부터 눈에 딱 띄는게 참 마음에 드는데 다음에 저걸 중심으로 합성해 보는건 어떨지.
ㄹㅇ개씹 네이버카페에서 바로 튀어나온것같은 새끼들이 고닉달고 디씨하네
힛갤 댓글러들 사정사정 하는거도 꿀잼이고 이딴거라고 하는거에도 못미쳐서 힛갤 못오는거에 부들부들하는 거도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난 작품 자체를 빠는데요?? 씹새끼야?? 영화가 학문도 아니고 작품성이란건 다 개인적 자기주관이지 씨발ㅋㅋ 객관적으로 따진다 해도 로튼만 봐도 후진것도 아니구만 개취존중못하고 염병하냐 ㅋㅋㅋ
뭘 하던 상관없는데 제발 대부는 건들지말란말야 아 제발 비추버튼좀 만들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추버튼 도입이 시급합니다 제발좀 제발 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정신병자들 탈출못하게 합시다..
ㅇㅇ// 심형래 디워2 만드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작품성이 개취하고 무슨상관이야.
프폭네덕 새끼들은 지들이 갓로즌찬양 엘사여왕 이지랄 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 개인의 취향 이거든요 라는 소리는 잘도 씨부리는데 다른사람들이 프로즌 작품성 별론데 씹덕물하고 다를게 없어서 재미없다라고 하면 왜 폭들폭들 거리는지?????
진심 프폭도들 그냥 네이버카페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놀아라;; 들인 노력에 받는 댓글수준 드립치고있네 병신이;; 일본애니빠는 안여돼가 엄청난 노력을 들여서 가상의 캐릭터와 떡칠수있는 기계를 만들면 대부분 사람들은 혐오감을 표출하지 찬사를 보내지는 않는다 병신폭도들아
ㄱ//작품성 가지고 지랄거리면서 힛갤 올라온데에다가 이딴거 왜빠냐고 염병하면서 까대는게 개취존중 못하는거지 병신새끼신가 ㅋㅋㅋ
ㅇㅇ// 작품성과 개취를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하는 빠가새끼. 아직도 허우적 거리면서 헛소리 ㅋㅋㅋ
디워를 평가하는데 '시발 내가 재미있다는게 작품성 있는 것이지, 누가 뭐라 카는겨'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아 있고 ㅋㅋㅋ
하 씨발 걍 좀 냅두면 안되겠냐.. 우리가 뭐 힛갤 올려달라고 김유식한테 건의를 하는것도 아니고
어린애마냥 때쓰면서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욕하지 말라능"이라고 억지부리는게 맞는거냐? 니말대로면 성냥팔이소녀하고 대부하고 개인취향때문에 비교 혹은 뭐가 낫다라고 말할수 없는 것이고?
아가리 싸물어 앰창 프폭도 새끼들아. 너네들은 덕후인 내가 봐도 답없다 시발롬들아
애초에 프로즌이면 클릭도 안하는데 대문에 대부 차용해서 보게 되었네. 저번에 대부농락도 그렇고 발퀄로 명작들을 더럽히지마라. 그중에서도 양들의 침묵은 극혐중의 극혐이다. 포스터만 봐도 전율이 느껴지는 작품인데 이 손낙서 때문에 추후에 양들의 침묵을 회상할 때 0.1초라도 상기될 것이 두렵다. 포스트모더니즘을 제대로 표출하겠다는 심산인가? 이 정도 퀄리티면 씨알도 안먹히는 거신데. 깊이도 없는 영화 2차 창작한답시고 노력하면 비슷한 수준의 작품에서 차용하던가;;
그니까 병신아 전문가가아니면 개인마다 주관적 관점에서 봤을땐 난 이 작품 작품성 괜찮은거 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 아니냐 그리고 객관적으로프로즌 작품성이 디워 성냥팔이소녀랑 비교될 수준임? 그런거에다 상 줄 정도로 아카데미가 병신? 나름 작품성 측면으로도 인정받았구만
거기다가 토요명화가 현재까지 지속되었어도 프로즌을 틀어줄 일은 없다고 본다. 어린이날 혹은 명절에나 특선 영화로 틀어주겠지. 한국 천만신화가 얼마나 얼척없는 것인지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게 프로즌. 재관람 '운동'을 하고 그것도 좋다고 단체로 모여서 보고 뭐하는 짓거리인지 모르겠네. 그리고나서 천만 올렸다고 감격에 겨워하는게 상업논리가 승리인 줄 아는 눈물겨운 노예근성. 창작이 활발하면 뭐해 올라오는 것 보면 수준 딱한데. 쉴드 치면서 당당하다는 것을 드러내면서도 저 숨길 수 없는 피해의식은 뭐냐. 영화에 대한 애정의 발현이나 표현, 흥행과정 전부 모순덩어리네
십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쩔어
고 투 힛갤
여기서 저퀄이 뭐냐 ㅎㄷㄷ 비교짤 말고 포스터만 올린건 없노???
캬
ㅋ ㅑ~~~~~~~~~~~~~~~~~~~~~~~~~~~~~~~~~~~~~~~~~~~~~~~~~~~~~~~~ ㅋ ㅑ~~~~~~~~~~~~~~~~~~~~~~~~~~~~~~~~~~~~~~~~~~~~~~~~~~~~~~~~ ㅋ ㅑ~~~~~~~~~~~~~~~~~~~~~~~~~~~~~~~~~~~~~~~~~~~~~~~~~~~~~~~~ ㅋ ㅑ~~~~~~~~~~~~~~~~~~~~~~~~~~~~~~~~~~~~~~~~~~~~~~~~~~~~~~~~
개추
캬ㅑㅑㅑㅑㅑㅑㅑㅑ 짤만 올리는건 없음??
캬.... 진짜 예술적 감각이 있는듯 - DC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줍용링크없나
미친 씹고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부왘
쩐다 님 대박
와 퀄 개쩔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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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폭도 씹새들 아직 안뒤지고 살아있네 ㄷㄷㄷ 이쯤되면 프퀴벌레급
개한심하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어-예
프폭도.. 더 이상은... naver...
캬 또힛갤행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갤라미들 또 악플보고 ㅂㄷㅂㄷ할 모습이 보인다 ㅋ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 - DCW
힛갤왔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예 굳
캬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명작 능욕 개씨발ㅋㅋㅋㅋㅋㅋ 씹덕새끼들 니미좆!
힛갤 자주오는거보니 영화 재밌는듯 한번 봐야지 ㅎㅎㅎ
와... 프로즌 팬은 아닌데 포스터 합성 정말 잘 하셨네요^^... 추천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기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폭도좀 그만 힛갤보내라 ㅡㅡ
꼽으면 니네도 힛갤 올리시던가 ㅋㅋ. 부들부들하냐?
십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ㅉㅉ 프폭도라고 욕하는 새끼들 대부분이 근본도 없는 변방 찌꺼기 갤에서 좆목질이나 쳐하는 디시에서도 배척받는 쓰레기새끼들임 ㅇㄱㄹㅇ ㄹㅇㅍㅌ ㅋㅋㅋㅋㅋㅋ
키야~
야갤만 해도 야로즌, 야을왕국이라면서 빨아제낌 ㄹㅇ 반박시 코갤러
야) 야갤러지만 야로즌 인정한다
캬
하... 씨발 쟤들이 뭐 하고 놀던 상관 안할테니깐 힛갤좀 그만 보내면 안될까? 진짜 내가 부탁하는데 저 사람들 어케 놀던 상관 안할테니 제발 쟤들끼리 놀게 해주세요. 지들이 똥을 쳐먹던 밥을쳐먹던 말이야
ㅋㅋㅋㅋㅋ 반응들이 한결 같은것좀보소 - DCW
프갤러들아 사랑해~
야로즌 화이팅 !!!!
우-야~
힛갤도 못보내는 변방갤 새끼들 변들변들 ㅠㅠ
렆)렆폭도지만 프로즌이 한수위인거 인정한다
아렌델에서 태어났으면 공부 열심히 해서 공무원이 되었을텐데
여왕님 공주님 사랑해요!
겨울왕국은 좋은데 프갤러들이 너무싫다 알바야 힛갤좀그만보내라
힛갤은 모두의 것입니다 일부 몇몇 갤을 위한게 아닙니다
ㄴ ㅇㄱㄹㅇ
프뽕// ㄱㄱㄹㅇ
프뽕// ㄹㅇ of ㄹㅇ
캬 힛갤 또갔다
미친놈들 또 힛갤갔네..
진짜 미친놈들..
고생한 건 알겠는데 프폭도들 시발 지겹
아니 힛갤 오는게 잘못인가? 위에 프뽕이 말처럼 힛갤은 누구나 올 수 있다고. 근데 왜 다른갤은 되고, 프갤은 안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 프갤은 갤이 아니야? 갤차별 작작해. ㅡㅡ
아직 올릴거 한참 남았는데.....ㅎㅎㅎ
힛갤 댓글러들아 한참 남았음ㅎㅎ
프폭도 새끼들 댓글로 부들부들거리는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힛갤잼- Princess Anna
힛갤 댓글러들이 그만올려달라고 사정사정하는것도 꿀잼ㅋㅋㅋㅋ
저러면 더 의욕이 생김ㅋㅋㄱㅋㅋ
폭도새끼들 지금 좆목갤 다 만들어놓고 이런거 만들어가면서 시한부목숨 부지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있으면 뒤질 시한부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갤분들 좆목하지말라니까 극딜하는이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좆목갤이라 그런건가? 사실상 다들 뒤에서 좆목질중?
어-예
힛겔 한번 왔다고 부들부들하는거 보소 오미 지리겠소ㅜ
뭐야ㅋㅋㅋㅋㅋㅋ 힛갤갈수도있는거지뭘 힛갤은 노력과 퀄로 오는거지 갤이름으로오는게 아니건만
프폭도 ;;
힛갤에 글쓰기 버튼이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캬 힛갤갓네
프갤이 힛갤 오면 안된다고 윾식대장님이 정한건가요? 변방갤새끼들 왤케 변들변들해댐 - DCW
개빡치네 프폭도글이 몇개째야
내 생각엔 알바가 프폭도거나 아니면 이 상황을 즐기는 것 같다 ㅋㅋㅋㅋ
글구보니 얘도 힛갤 2개 보냈네 알고있는거만 해도?
지금 여름이다... 미친새끼들아...
미친놈들이 더워 죽겠구만 엘사여왕님 보니 시원해지는것같다. 고마워
변방새키들 니들이 글싸는게시판도 아니고 눈팅새키들이 지랄이고
부들부들
프로즌은 안봤지만 정말 좋은글이네요 ^^!
진짜 정신병급아니냐
힛갤 알바야 프폭도 인증하지마라
ㄴ 병신인증좀 하지마라 냄새난다 - iPhone 5S+
힛갤급은 아니지만 잘 만든건 인정 그래도 작작 올라와라;
ㅋㅋㅋ 프폭도 덕분에 프로즌 포니급으로 까이네..
야갤에서도 인정하는 프로즌
미친 또;
프갤? 거기 완전 개념사이트 아니야?
유식대장 디시 인사이드가 아니라 디즈니 인사디드로 바꿀 기세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프갤 인구 쩌는 모양이네 ㅋㅋㅋㅋ 프갤쪽 광고배너 수입이 꽤 되니 이러는거 아니겠음?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병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야호!
디즈니에서 2계획 없다니까 컨텐츠 억지로 쥐어짜내 ㅋㅋㅋ 프폭도님들 개불쌍 ㅠㅠ
███████████ 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니 제발 프폭도글좀 올리지 말아주세요 ████████████
ㄴ 너네 잘못 인정하면 됐고, 우린 잘못한거 없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글 쓸거다.
엑박
갓스모스 ㅋㅋㅋ
엑박
ㅁㅊ;;;;빨리 올라가세요 대박이다진짜
와 하나하나 퀄 진짜 미쳤다 미쳤어 ㄷㄷ
헐 미친;;;;
캬 ㅋㅋㅋㅋ
종결자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시발 몇개를 만든거냐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ㄷㄷ 와 리얼 보면서 씹소름돋았네
싸게싸게 올려랏
머리말 [포스터의밤]으로 띄어쓰기 없애야함..
ㅋㅑ~~
와미친 ㄷㄷㄷㄷ
캬~~~~~~~~~
서툰 당신을 통수칠 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툰 당신을 통수칠 이름 him...
로미오와 줄리엣 퀄에 감탄-○
ㅋㅑ 미친퀄ㄷㄷ
ㅁㅊ 씹고퀄
퉁수랰ㅋㄱㅋㅋㅋㅋㅋ퍄
합성퀄리티와 만든 양이 장난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다 미쳐ㅋㅋㅋㅋ
코스모스 ㄷㄷ하다..[공주님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압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홀리프로즌 힘 여왕의침묵 스벤드라이버 ㅋㅋㅋ 깨알 헬베티카성애자 ㅋㅋㅋㅋ
와.. 하나하나 퀼이..
십계 미친 ㅋㅋㅋㅋ
정말 저런거 어에만들까
줍자주워
와 미친 이건 진짜다
몇개 팜플렛으로 뽑고 싶다..
와오아왕ㅎ아와ㅘㅏ아아ㅏㅏ 소장하고싶다!! @,@
와 미친 퀄봐라
ㅋㅋㅋㅋㅋㅋㅋ him에서 뿜음ㅋㅋㅋㅋ
으아...... 힛갤감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ㅋㅋㅋㅋ 잘 만들고 품평회 까지 ㅋㅋㅋㅋ
이게 진짜 포스터 작이네ㄷㄷ
ㄷㄷㄷㄷㄷㄷ
시발..진짜 온몸에 전율돋았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