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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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 

2014.2.27


손바닥만한 크기의 그림.

부모님께 드렸는데 분실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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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불의 여신 그라나다


그녀의 분노는 어떠한 것이든 쳐부쉈습니다.

작열하는 화살들은 바다와 대지, 대기를 향했습니다.

세상은 그녀의 화살들에 의해 불탈 것입니다.


2012. 5. 7


이건 여기저기 뿌리고 다녔기 때문에 본사람이 있을 듯.

고1시절 그림.

제도펜이 아니라 만화용 펜촉(마루펜이었던걸로 기억)과 잉크 사용.

서툴러서 그런지 종이에 흠집나고 난리남.

나름 괜찮은 재료였어나 한번 잉크병 그림에 엎질러서 그림 버린뒤에 다른 펜으로 갈아탐.



일단 그렸거나 그리고있는 그림 어느정도 올린 뒤에 다시 잠수탈예정.

언제 돌아올진 나도몰름





가루몬 진화-!


딴 딴단 딴 딴 딴딴단 딴 단단 ㄴ달ㄴㄷ나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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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루몬


2014. 10. 10

제도펜 사용

8절


역시나 대입 포트폴리오에 수록.

디지몬시리즈의 악역 중 하나인 데빌몬스럽게 그려봄.

종이는 푸른색 맞슴니다 퍄퍄




사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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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남자


2014.10.8

제도펜 사용

8절


포트폴리오 조건 중 하나가 실제 사물이나 사람을 그린 그림 몇장 반드시 포함이어서

아는 분 동의하에 그려놓고 포폴 수록한 그림.

따로 잠깐 시간내서 포즈잡고 상의 후에 그릴 예정이었지만 바쁘셨는지 계속 미뤄지고 미뤄짐.

그러다 어느날 피곤하신지 널부러져 주무시길래 이참에 사진찍고 동의하에 2주 작업후 완성.

아마 그때 학교나 영어학원 다니느라 시간을 쪼개서 그렇지 지금같으면 좀 땡겨서 1주정도면 완성 가능할듯.

그림은 스캔 다 뜨고 모델분에게 드림.

사진을 참고하며 그렸지만 디테일은 내 느낌대로 변형하거나 생략함.

전에는 사람그리는게 정말 재미없었는데 저걸 그리면서 마음이 좀 변했음.


이 그림은 문제가 될 시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음.

실물을 보고 그렸기 때문에..


절대 디시질을 안하기로 했는데 다시 디시질을 하다니

난 병신이야 병신

하하




그림 찌끄리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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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리치


북방의 전사는 얼음산 위에서 목숨을 다했습니다.

그의 심장은 얼려졌고 이내 부서졌습니다.

서방의 은빛 군대는 전사를 굴복시키고 왕의 목을 베기 위해 백색의 왕국으로 진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얼음산의 악마들에 의해, 전사는 다시 땅 위에 일어섰습니다.

지금, 그는 살아있는 시체가 되었고..

은빛 전사들은 그의 폴암에 의해 그들의 머리를 땅에 떨어뜨릴 것입니다.


2013. 12 .23



헤헤 오글 ㅋㅋㅋㅋ


고2때 학교서 그림.

와우나 반지의제왕같은 판타지에 관심을 두었던 시절이라 나름 잼있게 그림.

난잡하다거나 조잡한건 인정.

서리한 쪽쪽 빨고싶당


근데 이거 여기 올려도 되나

이건 아니지만 호응있으면 대학입시로 준비했던 포폴 몇개 여기 찌끄리고가겠음.

요새 영어공부한다고 책상앞에 앉아있는데 허리도 좀 아프고 심심함.

그렇다고 인생의 낭비인 sns에 손대기는 망설여짐.

디시질이라고 다를게 있냐마는



미갤 망해서 그림싸고감

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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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2013.9.13

4절지

제도펜 사용


대입 포트폴리오 수록.

지금은 내 손에 없는데 마음에 드는 그림이라 좀더 디테일이나 명암 보완해서 하나 더 그리려함.


미갤망함?





출처: 미술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