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번씰 in Japan - 1일차 첫번째 이야기, 오사카 링크
여일갤은 여행 가기 전에 눈팅만 하고 제대로 올리는 글은 이번이 처음인듯.
여일갤러들은 한 번 쯤 다 가봤을 칸사이고 도쿄지만 재밌게 봐줬음 좋겠어.
필력도 별로인데다 포샵질도 허술하지만,
열이틀 동안의 여행기 다 쓸 동안 잘 부탁 ㅠ
와이번씰 in Japan - 1일차 두번째 이야기, 오사카 링크
지난 화 너무 잘 봐줘서 ㄳㄳ....
반응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ㅋㅋ
내용이 긴 건 글을 세세히 나눠서 난잡하게 하는 것 보다는 한 번에 하는 게 낫다 싶어서 그런거라...이해해줘 ㅠ
열이틀 일정의 1일차도 이번 편으로 끝,
부족한 여행기 이번에도 잘 부탁해.
와이번씰 in Japan - 2일차 첫번째 이야기, 오사카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5일차 두번째 이야기, 나라&고베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6일차 첫번째 이야기, 갑자원(고시엔)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6일차 두번째 이야기, 갑자원(고시엔)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7일차 이야기, 고베, 아리마 온천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8일차 이야기, 도쿄, 첫째 날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9일차 이야기, 도쿄, 둘째 날 링크
와이번씰 in Japan - 10일차 첫번째 이야기, 도쿄, 셋째 날 링크
출처: 여행-일본 갤러리 [원본보기]
6월초에 칸사이 지방 자유여행 계획중인데요. 여행기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데 혹시 일정표공유가 가능하신가요?
게시물에 아주 지극정성이네. 근데 너무 오래 연재하니 흥이 떨어진다. 반년도 넘게 지나 올리는건 너무한거 아님?
ㅋㅅㅇ(211.205) // 일정표는 어찌할까 지금 생각중이라서.
와 처음 봤는데 잘봤다ㄷㄷ 1편부터 달린다
잘봤습니다
사진 편집 자막까지 퀄이ㄷㄷ 글쓰느라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어요ㅎㅎ 방명록 확인 부탁해요
이걸 반년이나 봤어?! 히익!// 사실 중간중간 안올라온다 싶을땐 정주행도 간간히 했는데 재미지게 잘 봤슴다- 고생하셧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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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드디어 완결ㄷㄷㄷㄷ
이거 드디어 완결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늬껀
디씨가 뮤식대장 야동팔던 친일시절로 돌아가고있다
힛갤 반절이 갓-본관련내용이야
잼나게 잘봣다 덕분에 일본 가보구싶어짐
저 절 가봤는데 존나 크더라 ㅇㅇ
힛갤 ㅊㅊ - 삼미 슈퍼스타즈☆
근데 이것도 선브금 아니네 ㅁㅈㅎ
96콜로라도 해라 짱쌔다 외야 자체 3엘리 유격수 엘리 영입하면 너도 레더 학살 가능
좆흥겜 마구마구해라 도타2 스타2 가볍게 쌈싸먹고 피씨방 순위 20위 랭크되어있다
실례지만 카메라 어떤거 쓰셨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죶구 최강덱은 삼미올 나닌가여? - 삼미 슈퍼스타즈☆
퍼랭쥐 // 여행기 내에서 토끼가 쓰는 카메라가 캐논 650D, 나는 그냥 폰카만 들고 댕겼어.
매 여행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여행기 올릴 때 브금 제일 상단에 꽂아넣으면서 싫은 사람들은 끌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어.
알바가 여행기 힛갤 보낼라고 짜깁기시킨 것 같은데, 이상하게 보내는 바람에 원래 맨 처음 위치하던 브금이 글 중간에 가있고 번잡해진 거.
여행기 순서 뒤죽박죽인데, 보고 싶은 사람 중에 정주행할 생각있는 사람은
http://gall.dcinside.com/travel_japan/190267
여기서부터 보면 돼. 암튼 디씨 첫 힛갤 ㄳ요.
방사능에 대한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거죠. 하루실수로 30년 정도 뒷바라지하는데,10일 잘놀았으니 손자가 죽은 할애비 원망해도 할수없겠죠? 그때는 반성문써도 안될껀데......쯧.....
터지는게 내부피복자의 시작이라던데 코피만 안나면 괜찮을지도 모르죠.자식 문제야 어차피 부모말도 안듣고 갔을테니 쎔쎔으로 보고,어느 날씨 좋은날 라디도 방송에서 피부가 벗겨지는 희귀병 아이에게 구호의 손길을 바란다는 방송이 남얘기가 되길.....
민감한 시절에 일본 열흘 다녀온걸 자랑으로 아는 덜떨어진 생각은 도쿄 부근 초딩 학부모들이 서북 끝자락으로 이사한다는 소식은 눈감고 모르쇠? 나는 방사능이 기피하는 체질이라고 위안하겠지만 현실은 참 답답하죠? 딱하네요.
쓸데없이 나돌아다니면서 본인이 사랑하는 주변인들을 방사능에 오염시키지마시고 무사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씹덕실
씹뜨억
크... ㅊㅊㅊ
이번힛갤도.. 러브라이브
폭도가또....
ㅇㅇ
야호!
십자식이 브금 플레이어를 맨 위에 놔야될거아냐 자세가 안되있네 썩을놈이
원본은 브금 앞에 가있던데 알바 인성 수준 ㅉ - 삼미 슈퍼스타즈☆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118.37.*.* 아 원전 근처까지 간 것도 아니고 방사능에 치사량급으로 피폭당할 수가 없는데 뭔 지랄이니
겨우 그정도로 후세 걱정해야할정도면 방사능 기피하는 너는 당장 식음전폐하고 산속으로 기어올라가야함
그냥 쪽국가면 자동힛갤이네 가서 하는짓도 똑같음
오 이거 완결 났네! 오사카 갈때 참고했는데 ㅋㅋ 잘봤으요
신의게임 그와중에 노대기wwwwwww
좆구좆구 갤러리에서 왔습니다
러브라이브 ㅁㅈㅎ
러브라이브에 칸코레 노답이네
씨이이이이입뜨어어어어어어억
럽폭도새끼들 언제 뒤지냐?
쌀..
슷키??
쌀..!
다이스키!!
린파나로 라부라이부!
ㅓㅡㅑ
브금좋은데 브금명이 뭐에요??
댓글보다 추천이 4배나 많네. 주작이 의심됩니다 삐용삐용~~
씹뜨억 극혐
꿀잼이라 추천 박고 간다. 보는데 3시간 걸림; 시발
2015년 SK와이번스 우승
방4능
좆본 여행기만 쓰면 힉깰오노? 한페이지에 피폭글만 몇개노 이기? 좆사능터지기 전에 가본게 다행이네 이새끼들처럼 좆사능처먹으러 안가도 된다이기야 ^오^
마구마구갤러리짱짱
나 토시노쿄코 짤만드러줘
악플다는색기들 이 정도 정성이면 힛갤 올만 하지 거울 볼 시간에 모니터 처보고 앉아있으니 인성이 그따구지 ㅉㅉ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오프닝 Be My Friend
아 타이토 부럽다
이분 럽라랑 별관계없는것같은데
그나저나 근본없는 럽라같은 폐기물빨지말고 아이돌마스터빱시다!
힛갤노력충 ㅇㅈ
오사카가고싶다 빼액..
씹뜨억
90쥐 94쥐 13쥐 해라 개새끼들아
꼭 씹덕새끼들은 일본여행가면 욕먹는게 무서운건지 필사적으로 오덕냄새나는 사진은 안찍고 오더라 자긴 보람찬 여행했다는 구라를사진으로 팍팍 쳐댐
씹덕실
마지막글 왜 삭제됫냐
지운 적은 없는데……알바가 삭제한듯. 왜 삭제됐지.
알바한테 문의 넣어서 마지막글 복구함. 다시 살림.
낭만기타//간간히->간간이 [리듬 맞춤법 봇♬]
ㅇㅇ//되있->돼있 [리듬 맞춤법 봇♬]
ㅎㄴㅂ//뭐에요->뭐예요 [리듬 맞춤법 봇♬]
ㅎㅇㅂ//구지->굳이 [리듬 맞춤법 봇♬]
벌써 20번째이상 정주행
노블로ㄹ // 허미, 이거 몇 년이나 지난 건데 감사합니다…. 조만간 하나 더 쓸 예정이어요.
하나더 쓸예정인가요 빨리써주세요..
그거 쓸라 캤는데, 메모리 날라가는 바람에 사진들이 싹 다 증발…ㅈㅅㅈㅅ
아직도 가끔들어가서 보는데 너무 재밋다 ㅋㅋ
이 글 때문에 자극받아서 작년에 일본여행 다녀온게 벌써 1년 반 지났네요. 이번달 말에 한번 더 다녀옵니다 와씰님 건강하시죠ㅠㅠ
ㄷㄷ 댓글 알림 떠있길래 봤더니. 이거 쓴 게 3년 전인데 아직까지 제 여행기 계속 봐주시니 그저 감사드릴 따름.
여행 계획 짜면서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ㄱㅅ - dc App
이 글을 본게 벌써 5년전이네요. 고등학생때 이 글을 처음봤는데 내용도 너무 재밌고 좋은 브금들 많이 알아갔고 고퀄 편집실력에 감동해서 저도 포토샵을 시작하였다가 재미를 붙이고 대학교를 디자인과로 진학했고 코스 참고해서 일본 여행도 다녀와봤고, 지금은 벌써 졸업을 앞두고있네요. 약간 과장보태서 이 글이 제 인생에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싶습니다ㅋㅋ.. 그래서 그런가 술김에 갑자기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이 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글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부터 전해드립니다. 댓글 알림에 생각도 못한 글에 댓글이 달렸다고 떠서 적잖게 놀랐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말씀하신 말마따나 5년 전 글이니까요 ㅋㅋ
지금보다 더 치기 어린 시기에 써 부족했을 글이었는데, 이런 글에 영감을 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인지라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 앞에서 타이핑을 좀 주저했습니다. 찾아와주시고, 또 댓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로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어주었다는 게 기쁘고 뿌듯하기도 하고, 솔직한 심정으론 제 글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꿨다는 첫 감각에 기분이 묘하기도 합니다.
먹고 놀 때가 제일 행복해서 그런가 저때가 요즘은 그립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시국에 한 2~3년은 어림도 없겠다 싶지만, 언젠가 갔던 곳들 다시 한 번 찾아가 여행기로 남겨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이제 야매로 포샵 배운 저보다 훨씬 더 전문가셔서 여행기를 보시면서도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실 터이니 쑥스럽지만, 그때가 되면 모쪼록 감상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졸업 축하드리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