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4db23&no=29bcc427b08a77a16fb3dab004c86b6f9262e0aa93b04407da6d0cdbe9ce603c6addf8b5266afb2657ee1537fe7df7edc2c2daf35c1b

바갤 눈팅러가 주말에 뭐할까 고민을 하고 있다.


viewimage.php?id=2fb4db23&no=29bcc427b08a77a16fb3dab004c86b6f9262e0aa93b04407da6d0cdbe9ce603c6addf8b5266afb2657ee1b63fb7ffbed039c2ea8b79d

때마침 외ROWN이 바리를 친다.

오늘은 이거다!


목적은 광양촬양로케 구경ㅋ

ROWN이 말하기로 쭉 뻗은 직선 구간, 가벼운 임도, 험로.
이렇게 3가지의 코스가 있다고 한다.


근데...




pic_003.jpg pic_004.jpg

얼마전에 흙길에서 대차게 깔은 이후로
길은 아스팔트로만 다니기로 했다.

( 코멧으로 흙길 가지마, 죽어. )

직선 코스만 타봐야지...


viewimage.php?id=2fb4db23&no=29bcc427b08a77a16fb3dab004c86b6f9262e0aa93b04407da6d0cdbe9ce603c6addf8b5266afb2657ee1533fb7ef7ede7ca62ca6ffd

네비로 찍어보니 3시간 걸린다.
간도 안보고 ㄱㄱ. 


pic_006.jpg 

마산→진주까지 구간은 뻥 뚫린 국도가 있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pic_007.jpg 

액션캠은 2캠이 진리 아닌가여? 깔깔깔!
소니성애자.cam 


pic_008.jpg 

진주지나고 부터는 네비가 지방도로 안내를 해준다.
감성 터지는 지방도.
감성 터지는 코-오멧의 브이형 2기통 엔진!

코멧 팝니다. 


pic_009.jpg 

어우 시발! 아저씨 살살 좀 ㄷㄷ
오늘 이상하게 가는 길마다 공사차량이 넘쳐나네... 


pic_010.jpg 

광양 도착!

공지에 11시부터 1시 사이에 모인다고 해서,
9시에 출발했는데, 도착하고 보니 11시.

대략 2시간정도 걸리는 듯. 


pic_011.jpg 

도착했는데...





아무것도 없잖어. 


pic_012.jpg 

이때부터 느껴진 광양촬영노숙바리의 향기... 


pic_013.jpg 

코멧혼자 덩그러니... 


pic_014.jpg 

이렇게 된 이상, 관광객 모드로 돌아다녀 본다. 


pic_015.jpg pic_016.jpg

넌 뭐냐옹, 여긴 내 구역이다옹. 


pic_017.jpg 

이순신대교. 


pic_018.jpg 

12시쯤.
여기저기 찍고 있는데 멀리서 2기통 엔진의 강렬한 필링이 느껴진다. 


pic_019.jpg 

할리라예!!
유배자 파면님 등장. 


pic_020.jpg 

키아! 반딱거리는거 보소! 


pic_021.jpg 

니들이 2기통을 알어?!


30분쯤 어색어색하고 있다가,
어디서 구프라의 향기가 느껴지는데...? 했더니, 


pic_022.jpg 

진짜 구프라 등장 


pic_023.jpg 

바글바글 


pic_024.jpg 

이렇게 많이 오는 줄 몰랐는데 ㄷㄷㄷ 


pic_025.jpg 

어캐 - 호넷900 


pic_026.jpg 

뭐라고 - R1200GS ADV 


pic_027.jpg 

원공장 - Z1000 


pic_028.jpg 

닐이 - CBR300R 


pic_029.jpg 

우등버스 - RX125 


pic_030.jpg 

삼나무 - RVF400 


pic_031.jpg 

지니 - PCX125 


pic_032.jpg 

뮽 - CBR125R 


pic_033.jpg 

펄똥기 - VJF-i 


pic_034.jpg 

김천나그네 - 미라쥬125 


pic_035.jpg 

파면 - 아이언883
우주청년 - 코멧650P 


pic_036.jpg 

로운 - CBR600F3 


pic_037.jpg 

전설의 시타드.


집결지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고 직빨을 즐길 수 있다는 굴다리 아래로 옴.
그리고 시작된... 


pic_038.jpg 

PO노숙바리WER!!!


임도 타러온 사람들은 임도로 들어가고,
어캐님의 촬영레파토리대로 촬영협조를 한 뒤
복귀할 사람은 복귀하고, 숙박하는 사람들은 숙소로 이동함. 


pic_039.jpg 

복귀전에 단체샷! 


pic_040.jpg 

숙박팀은 밥먹으러 옴.

평소에 한그릇 먹는데, 두그릇 먹음.
게장이 짜서... 


pic_041.jpg 

왜 라이더들은 맥도날드로 향하는가?.jpg 


pic_042.jpg 

식후커피의 원칙을 지킨 뒤,
숙소로 들어감.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했는데,
주인이 외국인이라 당황.

히얼, 수-건. 데얼~ 화좡쉴- 오케이?

한마디로 대답 못하는 우리를 웃는 얼굴로 받아준 테드에서 감사를. 


pic_043.jpg 

숙소에서 씻고 나옴.
박투어에는 치맥이 진리. 


pic_044.jpg 

감성 터지는 야경.
이라 쓰고 사실상 모텔 불빛... 


pic_045.jpg 

맥주와 함께 노가리 까다가 복귀.

다음날 아침.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각자의 후기로 올라올테니 패스.

우리는 고기가 그렇게 두툼하고 맛있다는 하동근처? 계곡으로 향함. 


pic_046.jpg

키아! 물만 봐도 시원하다! 


pic_047.jpg 
pic_048.jpg 

근데 고기집이 7월부터 문 연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갤에섴ㅋㅋ개까일듴ㅋㅋㅋㅋㅋㅋㅋ 


pic_049.jpg 

사과의 똥꼬쇼.jpg 


pic_050.jpg 

차로 가족들과 함께온 브라이언님과 숙박팀. 


pic_051.jpg 

라면과 커피를 먹고 휴식중. 


pic_052.jpg 

노숙바리의 주최자 로운

이후에 단체샷 한번 더 찍고 복귀함.
할 일 없이 집에만 있는 것보다 훨씬 값진 추억이 된 투어였음.

주최자 로운과 함께했던 갤러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기며, 후기는 여기까지.




출처: 바이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