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냥이가 어미 길냥이에욤..
이름 : 야옹이
특징 : 잘걸어가다 사람만 보이면 철퍼덕 쓰러져서 뒹굴뒹굴..
그러면 사람들이 귀엽다고 쓰담쓰담 해줌
야옹이는 저아저아 애교부림..
첫만남 : 작년 늦가을 무렵 첫 조우
새우깡을 줬더니 허겁지겁 쳐묵쳐묵하더니 매일매일 찾아옴..
귀여워서 쓰담쓰담 해줬더니 부비부비함..
그 담부터 문제가 생김.. 온 몸이 가려움...
당구장 손님왈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거 같다고함..
그 이후로 야옹이는 부비부비하려 하고 나는 도망다님...
차선책으로 당구 큐대로 쓰담쓰담해줌..
올봄 새끼5마리를 낳아서 2마리는 죽고 3마리를 야옹이가 입에물고
2층 당구장으로 올라옴.. 식겁했음..
구래서 1층 비 피할수 있는 빈공간에 집 만들어 주고 밥셔틀했었느데
1달 지난후부턴 새끼들도 2층 당구장으로 올라와서.. 밥주고 물주고 놀아주고...
봄에 낳은 새끼들 이야기는 당구장 길냥이네 가족이야기2에서~~
마지막 짤은 이번 광복절에 당구장에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낳은 새끼 냥이들
10일 정도 됐는데 아직 걷진 못하고 기어다님.. 귀엽다 하악하악~~
올봄에 길냥이 어미(이름:야옹이)가 낳은 말썽쟁이들 이야기...
이름 : 야임마
특징 : 나만 보면 졸졸 따라와서 저렇게 뒤집어서 뒹굴뒹굴하고 부비부비하려고하고 꼬리로 다리를 툭툭친다!
난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서 온몸이 가려운 관계로 도망다님....
이름 : 야야 - 말안들을땐 야야야! 박명수 톤으로 부른다...
특징 : 애는 보은하는건지 자꾸만 뭘 물어다 온다(메뚜기 잠자리 장수하늘소 파리 등등 그것도 산채로 ㅠㅠ 나 벌레 엄청 싫어하는데...)
어미도 예전에 참새를 두번이나 물어와서(처음엔 죽은채로 두번째는 산채로) 혼내줬더니 다음부턴 어미는 안물어온다....
이름 : 야스리(야슬이) - 당구장 큐대 끝에 달린 팁갈때 쓰는 쇠로된 줄을 야스리라부른다... 어감이 예뻐서 야스리로 부른다 ㅋㅋ
특징 : 왕따다... 다른 2마리하고도 잘 안어울리고 5달정도 밥셔틀한거 같은데 애는 아직도 1미터 이내로 접근을 거부한다...
배고플때만 와서 냐옹냐옹 거린다...
직장 : 저기 빨갛게 칠한 부분이 애네들 직장이다(블루베리 심어 놓은 밭이다)... 일은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레슬링하고 술래잡기하고 댕긴다...
야야하고 야스리 뛸때는 고등어 무늬라 숭어가 뛰는거 같이 보인다...
직장에서 일하다가 2층 당구장에 출근하는 나를보면 엄청나게 빨리 3마리다 뛰어온다... 칼 루이스보다 빠르다^^ ....
이 말썽쟁이들 7월중순쯤부터 3마리 전부다 눈꼽이 끼었길래 물티슈로 닦아 봤는데 안닦인다... 그냥 길고양이라 씻기지 않아서
눈꼽이 끼었나 했다... 근데 몇일후부턴 좀비처럼 눈에서 고름이 뚝뚝 떨어진다 ㅠㅠ(난 날씨가 더워서 눈꼽이 녹아내리는줄 알았다)
그 다음날부턴 피고름으로 바뀌었다... 완좀 좀비였다... 뇌입어 지식인에 고양이 눈 고름으로 검색해봤다...
그리고 결막염이라는 확신을 갖고 약국에 가서 안약 2개를 사서 분무기에 넣었다...
밥 주는척 하면서 다가올때마다 얼굴에다 안약을 며칠동안 뿌렸다... 일주일정도 지나니 깨끗해졌다... 다행이다....
(분무기로 뿌린뒤로 열흘동안은 가까이 오지 않고 도망다녀서 안약뿌리는데 애먹었는데 열흘지나니깐 금방 또 친해졌다)
광복절에 당구장에 낳은 새끼이야기는 당구장 길냥이네 가족이야기3에서~~
지늬님 사료 잘받았습니다... 냐옹이들이 오도독오도독 소리내면서 무척 잘 먹고 있습니다 ㄳㄳ
인천사시는 김*숙님도 감사 합니다(아이디를 까먹었음 죄송)... 냥이들이 엄청 저아저아 하네염^^
광복절에 길냥이 어미(이름:야옹이)가 낳은 새끼들 이야기...
광복절 즈음에 날씨가 더워서 당구장 출입문을 열어놨었는데 길냥이 어미(야옹이)가 나 몰래 당구장에 들어왔었나보다(당구장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데 말이다)...
근데 요놈이 이상하게도 저 휴지통 위에 서서는 안절부절 못하는거다....내가 나가라고 해도 안나간다....
알레르기 때문에 잡아서 내보낼수도 없어서 분무기에 물을 넣고 야옹이한테 뿌려댔다... 물을 싫어하니깐
예전엔 분무기에 물 나오는거만 봐도 도망가던 녀석이었다....
근데 그 물을 맞고도 안도망간다... 휴지통 안으로 더 숨는거다... 그래서 물을 더 많이 뿌렸는데도
그 물을 다 맞고 있는거다... 뭔가 이상했다...
먹을걸로 당구장 밖으로 유인해서 먹고 있는 동안 휴지통 안을 살펴보니 새끼들 5마리가 있는거다...(황당)
구래서 박스로 집 만들어주고 새끼들을 휴지통에서 휴지 줍는 기다란 집게로 집어서 박스에 넣어주고 기르게 했는데 2마리는 다음날 죽엇다..
졸지에 길냥이 어미+ 봄에 낳은 새끼3마리 + 광복절에 낳은 새끼3마리 해서 길냥이네 가족 7마리를 돌보게됨..
이름 : 광복이
특징 : 5마리중 3마리가 살아남았는데 광복이는 다른 새끼 2마리들보다 몸집이 엄청 작다..
아직 다른 새끼들은 먹을꺼 줘도 안먹는데 광복이는 몸집이 가장 작음에도 불구하고 장어구이 줬더니 쪽쪽 빨아먹는다...
이름 : 만쉐~이
특징 : 순둥이다... 얌전하고 새초롬하다...
왼쪽 앞발하고 오른쪽 앞발하고 색깔이 다른게 귀엽다...
이름 : 삐용이
특징 : 굉장히 활동적이고 호기심 덩어리다... 여기저기 뛰어다니라 정신없다...
어미(야옹이)를 씹고 뜯고 맛보고 난리다...
박스에서 탈출하려고 해서 커피믹스 포장지를 덧대어놔도 탈출하려고하고
무늬도 빠삐용 죄수복 무늬 같아서 삐용이라 이름 지었다....
9월 6일 추석전날 야옹이가 왠일인지 새끼들을 물고 1층으로 이동한다(당구장은 2층이다)....
박스가 작아서 새끼들 물고 간건가 해서 박스 2개를 이어 붙여서 창문도 2개나 만들어주고(창문은 유리테이프다 ㅋㅋ)
출입문도 만들어서 1층 상가 가스통 뒤에 몰래 숨겨 놓은 새끼들을 다시 집어와서 박스에 넣어 줬는데도
야옹이가 이번엔 상가 가스통 뒤가 아닌 건물과 건물사이 봄에 낳은 새끼들 기르던 곳으로 다시 물고 내려가 버렸다....
새끼들 걸음마할때가 되서 물고 내려간게 아닌가 생각한다...(2층은 추락 위험이 있을꺼 같기도하고)
암튼 야옹이가 결정한 일이니 아쉽지만 야옹이의 결정을 따라야쥐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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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슬픈 일이 생겼다...
9월 6일 11시경 당구장 출입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야야(봄에 낳은 새끼)가 비를 홀딱 맞고 물에 빠진 생쥐처럼 갑자기나타나더니 바닥에 하얀 침
같은걸 구토하고 후다닥하고 사라져 버렸다(마지막 인사였나보다 무심한놈...)
그 뒤론 몇일동안 안보인다...
밥 먹으라고 불러도 오질 않는다... 당구장 주위를 돌면서 이름 부르며 찾아봐도 나타나질 않는다...
그 전날까진 밥도 잘먹고 잘 뛰어놀던 건강한 녀석 이었는데 ㅠㅠ
9월 9일 봄에 낳은 새끼 야임마도 시들시들해서 찾아오길래 뭔가 이상해서 먹을걸 줘봐도 먹지 않길래 급한데로 설탕물을 타서 줬더니 몇 모금
마시더니 사라졌다... 야임마도 그게 마지막 인사였나보다....
나머지 한마리 야스리는 마지막 인사도 없이 사라졌다....
오늘 2마리 야임마하고 야스리 사체는 건물 주변에서 발견됐다 ㅠㅠ
3마리 모두 다 밥도 잘먹고 서로 레슬링하고 잘뛰어놀던 녀석들이었는데 갑자기 3마리 전부 가버리다니.... ㅠㅠ
사인은 이렇게 생각한다...
1. 고양이들이 질병(혹은 전염병)에 걸려서 죽었다(근데 어미는 멀쩡하다)
2. 당구장 주변이 밭인데 농약을 많이 뿌린다.. 그래서 농약 같은걸 3마리가 먹지 않았나 싶다...
3. 누가 일부러 죽였다(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 음식에 약을 타서 죽인거 같다.. 의심가는 이가 있다...
이런 생각은 하면 안되는거 같지만 멀쩡하던 3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널걸 생각하니 자꾸만 의심된다...
야임마 야야 야스리 3마리 모두 다음 생엔 길냥이 말고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길 바랄께...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보기]
고양이 번식력 후덜덜하다 마땅히 천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글쓴이가 죽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누가 일부러 죽였다고 하면 그사람도 비난받아야겠지만 기본적인 문제제공은 글쓴이새끼가한거다. 더불어서 고양이에 미친새끼들이 부추긴것도있겠지. 기르고 싶었으면 안으로 들였어야하고 아니면 최소한 중성화수술이라도 시켰어야 일이 더 커지지않는걸 생각못하나? 좋아하는인간도 고양이새끼 사람처럼 울면 좆나 소름끼치고 쓰레기뒤지면 더러워져서 좆나 싫어한다 상식없는새끼야
그런데 책임은 지고싶지않고 애초에 짐승새끼들 잠깐 귀여운거나 보려고 니욕심 채우려고 먹이나 주고 지랄한거지. 니가 그러는동안 때아니게 도둑고양이 소굴이 돼버린 주민들은 더 빡쳤을거고.근데 이새끼는 무책임하고 지욕심밖에 없는걸 동물 사랑하는것처럼 포장하고 난 착한 사람인데 나쁜일당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게 좆나 홍어냄새만큼 역겹다 씨발놈아
근데 알레르기 까지 있다니까 키우기 힘들긴 했을듯
못키우면 값싼 동정심은 버렸어야하는거 아니냐? 남생각도 좀 하자 미개한새기들아
ㅠㅠ
이딴게 왜 힛갤?
사스가 크린야갤러 ㅠㅠ 마음씨 착하노 이기야
길냥이들 보면 넘 짠하다..글쓴이 복받아라!!
이쁜색시 얻을거에요 ㅋㅋㅋㅋㅋ착하신분이네 쥔아찌 상반기 좋은일 생길듯.
야갤이 두군대나왔네
소음공해에 대한 참교육 감사합니다
소음공해가지고 죽이면 술마시고 떠드는 새끼들 대 쳐죽여도 되겠네. 머가리 하고는.ㅉㅉ
좋은사람이네 당구장번창하길.
만약 3번이라면 진짜 냥이만도 못한 쓰레기 놈일테고 ㅠㅠ 기분 좋게 보면서 내려오다가 마지막 새드엔딩 개슬프네 ㅠㅠㅠㅠㅠ
기여어
고양이는 보이는대로 발로 차줘야함
에구 쯧쯧 길냥이의 명복을 빕니다
새드엔드 ㅠㅠ
고양이는 고추를 잘라야 제맛
클린 야옹이를 죽이다니 국정원의 음모가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슬프다~마지막에 애들이 인사하러온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슬프네요.ㅠㅠ돌봐준 횽아한테 마지막 인사하고 사라진거같아서 마음아프네요.그리고 고양이 알러지있는데도 애들 돌봐준거 제가 다 고맙네요.
아 마지막 반전
와 인간이 먼저지 알러지나 일으키는 하찮은 축생이 먼저냐? 냥빠들은 역시 정신병자들밖에 없나보네.
전염병보다 ...주택가 보면 주민들중에 냥이 밥주고 모이고 그런거 시러하는 사람들이 약을 타서죽이더라.내생각엔 건물 사람중에 한명이지싶다
헐 ㅠㅠ
진짜 개 불쌍하다
길낭이 불쌍해서 우짜냐?
반전 쩌네
길낭이 엄청 귀엽네요
갓냥이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간들이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클린야갤ㅜㅜ
디씨 동물충들 특징- 지가 돌보는 동물 아파보이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본인이 치료하려고 함. 절대 동물병원부터 갈생각은 안함 ㅋㅋ 결국 기르던 동물 뒤지고 감성팔이글 써서 감성충들 댓글딸 받고 힛갤 ㅋㅋㅋㅋㅋ 에미뒤진놈들 동물병원은 왜있는거냐 진짜 ㅋㅋㅋㅋ
디씨 동물충들은 절대로 애 키우면 안된다 지 애 아프면 ㄷ병원 안가고 인터넷 지잡대생들 말듣고 그대로 자가치료행 ㅋㅋㅋㅋㅋ
요즘 관절이 쿡쿡 쑤시던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냥이 커여워~
길냥이는 딱 한가지만 안하면좋을텐데... 밤에 우는거
의사자 지정하고ㅜ기소권 수사권 어미한테 주도록 특별법 제정하자.
3번일껄? 나 대학교다닐때도 고양이 많았는데 어떤 또라이새끼가 독극물같은거 먹여서 죽였는데
냥따먹
새끼들이 죽는 이야기만큼 슬픈 사연없다 ㅠ.ㅠ 그냥 무탈하게 자라지 않고
ㅎㅎ
괭이들은 죽여야지. 존나 백해무익함. 우리나라 야생동물 멸종위기인거 다 고양이때문이다.
가끔 고양이하고 사람하고 동등하게 보고 고양이거 XX하면 사람도 XX하니 죽여야겠네여 하는놈들 있는데 레알... 적어도 그런 새끼들은 고양이와 동등하게 보고 같이 패죽여야한다.
해피엔딩 ㅠㅠ
클-린 야갤은 갓냥이를 응원합니다.
사스가 야갤
응 언니괜잖아 약은 창조무지개특징
고양이 밤에 쳐운다고 지랄 하는 새끼들은 어떤 집에 살길래 방음이 그리 안되냐
김렝가 저 롤독충 새끼는 야생동물같은 소리하고 있네 시발 니 닉이 고양이과네 븅신년아
고양이 커여워
국정원이 죽인게 아닐까요..
떼껄룩아 ㅠㅠ 인간이 미안해 ㅠ
ㅋㅋㅋ
아파트도 좀 높은 층 되어야 고양이 쳐우는 소리 안들리는데 방음 운운 개솔 쳐싸지 좀 말자 plz
take a look
범백ㅜㅜ
ㅋㅋ 길고양이는 죽여야마땅하지 ㅋㅋ 길고양이죽이는게 왜문제임? 그럼 안락사 시키는 정부도 또라이인가?
이거 글쓴이가 일부로 먹이에 약타서 죽엿을수도;; 디씨인은 그럴만도함
힛갤오려고 동물 죽이는분들 많네 ㄷㄷ
고양이빠 개빠새끼들은 상종을 하면안된다.
말못하는 짐승 약으로 죽이는 호로 새끼들은 다 죽여버려야
말못하는 금수라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다. 중성화 수술이야 본인들이 그럼 데려가서 하던가. 그냥 농약놔서 죽여버리고 글쓴이잘못이다!! 하는새리들 노답. 알러지잇엇대잖아... 클린 야옹이 갤러리는 글쓴이를 지지합니다
냥이욕하는새끼들 다뒤져라 니애비도뒤지고 니같은샤까들은보는족족 발로차서죽여야되는데 애미창년새끼야
그냥대한민국이겼어이제선생님집으로가세요저번에갔다왔어엄제홍관장님이랑같이빨리사과해
ㅠㅠ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커여운 야옹이 ㅠㅠ
엉엉 마지막은 읽지 말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댕댕이갤 알바새끼들 할 짓이 없어서 야옹이들을 저세상으로....ㅂㄷㅂㄷㅂㄷㅂㄷ 클린 야옹이갤러들의 눈물을 모르고 ㅠㅠ
니가 키우다가 니가 죽인거 아냐??/!?!?!?!
더 슬픈 이야기 해줄까?
고양이는 죽을 만큼 고통스러워도 절대 티를 안낸다.
마지막 널 찾아온 것은 제발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니가 좀 치료해달라고 살려달라고 찾아 온 것이다
대부분 고양이의 마지막 인사 쯤으로 알고있는 것인데 고양이란 동물이 자기가 죽을만큼 아프면 주인이나 돌보던 사람곁에 찾아와 축축 늘어지거나 아픈 증상 보여주면서 무언으로 말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한채 시기를 놓치다 결국 보내고 만다.
ㅠㅠ
211.213//고알못 새끼 소설쓰는거 보소
에구불쌍ㅜㅜ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하늘가서 행복하게 안아프게 살길!!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왠일->웬일 [리듬 맞춤법 봇♬]
왠->웬 [리듬 맞춤법 봇♬]
몇일->며칠 [리듬 맞춤법 봇♬]
ㅇㅇ//제제->제재 [리듬 맞춤법 봇♬]
츄파츄//거에요->거예요 [리듬 맞춤법 봇♬]
ㄹ//는대->는데 [리듬 맞춤법 봇♬]
저도 고양이 알레르기 있는데 저보다 심한거 같은데요 몸에 닿이기만 해도 알레르기라니 저는 만지고서 얼굴쪽 비비면 큰일나요.
털바퀴 ㄷㄷ
재밋게 읽고잇었는데 천진한 애들 죽는걸로 끝나네 슬프다 ㅠㅠ
길바닥 돌아다니는 야생동물이 길에서 뒤지는거야 당연한 자연의 섭리지
8년만에 뭔일이 생긴거냐 ㅋㅋㅋ
8년전 털바퀴 민심보소;
드안또오오오 드아아안또오오오오
도둑고양이는 유해조수입니다. 안티캣맘 갤러리 참고
고별로 갔겠네 지금쯤
털바퀴 = 고양이 아님
고양이들아 인간세계가 너희들을 담기엔 너무 부족했나보다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