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1->>
군 입대 전에 뭐라도 하고 가야지 사람새끼 꼴은 될 것 같아서, 아무 알바나 구해서 벌은 돈으로 일본여행을 결정
보통 일본 첫 여행으로 오사카를 추천하던데, 초딩때 한번 오사카를 가봤던 적이 있어서, 비록 기억도 안나지만 왠지 갔던 곳을 또 가기는 싫어서...
그래서 든 생각이 '입대하기 전에 몸이나 푹 쉬고 올까' 하는 마인드로 힐링여행을 계획, 온천으로 유명한 큐슈행!
말이야 이렇게 금방이지만 일여갤러들 중엔 내가 얼마나 병신짓하면서 계획 짰는지 기억하는 놈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부들부들
그럼 이제 잡설은 집어치우고 여행기 시작. 여행지는 큐슈 후쿠오카와 기타 온천마을 2곳.
큐슈에는 'SUNQ 패스'라고 하는게 있음. 정해진 기간동안 마을버스/고속버스 등등 다양한 버스들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 해주는 꿀패스.
사실상 고속버스 타고 어디 한번만 갔다와도 이거 사는 돈 뽕은 뽑는거라서, 큐슈 여행을 갈 거면 필수품. 아니면 지하철패스를 사던가.
근데 나처럼 산골짝 시골마을 갈 거면 닥치고 산큐패스 타고 고속버스 예약합시다. 참고로 이거 있어도 예약은 해야함.
어쨋건, 사진에 나와있는건 북큐슈 3일 패스라고, 큐슈 북부지방에서 3일동안만 사용 가능한 패스.
그리고 포켓와이파이. 인터넷 중독자는 와이파이가 없으면... 존나... 죽을 거 같음...
또 구글맵스 때문에라도 이건 필수. 와이파이 없으면 구글 맵스도 병신되는 거 같더라. 내 기분 탓인가?
아무튼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 사진으론 모르겠지만 바람이 불어서 좀 추웠음.
그리고 이건 1일차 이동 경로. 여러분 여행가기 전에 꼭 구글맵스에 목적지 찍고 가십셔! 구글맵스 짱짱앱! 단 내비게이션은 믿지 말 것.
각설하고, 다시 여행기로.
일본의 마을버스는 대충 이런 식으로 생겼는데, 뒷문에서 타서 앞문으로 내리는 식. 돈은 내릴때 앞에서 내게 되있음. 잔돈 안 거슬러줌 ㅎㅎ;
탑승할때 정리권이라는 번호표같은 걸 뽑는데, 자기가 탑승한 정류소의 번호가 찍혀있음.
그리고 사진에 동그라미 쳐둔 저 전광판을 보면 탑승한 정류소에 따라 지금 멈추는 정거장에서 내리려면 얼마를 내야 하는지가 찍혀 나옴.
여담이지만 저거 가격 올라가는거 볼때마다 산큐패스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 좀만 간다 싶으면 푹푹 올라가서 무섭;
덤으로 버스 안에서 정류장 안내판을 못 찾아서, 구글 맵스 켜고 옆에 타고있던 학생 두명한테 "여기가 어디쯤입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자기들끼리 여기인가? 여기인가? 하면서 막 귀엽게 떠들더라. 근데 아쉽게도 그 여자애들 사진은 못 찍은 부분입니다...
왜냐면 핸드폰이 그 애들 손에 있었으니까... 아무튼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일본에서 우선 가장 먼저 찾은 장소는 함박스테이크를 파는 맛집.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우선 배부터 채워야 뭘 돌아다니고 하지 않겠습니까?
점심도 굶었는데, 공항에서 나오니까 벌써 3시고, 여기 도착하고 나니 벌써 4시였는데 배는 고파 뒤지겠고, 기다리는 사람은 많고...
막상 내 옆에서 기다리던 여성분 (실례지만 별로 못생겼던) 한분도 한국 분이시던데.
아무튼 그렇게 함박스테이크를 후식까지 맛있게 쳐먹어씀다. 꿀꿀
배도 채웠으니 이제 다음 목적지로. 가는 길에 보니까 이렇게 자전거를 세워놓은 곳이 정말 많더라.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많고...
나도 자전거가 있었으면 진짜 원없이 돌아다녔을건데... 자전거가 없어서 뚜벅뚜벅 뚜벅충...
산큐패스가 있어봤자 노선도를 못 읽으면 뚜벅충 꼴을 못 면합니다 여러분!
아무튼 그렇게 도착한 다음 장소는... 또 음식점!
여행 와서 쇼핑 해봤자 뭐합니까, 먹는게 남는거지. 안 그렇습니까? 파오후 쿰척쿰척...
아무튼 그렇게 일본라멘을 존나 맛있게 쳐묵쳐묵.
단숨에 두 끼나 먹었겠다, 슬슬 관광이나 해 볼까 해서 공원으로 향하는데, 학생들이 호수에 돌던지기를 하면서 놀고 있어서 사진.
누가 많이 튀기는지 내기하는 거 같은데, 저 중에 한명이 정말 여러번 튕긴건지 애들이 막 "오오오~" 하면서 탄성을 내더라.
ㄱ...긔요미... 남학생들인데 긔요미...
그리고 도착한 이곳은 후쿠오카 성?이라는 곳을 활용해서 만든 공원이라는 듯.
문짝 사진. 내가 남대문이나 이런 문 같이 옛날에 만들어진 큰 문을 볼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그 옛날에 이런 큰 문을 통과하면서 문지기 옆을 지나가고 하면 정말 위축될 수 밖에 없겠더라는 생각이 들음.
뭐 지금이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나다니지만...
지나가서 바로 보이는게 무슨 망루같이 생긴 건물인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건지 문이 잠겨있음. 으아...
그리고 저 근엄하신 고양이 님은 길이 막혀 지나가지 못하는 불쌍한 닝겐을 가소롭다는듯 쳐다보고 있음. 내가 계단으로 내려갈때까지 계속.
으... 고양이 기여어...
더 길을 가다가 보인 공원길. 근데 여기도 문 닫ㅋ힘ㅋ 오후 5시면 문을 닫는다던데, 내가 가니까 막 문을 닫고 있었음.
이게 다 함박스테이크 집에서 시간을 너무 끌어서 그럼. ㅇ>-<
그리고 공원 한쪽에선 백형과 흑형들이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놀고 있었슴다. 차 안 지나갈때 막 달려서 저 살짝 있는 저쪽으로 점프하던데
성공하는 형이 한명뿐이였음. 카메라로 영상 찍던 백형도 있던데... 무단횡단 괜찮은건가... 뭐 내가 알 바는 아니지만.
막힌 도로와 백형들을 지나고 나면 개방되어있는 공원쪽 길이 하나 있었음.
여긴 꽃이 막 피어나려고 하면서 꽃 향기도 은은하게 퍼지던데, 한 2~3주 지나서 본격적으로 꽃이 막 필때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더라.
사진에 찍힌 저 남자는 꽃 접사를 찍으려고 노력하던 일본 아자씨. 나도 본받아서 한장 찍어보려 했는데 똥 같은 화질의 폰카로는 무리였스빈다... 주르륵...
계단 아래쪽에서, 막 해가 넘어가면서 달이 뜨는 풍경이 아름다워서 찍어봤는데 역시 폰카로는 죽어도 모르겠네.
아! 내가 귀찮다고 디카를 안 챙긴 바보다!
공원을 걸어다니다 보면 이렇게 카리스마 넘치는 까마귀님을 종종 볼 수 있음.
사진으로는 그 크기가 잘 모르겠지만, 장담하건데 저 까마귀님이 내 겁나 큰 대가리보다도 더 크셨다.
날개까지 펼치면 아마 내 몸통보다도 크지 않을까...
아무튼 그렇게
공원 안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막 찍어대고
그 와중에 고양이들한테 밥을 주시는 한 일본 아지매 사진도 찍고
공원에서 나왔다. 다음 목적지는 일본 신사.
(1일차 -2-에서 계속)
<<1일차 -2->>
1일차 경로
다음 도착한 장소는 고코쿠 신사. 저 아지매하고 저 기둥 크기 차이가 보입니까?
진짜 더럽게 크고, 그 뒤에 쭉쭉 뻗은 나무들도 겁나 크고...
이렇게 걸으니까 무슨 국립공원 안을 걷는 느낌. 나무들이 쭉쭉 뻗어있어서 좋았음.
신사에서 참배를 하기 전에는 여기서 물로 손을 씻어야 하는 모양. 마시는 물 아니라고 합니다.
어쨋건 그렇게 아지매가 하는걸 훔쳐보고서 아지매 뒤를 따라가 똑같히 참배해봄.
저 건물 뒤에 있는 나무숲이 마치 저 건물을 보호하기라도 하는것처럼 심어져 있더라. 병신 화질 폰카로는 잘 모르겠지만 ^ㅅ^...
아지매가 하는걸 따라서 참배를 하고 난 뒤엔 운세 점을 하나 사봄. 앞에 있는 동전통에 양심껏 가격을 내고 하나 챙기면 된다. 50엔에 운세 하나...
소길!
한자는 못 읽겠지만 우선 약간 운이 좋을거라고 받아들이면 되겠지. 일단 소길이라니 그냥 챙겨봄.
아무튼 그렇게 신사를 나오고
편의점에. 뚜벅뚜벅 배낭충의 도우미 핸드폰 배터리가 퇴갤 직전이였거덩여... 충전기 사야지...
오른쪽에 찍힌 할아버지는 무시합시다. 도시락을 막 여러개 사시던데.
일본의 편의점도 한국이랑은 크게 다를 바 없이, 구성은 동일한데 한가지 차이점이 뭐냐면
*-_-*
물론 비싸서 사지는 않음. 게다가... 왠지... 쪽팔려서...
아무튼 그렇게 뚜벅뚜벅 잘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다시 식당. 그만큼 많이 걸어다녔으니 또 쳐먹어야겠지?
군만두 쳐묵쳐묵.
돼지같이 쳐먹고 나오니 길거리에 케밥장수가 있더라. "KEBAB is Good For You!"
하지만 사먹지는 않은 부분입니다.
배도 채웠으니 다시 걸어야죠.
그렇게 지나가다가 무슨 신사를 보았는데, 밤하늘에 뜬 달이랑 같이 보니까 예쁘더라.
벚꽃인지 뭔지 무슨 꽃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이쁘게 잘 나온것 같음.
근데 이 신사 안쪽 사진이 없네... 내가 안 들어갔었는지... 시무룩...
아무튼 그 다음에 보인 신사. 수경 신사인가 하는 신사인데,
중앙 정권에서 시골 구석으로 좌천당한 한 아재가 폐인처럼 지내다가 물에 비친 제 꼴을 보고 충격먹어서 정신차리고는 만든 신사라고 함.
앞에 안내판에는 안 써있는데 내가 이 내용을 어디서 읽은거지?
근데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 뭐 도심에 이런게 있다는거만으로도 어디냐만서도.
안쪽엔 나름 정원처럼 꾸며놓긴 했는데 밤이라서 글쎄 잘...
좌천당한 사람한테 소원을 빌어봤자 좌천당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아무튼. 기왕 들른 김에 소원도 빌어보고.
그 다음엔 다시 뚜벅뚜벅 강을 건넘. 저기 중앙 부분에 새들이 모여있어서 찍었는데 멍청한 폰카 화질로는 구분도 안됨 ㅎ;
옆에는 버스가 지나가는데... 내가 산 건 분명 버스 무료 탑승권인데... 뚜벅뚜벅...
그렇게 도착한 장소는 다시 식당. 걷는 만큼 또 쳐먹어야지.
이곳은 놀랍게도 전자 식권표에 한국어 지원이 된다.
다만 그 반대급부로 맛은 별로. 어떻게 450엔짜리 라멘이 790엔짜리 라멘보다 두배는 더 맛있을 수가 있죠? 사기 아닙니까?
병신같은 이치란인가 뭔가 하는 라멘 체인점... 본사라더니 실망.
라멘을 후루룩 마시고 난 뒤엔 강을 따라서 밤거리를 걷는다.
이곳은 나카스 야타이라고 해서, 포장마차로 유명한 거리라고 하는데, 뭘 먹지는 않았다.
파는게 똑같은 라멘이였던 까닭도 있고... 닭꼬치는 내가 안 좋아해서...
그렇게 뚜벅뚜벅 걷다가 왠 형이랑 눈이 마주침. 근데 이 형이 나를 보더니 잠깐만 놀다 가라고 끌어당긴다.
히-익! 도망도망;
알고보니 나카스는 포장마차 뿐만 아니라 환락가로도 유명한 거리라고 한다. 현지인에겐 오히려 환락가 이미지가 강하다는 카더라도 있더라.
삐끼 형을 뿌리치고 나서 다시 뚜벅뚜벅. 저 빌딩 위에서 하늘로 솟아오르는 빔 줄기가 멋져서 찍었는데 쓰레기같은 폰카(생략)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오늘의 숙소 캡슐호텔.
캡슐호텔은 화장실, 목욕 등이 전부 공용이고, 잘 수 있는 공간 1평? 만을 제공해주는 숙박시설이다. 그만큼 값은 싸서 배낭여행할땐 좋은 장소.
내 방의 모습 저 커튼 하나가 방과 밖을 나누는 전부다. 때문에 짐은 전부 별도 캐비넷행.
그래도 꼴에 호텔이라고 TV가 있음. 돈 내고 유료카드를 꽂으면 18금 영상도 볼 수 있게 된다. 1000엔이나 받아서 문제지.
솔직히 누가 여기서 딸친다고...
그리고 꼴에 특별실이라고 수건과 칫솔, 잠옷이 캐비넷 안에 들어있었음. 그래봤자 2400엔(세금포함)짜리 숙박시설이지만...
공용 샤워실. 오늘은 여기까지 다니고 다음날은 시골마을행.
(2일차에서 계속)
출처: 여행-일본 갤러리 [원본보기]
다음에는 후쿠오카말고 후쿠시마 가시길
ㅊㅋㅊㅊㅋ
군대 잘 다녀오길~~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본여행만 가면 힛갤 보내냐 아니 뭔 일본여행만 가면 힛갤 보내냐 아니 뭔 일본여행만 가면 힛갤 보내냐
ㅋㅋ
방사능이 그렇게 좋냐 병신들 ㅉㅉ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재미없어보여서 안 읽었다. 담번엔 스릴있게 "후쿠시마에 나 혼자 방사능 쳐묵쳐묵 배낭여행" 제목으로 올려주기 바란다. 주위 사람들 니 옆에 있으면 같이 피폭되니까 한국엔 돌아오지 마라.
니애미
킹스맨에다 하두 비추를 눌러댔더니 자동적으로 비추에 먼저 손이 가네 시발
^-^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아무리 부산하고 가까워도 그렇지 혐한이 제일 드글거리는 후쿠오카 싸구려관광을 왜가는지 ㅉㅉ
설레이거든
잠시나마 갓-본에서 탈센징의 기분을 느낄 수 있었겠구나! 부럽고 또 부럽다
허..디시에서 사실일본여행 지원하는거 아닐까?
헐 신사앞에 물 손 싰는 거였냐!!! 우리가족 맛있다고 졸라 쳐먹구왔는데!!
ㅇㅇ
야호!
방사능 처먹으러 간 미친새끼가 여깄구나 ㅋㅋㅋ 애새끼 낳으면 기형아나 처낳아라
아무리 부산하고 가까워도 그렇지 혐한이 제일 드글거리는 후쿠오카 싸구려관광을 왜가는지 ㅉㅉ
힛갤 3대악 - 일본여행후기, 자원봉사후기, 럽폭도
폰카인가 화질왜이래 시발.;;
아무리 부산하고 가까워도 그렇지 혐한이 제일 드글거리는 후쿠오카 싸구려관광을 왜가는지 ㅉㅉ
언리시드갓흥겜
엥?? 후쿠시마온천이라 힛갤아녔냐? 알바미쳤냐
아무리 폰카라해도 그렇지 사진이 너무 병신같다
왤케 흔들리게 찍었냐 쮸발
퍄
이치랑 라멘을 욕보이다니 ㅂㄷㅂㄷ 존나맛있는데 이분 입맛 이상한듯
일본편의점은 시식대가없지. 라면냄새안남 ㅋ
소길이면존나낮은거야
그 와중에도 못생겼댘ㅋㅋㅋ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오후의 얼굴평가타임
일본가면 힛갤보내주냐
헉 이게 힛갤
사실 제가 사진 찍을때면 수전증에 걸리는 불치병 환자라 사진이 다 병신입니다 ㅈㅅ
그리고 제가 굳이 일본까지 가서 방사능 맞고 돌연변이 되러 갔는데 아쉽게도 전 만화 주인공이 아니라서 헐크는 안되더라고여...
언리쉬드 하세요!
아 그리고 제 얼굴은 제가 못생겼다고 한 여성분보다 더 못생겼음 ㅈㅅ...
그리고 마지막으로 갓흥겜 언리쉬드 하세요!
갓흥 언리 찬양해
방사늉 처묵처묵...님 면제...
힛갤에 일본 관광 좀 그만 올려야 이 일뽕 맞은 매국노 알바들아...이제 일본이 외국인지 옆집 이웃집인지 구분도 안 간다 유식아...
당신의 꽃은 석남화(石南花)입니다. 꽃말은 경계 운세 소길
조심하는 것에 과함이란 없습니다. 타인의 계략에 걸리거나 오해를 사서 고민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경계를 늦추지 말고 신변에도 주의합시다
원하는 것 : 달콤한 말에 넘어가 실패할 수 있으니 이루기 어렵다. 진학 : 잡념을 적게하는 것이 제일 중요. 취직 : 이룰지니, 인격을 높이시게(군인도 직업이니까). 데이트 : 존경받을 수 있도록 마음에 새기자. 연애 : 서로 경애(敬愛)의 마음을 잊지 않으면 성취합니다. 밑에는 짤렸는데 결혼은 늦어질 거고, 출산은 애 낳기 전에 주의까지 보임. 이거 소길 맞냐?
해석 감사... 와 근데 소길이라고 멘트가 좀 ㄷㄷ하네여
내가 알기로 저거 행운 순서가 대길-중길-소길-길-반길-말길-흉 인거로알음
행운 순서는 보통 대길 소길 흉이고 나머진 그냥 지방마다 있는 바리에이션임. 소길도 '적당히 좋다'라는 느낌보다 '좋은 일도 있다' 정도긴 한데 메인이 좀 구리네
그리고 신사 天満宮라고 써진 거 보니까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를 신으로 하는데인데, 중앙에서 좌천당한 건 맞는데, 지가 세운 건 아니고 뒤진 다음에 중앙에 있던 애들이 혼도 달랠겸 신사 세워준 거임. 근데 현재에 와서는 무슨 공부의신으로 변색되서 홋카이도에서도 아줌마들이 비행기 타고 소원 빌러 간다. 총본산은 후쿠오카 다자이후에 있고 수험에 미친 아줌마들 때문인지 돈이 많아서 신사 건물 진짜 으리으리하다.
다자이후에 있는 총본산은 내가 수험생활이랑 연관이 없어서 안갔는데 흠흠 그런거였군여 배경지식 ㄳ;
긱수님 육변기 어디가나
와 나도 일본 여행기 예전에 쌌는데 내건 번이슈에서 끝났는데... 난 오사카라 그런가
재미있게 잘봤음. 운전면허있냐? 없으면 따고가라.
또 러브라이브야?
이치란 좆맛인디
뻥사능좀비듯 여기도있네 후쿠오카에서 방사능 피폭될거면 한국 전역도 이미 방사능 오염됫겟다 등신들아 ㅋㅋ
병신들 도쿄에서 부산거리하고 도쿄에서 후쿠오카 거리하고 차이없는데 ㅉㅉㅉ 부산도 방사능 쳐묵쳐묵하고 계신거죠?
일본 라면 먹으로 갔냐? ;;;
긱스랑 같이갔어야지ㅡ
세슘,플루토늄 흡수잼ㅋㅋㅋ*나이먹고 온갖병걸릴듯 ㅠ너는 꼭 혼자살아라ㅠ
댓글에 후쿠오카가 어딘지도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깔거면 ㄹㅇ 제대로 까셔야
운전면허 있는데 운전을 못함...
여러분 언리쉬드 하세요.
언리쉬드 짱짱겜.
내내 쳐먹다왔네
그림자가 참 파오후-하시네요
와나 시갤럼이 힛갤 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관 오지 마세여 피폭 되니까.. .ㅋㅅㅋ - DCW
방사능 운운하시는분들... 후쿠시마랑 후쿠오카 거리보다 부산이나 울릉도가 더 가깝다는건 알고 방사능 걱정하시는거맞죠..? 부산여행 갓다오신분들한테도 당연히 걱정하시는분들 맞으시겠죠??
일본여행기중에 제일 재미없게 봣다.........이렇게 재미없을수도잇구나..들어오고 급후회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미안요...
잘봣어~~
이치란 맛없다고 하는거보니 일본음식 좆뉴비인듯
울릉도는 가까운건 맞음 그런데 부산이 후쿠오카보다 쫌더 멀리 있는데? 물론 30키로정도 차이나던데 더 가까운건아닌데?
12월에 후쿠오카 여친하고 갔었는데 1월에 헤어졌다..ㅋㅋ 파르코 지하1층이었나 저 키와미야 함박스테이크가? 난 니시테쓰 그랜드호텔에 있었어 재밌었는데.. 괜히 마음아프네
오호리 공원 옆에 큰 호수는 안가셨나보네요. 거기가 핵심인데 ㅎㅎ;; 즐겁게 여행하시길
잘봤다 나도 2월에 갔다왔는데 기억을 떠올리게 해줘서 고맙구나
첫 해외여서 그런지 재밌었는데.. 방사능만아니면 도쿄도 가보고싶다..
존나 못배우고 무식한 새끼들 착각하는거보솤ㅋㅋㅋㅋ 방사능 오염된건 후쿠시마고 저긴 후쿠오카다ㅋㅋ
못생긴여자도 니 얼굴보고 핵폭탄급이라 생각했을듯
방사능국행
잼있노 ..
ㅂㅈ사진은 하나도 없네 비추먹어라이기야
뭔가 다들 착각하는게 있는게... 거리도 거리지만 먹거리가 문제 아닌가? 후쿠오카던 오키나와던 일본에선 후쿠시마에서 나온 농산물이 유통되는데 그건 생각 안하는거임??
ㄴ너보단 오래살듯 ^^
에미 뒤진 국뽕새끼들 여지없이 노잼 방사능드립 치는거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우병 좀비들이랑 ㄹㅇ 똑같은새끼들ㅋㅋ
후쿠오카는 그래도 후쿠시마랑 완전 멀리 떨어져있어서 외부피폭에는 별 이상 없을수 있겠지만 제일 큰 문제는 후쿠시마의 식재료가 일본 전국적으로 싼값에 유통된다는 사실ㅋㅋㅋㅋ 세슘과 플루토늄이 적셔진 라멘인지 그 누가 알겠어?
참고로 플루토늄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같은데 미국의 환경연구소는 플루토늄을 0.00001g만 흡입해도 3년안에 100% 폐암에 걸린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그리고 LA타임스에서도 플루토늄 1만분의 1g만 흡입해도 폐암에 걸려 죽는다는 기사가 나왔다.
근데 터져버린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원료는 플루토늄이었지......이미 도쿄에서는 플루토늄이 검출된것은 아는지? 일본인들에게는 매우 유감스럽지만 일본여행가는건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자살행위일수도 있다
sT7 7 8.с Оm o7mxzo86
시발 ㅋㅋㅋ ㅁㄴㅇ 병신은 체르노빌하고는 비교안하나보네 그래서 체르노빌 대처하다가 몇십만명 피폭되었지?
되있->돼있 [리듬 맞춤법 봇♬]
왠->웬 [리듬 맞춤법 봇♬]
ㅇㅇ//됫->됐 [리듬 맞춤법 봇♬]
지 빻은 와꾸 생각안하고 옆사람 와꾸평가하노 음침한 파오후새끼 추하다
애초에 일본여행 좋아하는 인싸들은 디씨 안하니까 이모양ㅋㅋㅋ
아무리 부산하고 가까워도 그렇지 혐한이 제일 드글거리는 후쿠오카 싸구려관광을 왜가는지 ㅉㅉ
뭐야 미필충이였음? 애기였네 ㅋㅋㅋㅋ 군대 잘 다녀와라
넹 미필충.... 군대갑니다...시무룩...
어쨌거나 완결이구나.. 댓번은 규슈 가봤지만 못가본데가 구로카와인데 대리체험 제대로 한듯 잘봤다^^
옛다 ㅊㅊ 머거라 ㅎ
추천 감사 헿
큐슈 덕후라 잼게 봤다ㅋㅋ
사실 큐슈는 커녕 후쿠오카도 제대로 다 못 돌아봤지만 ㅋ;;
잘봣다 나도 곧 첨 일본여행 가는데 오사카-교토 캬 기대된다 • 엃
ㅇㅇ 가기전에 꼭 구글맵스에 가보고싶은 장소 다 저장해두셈. 진짜 편함.
마지막에 조센징 미개크리 터뜨리네 ;
어디가 미개크리인지 지적해주시면 감사영;
존나재밌다!
군대가는게 미개크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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