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6일. 7명의 곤갤러가 경상남도 남해로 채집을 떠났다.
5명은 꾸준히 활동하는 올드비이고 2명은 간간히 눈팅만 하는 눈팅족이었다.
좆목질이라 욕하진 않길 바란다. 애초에 곤갤이 아닌 다른 모임에서 계획된 채집이었고 거기에 나 춘(갱)과 김전갈이 끼어들게 된것 뿐이다.
어쩌다 모인 멤버가 죄다 곤갤러인줄은 나도 몰랐다.
장을 보고 숙소를 잡은 후 간단하게 근방에서 채집을 시작했다.
숙소는 해안가에 있었고 낮이었기에 큰 수확을 거두진 못했다.
우연히 넓적배 사마귀 알집 다수와 왕사마귀 알집 소수를 발견했다. 이미 확보해서 부화 대기중인 넓적배사마귀가 서울에 있기에 많이 떼어가진 않았다.
숙소 앞 소나무밭에선 껍적 침노린재가 꽤 발견되었다. 표면이 끈적끈적하고 움직임이 둔하며 충격을 받으면 죽어가는 척을 한다
해가 저물고 숙소 앞에 마련된 장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직화로 조개, 소세지, 삼겹살 등을 바짝바짝 구웠다.
다만 미성년자 멤버가 있었기에 술은 거의 혼자 마시다시피했다.
술기운과 그전날 밤샘의 여파로 나는 골아떨어졌고 나머지 멤버들은 야간채집을 떠났다고 한다.
동물 이란 닉을 쓰는 곤갤러가 야간채집동안 다리무늬침노린재와 붉은등침노린재를 잡아서 나에게 건내주었다.
2015년 5월 7일 아침. 야간 채집을 떠났던 멤버들은 모두 골아떨어졌고
연장자였던 나와 김전갈만 잠에서 깨어 해안가를 돌아보았다.
껍적침노린재를 채집하였다. 껍적침노린재의 종령과 성충 다수를 확보했다. 일부는 누대사육을 시도하고 일부는 분양하기로 결정했다.
근방 한바퀴를 돌자 대낮이 되었고 꾸물꾸물 일어나는 채집 멤버들을 데리고 밥을 먹었다.
배를 채우고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자 오후 채집을 나가기로 했다.
수면장애로 고통받은 김전갈은 숙소에 남기로 했다.
도로를 따라 근방의 풀숲을 헤치며 채집을 시작하였다. 다수의 애여치 약충과 소수의 갈색여치 약충이 보였다.
산길을 따라 올라가자 언덕 한켠에 무덤가가 보였다. 예로부터 무덤가는 온갖 종류의 곤충들이 서식하는 곤덕들의 천국이다.
망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무덤가 채집을 시도하였다.
애여치 다수와 갈색여치 소수, 긴날개여치 극소수가 보였다. 일부 채집하였다.
남가뢰로 추정되는 가뢰도 꽤 있었다.
멋진 발색을 자랑하는 멋쟁이 딱정벌레가 2마리 잡혔다.
무덤가를 벗어나서 산길을 다시 오르자 월동하고 나온 각시메뚜기 성체가 꽤 보였다. 예쁜 발색과 봄철에 볼 수 없는 큰 덩치를 가지고 있다.
논밭이 보이지 않는 중턱 정도에 오르자 비단길앞잡이 몇마리가 보인다. 암 수 한마리씩 채집하였다.
길앞잡이의 안내를 따라 올라가던 길에 여치류인듯한 소리가 덤불 속에서 들린다.
이 시기 이런 소리를 내고 남쪽 해안가에 서식하는 녀석이라면 꼬마여치베짱이 정도이다. 하지만 덤불 밑 바닥이 진흙이고 진입이 힘들었기에 포기했다.
오랜시간 태양 아래에서 걸었기에 다들 지쳐있는 상황이었다. 적당한 그늘을 찾아서 길바닥에 주저앉아 쉬게 되었다.
일찍 체력을 회복한 사람은 그늘밑을 쏘다니며 채집지를 찾아다녔고 일부는 그늘밑에서 계속 휴식을 취했다.
그늘밑을 쏘다니던 멤버들이 윙윙대는 오토바이 소리를 듣고 일행들을 불렀다. 한 큼지막한 나무에 어떤 말벌 여왕이 날아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2마리가 있었는데 한마리는 쫓겨났으며 털보말벌이나 좀말벌로 추정된다고 했다.
제대로 보진못했으나 날아다니는 녀석의 크기나 색깔로 보아 털보말벌이나 좀말벌이 맞는듯 했다.
올해 말벌이나 쌍살벌 여왕 채집-사육을 목표로 하고있었기에 포획을 시도했다. 하지만 높은 나뭇가지에 있었고 잔가지들 때문에 포충망을 휘두르기 불편했다.
두어차례 시도하였으나 녀석은 떠나버렸다.
말벌 여왕이 돌아올때까지 나무 그늘에서 다시 쉬기로 했다. 나머지 멤버들이 쉬는 동안 파커정은 계속 나무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조심스레 나를 불렀다.
형, 털보말벌 다시 돌아온듯해요
파커정의 손가락이 멈춰 있는 방향을 보니 거대한 말벌이 나무가지 밑에 붙어있었다.
나는 천천히 말벌의 모습 하나하나 뜯어 보았다.
전반적으로 노란 바탕에 검은 줄무늬
크고 아름다운 가슴
주황색 머리에 넓디 넓은 뺨?
x발 털보말벌이 아니라 장수말벌 여왕이잖아 븅x아
파커라도 나무 밑에서 보는거라 사이즈를 짐작하긴 힘들었으리라. 나도 보자마자 사이즈의 차이를 눈치챈건 아니었으니깐
내가 포충망을 휘두르자 장수말벌 여왕은 날아올랐고
아까의 말벌 여왕의 배는 되어 보이는 덩치와 엄청난 날개짓 소리가 울려퍼졌다.
말벌들이 화가 났을때 날개짓으로 내는 경보음은 사람을 얼어붙게 만든다.
채집 멤버중엔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모두가 그자리에 굳어있었다.
나역시 불알이 쪼그라드는걸 느끼고 있었다.
장수말벌 여왕이 나무 근방을 몇차례 왔다갔다 하더니 어디론가 떠나버렸다.
5월의 목표였던 장수말벌 여왕이었기에 나는 채집멤버들에게 더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다.
모두들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저 곤충이 최종보스인데 어딜 더 간단 말인가.
다시 나무로 돌아온 장수말벌 여왕은 나뭇가지 표면을 씹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아마 집을 구성하기 위한 재료를 모으고 있는중이리라
작업 중에는 작업에만 열중하는 일벌과는 달리 장수말벌 여왕은 나뭇가지를 씹는 와중에도 포충망을 의식했다.
첫번째 휘두를 때 포충망이 빗나가고 여왕벌은 날아올랐다.
여왕벌이 날아가는 방향을 향해 포충망을 다시 휘둘렀지만 여왕벌은 공중상에서 그걸 피했다. 역시 최종보스...
여왕벌은 나무 주위를 배회하다가 다시 풀숲 어딘가로 날아가버렸다.
하지만 말벌의 고집스러운 본능을 알기에 채집 멤버 전원은 아래쪽 그늘에서 대기하였다.
다시 날개짓 소리가 들렸고 나뭇가지 아래쪽에 장수말벌 여왕이 앉았다.
이미 두차례 실패했었고 여전히 포충망을 휘두르기 힘든 위치였기에 잡을 자신이 도저히 없었다.
파커야 이번엔 니가 잡아봐라. 니가 잡으면 니가 이제부터 곤갤 채집 챌린져다.
나는 파커정에게 포충망을 넘겼다.
파커는 나무에 조심스레 다가가 포충망을 아래에서 위쪽으로 휘둘러 나뭇가지 아래를 덮어버리려고했다.
장수말벌 여왕은 여전히 나뭇가지를 뜯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어느정도 근접한 파커가 재빨리 포충망을 들어올렸고 장수말벌이 포충망 안쪽에 빨려들어가는걸 모두가 보았다.
하지만 밑에서 쳐올린 포충망을 지상까지 내려치는 동안
교활한 장수말벌 여왕은 위쪽으로 휭하고 날아가버렸다. 다잡은 장수말벌을 코앞에서 놓치다니.
3차례나 포획에 실패하자 일행들은 동요했다. 3번이나 위협을 느꼈는데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고집을 피웠고 포획에 성공하면 치킨을 쏘겠다는 식으로 멤버들을 구슬렸다.
그리고 장수말벌 여왕은 다시 나무로 돌아왔다.
이번엔 나무 기둥쪽에 붙어있는 장수말벌여왕
하지만 높은 위치였기에 포충망을 제대로 휘두르기 힘들었다.
파커는 다시 한번 슬며시 접근했다. 정확한 거리와 타이밍을 만들기 위해서...
다가오는 포충망의 기척을 느꼈는지 파커가 충분히 다가가기 전에 장수말벌을 위협적인 날개짓 소리를 내며 날아올랐다.
하지만 그 순간천운이 작용했다
보통 위협을 느낀 말벌 여왕들은 멀리 높이 날아가는데
경고하는 일벌마냥 낮게 내려오면서 파커 주변을 도는 것이었다.
나는 파커에게 외쳤다.
내려왔을때가 기회야. 무조건 잡을 수 있는 각이랑 높이니깐 휘둘러
파커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포충망을 휘둘렀다.
바닥에 내려친 포충망에서 퍼덕이는 날개짓 소리가 들렸다.
그 안에는 망을 물어뜯는 거대한 노란 곤충이 있었다.
발악하는 여왕 장수말벌의 힘은 엄청났다. 포충망에서 통안으로 옮기는 것만 해도 진땀을 뺐다.
통 안으로 옮겨놓고 보니 장수말벌 여왕은 거대함 그 자체였다. 이 시기 볼수 있는 어떤 곤충보다도 컸다.
비교해보니 최소 50mm급은 되었다. 여왕 중에서도 큰편이다.
출처: 곤충 갤러리 [원본보기]
5
이제 쟤 메가진화 하냐
며칠전던갤에올라온그거니ㅏ
와
이런거는 진짜 한번쏘이면 죽겠다. 목숨걸고 채집하시네
필력봐라ㅋㅋㅋㅋㅋㄱㄱ 대단하네
저정도 덩치가 날라댕기면 엔진소리가 배틀크루저급은 될듯 ㄷㄷ
그래서 저거 숭실대에다 놓고 벌 키울거냐
숭실대 벌 2차방생 기대해봅니다
졔한테는 물린다기보단 뜯긴다는 표현이 맞을거같은데 목덜미 뜯겨보고싶다
와ㅏ... 독침붕
필력 싼다 진짜 ㅋㅋㅋ
ㅉㄴ다
이게 그 메가독침붕인가 하는 거냐?
숭실대 특별전형 ㄷㄷ
군대 ATT훈련때 구라아니고 어디서 헬리콥터같은소리가 나서 보니까 장수말벌이였다.
버그배틀킹 ㄱㄱ
중간에 바베큐짤 알집 구운줄알고 존나 쫄음
바깥세상 판타지ㄷㄷ
사진만 보면 무슨 반뼘은 되는것 같은데 5센치정도면 뭔가 아담하네.. 물론 내 앞에 나타나면 기절함
독침붕 메가진화 가능하잖슴
와 벌레에 어케애정이생김?
사람 살점도 씹어먹을 기세네 ㄷㄷㄷ
ㅅㅂ 독침봉 보소 ㅋㅋ
재미있넼ㅋㅋㅋ 그래서 치킨은 쐈냐
저거에쏘이면 바로 거품물고 뒤질듯 ㄷㄷ;
이게 그 러브라이벌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개크다 시발
간지나면서 무섭게 생겼네 시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한테 쏘이면 고추도 쪼그라들듯
ㅋㅋㅋㅋㅋㅋㅋㅋ
포켓몬 보는줄...ㄷ
일벌들 개때처럼 모이는거 아니예요?
힛갤 1인정드립니다.
^-^
벌레체육관 관장 ㅋㅋㅋㅋ
밟아서 터뜨려 버리고 싶다...
엥? 이거 완전히 독수리 아니냐
길앞잡이 ㄹㅇ 개귀엽다 요즘 보기 ㄹㅇ힘들던데
자비젝터인줄
내려왔을때가 기회야! 무조건 잡을 수 있는 각이랑 높이니깐 휘둘러!!
미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존나 흥미진진
아니 씨발 무서워서 어떻게잡아 저걸
필력봐라. 파브르 읽는줄 알았네 시발 ㅡㅡ;;
ㅍㅑ
5쎈치 씨발ㅋㄴ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술 읽히네 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
이게 그 포켓몬스터인가 하는 그거냐?
니네집 말벌에게 포위당함
이게 러브라이븐가 그거냐??
ㅈㄴ 재밋노 니앰이란새끼 니애미다ㅂㅅ
근데 시발 븅신새끼가 지도 제대로안보먼 못알아보면서 일반인은 모르는게 당연 씨발븅병신새낔
사람마다 취미다른거지 이해안된다는새끼들 노이해ㅉㅉㅉㅉㅉㅉㅉ 니취미는 디씨냐 ㅂㅅ새끼
이게 러브라이븐가 그거냐??
파브르라이브 ㅁㅊㄷ
숭실대에 풀어놔라 ㅋㅋㅋㅋ
와 진짜 덩치 개크네 ㅋㅋㅋㅋㅋㅋㅋ
벌 풀어줘라! 키울거면 똑바로 키워서 여왕벌 개체수 늘려서 풀어줘라
엥 글은 곤충글인데 격갤에서 자주보던 닉이 있어서 깜놀ㅋㅋㅋ
우리 집은 개미 많이 키움
50미터미터면 100미터나되네ㄷㄷㄷㄷㄷ 곤충주제 뭐이리큼;
네다음 라이터 한방
글 잘 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짱잼
와씨발 미친
필력의 상태가
뭔 책 읽는 줄 알았네
퍄퍄퍄 필력갑
버그맨성님 ㄷㄷ
소오름
지 새끼들 안불러오냐
그래도푸르른날에46회
보호장구는 갖추고 잡은거냐? ㅅㅂ 목숨걸고 갤질하네
필력 ㅗㅜㅑ....
파브릌ㅋㅋㅋㅋㅋㅋㅋㅋ
독침붕 지리네
이게 그...러브라이벌인가 하는 그거냐?
퍄
럽폭도가 또....
장수말벌한테 쏘이면 사람도 죽는다는데 죽창급ㄷㄷ - DCW
따블로야 커서 곤충학자 될꺼니?
곤충은 자연에 있을때가 제일 아름답거늘 어찌 플라스틱통에 가둘 생각을 하는고?
말벌들이 우리나라 꿀벌들 공격해서 꿀통 털어가는 놈들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블로 ㄹㅇ
장수말벌 턱은 진짜 ㄷㄷ함
ㄹㅇ
산소가 넘쳐나던 석탄기 시절엔 잠자리가 1미터에 가까운 상상도 못할 크기였다지... 장수말벌 보다 그거 생각하니 더 끔찍하네. 턱질 한방에 인간 목 참수. 물론 그땐 인간따윈 있지도 않았던 시절 ㅋㅋ
아오 극혐 시발
진짜 파브르라이브극혐이다;;
파브르라이브ㅋㅋㅋㅋ
퍄브르...
와 저게 5센치면 대가리부터 독침까지가 5센치란거냐? 마우스 반만하네 시발ㅋㅋㅋㅋ
윽엑
잡았을 때 못 잡았으면 좆됐을 각인데 이거
간간히->간간이 [리듬 맞춤법 봇♬]
ㅇㅇㅇㅇ//아니예요->아니에요 [리듬 맞춤법 봇♬]
지리네ㄷ
이런건 ㅊㅊ다
침 존나 굵겟다
와 미친 존나크네
소름돋네 50mm 침한대맞으면 요단강익스프레스일듯 ...
이분 살아계신가요 ㄷㄷ
글 애매한데서 짤린거보면 이글쓰고 침맞아뒤지신듯ㅠㅜ
으으...벌레충 인정...
50m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었다. 진짜 오랜만에 '이게왜힛갤?'이란댓글 안달리는글이네
사이즈 50mm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아니네ㅋㅋㅋㅋㅋㅋ
당신은 한국의 지우인것입니까..?
캬 곤충포켓몬시티 관장이노
ㅋㅋㅋ꿀잼
독침붕 넌 내꺼야!
50mm ㄷㄷㄷ 미쳤다
소재도 소재지만 글쓴이 필력이 되게 좋다
하이브?
다읽었다.....ㅁㅊ
F/A-18잼
필력 좋네 ㅋㅋㅋ
달라붙으면 훅가는겨
다음엔 일베충도 잡아봐라
저딴게 맨다리에 붙는다면 침 맞기도 전에 사망할듯;
이야 곤충일 뿐인데도 외관에서부터 미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네.
근데 곤충잡으러 가는데 글 분위기는 고스트헌터임
오줌찌렷당
이게 그 요크타운급 항공모함인가 하는 그거냐?
ㅅㅂ 내앞에 5센치 크기에 벌이 날아다니면 오줌지리며 튈듯
글에서 연륜이 묻어나네요 잘읽었습니다
존나크넼ㅋㅋㅋㅋㅋㅋ
독침붕 넌 내꺼야!
타블로의 곤충기
곤충갤러리도 있었구나 거기서 또 채집 정모까지하네 ㄷㄷ하구몬
재밌었다
장수말벌 군대가면 봄~여름에 널려있음
http://blog.daum.net/yyback/366
장수말벌 여왕 50마리 담근 술
엥? 이거 완전 독침붕 아니냐??
go 이놈은 못깎아 내려서 안달이네 ㅋㅋㅋ 옛다관심
퍄퍄 독침붕 좆간지나게 생겼네 위엄보소
네 다음 독수
바람직하다
재밌게 사는형이네 나도 곤충채집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다쩔어 ㅋㅋㅋ
이와중에 군대타령하는 씹센징 노예한마리 있네 ㅋㅋㅋ극혐 ㅋㅋ
저게 실존하는 사이즈란 말인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몰랑 곤충무서워서 싫엉 'ㅁ'
퍞퍄 파브르곤충기 꿀잼이다이기
존나 판타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잘읽었다
와 존나크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독침붕 lv 50보소 ㄷㄷ
파브르곤충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왕벌 프로필사진 이쁘네
멋있다 야
징그러어 ㅠㅠ
ㅗㅜㅑ
와 시발 졸라 무서워
dndnpr
존나 무섭게 생겼다. 저런놈한테 쏘이면 즉사임?
씨발 새냐ㅋㅋㅋㅋㅋㅋ 존나 무섭다 진짜
독침붕! 넌 내꺼야!
오우야 저거 레벨 몇이냐
여왕벌잡으면 밑에 잡벌새ㅐ끼들 쫓아온다는데 사실이더냐?
벌레성애자새끼들 노이해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분ㄴ들 장실장보면 발기하시겠네
필력보소
vr/01/2015/05/16/hit/20150516175520_Vc_N11992_1.mp3@^dc^@
독침붕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나도 말벌 한방이면..
독침붕! 넌 내꺼야!
초등학생 시절 파브로 곤충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난다. 흥미롭게 잘 읽었다
이게 그 러브라이브인가 하는 그거냐?
뚝딱충 등판 안하냐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으면뒤지는 그곤충아니냐??ㅋㅋㅋㅋ
다음엔 일베충도 잡아줘라
말벌침 앞에서는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말벌주 한잔 꿀꺽하면 캬~~~
이것이 독침붕 입니까
독수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그 러브라이브란거지??
곤충대전 끝판왕
역시 장수말벌 여왕벌 아니랄까봐 ㄷㄷㄷㄷ
캬 머리부분 어금니에 끼워넣고 혀로 살살구슬리다가 천천히 씹어버리고 싶다
사실상 포켓몬마스터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여왕개미랑 말벌은 리얼 큼
여왕님한테 쏘이고싶다..
와 필력봐 ;
이걸 어떻게잡아 ㅋㅋㅋㅋ
와시발;;죽을 걱정은 안하고 잡을생각만하다니 머단 ㄷㄷㄷㄷㄷㄷ
50미터도아니고 50미터미터면 대체얼마만한거야 시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밀리미터 컨셉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mm 구경이노...
글이 쏙쏙 들어오내
갑자기 바베큐 짤 나오길래 구워먹은줄
그와중에 댓글 독침붕드립ㅋㅋㅋㅋㅋ
왜 자연속에 사는 벌레들을 잡는 거냐? 나쁜놈들이네 ㅉㅉ 지들 호기심 채우겠다고 ㅉㅉㅉ
미쳣다 미쳥서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하는 그거냐
와 저거근데 진짜 통으로 어떻게 옮기냐?
그켬충 그켬
말끝마다 그켬거리는거 그켬
퍄퍄 디씨의 파브르.....필력도 ㅅㅌㅊ
이게 그 러브라이버인가 하는거냐?
잘잡으셨음 굳굳 근데좀위험하지만ㅜ덕분에 꿀벌들수만마리살아남!!
여왕니뮤 아재들 벌술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하는 양심
몰입해서 봤네
곤충 징그럽다 으으
와 크다
저거 잡을때 쏘이면 뒤지는거아님?
제밋당
ㅇㅇ
야호!
글쓴이 이제 말벌군단한데 먹힐일만 남으신듯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월드오브탱크 ASIA 서버 가-젤
저게 그 독침붕인가 하는그거냐?
맛있겟당.,,
시골사는데 있는지도 몰랐던 곤충이 많네 ㄷㄷ
와 ㅆㅂ 독침붕이네
근데 세번씩이나 실패햇는데?? 안쏘여?? 나같음 무서워서못하겟다
와 진짜 크다...날개 소리 들으면 진짜 섬뜩할듯;;;
씨발 무슨 포켓몬스터도 아니고
가랏!
힛갤이다! 곤갤의 자랑
어린 벌레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인간들이 미안해 ㅠㅠ
멋있네 재밌다 ㅋㅋ
여왕벌 토막내서 초고추장 찍어먹으면 밥도둑이 따로없다 크으
무섭다…
독침붕ㄷㄷ
이게그 테라포마스 인가뭔가하는거냐?
안 쏘임??
디시의 파브르!
저거 삼겹살이 아니라 목살인데요
헐 무섭
필력 지린다 도키도키한다
힛갤꾸준리플러네
와 보기만해도 오줌지리겠다
와 50mm 엄청 크다. 내 앞에 있었음 진짜 소름 돋을듯
저거 잡는데 안 무섭냐???? 말벌 한마리만 날아와도 기절초풍할텐데
어메이징...
이게 그 포켓몬스터인가 그거냐?
벌레충
이게 그 러브라이브인가 그거냐?
이게 그 러브라이브인가 하는 그거냐?
헠 슈퍼호넷 납치...
필력갑이다 다읽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포켓몬인가 그거냐?
독침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F/A-18인가 하는 그거냐?
다른벌레 잡은건 좀 그렇지만 , 장수말벌 여왕이라니. 정말 좋은일햇다. 말벌은 해충이다. 다 잡아죽여야됨
이게 러브라이븐가 그거냐?
나도 어렸을때 맨날 곤충잡으러 댕겼는데 말벌을잡다니 채집마스터네
옼ㅋㅋㅋㅋㅋ 디씨 올만에 들어오는데 힛갤 가있넼ㅋㅋㅋ
독침봉ㅋㅋㅋㅋ씨발
쏘이면 아주 그냥 디지는거야.... 이분들은 전문곤충채집마스터인 곤갤러분들로써 해당채집은 전문가를 대동하여 안전장비를 착용한후에 만일의사태를 대비해 엠뷸런스를 대기시켜놓상태에서 채집한것임을 밝힙니다. 라고 해야된다 일반사람이 그냥 잡을려고 햇다간 아주 그냥 가는거야...
세상엔 참 별에별 취미가 다있어양
말벌보소 괴물을잡았네
와 개쎄보인다
미친 여왕잡으면 애들이 안따라오냐?
시발 여왕별년 좆나 음탕하게생겼네 시팔년 여왕벌 보지에 질싸하고싶네
미친 씨발
존나무섭게생겼네
아닌데 내가 군대에서 모자로 잡은 벌 저거 맞는데 애기꼬추만한거 맞잖아? 이맘때쯤에 위병소 근처나 쉼터에서 자주 나왔음
모자로 존나쎄게 광속으로 후려치면 지가 기절안하고 배기나
옆에있던 군대짬 7개월짜리 부사관 발발떨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
조개... 소시지....? 왜 하필 많고 많은 먹을거중에 조개랑 소시지를 먹은거야..? 언냐들 이거 좀 이상하지 않아? 나만 불쾌해??
그리고 왜하필 '여왕' 말벌을 잡은거야?? 이거 혹시 여왕의 '여'가 여시의 '여'를 뜻하는거 아닐까..? 괜히 기분나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의 파브르..
파브르 ㄷㄷㄷ 말벌여왕도 미쳤네 참새만해
술담가라
생명귀한줄 모르는구나...
몇일전에 장수 말벌인가 그거 잡았는데 ㅋㅋ 50mm 더 커보이던데 ㅋㅋ 한 70mm 정도... 집에 들어와 있어서 처음에 식겁했다가 커튼으로 시야 가린다음 파리채로 몇방 후렸더니 퍼득퍼득 소리나면서 쓰러지더라...ㅋㅋ 그 다음 아주 작살을 냈지...ㅋㅋ 처음에 크기 보고 정말 겁이 나긴 하더라 ㅋㅋ
잔인해
필력봐 ㅋㅋ
ㄷㄷ
미친 크고아름다워
파브르의곤충일기 ㅋㅋ
은박지 타령하는 병신은 알루미늄 나온다고 고기 구울 때 쓰지 말라는 뉴스도 못 봤나
와 진짜크겠따 사물이랑 대서 사이즈 비교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저거 전기 파리채로 쳣는데 테니스공 치는 느낌남 - M@STERPIECE!
x발 털보말벌이 아니라 장수말벌 여왕이잖아 븅x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 한방이면 노쨩따라 가는겨...!
그냥 말벌 한마리만 떠도 무서워서 지리는게 보통아님? 말벌한테 물려서 탈조센하려고 그러냐?
우와 나뭇가지에 붙은거 크기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진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은다음엔 어떡하냐? 구워먹는거냐? 아니면 묶어놓고 고문하면 꿀내림?
착한 탐구적 정모 인정한다
벌레들은 다 혐오스러울줄 알았는데 장수말벌여왕은 진짜 이쁘다....
실제로 보면 존나 무서울거 같은데 크기보소 ㅁㅊㅋㅋㅋㅋ
곤충도 주인 알아보고 그런거 있냐??
글 잘쓰네 재미있게 봤다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현실판 포켓몬스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독침붕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저게 재밌어서 그러고 노는거냐.. 장수말벌여왕 내주먹한방에 그냥 분쇄되더만
50mm ㅋㅋㅋ 앰창 새끼손꾸락만한 괴물이네
필력 ㄷ ㄷ ㅊ ㅊ
ㅇㅂ
좆목 아닌기욧! ㅂㄷㅂㄷ!
그래도 추천
ㅊㅊ
아제 소설 쓰셔도 될듯 꿀잼
ㅊㅊ
과연 50밀리급일까나... 한 46예상
죽으면 시체로 인증함ㅇㅇ 45는 훌쩍넘김
붉은등침노린재 인뎅 - DCW
붉은등침노린재맞네요 ㅎ 암살자는 차차 익혀가는 상황이라 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윾동성님
힛갤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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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늬꿘
수늭
헥 사람이 업내
으
미친
순위권
이거 누가 안먹나
이분이 장수말벌떼를 막았다고 합니다
1
와 무슨 모형처럼생겼네
왜 하필 곤충채집을 가서 바비큐를 드신거죠??? 혹시 지역드립치시는 건가요??? 님 전라도 인이죠????
이게 러브라이브인가 그거냐?
존나 크겠네 동전같은 거 비교짤 없냐
필력 ㅗㅜㅑ
이게 힛갤가네 ㅋㅋㅋㅋ
저거 번식 시키게 되면 애벌레 좀 주시오...
뻐킹 잡은건난데 왜 힛갤은 내가 아니죠?
ㄴ커엽
으윽 벌레 징그러...
흔들어라!
흔들어라 이기야!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하는건가요?
저리 체집한건 놓아주는거 아님 표본만드는거???
독침붕 미친년 ㅋㅋㅋㅋ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벌굴 담그자.
수니권이다
잘키워서 도심양봉 지랄하는것들한테 붕침좀 쏴주실래요
캬...
손바닥 위에 푸른색벌레 색 멋지네요
비단같음
독침붕 ㅋㅋㅋㅋ
이게 독침붕인가 그거냐?
진짜 크네...
나도 곤충채집 하고싶어 ㅜㅜ
ㅎㄷㄷ
독침붕ㅋㅋㅋㅋㅋㅋ
독침붕ㅋㅋㅋㅋ
붕붕이누나 ㅠㅠ
근데 이런거 잡으면 키우나? 아님 표본 만드나?
착한친목 인정한다!!!
크 난 저런거 보자마자 오줌쌀거같다
독침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게시물을 보았다. 곤충이었다.
독침붕ㅋㅋㅋㅋㅋㅋㅋㅋ
말벌에 쏘인 코쟁이새낀줄알았는데 끼효오오오오오옹웅!!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하는건가요??
독침붕 씨발 ㅋㅋㅋㅋ
ㅅㅂ 수기가 인디아나존스급이네 아재요 책하나내쇼
야 저런걸 어떻게잡냐 대단하다 진짣ㄷㄷㄷ
미친놈들...설마 서울로 가져와서 번식시키지느않겠지...
저걸어케잡냐
누가.튀겨먹어봐 힛갤또가
파브르...가 아니라 포켓몬스터였냐?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뭔가 하는거냐 ?
이게 그 러브라이브인가 하는 럽폭도인가?
현재 여왕은 서울 데려와 사육중입니다만 벌집건설은힘들군요
붉그스름하니까 마키쨩입니다. 붕붕거리며 위협하는거 보면 존나 무서움
아싸새.끼들이 모이니 고기를 저따구로 굽지... 팬션주인이 은박지 안줬냐
지죠ㅕㄴ 징그럽다 씨발;
ㄴ직화구이가 짱인거슬
월드 오브 탱크 가-젤
이거 군복무할때 세번은 본거같은데 ㅋ
모자로 퍽 치면 기절하면서 나가떨어짐
먹이는 어쩔거냐ㅋㅋ - 최종답변?
방금 치킨 시켰다 ㅋㅋㅋ 부럽지??? 겉은 아주 바삭 ! 바삭 ! 한게 속살은 쫀~득 쫀~득한것이 먹다보면 전율이 흐르는 크~!! 육즙이 딱!! 혀를 감싸고 캬하! 이때 머스타드 소스에 탁! 발라먹으면 크~ 이 맛이다 이거야~! 부럽지??? 먹고싶으면 늬들도 시켜먹던가
필력봐라 ㅋㅋㅋ 파브로 곤충일기 보는듯 ㅋㅋㅋ
나무에 붙어있는 장말 여왕을 생포하는것과 사람 근처에서 위협하기 위해 저공비행하는 장말 일벌을 잡는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 먹이는 잘 공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