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알바? 무개념 사장?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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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읽어도 됩니다만 이 글에 전부 다 나오니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은 군입대를 앞두고 남은 시간을 던창인생 피로도 태우듯 살던 롤갤럼이였다.
그러다가 지난 알바때 모아둔 돈이 다 떨어져버려 알바어플에서 알바자리를 찾던 도중 학교 근처 피시방에 구직광고가 난걸 보게된다.
이전에 일했던 곳들과 마찬가지로 최저시급 지급에 회사 내규에 따름(웃기지도 않는 발언) 으로 되있더라.
겜창인생이였고 피돌이는 꼭 한번 해보고싶었던 알바였기에 전화를 주고나서 면접까지 보러갔다.
면접은 나 말고도 몇명이 더 있었다. 대학근처였고 자취촌이였으며 방학이였기때문에 그랬던것같다.
전화를 처음으로 줘서인지 싹싹한 태도가 맘에 들어서인지 출근통보가 왔고 그렇게 일을 시작했다.
근로계약서는 쓰지 않았고 일 11시간 근무에 시급은 4800원 간식으로 매장내 상품을 3500원까지 먹으라고했다.
그렇게 이틀을 일하고나니 갑자기 근무조건이 또 바뀌었다. 간식비 3500이 3000으로 줄었고 근무자 벌칙사항에 대해 서명을 하란다.
법 효력이 있던 없던 내가 어길만한 사항은 없었기때문에 구두확인으로 끝냈다.
간식비도 말이 간식비지 과자한봉에 1500 콜라한캔에 1500이니 사먹을 것도 없더라.
1주차가 되면서 조금씩 내 안의 분노게이지가 차오르기 시작하게된다.
매장 내 컴퓨터를 청소하러 외부업자가 오니 그걸 나보고 도와주라고 사장이 시켰다.
컴퓨터의 총 수는 70대. 업자가 오는 시간은 오전 7시로 내가 퇴근하는 9시까지 죽어도 청소를 끝낼수가 없다.
업자는 업자 나름대로 혼자 일해서 혼자 벌려고하고 사장은 사장 나름대로 1인업자를 써서 돈을 절약하려하니 중간에 낀 나만 죽을맛이였다.
컴퓨터 40대정도를 치우고 나니 9시가 되어 퇴근할 시간이 됐다.
그때 9시에 설렁설렁 도착한 사장 曰 사장님이 밑에 고깃집 사장님이랑 얘기할게 있으니 니가 좀 더 해라 돈 더 줄게
막무가내로 다시 밀어넣고는 혼자 쌩하니 나가더라 십새끼. 그렇게 30대를 더 치우고 1시간을 마저 채운 후 퇴근했다.
그렇게 퇴근하면서 사장한테 경고했다 다음엔 무슨일이 있어도 정시퇴근 하겠다 고
이후에도 5분지각 10분지각 1시간 지각 등 9시전에 오는날은 전체 50일 중에 단 이틀이였고 10분 이상 늦은날은 20일이 넘었다.
그래도 화를 삭였다. 일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피돌이,편돌이는 최저에 미쳐도 몸은 편하니까(알바들의 노예근성이 여기서 나오기는 한다)
그렇게 1월도 아슬아슬 출렁다리를 건너 1월의 마지막 주가 됬다.
참고로 나는 12월 셋째주에 일을 시작했고 해가 바뀌었지만 임금인상은 전혀없었다.
여튼 1월이 되었고 넷째주 마지막근무일에 내주 월요일날 근무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이게 이 글을 쓰는 발단이 되게한 사건이다.
금요일 오전에 통보했으니 일요일 오후까지 3일의 여유시간이 있으니 사장이 재량껏 알아본 후 통지를 해줘야한다.
토요일쯤에 전화가 오더라. 대타에 대한 통지인줄 알았더니 지금 당장 와서 1시간만 땜빵을 해달란다. 토요일 오후 4시에말이다
어떤 미친새끼가 한시간 4800원 받으려고 토요일 오후에 거길 가냐. 당연히 못간다고 그랬고 근처도 아니라고했다.
그래도 계속 소릴 질러대면서 와라 급한일이 있다 이것만 반복하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알바 전원에게 이렇게 전화했다더라 이기적인놈
그렇게 못간다 통보를 하고 전화를 끊었다. 월요일 대타에 대한 얘기는 일언반구도없었고 나도 금새 까먹었다
다음날 저녁이 되서 혹시나 하고 전화를 걸었다.
역시나 까먹었더라. 노발대발을 해서는 일을 뭐 그딴식으로 하느냐. 일없고 당장 와서 출근해라!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
물론 나는 죽어도 못간다고 그랬다. 시골이고 차편이 없으니 택시비를 내주면 가겠다 고 맞대응했다.
나는 3일 전에 통보를 했고 까먹은건 사장인데 욕은 내가 먹으니 얼척이 없더라.
다음날 출근하니 나더러 성인이면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느니 하는 훈계를 하더라. 적당히 귀 막고 듣다가 퇴근했다.
이 사건 이후로 나는 꼭지가 돌아버렸다. 그 다음날 출근해서 11시간동안 인터넷으로 근로기준법 1항부터 끝까지 정독했고 노무사들에게 질문도 했다.
그렇게 내 사건에 대해 해당하는 법조항을 긁어모으고 내가 얻을수 있는 모든 증거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휴무일사태 이후 군 입대로 인해 예정해둔 퇴직일이 다가왔고 후임자가 빨리 나와 그보다 3일 일찍 퇴직했다.
퇴직한 후에도 1주일간은 별 연락을 하지는 않았다. 가장 중요한 임금 체불에 대한 증거를 확보해야됐기때문에 월급날까지 참았다.
그리고 월급날이 되서 근무 시간과 일수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고 사장의 확인 사인까지 받았다
일한 일수와 시수를 메시지로 보냈고 사장이 확인 하는 증거다.
거기다 통장 입금 내역까지 확보했기 때문에 아무리 무능한 노동청 갓9급이여도 역산을 통해 내 시급을 파악할순 있을것이리라
이후에는 핵탄두 발사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됐다.
이번 사건에 해당되는 법조항들과 증거 자료들을 MMS로 송신했다.
실제로 보낸 이미지다. 복붙할까 하다가 이게 더 깔끔할것같아서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 송신했다.
이후에 내 체불된 임금에 대해 정중히 청구했다.
내 임금을 청구하자 갑자기 인성과 외모를 비하하는 사장의 모습..JPG
자기가 내 인성,외모 검토해서 채용해놓고는 까먹은것같다.
거기다 자신이 최저시급을 안주는건 당연하지만 체불임금 청구는 본인에게 피해를 주는것 으로 인식하고있는 상황.
그러더니 방귀낀놈이 성낸다고 갑자기 횡령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언급은 안했지만 1월 초 경 본인은 PC방 매장 상품을 상습 절도하던 손님을 잡았고 CCTV를 캡쳐해서 경고문까지 직접 만들어 매장에 붙였다.
이걸로 정확히 3주 20일간 도둑질은 한건도 없었고 21일째 주말 알바 근무중에 도난사건이 처음으로 나게 된다.
이 사장으로 말할것같으면 매장상품을 상습절도하던 손님 K가 단골이고 매장 수익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이유로 쫓아내지도 않고 계속 손님으로 받는 인물이다.
물론 나는 피돌이 편돌이같은 잡무는 빠삭하게 다 하기때문에 꼬투리 잡힐일은 전혀 없었다.
당당하게 계속 메시지 배틀을 했고 알갤 개념글에서는 사장의 !!! 때문에 자작나무가 아니냐고 의심까지 했다.
본인은 꼬투리 안잡히려고 계속 존대로 했었는데 그것때문에 볼때마다 오글거린다.
정확하게 계산한건 아니지만 사장이 알바생들 전원을 상대로 빼가는 돈은 주당 합계 약 18만원정도로 한달에 75만원돈에 해당한다.
물론 내가 평일야간이기때문에 저중에 절반이상이 내돈인 셈. 근로기준법이나 노무사례를 보다보니 점점 억울해져서 실행하게된것도 있기는 하다
모욕으로 인한 고소드립은 반 협박이였다. 이거 자체가 고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임금체불에 대해 유리한 증거로 판단될수는 있을 것 같기는 하다.
그렇게 최후 통첩을 보냈고 이 시점이 퇴직 후 1주일이 지난 시점이였다.
퇴직일이 2월 5일이고 근로기준법 제 36조 금품 청산에 의거해 19일까지 나한테 임금이 도착해야하기때문에 19일로 최후통첩을 했다.
여기까지가 지난 개념글에 나왔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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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하루전 메시지를 보냈다
계속 알바몬탈퇴업주식 갑질을 시전하는 모습.. 참고로 매장의 하루 매출은 30~40만원 정도로 30일 기준 900~1200만원이 잡힌다.
인건비나 전기세 상품원가 프리미엄이용권 등등등 다 제하고 나면 얼마가 나올지는 사장 본인만이 알겠지.
참고로 PC방 컴퓨터중에 10대는 VGA가 지포스 8800이고 10대는 GTS250 안쪽 40여대가 570인가 그렇다.
컴진알못을 위해 알려주자면 지포스 8800은 딱 10년전에 나온 제품이다.
그런 수준으로 매장에 투자도 안하는건 기본이고 주변 PC방들과 치킨경쟁 하느라 피시방 요금이 시간당 600원인데 수익이 늘어날리가 있겠는가
뻔뻔하게 장사가 안된다고 헛소리를 하고있길래 실제 법조항을 따져 최대 벌금액수를 들이밀어봤다
실제로 내가 퇴직후 2주내로 임금을 못받으면 진정서를 쓸 수 있고 진정서가 들어가게 되면 노동부에서 공무원이 나와 조사를 하게된다.
그렇게 되면 근로계약서 미작성은 기본이고 임금체불,최대근무시간 위반, 휴게시간 위반, 임금지급대장 등등등으로 형사처벌이 들어가게 된다.
위에 법조항 짜집기 한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면 대충 계산이 가능하고 몇몇 조항에 대해서는 최소벌금액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사장은 어떻게든 나와 합의하는게 바람직한 상황
계속 고소하겠다고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양심 운운하는것만 봐도 갑장님인것을 알수 있다
절대로 기죽지 않고 나는 나대로 계속 공격하기로 한다. 그리고 설 당일이 되었다.
저 장문의 내용을 해석해준다.
법보다 도덕,신뢰,양심 => 양심껏 해먹으면 된다.
처음약속 어기고 비열한짓 => 법 < 약속
법은 알고보면 약자에게는 도움이 안되는것 => 사장 = 약자, 알바 = 강자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기~법적보호가 불가능 => 개소리다. 근로기준법에 의하면 위법사항에 대해서만 무효이고
근로에 대한 증거가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든 임금 청구가 가능하다
알바들에게 잘 해줬다 => 사장 내 이름 모름(진짜)
네 코묻은 돈으로 사업을 하지는 않는다 => 대신 고기 사먹는다
장사가 잘되면 더 주고싶은 마음이다 => 잘되면 좋은 고기 사먹는다
이 돈은 ~ 양심의 빚으로 갚아라 => 사실은 형사처벌 쫄려서 준다
그리고 19일 오후 6시
체불액이 정확히 입금되었다..
위는 근무중에 수집한 관련법과 임금 지급에 대한 증거, 근무시수 표
군입대 하기전에 용돈벌이로 시작한 알바가 어찌어찌 알바몬사태와 불만족사항때문에 이렇게 커져버렸다.
액수는 작지만 내 힘으로 뭔가 해냈다는게 뿌듯하다.
탈모갤이나 주갤 자영업 아재들이 욕할까 겁난다ㅋㅋ
아래는 심심해서 만들어본 짤방
출처: 아르바이트 갤러리 [원본보기]
자꾸 통수통수 지랄하는데 애초에 최저시급 안 지킨 사장부터가 통수친거라는 생각은 못하죠 병신들
여러사람 면접봤다며 뽑아준거는 고마운거 아님?? 애초에 최저시급 안지켰으면 안하면되지 . 이놈도 보니까 그정도 일밖에 못하니 그돈받고라도 게임하면서 꿀빨면서 할려다가 되려 뒤통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잘했다고 글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척이 없네 ㅄ. 아에 조폭들어갔다가 나오면서 통수치고 니들은 불법이니 사회정의실현했다고 자랑글올리지그래 ㅉㅉㅉㅉㅉㅉㅉㅉ 아 그럴배짱은없겠지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ff저 병신은 레알로 뭔 말을 하려는건지 모르겠다 등신
와 미친년들이 아직도 싸우고 있네
사장과 알바가 계약관계지 뭔 주종관계인줄 아나 ff 저 병신은 ㅋㅋㅋㅋ 고맙긴 뭐가 고마워 마인드가 완전 사정충이네 ㅋㅋㅋㅋ
기껏 한다는 헛소리가 조폭 드립 ㅋㅋㅋ 시발 말솜씨가 없어도 저리 없냐 ㅋㅋㅋㅋ
엌ㅋㅋ 유동 일침쩌넼ㅋㅋㅋ 경쟁을 뚫고 내가 선택된것에대한 고마움이겠지. 무슨 면접같은걸 알리가있겠어 쓰레기들이.면접볼땐 뽑아달라고 영혼까지 팔기세지보통 구직자들은. 최저알바는 예외지만 경쟁이잇었다니뭐.. 불법 조폭도 제대로된 비유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반박은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누가 말한대로 월급 안준걸 갖다가 칼빵을 놓은 것도 아니고 합법적인 방법 아래 정당한 합의를 거쳐서 받은 돈인데 그와중에 구질구질하게 군 사장놈이 문제가 있으면 있는거지 알바 욕하는 놈들은 알바한번 뛰어본 적 없는 금수저놈들이거나 노예근성에 찌든 동수저들이다
아니면 사장몬에서 나온 사장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든걸 이걸로 요약하지]
내가 법은 어겻지만 통수맞기는 싫당께요 !!!!!!!
이런 글보고 노예 알바년들이 ㅈㄹ할까바 걱정된당께 ~~ 우덜 의리로 살아야지 ~~
사장님들 여기서 알바 통수쳤다고 딸딸이쳐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ㅋㅋㅋㅋㅋㅋ
댓글에 사장충새끼들 수준 ㅋㅋㅋ
필자가 사장에게 최저시급을 모두 받은것은 나쁜것은 아니지만, 필자는 처음 시급 4800원이라고 할때 최저임금을 주장했어야 함이 사실이며 이후에도 시급에 대해서 별 불평의 소리도 하지 안고 상담도 하지 않은채로 퇴직후 최저임금을 운운한 것은 단지 필자의 홧김에 돈을 내가 받을수 있는 만큼 다 받아보겠다는 심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이는 법에 위반된 것이 아니며 사회적으로도 잘못된 행위는 아니다. 하지만 상황적 맥락을 보았을 때 필자가 단지 정의감에 사로잡혀 나의 권리는 주장했다고는 볼 수 없으며, 화가 다 가라앉은 후에 사장에게도 약간 측은한 마음이 들었으면 한다.
양쪽다 화가 가라앉은 후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 "그래, 법적 최저임금보다 적게 주면서도 재정이 좋지 않아 막 부려먹은거 미안하네" 하며 화해를 할 수 있는 관용적인 사람들이 사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사건을 통해 정부는 고용주에게 최저임금 이상을 줘야 하는 의무와 그 의무를 책임지지 못할 형편이라면 알바를 써서는 안된다는 것등 기본적인 고용주로써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교육 시켜야 하며, 피고용인에게도 필자처럼 권리를 주장할수 있는 방법과 피고용인으로써의 권리와 의무 등을 교육시켜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으면 한다. 또다시 이와같은 마음아픈 사건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한다.
요약하자면 사장은 재정도 좋지 않으면서 아르바이트를 쓰고, 또 최저임금 사항을 무시하였는 등 옳지 못하고 옹호해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곤 없지만 필자도 시간이 지나 다시한번 자신의 글을 읽게 된다면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한다. 그리고 정부는 고용인, 피고용인 모두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한다.
내가 알기론 피방 하루 들어가는 돈이 20좀 넘나?그 이후부턴 사장 순수익 이라고 알고있음.사장 하루에 10~20 순수익 벌었네
ㅋㅋ 사장충새끼들 ㅋㅋㅋㅋ 부들부들되는거보소 씹새들 ㅋㅋㅋ
이 병신같은 사장충새끼들 알바들보고 느그 부모생각하라기 전에 느그 알바들이 누구의 자식인거는 알고 그렇게 씨부리겠죠? ㅋㅋㅋ
인성이 뭐니 좀 더 평화적이니 어휴 시발 깔거없으니 인성수준 운운하는새끼들이 니들 인성은 얼마나 잘됬다고 인성 수준 운운하시는지? ㅋㅋㅋㅋ
최저시급 의미는 알고있냐? 알바생들에게 인간적인 대우로 해줄수있는 최소한의 금액인데 그 이하로 짐승취급해가면서 최저시급도 안주고 부려먹는 니들 인성이나 뒤돌아보시는게?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데체 여기서 인성수준이 왜 나오는지 노 이해하다 나는 ㅋㅋ 여기서의 주 문제점은 최저시급도 안 주는 사장에게 알바생이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 손실액 만큼의 손해액을 보상받는게 이 글의 팩트인데 여기서 무슨 뒤통수를 쳤네 인성이 덜됬네 정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들 정은 얼마나 함지박만하길래 최저시급도 안챙겨주시는데요? ㅋㅋㅋㅋ
무슨 자영업자 불쌍하다느니 돈없어서 죽어간다느니 좆까세요 병신들아 그래 불쌍해서 알바들 부려먹는 니들이 불쌍하긴 개뿔이 쉴드질 쳐봤자 니들 시커먼 속내가 어딜가겠냐 이 486 개 꼰대새끼들아.
생각해보니 존나빡치네 진짜 ㅋㅋㅋ 하여간 이 486새끼들은 이렇게 좆같이 갈궈봤자 어린노무새끼가...캬앜~~~퉷!!! 이러고 말겠지. ㅇㅇ 그래 니들은 걍 빨리 뒤지는게 답이다 빨리 뒤지고 그 꼰대마인드 한국에서 없애버리고 헬조센좀 헤븐조센으로 만들어보자.
근데 통수 지린다.. 애초에 임금협상할때 조건이 안맞으면 박차고나오면 되지 통수를치냐.. 글쓴이 군입대 앞뒀다하는데 백타 관심병사 될 듯.. 선임이 조금이라도 쓴소리하면 육군교도소에 찌를기세..
ㄴ 선임이 군법에 어긋나는 짓을 하면 윗선에 찔러야지. 당연한거 아닌가? 본문 사장이 법을 어겨서 쓴맛 본것처럼 말야.
와 이최저쓰레기들 아직도 겜이나쳐하며 지들 최저인생옹호하고 자빠졌넼ㅋㅋ tkdels2 이새끼는 싸질러논 글보니 딱 쓰레기그자체인데 무슨 똥을 저리 푸짐하게 싸놨냨ㅋㅋ 하여간 저런 병신들 헛다리짚으면서 게임이나 매일쳐하면서 꼰대타령 세상타령이나하며 딸이나치며살지 한심한새끼들. 팩트같은소이하네 병신잌ㅋㅋㅋ 카앜~퉷!!
연봉7천밖에 안되는놈이 하층민들왈가왈부하네.. 귀엽다 젖이나더빨고와라
현실을 직시하라고 새끼들아 뒤통수나치지말고 병신들이 아무리 말을쳐해줘도 도돌이표네. 그런대가리니 이렇게살겠지만. 연봉7천이면 상위5%에 가깝고 최저시급은 말그대로 그냥 바닥이야. 최저시급안준다고 징징대지말고 연봉올릴 노력이나해병신들아 매일 게임하면서 라면이나 쳐빨지말고. 많이준다는곳에서 일하라고 쓰레기새끼들아
캬앜~~~퉷! 이러고 만다니까 진짜 와서 .캬앜~~~퉷! 하는 수준...어쩜 저리 유치하냐 사장충들은 ㅋㅋㅋ
하루가 멀다하고 디씨에 키배뜨러 오는 놈이 연봉 7천이랰ㅋㅋㅋㅋ 난 연봉 1억이다 1억 ㅋㅋㅋ
어휴 노예들ㅉㅉ
어유 위에 유동닉은 뭔데 그렇게 욕질이세요 ㅋㅋㅋ 뭐 위에 tkd한테 찔리시는거라도 있나봐요 이 486 개 좆꼰대 노답 사장놈아? 니가 그러니깐 니 인생이 그렇게 맨날 꼰대에 노답인생인거에요 이 노답 개꼰대인생아
하여간 사장충새끼들은 존나 소름돋는 인생이라니깐. 진짜 언제뒤지냐 이 새끼들은?? 지들은 지들이 얼마나 머화뫼국에 쓸모없는 해충새끼들인지 모를거야 아마
디씨 겜충폐인쓰레기새끼들. 지들이 얼마나 잉여고 쓰레기인줄도 모르고 지들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줄 아나보네. 애꿎은 애들이 세월호에 탔었으면 안되고 이런 노답애들끼리 탔어야 그나마 사회청소가 되는데 말이야^^ 꼰대꼰대 중얼거리기만하는 쓰레기 잉여들아 노예답게 그냥 멍청하게 일만하고 쥐꼬리 수입 소비나 찔찔해라. 글쓴이 진짜 개싸가지새끼네 이거
어휴 미친년들 정당한 권리 주장하는건데 최저시급도 못줄만큼 힘든곳이면 장사그만해야지ㅋㅋ
악덕 사장이나, 개념없는 고딩이나 도찐개찐
개잘했네
다시 볼때마다 헬조선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능력을 키워서 이민을 가라! 이 나라엔 답이 없다. 이민갈 생각을 하지말고 고칠 생각을 하란 새끼들이 있는데.. 이 나라에서 그게 가능할 것 같냐? 안돼. 그냥 안됨. 이민가라.
우선 사장이 잘못한점 많음 다수가 인정할꺼라고 생각하고... 알바는 왜 첨부터 시급 알면서 일을했는지 궁금함 처음에 시급부분을 말하던가 다니지 말던가 해야하는거를.... 마지막에 틀어져서 죄목 한개라도 더 끼워서 협박하는것이 단순히 나쁜사장을 혼내주려는 모습과는 좀 괴리감이 있음....이런글 보면 아직 우리나라의 노동자의 인권이 낮은거 같아서 안타까움... 잘했다는생각보단 안타까움
저런일 사회생활에서도 비일비재함 하지만 글쓴이처럼 법조항따져가며 맞지 않는 항목하나라도 있을시 그만두면서 뒤통수 치는건 나 같이 업계바닥 좁은곳에선 상상도 못함 ㄷㄷ 나주제에 뭐 글쓴이 처지 걱정하는건 아니지만... 고용주가 마음으로서나 행동으로서 고쳐나갔으면 좋겠음
문자만봐도 사장이 더 인성이 글러보이는데 ㅡㅡ
댓글 1700개 시간때우기로 잘봤습니다 근데 사장옹호측 의견이 최저시급보다 적게주면 불법이다 이 한마디에 반박이 안되네요
그리고 본인입으로 자신이 일침놓는다고 하는건 부끄러운일입니다 뭐 애초에 자기 수준이 너무 높다고 믿으셔서인지 모르겠지만
알바가 통수쳐서 나쁘다-최저임금 지키면 통수칠일 없다 개꿀일하면서 돈 많이받으려하는게 빡친다-개꿀일을 자신이 하면된다. 싫으면 최저임금 지키면 된다 최저임금 줄 사정이 안된다-최저임금 안지키는 것보다 사업을 접는게 낫다.
처음 제시된 임금이 얼마든 알바가 통수를 쳤든 안쳤든 최저임금 안준거 자체가 범법이라 알바옹호측이 질수가 없는 싸움이네요 왜 이렇게 불리한 싸움을 하십니까들
ㄴ 그야 사장옹호측 놈들이 죄다 멍청하니까..
최저시급 보다 적게 주면 안되고 사회정의를 위해서라도 신고해야 한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리이다. 맞다 반론이 필요없다.
단 식당알바할땐 식품위생법으로 고발하고 유흥업 일하면 고발할게 넘 많지.니네 아부지도 고발하고 어무이도 고발하고 진정 정의 사회구현을 위해 파파라치로 살기 바란다
에라이 양아치새낔ㅋㅋ
연봉1억인 나도 오전7시에서 오후 3시40분까지는 일하는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이해간다 ㅋㅋ 시바 4800원 줄꺼면 막부려먹지 말고 개편하고 착하든가 ㅋㅋ 싸가지없는 인성에 존나 부려먹으니깐 통수치지 ㅋㅋ 통수잘쳤다 ㅋㅋ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노예세끼들 많네 ㅎㅎ~~~
DC 병신들 존나 많네;
사장충들 다 나나가죽었으면 좋겠네 ㅉㅉㅉㅉ
최저임금을 줘야 맞는거고 일 시작사기전에 최저임금 달라고 해야되는데 그런 말 하면 거기(편하고 가까운)서 일을 못하자나? 뭐 처음부터 저럴 생각은 아니었겠지 사장이 좆같고 하니 저랬을텐데
제일 큰 문제는 최저임금도 안주는 업주도 업주지만 최저임금도 안되는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도 문제다 결국 사람이 없으면 혼자 일할수도 없는거고 최저임금을 맞출텐데
아마 이렇게 됬어도 저 피시방은 그 후로도 최저임금 안지키고 할듯 다른데가 그런것처럼 헬조선
사장옹호하는새끼들 죄다 지하노역장에 가두고 존나 패면서 일시키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죄자 애미뒤진 애미애비 자영업자 거지 씹버러지새끼 개처발랐더니 또와서 찌질거리네 씹종자새끼가 이새끼 패턴이 좆털리면 버러우탔다가 나없을때 와서 멍멍짖기 아주 지애미 씨벌련을 닮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죄자 씨벌럼 바빠서 나없는사이 정신승리보소ㅋㅋㅋㅋ 애미애비 사업장 씨벌 파리날리는 거지새끼야 또와서 짖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느금마 보지에 똥칠하듯 또 털어줄테니 그럼 또 담날와서 나없을때 짖겠죠 씹창인생아??
시발 디시 도우미로 보니 이새끼옹호하는거 다프록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좆죄자 앰창새끼 49.174 등등 아이피 처바꾸면서 설치다가 다른놈한테 결국 개털리고 버러우ㅠㅠㅠㅠ 명불허전 좆그지 깽깽이 씹창 애미애미 찢어진 그지놈
결국 지들이 옹호하는건 불법이고 뭔 개짖는 소리를해도 지는싸움인데 통수 운운 개드립치다가 질질 싸지르네 하긴 지애미 애비 장사안되서 보지벌어지니 할수있는건 불법옹호 밖에 더있나 씨벌 그지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하지도 않는 던파 드립치면서 겜창드립치며 지원사격 드립씹까며 발악하는것만 봐도 좆죄자 씹새끼가 얼마나 병신인지 알수있지 씨발 디시 특성상 병신이면 타갤러든 뭐든 욕처먹는데 이게 오유 일베 싸움인줄아나 편들게 씨발 개병신새끼 리얼 애미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죄자 시간차드립치는데 씨발 시간차는 니미 보지 시간차로 씹박는소리하네 지가 쫄려서 나있을때 족족 도주질한새끼가 지랄염병을떠네ㅋㅋㅋ내가 니새끼 사정까지 맞춰주리?? 좆같으면 처맞으면서 게속 멍멍짖는 니애미창녀 마냥 짖어 씨발아 질질싸면서 니애비마냥 튀지말고 졎죄자 니미 보지빨아먹을 씹창새야ㅋㅋ
한발 양보해서 초과근무 야간근무수당까지는 힘들더라도 최저시급은 주면서 일시켜야지 갑장님새끼들 이거빼고 저거빼고 그 인건비주면 남는게 없다 이 지랄할때마다 존나 한심 사업이 시발 놀이터흙장난이냐? 니새끼가 장사수완이 별로라서 좆말아먹는걸 왜 시급타령이냐 알바 최저시급도 못줄정도로 엠창사업하는 새끼면 그냥 장사접고 남밑에 들어가서 일을 해라
처음 올라왔을때 봤다 다시 보는데, 제대로 안 읽고 통수니 뭐니 하는사람들이 있네. 처음에 작성자는 최저시급 고수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일하다보니 사장이 인성 쓰레기라서 그렇게 한 거지
ㄹㅇㅋㅋ 최저시급도 못주는 앰창사업장 그지새끼가 적반하장 이놈저놈질 하는거봐라 씨발 그지새끼들은 씹거지인이유가 있어 최저시급도 지급못할 좆무식 사업수완인 새끼니까 저지랄 염병이지
최소 등신들 일단 사장이 최저시급울 안준거에서 모든잘못은 사장이지
최저시급도 못주고 뽑아준걸 감사히여겨라 빼애애액
최저시급못주는 사장새끼들 다 사업때려치고 새 일 구해야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됬->됐 [리듬 맞춤법 봇♬]
되있->돼있 [리듬 맞춤법 봇♬]
금새->금세 [리듬 맞춤법 봇♬]
짜집기->짜깁기 [리듬 맞춤법 봇♬]
ㄷㅈㄹ//뒷통수->뒤통수 [리듬 맞춤법 봇♬]
uuu//왠->웬 [리듬 맞춤법 봇♬]
tkdwls2408//됬->됐 [리듬 맞춤법 봇♬]
1212//거에요->거예요 [리듬 맞춤법 봇♬]
ㅁㄴㅇ//도찐개찐->도긴개긴 [리듬 맞춤법 봇♬]
뚤딸우리//되있->돼있 [리듬 맞춤법 봇♬]
사장님이 이지랄 하는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잘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40대이상 틀딱새끼들은 사람새끼가 아닌가보다
사장은 왜 큰소리를 치는 거임 ? 또라인가 ㅋㅋ
월요일에 못 나간다는걸 금요일에 말한게 잘한거 맞냐?
8년전이네 지금 머하고잇음
작성자인데 8년의 시간이 흘러 다시보러왔음ㅋㅋ
느낌표 치는거 개패고싶네
사장충새끼들 애미애비싹다 십자가에매달아서 도끼로 대가리부터 찍어서 정확히 반으로 나눠야한다
ㅋㅋㅋㅋㅋ 12월 셋째주에 알바시작했는데 1월에 임금인상안해줬다고 툴툴거리네. 대가리 터져버렸누.. 진짜 세상에 폐급 넘쳐난다 넘쳐나
'인상 없었다'고 적은 것뿐인데 그걸 툴툴거린다고 받아들인다면... 주변사람들이 너랑 말섞기 참 피곤하겠다 잘해줘라
조센 사장들 대부분이 지잡대 출신이더만 뭘 잘난줄 알고있더라 ㅋㅋㅋ
잘했어 마음 고생했을 건데 고생많았다. 넌 크게 되겠다!
명작
사장 좆팔륙 진보대학생수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