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은 철판가열 아궁이. 줄여서 철가아.
- 땅 구하기, 귀농 시작, 생활비
나는 고등학교까지 약 20년 동안 시골에서 살았고, 그 후로는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약 20년을 살았다. 군생활도 경기도 가평에서 했다. 귀농을 한때가 40살이다. 그러고 보면 20년은 시골, 20년은 도시생활이었다. 나는 이것을 무척 다행이다 생각한다. 귀농에 있어서 이런 경험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귀한 것이다. 시골과 도시를 모두 알 수 있으니까.
시골출신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여기는 반드시 떠나야 하는 곳이라는 분위기 말이다. 농사짓고 살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반드시 도시로 나가서 거기서 평생을 살것이라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느껴버리는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도시에서 나는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는 야간대학을 4년동안 다녔다. 그리고 졸업했다. 그때가 1998년, imf 때였다. 뭐 그래도 나는 취업해서 전기관련 일을 하다가, 그 후로 직장을 몇 군데 더 다녔고, 전자개발실, 공장신설팀의 전기, 자동제어 구축관련 일을 했다. 그때 나는 일을 즐기면서 하려 했고, 평생을 그렇게 살아 갈 것처럼 했다. 30대 후반 어느 때인가, 즐기면서 하기에는 넘사벽의 뭔가를 느꼈던것 같다. 하던 모든 일을 그만 두었다. 그리고 그 넘사벽이 어떤 것인지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뭘 할 것인지 생각했다. 1~2년 사이의 어떤 기간이 지났고, 그리고 귀농을 결정했다. 내가 만약 도시에서 태어났다면 귀농은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귀농 후, 지금까지 후회해본적이 없다.
귀농하려면 땅을 구해야 한다. 나는 땅을 경매로 구했다. 1,600평(800평 두 곳)의 땅을 법원경매는 삼천만원을 제시했고, 나는 삼천백만원을 제시해서 낙찰 받았다. 그렇게 땅을 구하기까지 차몰고 직접 현장실사, 인터넷 위성지도 등등 전국을 검색했다. 처음부터 경매를 한 것은 아니다. 몇 개월 지나보니 경매가 가장 이상적이었다. 규모가 가장 크고, 객관적이고, 안전한 부동산 중개인이 바로 법원경매였다.
귀농지에 대한 생각을 몇 자 적어보면, 우선 서울, 경기도는 누구나 알듯이 농사짓는 곳이 아니다. 충청도는 개발열풍 때문에 거품이 너무 심하다. 경남, 전남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공업지역이 많고, 내륙은 국립공원이 점하고 있고, 나머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강원도는 춥고, 산이 많고, 농지가 귀해서 귀농에 적합하지 않다. 전북과 경북이 가장 귀농에 적합하다고 생각되고, 그 중에서도 경북이 전북보다 여러면에서 좋다고 생각한다. 경북에서는 청송, 영양, 군위, 의성 지역이 마지막 남은 저렴한 토지 구입지역이라고 본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은 큰 도로에 접한 곳은 평당 10만원, 농로에 접한 곳은 평당 5만원~10만원, 맹지는 1~2만원 정도로 추정된다.
모아 놓은 돈을 합해보니 약 1억정도 되었고, 땅값+현장실사비+기타로 약 삼천오백만원, 컨테이너+판넬 육백만원, 지하수 오백만원, 생활관련시설+기타 사백만원해서 모두 오천만원이 들었다. 귀농 전 몇 년, 귀농 후 몇 년 해서 약 7~8년 동안 생활비로 약 천만원 정도 들었고, 현재 내가 가진 돈은 사천만원정도 된다. 빚은 없다.
아래는 구입한 땅 두 곳, 생활공간인 컨테이너+판넬 이다.
땅 구입시 생활하는 곳의 땅은 반드시 도로와 접해야 한다. 그래야 택배를 이용할 수 있고, 택배 아닌 다른 차량 이용도 할 수 있다. 도로는 지적도상의 도로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도로는 도로가 아니다. 언제 어떻게 무슨일이 벌어져서 길없는 땅이 되어 버릴지 알 수 없다. 생활하는 곳의 땅 넓이는 400평 이상이면 좋은데, 생활만 하는 곳이 아니고 농사도 짓고, 다른 것도 만들고, 뭐 그래서 그렇다. 그리고 인터넷도 반드시 개통 되는 곳이어야 하고, 핸드폰도 터져야 한다. 물론 전기는 당연히 들어와야 한다. 농사만 지을 땅은 나 처럼 지게지고 자연농법하는 경우라면 맹지라도 괜찮다. 이런 경우 길은 얼마든지 개척 가능하다. 나의 경우 생활+농사 800평, 농사만 짓는 곳 800평(맹지) 이다.
2010년 5월에 전입신고를 이곳으로 했고, 본격적인 귀농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5년, 벌써 6년이 흘렀다. 그동안 지루하거나, 할 일이 없다거나 뭐 이런건 전혀 없었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느낌이다. 벌써 6년이라니.........
귀농지 탐색에 큰 역할을 했던 자동차는 처분했고, 필요하면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생활에 필수적이 아닌 것은 조금씩 제거해서, 이제는 필요한 것만 남았다. 그동안 농산물을 판매해 본적은 없다. 아니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동안은 판매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언젠가는 판매를 하기는 할 것이지만...
생활비를 공개한다. 이제 이것은 내 살아있는 동안 함께 하지만 줄일 수 있는 것은 계속 줄일 것이다.
물론 먹는 것은 위의 것만으로는 택도 없다. 옥수수, 단호박, 맷돌호박, 고구마, 감자, 토마토, 수박, 참외, 배추, 무, 팥, 콩, 피마자, 도라지, 상추 등을 재배해서 먹는다. 약 1,000평 정도의 재배면적이고, 재배종목은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 작물의 자연농법 연구, 개발이 한참 진행중이라 판매는 아직 이르다. 그리고 난방은 100% 나무로 해결한다. 난방비는 0원이다. 기타 필요한 것은 직접 만들거나, 불가능할 경우 구입한다. 몸관리를 잘해서 90살이 되어도 지게지고 다닐 생각이다. 나에게 건강한 몸은 필수적이고,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그리고 난 결혼하지 않았다. 혼자 산다.
서울에서 직장다니다가 2010년 귀농, 현재 귀농 6년차, 1970년(46세), 남자, 혼자삼, 시골출신
귀농지는 경북 군위군 고로면 가암2리, 깊은 산골, 귀농한 것을 잘 했다고 생각함
농사는 자연농법(무농약, 무비료, 무제초제, 무비닐멀칭, 자가채종)
경매로 800평 짜리 밭 두 곳 합 1,600평을 삼천만원에 낙찰받음.
컨테이너+판넬, 지하수(암반 100미터), 생활기반시설 등등해서 1,500만원
귀농준비시 현장 실사비 및 기타로 오백만원
* 귀농 총비용 => 오천만원, 저비용 고효율 가성비 최고
아래는 내 사는 곳으로 팔백평, 전입신고 완료, 지적도상 도로와 접해있음, 택배 잘됨
아래는 또다른 팔백평 밭으로, 맹지(길없는 땅), 지게지고 농사짓는데는 아무 문제없음, 내 사는 곳과 약 500미터 떨어짐
난방은 나무난로(왼쪽), 취사는 내가 개발한 열기구로 요리함(오른쪽), 산골이라 나무 공급은 수월함
아래는 공사기간 10년을 예상하고 짓는 집으로 나 혼자 짓고 있음
재+물+나무+보온덮개로 단열(지붕, 벽), 갑바+비닐+차광막으로 방수(지붕, 벽)
난방은 나무난로, 바닥은 흙유지(습도조절), 기타 등등은 상황에 따라 적용
이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 설치하고 있음, 면적은 10평 정도
아래는 내 생활비 내역. 월 생활비 10만원, 년 120만원.
아래는 오늘 밭에서 득템한 먹거리
아래는 요즘 먹는 먹거리.
나는 현 20, 30대에 대해서 그 어느 세대보다 심한 경제적 좌절에 노출된 세대로 보고 있으며, 이들이 도시에서 계속 살아갈
것이라고는 보지 않으며, 어느 일정한 규모로 시골행을 스스로 선택할 것이고, 긴시간을 두고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그전에
그들에게 땅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진행될 것인지 아직 구체적으로 그려지는 청사진이 없다.
그러나 그들 20, 30대 세대의 시골행은 일정 규모에서 진행될 것은 확실할 것으로 본다. 이미 시골행에 관심을 두는 일부가
간간이 나타나기도 한다.
나는 마을대로에 그곳에서 태어난 어린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꿈을 꾸며,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면, 그 문을 여는
문지기로서의 역할에 주저함이 없음을 항상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시골에서 보여줄 수 있을 것이며, 이후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
- 요즘 먹거리 2015.8.26
- 이렇게 먹으면 살 안찜, 절대로 안찜
출처: 기타음식 갤러리 [원본보기]
헬조센 오지랖 kita!!!!
저러다 천재지변으로 농사 망치면 뭐먹음?
오지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ㅈㄴ멋있는데
심장에 콜레스테롤 못 칠해서 삐그덕 소리나게 생겼네
이게 그 나는자연인이다 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이승윤 언제 왔다가냐?
나는 자연인이다 노리는거구나..
고기머거라
쌀중국산 ㅋㅋㅋㅋㅋ
않충극혐
걍 원시인이네 ㅋㅋ
건강에 자신있어도 사람앞일 모르는건데 나이 더 들면서 만약 병 걸리면 어찌 하실려고
1억에서 아직 4천만원 남으셨으면 집이라도 좀 지으시지... 시골 가신 분들 보면 짬짬히 집 짓는 공부하시고 자기 땅에 그럴싸한 집 짓고 잘 사시던데 작성자분께서는 6년이나 지내셨다면서 집도 안지으시고... 참고로 작성자분처럼 1억 가지고 내려가서 방 몇개 딸린 집 짓고 투숙객 받아서 수입도 내고 자기 즐길꺼 다 즐기면서 사시는 분도 계시죠. 주변도 멋스럽게 꾸미고 음악실, 캠핑장도 짓고... (방송에도 나오셨던 분 계신데 원하시면 찾아드릴 수도 있음) 보통 시골에서 집 지을때는 인건비를 거의 안쓰기 때문에(포크레인 같은 것만 불러서 쓰죠. 작은 포크레인 빌리던가) 집 짓는데 돈 생각보다 안들어요. 아무튼 글쓴분께서는 1억 가지고 내려가신 것 치곤 너무 없이 사시는 것 같아서 걱정이 좀 됩니다...
종특 또 나오네ㅋㅋㅋ 오지랖 보소ㅋㅋㅋ
알아서 혼자 집 짓고 살겠다는데 니는 왜 음악실이나 캠핑장, 방 몇개 딸린 집 안 짓고 뭐하냐ㅋㅋㅋ 개노답이다 진짜ㅋㅋㅋ
글쓴이가 "귀농 예정인 젊은이들 위해 문지기 역할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하는 소리죠. 그러면 모범을 보여야지 귀찮아서 집도 안짓는게 귀농의 모범적인 모습인가요? 글쓴이한텐 미안하지만 그냥 궁청맞은 생활 밖에 안됩니다. 솔직히 귀농 욕구만 떨어뜨리는데 무슨 의도로 귀농 문지기 역할을 하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자기 땅 있으면 시골에선 집짓는 거 문제가 안되는데 저건 귀찮아서 안 지은 것으로 밖에 설명이 안됩니다. 2층집+@도 3000 ~ 4000 이면 짓는데 요즘 시골에서 저렇게 사는 사람 없어요. 자연인에 나오는 사람처럼 산 속에서 문명생활 접고 사는 사람이면 모를까... 막말로 컨테이터 하나랑 캐스트어웨이에 나올 법한 나무가닥 엮은 구조물을 집이라고 올려놓는데 이게 보기가 좋나요?
아재 닭 한마리 키우세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no=7130948
ㄴ 이건 그냥 제가 재미로 올렸던 글인데 한번 보세요. 다른 사람들이 귀농, 귀촌하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1억이면 시골에선 적은 돈 아닙니다. 글쓴이가 사서 고생하는게 걱정이 되서 하는 소리죠.
이런게 힛갤감이지
본문글 작성자 전성기 입니다. 육식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참고해 주십시요. =>
http://gallog.dcinside.com/jsg2015st/2247365592
그리고 방송출연은 몇군데의 방송국에서 제의를 했지만, 저는 방송출연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모두 거절했습니다.
이분 최소 귀농문 막는 문지기ㅋㅋㅋ
조센징들 오지랖보소 역시 탈조센이 답이다 ㅋㅋㅋ 남이귀농한다는데 왜 ㅂㄷㅂㄷ거리냐
육식에대서 잘못된편견을가지신거같은데 옥수수처먹고큰다고 인체성분구성이 먹으면 몸에 안좋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소화되서 에너지와 지방으로 저장되는것이니 육식도하세요 인간은 고기처먹으라고 송곳니가 있어요
오폐수 때문에 생선을 안드신다는데 거기 약간의 모순점이 있네요 곡식과 채소도 오폐수로 오염된 바닷물이 증발해서 하늘로 올라가서 떨어지는 빗물을 먹고 자라잖아요 그래도 사람들 다 먹고 살잖아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곡물과 채소 과일도 먹을게 하나도 없구요 안먹으면 인간은 죽습니다 오폐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서 어느정도 자연적인 물의 정화작용을 거칩니다
플랑크톤 같은것들이 안좋은 성분을 분해하기도 하고 비가 내려서 바닷물을 희석 시키기도 하고 그런것들이 여러번 순환되고 반복되면서 자연적인 물의 정화작용이 일어나기도 하구요 그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를 먹었다고 해서 금방 건강이 악화 된다거나 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단백질이나 칼슘 동물성 오메가 지방산 이런것들을 섭취 못해줘서 오는 부작용이 먹어서오는 부작용 보
다 더 크다고 보는게 확실히 옛날 분들은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았는데 그 주된 이유가 칼슘부족 때문이랍니다 나이들기 시작하면 몸에서 칼슘이 많이 빠져나가고 뼈가 약해지고 그럼 지게 지고 농사 짓기도 힘들 잖아요 때문에 건강관리를 위해서 어느정도는 동물성 식물성도 섭취해 주는것이 좋다고 들었어요
야레야레 파오후를 너무 쉽게 보고있군요
오지랖 일수도 있지만.. 솔직히 느낀점은 게시글을 보고 귀농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듬. 뭐랄까 컨테이너에서 겨우 겨우 생존만 하는 느낌 이랄까.. 글쓴이가 개인의 삶에 만족하면 그만 이지만.. 귀농이 꿈이고 희망인 사람들에게 주는 메시지 같은 역할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삶의 질 자체가 너무 낮아 보이고.. 돈이 많이 있는건 아니지만 없으신것도 아닌데 굳이 컨테이너로 유지 했어야 했는지 좀 의문 이네요..
쌀 중국산, 육식 안함, 6년째 컨테이너 생활. 그리고 디시하면서 20, 30대 귀농 꿈꾸는 사람들의 문지기 역할을 하겠다? 귀농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저거보고 깨졌네요. 1억 들고 갔는데 저렇게 없이 살아야 하나 이 생각도 들었구요. 시골 인심 좋다던데 이웃이랑 교류한 흔적도 안보이고, 이런 게시물 보고 사람들이 귀농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의문이네요.
댓글에 조센징들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조선식 오지랖ㅋㅋㅋㅋ
헨조센 아니랄까봐 오지랍 오지네. 저런 삶의 방식이 뭐가 문제냐? 이런저런 방식 있는거지. 쌀 중국산 먹는거 보고 모라하는거 보고 기가차네.
군위댐도 근처에 있고 좋네요 ㅎㅎ 군위댐에 운무끼면 정말 장관인데 그걸 가까이서 보시니 부럽네요 ㅎㅎ
귀농이라 흐웅응으으
중국 쌀 꿀맛
난 부럽네. 나두 시골생활 횽님만치 했고 도시생활 형님만치 했는데..귀농해서도 처자식 먹이려고 도시생활보더 더 스트레스 받으며 농사짓긴 싫거든. 고추따기 싫고, 담배진 묻혀가며 담배 말리기도 싫고, 드럽게 무거운 무, 비내릴때마다 뽑기도 싫고, 농약 퍼마시며 벼농사 짓기도 그래. 과수농사라면 더더욱. 절 가라는 등신들 말은 듣지말고, 잼나게 사시는거 같아서 많이 부러움.근데 나라면 오리도 키우고 닭도 키울거 같음. 갸네 사료 안줘도 되거든. 뭐...사료줘야 알 재깍재깍 낳긴 하지만. 토끼도 몇마리 키우셈. 사료 안들거든. 족제비만 조심하면되요. 심심하니 소랑 개도 키우고요. 먹으려고 키우느게 아니라 덜 심심하거든. 소가 참 착해. 든든하기도 하고 ㅎㅎ. 개는 어지간한 바보가 아니면 족제비도 물리쳐주고,
참외 호박 수박은 비료 안줘도 잘 자라지만 과실수는 비료 없음 힘들긴 하지. 농약도 쳐야하고.. 벼농사 안짓는것도 찬성해요. 하여간 부럽네유.
귀농해서 유기농라이프하며 무농약 채소드시는분이 쌀은 중국산 시발ㅋㅋㅋ
나무 땔감은 환경파괴... 5,60년대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민둥산이다 녹화사업으로 겨우 푸르러졌는데 아재 하나 그냥 눈감아준다쳐도 20 30대들에게 제안한답시고 나무 땔감 쓰면 안되지
ㄴ 벤 만큼 심겠지
않먹음에서 글 내림 무식
벼농사 하기 쉬운줄 아나 중국산 사먹는게 낫지 졷도 모르는 것들이 오지랖 떠네 헬조선 명불허전
오늘 명절이냐? 졷도 오지랖이 개많아
시골 내려가서 중국산 쌀 사서 드시네... 벼 농사는 안지어도 국산 쌀은 사먹을 수 있는데
아니 쌀을 어디껄 먹던지 지 맘이지 도대체 왜 오지랖질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의 '정'문화 잘 느끼고 갑니다
중국산 쌀도 파는구나. 암튼 건강하게 살듯
네다음 농부
솔까 나도 도시생활에 환멸을 느끼는사람인데 저렇게는 살고싶지않다
시발 고기도 못먹고.. 어떻게 사냐
저렇게 먹으면 살 찜 백프로 찜 근데 하도 노동을 쳐해서 빠지는거다
아니 귀농을 추천한다며;;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사회부적응 대인기피 병신같은데 자랑마냥 떠벌리네
우왕 멋지다 대단해
당신이 챔피언이네요 그 알량한 욕망(여자+차+자랑하려고 사는 전자기기)때문에 도시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골아가는 사람들 보다 가치로 따질수 없는 양분만점 자연 먹거리와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며 땅을 디디고 기본기를 지키는 당신이 100배 더 위대합니다.
집부터 빨리 지으시길. 컨테이너 통풍안되고 춥고 덥고 건강에 해로울거 같아요. 기본 생활 집만 되면 완벽할듯. 한국판 소로우 . 글 보니 글도 잘쓰시는거 같은데 글도 좀 써보시죠 소재는 무궁무진할거 같아요. 암튼 응원합니다. 제가 언제나 원하던 삶과 가까이 있어서. 저는 그 결정이 일년일년 밀리고 있어요 ㅠ 그놈의 욕심때문에 귀농해도 편하게 살고 싶어서. 님의 모습이 나를 한번 돌아보는 자극이 됩니다. 화이팅
그리고 결혼 안한것은 신의 은총인듯. 한국김치녀와 결혼하는순간 돈버는 기계로 전락
육식 안하고 채식만 하는게 건강하고 도덕적이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채식의 배신이란 책 한번 읽어보지?
o o // 글쓴이 전성기 입니다. 저는 육식을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한적 없고, 채식만이 옳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저의 먹거리에 대한 생각입니다. =>
http://gallog.dcinside.com/jsg2015st/2247365592
금방뒤질듯
짝새 // 6년 동안 잘 살아 있음.
해보지도 않고, 할 수 도 없으면서 말만 많은 중생들아 .비난이나 하려걸랑 니들 걱정부터 하거라~~
자기 필요에 의해서 채식에대해 공부하고 채식을 실제로 해본 사람은 다시 육식하지 않는다. 현대 사회 권력이 은폐하고있는 육식,가공음식문화도 시민들의 깨우침에 따라 급격히 바뀌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사실이라고 믿고있지만 , 그저 그렇게 만들어져있는 것 뿐인 경우가 많다. 해본 사람만이 알게 될 것이다..
개소리들은 무시하고. 나무도 공짜 아니니까 심으면서 쓰는 양심이길
부러운 인생 나도 돈벌면 저러고 살고 싶은데 마누라가 줘패겠지
중국산 쌀 먹는다고 욕하는놈들 자기들은 평소에 중국산 쌀 아예 안먹는줄 아나보다
저 위에 물고기모순드립뭐냐 ㅋㅋ 너무 무식하다
귀농이 아니라 캐스트 어웨이네. 캐스트 어웨이 원하는 젊은이들의 문지기가 되시길
여기 오지랖 ㄷㄷㄷ하네 일가친척들 댓글남기고간듯
와 땅사는게 생각보다 돈이 많이 안드네요. 한 30대 줄 들어서면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솔직히 저러고 살꺼면 그냥 신림동 고시원 들어가서 월식 끊어서 먹고 다니면서 가끔 알바나 다니겠다. 내가 귀농에 대한 관심이 좀 있었는데, 저렇게는 안 살꺼 같음
집은 중요합니다. 감기 걸렸는데 컨테이너면 밸런스 아작나요;;
그리고 고기 먹으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닭 키워서 계란정도는 드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지금 몸 좋다고 단백질 입도 안 대는 건 객기구요. 한번에 상하는게 아니라 천천히 몸 상하니까 조심하시길.
참고로 님처럼 채식만 하시던 스님들 병걸린거 보고 말하는 겁니다. 그 분들도 한번에 무너진게 아니라. 천천히 곪아가더라구요.
삼천에 저정도 땅이면 쓸만한듯. 경매는 어찌하나요? 귀농예정인데
아재 전에 어떤 채식주의에대한 다큐비슷한걸 봤는데 태어난 자식한테 강제로 채식 시키는 경우 꼭필요한 아미노산이 (이건 코기에만 있고 콩같은거에 없데) 결핍되서 영양실조로 병원도 실려가던데 나이 90까지 지게질려면 식단에 고기를추가하던가 닭이나 몇마리 키워
이제 여자만 하나 납치해다가 묶어놓으면 되겠다 이기... 문성근 나오는 "실종" 영화 알지? 딱 그러고 살 훃이네...
저렇게살고싶진않다
군위면 하나로마트가 큼직하니 좋아서 생필품 사기에도 안성맞춤이죠. 행복한 귀농생활 되시길
거 땅덩어리도 좆만하고 그마저도 대부분이 산이라 제대로 농사지을 땅은 더적은 헬좆센 쌀이 뭐가 그리 좋다고 헬좃센쌀 쳐먹으라는건지 좆븅신들이 깝치는건지 모르겠네
오지랖충들 어디 헬조센징 아니랄까봐 중국산 한 단어가지고 개십부들부들대는 꼬라지 보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역시 헬조센
않먹어 말고 안먹어 씨발년아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하다니 대단! 이제사 집짓기 시작한것도 이해간다. 집짓는것도 연재해주시길. 실험적이고 전위적인 귀농생활이기에 일반화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ㄴ그치만 굉장히 흥미롭네. 특히 자가채종 부분. 종자 사지 않는것 진짜 힘든데. 윗댓글처럼 쌀을 국산으로 바꾸고 가축기르는것은 생각 없는지? 계속 글 올리기 바람
님 솔직히 말해서 그지라이프같음. 애초에 컨테이너박스는 임시주거용이지 장기주거용이 아님요. 시간이 경과할수록 수리소요는 매우증가할것이고 어느시점이 지나면 수리가 불가능하게 될거임. 임시용이기때문에 여기에 멀 붙여서 짓는것보다는 따로 짓는게 나았음요. 태풍이나 폭우로 농작물 싹다날아가면 어쩔거임? 저장해놓을래도 제대로된 저장고도 없잖음? 그리고 집짓는다면서 집지어논건 왜 안보고다님요? 조상들이 돈이 썩어서 기둥이나 대들보는 두꺼운걸로 새운게 아님요. 건축의 기본중의 기본은 기둥과 보는 기본적으로 존나 튼튼해야 건물도 단단하고 나중에 증축하기도 쉬움요. 아니 왜 상식을 무시함? 거창한 건물같은거 안짓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저게 무덤이 아니라 주거가 가능한 집이라고 한다면 어느정도 견고성이 있어야함요.
컨테이너를 장기주거용으로 쓸려면 그만큼 많은돈을 쳐발라야함요. 딱봐도 그건 아닌것같고 집이라고 지어논것보니 점점 정상범주에서 벗어나는것같음요. 빨리 동물을 기르셈. 그리고 저장고도 그지움막같은거 말고 땅굴도 좀 파요. 굴파는건 참 고생스럽지만 일단 하나만 파놓으면 천재지변에 어느정도 방어가 되서 몇달동안 똥망하는 경우는 피할수가 있음요.
ㅇㅅㅇ・・고로면ㄷㄷ가암2리?ㄷㄷㄷㄷㄷ 우리지역이네
요즘 공장에서 조립식으로 이쁘게 지어서 배달하는 집짓는 업체도 있더만 생각보다 싸던데 그런거 알아보고 주문해서 사셈 너무 열악하게 보입니다 ;;;
지속가능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주겠다는 부분에서 나름 많은걸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귀농하는 젊은이들의 문지기는 솔직히 무리인것 같네요... 스스로 만족하는 삶에 대해서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삶을 개척한 것에 있어서 존경심도 드네요. 하지만 참고가 되는 삶의 형태로, 롤 모델이 되기에는 이런 삶을 바라는 젊은이가 많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넌 못지나간다
저 또한 시골에서 상경해서 도시 생활을 하고 있는 1인입죠.
ㅇㅇ//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dd//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이봐요 파오후들. 왜 남이 시골에서 살겠다는데 당신들이 이거 해라 저거 해라요? 아주 시청가서 도시 계획서 고칠 사람들이네
꼰대
ㄴ ㅋㅋㅋ
식단에 단백질만 추가하면 굉장히 웰빙한듯. 주식으로 용돈 벌면서 이런 삶 살아보고싶긴한데 나중에 위급상황때나 더 늙어서 몸 안좋아질때 대처가 안될듯.
1
나도 조용한 시골에서 지내보고 싶음. 인터넷도 다 되고 괜찮겠다
나는 곰구이다!!!!
칼슘,단백질 부족
곧 섭외 갈듯 ㅋㅋㅋㅋ
요즘은 이것도 괜찮은게 인터넷이 연결이 되어서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는 고립된듯 하면서도 양질의 정보를 맘대로 얻고 전세계와 교류가 가능함... 예전처럼 정말 깡촌에 처박히는 개념이 아님
배추 열무 심어서 물김치 담아드세요 쉬워요 마늘하고 빨간고추도 필요함 최소
ㅇㅣ게 러브라이브인가?
이게 논논비요린가 하는거냐??
으아 전나 멋있다..
비건채식하는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너님같이 먹으면 10년내로 고지혈증 당뇨온다. 채식만 하려면 현미밥 챙겨먹고 비타민 B12 꼭 먹어라. 채식하는데 흰쌀밥은 독약이다. 중들이 채식만 하는데도 고혈압 당뇨 오는 이유가 이거임. 현미나 비타민 먹을거 아니면 멸치나 달걀 생선 젓갈들어간 김치 등등 1주일에 한번은 육식 살짝 해줘야된다. 채식하고 건강하다고 건강검진 안하다가는 진짜 훅간다. 너님 지금 피검사 해보면 수치 안좋게 나올거 같은디.
46이 득템했다고좋아하니 먼가 웃기당 ㅎ
근데 무슨 재미로 사냐 고기도 안먹고 여자도 없고 친구도 안만날테고 돈 버는 것도 아니고 리얼 소로우 실사판이네. 뭐 나름의 신념이 있겠지만 오로지 오래사는 것에 목표를 두는 삶인가
저러다 돈 떨어지면 머함여?
부럽다
아재 닭도 키우면 좋을것같아양
근데 하나도 안부러움;;
본인이 행복하면 됏지 뭐 우리가 왈가왈부할게 못된다 나는 돈주고살라해도 못할듯싶다 ㅜㅜ 몸 건강한게 제일이긴하다 근데 아재 노후대책이 너무 쓸쓸한거아니유... 죽을때까지 혼자 산다니 주변에 마을이라도있으면 말벗친구라도 사귀셈
그리고 저 위에댓글쓴사람이 지적햇듯이 채식하고 건강하다고 방심햇다간 훅갈듯 건강검진 매년 꼭받으십쇼!!
ㅅㅂ 나라에서 이런사람들 오래오래살라고 무료로 해줘야되는거아니냐?
생각해보니 갑자기 화따꾸가 치밀어오르내 도시에서 아둥바둥 치열하게 살다가 건강검진받아보니 암이 딲 끄어어어어어 차라리 저아재처럼 살면 돈은 포기해도 건강한정신과육체는 보장받겟네
아재요 농작물 판매 시작하면 갤에 꼭 올려주사요 믿고먹겠습니딘
문체랑 자기 생활비 표로정리해서 공개하는게 꼭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같네. 감명깊게 읽었나보우
멋찌당
닭이라도 키워서 잡아먹어야지 앞으로도 저렇게 채소 과일만 먹으면 몸씹창남 채식하는놈들 몸까보면 다 맛탱이가있는데 고기먹어야됨 무조건
아재 그럼 수입은 없는거요? 아무리 자급자족이래도 수입이 들어와야 더 안정적일텐데 음...
뭔 아프리카 토인도 아니고 왜저러고 사냐
고기 먹어라 고기 안먹으면 몸상하고 병난다..
특히 혈관 딱딱해져서 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는자연인이다 출연안하나
양봉안하나 그리고 시발 닭이라도 키워서 달걀이라도 먹으세요 채식만처하면 몸상합니다
아재 놀러가도되요?
우리 동네네 아재 놀러가도되욧 ?
아, 그리고 나도 걱정되서 다는건데 울 동네에 채식만 한다고 주장하신 할매가 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뼈가 다상함. 육식도 해야됨
야.......... 뭐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올 분위기................ 귀농보다는 자연으로 들어가버렸다
퍄;;;
캬~~~ 자연인이네.....
농작물 안 팔고도 먹고 사는데 문제 없고, 빚도 없으니 빈농은 아니제.. 빚지고 농사 짓는 사람들도 많은데 뭐
농사라는게 5년정도 땅을 쓰고나면 땅을 쉬게해줘야 농작물이 옳게자라는데 땅 상태 다 배려서 흉작나거나 자연재해로 농사망하면 어떡하려고 그러냐; 조금씩 팔면서 돈모으는게 나을거같은데
ㅋㅋ자연인이다
아조시 고기를 왜안먹어요...
저렇게살다가 치킨,햄버거,피자 먹고싶으면 어쩜?
별로 안 멋진데..
밥상에 고기 없으면 엎어버림
아재요 닭도 좀 키우소
무슨 나는자연인이다찍냐 현실성없는소리하내 전기세가4천원??? 기름값음? 각종세금은??
참고로 땔감잘못구하다 걸리면 벌금 오지게나온다
90까지 지게짊어지고 살고싶으면 지금부터라도 동물성단백질하고 칼슘섭취좀 해라 내참 ㅋㅋㅋㅋ 옛날 노인들이 죄다 허리굽어지고 지팡이짚고 다니고 이유가 뭘거같냐
ㅇㅂ
아... 이건 아닌거 같다. 그냥 서울에서 달동네 전세산뒤 풀때기 먹으면서 돈 까먹는거랑 뭐가 다른지
성욕은 어떻게 해결하냐
이야 부럽네
저렇게 살고싶지만 부모님 속썩는거 볼 용기가 없다
전기 잘들어오고 도로도 근방이고 집도 보이는데 무슨 산간 벽지에 사는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넘들은 머냐? 전기에 인터넷들어오면 그냥 문명생활하는거야.
내가 생각한 귀농은 과거 지주들이 소작농부리듯 땅 사두었다가 편히 놀고먹고 지내는 거였는데 ㅅㅂ
형님 닭좀 키워요. 저렇게 고탄수화물로 식사하시면 빨리 뒤집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언제한번 나오시죠?
노동 강도를 봤을 때 적어도 하루에 계란 몇 개는 꾸준히 섭취해 줘야 하고 닭고기라도 잡아서 먹어야 될 듯.... 농사에 대해서 잘 알겠지만 닭을 키우면 해충 잡는 효과가 크니 밭농사에도 도움이 될 것임. 밭 지키는 개도 필요할 것이고...
커엽ㅋ -엘갤기욤이
수입이 뭐여?
해충잡는 효과 때문에 닭을 키울려면 한마리는 택도 없을거 같고 여러마리 키우려면 사료값이 더 들거 같고 그냥 그 돈으로 계란 몇개 사먹는게 낫겠네요 택배 된다고 하니 고등어, 꽁치통조림 같은거 주문해서 드시면 되겠네요 단백질이랑 칼슘보충 동시에 되니 일석이조 그리고 농사 지으면 직거래도 하세요 인터넷에 올리면 잘나가요
아재..
내가 종결내줄께 니가 금수저면 귀농이답이다 도시에서 똥수저들끼리물고뜯고싸우는 꼬라지보는거보다낫다 미국도 그래서 시내중심에는 똥수저들이살고 갑부는 외곽에살지 어자피돈많으니까 ㅋㅋ
고기 안머거요?
이건 뭐 그냥 겨우 겨우 생존하는거지, 저게 사는 거라고 할 수 있냐? 저거는 솔직히 쪽방촌에서 박스 주워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독거 노인네들 인생의 시골판이라고 보면 되겠다.
겨울에 추울 것 같은데..
본인은 만족하며 사는 것 같구만 안부럽다느니 겨우 사는거라느니 헬조센 오지랖은 진짜 어디 안감
섹스는하고 사세요
아재 씹머단ㅋㅋㅋ
산에서 짐승잡아먹으면 추천할라햇는데
아재 좀자리 잡으면 장도 담궈봐요 고추장이나 된장이나 배워가지고 만들면 더재밋으실듯 닭같은거 키워서 치킨도해먹고\
퍄 나도 아재 처럼 살고싶다
아재... 고기를 안드시려거든 콩이라도 재배해서 많이 드세요. 된장은 염분때문에 건강한 삶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한계가 있음. 아니면 어떤나라 사람들처럼 식용가능한 곤충이라도 채집해서 요리해 드시거나...
내 아는 사람도 시골에 살았었는데 어릴 때 땅강아지 잡아서 구워먹었던 추억이 있다더군요.
조선시대노?
근데 나무를 막 베어도됨? 삼시세끼 만들어먹을라면 뗄감도 많이 필요할 텐데
ㄷㄷㄷ 아재 화이팅
아재 도시생활 헛하셨네
이럴거면 그냥 절들어가서 땡중되는게 2배는 빠를듯...
귀농해서 디씨하냐
아재멋져요효효훃ㅇ
멧돼지같은거 사냥해서 수렵액션 이런거 안함? 무기만들어서 사냥도하고 고기도 먹어야제
형, 야채만 먹으면 건강 버려, 고기 좀 먹어....근데 년 120으로 사람이 산다는게 가능함?;;;; 나도 은퇴하면 귀농 생각해본적 있긴한데 역시 벌레가 끔찍하게 싫다보니 꺼리게된다....
산올라사서 사냥 하시면서 사에요
고기가 없잖아 고기가! 울애비가 귀농한답시고 저렇게 차려놧으면 밥상엎는다!
홧팅 근데 섹스는 자위로 해결함?
보고있으니 햄버거 먹고싶어진다. 웰빙 조까라 그래
ㅇ
디씨에서 정말 오랫만에 훌륭한 글을 보구 가네 .......당신의 그 멋진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굿샷입니다 멋져요
귀농해서 중국산 쌀이 왠말이냐ㅋㅋㅋ 모범? 누가 중국산 쌀먹으러 귀농한다디? 정신승리 그 자체구만ㅋㅋ 글고 살 안찌는건 채소만 먹어서가 아니라, 노동량이 많아서일걸? 얼굴액면가가 50 이상 60 근처일것같다.
그냥 놀러가고싶다
야동풀볼륨으로 맘껏봐도 되겠네 ㅋㅋㅋㅋ 그래도 나는 마흔되서 딸치고 살고싶진않다..
와와와 미친미친미친
아재요 저기에 1억쓸바엔 차라리 빌라같은걸 2개사서 세를놓으시지 그럼집에서 가만누워서 월세받아서 6~70만원씩 통장에따박따박..
귀농이란자고로 세상천지 미련없는사람들이나하는 최후의발악이다 헌대너는 아직40살이면서어찌그리쉽게인생을 포기하려드느냐
1억으로 원룸도아니고 빌라두개를 어떻게사요 미친놈아; 지방 빌라도 전세가 3천씩하는데
수입이 없다는데서 아직은 성공적 정착이라고 보긴 어려울듯. 있는돈 다 까먹고 나면 우쩌실려고..
부럽당 귀농하려면 돈 많이 모아놔야한다는데. 울엄마도 요즘 자꾸 시골에 집짓고싶다고 시골시골 노래를 부르심--
아재 성욕은요? 조건으로 사드심?
경북+컨테이너 하우스면 개더울듯;;
집을 비탈길로...
토지 경매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전 고기없이는 못사는데...단백질은 드시고 사시는지
근데 남자들 이런거 한번쯤 꿈꾸지 않나 약간 부럽기도 하네
오우야.. 혼자 마인크래프트 하시네
나중에 한번 보러가도 됩니까 ㅋㅋㅋ
마인크래프트 실사판
하시는 일을 그만두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회사생활자체의 불만인지 아니면 하던 분야에서 불만을 느낀것인지 궁금합니다.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샌드박스게임 - DCW
결혼하면 이생활 다 깨지는거 아시죠..? 애들학비, 육아비, 여자생활비..기타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든 보는듯
이런 인생 괜찮지 않을까, 재밌다기보단 평화로워보임
이런게 바로 러브라이브입니다!!!
돌아갈 시골이 있다는게 부러워여 ㅠㅠ 시골엔 아는 이 한 명 없고 밭 한떼기도 없고 ㅠㅠㅠㅠㅠ
요즘은 귀농하면 텃세 부린다던데 혹시 그 옆에 귀농하면 잘부탁합니데이~
와 존경합니다 저도 이렇게 살고싶네요
아프지말고 무병장수하십쇼
아재...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뭔가 존나 멋지다...ㅋㅋㅋ 근데 매년 100만원씩 꾸준히 생활비 나가는데 그건 어떤 식으로 충당하심? 4천으로 쪼개서 생활하시다가 농산물 조금씩 팔아서 충당하시는 건가
생존주의갑 ㅇㅈㅎㄷ...
조리기구는 로켓스토브 검색해보세요.
판넬인데 ... 나무로 난방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귀농 준비만 근 10년..
인간극장서 연락올 듯 ㅋㅋ
ㅇㅇ
야호!
내가 꿈꾸는 삶인데 얼마 안드구나
성함이 스티브? - 솔달수달
한국판 월든 아니냐
결혼안하고 해서 일찍 귀농할수있었던듯
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인에서 연락올듯
윤택씨 보고계십니까
집 뒤쪽으로 경치가 좋습니다 옥순봉 못지 않군요
자연인이네 부럽다. 핸드폰은 이지모바일로 바꺼 기본요금 3000원짜리 1시간 통화도 무료여.
아재요. 2G폰 쓰지말고 꼭 스맛폰 아니더래도 3G폰으로 공기계 하나 구한담에 우체국 가서 알뜰폰으로 바꿔. 기본료 1000원도 안하는 요금제 많아.
난 결혼안했다 혼자산다. 에서 울컥했다
와 아재 잼있게 사시네요
삼시세끼 보니까 농작물 파는거 간단하던데 옥수수만 심어서 농협에만 가져가도 수매 해주니까 내년부턴 뭐라도 팔아 가면서 농사 지으십쇼 요즘 감자칲이 유행이라 감자가 잘나간다고 하던데요 상추도 고급상추도 잘나가구요 요즘 샐러드를 많이들 먹어서 샐러드 만드는 상추나 채소를 심어보셈 양상추나 비타민 샐러리 블로컬리 아스파라거스 같은거요
211.36 스마트 폰으로 인터네 안할거면 안바꿔도 되요 더 버팅기다 바꿔도 되요 알뜰폰으로 바꾸면 또 스마트폰 바꾸고 싶고 그러다가 스마트폰 바꾸면 농사 안짓고 그것만 들여다 보게 되요
와 존경스럽다 막줄이 구구절절이 가슴에 와닿네
글좀 계속 써서 연재해주셈
간장 안쓰는건 좀 싱기하다
글 잘봤어여 뭔가 대단해보이심
근처에 개울이라도 있으면 사는 낙이라도 잇지
크 대단하다 이러다 농작물 판매하면 백프로 자급자족 되는거네
만간 자연인에서 뵙겠ㄴ
아재 만수무강하세요
영지라면 끓이실듯
집 그까이꺼 달걀판이랑 흙으로 지으면 금방 짓는데 축열도 좋고
태어난 어린아이들이라는 구절에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이라는 영화가 생각났음
힛갤 갔네
나무를 어디가서 해옴? 사유지에서 나무하면 안되자늠
우리외삼촌보는거같네
돈은 월 10이라도 계속 까먹는거에요? 따로 수입원은 없고, 그냥 4천으로 죽을때까지 사실생각이신가요?
ㄷㄷ
자연인 제작진 출연자 생겨서 싱글벙글행
씨발 밤되면 존나무섭겠네
와 신기하다... 건강하세요. 저렇게 건강한 먹거리 직접 농사지어 먹어보고 싶었는데 ㅎㅎ
진짜 힘들어보인다 ㄷㄷ
먹거리에 오른쪽에 생선아님?채집해서 먹나여?
석면먹고 곧 뒤지길....
아재..파란만장한 인생보다 자기가 꿈꾸고 왔던 유쾌한 삶을 이루신거 같네요. 항상 무병장수 하세요 다음글이 기대됩니다.
통신비 1년 5만원 으로 줄이세요 선불폰으로 !!!
고기나 생선 사냥해서 먹나요? 재밌게 사시는거 보니 부럽네요
나는자연인이다 섭외갈듯
섹스는안함?
아재라 안서나....
수렵생활해서 고기인증하면 로그인해서 추천줄려고했는데 채식이네 ㅉㅉ
부럽네. . .
귀농이 귀족농민아니었냐 넌 빈농같다만
6시 내고환
자연인이라면 죽창들고 사냥 다녀야지.. 풀때기만 먹고 어떻게 산답니까
명박넘어 박근혜니 첲첲산중이네.
골 깊은 헬조센에 돈 흐르니 싐싐산천이네.
나는 자연인이다...
ㄷㄷㄷㄷㄷ
인간극장출연하실듯ㅋㅋㅋ
안녕하세요 아저씨 제 삼촌뻘쯤 되시는데 이렇게 귀농으로 순박하고 멋지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응원할게요!
아저씨 섹스는 어떻해 해요??
티켓다방???
ㄴ먼저 고추 서냐고 묻는게 예의 아니냐?
나무 베면 안되지않냐 벌목허가인지 뭔지 받아야되는거 아님??
이런 척박한 사람없는곳에 처박혀야함 땅이 비옥해서 주변에 다른농가들 있으면 지방충 종특으로 텃세부려서 다들 치를떨고 떠나감 탁월한 선택이셨음
고기가 없잖아
오오미
채식주의장신가뵈
냉장고 하나 정도는 있어도 될것같네요 전기요금은 한달에 3~4000원 정도 추가에 고기 안먹는 대신 멸치볶음 정도는 사서 해드셔도 될듯 칼슘부족을 보충해야 90까지 건강하죠
^-^
첫문단이 눈에 들어오네, 이곳을 떠나야겠다고. 와 정말 시골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나?
나는 자연인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안먹고 사는 정신에서 ㅁㅈㅎ
캬 내가 꿈에 그리던 삶
윤택아 여기다
그을음 완벽 차단.
신석기에서 오셨나요?
ㅎㅎㅎ
집에 가스 안 들어 옴?
NUGUL // 경북 군위군 고로면 가암리, 도시가스 없음, LPG 배달 됨(너무 비싸서 던져버림, 한통에 4~5만원), 산골이라 나무가 넘쳐남.
전설의 조리기구네
o o // 연구 개발 설치 모두 해서 3년이 걸림.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엄청 많았음.
온돌은없나염
ㅋㅋ
아재 블로그 구경했어요 멋있음!!나는 그렇게 못살것 같지만.... 자연자연하고 실천력이 부럽더라구요
큐큐! // 난방은 나무난로 =>
http://blog.naver.com/jsg2015st/220325086013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날씨도 추워지고, 환갑이 다가오니 몸도 예전 같지 않고.....
음... 그리고 집도 짓고 있음. 나 혼자 모두 지을 거임. =>
http://blog.naver.com/jsg2015st/220235397540
환갑??? 오십대예요?? 40대인줄 알았는뎅...ㅠ 갤질은 폰으로 하세요 아님 컴으로??
ㅎㄷㄱ // 40 이든 50 이든 환갑이 다가오는 것은 맞지 않음? 폰은 2g 라서 컴으로 함.
핸펀부터바까여
남아있는 생애동안 뭐가됐든 아득바득하지말고 여유있게사세염
전시골계신 친지분들의 마음여유없는거 많이봐서여
행복한게 제일이예요 글구 나는자연인이다 찍으세염 귀찮은마음들더라도 다추억이고 기억이니까
차도 다시사세염 이동이자유로와야 여행도가시고 일도하시고 글도쓰시고 아플때 병원도가시고
o o // 핸폰 월 12,000원만 내면 되는데 왜 바꿈? 맛폰 월 4~5만원 내야하는데 그 딴거 던져버림. 시골에서 돈돈 그리고 살면 마음 여유 당근 없어짐. 사람이 원래 돈돈 그러면 돈다는 말이 있음. 나는 월 10만원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며 삼. 돈 때문에 힘들어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미래를 예측함.
o o // 차는 그동안 사용하다가 작년에 던져버림, 시내버스 이용함. 차 한대 굴리면 그냥 둬도 일년에 이백만원은 그냥 나감. 방송출연 제안은 몇번 있었으나 모두 거절함.
에... 라면 물 올렸는데 무너져라 - DCW
직화로 빵구워먹으면 쩔겠다.
운치 있어서 좋긴 한데 불편하겠네요,, 인도인들 저렇게 밥 해 먹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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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 개새끼
귀농한것도 힛갤이유?
귀농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