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지 않을듯이 '오늘'을 즐겼다.[에콰도르(HD)]

에콰도르의 바뇨스를 여행중에 우연히 그들을 만났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했다. 
누군가 무엇을 하자고 하면, 일단 시도했다.
모두 돈과 시간이 부족한 가난한 배낭 여행자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며, 
무엇이든 함께 나누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어 함께 미쳤고,
내일이 오지 않을듯이 '오늘'을 즐겼다.

미칠 수 있다는 것...
그게 바로 젊음의 특권이다.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