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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AzidV

 

 

 

 

때는 2014년 6월 18일, 매일같이 오후에 자고 오전을 피씨방에서 아키만 하면서 보내는 앜창인생을 계속하고 있을 즈음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뜬금없이 다 내던지고 어디론가 가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2병아님)

 

 

생각해보니 잊진 않았지만 그다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던 군지가.... 1달밖에 안남았다는걸 깨달아버렸는지

깨달음과 동시에 바로 동네 사진집가서 여권사진을 찍고 그대로 시청에 가서 여권을 신청했다.

 

 

시청에서 말하기로는 군지 전이라 10년짜리 여권은 안되고 5년짜리 해준다고 한다.

그대로 돈내고 담주에 암때나 찾으러 오라길레 ㅇㅇ 하고 그대로 바로 뭐더라 홈뿌라스에 갔다.

 

캐리어라던가 입고갈 옷이라던가 사야했기 때문에...... 인터넷이 물론 싸고 더 편하지만

당장 그냥 어디로든가 가버리고 싶어서 배송기달리기 싫어서 바로 가서 대충 옷 몇가지와 캐리어를 삿다.

 

그리고 뭐 일본 여행할때 필요한 물품들? 이번에 가면 어짜피 군지할건데 비싼거 살필요잇나 그냥 집근처 다이소가서 다샀다.

 

 

그 담에 다시 피씨방에 가서 겜을 조금하고...... 호텔과 항공권을 예약하려는데 ㅡㅡ;; 여권이 없으면 안되더라 미리 신청해놓으려고했는데

 

 

다 내팽겨치고 당장 아무데나 가고싶었기 때문에....

 

 

인내의 시간을 기다린 끝에 월요일이 오고 시청에 가서 여권을 수령하고

 

 

 

근처의 겜방에 들어가서 여권과 항공권을 선택했다. 내가 무슨 돈이 있다고? 항공편은 당연히 LCC(저가항공사)를 이용했고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로 했다. 하루에 우리돈으로 8만원 정도 하던데 6박 7일 일정으로 6만 5천엔 정도 낸걸로 기억한다.

 

 

당장 이틀뒤 출발로 잡고 계획없이 걍 무작정 충동적으로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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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까지는 어떻게 이동했냐, 그런건 개인적인 거니까 사진은 과감히 생략하고 공항부터 시작!

 

 

출발의 날인 625에 비행기 출발 시간은 오후 2시인데 그 전날에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

 

아침 8시에 공항에 도착해버렸다 ㅡㅡ;;

 

 

나는 거사(라고 말하기엔 조금 뭐하지만)를 치루기 전엔 항상 엄청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간다. 평소엔 맨날 늦장부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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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죷목질.ka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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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진짜 조오오오오오온나게 컷다. 이게 바로 컬처쇼크인가 했다.

 

 

공항이라고는 고딩때 담임만 따라다니면 되는 편한데다가 김포공항이었는데

 

 

 

막상 스스로 공항에 오니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부들부들거렷다...

 

 

이미 동네 은행에서 10만엔 (100마논) 환전해서 가방안에 넣어놨는데 혹시 모르니까

 

 

 

공항 내 환전소에서 4만엔 정도를 더 환전했다. 여긴 더 비싸더라 수수료가. 장사 잘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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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충동적으로 무계획 여행을 계획했다고 해도 타지에서 언어도 제대로 안통하는데 혼자서

 

 

 

즐기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기에.... 넘치는 시간도 때울겸 공항을 구경하면서 공항서점에 들렀다.

 

 

 

 

대충 보이는 도쿄 관광 가이드북 아무거나 집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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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층엔 시간이 일렀는지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3층인 여객터미널 (뱅기 타는 수속하는곳)에 오니 사람이 졸라 많다

 

 

로밍센타가 통신사별로 한 대여섯개씩 있었는데, 참고로 난 휴대폰 통신사가 없다.  그냥 노트2 공기계만 들고다닌다 한 1년쯤 이렇게 살았다.

(연락할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자유롭고 싶어서니까 오해 ㄴㄴ)

 

 

타지에서 스맛폰으로 번역기라던가 지도를 볼떄 쓰려고 데이터 무한이 필요했다. 근데 말했듯이 난 통신사가 없다.

 

 

그래서 로밍을 할 수가 없어서... 한국에선 에그라고 불리는....  포켓와이파이라고, 그 와이파이 신호 전달해주는걸

 

 

공항에서 대여해준다길레 로밍센터 정말

 

 

하나도 안빠지고 다 돌아다녔다.

 

 

 

결과는?

 

 

안됀다. 대부분 통신사가 자사 통신사를 이용하지 않으면 대여할 수 없다고......... 그러면서 로밍을 권하는데

 

 

통신사 자체가 없는데 로밍을 권하면 모하노 ㅡㅡ ;

 

 

한 두곳 정도는 된다고 했는데 왜 저쪽은 안돼는데 이쪽은 돼는지? 아리송하기도 했고

 

 

된다면서 아까 다 빌려가서 재고가 없다고 했다. 조온나 이른 시간에 왓는데 재고가 없다는걸 보니 된다는건 구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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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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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꼬맹이들도 단체로 국제선 탈수 있나? 싶어서 사진찍었다.

 

단순 견학인가? 이 사진을 찍고 슬슬 체크인을 시작해서 나도 체크인하고 면세점이 많은 그곳..... 이름은 모른다 암튼

 

탑승수속을 마친 사람만 갈수잇는 곳에 들어갔다.

 

 

사진을 내가 안찍었나? 사실 이 때 쵸-긴장 상태였기 떄문에 ;;

 

혹시 실수로 뱅기를 못타거나 할까바 긴장 만땅의 상태였으므로 공항 사진은 별로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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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실에서 한 컷

 

여기도 사람이 많다

 

 

흡연은 좋지 않으니 모자이크 처리 해드렸습니다.

 

 

사실 내가 흡연실에 들어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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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이 녀석을 샀기 때문. 세븐스타나 캐스터같은 경우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이미 사서 몇번 맛본적이 있으므로

 

저 미니 시가를 한번 펴봤는데.

 

 

 

 

후기는 솔직히 별로다 ㅎ.... 그냥 기념으로 산거지...

 

 

생각보다 쌌다. 50개비들이인데 27달러이던가? 아 비싸네

 

 

보드카도 한병 삿다. 술은 잘 못하지만 기념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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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구경하다가 솔직히 술담배말고는 살게 없어서 ;;;; 뱅기 탑승하는 곳으로 갔다.

(여자들은 명품가방이라던가 여기는 싸니까 많이 사더라)

 

 

저 뱅기는 내가 탑승하는 뱅기는 아니지만 걍 찍어봤다. 기념으로 이런거 많이 찍지않습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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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탑승시간이 돼서 스튜어디스 누나들의 안내에 따라서 뱅기에 탑승한다.

 

 

저가항공사라 그런지 뱅기 겁나 작다. 좌석도 존나 좁고 ㅎㅎ....

 

 

나는 전철을 제외한 모든 이동수단에 면역이 없기 때문에.... 멀미를 한다. 그 것도 아주 심하게....

 

 

그래서 뱅기 안에서는 걍 자버려서 찍은 사진이 없다 ㅠㅠ 솔직히 개쫍아서 사진찍는것도 씹민폐같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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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보니 도착한 나리타 공항..... 아~ 드디어 여기가 니뽄이구나 .......

 

 

센송합니다..... 찍고보니까 여기 사진 찍으면 안돼는줄 알았습니다 김치맨 종특... 크큭...

 

 

참고로 여기가 입국심사? 인가 뭔가 하는데인데, 여기서 존나 쪼들쪼들해서 겁먹었는데

 

 

실상은 조또없엇다 걍 여권이랑 항공표 보여주고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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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에 있던 편의점 음료수 진열대를 찍어봤다.

 

 

한국에서도 있는 음료들이 참 많았는데, 솔직히 암거나 골랐다가 맛없음 돈아까우니까 ㅡㅡ;; 걍 애프터번 하나 사먹음

 

 

물가는 한국보다 비싼거 같기도 하고.....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 그렇게 체감은 안된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더, 인천공항에서 대여받지 못한 포켓와이파이를 여기라면 빌릴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나리타 공항을 돌아다니니 통신사가 3개던가 4개가 있떠라.

 

 

 

두 곳에 가서 포켓와이파이를 빌릴수 잇을까요.... 하는데 보증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해야한다고 한다.

 

 

얼만지 기억않나는데 상당히 부모님 출타하신 가격이었다. 뭐, 그래도 내는게 아니라 보증금이니까...

 

 

했는데, 난 일본에서는 데빗 카드라고 불리는 , 한국의 체크카드를 내밀었다 VISA가 찍혀잇는걸로.

 

 

근데 찍어보더니 아 안돼요 안돼 하길레 ㅡㅡ;; 아 일본 여행 첫날부터 좆됏다라는걸 실감했다.

 

 

무계획으로 왓는데 스마트폰으로 정보 검색조차 못하면 어떻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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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두 곳 다 안되길레 다른 한 곳에 갔다. 엑스컴? 이던가... 상당히 못생긴 애가 짱구처럼 눈썹 화장을 한 포스터가 잇는 곳이었는데

 

 

빠박이 아저씨 한분과 귀요운 누나가 한명있었따. 누나는 이미 손님 한명과 얘기중이기에...

 

 

 

빠박이 아저씨한테 어눌한 일본어로 포켓와이파이 빌릴수 있을까요? 했는데 발음을 보고 외국인인걸 알아챈듯 뭔가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잠깐 기다려달라하고 옆에 손님이 가니까 그 누나를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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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귀국날에 찍은 사진이라 빠박이 아저씨가 업엇다)

 

그러고 누나가 나한테 대뜸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 상당히 잘한다.

 

내가 놀라서 어? 한국어 할줄 아세여??

 

네.. ㅎㅎ

 

아, 그 다름이 아니고 포켓와이파이 빌리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 옆에 다른 통신사들은 다 안된다고 하네요.

 

아, 그래요?

 

 

이후에 몇일 빌릴건지, 가격은 얼만지.... 하루에 800엔 정도하더라. 데이타 제한은 3일에 1기가던가 3기가던가....

 

 

리미트를 넘어버리면 3g속도가 나온다고 했다.

 

 

다 보증금 달라고하는데 이 가게는 보증금이 없더라 ;;

 

 

여기는 보증금 안내도 돼네요 ;;?

 

네? 보증금이요?

 

 

옆에 가게는 보증금 결제해야한다던데 ;;

 

 

에에? 정말요? (자기도 몰랏던듯)

 

 

아무래도 그 보증금 시스템이 체크카드로는 무리였던듯 싶다. 이 가게에선 잘만돼더라;;;

 

아직 신용카드 없는 종자들은 여기가서 하길.

 

 

아무튼 저 누나한테 물어보니 한국에서 몇년간 살았었다고 한다 ㅎㅎ..

 

 

그리고 포켓와이파이를 성공적으로 대여하고 이제 도쿄 시내로 가면 된다 ㅎㅎ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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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가 하나생겼다.

 

나리타는 도쿄 외곽쪽에 있어서 도쿄 시내쪽으로 가려면 1시간정도 전철을 타야하는데,

 

 

외구긴들은 이 도쿄에 직빵으로 가는 NEX (Narita EXpress)를 도쿄 시내로 가는 것에 한해서 반값(1500엔)에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동일본 서비스 센타... 인가 들어가서 표를 끊으려 했는데 들어가서 내가 어눌한 일본어로..

 

 도쿄마데이쿠 나리타 엑-꾸스푸레스노 티켓또 쿠다사이. 가이고쿠진데스(도쿄까지 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 티켓 주셈, 외국인임)

 

그러더니 내 일본어 발음이 빠가같았는지 직원 아지매 두명이 서로 마주보면서 웃는게 좀 비웃는거 같아보여서

 

조금 기분이 나빴다.... 뭐, 지들끼리 웃더니, 지금은 번개가 너무 쳐서 안된다고..... 하더라....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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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일반 전철로 왔다. 일본의 직장인들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존나 전철 개미어터지더라 ;;

 

 

 

퇴근충 극혐 ㅡㅡ;;; 내 숙소가 히비야 선의 코덴마초역 부근이니,

 

 

 

나리타 공항역 -> 도쿄 역 -> 아키하바라 역-> 코덴마쵸역

 

 

여러번 환승한 끝에 코덴마쵸 역까지 도착할 수 잇었다 ;;

 

 

일본에서 다행인것은 모든 개찰구에 작은 방이 있는데 거기에 직원이 한명씩 대기하고 있다.

 

 

간단한 일본어 정도는 되니, 다음 환승역만 어딘지 물어보면 되더라 뭐, 아키하바라까지 가려면 몇번 홈에서 타야돼요? 정도?

 

 

 

솔직히 기본적인 일본어는 되지만 표를 끊을떄 한자는 도저히 못읽고 어버버 댈거같으므로

 

 

걍 일본의 티머니인 스이카를 사서 5천엔(5마넌)을 충전해서 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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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까지 가는 중ㅎㅎ .. 밤의 코덴마쵸. 거리가 정말 깨끗하다 쓰레기가 하나도 없다.

 

 

 

내가 묵는 호텔은 역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2번돌고 왼쪽으로 한번 돌면 5분안에 도착할 수 있는데

 

 

빠가처럼 어딘지 몰라서 이리저리 해매다가  결국 아까 빌린 포켓와이파이의 힘으로 구글 맵을 켜서 찾았다.

 

 

후... 21세기 다이스키...

 

 

그리고 가는 도중에 시간이 너무 늦어서 식당에 가기엔 조금 모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편의점이 있길레 가서 맥주와 도시락 3개를 샀다.

 

 

여자 알바생이 있었는데, 친절하게 손님 상대도 하면서 나한테 잡담도 걸어줬다.

 

 

여행중이세요? 이러길레, 하이. 칸코쿠까라 키마시따. (네, 한국에서 왓어요.)

 

 

라고 대답해줬는데. 아, ㅎㅎ 와따시와 츄고쿠진데스 ㅎㅎ (아, ㅎㅎ 전 중구긴이에요)

 

 

음... 왜 자기가 중국인인걸 밝혔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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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기 때문에 들어와서 바로 도시락까고 먹었따.

 

 

근데 우리나라는 도시락 데울때 뚜껑 까고 데우는데 얘내는 그냥 포장안 뜯고 바로 데우더라 ;;

 

 

근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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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평을 말하자면 일본와서 처음 먹은 음식인데, 뭐 도시락이긴 하지만 정말 맛없어서 이만큼 남기고 다 버렸습니다.

 

 

 

 

다 두젓가락? 정도 씩 밖에 안먹고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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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에서 이게 대체 뭔가 해서 찎어둔 사진인데 아직까지도 이 것의 정체는 모른다. 이게 먼지 아는 사람은 댓글 부탁합니다...

 

 

 

2일차 일정은 고작 1정거장만 가면되는 아키하바라에 가기로 결정하고 잠들었다 ㅎㅎ

 

 

 

 

 

 

여행기 1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1일차(140625) ㅎㅎ [공항에서 숙소까지]

 

여행기 2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2일차(140626) ㅎㅎ [아키하바라]

 

여행기 3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3일차(140627) ㅎㅎ [무의미한 호텔]

 

여행기 4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4일차(140628) ㅎㅎ [우에노-아메요코시장]

 

여행기 5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5일차(140629) ㅎㅎ [긴자&하라쥬쿠]

 

여행기 6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6일차(140630) ㅎㅎ [저번에 또 그곳]

 

여행기 7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7일차(140701) ㅎㅎ [귀국]

 



출처: 여행-일본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