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들 도와주세요. 지금 길거리에서 유기견을 습득했습니다. ㅜㅜㅠㅠ 어떻게
- 아까 강아지 주운 사람입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1일차.
- 유기견 임시보호 2일차. 전단지 돌리는 중입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2일차. 질문있어요(변주의)
- 유기견 임시보호 3일차. 동물병원 다녀왔습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3일차. 조언이 필요합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4일차. 애기가 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입니다ㅜ
- 유기견 임시보호 5일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임시보호 일기가 어느덧 5일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맨날 글이 암울한 이야기만 한 것 같아서 오늘은 조금 밝은 이야기 위주로 할까 해요(그래도 밝은 이야기는 몇 없겠지만).
일단. 처음으로 한 것은 이름 짓기 입니다. 그래도 한 5일 같이 있었다고 정이 들어서 그런지 이름도 없이 데리고 있기는
조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신멍 으로요. 별다른 뜻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냥 제가 사는 지역 이름 앞글자+멍멍이를 붙인 것이지요.
(가끔 제가 산책시키러 돌아다니는데, 지나가는 대학생 및 어른들께서도 아주 이쁘게 봐 주십니다. 매번 감사할 따름입니다)
두번째로, 오늘 사료를 새걸로 사다 주었습니다. 근처 마트에서 산 사료가 아주 저급한 사료라는 결론을 내려, 네츄**어 시니어를 사다가 먹여봤습니다. 아주 잘 먹네요.
세번째로, 드디어 제가 살고 있는 지역 시청에 유기견 신고 및 공고를 냈습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시청에서 담당하는 것이 아니고 해당하는 근처 동물병원에서
유기견 업무를 담당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제가 발품을 팔고 글을 올리고 하는 것도 좋지만, 시청을 통해 공고를 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담당하시는 분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직접 병원까지 데려갔다가 퇴근 시간에 맞춰주셔서 데려다 주신 건 감동.
저는 되도록이면 여러분들이 덧글 달아주신 걸 일일히 보고 새겨듣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뭘 해줄지 어떻게 해줘야 할지만 고민했었는데요,
이제는 생각을 좀 바꿔먹었습니다. 이 녀석이 오늘 유기동물 등록하러 다녀오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요, 심부전과 요로결석이 같이 있더라구요.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만이라도 내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자.. 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병원에서 등록을 마치고 데려오니 저에게 반갑게 안기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쁘더라구요.
물론 도움을 청하고 조언을 구하러 디시 멍갤에 자주 오긴 하겠지만, 여기 여러분들의 정말 고마운 마음을 많이많이 가져갑니다.
사진 몇개 올리고 갑니다(길거리에서 혹시 저와 우리 신멍을 보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셔도 좋아요. 만지셔도 무방합니다^^)
이만 대학생은 시험공부하러..총총
- 유기견 임시보호 6일차. 산책은 얼마만큼이 좋을까요?
- 유기견 임시보호 7일차. 동물 병원 가려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7일차. 병원 다녀온 후기입니다.
집에 와서 쓰는 후기입니다.
처음으로, 디시 멍갤에서(닉언급 안함!) 도움을 주신 분의 물건들이 전부 도착했습니다. 오로지 신멍이를 위해! 유용하게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하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두번째로, 동물 병원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그 전에는 다른 병원에 갔었지만(다른 글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시에서 유일하게 유기동물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동물병원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있는 곳과 거리가 좀 있어서.. 택시를 타고 갔다 와야 했습니다. 콜택시를 불러 강아지 동승을 이야기를 하고,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기사님이 싫어하실까 걱정했지만, '안고 탈거죠?' 한번 물어보시고는 쿨하게 데려다 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잠시 기다리다가 의사쌤을 만나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한 이야기는, 유기견 이야기입니다. 현재 제가 살고 있는 시에서는 유기견 공고를 10일간 낸 후, 10일이 지나면 소유권이 신고자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이 때, 제가 안락사를 시킬 것인지 소유주가 될 것인지 선택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누군가 입양해 갈 때까지 좀 더 임시 보호를 할 수 있으며, 이는 소유권자의 자유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 군, 구 및 시, 도에서 운영하는 공공 유기동물 관리소는 데리고 있을 수 있는 기간이 한정적이며, 신고자의 RFID 칩이나 주민등록증 사본이 필요하며, 사설 유기동물 보호소 또한 존재한다고 들었습니다.
신멍이가 처음 발견된 터미널 입구가 반려견 및 반려묘가 가장 흔하게 버려지는 곳입니다(제가 있는 시에서는 이 병원 한 곳에서만 유기동물을 관리하는 곳이므로 더 정확히 알고 계신 듯 합니다). 전 소유주는 이 동물의 질병(요로결석 및 심부전)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실, 이 시가 굉장히 좁은 곳이고 잃어버린 장소 또한 한정적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가 전단지를 붙이고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을 올리고 있는 단톡마다 모두 이야기를 전달했으며, 유기동물 등록을 완료했기 때문에, 전 소유주가 찾으려면 바로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경우에 바로 이 병원으로 전화가 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전화가 오지 않은 점, 질병이 있는 점, 노령견인 점, 미용을 한 점(대부분 유기할 때 다른 사람이 데려가 키우길 원하기 때문에 미용을 시켜 유기한다고 합니다) 등을 미뤄 주인이 찾으러 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보고 계셨습니다.
둘째로, 이 아이의 질병 이야기입니다. 맨 처음 제가 꺼낸 이야기는 요로결석이었는데, 의사쌤께서 요로결석 샘플을 꺼내 보여주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제가 사진을 찍기 뭐해서 그냥 눈으로만 보고 왔는데, 마치 새끼손가락 한 마디 만한 솔방울의 느낌(겉이 우둘두둘 자갈같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겁니다) 이었습니다. 신멍이 같은 경우에는 큰 결석이 있으며, 이 결석은 약제 치료만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크기로 자랐다고 하십니다. 수술이 필요한 사이즈인데, 제가 대학생이고 잠시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셔서인지 이야기를 참 어렵게 꺼내주셨습니다.
심부전에 대한 이야기도 했습니다. 신멍이 같은 경우에는 이미 심장의 크기가 꽤나 커져서 폐를 압박하고 있고, 그 때문에 숨이 차는 상태라고 하십니다. 또한, 시간이 더 경과하면 폐에 물이 찰 것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약제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지금 어디가 아프거나 한 상태가 아닌, 그냥 평소의 상태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치료와 수술만 잘 된다면, 살수 있는 기간도 5년 넘게까지 내다 보셨습니다. 제가 처음 데려올때 있었던 피부병도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 주사 맞히고 약을 주기적으로 먹인 결과,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상태입니다.
셋째로, 금전적인 이야기를 어렵사리 꺼냈습니다. 의사쌤께서 제가 견주가 아니라 임시 보호인임을 알고서 말씀하시기를 어려워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일단 요로결석 수술비는 대략 50만원 정도로 내다 보셨습니다. 그 다음, 심장병 1개월치 약값은 10만원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석으로 인해 지금 방광이 상처를 입고 있으므로 방광을 보호해 주는 약도 있었는데, 그건 제가 급한대로(사실 가격이 제일 저렴해서ㅠ) 지어 왔습니다. 그거라도 먹이자!! 하는 마음으로.. 1주일 분 2만 천원이었습니다. 제가 처방전을 받아온다는게 정신이 없어서 그냥 돈 바로 드리고 약봉투만 받아서 왔네요. 간호사 쌤이 간식에다 섞어 먹이라고 간식도 주셨네요ㅠㅠㅋㅋㅋ뭔가 씁쓸하면서도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돌아올때는 간호사 쌤이 강건너에 볼일이 있으셔서 태워다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지금 큰일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 병원 갔다온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 신멍이 임시주인/ 조심스럽게 모금을 부탁드려봅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8일차.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신멍이 데리구 산책 다녀왔어용
이쁩니다. ㅋㅋㅋ 잔디밭 내놓으니까 냄새 킁킁 맡기에 정신이 없네요
간신히 씻기구 말리려니까 도망갑니다ㅠㅠ 일단 얼추 말렸는데 다 말리지는 못했어요. 흐엉
지금 푸리나 그루머스 샴푸로 씻기는데, 이 샴푸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엉겁결에 질문 하나 드릴게요!
인제 모인 모금액이 어느정도 되서, 내일 동물병원 가서
결석 및 심부전 외에 다른 병이 있는지 검진을 좀 받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동병쌤한테 말씀드리면 될까요~~??!
- 유기견 임시보호 9일차. 강아지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10일차. 바쁜 하루였습니다(사용내역첨부)
- 유기견 임시보호 11일차. 피검사 결과를 받았습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12일차. 사진만 올립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13일차. 선물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에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신멍이가 오고 나서 추가된 물건들에 의해, 제 방 꼴이 말이 아니게 되어서 .. 싹 다 뒤짚어 엎고 정리정돈 및 청소를 좀 했습니다. 방에 먼지가 많아 재채기를 자주 하더라구요. 시간이 어느덧 두 시 반이네요..
간만에 신멍이랑 외출 했다가 강아지 카페에 또 들렀습니다. 보시다시피 눈꼽도 띠어 줬습니다. 처음에는 신멍이가 여기에 적응을 못했는데 익숙해지고 나니 그래도 지 집처럼 잘 있습니다.
저를 많이 도와주시는 분께서 물품을 보내주셨어요. 역시나 닉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ㅋ 네번째 사진이 받은 물품입니다. 한가득 들어있었는데, 가장 먼저 옷이 맞는지 입혀봤어요. 자기 옷처럼 아주 꼭 맞더라구요. 불편해하지도 않고.. 추웠을텐데 다행입니다. 심지어 집도 보내주셨어요. 지 집이라고 생각했는지 벌써 자리를 잡고 자네요...ㅎㅎ 분리불안도 많이 없어져 이제 제가 없어도 편히 잘 쉬더라구요. 돌아오면 또 저를 반겨 주고..멍갤 형들이 왜 강아지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저만 신멍이의 보호자가 아닙니다.
저를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들..
제게 많은 조언과 도움 및 관심 보내 주시는 디시 멍갤 형님들 모두가 신멍이의 보호자입니다. 감사합니다.
- 유기견 임시보호 14일차. 여유로운 주말입니다.
- 신멍이 임시보호 14일차. 이번에도 질문거리만 잔뜩 가져왔습니다.
- 신멍이 임시보호 15일차.
- 신멍이 임시보호 16일차. 동병 사용내역 첨부합니다.
- 신멍이 임시보호 18일차. 씻겼습니다.
- 신멍이 임시보호 19일차.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 신멍이 임시보호 20일차. 감사합니다!!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보기]
누가 보신탕 먹지 말랬냐 븅신들이 왜 남이 애지중지 애끼는 개를 보신탕 만들라 그래ㅉㅉ 착한일하는 애한테 존나 지랄하네 니들이나 가서 부모님 어깨라도 주물러드려라.
댕댕이 커엽
주인새끼 지금까지 안찾는거 보면 바린거 모르겠냐 주인될거아니면 잘해주지마라
개빠거리는 놈들은 웬만한 개보다 불쌍하게 살듯ㅋㅋㅋ
디시새끼들이 말은 좆같아도 맘은 여리고 착한 새끼들임... 버림받는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그냥 센척하는것뿐
ㄴ 리얼펙트
ㄴ 근데 병신 맞는데.
개빠들 진짜 노답이다 씨발. 다같이 보신탕 드립치면서 하하호호 웃고있는데 그깟 댕댕이 욕좀 먹였다고 지랄 발광하네.....씨발 개빠새기들아 보신탕 드립좀 쳤다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하는 니들이 더 나쁜새끼들이야
아 나도 모르게 입맛다시네;
그러게 키울 거 아니면 애초에 정 주지마라
어? 일베는 롤백하고 힛갤을 삭제하자 진짜 작성자들이 불쌍하다 만화 그리거나 뭐 개줍거나 냥줍하거나 뭐 정상적인걸로 힛갤오는 일반인들 얼마나 스트레스겠냐? 그냥 관종 십덕새끠덜은 지들 욕처먹어도 관심받아도 좋아하지만.. 진짜 일반인들 힛갤보내지 말던가 아니면 작성자가 힛갤글 바로 삭제하게 해줘라 ㅜㅜ
키우지 못하는 점. 제 능력이 부족한 점. 모두 인정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전부 제 잘못입니다. 다만 제가 신멍이를 보살피고, 돌보고, 심부전 약 및 방광결석 수술비 및 사료 등을 사기 위해 염치 불구하고 모금을 하고 정을 주며 보살피는 이유는, 제 눈에 들어왔고 '제가 데려갈게요' 라는 말을 22일 전에 내뱉었기 때문입니다. 병원 의사샘은 10살
전후로 나이를 내다 보셨지만, 그보다 더 노령견일 수도 있습니다. 버려진 이유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남은 날 살아 가면서, 치료를 해 주지 못하더라도. 죽는 순간엔 누군가 사람 옆에서 그동안의 인생간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떠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알아 주셨는지, 수많은 멍갤러 형님들이 도와 주셨고, 십시 일반으로 모금도 동참해 주셔서 '노견(시츄), 10세 추정' 이던 이름이 신멍이가 되어 많은 이들의 위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디시에 계신 수많은 형님들, 분명 신멍을 떠나서 강아지가 언짢으신 분들도 계실거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돌을 던지지는 말아 주세요. 저 자신도 징징대지 말고 더 강해져서 이 악물고 돌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피 주소가 다른 이유는.. 대학생인데 본가 집에 그동안 너무 안 올라와서 하룻밤 자러 왔습니다. 내일 다시 내려가서 학생으로서 제 일도 열심히 하고, 신멍이도 다시 잘 보살피겠습니다.
이거 사료 안좋데요. 무슨 영양소가빠져있어서 먹으면 애들 신장이 나빠진다든데...
맘껏 먹고! 맘껏 즐기고! 마테차!
보신탕드립에 한마디했다고 개빠충 인성거론하는애들이 더웃김ㅋㅋㅋㅋ좆도 재미도없는 드립치는 의도때문에 한마디한건데 인성 ㅎㅌㅊ새끼들이라 그런가 개빠들 부들거린다고ㅈㄹㅋㅋㅋㅋ - DCW
신멍주인님아 화이팅 님같은 인성에 마음이면 그 누구든 편이 되어 도와줄 겁니다
주서온 놈이 뭐 걱정하겠냐. 그 비용 대주는 부모만 빡치는거지.
간만에 힛갤다운 힛갤이다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책임 못질까 못키운답 퍄퍄
퍄퍄퍄 멍갤만세
우럭따 ㅠㅠ
문보고 앉아있는거 주인 기다리는건데 ㅋ
유기견 키우는 입장에서 응원한다. 너가 주는 사랑만큼 보답하는게 멍멍이다.
ㄴ그런개새끼를버리는게 너희같은개빠^^
보신탕 한마디에 애미뒤진개빠들 부들대는꼬라지좀보소 ㅋㅋㅋㅋ 보신탕은 안돼지만 돼지,소,닭,오리는 잘만쳐먹머는당께?
개빠새끼들 제발 다음생에는 니들이그렇게 좋아하는 개새끼로 태어나길 바란다 꼭개새끼로 태어나서 씹대가리새끼뿐인 개빠새끼들한테 입양되서 호의호식하며 살거라
안락사ㅊㅊ한다.
안락사 될 위기였는데 댕댕이 운 좋은거보소 잘키우셈
쒸,,펄,,그놈,,참,, 맛,,나겠고만,,~~!!~~!! 갖고 놀,,다가 질,,리면 나한,,테 넘,,겸마~~!!~!!~ ㅋ~~!!
벽돌
앵벌이 중에 가장 좋은 건 고양이팔이 앵벌이이고, 그 다음은 개팔이 앵벌이다..
통장까고 병원갈때마다 교통비 몇백원까지 정산하는데 말이 심하네. 뭐가 맘에 안드는지 모르겠지만, 무엇때문에 말이 함부로 나오는지 자신들내면에 물어봐라.강아지 그것도 아픈강아지 돌보는게 쉬운일인줄아냐? 개빠의 기준이뭐냐? 비싼명품 둘러서 치장시키는것도 아니고. 글쓴이가 진심으로 얘기를하면 좀 들어쳐먹어라. 운영자는 이럴꺼면 힛갤올리지마라.
귀여워 엉엉 잘 키우세요. 병나서 돈많이 드니까 버린거네요. ㄹㅇ 귀엽게 생겼다 ㅜㅜ
여기 정신병자들이 댓글 많이 올렸네요. 신경쓰지마세요. 님 복받을거에요.
못된 자식들
안타깝고 불쌍한 마음을 느끼게해준 멍멍이랑 인연이다 생각하고 따뜻하게 잘 지내봐. 노년이라지만 마음은 좋은 주인 만나서 즐겁게 보내고 싶은 불타는 청춘일지 또 아오~ 옆엔 좋은 주인과 있고 밥먹고 잘자고 산책하고 이걸로도 개한테는 행복이지
유동멍줍님 복 받으실거에요 멋집니다
심장병 약은 가능하면 빨리 먹이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꾸준히 약만 빠뜨리지 않고 먹이면 오래 살수 있어요. 제가 키우던 아이는 14살에 심장병 생겼는데 2년동안 약 먹으면서 잘 버텨줬었어요. 그리고 심장병 있는 아이는 많이 뛰게하거니 흥분 시키면 안돼요. 아이가 예쁘네요^^ 거둬주셔서 복받으실거에요,
인성 ㅎㅌㅊ인애들 왜이래 많냐
광광우럭따 이기야 8ㅅ8
못생 뭐하러 줍냐
복날이 다가온다~
네다음 비상식량
착하다
이게 그 러브라이븐가 그거냐?
게이야 힘내라 이기야
저거못먹어 ㅂㅅ들아 그냥폐기됨
인성수준들 먹는생각밖에안하냐...
조센징들 이상한게 개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개를 죽여버려야한다고 극딜하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고양이를 죽여버려야한다고 함. 단순히 개나 고양이가 싫은게 아니라 배알이 꼴린것. 조센징들 인성 보소 ㅋㅋㅋㅋ
보신탕 존나웃긴데 씹선비새끼들 지랄하는거보소 ㅋㅋㅋㅋㅋ
ㄴ 난 좆도 노잼인데
개빠고 자시고 보신탕드립 진심 노잼인데 저런거 보고 재밌다고 낄낄거리는 놈들은 급식충 인증아니냐 ㄹㅇ?
개가 정말 이쁘네요 ㅎ (먹을때 부르셍 ㅎ)
자신은 사랑받지 못하고 불우하게 자랐는데 댕댕이랑 야옹이가 사랑받고 있는꼴을 보자니 심사가 뒤틀려서 미쳐버리는 조센징의 특징이 잘 나타난것
버릴 걸 왜 키우냐 문 보고 있는 사진 겁나 짠하네
시장가서 몸보신이나 하지
돼지 오리 닭 소 는 먹지만 개고기는 보기만 해도 위장이 비틀어지시는 개빠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기들 파오후라서 걍 처먹는 생각 밖에 없다. 인간이라도 처먹지 왜?
정말 좋은 분이시네요 ‥꼭 무슨 일으로라도 복받으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디씨가 원래 병신들 집합소이니 댓글 신경쓰지 마세요.시츄 참 이쁘네요
그거 아냐? 우리나라에서 개 죽을때까지 키우는놈들은 단 12프로뿐이란거? 88프로의 개키우는새끼들이 온실의 화초처럼 지가 키우던 개를 밖에 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면서 밖에 버려서 얼어뒤지던가 굶어죽던가 개끔찍하게 주사맞고뒤지게하던가 개죽음시킴. 저위에 오글거리는 댓글 쳐적는 병신들이나 보신탕뉴스만 뜨면 네이버댓글로 지랄하는 병신들이나 개,고양이갤에서 귀엽당^^ 이지랄하는새끼의 88프로가 이렇게 토나오는 위선질을 함. 그래서 난 개키우는새끼들만 보면 신용이 안가더라 ㅋㅋㅋㅋ
글쓴애 개처럼 보호받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냐? 진짜 애완동물 기르겠다는놈들은 오글거리는 댓글들 적으면서 난 오늘도 동물사랑을 실천했어하면서 자기위안하지말고 니들 개,고양이 버리지나 말아라 주위민폐다
씹선비드립치는 새끼들 수능앞둔 급식충새끼들이라 그런듯
흑수저갤러들 존나 부들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장발라 뚝딱!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여기 디시맞지? 뭔 씨발 오유충들 같은 댓글들이 넘쳐나네 앰창년들
애완견을 먹는 취미는 없는데 일단 보신탕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주말에 보신탕이나 먹어야겟다
그거 아냐? 우리나라에서 개 죽을때까지 키우는놈들은 단 12프로뿐이란거? 88프로의 개키우는새끼들이 온실의 화초처럼 지가 키우던 개를 밖에 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알면서 밖에 버려서 얼어뒤지던가 굶어죽던가 개끔찍하게 주사맞고뒤지게하던가 개죽음시킴. 저위에 오글거리는 댓글 쳐적는 병신들이나 보신탕뉴스만 뜨면 네이버댓글로 지랄하는 병신들이나 개,고양이갤에서 귀엽당^^ 이지랄하는새끼의 88프로가 이렇게 토나오는 위선질을 함. 그래서 난 개키우는새끼들만 보면 신용이 안가더라 ㅋㅋㅋㅋ 글쓴애 개처럼 보호받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냐? 진짜 애완동물 기르겠다는놈들은 오글거리는 댓글들 적으면서 난 오늘도 동물사랑을 실천했어하면서 자기위안하지말고 니들 개,고양이 버리지나 말아라 주위민폐다
라니...
나도 처음알앗다 좋은정보 고맙다
보신탕 소리 들었다고 지랄하시는분들 치킨 돼지 소고기 안드시고 하시는 말씀이져? ㅋㅋㅋ 같은 생명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가족처럼 키운다. 막내동생이나 자식처럼. 니 동생이나 자식 죽인다 삶아먹는다 이런소리 들으면 열 안받겠냐 ㅋㅋㅋ 보신탕문화에 대해 욕하는게 아니고 병신들아 ㅋㅋㅋ 하긴 니들따위가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나 하겠냐 ㅋㅋ
ㅋㅋㅋㅋㅋ나도 개키우지만 보신탕좋아해 근데 보신탕드립은 존나 찰지넼ㅋㅋㅋ
츄릅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개를 키우는 사람 앞에서 보신탕 얘기를 꺼낼 수는 없다고 본다. 일반적인 자식 키우는 부모 앞에서 '아 애가 참 맛있게 생겼네요^^ 뒷다리 살쪽이 포동포동해서 쌈장 발라서 깻잎에 싸먹으면 크으~'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면 부모가 좋아할 것 같냐? 나같으면 바로 신고하거나 죽빵 몇 대 날릴 것 같은데. 만약 이런 예제를 들어줘도 이해를 못한다면 너희는 니들 감정만 중요시하고 남 마음은 생각지도 않는 사회와 결여되어있는 히키코모리거나 소시오패스같은 놈들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개 싫어하는건 알겠고 음식으로 먹는 사람도 싫지만 취향인데 이해하겠는데 저기다 보신탕 드립이라니 니가 사람이냐?
와 우리집 개하고 겁나 닮았네ㄷㄷ
먹지마 시발놈들아ㅜㅜㅜ
개키우는 사람한테 보신탕 드립은. 부모한테 자식 구어먹으면 맛있겠네요 드립이랑 똑같지.
너무 예쁜 강아지인데 안타깝네요,.. 이런 착한 심정을 가지소 있는 사람이 있는 덕분에 아직은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예쁜 강아지를 내다 버린 사람도 있지만 이렇게 데려가 키워 주시는 사람도 있다는게 정말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윗분들 중 개념이 덜 찬 분들도 계신 듯 한데 아무리 넷상이여도 그렇지,,, 말씀이 지나치시네요들,,~
밖에다 니개가 싼똥이나 잘치워라 밤에 몰래 공원대리고 나와서 똥싸는 새끼들이 개많아서 ㅋㅋㅋ 시청에서 인원까지 투입했다 진짜 걸리면 보신탕 행이다.
내가 디씨에서 개차반처럼 하고 다니긴 하지만 이런사람한텐 막말 못하겠다 좋은일 하고 있고 잘키워라
먹을꺼에 옷입히고 머하는짓이야 음식가지고 장난 ㄴㄴ 해
개새끼가 옷도 입고 잘~~~한다 아주 세상이 배떄지가 불렀구만 근처의 이웃이나 도와라
예로부터 동물새끼는 집안에서 키우는게 아니라 했는데 에휴
(개를)먹어서 응원하자
좋은일 하시네요. 해외에 있는지라 응원만 하게 됩니다. 계좌번호 알려주시면 소액이라도 입금드리고 싶네요
위에 인간중심주의 새끼들 꼴보기싫네 진짜 아 인간중심주의가 뭔뜻인지도 모르려나?
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일일히->일일이 [리듬 맞춤법 봇♬]
ㅇㅇ//되서->돼서 [리듬 맞춤법 봇♬]
ㅇㅇ//거에요->거예요 [리듬 맞춤법 봇♬]
가나라다//거에요->거예요 [리듬 맞춤법 봇♬]
ㅇㅇ//거에요->거예요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