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최고지옥 '자이르' 거주했던 ssul푼다.txt
어제 낮에 잠시 내가 그동안 다녔던 나라들 중에 어메이징했던 나라들에 대하여 몇자 적어봤었는데, 마침 수업도 없는 날이라 피시방왔으니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자이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적어본다.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부모직업상 친척들과도 교류하기도 힘들어서 맡길 곳도 없고 그냥 쓰레기같은 나라는 다 돌아다녀야했는데 어느 날 자이르에 가게됬다.
이런 나라들은 워낙 헬반도와도 비교가 안될정도의 지옥끝판왕이다보니 들어가기 전에 사설 경호원 고용은 기본이고 사설 경호원도 현지에서 고용하면 통수맞을 확률이 높기때문에 미리미리 고용해서 가야함. 물론 안전하게 비호받으려면 머무를곳의 경찰이나 군벌도 매수해야한다.
쨌든 자이르는 크게 서부와 동부로 나뉘는데 하필 가게된곳이 동부 그것도 부카부 근방의 200km이상 떨어진곳이 였는데, 동쪽으로 접한 나라가 르완다랑 브루디 -_-
여기는 정말 대단한게 군벌이 몇십개로 나뉘어서 각 지역마다 날뛰고있는데 그래서 니들이 영화에서보는 군벌한테 허락맡고 통과하고 그 담에 다음 군벌에게 허락맡고 통과하고 이런식으로 이동해야했다.
그리고 정말 대단한게 가는 동안 총소리만 두세번은 들은거 같다. 정부와 군벌들끼리 치고박고 있다더니 대낮부터 총질하고있음.
도착을하고 2달을 머물러야 하니깐 정말 깜깜하더라...
그나마 머무를 곳은 현지에 커넥션있는 프랑스인들과 함께 가다보니 여러모로 도움좀받아서 그 동네에서 좋다고는 하는데 그냥 한국의 판자촌만도 못한거같음.
그래도 같이 간 사람들이 내가 어린얘다보니 여러모로 주의를 기울여준 덕에 몇일은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몇일후에 한번 일이 터졌다.
나는 당연히 숙소에 프랑스인들이랑 놀면서 조용히 쳐박혀있고 나머지는 일보러 나갔다.
왜냐면 이동네는 집 앞이라도 혼자나가면 그냥 나 죽여주세요~ 하는거야
그나마 중앙정부의 영향력이있는 대도시 지역은 소매치기당하거나 운없으면 폭행당하거나 강간당하는 정도지만
이런곳은 지역 무장단체들의 비호를 받는다고 해도 걔네조차 영향력이 미치지않는 마을단위라던가 여러모로 문제있는곳이 많음.
그래서 혼자 다니면 인신매매당하거나 그냥 죽는거라 보면 됨.
근데 갑자기 창문밖에서 총소리가 크게 들리더라. 고함소리와 함께.
어떤 외국인이 사진을 찍으려다 현지 군인들한테 걸린거지.
얘전 정권시절에 국가기밀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찍는걸 금지했던적이있다. 아직도 그때 관습이 남아서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사진찍으면안됨.
동부는 아직도 정리가 안된 개판이기 때문에 조심했어야하는데 ..
여자였는데 유명 블로거였다. 칼럼도 쓰고 하는.
군인들이 바로 와서 경고했는데, 얘네는 중앙에서는 불어를 주로 쓰지만, 군소지역에서는 현지어를 쓴다.
그러니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많음.
군인들이 사진찍는걸 보자마자 경고하는데 말도안통하니깐 바로 공포탄으로 하늘 향해 갈겨버린거지.
그 담에는 정말 여자가 개새끼마냥 두들겨 맞더라.
아무래도 외국인 백인인데 그냥 냅두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 얼굴 피투성이 되도록 두들겨 팼다.
나는 어렸으니깐, 도와줘야한다고 뭐라뭐라했는데 같이 있던 사람들이 절대로 끼어들면 안된다고 말려서 그냥 방관자가 되었다.
웃긴건 그 여자일행으로 온 사람들이 남자2명에 여자한명이 더 있었는데도 아무것도 못하고 자기 일행 두들겨맞고 성추행당하는걸 구경해야 했다.
얼굴 피투성이되고 옷은 다 찢기고 진짜 인간 송장이 될 정도로 패고나서야 물러가고 병원으로 옮겨야 하겠지만
이딴 쓰레기같은 나라에서 병원은 드물다.
특히 내가 갔던 곳은 자이르에서도 매우 낙후된곳이라서 병원이 있을리가 없지.
너네 군대가면 보통 의무병같은거 다있고 군병원도 있고 하지만 얘네는 기관총은 있어도 모르핀조차 없는 얘들인데.
그래서 그 여자는 결국 차타고 엄청가야 하는 그나마 규모있는 도시의 병원으로 갔다.
어떻게 됬는지는 모르겠네.
나는 그때 지금보다 훨씬 어렸는데 그런 폭력과 성추행을 보는게 쉽지는 않았다.
그런꼴을 이미 예전부터 여러곳에서 보면서도 절대 익숙해질 수가 없는 일임.
그때 정말 부끄럽더라.
사람이 그렇게 억울하게 폭력을 당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방관자중에 한명이 내가 된게.
그래서 그날 밤에 엄청나게 울었다.
이 사건 이후로 한달동안 아무곳도 나가지않고 안에만 있었다. 누군가와 함께라해도 그냥 건물밖으로 나간적이 없음.
너무 무서웠어. 광기를 한번 보고 나면 그걸 잊기가 쉽지는 않더라.
한달쯤 후에는 수도로 옮기게 되서 좀 편했다.
수도도 좆같은건 똑같았다.
전자기기를 쓸 수 있게되었지만 전압문제로 고장나는건 기본이고
외국인 상대로 소매치기 하려는건 일상이야. 위조지폐로 장난질하려는 새끼들 내 일행들이 줘패놓고 목에 칼들이민적도있다.
외국인 여자 혼자 다니면 돌림빵은 기본.
범죄안당하려면 암암리에 나에게 무기가있다는걸 티를 내야한다.
그래야 쉽게 안덤비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단체로 뭉쳐서 다니고 일부로 권총같은걸 티나게 보여줌.
택시나 버스같은 대중교통은 외국인이 이용하면 역시 나 죽여주세요~ 하는 꼴.
웃긴건 이 거지새끼들이 꼴에 식당에서 식사한다음에 팁을 줘야 한다는거였다.
이런 식사문화 따지는 인간들이 하는 짓은 왜그런지 정말.
그래도 수도라서 입에 맞는 서양식 식사를 할 수 있는곳이 있어서 그나마 즐거웠다.
그나마 생활하는게 편해지니깐 그 전에 있던곳처럼 집에서 무의미하게 폐인처럼 보내지않고
가져갔던 책을 읽고 정말 미약하게 터지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인터넷도 하면서 그나마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불어되는 현지인이랑 현지 사정에 관한 얘기도 많이하면서 느낀점도 많았고..
그래도 편한 문명국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다.
마침내 이 개같은 나라를 벗어나서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여기보다 더한곳으로 가게되었다.
이번에는 현지 무장단체들간의 총격전 ssul풀께.txt
좀전에는 자이르썰을 풀었으니, 이번에는 실제 총격전썰을 풀어볼게.
이건 그나마 내가 나이좀 먹고나서의 일이다.
아프가니스탄이 얼마나 막장인지는 다들 알지?
아프가니스탄은 미군과 정부군 무장단체끼리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어메이징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어.
그냥 들어간다는건 못죽어서 안달난 서울역 노숙자새끼도 안할짓이야.
서방의 미친 기자새끼들은 경호원도없이 현지 안내원만 고용해서 취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사하게 나오는 경우는 정말 운이 좋은거야.
보통은 취재하더라도 자국 정부의 협조하에 그나마 안전한지역에서 군인들 호위를 받는게 일반적이다.
어쨌든 그쪽을 가게 되었다. 당시에는 미국이 아프간에서 철군하기 전이였어. 물론 지금도 완전 철군은 안하고 만명정도 미군이 남아있는걸로 아는데
그때는 한창 탈레반이 다시 살아나서 미국 상대로 적극적인 공세중이였다.
물론 아프가니스탄으로 바로 직행하지는 않는다. 아마 지금 한국인들은 못갈거다. 금지국가로 되어있을거임.
먼저 타지키스탄이라는 중앙아시아의 국가로간다. 아프가니스탄 동북부에 위치한 국가인데 여기도 쓰레기인건 마찬가지더라.
아프간과 가깝기도 하다보니 마약문제가 정말 심각하고 아직도 소규모 무장단체들이 잔존해있다.
그나마 미국이 아프간전쟁땜에 신경좀 써주고 있더라.
여기서 아프간이있는 남쪽으로 간다. 물론 그냥 안가고 민간군사단체 사람들 고용해서 간다.
근데 항상 느끼는건데 민간쪽 군사용역들은 정말 질이 안 좋다. 말하는것 하나하나 행동하는것 하나하나 ..
뭐 근데 어쩔수없지 죽기싫으면.
아프간 현지에 있는 사람과 접선해서 거래해오던걸 마무리 하면 되는거였음.
국경이 고원지대 이기도 하고 다들 개판이다보니 국경이 어디인지도 애매하고 다들 손을 놨다.
쉽게 말해서 어느 세력의 힘의 우위가없는 공백지대지.
그곳에서 아프간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을 만나면 되는거임.
만나서 일도 잘끝나고 이제 돌아가기만 하면 됬는데
귀로에 오른지 5분? 어쨌든 시간이 별로 흐르지도않았는데 가까운곳에서 폭음이랑 총소리가 들리더라.
그냥 무시하고 가다보면 우리를 향한 기습일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세우고 경계한다.
근데 이쪽이 아니고 반대편 산아래쪽평야쪽이더라.
보니깐 2명의 현지군벌과 탈레반 소규모 부대가 교전중이였음.
근데 너희가 생각하는것처럼 몇발쏘면 맞고 그런게 아님. 콜오브듀티처럼 그냥 쏘면맞고 그런게 절대 아님.
이런곳은 그냥 자연적인 엄폐물이 엄청많고 교전거리도 워낙 길어서 몇시간을 총질하며 퍼부어도 하나도 못잡을때도 많음.
그리고 사실 탈레반이나 지역 세력이나 그렇게 훈련상태가 좋은것 같지도않음.
10분정도 교전을 하고 우리는 그냥 무시하고 가다보면 오인사격당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산위쪽에서 경계하면서 조용히 관전했다.
보통 이쪽은 우리같은 외국인들이 여러목적으로 종종 오기때문에 미군만아니라면 바로 총질을 안하기는 한다.
대충 통행세? 라고 할만한걸 먹여주면 탈레반이나 지역군벌이나 스무스하게 넘어가주긴한다.
그래도 교전중인데 쉽사리 움직이다보면 오인공격당한다. 떨어진곳에서 조용하게 엄폐하고있어야함.
차안에 있으라 했는데 내가 말 씹고 엎드려서 아래쪽 구경함.
지역 군벌들은 무기가 그냥 개인화기가 끝인데 탈레반얘들은 워낙 돈도 많은얘들이다보니 박격포?같은 소형 무기도 쏘고 엄청나게 퍼붓더라.
치열하게 영화에서처럼 목숨걸고 싸운다!! 라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해야하는 일을 한다는듯이 싸운다.
결국 2명중에 한명이 총상입고 쓰러지더라 정말 찰나에 피격당하니깐 처음에는 깨닫지를 못한다.
괜히 누구한명 쓰러지면 크게 콜하는게아님. 다들 알아차리지도 못할정도거든. 그 다음에 박격포까지 맞아서 그냥 말 그대로 터져서 죽었다.
나머지 한명은 도망가다가 결국 생포되더라.
탈레반한테 외국인이 잡히면 차라리 당장 험한꼴 당하지는 않는데 그냥 현지 경쟁세력은 잡히면 죽는것만도 못하다던데.
탈레반얘들이 현장정리하는 사이에 바로 튀었다.
그리고 돌아온 2일후에 그 나라를 바로떴지.
솔직히 총격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네.
이 때는 하도 많은것들을 보다보니 사람이 죽던말던 느낌이 없었다 솔직히.
이번에는 아프리카 부족들의 민중재판에 대하여 썰풀어봄.txt
이번에는 아라비아 반도의 '예멘" 체류썰 풀어본다.txt
이번에는 위험지역의 기자들과 선교사들에 대한 썰좀 풀어볼게.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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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보기]
이시키 결국 힛갤왓내
저런 지옥은 별로 없다 솔직히 주작이지 고추안서는 할애비들 주식이나 하시지 저런걸 믿냐
주갤럼들이 그렇잖아. 지는 똑똑하다. 깨어있다. 남들과는 다르다. 하지만 주작글 하나도 간파 못하는 헛똑똑이들이 잖아.. 불쌍한 영혼들임.
더이상 안올리신다니 아쉬울뿐 ㅠㅠ
미친놈 여행자제국가 여행금지국가 다갔네
캬 난 파병갔을때 남수단 갔었는데 ㅋㅋ
ㄴㄷㅈ
야한얘기어딨어
먼헬이웃헬ㅋㅋㅋㅋㅋ
좋은 글이네요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 ^^
먼헬나라 이웃헬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ㅁㅁ이거 힛갤왔네 ㅋㅋㅋ 예맨 썰 보면 자기 부모 직업 대충 설명했는데 댓글에 잘알 한놈이 조목조목 따지니까 동문서답 하더라. 뭐 전직 요원출신 브로커라는거 같던데 결론은 주작
날아올라라 주작이여...
이거 글쓴놈 덧글로 1인2역 연극까지 하더라... 주갤럼이 또...
??? : 탈레반 여행한 ssul 푼다
얘가 필리핀 성노예썰 쓴앤가 ㅋㅋㅋ
씹주작이지 병신새끼 ㅋㅋ 이새끼 어디서 패스파인더같은 영화보고 소설쓰는새끼임. 잡다하게 아는건 많은건 인정
글내용이 주작이든 말든 댓글 먼헬이웃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부르키나파소 국왕임 ㅅㄱ
헬프리카 갤러리 하나 신설해달라 이기야
존나 구상은 대충 만들어 놓고 자연스럽게 자극적인 부분은 재밌게 쓴건 인정. 주작이지만 소설 계속 써달라 이기야
여권 비자란 인증 없으면 뭐다??
넌 뭔 일을 하길래
별내용 없네 뭐 내전중인 나라 가봤다 그거잖아
방구석 위키충새끼 개망상쩌네 ㅁㅈㅎ나 쳐먹어 병신새끼야
먼 헬 우리 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헬 이웃헬ㅋㅋㅋ
? 여기 여행금지 국가 아니냐 무작정 가면 불법인데 벌금물거나 징역살텐데
프랑스 시민권자래잖아
요르문간드 생각났다
?
노무현때 나라에서그렇게 말렸는데도 쌩까고 전쟁이 극에 달한 이슬람국가인 아프칸으로 기독교 선교하러 갔다가 잡혀서 죽고 개고생 했던 인간들이 생각나네. 그 씹알년들 빼내는데 수백억원 갔다 받쳤지...나중에 그 개앂년들은 국가를 상대로 민사소송까지 걸었고... 무뇌 감성 좌파의 전형적인 모습을 전부 보여줬었지.
그래서 쎆쓰 했어안했어?
헬조센 종특이 어디안간다.. 탈조센 외치는놈들이 헬조센만드는 꼰대정신에 아는척하는게 똑같으니 ㅉㅉ
이글이 주작인 이유는 아프간 아프리카 다큐 몇편 보고 쓴 글 같다는 점이다. 글에 자신이 직접 체험했다면 날 수 있는 냄새 깜 호흡 분위기 등의 디테일 해당 군벌 파벌에 대한 자세한 이름 영향력이 없다. 결논은 왕주작. 어렸을 때 내가 이런 주작글 많이 써서 앎. 하다 못해 취재하고 쓴 소설 만도 못한 디테일에 힛갤이라는 건 디씨 안목도 어지간히 없는 듯
가족을 데리고 위험 지역에 돈 벌러 다니는 부모가 싸이코패스 미친놈 아니고선 어디 있음
냄새 땀 호흡 낯설게 느껴지는 격렬한 감정이 없음. 그냥 구리뭉실 수수방관하는 느낌
ㅋㅋ - DCW
맨아래에ㅋㅋ 예멘썰 링크타고 들어가서 리플봐라 ㅆㅆ인가 하는놈이 태클 거는데 맨위부터 다 읽어봐라 ㅋㅋㅋ 흠 난 이거 주작글같다
주갤 개좆망해서 좌빨홍어vs수꼴통궈 대전만 빈번하게 벌어지고 관심종자쓰레기새끼들만 바글거리는 똥통된지가 언젠데 무슨놈의 주갤현자타령ㅋㅋㅋㅋ
주작임?
나도 첨엔 몇놈들이 열폭하며 시비거는 것인가 했는데, 어째 글이 갈수록 살짝 주작 냄새가 나네... 게다가 위 댓글 중 하나 얘기처럼 예맨 글에 ㅆ닉으로 달린 댓글과 댓글논쟁하는거 보면 암만 봐도 수상쩍은 냄새가 한가득...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말도 안되는 얘긴 아무리 정신 나가있고, 사회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도 지 자식을 저런 식으로 사실상 목숨 걸고 일하러 들어가는 곳에 데리고 들어가는 경우는 없단 거지. 하물며 저런 식으로 반군들간의 컨설턴트까지 할 정도인 사람이 가족 맡길 곳이 없어서 애를 데리고 간다라...? 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콜오브듀티에서 주작티 확남
헤븐조선 인정합니다 ㅠㅠ
주작나무 타는 냄새 좀 안나게 하라
헤븐조선 의문의 1승
주작일듯. 폭행당한 여자가 칼럼 쓰는 유명 블로거고 후에 어떻게 된 건지 모른다고 했는데, 여자가 한 눈에 보면 누구나 알아볼 정도로 얼굴까지 블로거 아닌 이상 알아볼 수 없음. 설령 얼굴까지 유명한 블로거라고 해도(심지어 한 눈에 알아볼 정도로ㅋ) 정말 그랬다면 검색 한 번 하던지 인터넷에 기사 뜨던지 해서 후에 어떻게 됐는지 정도는 알 수 있을텐데 모른다고 함.
애초에 애새끼가 첨보는 외국인여자가 블로거라는거 알아차린다는것부터 주작티존나나고 무슨 ㅋㅋㅋㅋ 능력도 없는놈이 남당하는거보고 대단한 분노를 느꼈답시고 울긴울어 어디서 이상한 정의감 클리셰는 들고온거냐
우리나라 살만하네 헬조센 거리는것들 병신인증
잼
오 이거 힛갤에 왔네ㅋㅋㅋ 얘네 부모 직업(예멘썰에 자세히 나옴) 썰 푼거 보고 내가 몇마디 했었는데 지가 애초에 말하기 곤란한 내용이 있었으면 그부분만 걸러서 얘기하면 될 걸, 존나 다른 방향으로 꾸며 쓰려고 노력했더라고. 글쓴이가 말한거 종합해보면 아빠가 정보원 출신에다가 분쟁지역 비정부군에 고용 되어서 이것저것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건데.. 일단 간단하게 말해서 정보부 출신으로 분쟁지역 비정부군 상대로 브로커짓 못한다.
그냥 그럴수도 있지 않나 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절대 못해. 이미 각국의 웬만한 정보기관에는 신상 등록 되있거니와, 보수가 좋기때문에 은밀하게 인맥으로만 일 한다? 글쎄.. 단타로 몇 건 뛸 수는 있었겠지만, 저리 오랫동안 할 수 있었을까? 애까지 데리고? 그냥 애초에 헛점이 많은 스토리인데 그럴듯 하게 적었다고해서 맹신했던 새끼들이 참 많았는데... 이거 글쓴이는 어느순간 잠적했네..ㅎㅎ 힛갤 온거보고 속으로 얼마나 우쭐하고 있을지; 그리고 댓글들 읽어보니 나 욕하는 댓글이 참 많았는데, 이제보니까 글쓴이가 1인N역 댓글주작까지 했던 것 같네. ㅋㅋㅋ
그냥 재밌으니까 재미로 보는거야 상관없는데 댓글들 중에 글쓴이의 인생에 존경을 표한다느니, 넓은 견문이 부럽다느니 ㅋㅋㅋㅋㅋㅋ 오그라 드네. 솔직히 이런 류의 글에는 다들 무뎌질 때도 된거 아닌가? 인증이라도 한장 박는게 요즘 트렌드 아니였어?ㅋㅋㅋ
이런건 러브라이브가 아닙니다...
주작
주갤작품
1인2역하는거보고 씹소름돋아서 걍 무시했었는데 여기까지왔노
헬조센 의문의 헤븐행
백인여자 저렇게 피떡으로 두들겨패면 곧바로 CNN 입갤이다 어디서주작질이고
주갤문학이네
교섭 전문가 용오인줄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이민가서 살다가 터진것도 아니고 항상 내전 1급 위험지를 어떤 미친 부모새끼가 가냐. 아걸 힛갤 보낸 새끼도 병신이지. 딱 봐도 방구석에서 한 개소리구만
병신 허언증 존나 심각하다. 무슨 부모가 마피아 무기 밀매상 정도 되나보지
아프리카 내전 영화나처보고 써갈긴 개소리
그리고 미국이든 유럽이든 자국 민간인 건드려 놓으면 비공식으로라도 요원 투입해서 개작살 내버린다 .
허언증 ㅋㅋㅋㅋㅋㅋ
허언증이어도 글 맛깔나게 쓴건 인정한다
처음본 외국인여성사정을 그리 잘안다는건 주작이지 병신새끼 글솜씨도 병신이네
주갤은 항상 허언증 글밖에 안올라오네 사스가 졷망허언증갤ㅋㅋㅋㅋ
이거 예멘글에서 ㅆㅆ에게 논리적으로 개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충 허언증새끼
글보면 지금 머학생인데 그럼 10살도 안되는나이에 한국어 영어 불어 다 마스터했냐? 븅신
여러 언어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자라면 3개국어 모국어 충분히 가능한데 뭔 개소리냐ㅋㅋㅋㅋㅋ
그냥 해야할 일을 한다는 듯이 싸운다 읽으니까 진짜 같다
필리핀에 성노예가 어딨어 ㅋㅋ 부자들이 이쁜필리피나들 스폰하는건 들어봤다. 그래서 이쁜애들보면 거의 스폰이라고
주작??
날아올라라~~ 주작이여~~~
박격포 보면 씹주작 인정인데
내친구 초딩때 예멘갔는데 멀쩡하게돌아오던데
어떤 미친 부모가 애를 데리고 분쟁지역을 다니냐..ㅡㅡ
이 글이 주작인 증거는 인증이 하나도 없다는 거... 연작 씨리즈로 몇편씩이나 다 싸질렀고 주작이라는 태클 댓글로 일일히 해명하던데... 그럴 노력에 걍 닥치고 인증샷 한방이면 되자나? 그럼 다 닥치고 찬양할텐데 그러지 않는 이유는...?
몇 줄 읽다 뜬구름잡는 묘사들에서 주작의 기운이 왔는데 아니나다를까ㅋㅋㅋ 이정도로 의심받는데도 인증이 없다면 모다?
상상력은 인정한다 이기야
부모님이 IS냐? 그게 아니라면 말도 안되는뎅
아프간 타지키스탄애 6년 아프간에 3년살았는데 저거 개구라임
예맨 썰푸는데서 프랑스어 하라고 해서 어설프게 하나 남긴거 보소 ㅋㅋㅋ 딱봐도 주작스멜 ㅋㅋ
어우
소설 재밌게 읽고갑니다
응슷음 223.32/암그라제 치안막장 경제막장 청부살인이 일상이고 살인율 한국의 20배 수준인 헬리핀이 헤븐이랑껰ㅋㅋㅋ 한국 십서민들도 상대적 물가차 때문에 가난한 10노답 현지인들은 접근조차 못하는 호텔에 묵으면서 한국기준으론 존나 10평범한 모텔 이용료 수준을 바탕으로 황제여행 몇달간 하고 온 주제에 살기좋다 드립치면 ㅄ은 처음보넼ㅋㅋㅋ 연간 한국인뿐만 아니라 중국인 인도인 미국인 일본인(얘네들이 더 많이 뒈져나감)이 십여명 이상 크게 살인당하는게 일상인 동네가 헬리핀이다.
판춘문예가아니라 주춘문예가 대세임ㅋㅋ
나 아는사람 부모님이 비슷한 직업이긴 한데 어렸을때 안전한지역(남아공이나 모로코) 몇군데 머물때만 애 델고다녔고 (아프리카 지방은 프랑스어 써서 어렸을때 프랑스어 모국어처럼 썼다고..거의 프랑스어 쓰는 현지유모가 돌봐줘서) 그 이후로 열몇살무렵부터는 위험한데 간다고 영국 기숙학교에 보내져서 쭈욱 생활하고 자랐다던데.... 그쪽관련 직업 애들은 다 그렇게 큰다던데? 부모가 그런 위험지역 애 델고 다닐 이유가 있나? 영국도 프랑스도 하다못해 남아공도 초등학교부터 기숙사 있는 사립학교들 많은데?
부모님이 그렇게 위험한일 하는데 자식 사립기숙학교도 못 보낼정도로 돈을 못 벌었을까 싶은데... 솔직히 케이프타운은 물가도 싸서 잘나가는 사립초등학교도 일년에 팔백에서 천만원이면 방과후에 승마교실이니 전문 음악교육이니 하고싶은거 다 하고도 남을텐데?
아씨발 또 럽라냐?
인증좀 하라고...
이쯤되면 부모님 직업 궁금하다
풀메탈패닉이냐?ㅋㅋㅋㅋ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됬->됐 [리듬 맞춤법 봇♬]
몇일->며칠 [리듬 맞춤법 봇♬]
ㅆㅆ//되있->돼있 [리듬 맞춤법 봇♬]
ㅇㅇ//일일히->일일이 [리듬 맞춤법 봇♬]
그곳은 ..헬조센
자이르가 세계최고의 지옥임 자이르보다 지옥인 나라는 없음 그나마 소말리아가 비벼볼만함
서부아프리카 무시하네. 자이르한테 안말릴꺼다 ㅋㅋㅋ
글쓴놈 웬지 선교사 아들일것 같다 근데 자이르라면 에이즈와 에볼라의 최초발생지 아니냐?ㄷㄷㄷㄷㄷ
졸잼이다.
개잼
근데 아프리카는 유럽애들 오기 전부터 이미 헬프리카였는데.. 유럽놈들도 문제긴한데..
진짜 그래도 유교의 순기능이 저런거지..
담편내놔
성추행이라면 어느정도까지성추행당한거야?
아 아깝다.. 괜히 깝사다 뒤졌어야 했는데
어젠가 그 삐끼호구냐? 다음편 빨리 올려쥬랔ㅋㅋㅋㅋ
허어어..
헬조센이라고 해도 신분 상승 가능성에서 헬인거지 저런덴 총체적 헬ㅋㅋㅋㅋ 한국처럼 성인남성 대다수가 총기 운용 가능한 나라도 드문데 저런데 용병으로 보내버려야함ㅋㅋㅋ
재밌노
콩고민주공화국은 벨기에의 식민지였으며 수도 이름이 킨샤샤로 수도 이름이 예쁨
여자 두들겨맞을때 일행들이 말린다고 자극했으면 같이 쳐맞고 다 죽을수도있었다. 가만있었던게 슬기로운 행동이지
헤븐조선행ㅋㅋㅋㅋ
소설중에 일본애가 쓴 제노사이드란 소설 읽어봐라. 아프리카 내전이 배경인데 진짜 재미있는 소설이다. 배경이 바로 민주콩고임
난 자이르 8년 살았는데 약 쉽게 구할수 있어서 약하면서 5년 보냈다. 출국할수 있었는데 약때문에 3년 더 머무름... 약거래하면서 트게된 군벌들이랑 카드게임하고 술먹고 나도 림빵하는거 깍두기 끼고;; 약거래하는 애들이 갑임 거기에선.... 약거래하면서 편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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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먼헬 이웃헬 힛갤왓노
주작 민주화
ㅁㄴㅇㄹ
이래도.. 죠센이 헬이냐 이노오오오ㅗ옴들~~~~!!!
몇등?
뀨뀨
주갤문학 힛갤행 ㅋㅋ
인증이?
이왜힛 ㅡㅡ
자살하고 싶어서 환장했네 미친
힛갤이 나름 디씨의 얼굴 아니냐? 근데 거기다 성노예 썰푼거는 같이 올리기 좀 그랬나보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글쓴애가 필리핀 성노예랑 포풍스섹 한 얘기 아직 지워지지도 않고 주갤 개념글에 올라와 있구만 그건 왜 안올리냐고?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1236378&page=2&exception_mode=recommend
여기 뻔히 있네
아니 시발 퍼오면서 뻔히 봤을꺼 아니야?? 근데 그 글만 쏘오옥 빼면서 양심의 가책같은거 안느꼈냐?
이왜힛????
부모님이 선교사나 무슨 지원단체 하냐.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계곡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성노예썰어디감?ㅋㅋㄱㄱ ㄱ
주갤롬이또;;
아재 부모님 뭐하시노? 으이?
그으래 비록 이곳이 지옥불반도여도 저런곳에서 안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부모님 무기상인이신가...ㄷㄷㄷ
오올.. 그런일하시는구나 힛갤올린글만보니 밑에글을 보고야 납득이가네 근데 아따 아무리 국내에 애를 맡길만한데가없어도 그렇지 애 트라우마생기게 저런곳을 데리고 다니냐 ㅉㅉㅉ
저런곳은 전쟁터하고 다를바가없는데 전쟁터도 완전히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단련된 군인들도 한번다녀오면 외상성스트레스로 인격이 파개되는구만 그런곳을 어릴때부터 데리고 다니면서 ㅉㅉㅉ 보나마나 심리치료나 그런건 한번도 안받아봣을거아녀 ㅉㅉㅉ 지금이야 웃으면서 글도쓰고하는모양이지만 그 기억이 남아있다는점 자체가 자기도 어릴때 그런 기억들이 엄청충격적이라는거 아니겟나 ㅉㅉ
힛갤행 ㄷㄷㄷ
흑인 인성이 왜 그꼬라지인지 이해가 가네
부모가 토니스타크 ㄷㄷㄷ
썰맨
부모가 로드 오브 워 ㄷㄷㄷ
너무 길잖아 ㅅㅂ년아 맘에 안들어서 비추천 눌렀다
역시 이불이 최고야
이사람글 재밌음
엠포 한자루만 있으면 폭도 새끼들 싸그리 다 잡아 족칠수 있는데♡니애미 홍금보
티알지 하나만 있응 돌격 스나로 다 죽일수 있음^오^♡니애미 홍금보
성노예글만 쏙 빼놓고 올리는거 보소
부모님 선교사일리가 없지.. 그럼 명색이 종교인 집안인데 성노예한테 박고 하겠냐 그냥 무기상이나 마약상 뭐 그런거겠지 자기입으로 좀 말하기 그런일 한다고 했으니까
글 쭉읽어보니까 선교사 외교관 이딴 정상적인일은 절대아니고 불법무기거래상 맞는듯
어 아니네 그냥 무슨 연락 컨설턴트라고 딴글에 써있네
근데 무기대신 무기파는 사람들을 연결하는거니까 구린건 맞네
역시 주식빼고 다잘하는 주갤럼
이분이 사신 주식 분명 오르겠죠?
ㅇㅇ
야호!
이거 야설에서 봤는데
헤븐조선!!
헬조센 상대적 해븐행 ㅋㅋㅋ
부모가 무기상이여? 막장나라는 다 싸돌아 다니네 어릴때 부터 볼 풍경이 아닌데 불쌍하다
그렇게 지옥같은곳에서 살아서 돌아와서 하는일이 디씨에 글올리기
제노사이드 여기서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황당해서 웃음만 나왔다. ㅋㅋㅋㅋ일본의 김진명
나 원불교와 천주교를 믿어서 한마디 하고 댓글 남기겠지만,솔직히 지옥은 가지말고 천국가셈.헤픈엔딩이 좋음.지옥은 뜨거운 열기가 있어 싫음.
주작작 주작작
네 다음 주작
부모가 외교관이냐?
주갤럼이 또!
주갤럼들은 주식만 잘하면 완벽한데
글은 내렸고, 줄리 델피 예쁘다
직업이 뭐기에 저런델가는거냐
알바새끼는 뭐 주식갤흥하는거 있음 다퍼오르냐
주작믿는 반삼십들
헬조센에서 태어나기 vs 랜덤으로 태어나기
암튼 주작이건 뭐건 탈조센 외치는 것들 이런거 보고 반성하며 그냥 좆센 노예로 살자. 어차피 유럽, 북미에선 똥양인 개무시 당하는거 더하고 만약 셀프 종료하고 다시 태어나도 중국, 인도,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좆센 도둑고양이 보다 못한 앰창인생으로 살 확률이 큼
글들 주작이라고 하는애들이랑 질문하는 애들한테 댓글로 답변단거 보니까 주작은 아닌거같은데
나도 나름 오지다닌다고했는데 글쓴이 심경을 알겠네 소말리랜드는 좀 안전하닺근데 아프리카 씹헬게이트는 수단 차드국경 다르푸르지역 콩고민주주의공화국도 씹헬이다 여기가 호텔르완다배경의 제노사이드희생자들이 다 넘어오기도하고 국토는존내큰데 수도는 진짜 완전남서쪽에잇음
그리고 글쓴이글 정독했는데 막상 아프리카가면 안싸다. 앙골라라고하는 포루투갈식민지 국가가있었는데 여기가 씨발앰창물가다. 그리고 에리트리아 지부티 이런곳도 외국인이 가면 씨발여기가 아프리카맞나라고 생각됨
글쓴이하고 개인적으로 한번 이야기해보고싶네
뭔얘기를 해 기껏 열심히 궁금한거 물어보기나하고 인터뷰질이나하지..
꼬우면 자이르로 가라 이기야~!
사진올려라 사진
ㄴㅁㅇ횽 처음 쓴 글부터 마지막 글, 댓글까지 전부 잘 봤습니다 본문 글은 흥미 위주로 보았지만 횽이 단 댓글과 횽처럼 견식이 넓은 분들, 진로고민하는 분같은 댓글들을 보면서 느끼는게 더 크네요. 물론 느낀 것이 삶의 변화로는 이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도 독시실에 짱박혀서 글을 보고있는 거거든요. 근데 일뽕이니 홍통대전이니 단어 쓰는거 보니까 횽도 벌써 한국 인터넷 적응 다 했네요 워낙 다이나믹한 삶을 살아서 그정도 적응은 적응도 아니겠지만요 ㅋㅋㅋ 아무튼 이제 글 안쓰신다니 아쉽네요
저걸 진짜라고 믿는겨? 소설인지, 다른 사람 글 퍼온건지 모르잖아.. 순진하기는 ㅋ
필리핀이 한국보다 살기 좋더만, 필리핀 한 두댠 살다왔는데
국명이 콩고로 바뀐지 오래됐는데
이런거 많이좀 써주라
콩고 공화국과 자이르는 다르다.
ㄱㄴㄷ/// 시간 많으니 한편 더 써줄게 , 한사람이라도 저런곳 현실 알아주면 좋겠다. 나도 관심받으니 좋기도 하고 ㅎ.
니그로 문명 수준
부모님 외교관이신가?
니그로새끼들 지들끼리살면 저 수준인데 다른 나라가서 인종차별 탓함. 하긴 양심도,이성도 없으니 그따구겠지만
벨기에가 저나라를 빨리 다시 식민지배를 해야 한다
벨기에 레오폴드 2세가 콩고 식민지화했을때 상아랑 고무수액 할당량 못채우면 현지인들 손을 자르고..팔을 자르고..참수를했다. 이렇게 죽은 콩고인이 400만. 사실상 히틀러도 한수접고가야될 살인마 레오폴드 2세 위엄 ㄷㄷ. 암튼 유럽새끼들이 식민지 경영할때 쪽본 새끼들만큼 잔악하게 굴려먹었는데 역사는 승리자가 기술하니 아프리카나 남미에서 만행 저질렀던거
대부분이 걍 잊혀진 역사이지..지금 아프리카가 헬조센보다 더한 무간생지옥급이 된게 따지고보면 다 유럽새끼들 탓이디
레알 할리웃 영화에서나 보던 진짜 TIA를 경험했구만...애프리카의 문제는 서양놈들이 빅똥을 싸놓고 그이후에 그 문제를 방치하면서 이익을 보는새끼들이 많다는거지...헬조센에서 레알 나라 좆같이만들면서 이익보는 새끼가 헬조센내부에 있는거랑 정도의 차이가 있는거뿐...근데 이건 어느 나라를 가든 공통이다...자기나라 좆같이 만들어서 이익을 보는새끼가 계속 씹지랄하면서 기득권 지킬려고하는거...
펄-럭
노인증은 비추 ^^
어 이게 개념글왔네. 여기에도 이런 쪽 관심있는 얘들이 있나보구나. 위에 댓글에 답해주자면 서양얘들이 확실히 개판쳐놓고 방치하는바람에 오늘날 이 사단이 난게 사실이야.. 지금도 오히려 수탈하고있고. 딴것보다도 부족이라는 개념을 무시한게 가장 크다고본다. 서양사람들은 민족이나 부족의 개념보다는 공동체,국가라는 개념을 더 중시한다. 아프리카 문제의 반 이상은 부족갈등때문이야. 부족갈등이 얼마나 심한지 너희는 상상도 못할정도야.
그리고 인증은 어느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네. 한국 법적으로 문제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한가하게 사진찍고 다닐만한 동네도 아니야. 신빙성없어보이면 그냥 안읽으면 될거야 . 나는 그냥 내 경험에만 의지해서 썼으니.
와
강간하는거 봤냐
서양놈들이 걍 지들 식민지 다스리던국가들 경계로 지좆대로 분할해서 알아서 살아라고 한덕에 개판난게 애프리카만 있는게아니라 남미쪽에도 해당사항이있다드만...그쪽에 반군새끼들중에도 걍 민족이나 이런게 다른데 좆대로 국경지들맘대로 그은거라면서 저항하는 새끼들도 아직있다는데....개지랄병난곳이 한두군데겠냐....아시아만해도 소수민족들중에 짱개랑 인도에 편입되서 독립하자는놈들이 수천만명은 될건데..
성범죄는 많이봤지. 많이 보다보면 무뎌진다.
맞은 백인여자가 칼럼쓰고하는 블로거인거는 어떻게 앎?
정말 사회의 규범이나 도덕심 자체가없어서 그냥 여자가 자연스럽게 남자가원하면 관계맺어야해서 강간이라고 보기조차 힘든경우도봤어.
나중에 주변사람들한테 듣지. 외국인자체가 거의없다보니 다 알게됨 .
중앙아프리카나 동아프리카쪽에 실제로 취재오는 기자나 블로거같은경우네느 거의 다 알게됨. 현지에 체류하거나 비즈니스때문에 관계있는 외국인상대로 정보캐기때문에.
아하 ㅇㅋ
길어서 pass
저기보다 더한곳은 대체 어디냐;;; 글구 저여자가 블로그 하는 여자인지 어캐 알았냐는 횽아...글쓴횽 옆에 저기서 뚜까맞던 여자 일행 있었다잖아
개굿 더써줘라
난 무서워서 못가겠고 간접경험해야지 이불밖은 위험해ㅠ
아부지가 UN직원이신가
자이르 존나 국기부터 불타고 있는 나라 아니냐 ㅋㅋ
서양애들이 애초에 식민지 유지할 역량만 있었으면 독립없이 저꼴 안났고, 게다가 소련이 허구한날 위협하는 바람에 쟤들나라 좆되건말건은 관심사에서 한참 밀려버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1237037&page=2
더 써달라길래 썼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
그리고 자이르보다 심한나라들 많다. 아프리카말고도.
에볼라 환자 1호되는거 아냐? ㄷㄷ - DCW
양놈들이 민족분포 무시하고 지들이 가지고 있던 땅 그대로 국경 그어서 던져놨으니 민족갈등이 생기는게 당연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