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길래 조심스럽게 손가락 딱밤 자세로 쳤다.
맞고 날아가서 근처에서 안움직이고 멍때리길래 테이프 뜯어서 싸맸다.

사진찍고있으니까  정신차렸는지
엄마의 본능으로 죽을것을 예견. 새끼를 까기 시작함.

구더기 꿈틀꿈틀대는데 사진찍는내내 목구멍에서 올라올거같아...

나 이거 두번째 힛갤 가냐??

출처: 마비노기 영웅전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