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신세한탄하며 글썼다가 욕도먹고 안타깝다는말도 듣고
했었다
내신세를 한탄하며 살기 힘든게 남탓으로돌리고 이런환경에서 이래될수 밖에 없다 라는 합리화를 시전했던거같다
사람들이 에이구 불쌍하내 그래도 힘내라 라는소리도 듣고 싶었던거같다
하루하루 벌어 먹고살며 희망없는 인생을사는게 남탓이라고 내 나태함을 포장했던거다
쌍욕을 하며 니가 힘든상황에처해져 병신같이사는이유는 니가 나태하게살아서 쳐해진 거다라는 말이 듣기는 싫었지만 정말맞는말인거같았다
죽고싶었다 울고도싶었고 그러면서도 방밖을 나가지않고 아무것도하지않고 하루하루를 먹고자고 또 의미없이 의욕없이 보내는내가 정말싫어졌다
정말 내자신이 싫고 바뀌고싶다 사람답게 살고싶다 이러면서 밤새워 고민하고 한탄하다 해뜨고 6시~7시가 되면 잠이 오고
잠이들고 깨면 오후 3~4시 이렇게 또 의미없는 하루가또 반복 아...
어제 10시되서 잠을 자고 새벽 2시에잠을깼다 또 알바천국 당일알바를 검색하고 노가다를 가볼까 라는고민도하고 (주민등록말소에 벌금까지있는나로서는 이런일밖에 할수없는상황이다) 이러다 또 날새면 자겠지
이렇게 살기보단 죽는게 나을거란 자괴감으로 하루를 보낼거같았다 늘그랬듯이말이다
근데 어제는 이상하게도 머리가 맑고 눈동자도 충혈이 안되어있고 그랬다
4시쯤 뜨거운물에 샤워를 하고 오랬만에 면도도하고 때도 대충한번 밀었다 더 기분이 상쾌해진거같았다 오늘은 무슨짓이라도하자
노가다를 나가자 노가다 첫날은 공친다고 하니 알바중에 쓰래기라는 진성알바도 예약문자를 보냈다
그리고 04시 50분쯤 집을 나섰고 무작정 큰시장쪽으로 걸었다 그런대가 용역사무실이 많다고 하길래 그방향으로 그냥 계속걸었다
그런데 30분을 걸었는데 안보이더라 용역사무실이 하나도...
내가 또싫어지더라 일할려면 사무실위치정도는 알고 나왓어야지 난아직 병신 쓰래기구나 하고
춥기도 춥고 방향을 집쪽으로 바꿔 유턴하듯이 크게 돌아서 다시 걸었다 한 20분정도 그리고 용역사무실 발견함
말로만 듣던 드럼통에 불피워놓고 사람들 모여있더라 나도 노가다 많이 해봤지만 이런데는 첨가봤다
사무실가서 소장이라는 사람한테 첨왔다니까 방겨주긴하던데 " 원래 우리가 일많이 나가는데 오늘은 춥고 일요일이라..." 이러더라
뭐 알겠다고 하고 존나 이방인취급받으면서 드럼통 근처에 끼어들어 불쬐고 있었다 힐끗힐끗 날쳐다보는 눈초리 누구는 신기하게보고
누구는 무시하면보는 각각의 눈초리들 처음 용역가면 이런게 제일 힘들지않을까...
한 30분서있으면서 그사람들을 찬찬히 봤다 대부분 나보다 덩치도 약하고 면도도안하고 힘든인생들같았다
그렇다 딱보기에도 저렇게 힘들게하는 부류들 그사이에서 나는 제일 존재감도없고 노가다경력도 인력사무소 인지도도 떨어지는
그게바로 지금 내모습인것이다....
어차피 첫날이라 혹시 사람 모자라지않으면 나가기 힘들거라 생각은했지만 여기사람들은 7시30분이 되어도 돌아가지않더라
뭔가있나 싶어서7시 50분까지 근성으로 버텼다 첫날 얼굴도장 확실히 찍는다 생각하고
7시 50분 소장한테 오늘은 이만들어가보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하고 나오니 해는 떠서 환하고 날씨는 참추웠다
다시 집까진 언제 걸어가나 그냥 버스탈까 이런생각도 들었다
2주이상 밖을 잘안나가다보니 다리가 이상한 느낌으로 아팠다 알이 베이는것같은....
그때 이런생각이들더라 오늘은 실패가아니다 노가다얼굴도장찍었고 병신 같은 몸상태도 운동으로 조금 돌려놓으면 보람있는
하루가될거같았다 걸었다 계속 집에 가까워 오니 다리도 많이아팠고 9시가 다되어갔다
그때 진성알바에서 문자가왔다 ( 무슨역 몇번출구 오전10까지 출근하실수있으면 문자주세요 )
진성알바는 노가다알바 중에 개쓰래기 알바다 평균일당이 55000~60000원사이다 주로 하는일은 집기운반 개인및사무실이사
맨정신으로는 저돈받고 못할것이다 그런데 나는생각했다 이렇게 또 집에 가서 병신같이 또하루를 보내는것보다는 좋을것같다는..
일하는곳 집에서 걸어서 한시간거리였다 다시 집에들어가서 조금쉬다 버스타고가나 계속걸어서 가나 비슷할거같았다
또무작정 걸었다 나중엔 이렇게 많이걸어서 오늘과연일은 할수있을까 싶더라
그렇게 오전에만 3시간을 걸었다
10시부터 시작한 진성알바는 사무실 이사였는데 생각보다 쉬웠고 일하는곳이 실내고 히터가빵빵했다
그런데 일이 오후 7시가 되어도 안끝나더라 밖은어둡고 노가다 시세를 아는 내게 정말 짱증나는 순간도오더라 이정도일하고 55000원이라니...
하지만 가만생각해보면 일급을 속인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그렇게 준다고 하고 모집했고 나도 필요에 의해서 시작했다 라고 생각해봤다
참 나란 인간은 간사하다...
그렇게 8시30분까지 일을했다 일당은 추가로 더준다는데 유경험자말로는 한 6~7만 원이라더라 순간또 짜증나려했지만 마음을다스렸다
내가 선택한거다 내가....
그리고 집에 버스타고 오니 9시30분 샤워하고 그랬다 3시간걷고 노가다하고 난 내발이다
지금나의 제일문제는 돈이 아니라 나의 나태함인거같다
정말오늘부터 바뀌고싶다 일을 못나가더라도 내일도 노가다 사무실 에 얼굴내밀고 올생각이다
씹하타치 인생이지만 남한테 피해안주고 나름 사는 보람도 느끼고 진심으로 웃으며 살고싶다
진심으로 웃은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알람다섯게 맞추고잔다 부디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하루가되길....
내일부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2일차)
안녕 어제 글썼던 사람이야
욕해도 할수없구 내가 못난탓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 확인하니까 힘내라 화이팅 이런댓글이있더라
짧은댓글 이지만 긴글을 다읽었다는거고 그짧은 한마디가 참 힘이되더라
어제는 젓같은 알바를 같다오고 3시간걷고 해서 늦게 일어날까봐 4시30분 부터 5분 간격으로 알람을 다섯게 했다
피곤했는지 내몸이 병신이 됬는지 세번째 알람에 겨우눈뜨고 대충 씻고나니 5시5분 빨리가자 서둘러 옷껴입고
나왔다가 또한번 고민.. 어제갔던 걸어서 50분거리를 가느냐 어제의 반대방향으로 가서 새로운용역사무실을 찾느냐
결론은 어제간곳은 얼굴도장찍었으니 오늘은 반대쪽한번더 찾아보자 했다
장기적으로 봣을때도 용역사무실은 가까워야지 꾸준히 갈거같아서
그리고 걸어가다가 새벽도로 한샷 찍었다 춥다 쓸쓸하다 술췌서 비틀거리는 밤새술마시고 논사람들도 보이고...
또 용역사무실찾아서 헤매다가 먼곳에서 겨우발견할까바 조마조마 했다
그런데 한 십오분쯤 가니까 용역사무실이 떡하니 있었네 어제 참 뻘고생했구나 싶더라 ㅎㅎ
그리고 사무실 들어가보려고하는데 입구가 진짜 헬게이트처럼 보이더라
그래도 씩씩하게 갔더니 사무실활기차고 좋더라
어제갔던 드럼통에 불피워놓은 사무실보단 훨씬...
가서 인사하고 민증복사도하고 뭐해본거인냐 집은어디냐 가까워서좋네 이러고
여기는 무조건 소개비 선불이래서 만원 주고 대기하고있었다
업자가 와서 태워가더라 가보니 철거하는데 가서 뿌수고 나면 찌끄래기 자루에 담아서 나르는거했다
일은 오후 4시쯤 끝나고 10만원을 받았다 9만원 번셈이지
휴 오늘은 어제보다 나아졌다... 안도감 그러고 집에 가는길에 통장확인해보니
어제일한 진성알바 오전10시 부터 오후 8시30 분 까지 하고 6만3천원 들어와있더라
대단한 새끼들 후 뭐 내가 선택해서 간일이니까 불평은 안해야지
만약에 이글은 본사람들중에 진성알바를 가려고 하는사람들은 정말로 돈이 아쉽지않으면 안갔으면 좋겠다
어쨌든 오늘도 어제보단 나아진거같다
내일도 오늘보다 나아지길 기대하고 또 씯고 자고 내몸을 혹사시킨다
나태함이란게 내몸에서 없어져버릴때까지 이글을 쓰고싶다
뻘글 일기글같은 이글을 올리는건 내가 여기에라도 내일도 열심히 살겠습니다하면
그만큼에 명분이 생겨 행동하는데 조금더 힘이될거같아서다 내가 뱉은글을 책임지고싶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아지길...
안녕 응원댓글들 정말 고맙다 아직은 맘놓고 웃지 않으려고해 이제 시작한거니까...
오늘은 어제보다 쉽게 일어나지더라 4시 30분에 기상했다
씻으면서 거울을보니 늘부어있는거같던얼굴이 조금 달라진거같더라
눈도조금 또렸해진거같고 턱선도 조금들어나고... 늘 방에 쳐박혀서 쓰래기같이 살때는
하루 두끼만 먹어도 부어있는거 같았는데 몸은 참 정직한거같다
비가 조금씩 내리길래 네이버 날씨 확인하니 06시 부터는 그친다고 되어있어서 그냥 우산안챙기고 5시에 집을나섰다
나가보니 생가보다 춥지도않고 비도 그쳤더라
출근길이다
용역사무실도착하니 5시 20분쯤 소장도 금방 문열은거같더라
1등이란건 의미가있다 성실하다는 어필이되기때문에 일을잘보내준다
가서 인사하고 만원주니까 어제일은 할만했냐고 물어보더라 그리고 오늘은 9만원짜린데
오늘일이 단가 약한거 밖에 없다고 단가좋은거 나오면 먼저챙겨 줄게 이러더라
말이라도 고맙더라 일이란게 꾸준히하는게 중요하지 단가 안따진다고 했다 서로 웃으면서 커피한잔하고
갈곳위치와 연락처를 주는데...
lg물류센터더라 윽.... 여러가지생각이 머릿속을 확확... 택배 머그런 상하차인가.. 노가다사무실에서 이런대 보내나..
빨리 머릿속을 정리했다 일가리지말자 일단 하자 뭐든지..
그리고 적어준 장소로 가니 엘지 생활건강(화장품 세제 이런거) 물류배송 보조 더라 2.5톤 탑차에 기사 옆에 조수석에 타서 여러군데돌면서
조금씩 물건내려주는거 진짜 일편하더라 너무편해서 일당 9만원 맞나싶을정도로
기사도 맘씨도 좋아보이고 2~3박스 내릴때는 나보고 춥다고 차안에 있으라고하고 자기혼자 갔다오고 이러더라
조수석에서 사진찍어봤다
이리저리 차타고 댕기니까 드라이브하는 기분도나고 시간도잘가고 힘든거도없고 춥지도않고 진짜 편하게 일한거같다
2.5톤 탑차라는게 택배상하차 할때 드러오는 탑차 반에반만하더라 택배탑차가 10톤정도 될듯
하루종일 2.5톤 두차 배송했다 두번째 차는 파레트에 담아서 지게차로 내려서 할거도 없었다
그렇게 일하고 5시쯤에 집근처에 내려주더라 담에 또오라고 그러더라
이렇게 오늘은 81000원을 벌었다 소개비빼고나면 그렇네
지금현재로선 몇일째까지 이걸쓸지모르겠다 그목표를 정하는것까지도 아직은 사치라생각하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볼게
다시한번 응원댓글들 고맙다 지금 샤워는 했고
오늘도 11시전에 잠들어서 내일도 용역사무실에 1등으로 출근해야지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되길...
내일부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4일차)
어제 10시 30분에 잠들어서 3시30분에 깨버렸다 알람도 울리기전에...
한시간정도 더잘수있는데 누워있으니 잠이점점깨더라
4시에 일어나서 라면하나끓여먹고 네이버 로 날씨를 확인하니 현제기온 -6도...
오늘 -8도까지 떨어진다고 나와있더라
작업복바지를 두개껴입고 혹시몰라서 양말도 한개더챙겼다
그리고 오늘도 5시에 집을 나섰다
춥긴춥더라 이제 이길도 익숙해지려한다
첨엔 어두컴컴하고 춥고 서글픈 마음이 들던데 이젠 그냥 일상인거같다
오늘도 사무실에 1등으로 출근 도착하고 10분만에 일받고 업자만나러갔다
몸좀녹이고 천천히 가라던데 그냥 먼저가서 편의점같은데서 커피나 한잔먹고 기다릴게요 하고 나섯다
약속시간이 06시40 분인데 06시 15분쯤에 도착해서 근처 편의점에가서 따뜻한커피한잔하는데
노숙인 같은사람이 아주 귀한음식을 대하듯이 컵라면을 전자렌지에돌려서 먹드라
...... 내가 한걸음 잘못내딛으면 저렇게 될수도 있구나싶더라 다시한번 마음을다잡고
약속시간에 업자를 만나서 현풍으로 향했다
오늘작업은 신호수라더라 흠 이날씨에 신호수 만만찬겠다 양말두개 챙겨온거 다행이다 싶고
그래서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전화를 받더니 날씨가 추워서 작업이 올스톱 되었다더라
도시가스 공사라 원청회사에서 작업중지 떨어지면 방법이 없다더라
포크래인기사들 욕하고 다른 작업팀들도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용역은 나혼자뿐인듯하고 내가껴들게아닌거같아서
그냥 인상 안쓰고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상하게 억울하지도안고 오늘하루쉬지머 싶더라 또 나태해지나....
나태워온사람이 난감한표정으로 이렇게되엇다하면서 미안하다고 2만원주더라
난 웃으면서 일부러 그런거도아니고 어쩔수없죠뭐 하고 말았다
그렇게 처음 만난곳까지 다시태워주고 가더라
나는 사무실에전화하니 소장이 되게 미안해하면서 내일꼭나오라고 하더라
그냥그렇게 오늘은 하루 쉬라고일이 이렇게 되었나 그러면서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다시전화가오더니 어디어디로 가세요 다행이 아직 사람 필요한곳이 있다고 그러더라
그렇게 8시 30분에 일을 시작했다
실내 인테리어 공사현장 청소하는일이었다 현장이 병원이라 난방도빵빵하고
가만생각해보니 이추위에 밖에서 신호보는거보다 훨씬 나은일이더라 거기다가 난 2만원이 덤으로 생겼으니..
이런현장에 저기 널부러져있는것들 자루에담아서 내고 빗자루질하는건데 일단 현장이 따뜻해서 너무좋았다
일하는사람도 나랑 60넘으신 시트지 붙이는 어르신 한분 이렇게 둘이서했다
노가다꾼 답지않게 조용하신성격에 나한테 말도 높이고 이래라저래라 시키지도않고
좋았다 자루담아서 밖에 낼때도 엘리베이터있어서 쉽더라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하고 4시 10분쯤 일마무리하고 집에왔다
일당은 81000원 오늘은 십만원넘게 벌었네...
오늘 느낀건 당장에 상황이않좋다고 실망하거나 포기할필요는없는거같다는거다
될일은 어떻게든되고 노력하는건 알아주는거같다
사무실 소장이 젊은친구가 매번1등으로 사무실나오고 일도착실히 한다고 오늘 공치게 안하려고 노력많이했다더라
다른용역사무실 다 전화해서 사람 모자란곳으로 보내준거라더라
이렇게 오늘하루도 출발은 불안불안했지만 좋게 마무리되엇다
이제씻었고 오늘도 일찍자야겠다 내일도 춥다는데.....
힘내자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되길...
내일부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5일차)
안녕 오늘로 5일차가되었네 휴.. 다행이 몸이 힘들거나 지치진않는거같다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 눈뜨니까 4시45분. 오늘도 1등으로 가야되는데 싶어서
정신없이 이닦고 세수하고 옷입고 바쁘게 나섯다
근데 건물입구를 나서는순간 냉기가 확 오더라 아.. 어제뉴스에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춥다했었지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다가 사진생각나서 출근길 한장찍었다
결국 오늘은 1등을 놓쳤다 사무실가보니
아저씨 한분이 와계시더라 2등이다 소장은 아따 빨리나오네 이러더라
그렇게 앉아서 같이 커피한잔하고 그 1등한 아저씨랑 같이 현장으로갔다
늘혼자만 가다가 2명이서 같이가니 좋더라
현장도착해서 옷갈아입다가 오늘은 날씨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출퇴근복 위에 그대로 작업복을 껴입었다 그정도로 체감온도가 장난이 아니더라 바람도 많이 불었고
아래위로 두겹식 껴입으니까 몸이 둔한느낌은 있어도 추위는 견디겠던데
손발이 정말 시려워서 후.. 오늘은 추위와에 싸움일거같더라
그래도 막상 일시작하니몸에서 열도 좀나고 날이 춥다보니 일하다가도 짬짬히 불쬐고하자고 그러고
다사람이 하는일이려니 내가힘들면 남들도 힘들고 서로 이해하면서 하면 못할일이 없다 싶더라
오늘 일은 시스템 비계설치하는일보조했는데
마지막 마무리부분이라 기술자 한명 나한명 이렇게 했고 일도 그리 많지는않더라
뭐 가지고오라고 하면 가져다주고 용접할때 잠깐 잡아주고 뭐 그게다였다 일당도 10만원짜리고 괞찬은편인거같다
진짜 추운게 오늘의 제일 큰일이었나보다
집에와서 샤워했는데 어깨 허리 가슴이 결리는거같은느낌이다
생각해보니 일이 힘든게 아니라 추위에 떨고 움츠리고 이러다가 따뜻한물에 몸이 녹아서 그런거같다
내일은 좀안추웠으면좋겠네 다들 응원해줘서고맙고 소주한잔하자는사람있던데
나중에 나중에 내가 술한잔 사줄만큼 편해지면 그때 한잔 하자 그마음만받을게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안녕 오늘도 무사히 다녀왔어
무난하게 4시 30분에 일어나서 라면하나 끓여먹고 5시에 집을나섰다
어제 워낙추워서 그런지 오늘은 추운지 모르겠더라
출근길이다 오늘은 집바로 앞에서 찍어봤다
사무실도착하니 5시 20분 오늘도 역시 1등이다
제일먼저 왔다는게 왠지모를 뿌듯함이 들더라
커피한잔하면서 사람들 오면 인사하고 있다가 현장으로 출발했다
오늘은 4명이서 같이 갔다 다들 조용한 성격에 말도 조심해서 하는 스타일이더라
내가알던 노가다하시는 아저씨 이미지와는 많이 달랐다
처음보는 분들이라 첨엔 조금어색하다가 노가다 많이해봤어요? 아니요얼마 안되었습니다 나도그래요 서로 재밌게 일해봅시다
뭐 이런대화 나누면서 조금씩 분위기도 풀리고 오늘도 재밌게 일한거같다
눈썰매장 만드는곳이엇는데 나는 목수분들 보조를 했는데 머가져다 달라는거 가져다주고
보조라는게 거의 비슷한거같다 하는일이
날씨도 어제에 비하면 포근할정도였는데 오늘 첨온사람은 많이 추워하더라
역시 사람은 한번추운걸 겪고나면 면역성이 생기나보다
그렇게 일하고있었는데 이틀전 현장까지 갔다가 일못한곳에서 전화가왔더라
내일부터 3일 정도 할건데 나와서 해줄수있냐고 하더니 사무실 거치지말고 바로오라더라
그러면 소개비 아끼니까...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끊고나서
조금 갈등이되던데 이내 맘을 정리했다
간단한 문제다 소개비가 아까우면 용역을 나가면안되는것이고
내가 일할곳이 필요할때 소개시켜준곳에 거짓말을 하고 나만 생각하는 행동인거같아서
그냥 사무실에 얘기 하고 나가기로했다
일마치고 사무실에 도착해서 내일일하러 오라고 하던데요 그러고 내일 소개비 미리 만원주고왔다
내일은 집에서 바로 출발하니 30분정도는 여유있게 될것같다
오늘일당은 11만원 이었고 내일 일할곳도 벌써 정해졌으니 오늘도 어제보다 나쁘진 않은것같다
내일도 힘내자
내일도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되길
오늘도 무사히 잘다녀왔어
오늘은 집에서 바로 현장으로 가기로해서 조금 늦게일어나려고했는데
그게 쉽지않더라 4시30분에 일어나서 씻고 라면하나끓여먹고 뉴스만계속보다가
비가와서 바닥이 촉촉했지만 춥지는 않은거같았다
아침에 업자만나서 가는길에 3일정도할건데 어쩌면 몇일더할수도있다고 계속나오라고하더라
그소리들으니까 용역사무실에 말안하고올걸그랬나.. 이런생각잠시들었지만 더이상 그런생각안하기로했다
오늘일은 신호수.. 도로가에서 포크레인이 작업할때 다른차량들이 원할이 지나갈수있게 신호를 주는 일이다
교통흐름을알고 면허증만있다면 정말편한일이다
오전은 시간이 잘갔다 추울까봐 양말도 두겹껴신었고 옷도 든든하게 입었고
차량도 많이 안지나가고 그냥 앞으로 어떻게 할지 이런저런 계획도 머리속으로 세워보고
나혼자만에 시간을 가진다는 기분이 들더라
그런데 12시쯤되가니까 더이상 생각할거도없고 가만히 서있으니 다리도아프고 아무리 날씨가 풀렸다고해도 겨울날씨에
몸을안움직이니 정말추워지더라
다행이 밥먹고 몸좀 녹이고 나니 조금 살만해졌는데
2시부터는 작업하는거 같이 좀하자고 해서 정말 기분좋더라 더이상 가만히 서있는거 못할지경이었는데..
작업이라고 해봐야 장비들이 땅파고 모래자갈채우면 남은 흙들을 빗자루로 쓸어주는거였다
일도쉽고 오늘도 재밌게 하루를 보낸거같다
5시에 작업종료하고 돌아와서 집에가는길에 용역사무실들러서 내일도 바로 현장으로 간다고하고 소개비 만원미리주고
몇일더할수도있는데 정확히 몇일할지는 모르겠다고 어차피 집에가는길이니까 일마치면 매일 들릴게요그랬다
소장이 힘들면 계좌번호줄테니 이체해도 된다고 그러길래 그냥 집가는길이니까 매일 얼굴보고 인사한번은 해야죠 그러면서 웃었다
젊은친구가 참열심히 한다고 지금하는곳 쭉하고 그거 끝나도 좋은 일 우선적으로 계속 줄테니까
열심히 한번해보라고 그러더라
그리고 밥한그릇같이 할래? 이러길래 아뇨 집에가서 먹어야죠 이러고 나와서 집으로왓다
그냥 기분이 좋더라 어차피 서로의 이득으로 만나는 관계지만 그냥 그랬다 기분이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귀마개와 비니 ,목토시 를사고 빨래건조대도 하나샀다
오늘지출이좀많네...
꾸준히 일하려면 방한대책을 잘세워야겠더라 그리고 빨래는 항상 옥상에 널었는데 날씨가 추우니까
빨리 안말라서 건조대사서 방에두고 매일빨아서 말려야겠다 싶어서 건조대도 샀다
후....
지금 57만원정도가모였다
매일 일을나갔지만 소소한지출이 크게느껴지네
담배와 차비.. 식비 하루에 만원정도씩은 그냥 나가버리네..
언제 한번 시간내서 수입총계와 지출총계를 내고 관리해야겠다 10일차 정도쯤에..
일단 씻는건 했고 밥먹고 일찍자야겠다 오늘은 좀늦었네...
내일도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 되길
내일부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8일차)
오늘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감기기운이 있는거 같더라
일마치고 오는길에 감기약사와서 먹긴했는데 기침이 계속나오네
오늘은 좀짧게 쓸게 이해해줘
출근길
오늘도 집에서 바로가서 여유있게 같던거같다
오늘 일은 신호수안보고 다른사람들과 같이 작업했다
저렇게 땅을파고 도시가스관을 넣고 다시 뭍는거야
거의다 작업은 기계 장비들이 다하고 흙다 매우면
주위에 깔끔하게 빗자루로 쓸고 정리하는거라서 힘들진않았다
오늘도 무사히 마쳣고 일당 10만원 잘벌어왔습니다
감기때문에 오늘은 좀 일찍 자려고.... 혹시나 내일 못일어날까봐..
아그리고 이현장에서 이번주 금요일 까지 나와달라더라 일단 금요일까지는 계속 벌수있다
오늘은 이만써야겠다
다들 감기 조심 합시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일부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9일차)
오늘도 무사히 다녀왔어..
아침에 일어나니 감기 기운도 없어진거같고 컨디션도 괜찮았어
근데 어제 정신없이 자서 그런가 핸드폰 충전이 안되어있더라
보통 출근길 한장찍고 점심때 현장사진찍고 이랬는데 결국 밥먹기전에 밧데리 방전되서
오늘은 현장사진은 못찍었다
아침에 출근전에 옥상올라가서 담배한대피는데 눈이 왔더라
출근할곳이 정해져있으니 오늘은 어디가서 무슨일할까 이런 생각이 안들어서
아침이 좀 여유로운것같다
별로 추운지모르겠다 환승이되니까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한 30분정도면 업자 만나는 곳에 도착한다
그리고 현장까지 또 30분정도 같이 타고 간다
오늘은 ... 아니 첨일한날부터다 아침에는 거기 과장이 태워주는데 참편하게 갔어
그런데 마칠때는 거기 작업팀들이랑 가기때문에 포터트럭에 3명이서 타고 오게되는 거야
첫날부터 거기 같이 타고오는 영감님이 좀 싫어하는기색이 보였다
60넘은 나이 막무가내인 성격과 말투 뭐 전형적인 노가다 스타일이라 그러려니 했다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별로 기분나쁘지도 않았다 원래성격이 그러려니했는데
어제부터노골적으로 그러더라 나 지하철역까지 태워주느라고 돌아서간다고 차막히는곳으로
한10정도 차이나는건데...
별로 신경안썼어 다들 일잘한다고 잘해주고 그영감님빼고는 그런말도안하고 많이 늦어지면
제가 버스 두번탈태니까 그냥 원래 가시던 길로 가서 그근처에 내려달라고해도
다른사람들은 그냥조금만 돌아가면된다고 괜찮다고그랬었는데..
3일째 그소리를 들으니좀 짜증이나더라 다행히 오늘은 과장이 같이 가자고 해서
영감님하고 같이오진않았는데..
그냥조금 서럽기도하고 내가 왜이런소릴들으면서 일해야하지 여기아니라도 갈곳많고
이곳에서 계속나와달라고 해서 나오는건데... 에이 확 나오지말까.....
이런생각도들었다
예전엔 생각나면 확 저지르는 식이었는데 요즘은 다시한번 찬찬히 생각해보게된다
내몸이 힘들어 하루휴식하는게아니라 그말도안되는이유로 쉬려는 핑계를 찾는건아닌가..
다시 나태해지려고 하는가.. 아직 바뀌려면 멀었다.. 이런생각들이..
지하철타고 오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용역사무실가서 소개비를 금요일꺼까지 미리 주고나왔다
이렇게 하면 꼭나가야될 이유가 생기는것이니 다시 나태함이 고개를 들지 않을꺼같앗다..
이제 10일도 안되었는데 다시한번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되길...
오늘도 일잘하고 왔습니다
이제 10일차가 되었네요 이제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하겠습니다
오늘도 4시30분쯤 일어났는데 오늘은 정말몸이피곤해서 라면끓일힘도없었따
그냥누워서 5분정도 잠들었다 깨서 시계보고 다시 5분정도 잠들고 깨서 시계보고 이렇게 5시 10분까지 있다가
일어나서 씻고 우유한잔먹고 앉아서 뉴스좀보다가 5시50분쯤에 집을나섰다
용역사무실 갈때는 어떻게 될지몰라서 걸어가는데 일할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버스타고 환승하고이러니
참편하다 누가 환승제도만든건지 이건진짜 잘한거같다
예전엔 버스 환승... 버스탈일도 잘없어서 그런생각도 못해봤는데....
날씨가 많이풀렸다고 해도 오전엔 좀 추웠다 지금 일하는곳이 오전엔 그늘이라 그런거같다
오후되니 햇볕도 들어오고 포근한 날씨에 일하기참좋았던거 같다
이사진은 빗자루질할때고 이제 몇일되니 무슨일을 해야할지 알아서 찾아서 할정도 되니까 정말 맘이 편하게 일하는것같다
흙다지는 기계도 시키기 전에 내가 한번해보겠다고 하고 기계잡으니까 좋아하는것 같았다
오늘은 잠깐 신호볼일이 있었는데 원래 내가 신호봐야되는데
그팀중에 젤일못하는 아저씨보고 신호보라고 하고 난그냥 같이 작업하자고했다 그일못한다는아저씨 얼굴이참
보기민망할정도로 표정이 참... 애써 안쳐다보고 그냥 일만했다
거기 작업팀장이라는사람이 계속천천히 쉬어가면서 하라고 하고 우리직원하자 이런다
그냥 웃음으로 넘기고 정확한 대답은 회피했는데....
직원이라하면 4대보험 .. 지금은 내가 그럴사정이.. 일일이 그런거설명하기도부끄럽고
참 사람이 기본이 되어있어야 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그중요한걸 난왜 가볍게 여겼는지.. 후회가 되었다
일마치고 과장님과 같이 차를타고 오면서 일당을 받고 우리랑 계속 일해볼생각 있어요? 이런다
잠깐 대답을 생각하다가 일있으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연락주시면 용역사무실일보다 우선적으로 올게요 이렇게 돌려서 대답했다
그러니까 자기들도 1월 2월은 비수기라 한달에 15~20일 정도 일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럼 3월까지는 그렇게 일있을때 연락주시면 제가 바로 가는걸로 하자고 3월달이후에 직원으로 해보는걸로 하자고 하니
좋다고 하더라
자기들 일할때 항상 연락주겠다고 하는데.. 일단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났으니까 다행이다
3월달까지 열심히하면 정말 나한테도 봄날이 올까..
아... 이런고민 지금은 하지말자 지금은 앞만보고 그냥 열심히살자
그것만 생각하자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 되길
내일부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10일차) 두번째 이야기
죄송하네요 글을 두번째쓰게 되었습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여기에서 받기만 한거같네요
힘내라 응원한다 술한잔 사주고싶다
좋은 소리만듣고 응원만받은거 같고 그걸전 받기만한거같습니다
항상 일갔다오면 샤워부터하고 글먼저 올리고 그리고 식사하고 잘준비하고 그게 하루 일과였습니다
자기전에 응원해주시는분들 글보고 힘내고 그래도 난 행복하구나 이런맘으로 잠들곤 했습니다
근데 이런제글이 자랑이라고 별거아닌걸로 자랑하지말라고하시는 글이 있었는데요
그런글 괜찮습니다 하지만 저를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분이 그런 다른시각으로 보시는 분과
댓글로 싸움을 하시면 제가 글을 더이상 쓰기가 힘들어질거도 같습니다
저는 잘난거도 없고 기술도없고 힘도약하고 신체조건도 좋지못합니다
십일 일하고난뒤 제손입니다
자세히 보일진 모르겠지만 손등이 얼어서 터졌다고 합니다
전그냥 몰랐는데 얼어서 트면서 저렀게 군데군데 갈라지듯이 되었다고
저는그냥 잘난척하는글도 아니고 못났지만 힘내서 잘살고 싶다는뜻의 글입니다
저의 글때문에 다른분들이 싸우는 글들이 생긴다면 더이상의 글은 저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글이 될거같습니다
싸우지 말아주십시요
저는 그냥 어떻게든 살아볼라는 사람일뿐입니다
출처: 아르바이트 갤러리 [원본보기]
존나 감동적이다...
내가 댓글을 달줄이야.. 힘내라고 응원 한마디 놓고 간다.. 멋있다 새해복많이받아라
건강챙기고 힘내라. 그리고 니 글 읽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맘 다잡고 간다. 열심히 살자!!
맞춤법도 안틀리고 공부한 사람 같은데 안타깝네.. 제 자신을 많이 되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멘탈이 진짜 존경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멘탈이면 어떻게든 재기하겠네 ㅋㅋㅋㅋㅋ
시나몬//맞춤법을 안틀리는건 아닌듯;; 틀린부분 많이보이는데
힘내요 진짜로 !!! 신년에 이런글 보니깐 또 마음다잡을수있을꺼같다 ㅠㅠ
지금 내할일을 열심히 하자
아따 무슨 노가다 좀 뛴다고 먼 감동이니 자기의 앞길을 보니뭐하니.. 어구구야
그래도 스크랩햇지말이지영
나만 생각이 많아지는걸까.. 으..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힘내라 공부하기싫다고 핸드폰하던 게임끉기 힘들어하던 내가 한심해진다
와나 느끼는게 많네
고마워요 저도 좀더 힘낼께요. 선생님도 힘내세요
스크랩탑승한다.... 글쓴이 부자되세요~~~
악플 있을까봐 조마조마하며 내렸다 글쓴이 혹시나 나쁜 생각하게 될까봐.. 진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너무 멋있다 힘내세요 님 글을 보면 님은 뭘해도 될 사람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기적은 이미 일어난 것 같습니다 님이 변했잖아요 악플다는 자존감 낮은 키보드 워리어들은 무시하고 늘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길 바랄게요 화이팅
감동받아서 눈물이난다..... 마음이 너무예뻐요. 항상 힘내시고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
건강하고 노력의 대가를 꼭 보답받길 바래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런 글에서도 악플 다는 새끼들 다들 나가 뒤졌으면
힘내세요. 화이팅.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지친건지, 나태해졌던건지 그만둘까 고민하고 있던 제게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준 글이었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그저 말 뿐이 전해드릴 수 밖에 없지만 사람 일이란 정말 모르잖아요. 작성자님 꼭 더 나은 하루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다치지마시고 노력만큼 보답받길 빌겠습니다.
노력충 파이팅 ㅠㅠㅠㅠ
이거 무슨 일본 드라마 같냐.
이야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병맛보러 왔다가 오래간만에 훈훈함 느끼네. 작성자분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성있어서 좋습니다. 화이팅.
존경합니다
간간히 글좀 올려주세요.
주민등록은 어쩌다 말소된거지
원본글삭제됐네
감성팔이 ㅁㅈㅎ 주려다가 어느새 다 읽고 있었다..
멋있어
퍄퍄퍄퍄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가 진짜 편하게 살았구나..
팟팅이요
여기 디시 맞냐?
괜찮다.
근데 주민등록이왜 몰 말소됏냐 멀쩡히살아있는사람인데
게이들아 새부찡 부활했다 초반이라 포인트도 많이줘서 레벨올리기도 쉽다 이기야
ilbegarage.com
사랑해요
많이 배워갑니다.
6시간자면서재수할때생각나넹 후새드... 지금도열심히하구계십니까
많이 배워갑니다. 그리고 반성합니다.
형님 건강챙기시고요 꼭 봄날이올겁니다
최근 디씨를 잘 안하게되는것도 이런거보면서도 욕하는 리얼앰창인생들 때문.. 힘내십시오
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님덕에 배우고갑니다 님에겐 꼭 기적이 일어날거에요 힘내세요
원글은 삭제된게 맞나요? 힛갤에서만 볼수있네요?
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십쇼.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니가 일한날부터 기적은 시작된거 아니겠냐. 많은 응원글보고 포기말고 열심히 또다른 하루를 개척했음 한다 화이팅 하랑께
화이팅!
와 씨발 나도 이거 읽으면서 나같은 쓰레기새끼는 하루빨리 자살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나같은놈이 또잇네 씹소름;;
멋지네요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산다는 것의 위대함을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나태한 제 하루하루를 반성하며 보게됩니다....모두 오늘보다 내일이 좋기를
힘내세요
진짜 멋있다
오빠 힘내세요
힘내라 저장해놓고 봐야쓰겄다
성지순례 왔습니다
이렇게 살기 싫으면 공부 열심히해라 애들아 ^^
와 정말 감동적이게 잘보고 있는데 리플 찐따갖은 새키들이 지잘낫네 싸우는 바람에 종료된건가
와 주말 이틀내내 의미없이 보내고 하루 다 끝나가는 중에 이런 글 읽으니까 진짜..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있구나 싶고 그러네. 좋은 교훈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웃고있으시길.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해에는 사정이 좋아지셨길바라요.
예전에 보고 이번에 다시 읽어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쇼
화이팅입니다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됬->됐 [리듬 맞춤법 봇♬]
되가->돼가 [리듬 맞춤법 봇♬]
왠->웬 [리듬 맞춤법 봇♬]
몇일->며칠 [리듬 맞춤법 봇♬]
네할램//간간히->간간이 [리듬 맞춤법 봇♬]
ㅇㅇ//거에요->거예요 [리듬 맞춤법 봇♬]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인해 저또한 현재 나태하게 일을쉬고 있지만 아마 몇년전 글같은데 저보다 안좋은 상황에서 모라도 할려고하는 그 의지가 대단하네요 저또한 이글보면서 나태하게 살지말자라는 생각을하게 됩니다 한번 실패한일은 돌이킬수 없지만 어쩌면 우린 지금 아 현실에 감사하며 노려해야 겟지요
야아 살아있냐.. 요즘에 너같은 사람 없는것 같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데 남탓하지도 않고 남보다 자신 먼저 돌아보고.. 감동 많이 받았고 넌 정말 좋은놈이다. 너 같은 사람 꼭 주위에 두고 싶은데 아쉽다 얼굴도 이름도 몰라서
형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언젠가는 인생에 빛이 비추고 노력한만큼 행복해지셨으면 좋겠네요.
또다시 들러봅니다. 사는 것이 힘들고 지쳐도 나태해지면 안 된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당신이나 나나, 파이팅.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날이 되기를...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 되길
인생은 뭘까
불확실한 미래에 목매여 살아가는 것도 한심하지만 과거에 살고 있는 몇몇의 사람들도 한심해보이긴 마찬가지다 게이 글 보고 힘 얻었다 참 좋은 놈인 것 같다 본인 말론 기술하나 없다 하지만 뭐 어떻겠냐 기술은 따라할 수 있지만 너 자신은 따라할 수 없다 나도 네 내일을 응원한다
이새기 지금은 머하고 있을까? 저 멘탈이면 성공했겠지? 나도 인력많이 나가봐서 저기분 아니까 더 공감되네
성공했겠노 ㅋㅋㅋ
근황달아줘
추천
Better than yesterday
8년전 글이구나.. 씨발 나는 뭐하는새끼일까씨발
씨발 ㅈㄴ ....
열심히 살게 고마워
기적일어났냐?
오랜만에 진지하게 글 읽었노... 이제 디시해야지..
잘지내고있나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면 좋겠네요
솔직히 저렇게 살바에야 그냥 목매달고 죽거나 굶어죽거나 고독사 하는게 나음 나도 저렇게 인생 나락으로 떨어지면 걍 자살할거
병신새끼
아...
나은 삶을 살고 계시겠죠? 화이팅
흐 밑엔 금수저 정모인데 눈물나네
도라에몽 손인줄 알고 봤더니 딴놈이네 나도 노가다나 해볼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씨발놈아 화이팅해라
그런데 어떻게 하면 주민등록 말소가 됨??
응원할게 형.
힘들지만 희망은 있어요. 열심인 모습이 감동을 주네요. 무엇보다 건강조심하고 사기꾼들 조심하세요. 사기꾼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요.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일본 아무 기술 없는 초짜 노가다도 일당 1.5만엔 받음. 상자안에 든 벼룩은 상자 높이가 세계의 끝인줄 알고 짬프 짬프 하지. 노력충들은 경상도로 좀 가라.
확실한건 여기다 병신같은 댓글이나 다는 저새끼들보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너가 더 나은 인간이다. 기적은 간절히 바라는 사람에세 일어나는거랬으니까 언젠간 기적이 오겠지. 힘내라. 열심히 사는 모습 되게 보기 좋다. 나태하게 지내는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
ㄴ아닌데에~ 아닌데에?~
올ㅋ
죽창을 들어라 동무
그런 각오로 열심히 자금 모아서 기술배워라 일단은 주민등록말소? 그거부터 해결봐야겠네 뭐 어쩌다가 그렇게된건지는 모르겠지만 ㅇㅇ 나도 몇년동안이나 술로 허송세월 보낸적이 있어서 남일같ㅌ지 않다 ㅇ 직업의 귀천을 떠나 사람이 자기 밥벌이 하고 산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네 덕에 다시 한번 느낀다 ㅇ 초반이라 약값도 꽤 들ㅇ것같다만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춘삼월이 오고 까치 울고 얼음 녹기 시작하면 더 나은 나날들이 널 기다릴거니까 힘들더라도 잘 참고 ㅇㅇ 우리나라 헬조선이다 뭐다 말이 많다만 그래도 어쩌겠냐 내 인생 내가 열심히 살면 되는거지 ㅎㅎ 나도 열심히 살게 너도 열심히 살어라 모두들 더 나은 내일 위해 화이팅하자
방구석에서 휴대폰 만지작거리면서 디씨 기웃거리는 새끼들이 노력이 모자르니 뭐니 하는거보면 진짜 븅신같다 ㅋㅋㅋ
열심히 사는거같아 보기좋네. 힘내라
열심히해라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않는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너한테도 기회가 올거야
참많이느끼네 나도공부안하면 저렇게되구나 공부열심히해야지
ㅎㅇㅌ
개멋지다
에구
쓸때없이 문체나 상황등으로 억지감동 만드는 이야기들보다 훨씬 감동적이다
그냥 살려고 하는 것 뿐인데 거기에 목매고 욕해대는것도 참 이해가 안된다 그치. 살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멋지네.. 화이팅
이분 최소 고인범
닥추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게 보인다. 힘내라
시작하셨으니.. 변치말고 그 마음 쭉~ 계속되길.. 모든게 그렇지만 시작이 젤 어려운게 아니긋소.
안좋은상황이여도 열심히 일하시고 노력하시는게 보기좋네요 계속 열심히 노력하시면 반드시 좋은날 올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살아보니까 어떤 생각으로 사는 가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더라. 항상 풍요하게 살 수도 있지만 , 자신이 하나 하나 이뤄가는 성취감은 정말 무시할 수없어. 많은 사람이 살 다가 힘든 일을 겪지만, 정신 똑바로 차리면 그 걸 넘길 수 있더라. 지금은 좀 힘들지라도, 한 걸음 한 걸음 잘 가고 있어. 꼭 성공한 삶을 살게될거야.~~내가 말 하는 건 행복한 삶이란 것........ 화이팅~~~!!!!
힘내라 제목보니깐 왜케짠함.. 열심히사는 사람에겐 복이 따를지어니 인생은 마시멜로상자다 마시멜로(행복)을 초반에 먹어버리면 불행이뒤따르듯이 힘든일들을 고진감래로 아겨내면 행복한일만있을거야 추운겨울 힘내고 따뜻한거많이먹고 몸건강해 화이팅!!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시발 간바루요!
ㅠㅠㅠ
나중에 우리소개소로와~^^ 잘하네이친구 허허
글보면서 많은 걸 느끼고 간다. 꾸준함이 중요하니까 인생은 기니까.. 무엇보다 건강관리 잘해라!
잘다녀왔습니다 하는데 왜이리 짠하냐... 고생했다
ㅋㅋ 익숙해지면 개꿀인데ㅋㅋㅋ 군대 생각해봐라 ㅋㅋ 나도 택배 상하차에서 이제까지 총 3년동안 일해봣다. 난 전역한지 이제막 2년차에 엄청젊은데도 말야.
캬 두번 읽었습니다. 추운날 고생하십니다. 힘내십시요. 몸건강하시구요!
열심히 사는 모습 좋네요 힘내세요 몸 건강 하시고요~~
ㅎㅇㅌ
병신 좆찐따 애미뒤진 앰창인생 새끼들 진짜 한심하다 저렇게 욕하고 싶냐
일주일에 5일 뛴다해도 일당 8이면 월 170 ~ 180 정돈데 일이 꾸준히 있는 것도 아니고 일당도 매번 잘 주는 것도 아니니까 급여편차도 심하겠네. 이 글 보면서 내가 얼마나 편하게 돈 벌고있는지 반성하게 된다. 너도 니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나도 본받아서 여기 안주하지 말고 내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살아야겠다. 고맙다.
감동
힘내세요ㅠㅠㅠㅠ
세번째 이글에들어온다. 일주일정도 된거같은데 변한건없다 그때뿐이다. 이런글보고 남 열심히사는데 자극도 못받을정도로 나태해져있는데 미칠거같군
부모님한테죄송하다 30살먹고 용돈타쓰고 집에서 살고있고.. 휴
아재 고추서요?
누구라도 좋으니 3줄요약좀 해주세요
와 진짜 긍적적이시네 정말로 잘됬으면좋겠다 저도 이거보고 열심히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
열심히 사는 건 알지만 매일 노가다로는 장기전 가기 힘들어
어디서든 기술 배울 수 있으면 기술 배워서 한곳에 정착하길 바래
도라에몽아니라 스크롤 내렸다..
마인드가 긍정적이라 다행인듯
아재 힘내여....
유투브 정법 강의라도 한번씩 들어라.. 나름 잘하고 있네... 라면같은건 먹지마라.. 피가 오염되고 신경이 마비되서 병든다. 도해닷컴가서 건강공부하고.. 사혈부항요법좀 검색해서 알아두면 도움될거다.
제 머릿속에서 경종이 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인생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참 나같은 병신새끼도 없구만ㅋ
진짜로 눈물 흘려버렸다. 글쓴이가 언제든지 행복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예전에 몇개월 용역뛰어봤습니다만.. 적당히 일하고 공부하는게 좋더군요... 새벽 5시에 나가서 오후5시까지 일학 돌아와서 공부라던가 뭐라던가... 하시면 언젠가 길이보이실껍니다..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은 먹고살만해졌는데... 이글을 보니... 아무래도 현재 제가 너무 나태한건 아닐까 생각이되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재 ㅎㅇㅌ!
캬 탈디시인
열심히 살아서 꼭 성공하길..
대단하네요.. 불평그만해야겠어요 제가 선택한 길이니까요
건강조심하사고 힘내세요!! 님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힘내라 갤러야
뭔가 힘이 나는 글이군요 나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열심히하면 조금씩 나아질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힘내라 이기야
현실에 리얼함을 보여주는거는 좋은데 십덕후들이 대부분 어리잖아요 그러니까 왜 내가 현실이 이렇게 됐는지 과정좀 이야기 해주삼 ㅋㅋ 한대 가관이엿을까 아니면 평범해서 이러게 됐을까 궁금헤짐
노력하는 당신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와... 많이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이사람보고나니까 진짜 더 자살하고싶다. 나같은 쓰레기는 죽어아하는듯
파이팅
힘내요
돈없으면 무시당한다. 하고싶은거 못한다. 먹고싶은것도 못사먹는다. 돈이 있어야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가치는 받으며 산다. 열심히 살아라. 주식 도박으로 쉽게 벌생각하면 쉽게 잃는다. 어렵게 모은만큼 어렵게 써라. 돈은 어찌 사용하냐에 따라 그사람의 자화상이자 인품이며 독이고 행복이니 부디 저축잘해서 나중에 성공해라
진짜멋있고 힘내서열심히살아가셨으면 좋겠에요ㅠ 열심히 일하시는게 뭘해도 성공하실거같아요 화이팅
노무멋있노 이기야. 노가다게이 힘내라
새벽 2시에 게임하면서 이런 글 읽으니까 자괴감 쩐다야...
아재 글 잘 읽었고 노가다로 어느정도 급한대로 밑천 좀 만들어놓으시면서 뭐 하나 배우세요 기술 하나 배우시는 거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글은 정말 잘 읽었어요 ㅠ~ㅠ
북마크 해놓고 꾸준히 봐야지 힘내셈요!!
너무길다야...해지만 집에서 읽어봐야겠다야. .
님 보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삼줄요약하라 이기야 ㅇㅂ놓고간다
건강챙기라
힘내세요 홧팅
버스 환승제도는 우덜같은 서민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님께서 서울시장 시절에 만드신 정책 이다. 에휴.. 뉴스좀 보고 살지
안녕하세요. 디시 트래픽의 암적인 존재, 디시봇입니다.
글 읽고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삶이 펼쳐지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이 달라지든 아니든 행복이라는 감정이 당신에게 늘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뜻하신 모든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여 화이팅
제목 보고 그냥 신세한탄 인 줄 알았는데 기적을 자기 힘으로 만들고 있네 대단하다
노력충
대단하너
돈이 전부가 아니란 생각만 갖고 있으면 인생이 100배는 살만해진다. 멋지다. 2015년에 평온이 깃들길 바란다.
4번째들어온다... 노력은하는데 잘 안된다..디씨질하면서 1시간보냈다...그때뿐이지 달라지는건 없네...
시발... 글쓴놈 뭐하는 새기냐... 보고 눈물날거같다.... 시발..... 올시즌 진짜 뻥안치고 한번도 안울었는데(생리적으로 눈 맵고 이럴때 눈물흘리고 이런거 제외) 시즌 막일에 눈물나네..
근데 왜 몇몇 쓰레기새기들은 왜 이런글에서조차 시비를 걸고 트집을 못잡아서 안달일까. 왜 싸우지 못해 안달일까. 이 글을 보고 자신이 쓰레기라는걸 알게됐지만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이 사람을 비하하는건가? 도대체 얼마나 쓰레기인 인간이면 열심히 한번 살아보겠다고 이러고 있는 사람보고 자랑ㅉㅉ 이렇게 개지랄을 하면서 비꼬는걸까... 진짜 안쓰럽다.
암튼 나도 부모님 등골브레이킹하는 앰창인생이라 뭐라고 말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 감동받았음.... 나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것같지도 않은데... 부럽고 멋있네. 힘내고... 뭐 암튼 이거 보고 나도 정신 차려야겠다. 그럼 피이쓰
5년후에 이글을 다시볼때쯤이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참 내가 부끄러워진다....열심히 사시면 좋은날 꼭 올겁니다.
노가다가 편돌이보다 나은듯
업신여기는놈들 참....
어제 이거보고 반짝 열심히살아야지했는데 오늘 이시간도 난 여전히 잉여충이라...노답이다 나
멋있다
정말 너한테는 기적이 일어날거다, 아직은 아무리많아도 30대초반같은데,,그런의지면 뭘해도 견뎌낼수잇을것같다
나보다 낫네
112.146.*.*// 그건 그쪽의 세금폭탄이 존나 많아서고 병시나.. 거긴 세금을 죤나 많이 걷기 때문에 돈받는게 비슷해보이는거지 나중에 받는 노후 연금 하늘과 땅차이구만 ㅋㅋㅋ
유뷰
25살때 웨이터+용역 2잡뛰던 시절 생각나네요...아버지가 물려준 빚을 상속포기안해서...그거 갚겠다고 하루2~3시간 자면서 정신병자 처럼 살았었는데...꼭 잘 되길 빌어요^^!
진짜 쭉 읽으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 많이 들었다..힘내라 나도 힘낼테니까,고맙다!!!
아재 열심히 노력하는거 진짜 보기좋다. 난 대학들어갔다고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있었는데 아재한테 자극받아서 나도 내 할일 지금부터 열심히 해보련다. 꼭 잘 되길 바란다
힘내라
나도 열심히 살아야할텐데 몇분뒤에 잊어버리고 다시 갤질하고있을거같아서 무섭다
퍄 공부 진짜 똑바로 해야겠다 훈훈하면서 찡하네
방금 일본애뉴스 극혐
생정떼창극혐
집에서 부랄긁던 헬조센충 부들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ㅋㅋㅋㅋ으따 우리 헬조센이 이럴리 읍당께!!! 나는 착한 백수가 될것이여!!!
이거슨 전부 노력충의 음모랑께!! 안되아 안되아 노력하면 안되아!!!
뭐 더 해줄 말은 없고 힘내서 살아요 우리.추운 겨울에 고생이 많네요.이번 생엔 이미 고생하고 있어서 힘들겠지만 만약 다음 생이 있다면 정말 손에 거친 물건 하나 안잡고 살아도 되는 삶을 살길.
로그인 진짜 안하는데...ㅋㅋㅋ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네요... 제 모습 보니 부끄러운 ㅠ
힘내세요 언젠가는 빛볼날이 있으실거에요
일자리를 인터넷 취업사이트나 생활신문에서도 알아보시지요. 이일 저일 해보고 자기한테 맞는일을 찾는게 중요해요
아래 씹뜨억놈은 이상한 장난질하는데.. 대조된다
디씨가또..
디시가 한명 살립니다! 시발 나도 먹고살기 힘든데 너 보니까 존나 잘사는듯! 너도 잘살게 되라!
밑에놈은 돈들여 시간들여 잉여짓하는데 비교되는거 보소.. 많이 느끼고간다 힘내라 아재
열심히사네 힘내라
별볼일 없지만 안정된 직장 있고 맨날 고기 쳐먹으며 신세 한탄하는 상대적 부르주아라 미안하다 ㅠㅠ 또 다시 세상이 험하다는걸 알게되네
멋있어요
멋있다 꼭 일 잘 풀리길 기원함 ㅠㅠ
후 쳐웃으려고 힛갤왔다가 올만에 많이 느끼고 간다 내가 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 감기 조심하고!
마음 한켠이 뭔가 아프네 ㅜㅜ 잘 살아 힘내고
병신아 고생말고 편돌이하거나 pc방알바해라
노력해도 안되는 건 안되는거다 노력충들아ㅉㅉ 노가다충들이 열심히 노가다한다고 중산층되냐? 말년에 박스 줍는 인생 100%지
노력충들이 우상으로 모시던 하루 3시간 자고 온갖 일다하면서 빚청산한걸로 티비나온 사람도 그렇게 건강 축내더니 얼마못가 죽었지. 헬조센에서 계급이동은 허상일 뿐이고 빨리 뒤지고 다음생에는 금수저 물기를 바라는게 정답ㅇㅇ
ㄴ너부터 자살좀. 너같은 새끼들이 있어서 이나라가 답이 없음. 하긴 주둥이로만 씨부리는게 전형적인 헬조센충이긴하지
ㅇㅇ
ㅁㅊ 쩌시네요
내삶을 반성한다
헬조선 헬조선 거리는 새끼 치고 멀쩡한새끼 못봤다 ㅉㅉ
꼬우면 이민 가던가
인터넷도 못잡는 아프리카에서 태어나야 정신을 차리나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죄송합니다.. ㅠ
또 한번 읽었다, 너는 아직 젊고 힘든 노동이라도 할만큼 건강 하잖아, 어려워도 이조차 못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곳에 꾸준히 글 올려라, 아마도 누 군가는 너를 지켜보는 삼람들도 있으리라,
못사는 놈이 더 못사네 ㅡㅡ 과외 시급3만언... 대학교 근장해도 시급이 만원이 넘는데 ㅆㅂ 인생 참 ㄷㄷ
ㅂㅅ같다는 말이 아니라 너같은놈을 안돕고 엄한놈들 도우는 우리나라 현실 말하는그다. 에효...
!!!!
손 보고 도리에몽 인줄..힘내요
근데 주민등록증은 왜 말소됐노??
ㅇㅂ
싸움 못하게 생긴 손이당 헤헤
화이팅
아니.. 첨부터 끝까지 읽어보니 나름 힘들겠지만; 저정도에 그정도 페이면 못할 정돈 아닌데;; 이걸보고 헬조센이라고 지껄이는 븅신새끼들은 대체 뭐냐? ㄹㅇ 방구석에만 쳐박힌 앰창인생이라 똥오줌을 못가리나ㅋㅋㅋㅋ
힛에 올라온 거 보고 왔습니다. 꾸준히 한다는 것만큼 대단한 일은 없습니다. 진짜 멋지세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셔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함께 살아봐요. 파이팅!! 글 잘 읽었어요~
거주지가없어서 말소됐노
제 삶에 힘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세금폭탄이라서 복지국가랑 헬조센이랑 비교를 하면 안된다는 새끼들이 있는데, 중요한건 저렇게 돈을 벌면 가족을 구성하기가 힘들정도로 돈을 받기가 어렵다는데 있는거다... 돈은 좀 못벌어도 돼 입에 풀칠은 해야하고 애들한테 부족함이 없게 수입이 들어와야 하는것 아니냐? 뭐 외국은 복지가 잘되있으니까 다들 금시계 차고 다닌다고 생각하는거냐 혹시?
거기는 집을 사고 외제차 타고 다니니니까 다들 돈 존나게 벌고 그러는줄 아는데, 거기선 외제차가 국산차다 병신새끼들아
애초에 경제 살리겠다고 은행권이랑 기업성장에만 초점을 맞췄는데, 이놈의 병신새끼들이 돈을 안푸니까 이렇게 된거지 복지랑 무슨상관이냐? 노예 부려먹는걸 당연히 아는 마인드에 다같이 똑같은 일 하면 그게 당연한줄 알고 반항조차 안하니까 바로 헬조센이지
솔직히 학창시절에 노력 존나한새끼는 보상받는게 마땅하다. 공부를 안한 사람들이 힘든 일을 하는게 당연한거고. 근데 이놈의 병신국가는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마인드로 자기만 배따시면 남들은 어떻게 되던 무시해버린다고
그래서 누군가 강제적으로라도 그걸 굴려서 바꿔놔야 하는데, 민주적이 어쩌고 지랄하면서 어떻게든 자기들 손해 보는 꼴은 못보니까 결국 해야될것도 안되기 마련이다..
그렇기때문에 헬조센이 군부정치, 독재정치가 한번씩 나타나서 나라를 한번 갈아 엎어야한다고
박정희 시절에 경제 제일 많이 발전하고, 군부정치임에도 일반 시민을 무시하지도 않았다... 전두환 시절에는 지금의 기술이 발달하는 토대가 만들어졌고, 문화적으로 제일 많이 발전했다.. 부정할수있냐?
ㄴ 헬조센 운운하면서 박정희나 전두환을 얘기하다니 특이한놈일세ㅋㅋㅋ
요약해라
그래서 뛰었다고 아직이라고?
열심히 살아라- 넌 자기비하만 안하면 뭘하든 되겠다-
힘내라
이미 기적은 시작됐어. 악착같이 일하고 악착같이 살아남아라. 부조리한 한국사회지만 그래도 죽을각오로 덤비는 놈한테는 솟아날 곳이 있는거야.
노가다 1달차에 퍼진다에 200만원건다 ㅋㅋㅋㅋㅋㅋㅋㅋ노가다를 그냥 생업으로 여기는 사람은 그냥 갈때까지 가서 일하고있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느껴질만큼 절망에빠진사람들만 한다 ㅋㅋㅋ 그거 아니면 길어봐야 멧집좋고 체력좋은놈들 3달이 마지노선 ㅋㅋㅋ
그래요!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그 마음가짐이 너무나도 훌륭합니다. 댓글의 격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힘을 얻어주시되, 말같지도 않은 소리는 자세히읽을필요도 없이 넘겨버리시면 됩니다. 모든 게 무너졌다고 봐도 무방한 이 상황에서 어떻게든 일어서려고 애쓰는 당신이라면, 지금보다는 좋은 환경으로 갈수있을것입니다. 포기해도 좌절해도 일어나주세요 당신을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처음마음가짐을 잊지말고 살아가주세요.
훌륭하다 진짜...
근성있자 개추드립니다
역시 이런글에도 댓글엔 어떻게든 싸우는군요...사상싸움 팩트싸움 지겹다. 단지 열심히 사시는 당신 모습이 정말 아릅답고. 그와 비교했을때 전 정말 초라해보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은 계기로 저도 바뀌어보려고합니다.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후.. 할일 안하고 디시나 하는 내가 부끄럽게 느껴지네... 휼륭하십니다
야 존나힘내라 꼭잘되라. 희망차보여서 좋다.
안녕하세요?
화이팅~
힘내라 이기이기이기야!
븅신~ 나는 애매비 등골 빼먹으면서 존나 편하게 사는데 ㅋㅋㅋㅋ
씨발놈아 니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기적이야
거의 재탄생에 가까운 생명의 유지인데 이게 기적이 아니라는 듯이 기적을 바라냐
힘내라 이기야!!!! 배우고 갑니다
꼬옥 씨발 방구석에서 야갤질 이나 하는 앰창인생 새끼들이 이런사람들 한테 극딜은 더하지.. 아재 힘내소!!! ㅎㅎ
오래가길바래요
진성알바 극-혐.....거길 왜 갔나 싶음... 수수료 떼먹어 갈때 ㄹㅇ 욕 나왔는데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그냥 이 또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아! 힘내라!!
힘내시고 건강 챙기면서 일하세요!!!화이팅
멋잇어
마인드가 상당히 긍정적인걸 보니 노가다든 다른 일이든 뭘 해도 결국 행복하실듯ㅇㅇ글 잘 읽었습니다 추운데 건강도 챙기면서 하시길!!
글쓴이 아재 긍정적인 모습이 참 여러사람에게 귀감이 됩니다. 이제 당당하기만 하면 더 멋진 아재가 될거같습니다. 수고하세요
힘내요 ㅠ.ㅜ 씨발 저처럼 똥만드는 기계보다 멋집니다
노가다 일기 쓰면서 무슨 기적이 일어나겠냐. 고작 노가다 며칠 뛴게 자랑인냥 ㅉㅉ
열심히 사는 사람 욕하는거는 누워서 자기 얼굴에 침 뱉는 행위다. 이 시리즈 블로그 파서 계속 연재하면 안되겠니?
존나 멋있다.. 내가 부끄럽다 시발 ㅠㅠ 어디가서 지친다 힘들다 말 절대 하지 말아야지 성공하십쇼
Promise of Heaven 들으면서 봐라 지린닼ㅋㅋㅋㅋㅋㅋ 미친
힘내세요
힘내
힘내시발련아
여기서 욕하는새끼들은 진짜 좆중고냐? 힘내요. 항상 감사하며 삽시다. 나정도는 힘들게 사는것도 아니지
시계갤 정모보고 이거보니 존나 기분 묘하다
힘내라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다
너이자식 화이팅
도라에몽갑인줄;;;
유독 못배운 노가다충에게만 동질감 느껴서 따뜻한말 해주는건 통베나 디씨나 똑같음 ㅋㅋㅋㅋㅋ 사이트 주요 구성원들 학벌과 소득수준이 딱 나오네 ㅋㅋㅋ
지금 이사람 보면서 솔직히 아 불쌍하다 이런 생각 한사람 존나많지? 근데 이런 사람들 존나게 많이 불러다가 일을 해야 제때 끝나고 사회가 돌아간다... 주위에 없으면 안됨.. 근데 앰창인생이니 뭐니 하는 놈들은... 못배워먹은 놈들같은데... 나만 아니면 돼! 하는 마인드가 딱 개발도상국 마인드네... 미개한 한국에서 살기 적합한 마인드인듯
223.62/ 솔직히 이건 구성원들 학벌이랑 소득이 문제가 아니라 성공 못하면 나도 저렇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인거지 뭐 학벌좋고 돈 많이 벌면 불안감도 없고 동질감도 안느끼냐? 한국 마인드 수준에서 연봉 5천넘는 놈들은 그럴지도 모르겠네
여깄는 놈들중에 반이상이 취준생이고 대학도 안간놈들이고 그런데 저거랑 동떨어진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애초에 금수저였거나 손목에다 중형차 달고 다니는 새끼들중에 몇몇이나 그따위로 생각하겠지
시계 갤러리 정모 힛갤온거를 어젠가 읽고 이걸 오늘읽었는데 무슨 시발 영화보는 느낌이네...
아 잘보고갑니다 ㅠㅠ - DCW
감히 힘내라고 말 못하겠다 나보다 나은 사람이라....
우울증에 대인기피증이라는 핑꼐대고 집에 쳐박혀서 키보드나 두드리고 키배틀이나 뜨면서 부모님 피 빨아먹는 내가 또 한심해지네.멋지다.
애나 시계갤러리 정모하려고 모인놈들이나 죽창한방이면 죽는것을..
시계 갤러리 귀'족같은' 사람들보다 훨씬 보기 좋군여 이런게 힛갤감이지 ㅎㅎㅎ
힘내세요!!
ㅠㅠ힘내 새꺄 ..메리크리스마스 언젠가 잘될거다
신불자시키
존나 열심히 사시네요 화이팅! Vㅔ리 크리스마스!
나 28살 내년 29살 그냥 눈 뜨면 출근하고 일 끝나면 퇴근하는 유동 직딩충인데, 형이 적어 놓은 [내일은 오늘보다 더나은 하루가되길...]이란 말 너무 마음에 와 닿고 너무 존경 스럽다... 형 조금만 더 힘 내. 이런 말 감히 함부러 하긴 미안한데, 형은 딱 보니까 존ㄴㄴㄴㄴㄴ나 성공까진 아니어도 진짜 그 친구 일 확실하게 잘 해 주더라. 뭐 있으면 그 친구 시켜라. 후회는 안한다. 소리는 들을만한 사람인거같애. 형 글 읽으면서 내내 난 왜 이렇게 나태하게 살았나 반성하게 되네...
덕분에 힘 얻고 감. 나태와 자만에 굴하지 않는 사람이 되길
설명충들 주민등록 말소에 벌금있으면 왜 노가다밖에 못하는지 설명좀 해줘 벌금은 이해가 가는데 주민등록 말소가 뭐냐
힘내라 나도 힘내자 시발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길바래 어제보다 더 나을 오늘이 되길
...
야갤 도라에몽인줄
힘내라 좋은날 올거다 희망고문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힘내라
이런게힛갤감이지
노답인 환경에서도 성실함만 가지면 분명 좋은 날이 온다. 그 좋은 날은 한번에 갑자기 오는게 아니다. 나도 그랬어... 힘내!!!
용역이 만원이나 때나 십새끼들
그러게 주민등록말소는 뭐하면 되는거냐 ㄷㄷ
전과 100범 새끼들도 주민번호는 있던데
묘빵펀친줄... 대략읽고 감동했음.
열심히 해라.. 평소에 무시했던 부류한테도 배울께있다는걸 느낀다 기분나쁘다면 미안하다
새끼야 힘내라.
1,2월은 예년보다 덜춥다고 하더라 크리스마스에 좋은 선물받은거 같다 고맙다 글쓴이
힘내자 화이팅
이 새끼는 분명 성공한다
근성보소....힘내자 갤러들아 씨발 ㅠ
힘내라 드립을 못칠 정도로 고생하네
나도 정말 노가다 많이 다녀봤다 아부지가 노다가판에서 30년을 비비셔서 아부지 따라도 가보고 혼자도 가보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댕겨봣다 정말 아침에 나가는 길이 좆같아서 그렇치 다닐만 하지 그래도 열심히 다녀라.
캬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힘내시길..
헬조센
메리크리스마스
그런곳은 용역사무소도 잘 골라가야되고, 그런곳은 그냥 그렇게 불피우고 노는 맛이지.. 일을 할려면 영수증, 급여 등을 미리 알려주는 곳인지, 그저 막하ㅡㄴ 곳인지 살펴가며 해야지.. 바람잡이들인거 같은데.. 저기 저런 사람들
용역회사도 서비스 제공업중에 하나인데, 서비스가 안좋다고 생각함..
이번 기숙사비 가스비만 34마넌 나왓는데 이런 엠창인샌도 사는구나 ㄷㄷ
아재도 화팅 나도 홧팅
잘보고가니다 힘내세요
남일 같지 않네... 힘내자 우리모두!!!!
힘내세요 !!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음
아재요 마 화이팅하소
훈-훈
민번 말소는 적이 없어서 그럼. 즉 주소가 없단 얘기지. 범죄랑은 상관없어. ㅂㅅ들아. 그리고 이 새키 대단한 게 갑자기 노가다 나가서 저렇게 8일씩 꾸준히 했다는 거임. 여기 대다수 ㅂㅅ들은 하루만 나가도 몸살나서 담날 일어나지도 못한다. 물론 글쓴이가 초보는 아닌 거 티나지만.
내가 생각할때는 노가다..무서운게 힘들고 다칠까 우려보다 익숙함이라고 생각됨. 저렇게 익숙해지다보면 옆자리 아재들처럼 계속 노가다 하고 있을텐데 젊음이 아까워. 아시발 오늘도잘살았다 내일도 잘해봐야지 이런 생각보다. 빨리 미래계획세우고 노가다판 때려치고 성공해야지 이런 생각으로 살아가길바란다 이상 진지충이엇당
주민말소 ㅅㄱ
햐... 누구는 집 잘타고 태어나서 일 하나도 안하고도 70평짜리 아파트에 벤츠타고 다니면서 초호화 생활을 누리는데... 역시 인생은 금수저 미만 잡
이게 힛갤이지. 오덕 씹떡화 된 힛갤이 여기서 정화되네. 어쨌든 힘내소~
ㅁㄹㅋㄹㅅㅁㅅ
봉사단은 뭐하냐 이런애 자원봉사 안가고 진짜 누군 막노동판에서 8만원 벌고다니고 누군 몇천짜리 시계차고 한끼에 거진 몇십만원 쓰고 ㅋㅋㅋㅋㅋ 캬...역시 금수저가 최고같다
누군 몇백짜리 컴에다 덕질하고 누군 하루 한끼먹고 살고 힘내라 나중에 다시 태어나면 금수저 물고 태어나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나태했던 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이런 저런 말들에 휘둘리지 말고 님의 길을 묵묵히 가다보면 웃는 날 올겁니다. 힘내시고 핸드로션 바르며 일하세요.
힘내서 노동하는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이 됬으면 좋겠다..
힘내세요!
그냥 난 내가 열심히 일하는만큼 받고싶을뿐인데..
힘내소
이새끼 왜 주번 말소됨?
시1바; 마지막에 반전 있을줄알았는데.. 금수저인데 사서고생한다든가......
즐겨찾기에 저장해놨다..
아직 젊은데, 길게보자.................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화이팅!!!!!
저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이 글 보면서 힘낼게요 잘 되실 거에요 화이팅!!!!
기적은 없다.
이거 영화 만들면 재밌겠다
찌질한 오늘은 어제의 결과이듯, 힘찬 오늘은 내일의 결과이지.... 화이팅이다. 새롭게 태어나라.
민번은 빚때문에 날라간게 아닐까 그래도 집에서 키보드 치는 새끼들보단 훨씬 낫다
와 시발 진짜 헬조선 지옥이 따로없구만
글쓴이가 희망도 없이 매일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가장 큰 직접적 원인이 바로 헬조선에서 태어났다는 것..
힘내요
헬조선이 전세계에서 가장 최악의 지옥인 이유는 바로 빈부격차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못배웠으면 평생 저렇게 뒤져라 고생만 하다가 뒤지는거고 금수저 물고 태어나면 평생 온실속에서 개꿀빨면서 사는거지 헬조선은 태어날때부터 개꿀빨면서 존나 인생 쉽고 행복하게 사는놈 평생 뒤질때까지 고생만 하는 놈이 딱 정해져있는 현대판 신분제 국가다
열심히 살어
이러면 또 미국,캐나다 같은 북미는 빈부격차 없냐고 개소리할 국뽕들 있을텐데 그런 나라들은 이렇게 몸이 힘든 일 하는 사람들 대우가 헬조선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거기는 트럭운전수가 변호사랑 연봉이 비슷한건 아냐? 힘든 일을 하니까 힘든 만큼 대우를 받는거다 반면에 헬조선은 몸쓰는일은 못배우고 무식한 낙오자들이 하는 일로 취급당하며 고생은 개같이 하고 인식은 개차반에 돈까지 안주지 ㅋㅋ 한마디로 고생할 놈들은 평생 뒤져라 고생만 하면서 가난하게 살다 뒤지는거다
차라리 다같이 못살면 박탈감이라도 없지 전세계에서 국민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방글라데시인건 알지? 결코 국가의 빈부가 국민의 행복과 직결되지는 않는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을 수 있는게 바로 행복하게 사는거 아니냐? 헬조선이 괜히 자살율 1위가 아니다 이나라는 태어날때부터 신분이 정해져 있는 현대판 신분제 국가로 지구상에서 가장 지옥이라고 볼 수 있다 선진국과 후진국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부정적인 부분만 합쳐져 있는 나라가 바로 헬조선이지
전생이란걸 믿지는 않지만 만약 그런게 존재한다면 글쓴이는 물론이고 대다수 뒤져라 고생하면서 사는 헬조선 국민들은 아마 전생에 최악의 죄를 지었을거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수많은 국가들 놔두고 이런 지옥에서 태어나 살게 된거지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조선에는 우리나라 만세이 하는 국뽕들이 매우 많다는거다 하긴 여기도 그렇지만 북쪽의 헬조선 놈들도 그렇게 국가에 충성하는걸 보면 헬조선인들의 종특이 바로 현실부정으로 세뇌하며 마치 꼴칰마냥 강제로 나는 행복합니다 하면서 정신승리 하는것이 타고난 민족성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요즘 웬만한 인간들보단 훨씬 낫다........공부열심히해서 높은자리올라가서 고액연봉받고 더럽게 노는 인간보다는 그래도 좌절하지않고 열심히 살려는 이 사람이 천배만배는 더 낫다 진정한 인간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마지막으로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질 수 있겠지 라는 헛된 희망을 품은 글쓴이가 안타까워서 하는 말인데 내일은 과연 더 나아질 것 같나? 안타깝지만 그럴 일은 없다 헬조선에선 고생하는 놈은 평생 고생만 하다가 뒤지는거야 절대로 신분이 바뀔 수 없다 보통 그런 헛된 희망팔이 하는 기득권층, 특히 정치인 놈들이 그딴 개소리로 현혹을 많이 하는데 그게 왜 그런건 줄 아나? 노예가 현 상황에 불만갖지 않고 계속 노예생활 꾸준히 하게 하는 방법이 바로 희망을 심어주는거다 심지어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개소리 캐치프레이즈 까지도 유행하던게 헬조선이다 너무 되도않는 개소리라 요즘엔 헬조선에서도 까이더만 "열심히 살면 내일은 더 나아질 거에요 희망을 가지세요" 이것도 헬조선에서는 앞의 개소리와 다를게 없는 개씹소리다
한마디로 글쓴이 포함 현재 뒤져라 고생하는 헬조선인들은 뒤질때까지 평생 고생만 뒤져라 하면서 가난하게 살다 뒤질거다 "내일은 더 나아질거야" 라는 헛된 희망을 품고 말이지
그게 바로 헬조선이다 고통으로 점철된 지옥속에서 혹세무민하는 기득권층의 선전에 낚여서 평생 노예짓하면서도 자신이 노예인지 인지조차 못하는채로 평생 뒤져라 고생만 하면서 가난하게 살다 뒤지는 곳.. 물론 현실을 자각하고 반발하여 노예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용기있는 극소수에 불과하고 바로 뒤질 용기가 없다거나 아니면 자각조차 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정신승리 하면서 살거나 세가지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지 헬조선에서 태어났다는 바로 그 한가지 죄로 인해서
도라에몽 또 힛갤온줄알았네
열심히 사세영 앰창인생인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어떻게 살아보려고 한다는 말이 참 가슴에 와닿네...
메리크리스마스다 새기야 열심히 사네 글 읽으면서 생각한게, 일이 진짜 니 글대로 많이 안힘들어서 니가 할만하다고 하는건지, 힘든데에도 니 마인드가 개선되어서 별로 안힘들고 할만하다 하는건지 ㅋㅋㅋ 어느쪽이던 니가 멋진놈이란걸 알았다 굿럭, 잘살아라 열심히살면 언젠간 복이올거야 나도 열심히살아야하는데 ㅋㅋ시발
디씨의 따뜻함으로 살려냈지요? burn burn히 살려내지요?
씨.발.내.가.다.살.려.낼.거.니.까
나도대학4년을 노가다로마쳤다! 국립대라좀저렴하긴했어도 남들 엠티갈때도 노가다로 용돈벌었었다! 지금은 결혼도하고아이도생기고 평범하게살아가지만 그평범해지기란게 진짜힘들더라! 지금하루하루가 쌓여 평범한인생이 만들어질거라믿는다! 힘내라!
다치지 말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개새끼 지금 좇같아도 웃고 행복할날 올거다 지금이정도햇다고 막 사람이다 생각하지말고 더열심히해라
그리고 갤 가서 사정 올린 글도 봤는데... 동정한다 느낄까봐 조심스럽지만 정말 맘이 아팠어요ㅠㅠ 님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요 그냥 지나가는 유동닉1일 뿐이지만 님이 행복해지길 어린 시절 받은 상처들이 아물어가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씩씩한 삶의 자세로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형 힘내 응원할게
알개리또....
힘내라 우리 디씨가 burn burn히 살려낸다@@@@@@@@@@@@@@@@@@@@@@@@@@@@@@@
디씨가또...
착한힛갤 인정한다
ㅜㅜㅜ 화이팅!
힘내요
힘내세요
열정이라는 목표를 추천할게
와 저런 엠창인생은 되면 안 되겟다... 아 공부 열심히해야지
4년제 대학나와서 취업못하고 빌빌거리는 나보다 나은거 같다. 나도 본받아서 뭐라도 좀 해야할거 같다
노답인생라고 놀릴라고 했는데 못놀리겠다ㅋㅋ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저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글이네요 뻔한 말이지만 힘내시란 말 드리고 싶네요 ㅜ 우리 힘냅시다!ㅠ
잘살어
아랫글이랑 대조되서 더 감동이네여 ㅠㅠ
화이팅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 올꺼에요
나도 힘내서 살아야지
도라에몽 또 힛갤인줄 알았네
눙물난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존나 잘 살아라.
화이팅하쇼 ...나나 잘해야지 원
오늘도 무의미하게 부모님 등골빼먹운 나를 돌이켜봅니다. 열심히사는모습이 정말보기좋습니다... 힘내세요
아랫글 개씹덕새끼에 비해서 열심히 사는거 보소
힘내라 ㅋㅋ 니가 꺼추긁으면서 나는 저렇게 안돼야지 하는 백수충 재수충보단 나은듯
열심히 사네
본받을 점이 있는 놈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라 새꺄 ..
힘내라 친구 날추운데 고생많다
근데 글 마지막 내용이 거슬리는데,, 도대체 누가 이글을 자랑글로 본다는거임?? ㄷㄷ 도대체 얼마나 엠창이면 이글이 자랑글로..
와 나는 손가락 움직이는것도 힘들어서 게임도 안하는데 원래부터 될분이신듯 봄날이올거에요
보면서 진짜 느낀바가 많다 열심히살자 ㅇㅇ
저보다 의미있는 삶을 사시네요. 그리고 그 의지가 부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멋지다 너가 진짜 하루하루 열심히사는거같아
힘내라 비록 시작이 힘들었어도 니는 좋은 끝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건강은 단단히 챙겨라 지금은 니 몸이 재산이고 나중에는 지금 고생한 것이 다 몸에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러니까 몸은 꼭 잘 지켜라 힘내라
나보다 열심히 사네
밥 잘먹고 다녀라 손에 핸드크림바르고 다니고
힘내라 병신아
4대보험 왜 안하는진 글 서두에 적혀있잖냐 주민 말소에 벌금있다고
저어기 아래에서는 시갤 금수저놈들 돈자랑하고잇는데 눈물나노 이기ㅠㅠㅠㅠㅠㅠ
화이팅
나이 상관없이 어떤누구는 자식버리고 마누라 버리고 입으로만 자기만 불쌍한척 하고 있는데 님의 열심히 살려는 모습보니 대단 한거 같아요^^
힘내~~~~~~~!
힘내라
힘내~~~ 나도 노가다 해봤는데 10일이나 하는것 아무나 못해 힘내
옛날에 새벽4시에 출근하던거 기억나네 힘내라 ㅠ
몸 안 상하게 조심하고, 힘내서 즐겁게 사세요
캬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좆쓰레기같은 글 찍찍싸대는 백수 새끼들 무시하시고 앞으로도 힘내시길 ㅡ ㅋ
cheer up
정말 멋지십니다
힘내세요
아 ㅅㅂ 나도 요즘 몇번 인력사무소 나갔는데 진짜 이렇게 살거면 왜 사는지 도저히 노이해;;
씨발 바로 밑에 어떤 새끼들은 소고기 구워먹으면서 팔목에다 몇십 몇백만 짜리 기계쪼가리 차고 다니는데 누구는... 그래도 이게 운명이고 팔자소관인데 어쩌겠냐, 나도 님만큼은 아니지만 노답인생이라 공감이 가네.
주먹만 보고 그 둥그런 주먹 인증한놈이 새인생 사는줄알았네... 에이..
잘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같이 힘냅시다
도라에몽인줄 알고 싱글벙글했구만 싸스가 노가다 ㅋㅋㅋㅋ
힘내라 덕분에 나도 느낀게많다 고마워
힘내요
어휴 ㄱ기술배워라
힘내라
하필이면 아래에 시계갤 정모 있어서 더 안습해보인다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는거에요??
그래서 바이킹이 울트라 앞에서 돌격 모드를 한 겁니다
언젠가는 봄날이 오기를
요즘 사업에 실패해서 자신감도 의욕도 잃고 안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꾸역꾸역 살고있었는데 글이 정말 와닿네요ㅠ 더 화이팅하셔서 꼭 다시 일어나시길
힘내 메리크리스마스
기적일어날겁니다. 수고하세요^^
아잣아잣. 형님 메리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힘 내요!
디시가 살려냈지요?
내가 한 발 나아갈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려는 것 같은 글이네요 고마워요~
살려고 사는거다 살려고
설마 했더니 알바갤 맞네. 컴퓨터 할때 읽어봐야겠다
누군 노가다하고 누군 몇천짜리 시계차고 정모하고
ㄴ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어서 ㅁㅈㅎ
메리크리스마스
응원합니다
화이팅
힘내쇼 부디 남일같지 않네
근데 참 훈훈한글인데 존나웃긴게 알갤가보면 이사람 네임드화되고있다고 욕하고있음 미친놈들진짜
메리 크리스마스....비록 지금은 앰창인생이지만 정직하게 살다보면 좆망인생정도로 레벨업 한다 이기야
힘내세요. 저도 힘낼게요.
힘내세요 ㅠㅠ
나도 포기않고 열심히살아야지. 작성자야 힘내서 고난을 이겨내길 바란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그 모습 부러워요 건강하시구 잘되시길 바랠게요!! 그리고 공부열심히해야겟다 막장이다 하는 새끼들은 매일 집구석에쳐박혀서 부모등꼴이나 빨아먹는 피레미들이 아주 지랄을하네 병신들이
글쓴 사람 멋있다! 글 끝까지 다 읽었음. 과거에는 게으른 사람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많이 멋있다. 나도 한 번 힘내야지 하고 결심하도록 만드는 글이다. 나같은 사람위해 계속 글써주셈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나가시기를..
레알 친해지면 안된다. 같이 술마시고 제끼기 밖에 더하냐? 근데 뭔 시스템을 용접하며 매지?
힘내고 돈모아서 장기적으로 뭐할지 생각도 좀 하고.... 안전장비 꼭 챙기고 아프면 병원은 꼭 가라.... 힘내자. 다들
언젠가 꽃필날이 올거임. 작고 눈에띄지 않을지라도
성공해라
힘내라 하루하루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 ㅎㅇㅌ
포기하지말고 힘내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잘처먹고다녀라
열심히 사는모습이 굉장히 보기좋다.. 나도 빈털털이되고 일용직으로 다시 시작했었던적이 있었는데... 살다보면 좋은날도 있을거야 ㅠㅠ화팅
힘내라
이새끼진짜 빨리 빚 다 갚고 새삶 살있으면좋겠다
화이팅
벌금 있다던 새끼가 너였구나 힘내라 니덕분에 나도 자극 많이 받네 같이 힘냅시다
...대구인가보네. 이사도 고려해봐라. 대구서 알바나 일용직하는건 아주 비추다. 차라리 수도권이나 천안으로가면 편하고 돈많이주는데 많지.. 근데 뭐때문에 벌금맞았냐
다들 댓글 고마워.. 계속 글을쓰고는 있는데 눈에거슬리고 보기싫은 글일까봐 고민되기도해 난 혼자살고 친구도 가족도 없기때문에 이런글이 나오늘 일잘다녀왔어 내일도 열심히 할게 이런의미가 나한테 되는거같다 아직도가끔씩 내일은 쉴까 뭐 어차피 뭐같은 인생 대충살까 싶을때가 있어... 그래도 여기 글쓰고 응원해주시는분들 힘내라는 댓글들 이런게 나한테 명분이 되어서 다시 힘을낸다 관심가져주는 모두가 다고맙고 나도 힘내서 너희들의 응원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할게 고맙다
형 글 매일 보면서 스스로 부끄러워지네요.. 힘내란 말은 뻔하니까 꼭 안전챙기세요 내몸은 내가챙겨야하능거같아요
잘될꺼야!!
노가다는대구가제일임금좋다 기본10만
언제 한번 날 잡아라. 어제도 말 했지만 나랑 삼겹살에 쏘주 한잔 하자.
글 진짜 잘보고 있어요. 보면서 하루하루 힘내게되네요.
잘 보고 있어요 오늘도 써줘요 우리 같이 이겨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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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할거라고
어?
진짜로 1등시켜줌?
왜
알갤에서 보냈네 ㅋㅋㅋㅋㅋ
?
노가다 하네 노가다는 ㅊㅊ
추천한다
열심히 사네
크리스마스 특집인가보네
힘내라 화이팅
3줄요약좀
와 그래도 꿀빠셨네요 저도 막노동하는대 ㅈㄴ 힘든데만 보넴 ㅠㅠ
멋있네요 . 열심히 사는모습 보기좋고 그런마음으로 하면 못할일도 없을거에여
숨어있던 노가다충들 슬금슬금 기어나오는거 보소 ㅋㅋㅋ
추천
메리 크리스마스!! 힛갤 선물받았네
ㅇㅇ
야호!
겨울에 노가다힘들다 여름에나 폭우오는이상아님 일이라고하도 하는데 겨울은 진짜줫나춥고 눈오면위험해서 못한다 그래도 노가다중에서 교통신호하는거 편한거다 내가보기엔 준비성이 너무부족했던거같고 근데 노가다도 똑같은데계속가면 4대보험이랑 가입하고 계좌로쏘는게 돈 더받을껀데 단기한다쳐도 1달정도할거면 글케하는게 훨이득임
미안하지만.. 기적이란 일어나는 사람한테만 일어나는거야..!
얼마나 특별한 사람들이 변해왔을까
얼마나 많은 삶들이 낯선 삶을 살아갈까
우리가 취해갈때 너는 어디에있었니
천천히 홀을 걸어내려가
대포알보다 빠르게
힘내세요
새벽에 일어나서 그녀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몽상가는 그녀가 절대 죽지않는 꿈을 꾸고
소개비날리지말고 현장쪽들가서 4대보험가입하고 일하는게 훨낫다 어차피 그만둠 그만두는거고 간혹 노가다도 건설업체에서 알바모집할떄도잇는데 그것도 4대보험가입시키고한다 민증,통장사본가져가고 보험가입햇다고 쳐도 하루하고 도망쳣음 하루4대보험값-되서 일급 다 드러온다 안주면지내도 일처리힘드니까 머따러 이리저리 일옴겨다니면서하냐 힘들더라도 햇던거해야 나중에 편하지 당장에 할거없음 그게 나을거임
와 시발 제목부터 존나 감동적이네 난 시발 아직 집에서 컴퓨터 붙잡고 사는데
4대보험 피하는거보니까 수급자나 뭐 다른거 묶여있나본데
디시가또...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길빈다 나도 너도
보통 주민등록말소는 신용불량자가 대부분인데.. 꾸준히 글쓰고 일하시면 좋은일잇을거같네요
시간이 흐르면서 작은 일 하나에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삶이 글쓴이님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네요^^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