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1b2c623e9db2ea3&no=29bcc427b38277a16fb3dab004c86b6f9ffe8e39ccc371d7d6996896a03268c1921329543b5ea6c91903eda151e5f2bf21779e2ecce8148ad54c








 

 




처음에 출때 녹화 되있는줄 알고 5층까지 뛰면서 췄다 씨발.....


중간에 봤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음 힘들어 디졌다.




좀 아쉬운 점이라면 선글라스 사서 해야했는데 그때까지 참을 수가 없었음.

몸이 근질근질거리기에



결론: 미친 짓은 안하는 게 답이다




그러고보니 중간중간에 멈춰서 춤췄는데 막 뛰어 올라가니까 밑에서 문 열리는 소리 들리던데.....




들켰을려나? 헤헷!



추신: 그냥 뛰어도 존나 힘든 빌라 1층부터 옥상까지인데 보자기 쓰니까 천이 숨을 가로 막아서 호흡조절 안됨



나 오늘 란나웨이하다가 디질뻔함 ㄷㄷ

우리 빌라는 8층까지있고 그 위로는 옥상^^



키.미.노.쿠.세.니 추어보았다

출처: 러브라이브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