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3월 21일 프랑스 니스, 모나코, 파리 여행갔는데
저번에 3월 15일, 16일거를 먼저 올렸네
3월 14일 여행기도 올린다.
3월 14일은 파리 도착해서 드골 공항 근처 호텔에서 푹 쉰거 밖에 없긴 하네
넘 피곤했었는데 푹 자고 나니 에너지 충전이 되었어
첫번째 기내식 걍 먹을만 했어, 케잌 디저트도 괜찮았구
두번째 기내식은 미트볼인데 양이 좀 적었어
첫날 묵은 호텔인데 좀 좁았어
공항까지 무료 셔틀 밴도 있어서 그건 좋았어
호텔 근처 낡은 건물
호텔 근처에 식당이 별로 없는데
일식 식당이 괜찮아 보여서 들어갔어
아래는 불고기 같은거였는데 좀 짠거 빼고는 맛있었어
배고파서 더 맛있었나봐 ㅠㅠ
회랑 초밥 다 괜찮았어
프랑스는 니스랑 애즈빌리지, 파리를 가고 옆에 모나코도 갔는데
3월 15일 니스 여행기 올린다
이지젯 타고 니스에 도착했는데
비오고 바람불고 추웠어
저녁은 블로그 맛집 올라온거 보고 갔는데
현지인도 많고 맛도 좋았어
MENU VOYAGEUR 이랑 TASTING MENU 를 시켰어
이건 고기 다진거랑 토마토였던거 같은데 괜찮았어
위에건 오징어 샐러드인데 괜찮았어, 아래는 가지 요리
이건 라따투이인데 맛은 정말 좋았는데 양이 넘 작았어
이건 한식의 소고기찜 맛이 났어..
저 둥근건 감자랑 옥수수전분 섞은 맛이 났는데 맛이 별루 였어 식감도 별루고
니스는 스테이크 소스가 크림 베이스인가봐.. 맛있었어
디저트로 레몬타르트랑 티라미수였는데
레몬타르트는 좀 시었고, 티라미수는 맛있었어
디저트 양이 많은 편이래서 좋았어 ㅎㅎ
넘 춥고 비오고 바람 불고 해서
먹고 바로 호텔로 와서 쉬었다능 ㅠㅠ
프랑스 니스간 여행기 올린다
3월 16일에도 비가 오고 추웠어
이날은 샤갈 뮤지엄이랑 마티스 뮤지엄 갔는데
샤갈 뮤지엄이 더 좋았어
마티스 뮤지엄은 가방 검사에다가
사진 찍지 못하게 하고
백팩은 앞으로 매라고 잔소리 하고
암튼 별로 였어
그리고 뮤지엄 옆에 있는 정원이랑 교회를 갔었어
정원이 예쁘더라
여긴 샤갈 뮤지엄
여긴 마티스 뮤지엄
여긴 마티스 박물관 옆 무슨 유적지인거 같았어
산책로에 강아지가 귀여워서 뒷태를 찍었어
위로 올라가니 교회가 나와서 구경했어
교회 옆에 정원이 있었는데 이쁘더라
니스 해안가 집들이 다 보였어
저녁은 니스 시내에 와서 비스트로 해적이란데서 먹었어
이것도 블로그에서 찾았는데
현지인도 오고 양도 많고 맛있었어
가격도 괜찮았고
코스 요리 1개랑 단품으로 관자 크림 파스타 시켰어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였는데 양이 엄청 많았어
스테이크인데 같이 나온 감자가 넘 맛있었어
약간 갈색으로 보이는게 감자인데
감자를 슬라이드로 썰어서 켜켜이 쌓여있는데
버터가 들어가서 엄청 고소하고 부드러웠어
츄릅 또 먹고 싶다
관자 크림 스파게티인데 면이 좀 굵다고 해야하나 넓다고 해야하나 그랬어
관자가 크고 많이 들어갔어..맛있었어
이건 디저트..크림 블레인데 양도 많고 맛있었어
프랑스 니스, 파리 여행기 - 4(니스 해변, 애즈빌리지)
3월 17일 여행기 올린다
이날은 니스 해변, 애즈빌리지, 모나코, 마세나 광장을 갔는데
사진이 많아서 나눠서 올려
이날도 비가 오락가락 와서 날씨가 안좋았어
니스 바다는 예쁘더라
아침이었는데 먹구름 때문에 저녁 같아 보이네
니스 해변에 맥도날드가 있는데 맥모닝 먹으면서 찍은 바깥 풍경
꼬마기차가 다니는데 타는 사람 별로 없는 듯
112번 버스 타고 애즈 빌리지 갔어
버스+트램 10번 쓸수 있는 표 사서 썼는데
편하고 좋았어
1번 타는데 1.5유로인데 10번 탈수 있는건 10유로래서 더 경제적인듯
샤도 에자로 향하는 길
샤도 에자 레스토랑 정문이야
런치는 안되고 샌드위치가 된다는데 25유로인가 그래서
그냥 차만 마셨어
내부가 멋지더라
다즐링 차를 마셨는데 추워서 그런지 따뜻하고 좋았어
테라스 자리는 개방하지 않았어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거 같았어
테라스에서 본 바닷가인데 멋졌어
차 마시고 나서 선인장 정원을 갔는데
6유로였나 입장권을 사야되구
풍경이 멋져서 가볼만해
날씨가 점점 개서 햇살도 보였고
덩달아 기분도 좋아졌어
니스 온 후로 날씨가 가장 좋았어
에즈빌리지 입구에 파라고나드 향수 가게가 있는데
안내소에서 10% 할인쿠폰을 받아서 내면
할인 받을수 있어
입구에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어
마가레타 피자 먹었는데 맛있었어 ㅎㅎ
둘이 나눠서 먹으면 4유로를 더 내야하더라
프랑스 니스, 파리 여행기 - 4(모나코, 마세나광장)
3월 17일 오후 일정은 모나코, 마세나광장이야
니스에서 애즈빌리지는 니스에서 산 10번 쓸수 있는 정액권으로 쓸수 있는데
애즈빌리지에서 모나코는 버스 요금을 따로 내야되
1.5유로였어
오전에 애즈빌리지 가서 점심먹고 또 112번 버스타고 모나코로 갔어
모나코는 영화 몬테카를로를 보고 꼭 한번 가고 싶었거든
엄청 화려해 보이고 멋있어 보였어
직접 가서 보니 건물도 화려하고
요트도 많고 비싼 차도 많고 그렇더라
상점도 거의 명품관이고
버스도 2유로로 좀 비쌌어
모나코에서 망통을 갈까도 했는데
하루 종일 너무 많이 걸어서 포기했어
모나코에서 망통은 100번 버스 타면 되더라
니스로 와서 마세나 광장 구경하고
라파예트 백화점 구경하고 호텔가서 저녁먹고 쉬었어
모나코에서 처음 사진 찍은 건물이었는데
화려해 보여서 찍었어
여긴 몬테카를로 카지노인데
들어가진 않았어
앞에 비싼 차들이 주차되어있었는데
내가 차를 잘 몰라서
람보르기니는 없는거 같은데
없는거 맞겠지
카지노 옆에 바로 호텔 드 파리가 있더라
영화 몬테카를로에서 볼 때가 더 멋져보였어
실물은 생각보다는 안 멋지더라
요트가 엄청 많았어
요트가 정박해 있는 항구 주변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왕궁이 보였어
왕궁이 생각보다 작아보였어
겉에서만 봐서 그런지 좀 초라해 보였어
다른 왕궁에 비해서 말이야
왕궁에서 본 모나코 항구 전경이야
여긴 모나코 해양박물관인데 입장료가 13유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안들어갔어
해양박물관 옆 정원이 있길래 가봤어
여긴 그레이스 캘리가 결혼한 성당이래
다 구경하고 내려오는 길이야
올때는 100번 버스 타고 왔어
112번이 배차 시간이 길더라구
100번은 자주 오는 편이구
니스와서 마세나 광장 구경했어
야경이 예쁜거 같아
이날 저녁은 모노프릭스에서 산 오렌지니아랑 샌드위치, 크라아상 먹었어
모노프릭스는 발음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마트 개념이래서
식료품도 많이 팔고 샌드위치는 2.5 유로정도 였는데
맛도 괜찮았어
이날은 많이 돌아가녀서 다리가 너무 아팠어
하루종일 걸어다닌듯
개인적으로는 모나코보다는 애즈빌리지가 더 멋지고 좋았어
출처: 여행-유럽 갤러리 [원본보기]
부럽당~ 난 언제쯤 유럽 가보려낳ㅎ 후기 잘봐썽
https://klyro.sarl/yivp
개추 ㅊㅊ 여행기 잘 읽었어~~
정성스런 후기 ㄳ
여행 뽐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식당 저런식으로 음식 파는거 신기함ㅇㅇ
잘봤음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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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ㅋㅋ
첫짤만봐도 존나 재미없을거같음ㅁㅈㅎ
ㄷㄷ
※이제부터 열폭에 찌든 폐인들의 투정이 시작되니 주의바랍니다.(혐주의)
수니껀!
부럽다야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어디서 반말이니?
ㅊㅊ
마지막에서 두번째 고추아니냐? 이딴걸 힛갤에 올려?
세번째
입개르
다시는 한국을 무시하지마라
22년전 모나코 갔을때 저 요트들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네... 더이상 늘어나지 않은 요트 부두...
이게 그 러브라이브 성지순례 하는거냐?
이게 그 러브아리븐가 뭔가 에서 단체여행가는거냐?
좋네~
^-^
ㅇㅇ
야호!
좋구만
사진들은 좋은데 내용이 씹노잼이네
먹는것에 비중을 많이두는 여행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신기하다.. 여행기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만난 사람들은 어땠는지 없는게 좀 아쉽지만 잘 봤음여
왜 저렇게 비추가 많냐 괜찮구만
화이트데이...혼자 여행...애인?
프랑스는 파리하고 마르세유밖에 안가봐서 부럽다 특히 모나코는 나도 꼭 가보고싶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 하는거냐?
람보는 없는데 포르쉐 벤틀리 페라리 ㅋㅋㅋㅋ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이전 페이지의 < -샤리- 파리 여행가서 먹은 거 > 보다가 이거 보니까 개구림ㅋㅋㅋ 이코노미 기내식 짤은 왜 올렸음?? 숙소도 졸라 이코노미ㅋㅋㅋ 옷차림도 졸라 후질구레했나 아님 인종차별 당했나 레스토랑들 음식셋팅도 완죤 '쳐먹어라'는 식의 졸라 성의없는 게 눈에 팍팍 들어오네ㅋㅋㅋ 나 같음 걍 테이블 뒤집어 엎고 나옴ㅋㅋㅋ 짤들도 모두 핸펀 카메라로 찍었나 아님 디카 개구린듯ㅋㅋㅋ
근데 왜이게 힛갤??
프랑스 가보고 싶은 나란데! 부럽습니다
위에열폭돋네
프랑스 거기 체르노빌 방사능때문에 망했는데 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남들 열폭쇼 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똥양인들은 유럽여행은 가지 말아주라. 한폭의 그림같은 곳에서 아름다운 백인님들 왔다갔다 하는데 못생긴 칭챙총들이 그림 다 버리는거 좆극혐이다 ;;
럽폭도가 프랑스엔 왜간건데 ? 설명충 등장해라 이기야 !
뭐만하면 러브라이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브라이브
"잘생겼다"는 프랑스어로 "한쏨 뚜아"인가요?Hansome toi...
전방에 힘찬똥송 5초간 발싸
뭐만하면 러브라이브나오네 그보다 예쁘다
체르노빌 ㅋㅋ 진짜 상식이하의 병신이 많구나
죽창.......
죽창 한방
주욱창...
누물보?
저놈과 우리의 공통점이 뭔줄 아나? 바로 죽창 한 방이면 된다는거야
이게 그 러브라이브가 뭔가 성지 순례인가 그거냐?
니들 입갤할때 입개르라고 하지마라
설레이거든
금수저
사진은 괜찮은데 뭐 다 괜찮았고 다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퍄퍄~ 쥑이네 ㅋㅋ 근데 유럽가서 일식먹는건 진심 에러... 그냥 서양음식 먹거나 가끔 느끼할때 한식정도는 이해하는데 일식은 한국서 동네 도시락집 초밥보다 못한 퀄리티. 그나마 중식은 인스턴트나 표준화된 레시피가 많아서 먹을만 함
럽라가 또 ㅡㅡ;;
그래서 바이킹이 울트라 앞에서 돌격 모드를 한 겁니다
죽창.... 너도 죽창 앞에선....
럽폭도라 ㅁㅈㅎ
죽창각이다 진짜 쳐먹는것만 자랑하냐 나쁜게이놈아
밥먹으러 갔나요?
박용성의 '중앙대'... 1200억 원에 망가진 '두산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087025'목
치겠다' 박용성, 역시 "피도 눈물도 없는" 두산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006458[이슈
인 심리학]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 두산 광고가 부끄러운 ‘복면기업왕’ 박용성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370036&code=41141111&cp=nv
말을 왜이렇게 못써..집중이 안되네
뒷태->뒤태 [리듬 맞춤법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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