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AzidV
때는 2014년 6월 18일, 매일같이 오후에 자고 오전을 피씨방에서 아키만 하면서 보내는 앜창인생을 계속하고 있을 즈음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뜬금없이 다 내던지고 어디론가 가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2병아님)
생각해보니 잊진 않았지만 그다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던 군지가.... 1달밖에 안남았다는걸 깨달아버렸는지
깨달음과 동시에 바로 동네 사진집가서 여권사진을 찍고 그대로 시청에 가서 여권을 신청했다.
시청에서 말하기로는 군지 전이라 10년짜리 여권은 안되고 5년짜리 해준다고 한다.
그대로 돈내고 담주에 암때나 찾으러 오라길레 ㅇㅇ 하고 그대로 바로 뭐더라 홈뿌라스에 갔다.
캐리어라던가 입고갈 옷이라던가 사야했기 때문에...... 인터넷이 물론 싸고 더 편하지만
당장 그냥 어디로든가 가버리고 싶어서 배송기달리기 싫어서 바로 가서 대충 옷 몇가지와 캐리어를 삿다.
그리고 뭐 일본 여행할때 필요한 물품들? 이번에 가면 어짜피 군지할건데 비싼거 살필요잇나 그냥 집근처 다이소가서 다샀다.
그 담에 다시 피씨방에 가서 겜을 조금하고...... 호텔과 항공권을 예약하려는데 ㅡㅡ;; 여권이 없으면 안되더라 미리 신청해놓으려고했는데
다 내팽겨치고 당장 아무데나 가고싶었기 때문에....
인내의 시간을 기다린 끝에 월요일이 오고 시청에 가서 여권을 수령하고
근처의 겜방에 들어가서 여권과 항공권을 선택했다. 내가 무슨 돈이 있다고? 항공편은 당연히 LCC(저가항공사)를 이용했고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로 했다. 하루에 우리돈으로 8만원 정도 하던데 6박 7일 일정으로 6만 5천엔 정도 낸걸로 기억한다.
당장 이틀뒤 출발로 잡고 계획없이 걍 무작정 충동적으로 ㄱㄱㄱ
공항까지는 어떻게 이동했냐, 그런건 개인적인 거니까 사진은 과감히 생략하고 공항부터 시작!
출발의 날인 625에 비행기 출발 시간은 오후 2시인데 그 전날에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
아침 8시에 공항에 도착해버렸다 ㅡㅡ;;
나는 거사(라고 말하기엔 조금 뭐하지만)를 치루기 전엔 항상 엄청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간다. 평소엔 맨날 늦장부리지만
(죷목질.katok)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진짜 조오오오오오온나게 컷다. 이게 바로 컬처쇼크인가 했다.
공항이라고는 고딩때 담임만 따라다니면 되는 편한데다가 김포공항이었는데
막상 스스로 공항에 오니 몸이 사시나무 떨리듯이 부들부들거렷다...
이미 동네 은행에서 10만엔 (100마논) 환전해서 가방안에 넣어놨는데 혹시 모르니까
공항 내 환전소에서 4만엔 정도를 더 환전했다. 여긴 더 비싸더라 수수료가. 장사 잘함 ㅎ...
아무리 충동적으로 무계획 여행을 계획했다고 해도 타지에서 언어도 제대로 안통하는데 혼자서
즐기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기에.... 넘치는 시간도 때울겸 공항을 구경하면서 공항서점에 들렀다.
대충 보이는 도쿄 관광 가이드북 아무거나 집어왔다.
아랫층엔 시간이 일렀는지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3층인 여객터미널 (뱅기 타는 수속하는곳)에 오니 사람이 졸라 많다
로밍센타가 통신사별로 한 대여섯개씩 있었는데, 참고로 난 휴대폰 통신사가 없다. 그냥 노트2 공기계만 들고다닌다 한 1년쯤 이렇게 살았다.
(연락할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자유롭고 싶어서니까 오해 ㄴㄴ)
타지에서 스맛폰으로 번역기라던가 지도를 볼떄 쓰려고 데이터 무한이 필요했다. 근데 말했듯이 난 통신사가 없다.
그래서 로밍을 할 수가 없어서... 한국에선 에그라고 불리는.... 포켓와이파이라고, 그 와이파이 신호 전달해주는걸
공항에서 대여해준다길레 로밍센터 정말
하나도 안빠지고 다 돌아다녔다.
결과는?
안됀다. 대부분 통신사가 자사 통신사를 이용하지 않으면 대여할 수 없다고......... 그러면서 로밍을 권하는데
통신사 자체가 없는데 로밍을 권하면 모하노 ㅡㅡ ;
한 두곳 정도는 된다고 했는데 왜 저쪽은 안돼는데 이쪽은 돼는지? 아리송하기도 했고
된다면서 아까 다 빌려가서 재고가 없다고 했다. 조온나 이른 시간에 왓는데 재고가 없다는걸 보니 된다는건 구라지 싶다.
수녀님도 보인다.
저런 꼬맹이들도 단체로 국제선 탈수 있나? 싶어서 사진찍었다.
단순 견학인가? 이 사진을 찍고 슬슬 체크인을 시작해서 나도 체크인하고 면세점이 많은 그곳..... 이름은 모른다 암튼
탑승수속을 마친 사람만 갈수잇는 곳에 들어갔다.
사진을 내가 안찍었나? 사실 이 때 쵸-긴장 상태였기 떄문에 ;;
혹시 실수로 뱅기를 못타거나 할까바 긴장 만땅의 상태였으므로 공항 사진은 별로 찍지 못했다.
흡연실에서 한 컷
여기도 사람이 많다
흡연은 좋지 않으니 모자이크 처리 해드렸습니다.
사실 내가 흡연실에 들어온 이유는...
면세점에서 이 녀석을 샀기 때문. 세븐스타나 캐스터같은 경우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이미 사서 몇번 맛본적이 있으므로
저 미니 시가를 한번 펴봤는데.
후기는 솔직히 별로다 ㅎ.... 그냥 기념으로 산거지...
생각보다 쌌다. 50개비들이인데 27달러이던가? 아 비싸네
보드카도 한병 삿다. 술은 잘 못하지만 기념으로 ㅎㅎ..
면세점 구경하다가 솔직히 술담배말고는 살게 없어서 ;;;; 뱅기 탑승하는 곳으로 갔다.
(여자들은 명품가방이라던가 여기는 싸니까 많이 사더라)
저 뱅기는 내가 탑승하는 뱅기는 아니지만 걍 찍어봤다. 기념으로 이런거 많이 찍지않습nika?
그리고 곧 탑승시간이 돼서 스튜어디스 누나들의 안내에 따라서 뱅기에 탑승한다.
저가항공사라 그런지 뱅기 겁나 작다. 좌석도 존나 좁고 ㅎㅎ....
나는 전철을 제외한 모든 이동수단에 면역이 없기 때문에.... 멀미를 한다. 그 것도 아주 심하게....
그래서 뱅기 안에서는 걍 자버려서 찍은 사진이 없다 ㅠㅠ 솔직히 개쫍아서 사진찍는것도 씹민폐같아서 ㅎㅎ..
깨보니 도착한 나리타 공항..... 아~ 드디어 여기가 니뽄이구나 .......
센송합니다..... 찍고보니까 여기 사진 찍으면 안돼는줄 알았습니다 김치맨 종특... 크큭...
참고로 여기가 입국심사? 인가 뭔가 하는데인데, 여기서 존나 쪼들쪼들해서 겁먹었는데
실상은 조또없엇다 걍 여권이랑 항공표 보여주고 끗
나리타 공항에 있던 편의점 음료수 진열대를 찍어봤다.
한국에서도 있는 음료들이 참 많았는데, 솔직히 암거나 골랐다가 맛없음 돈아까우니까 ㅡㅡ;; 걍 애프터번 하나 사먹음
물가는 한국보다 비싼거 같기도 하고.....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 그렇게 체감은 안된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더, 인천공항에서 대여받지 못한 포켓와이파이를 여기라면 빌릴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나리타 공항을 돌아다니니 통신사가 3개던가 4개가 있떠라.
두 곳에 가서 포켓와이파이를 빌릴수 잇을까요.... 하는데 보증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해야한다고 한다.
얼만지 기억않나는데 상당히 부모님 출타하신 가격이었다. 뭐, 그래도 내는게 아니라 보증금이니까...
했는데, 난 일본에서는 데빗 카드라고 불리는 , 한국의 체크카드를 내밀었다 VISA가 찍혀잇는걸로.
근데 찍어보더니 아 안돼요 안돼 하길레 ㅡㅡ;; 아 일본 여행 첫날부터 좆됏다라는걸 실감했다.
무계획으로 왓는데 스마트폰으로 정보 검색조차 못하면 어떻게 되는건가....
(힝...)
두 곳 다 안되길레 다른 한 곳에 갔다. 엑스컴? 이던가... 상당히 못생긴 애가 짱구처럼 눈썹 화장을 한 포스터가 잇는 곳이었는데
빠박이 아저씨 한분과 귀요운 누나가 한명있었따. 누나는 이미 손님 한명과 얘기중이기에...
빠박이 아저씨한테 어눌한 일본어로 포켓와이파이 빌릴수 있을까요? 했는데 발음을 보고 외국인인걸 알아챈듯 뭔가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잠깐 기다려달라하고 옆에 손님이 가니까 그 누나를 데려온다.
(이건 귀국날에 찍은 사진이라 빠박이 아저씨가 업엇다)
그러고 누나가 나한테 대뜸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 상당히 잘한다.
내가 놀라서 어? 한국어 할줄 아세여??
네.. ㅎㅎ
아, 그 다름이 아니고 포켓와이파이 빌리려고 하거든요? 근데 이 옆에 다른 통신사들은 다 안된다고 하네요.
아, 그래요?
이후에 몇일 빌릴건지, 가격은 얼만지.... 하루에 800엔 정도하더라. 데이타 제한은 3일에 1기가던가 3기가던가....
리미트를 넘어버리면 3g속도가 나온다고 했다.
다 보증금 달라고하는데 이 가게는 보증금이 없더라 ;;
여기는 보증금 안내도 돼네요 ;;?
네? 보증금이요?
옆에 가게는 보증금 결제해야한다던데 ;;
에에? 정말요? (자기도 몰랏던듯)
아무래도 그 보증금 시스템이 체크카드로는 무리였던듯 싶다. 이 가게에선 잘만돼더라;;;
아직 신용카드 없는 종자들은 여기가서 하길.
아무튼 저 누나한테 물어보니 한국에서 몇년간 살았었다고 한다 ㅎㅎ..
그리고 포켓와이파이를 성공적으로 대여하고 이제 도쿄 시내로 가면 된다 ㅎㅎ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생겼다.
나리타는 도쿄 외곽쪽에 있어서 도쿄 시내쪽으로 가려면 1시간정도 전철을 타야하는데,
외구긴들은 이 도쿄에 직빵으로 가는 NEX (Narita EXpress)를 도쿄 시내로 가는 것에 한해서 반값(1500엔)에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동일본 서비스 센타... 인가 들어가서 표를 끊으려 했는데 들어가서 내가 어눌한 일본어로..
도쿄마데이쿠 나리타 엑-꾸스푸레스노 티켓또 쿠다사이. 가이고쿠진데스(도쿄까지 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 티켓 주셈, 외국인임)
그러더니 내 일본어 발음이 빠가같았는지 직원 아지매 두명이 서로 마주보면서 웃는게 좀 비웃는거 같아보여서
조금 기분이 나빴다.... 뭐, 지들끼리 웃더니, 지금은 번개가 너무 쳐서 안된다고..... 하더라.... 부들부들.....
그래서 결국 일반 전철로 왔다. 일본의 직장인들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존나 전철 개미어터지더라 ;;
퇴근충 극혐 ㅡㅡ;;; 내 숙소가 히비야 선의 코덴마초역 부근이니,
나리타 공항역 -> 도쿄 역 -> 아키하바라 역-> 코덴마쵸역
여러번 환승한 끝에 코덴마쵸 역까지 도착할 수 잇었다 ;;
일본에서 다행인것은 모든 개찰구에 작은 방이 있는데 거기에 직원이 한명씩 대기하고 있다.
간단한 일본어 정도는 되니, 다음 환승역만 어딘지 물어보면 되더라 뭐, 아키하바라까지 가려면 몇번 홈에서 타야돼요? 정도?
솔직히 기본적인 일본어는 되지만 표를 끊을떄 한자는 도저히 못읽고 어버버 댈거같으므로
걍 일본의 티머니인 스이카를 사서 5천엔(5마넌)을 충전해서 썻다.
숙소까지 가는 중ㅎㅎ .. 밤의 코덴마쵸. 거리가 정말 깨끗하다 쓰레기가 하나도 없다.
내가 묵는 호텔은 역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2번돌고 왼쪽으로 한번 돌면 5분안에 도착할 수 있는데
빠가처럼 어딘지 몰라서 이리저리 해매다가 결국 아까 빌린 포켓와이파이의 힘으로 구글 맵을 켜서 찾았다.
후... 21세기 다이스키...
그리고 가는 도중에 시간이 너무 늦어서 식당에 가기엔 조금 모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편의점이 있길레 가서 맥주와 도시락 3개를 샀다.
여자 알바생이 있었는데, 친절하게 손님 상대도 하면서 나한테 잡담도 걸어줬다.
여행중이세요? 이러길레, 하이. 칸코쿠까라 키마시따. (네, 한국에서 왓어요.)
라고 대답해줬는데. 아, ㅎㅎ 와따시와 츄고쿠진데스 ㅎㅎ (아, ㅎㅎ 전 중구긴이에요)
음... 왜 자기가 중국인인걸 밝혔는지는 모르겠다.
지쳤기 때문에 들어와서 바로 도시락까고 먹었따.
근데 우리나라는 도시락 데울때 뚜껑 까고 데우는데 얘내는 그냥 포장안 뜯고 바로 데우더라 ;;
근데말이죠
솔직하게 평을 말하자면 일본와서 처음 먹은 음식인데, 뭐 도시락이긴 하지만 정말 맛없어서 이만큼 남기고 다 버렸습니다.
다 두젓가락? 정도 씩 밖에 안먹고 버림...
그리고 호텔에서 이게 대체 뭔가 해서 찎어둔 사진인데 아직까지도 이 것의 정체는 모른다. 이게 먼지 아는 사람은 댓글 부탁합니다...
2일차 일정은 고작 1정거장만 가면되는 아키하바라에 가기로 결정하고 잠들었다 ㅎㅎ
여행기 1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1일차(140625) ㅎㅎ [공항에서 숙소까지]
여행기 2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2일차(140626) ㅎㅎ [아키하바라]
여행기 3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3일차(140627) ㅎㅎ [무의미한 호텔]
여행기 4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4일차(140628) ㅎㅎ [우에노-아메요코시장]
여행기 5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5일차(140629) ㅎㅎ [긴자&하라쥬쿠]
여행기 6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6일차(140630) ㅎㅎ [저번에 또 그곳]
여행기 7 - 충동적 도쿄일주일여행 7일차(140701) ㅎㅎ [귀국]
출처: 여행-일본 갤러리 [원본보기]
일여갤인데 여행기 2달만에 보는듯 사스가 워홀갤
아녕하생어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지막 사진 저거 캐리어 올려두는거 ㅇㅇ
ㅋㅋㅋ차캐여 아키골드팔아서 여행갔냐 ㅋㅋㅋㅋㅋㅋ
짐짝 올려놓고 펼쳐놓으면 짐정리하기 편함
윽엑윽엑 고생했을거 생각해서 ㅇㅂ 하나줬다!
막짤 저거 간의 의자인줄암 ㅋㅋ
존나 병신 같은 여행기네... 체크카드 니미 좆도 모르고 대책도 애미 없는 무대책은 니가 첨이다. 니 같은 새끼가 일본에 놀러간거 자체가 난 ㄹㅇ 한심하다 ㅉㅉ
대책없이 가는게 머가 나빠 ㅎㅎ 가끔 이런것도 좋지
-------------------------- 원본 댓글 ------------------------------
순위권, 반복리플, 욕설, 도배리플 등은 삭제됩니다.
힛갤에 등록된 게시자에게 기념품을 드립니다. 관련갤러리 클릭하셔서 배송지를 남겨주세요!
1등
근데 힛갤 노잼
힛갤 알바 조선족으로 바꼈냐? 요즘 올라오는 힛갤게시물 왜 이래??
얘 씹덕인데 왜 씹덕아닌척함
글보면 존나 씹덕인데 왜이리 아닌척함 ㄹㅇ ㅋㅋ 누가 뭐라함?
애미디진 씹덕새끼들아 시발 가로줄 좀 치지마라고 시발!!! 근데 돈지랄 ㄷㄷ해
좀 보니까 개씹덕 새끼에 충동소비 장난 아니네 충동적으로 아이패드 산다니 시발 군지하는 새끼가 뭔 지랄이야 이게
야 근데 군지가 뭐냐?
개씹덕같은데;;
그리고 시발 지하철혼혈 모자이크 지워라 십새꺄
선진문물 공유좀하자 시발
여행가방 트렁크 올려놓는 선반입니다. 맨 마지막 사진...
ㅇㅇ
야호!
개 미친 또라이 새끼가 돈 없다고 저가항공 탔다는게 하루 만엔 넘는 숙소에서 쳐 주무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아, 조금만 인터넷 뒤져도 하루 4000엔대로 적당하게 잘만한데 많고, 정말 싸게 묵으려면 도쿄에 널린 싸구려 비즈니스면 하루 2000엔이면 떡을 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도 아무것도 준비 안하고 떠나는 여행이 그게 여행이냐, 씨발 돈지랄만 하는 고생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ㅁ
캬
ㅁㄴㅇ/ㅋㅋㅋㅋ열폭보소 병신 지가 자겠다는데 뭔 상관 병신년 ㅋㅋ
125.177// '내가 무슨 돈이 있어서 비싼 항공 탐? 돈이 없어서 저가항공 잡았다'는 새끼가 숙소는 돈이 없다면서 말도 안되게 비싼데 잡았으니 병신같지 안 병신같냐?ㅋㅋㅋㅋ좆도 하나 준비 안해서 나 멍청한 여행 했음이 딱 초반부터 보이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
저가 항공으로 아낀 돈보다 혼자 여행하면서 하루 만엔으로 잔 숙소비가 더 나왔을듯.^^
어휴ㅡㅡ
'군대로 운지'인듯 베충이 시키..
어휴ㅡㅡ
피폭당할려고 작정하고간거냐너 ㅉ
이분 피폭 제대로 받고오셨답니다 방ㅡ사ㅡ능
군지는 또뭐야 진짜 이상한 용어 엄청 잘만들어내는 집단이 있는듯
일베충에 좆씹덕 ㅋㅋ 지린다
일주일인데 제대로 본곳이 아키하바라밖에없네 최소 아사쿠사 오다이바 신쥬쿠 시부야 롯폰기 에비스 도쿄타워or스카이트리 정도는 들러야지 여기들도 3박4일에 충분히 다보는데 우에노간다면서 동물원도 안갔네 다음엔 계획잘세워서가
돈 ㄷㄷㄷ 존나 많은듯 에혀 부럽다
돈없어서 제송함니다!!!!!!!!!!!!!!!!!!!!!!!!!!!!!!!
여유있으면서 자유로운 여행기 잘 봤어 ^^ 관광이라는 룰에 얽매이지않고 혼자만의 시간 잘 가지는게 멋스럽네. 돈도 쓰고싶을때 써야 후회없는거고 ㅋㅋ나같은경우는 꽤 계획적 소비하는편이라 더더욱 재밌었던것같아 충동구매잼 ㅋㅋㅋ 내가 못하는거라 그런가 대리만족된다 ㅋㅋ 너무 잘봤어 재밌네 정주행했다~ 또 글 올려주면좋겠다
근데 군지가 뭐냐 씹덕새ㅣ끼야
방사능무서워서 어떻게가냐 존나 대단하다
보플이 최고임!
어러ㅓㅍ
ㅜ루럴
오오미 멋진데
국뽕 저능아 새끼들 맨날 방사능 드립만 치네 뇌가 씹창나서 생각이란걸 못하냐? 등신같은 년들아?
얼마 전 나랑 비슷하게 다녀왔네 ㅋㅋ 나도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고 도쿄 왔다갔다 했는데 ㅋㅋ 도쿄 지하철 진심 헬게이트 쉩!!!
저가항공사라고 비행기가 좁다는건 뭔 개씁소리냐?
개재밋게 봤다
오타쿠가 창피하니??
차캐여가 힠갤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차캐야 입안에 있는거 요플레니....?
저거 접이식 의자 아니냐?
솔직히 요즘엔 일본 3~4일 정도 다녀오는게 동남아쪽 가는 것보다 싸게 먹히더라. 비행기 저가항공 땡처리. 술고는 비지니스 호텔이나 수면 캡슐 같은곳 잡고 밥값 아끼면서 다니면 됨
가만 보면 오타쿠 새끼들이 술담배 허세 더 쩐다 돈 없다면서 소비하는 건 노에미급
앜창갤러들을 여기서 다 보네
바알해서 번돈으로 갔네
사실상 니드가 보내준 일본여행
차캐여부러어여
저 휴대용 쇠의자 캐리어 나두거나 여행자 가방 맏쳐서 놔 두게끔 사용 하는 것이다.
ㅊㅋㅇ ㅋㅋ
차캐여글보니까가고싶다 나도가야지 히히
하여튼 디시 씹덕새끼들 다 물갈이해야된다. 알바충마저 씹덕이니 원
도쿄 또가고싶다 ㅋㅋ
차캐여 기여어 - 경국지색 혼천교 문파는 '룩덕'
왜 이리 모르는 사람을 몰래 많이 찍음 ㅋㅋ 여행기는 다 좋은데 모르는 사람들 사진좀 몰래 찍지 말아라
차캐여군대가는구나 ㅠ
구글맵은 와이파이 안켜도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색기 조인...아미했답니다.
그래서 바이킹이 울트라 앞에서 돌격 모드를 한 겁니다
와.. 정말 멋있다! 나도 담에 함 일본이나 가야지.
비행기는 저가타시고 현지에서 흥청망청 외화낭비하신 씹멍청여행
무개념을 현질로 카바하구 다녔구나. 계획은 아무리 없더라도 적어도 지하철 노선도, 현금, 카드,통신은 확실히 챙겨야지. 최근에 KT에서 하루1만원에 무제한 LTE 에그 통신사 상관없이 대여해주는 서비스 있고 미리 민박 알고 갔으면 호텔 반값에 잘거고 뱅기도 보니 아무리 저가항공이래도 저렇게 가면 제돈 다 주고 갔을듯. 그리고 맛없을까 무서워서 음료수 한병도 못먹는 넘이 먼 도시락을 3개나 사냐? 그리고 일본 도시락은 진짜 왠만해서는 맛없기 힘든데 입도 까다롭네. 게다가 저 맥주는 또 뭐여. 도시락 맥주 살돈이면 어디가든 맛있는 음식에 생맥주 먹었것다. 집이 좀 사는가 보다. 졸라 답답한 놈이네.
차캐여 미친넘 힛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캐 댓글에 좆문가들이 많냐 ㅋㅋㅋ 좆븅신들
일주일동안 돌아다닌게 고작 아키하바라 긴자 우에노 하라주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방사능만 마시고왔네 ㅉㅉ
이미 방사능에 오염된글입니다
뉴클리어 감지
띠디딛ㄱ디디디디티ㅣㄷㄱ으악 방사능을 가주고 한국에왔다
길가다 차에치여 죽을확률>>>>>>>>>>일주일여행가서 쌓인 방사능으로 죽을확률
돈지랄 쩐다... 돈은 어디서 났노
나도저파스타도시락먹어봤는데 진짜 씹노맛 ㄹㅇ인정
이새끼 lcc타는새끼가 돈지랄은 존나게했네아주 공항에서 환전하질않나 리얼 대책없는새끼네이거
돈낭비개쩌네
시발 7일동안 일본가서 한다는게 오락게임이랑 길거리 식당에서 밥줏어먹기,늦잠 ㅋㅋ
글쓴이 신원을 밝혀라. 방사능 옮겨오는 내국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돈 많지 않는거처럼 얘기하더니
지 꼴리는대로 다 사네 음식도 돈 생각않고 막 먹을 정도면
씹덕새끼가 자기 덕후 아니라고 부정하는거보소
가방 오려놓ㅇ는거.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돼는데->되는데 [리듬 맞춤법 봇♬]
몇일->며칠 [리듬 맞춤법 봇♬]
아랫층->아래층 [리듬 맞춤법 봇♬]
먹을걸 버리다니...아깝다.......
그치만 진짜..... 목구멍 뒤로 넘기기 힘들정도로 맛대가리 없엇음
2일차 올리라 이기야!
ㅂㅅ ㅋㅋ
존나 대다나네
오랜만에 보는 여행기다
음식버리면 직무유기아입니까?
일여갤인데 여행기 보는게 오랜만 ㅋㅋ 시발 똥갤
담배면세 범위초과 찍지말라는데 찍어서 ㅂㅅ짓 여행가서 나 한국인 ㅂㅅ이요 하고온듯
공기계라면서 친구들과 단체카톡뭐냐
공기계니까 전화연락은 안되니까 카톡용으로 들고다니는거징 ㅎㅎ
그런거군
내가순간착각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