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타고 블라디보스톡-모스크바 가기 part.1 (스크롤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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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러들 시간나면 꼭한번 가보라고 시베리아횡단열차 다녀온거 썰품 ㅋㅋㅋㅋㅋ
사진 정리하고 편집하고 올리는거 진짜 오짐 힘듬 큐^ㅠ^
2013년 백수처럼 탱자탱자 놀고있으니 아버지가 시베리아 vs 몽골 트래킹 승부 ZoNe
해서 시베리아 가자함.....ㅋㅋ
▲ 빨간색 선이 제가 탔던 코스, 블라디보스톡-이르쿠츠크-모스크바-쌍트빼째르부르크
그중 이르쿠츠크 에서 잠시 1박 했을때 짱 좋았음, 바이칼호수를 직접 봤당께!
▲ 동해항 에서 블라디 보스톡으로 가는 DBS 크루즈 출항 하루전 집에서 버스를 이용해 동해시 가기
중요한건 하루전 에 미리 가있어야 하는것 입니다. 길에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밤에 동해 터미널에 도착하면 택시 를 잡아 잡아타고 회센터 가자고하면 진짜 짱맛있는 회집 모여있는곳으로 대려다 줌
거기서 밥 먹고 동해항 가까이에 있는 찜질방 가서 하룻밤 주무시면 됨
카운터에 예쁜누나 앉아있어요.
▲DBS 크루즈 선실 내부, 데크 등
배 안에 물자는 풍족합니다
24시간의 항해에서
암튼 하루가 넘는 항해에서 불편한점 노노해~
배 안에 사우나도 있어요!!!!
▲ 출항하고 크루즈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사진..... 침대위에서 수줍게 웃고있는거 나임 ㅋㅋ
선상부패에서 밥먹고 편의점에서 맥주도 한잔하며 여유롭게 진행
특히 하룻밤 자고 일어난뒤 외부갑판에서 맞이한 바다안개는 잊을수없는 광경 이었다능!
▲블라디보스톡 항해 다 닿아은 모습 시내전경이 한눈에 확 들어온다
하선후 바로 블라디보스톡 역으로 가서 미리 예약해 놓았던 E-ticket 을 바꿉니다.
▲블라디보스톡 에서 1박중 시내구경
블라디 해변과 키릴형제 상이 있던 언덕 등 현지 숙소의 도움을 받아 뚜벅이로 뚜벅뚜벅
▲블라디보스톡 에서 첫번쩨 하차역 이르쿠츠크 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하다
탑승후 각 량 마다 배치되어있는 분에게 표를 보여주면 확인해주시고 가는길 내내 청소도 해주고 돌봐줌 개굳 ㅋㅋㅋㅋㅋ
대한한공 씹땅콩년도 넘어갈정도의 친절
식당칸이 있긴하지만 넘 멀리 있으니까 전투식량을 준비해가면 좋음, 칸마다 물 끓이는 기계가 있어서 좋음 굳
▲수많은 미녀 짤방 중 한장
▲이르쿠츠크 까지 3박4일(84시간) 여정중 만났던 러시아인들, 그들에게 받았던 선물과 추억
▲러시아군인들 차장아저씨 아줌마 와 작별 이르쿠츠크 빠쓰 역 하차
▲이르쿠츠크 에서 다녔던 여행지 바이칼호수 의 리스트비앙카
이곳에서 숙박은 지금도 운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지네민박 을 이용했다! 참 좋은 민박 이었다 맛있는것두 먹고
바이칼호수 에 접근하는 방법등, 이런 깊숙한 곳까지 한인들이 사신다는게 참 신기했음. 여튼 그곳에서 1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이칼호수의 리스트비앙카 까지는 미니버스(쌍용 이스타나) 로 이동했는데 운전 겁나 거칩니다, 차안에서 엉덩이 들려요
호수 근방 까페에서 먹었던 호수 특산 어류 오믈 과 샤슬릭 ! 맛있다 넘넘 ^ㅠ^
민박집 바로 앞에 펼쳐져있는 그림같은 숲속, 그안에서 어반 타고 젊은이는 날라다니기도 하고.
바로 두번쩨 여정 이르쿠츠크 에서 모스크바로 가기 위해 또다시 올라타는 기차.
▲ 밤중에 탑승한 모스크바행 열차
사실 열차라기 보다 전차입니다, 디젤기관이 아니고 전동기관이더라구요
여튼 처음에 겪었던 러시아군인들과 뜨거운 시간들 때문에, 이번에는 조용히 책 읽으며 가자 했지만 이곳에서도 시끌벅적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두번쩨 여정
우크라이나로 가는 아이들, 꽤 오랜시간 걸어서 도착한 식당칸에서 사먹은 러시아 맥주 발티카 와 돼지고기요리
아빠는 천장에 핸드폰 붙여서 담아온 영화 보고있고
참 각 칸 안에 파워포인트 있긴한데 구멍이 적어서 다들 난리도 아닙니다, 만약에 기회 되신다면 외장형 배터리 필수!!! 있으면 편합니다
▲차안에서 먹는 끼니수를 계산해 사간 전투식량을 불려주던 뜨거운물 의 출처
엄청 좋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도시락 곽 컵라면 사와서 마요네즈 넣고 불려먹던뎅 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 사람들이 도시락 도시락 하니까 웃김 ㅋ
▲모스크바 까지 함께 했던 러시아 초딩들
여자아이들은 이루크츠크 의 어떤 초등학교/중학교 학생들이었고 방학동안 선생님 인솔하에 모스크바에 놀러가는 길이라고함
어쩜어쩜 이렇게 한국애들처럼 생겼을꼬!!
그리고 남자 아이들은 할머니들 따라서 우크라이나로 이동하던 착한 아이들
특히 여자아이들은 한류? 빅뱅인가 뭔가 암튼 남자가수 노래 흥얼흥얼 허허 한류만세
▲이르쿠츠크-모스크바 탑승중 있었던 일들
여학생들이 팔찌만들어서 선물주었다. 허허 고마워!!!
그덕에 한국말도 가르쳐 주고 빅뱅인가 암튼 노래도 불러줬다 ㅎㅎ
그리고 우스리스크? 였나 암튼 우스리스크 바그잘(터미널이라는 뜻) 40분정도 정차하는 역에서 따샤(장미란닮은애)가 같이 내려서 구경하고 오자고 해서 나갔다가 기차 출발못함, 기차가 고장나서 벌판에 멈추어섬 그덕에 철로에 뛰어내려서 바람도 쐬고 사진도 찍음.
같은칸에 가던 술주정뱅이 아재가 찌릉이한테 시비털어서 내가 @.@ 띠용 하고 멱살 잡혔는데 초딩들 인솔하던 선생님이랑 남자애들 할머니들 이 주정뱅이 아재 집단 비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장누나가 경찰신고해서 다음역에 차 정차하자마자 경찰들 두명 올라타서 주정뱅이 아재 인실좆 시전 캬 매로 다스리는 로스케 형님들 굳
암튼 그후로 아주 평온하게 모스크바까지 진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박4일의 여정이 끝나고 모스크바에서 하차
우리가 타고온 전차 앞에서 아빠 사진 한장 박고 모스크바 시내로 나간다!!!!!
여기서 모스크바 민박 해바라기였나....? 전철타고 갔는데 이 재미가 진짜 오짐 철갤러라면 꼭 가야하는 나라가 러시아임!
그담 이야기는 part.2 에서 썰품 사진크게!
기차타고 블라디보스톡-모스크바 가기 part.2 (스크롤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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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모스크바 전철 타고 다니기
일단 모스크바는 수도인 만큼 엄청엄청 오래된 지하철 역사를 가지고있었다능!?
둘러보면 혹은 가보면 알겠지만 역이 아름답다 못해 박물관 같은 느낌이남.
▲ 서울역과 별반 다름없는 느낌
노숙자 찌릉내랑 이런저런 사람들로 북적북적
일단 역밖으로 나가 아침을 해결함
맥카 들어가서 맥모닝하고 모스크바 전철타고 모스크바 역에서 스몰렌스카야 역으로 찾아가야함 ㅋㅋㅋㅋㅋ
역이름 찾이 조낸 힘드네 알파벳 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머가리 안에서 중첩되니까 ㅋㅋㅋ
▲매표소 'KACCA'
까사 라고 읽으면됨, 여기가서 탑승권을 끊어서 전철에 오르면됨!
전철타로 가는 지하통로, 조낸 이쁨 부왘!!!!
▲우리가 내릴역 스몰렌스카야 역으로 접근중
모스크바 지하철 찾아다니가 굉장히 쉬움!!!!!
우리나라 만큼 정리 잘되어 있는듯
▲모스크바 수도 철도 노선도
생김새가 우리나라랑 무척 비슷하다? 순환선에 쭉쭉뻗은 각 호선들
▲볼만한 조각들이 가득 차있는 모스크바 도시철도의 내부모습
레알......이게 역인지 박물관인지 헛갈리네
▲길고긴 에스컬레이터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내리는데 몇분이 소요됬던것으로 기억됨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스케일 큰 로스케 형들!
▲뜨악 하며 올라가는 영상 찎는 아빠 ㅋㅋㅋ
민박 찾아가기 위해서 내렸던 역 '스몰렌스카야'
▲모스크바 주요 관광지 구경중......
레알......여기서 잘못 내리면 조낸 헷갈리는것이다 ㅋㅋㅋㅋㅋㅋ
시장가는 전철역 내부
전부 대리석 기둥에 세심한 조각까지......세상에나 세상에나
어떤 시장으로 가는 역인데 이름 까먹었다 히히
요것도 역 안에 있었던 동상
머싯다!!! 알트 어택 누른거같다!
러시아어 만 알았더라도 저 여자분 동상 밑에 적혀있는거 읽어낼수있었을 탠데 진짜 아쉽스....
이것도 넘 머싯다!
이런게 전철역이라니 러시아 사람들 부럽부럽
한산한 시장에서 또 샤슬릭에 보드카 마시고 돌아다녔다 ㅎㅎ
눈에 보이는거 집어 담고 이제 모스크바 대학교로 향하는 전철역 안
힘들어서 다리쉼 하는 아빠 .....
모스크바대학교 로 갈려면 '유니베르시텟' 이라는 역에서 내리면 가깝다
이곳에서 참새언덕도 찾아갈수있지
위압감 쩌는 모스크바 대학교 본관건물
이 건물이랑 사진찍을려고 중국인 관광객들 버스타고 많이 오더라능~
▲모스크바대학교 본관건물에서 조금만 걸면 참새언덕(음......남산타워같은곳)에 닿을수있다
이곳에서 커피 한잔
이제 다시 전철 타구 전쟁기념관 인가 어딘가 가는중
전철이 매우 편합니다 ㅎㅎ
이것도 역 내부 .....으 멋있다 ㅠㅠ
진짜 대박임 실제로 보면 썰렁하고 위압감도 쩔고
이번에도 끝없는 에스컬레이터
전철역 내부 모습 (어느역인지는 까먹)
전쟁기념관인가....암튼 휴관일 이어서 못들어감
여기 갔다가 밤기차 타고 또 모스크바에서 쌍뜨 빼쨰르 부르크 (8시간거리) 가기 위해 기차역으로 이동
모스크바 역에서 파노라마 찍은 사진
진하게 키스하는 커플이 멋잇어 보인다
여튼 이번에는 4인실 쿠페 열차였다!! 독립된 방에 위아래로 총 4인실 인 2등급 칸 이었고 무척 조용하고 편하게 꿀잠자고
CAHKT - 빼쨰르부르크 에 도착할수있었음
생각보다 값도 싸고 편하게 도착했다.
시간이 많은 여행자라면 러시아 기차여행 진짜 할만함. 그리고 일정 잘 잡으면 핀란드 로 기차타고 넘어갈수도 있음!
쌍트 빼째르부르크 역 내부 사진
이른시간임에도 수많은 사람들
와이파이도 쓸수있는 구역이어서 가족들한테 얼른 연락하고
민박집 아저씨 픽업 차 만나서 시내로 들어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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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철도(지하철) 갤러리 [원본보기]
뚜까쩐다 ㅎㅎ
가고싶다 - From РОССИЯ. МОСКВА б
헐ㅡ
사진좋다 ㅗㅜㅑ
간만에 괜츈하네 구경잘했다 근데 왜 사람만 찍어댐
철갤에서 왔습니다 힛갤 바로왔네ㄷ
16
홍차 마셨겠죠?
블라디미르
여기가 메트로2033 미래의 장소인가 ㄷㄷ
스킨헤드 한테 안걸려서 다행이네
캬
모스크바 대학교 위용보소
자갤럼안녕!!
미니메트로
모스끄바 메뜨로 !
야-이 새기덜아! 우덜 찌릉이훃이여!!
TSR 탈 만큼 시간이 많은거 진짜 부럽다 난 여행은 둘째치고 쉴 시간도 없는데
쑤까-
아르티욤!!!
스킨헤드 안 만난거 진짜 다행으로 여겨야 할듯
ㄷㄷ
부럽네.. 재밌게산다야
기만자새끼 잘생긴거보소
ㅇㅇ
야호!
맞아 러시아 역 디개이쁨
D6 찾아가본나
시장으로 가는 역 이름 - -파르티잔스카야' 사람에 따라서 '파르치잔스카야'로 읽힐 수도 있음. 의미는 '빨치산 역'....
어???나 이거 니 네이버 블로그에서 봤는데ㅋㅋㅋㅋㅋ시베리아 횡단열차 검색하면 니 블로그 뜸
저 동상 주인에 관련한 한국어 자료는 왜 이렇게 찾기 어렵냐? 어휴. 러시아 관련 자료 빈약한 거 보소... 영어라도 관심 있으면 봐라. 러시아에서 영웅으로 불리는 마뜨볘이 쿠지민 동상인데..
http://en.wikipedia.org/wiki/Matvey_Kuzmin
다 좋은데 씨발 흑백사진 왜 이리 많아.
저렇게 존나 크고 깊으니까 메트로 2033에서 지하철 안에서 살 수 이ㅛ구카
부럽다
부럽다 내가 저렇게 러시아 도는게 꿈인데...
한국올때는 어떻게 오나요? 편도 비행기 티켓 끊고 오셧나요?
이새끼 똥양인이라고 안처맞았나?
빨치산스까야...
네오나치한테 안 쳐맞았네
메트로2033 무시무시 ㄷㄷㄷㄷ
대박.......
로씨아 존내 친근해지노..
러시아 여친 졸 이쁘네 ㄷㄷ
횡단열차 여름에 타면 진심 욕나오는데 ㅋㅋㅋ
경비는 얼마정도 들었냐? 궁금하네
나도가보고싶다
멋지다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찌긍이 자장구타고가야지 기차를 타다니.
test
사람 찍는거 동의 받고 찍은거냐? 동의는 받고 업로드 하는거고? 생각있이 갤질해라
내타입
메트로2033ㅋㅋㅋㅋㅋ
와 러시아 가보고싶다 쿠빈카 땅끄박물관 가보는게 꿈인데
합필갤 망한거 일베 때문이다!
항상 모자를 쓰고 있는걸 보니 갓전역했나보군
아르티옴!
네오나치나 스킨헤드 만난적 있음???
부자끼리 독특한 코스로 여행하니 존멋
이런데는 얼마에 다녀왓다 가격을 상세히 써야지
아르튬!!
저거 노선도 보자마자 2033생각남
모스크바에서 팔뚝만한 쇠망치를 들고 다니면서 독일놈만 발견하면 그 쇠망치로 때려죽이는 혐독종자가 있긴 있었지. 결국 영구미제로 남았다.
ㄷㄷ 링라인 동맹
얼마 전에 메트로 소설 읽고 게임도 했는데 역사 내부랑 노선도 보니 생각이 나네 ㅋㅋㅋ
근데 로씨아 성님들 노선도에 영어도 안 적어놓노
메뜨로 2033
아르뚐!
똥양인들이란~
좋겠네.
메트로20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노선도ㅋㅋㅋㅋㅋㅋㅋ
아재, 총 얼마 들었어여??
나도 메트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르티잔 역 누군지 궁금하다고 하신 동상 → 조야 코스모데미얀스카야(Зоя А Космодемьянская) 입니다. 2차 세계대전 동부전선 초기 상징적인 여성 파르티잔 입니다. 비극적인 이야기로 유명한..
그래서 바이킹이 울트라 앞에서 돌격 모드를 한 겁니다
저런데 여자 혼자가고 싶은데 가면 내장털리겠지...
조야갑이 그 교수형당한 사진이 발견되었던 조야 맞죠? 오 그여자였네
님 근데 기차 안 러시아여행객들이랑 말 어떻게 텄어요? 저도 시베리아 열차타는게 목표인데 말을 어떻게 붙일지 감이안잡힘
멋있다
지금 루블화 폭락했는데 경비 얼마나 들었는지 알려줘라
어? 그 혼다커브 타고 러시아여행한 횽 블로그에서 형이랑 형아버님 본거같은데 ㅋㅋㅋㅋ
ㅋㅋ순간 아빠가 글쓴인 줄 알았다 ㅋㅋㅋ
헤이 아르티옴!
컄 메트로 2033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블라디보스톡에는 뭐 볼거없나보네..
와... 존내멋있네요 ㄷㄷ 근데 러시아 지하철보면 북한 평양 지하철이 생각나는것은 저뿐인지...
지하털에 우리나라처람 광고판 업ㄱ으니까 고윽해 보이넨
캬 아재 존나 멋지네
아재 꼬추 서요?
ㅋ
영 러시아어 못하는데 영어 쓸수있나여?
흐엉
메트로 2033이네
C A S I N O ______________ sT4 8 6 . C ○M ____ g3dg2not
됬->됐 [리듬 맞춤법 봇♬]
저때는 전쟁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전쟁 나기전에 잘갔네. 신냉전 시작되서 향후 50년은 못갈듯
사진 클릭하면 매우크게 볼수있네!
ㅊㅊ
칼라엿으면 더 보기 좋았으려나? 일단 추천.
그래? 그럼 모스크바 부터는 컬러로 가야겠ㄷㅏ ㅎ
아시아계 사람들도 꽤 많네~
이르쿠츠크에사 한번 내렸네 난 한방에 모스크바까지 가느라 고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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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ㅗㅜㅑ
순위권
수늬껀
위에서 하나씩 다 보는데 컬러감이 노무 없어서 불편
얍
ㅅㄴ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