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게 자랑이라고 주갤에 글쓰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 같은데.. 나같은 주갤럼 주변에 친구도
없고 마무리할때 장인어른..될 뻔한 분께서 제발 주변에
이야기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하셔 말 못하니
답답해 죽을것같다... 그 여자 주변 애들은 다 그녀 편들어
주며 내 욕할텐데.. 그 여자가 지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고..ㅉㅉ
아무튼... 파혼한지는 한달 정도 됬다..
이 여자 알게된건 10년전 대학생때다..
같은 동네 살아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나는 걍 평범한놈이었고 얘는 학교 퀸카였다..
그때 몇년을 짝사랑 했다..뭐 나만 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친구로 나 혼자 짝사랑 하며 지내다
군대다녀오면서 멀어졌다..
나는 그냥 그럭저럭 먹고살고 얘는 직장을 오래 못다니더라..1년이상을 못다님.. 얼마전부터 놀고있고..
그리고 수년후..올해 5월쯤 그녀가 전화해왔고
오랫만에 만나 너무 좋았다.. 암튼 어쩌구 저쩌구해서
6월쯤 서로 결혼하기로 맘먹었다..
그쪽 부모님이 너무 나를 좋아해주시고 결혼을
좀 서두르시는거 같더라...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얘를 모르고 그런 결정한거라
후회되지만 그당시엔 얘를 지난 10년전부터 알던애고
내가 짝사랑하던 꿈이 이루어 진다 생각해 너무 행복했다
프롤로그 대충 이렇게 하고 자잘한거 빼고..
나는 얘한테 어떻게든 맞춰주고 싶어 내가 좋아하던
로보트 수집도 끝내고 내가 평소에 옷입는 스타일도 바꾸려 노력하고 듣는 락 음악도 안듣고 지금 생각하면
얘는 내 모든것을 바꾸려고 했다.
나는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했고..
사실 서로 사랑하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햐줘야하는데
얘는 싸울때마다 내 말투부터 행동까지 뭐하나 자기랑
맞는게 없다면서 짜증냈다.
이게 처음엔 투정인줄 알았는데 날이 갈수록 냐 목소리가 마음에 안듣는다고 짜증내고 소소한 말같은거에도 짜증내기 시작했다. 거의 만날때 연락 할 때마다 짜증을 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나: 오늘 저녁에 봐!^^
걔: 응 (무조건 단답 대화)
나: 나 오늘 저녁에 늦게끝나는게 괜찮아?
걔: 야 말두번하게 할래? 너 늦게끝나는거 몰라?
짜증나게 좀 하지마
늘 이런식이었다..처음애야 성격이겠지 했는데
너무 못참아서 내가 나를 사랑하기냐 하냐 여태까지
나만나고 나한테 사랑한다 좋아한다 보고싶다 이런이야기
한적 한번도 없다. 이렇게 말하면
그녀는 나너 않좋아해. 그럼 어쩔껀데? 결혼 뒤집어?
난 상관 없어 니가 그렇게 몰아가네 이런식 이었고
거기에 나는 내가 사과했고 걔를 이해하려 했다..
내 말투가 마음에 안들었지 미안해.. 이런식..
그리고 그 어디에도 나를 만나고 있다 라고 밝히는게 없다. Sns든 카톡 프로필이던 그 어디에도 자기다 예전에 여행간 사진만 맨날 바꿔 올리지 내사진이나 내가 사준 선물이라던가 그런거 하나도 없었다. 나를 숨기는거같더라.
Sns는 나도 안하니 그렇다 쳐도 카톡정도에는 같이찍은거 올릴수있지않냐 하니까 찌질하게 그런걸로 뭐라하냐고
꼬우면 너도 내 프사에 올린 자기사진 내리라고 기분나쁘다고 이렇게 나오더라... 대부분 이런경우 지는척하고 올려주지 않냐.. 그것 보다 먼저 사귀는 사람 그걸 넘어 결혼할 사람인데..
개호구 였다...지금 생각하면...
그런데 그땐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퀸카가 나를 만나주니내가 호구라는 생각조차 못했다..
처음에 만날땐 자긴 소소한게 좋다고 하던 애가
호텔 예식 하고 싶다하더니 우리 지역에 그런게 없으니
식대 4만원 조금 안하는 예식장을 잡고..
신혼여행은 아시아권 볼거 없고 후진국 여행 안간다고
미국 들렸다 휴양지로 유명한곳으로 가기로 하고..
자기는 차 없으면 아무대도 안다니니 차 필수라면서
말하는 차가 BMW나..레인지로버...
결혼하고 외국 여행 안갈꺼냐고
일본 중국은 태교여행쯤 하는 나라라고
외국다녀오면 한국이 별로라는거 알거라고..
프로포즈도 처음에 프로포즈로 유명한 식당을 알아봤는데 그걸 듣더니 걔가하는 소리가
거기 너무 약한거 아니야?
이러더라... 그래서 한강 근처 모 특1급 호텔가서
프로포즈했다..
이거 말고도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은게 많았다..
일생에 한번 뿐인 결혼이니 최대한 걔말 대로 해줬고..
여기서 이제 내가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다..
얘친구 중에 (어차피 학교 동기라 내 친구이기도 함)
나이 많은 남자랑 결혼한 애가 있는데 내가 볼땐 남편분이 잘해주거 걔도 되게 행복해하는거 같은데 그녀는
항상 걔를 않좋게보더라.. 걔 남편은 자기 쳐다보는 눈빛이 변태갔고 어린 신부 대려가 교회에서 결혼식해
결혼도 완전 별로였고 식사도 시아버지가 준비했는데
맛없어서 다 남겼다고.. 걔는 지가 행복하다던데
자기가 볼땐 불쌍하기만 하다고..
걔뿐만아니라 자기 주변 애들 욕을 그렇게 많이했다..
뭐랄까.. 다들 자기 밑이다 이런 마인드..
하지만 그 앞에선 엄청 친한척하고..그냥 가식적인
그런 모습..
암튼 그냥 그래그래 걔가 행복하면 됬지 하고 말았는데
얘는 좀 현실보단 너무 눈이 높은거 같더라..
직장도 없고..원래 얘네 집도 좀 되게 허름한
거의 판자촌 건물 같은 곳에 살았는데 부모님들이
엄청 노력해서 아파트로 이사간지 얼마 안됬거든..
그리고 걔네 집도 자주가니까 걔가 편해졌는지
내가 있는데 집에서 자기가 하듯 부모님 대하는데
진짜 무슨 하인 취급하듯 대하더라..나를 대하는것처럼
약속시간 5분 늦었다고 부모님한테 그렇게 짜증내는데할말이 없더라.. 우리 밥먹으러 가는데 어머님한테 전화 와서 좀 기다렸다 같이먹자니까 말이 되는 소리하라고
짜증내고.. 점점 이런 모습들이 보이니까
얘가 짜증 내고 그러는게 진짜 얘 원래 모습이구나 생각에 들고.. 얘는 아니구나 생각이 든게..
우리 부모님이 집을 해주는걸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더라.. 집해줄때 인테리어 이야기가 나왔는데 걔는 요즘
새로짓는 아파트 처럼 모든걸 다 고치려고 했다. 38평 인테리어 비로만 대충 진짜 대충잡아도 3~4000정도 나오겠더라.. 그래서 그거 좀 오바 아니냐고 우리쪽에서도 솔직히 좀 부담스러워한다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니
짜증내면서 아니 그런대 너 마마보이냐 그걸 왜 부모님한테 부탁해? 그건 당연히 우리가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혼수도 내가 너 자취할때 쓰던거
내가 쓰던거 가져다 쓰자니까 자긴 다 최신으로 새로
살꺼라고 이건 당연히 우리가 주장해냐하는거라고 하더라
어이 없어서 내가 양쪽부모님이 이렇게 키워주시고 우리 이름으로 대출하나 안받고 결혼시켜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졌다.. 적어도 마이너스에서
시작하는거 아니냐고..
그래도 화풀어주려고 전화하는데 내 목소리 마음에 안든다고 전화 끊더니 잠수타더라...
그리고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 얘한테 서로 생각좀하고 만나자고 해서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했다.
걔도 그러자 했고..
당일 마음 잡고 약혼반지 가져다 달라니까 톡을 씹더라.
약속시간 지나고 기다리다 전화하니 연기하는 톤으로
무슨일이냐? 우리 만나기로 했냐? 이러더라.
그래서 다이아반지 랑 금반지 돌려달라니까 그걸 왜 돌려주냐고 되묻길래 그럼 우리 이렇게 끝난거 반지라도 돌려줘야하는거 아니냐 했다..
기다렸다는듯
니가 지금 니입으로 끝내자고 했다? 그럼 난 반지 더 못줘. 피해보상으로 받아야겠다. 이러더라..
어이가 없어서 너 지금 이거 기다린거냐? 하니까
아무말도 없더라.. 그때 내가 전화 다 녹음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지금 통화 녹음 중이고 전에 녹음한것도 있다 하니까 알아서 하라더라.
전화 끊고 장인어른 장모님한테 전화하니 다 전화 안받더라..
상식적으로 자기 딸이 일방적으로 파혼당하면 되려
나한테 전화해 욕하셔야 될 분들이.. 내 전화를 피하더라.
너무 어이없어서 변호사 이런거 알아보면서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어이없어 하시며 그쪽 부모랑 만나서 합의한다하셨다.
너무 괘씸해 여태까지 내가 그녀한테 해준게 얼마인가 보니까 거의 3개월만에 거진 500만원 정도 선물한거 같더라.. 내가 받은건 바디샤워 두개..
암튼 보모님만나는데 생각도 많이 했다.
저쪽에서 내가 먼저 잘못한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면
진짜 법적으로 가야하나 아나면 얼마 안되는돈 그냥 먹고 떨어져라 이러고 돌아와야하나...
이렇게 고민 많이하는데 아버님이 오시더라..
오시더니 너무 예상치도 못하게 나오셨다..
너무 죄송하다고... 20분 만남에 고개를 못드시더라.
미안하다고만 하셨다..
지금 생각하면 나 볼때마다 딸이 너무 막하지 않느냐
딸이 너무 깐깐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신게
자기 딸 성격을 아는거 같더라..자기 멋대로고
눈이 너무 높아졌다는게..세상물적 모르는거..
너무 사과하시길래 되려 우리쪽에서 미안해 지더라..
아무튼.. 해결하고 가려는데 제발 딸 이러는거 주변 친구들 한테 소문내지 말아달라 하시더라.. 내친구가 걔친구들이니... 너무 분하고 억울해 소문내 얘가 어떤 인간인지
Sns에 카톡내용 통화내용 올려 소문내고 싶었는데
장인어른이 너무 부탁하시니 입닫았다..
그래도 그 부모님들은 정말 나한테 잘해주셨으니..
그리고 집에와 돌려준거 확인하는데...
반지 보는 순간 슬프고 이런 마음보다 진짜
결혼했으면 좆될뻔했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라
다이아 반지에서 다이아랑 반지를 분리해서 보낸것이다..
시계는 다 부셔서 주고.. 저거 분리하기도 힘들텐데..
얘가 성격조절이 안되는게 여기서도 보이더라..
분노조절장애 이런거 있어보이고...
그냥 통화녹음이랑 카톡내용 올리면 편한데..
도저히 그렇게 까지 못하고 그냥 글로 남긴다..
진짜 줄이고 줄인건데 길이 너무 길어졌네..
걔가 한짓의 10분의 1도 안쓴건데...
주갤럼들한테 꼭말해주고 싶다..
얼굴 예쁘고 몸매 좋다고 만나는건 좋다.
그래도 결혼은 정말 잘생각해라.
결혼은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부족한걸 너는 왜이렇게
부족한게 많냐고 짜증내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감싸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랑 해라..
지금에야 내가 개호구였다는걸 알지..
걔가 그런애인줄도 몰랐다... 학교 모델도 한 애가
내 옆에있으니 그런 생각도 못했고..
하...진짜... 2015년은 정말 나에게 많은걸 뺏어가는구나
주식도.. 여자도..
세종텔레콤 제발 대박나서 웃었으면 좋겠다
시벌....
*따로 인증할 방법이 없어 약혼 다이아 반지 올린다..
어제 파혼한 놈이다..고맙다..
주작 주작 거리는데 내가 시체팔이 월급 인증 부터
주갤에 한게 많으니 그건 이해한다..
그런대 세상에 저런 년이 어디있냐 주작이다..
이러는 애들...
내 과거 같아서 말해준다.. 있다..
악마는 존재한다 진짜...
나도 여혐 글이런더 읽고 병.신 호구들 소설쓰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병.신이 나였고
그 호구가 나였다..
격려해준 분들도 너무 고맙고 호구라고 따끔하게
충고해준(욕해준) 분들도 너무 고맙다..
이런 이야기를 어디서 할 수가 없어 답답했거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고 피드백 주셔 너무 고맙다..
그리고 파혼 한 사람치고 멀쩡해보인다 이런 댓글 본거
같은데 솔직히 한달전 파혼하고 엄청 슬픔과 어이없음이
공존 했다.. 그러다 돌아온 다이아반지를 보는 순간
아 좆될뻔했구나 이생각이 들더라...
슬픈것 보다 내 지금 이런 사태를 겪는 찌질함 보다
다이아뽑아져온 반지를 보는 순간
평생 큰일날뻔했구나.. 더큰 오점을 남길뻔 했구나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몇 가지 썰을 더 풀자면..
얘가 서울에서 자주만나는 동기들이 있는데
(무슨 동기인지 말하면 안될것같다. 양해부탁)
그 그룹 특성상 되게 잘사는 분들이 많다.
지금 생각하면 얘가 거기서 어울리면서 자기 위치
망각하고 너무 허황된 꿈만 꾸는거 아닌가 생각도
든다.. 주변에서 바람 엄청 넣었겠지.. 현기차 가 차냐
한국여행 볼거 없다. 일본 아무때나 가는곳인대..
뭐 이런식으로..
되게 자주 만나러 가는데 단한번도 나를 소개해준적도
없고 되려 너랑 같이 가기 좀 그런 자리야 이런식으로
나왔다.. 막상 뭐했나 보면 카페가서 이야기하거나 밥먹거나 인대...
그리고 톡 프로필 사진이 나랑 간것도 아니고
누군가와간 레스토랑이랑 여행사진이었는데
거기에 너와 함께라는 상태메세지을 남겨놨었다.
호구인 나는 당연히 나랑가고 싶은거구나 생각했는데
파혼하고 나서도 그 상태메세지 인거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 별생각 다들고...
그리고 너네가 읽고 이건 100%주작이라 할것 같지만..
나도 헤어지고 알게 된 사실인데..
건너건너 전해들은 이야기로 2년전에 결혼 하려했다가
흐지부지된 일이 있다하더라..
그때 나도 여친있고 일도 다른 지역에서 하느라
몰랐는데 그때도 파혼경험있다니 듣고 소름 돋더라..
파혼이 뭐 나쁜것도 오점도 아니지만 지금 상황보니까
그때도 내 이유랑 다르지 아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자쪽에서 왜 이렇게 결혼을 서둘렀을까 하는
고민이 이 사실을 알고 해결됬다..
이제 진짜 무덤덤하다.
오히려 너내 말처럼 비싼 경험했다 생각되고
수업료라 생각한다. 돈 아깝지도 않다.
벌면되는거고 주식이 오르면 될텐데 시벌...
출근하고 퇴근 후 운동하고 와우 렙업하다 잠잔다.
이게 파혼한 남자의 상황이다.
슬픔도 없다. 오히려 안도감만 있다.
파혼 해서 그런가 파흑이 키우고 싶어 파흑키운다.
하이잘 얼라 dc 들어와서 골드나 좀 줘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도 안다.
개호구였다. 병.신 찌질이였다.
하지만 정신 차렸다.
왜 서큐 현혹이 개사기 매즈기 인줄 현실에서 느꼇다.
한번 빠지니 내가 하는 호구짓을 정당화하게 되더라.
니들 여자 조심해라.
연애는 아무하고나 해도
결혼은 잘알아보고 다시한번 알아보고
진심으로 너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모두가 너를 욕해도 너를 안아주고 응원할 여자만나라..
그리고 나 세종 50%팔았다. 마니커에 거의 올인했다.
*인증 필요할거 같아 안깨졌으면
같이 놀러가려한 호텔 스위트룸 예약했다 취소한거 올린다. 환불 불가라 40만원 날렸다.. 올겨울 시스템 싱글코트 못산다. 시.발...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보기]
주작각이었는데 진짜 주작이었네
주작 개븅신 ㅉㅉ
퓨우우우웅신....ㅋㅋㅋㅋㅋ 연애도 조심해라 집착년만나면 헤어질때 칼찔릴수도있다
근데 솔까 일본 그냥 놀러가는 데 아니냐?? ㅋㅋ신혼여행 간다니 좀 어이없었을 수도 있지
반지 어디거냐 다이아 3부는 되냐? ㅋㅋ
위 댓글 읽고 소름돋았다 ㅡㅡ 뭔데?? 그럼 여친이 임신중이라는거야 아니란거야
이 땅에 흔하디 흔한 호구남과 된장년 러브러브 커플 2종 세트네ㅋ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세요 그런 사람이랑 결혼 안한게 어디에요 여자가 외모가 다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제 이상형 얼굴 가진 친구랑 사귀다가 헤어지고 깨달았어요 님처럼 결혼까지 진행된건 아니지만 저에 대해 숨기는 것 같고 자기 마음대로 날 바꾸려는 행동이나 데정신차리고 보니 데이트비용 수백만원 깨진게 저랑 겹치네요 여친이랑 관계 유지하느라고 주변 친구들한테 소홀해져서 인간관계 망가지고 한게 제일 후회되더라고요 전 여친 욕하기보단 그냥 서로 안맞아서 헤어지는 거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덕분에 여자 보는 눈도 더 생기게 됐고요 자기합리화 혹은 호구라고 욕할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인생 길게 봤을때 이런 경험이 있는게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요 좋은 인연 찾으시기 바래요 제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ㅎ
사귄기간이 있는데 팩트짤이 고작 호텔예약? 주작도 좀 정성껏해라.
씨발 그런년 방생하지 말라고
보전깨가 답이다
어휴 남자새끼가 드럽게 찌질하네 ㅋㅋㅋ 근데 맞춤법이 저게 뭐냐 새끼야. 이건 뭐 초딩새끼만도 못하노?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학교 퀸카일 정도로 예쁜여자가 너같은 찌질이랑 왜 사귀고 결혼해주겠냐? 지 말 잘듣는 몸종 호구새끼 하나 만들어서 평생 달고 살려고 그런거지. 솔직히 너같은 루저새끼들은 그렇게라도 해야 예쁜여자 만나지 아님 무슨수로 만나겠냐
예쁜 거 하나 보고 헤벌쭉해선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넙쭉 결혼할 생각이었으니 당해도 싼 부분. 그리고 이제 와 성격 감당 안되겠다 싶어서 지 혼자 일방적으로 파혼하자했으니 거기에 빡치는건 당연하지. 그러니 예물 안돌려준단 소리 나올 수 밖에 없는 건데 마치 그걸 처음부터 노린 게 아닐까하고 의심하는 니새끼 그릇이 간장 종지다 이새끼야.
ㅋ쥬작충새낔ㅋㅋㅋㅋㅋ디씨 네이트판 다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따리 주작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주작이던 아니던 관심 없는데, 매갤 돼지년들 이때다 하고 깝치는거 존나 꼴보기 싫다
판춘문예 뺨 360도로 후려갈기시는 주갤럼니뮤ㅠㅠㅠ
여기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오버하면서 주작이라고 난리 부르스를 치는 애들 다 메오후들이냐?
요약좀
걍 적당히 반반하게 생긴년 잘못물어서 좆된케이스지.. 진짜 퀸카는 안저럼
연애도 조심 해야지
ㅋㅋㅋ 메오후따리 쿰척따~!
주작인거같긴 한데 이런 상황속에서도 남자가 잘못했다고 개소리해면서 비계를 불태우는 우리 메오후들 ㅠㅠㅠㅠ 어서 메오후 다이어트상담사이트나 가서 몸에 맞는 코르셋이나 구해봐라 이기야 ㅠㅠㅠㅠ
샴페인 따면서 자축해야 할 판에 뭘 꿀꿀하게 글싸고 앉았냐?
메오후 존나많네 ㅋㅋㅋ
주작이라는 근거가 어딨음? 댓글에서 주작이라고 난리치는거 보면 내가 뭘 놓쳤나 싶네
살면서 느낀게 나랑은 관련 없을것같은, 인터넷 아니면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인물이 의외로 많다는 거였다. 정말 멍청하거나 이기적이거나 답답한 사람이 미치도록 많더라. 그래서 이 글 그다지 주작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겨우 한달 사귀어놓고 헬렐레하면서 오백만원 갖다바치고 결혼할 생각까지 한건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결국 벗어났고 교훈을 얻었으니 다행이네.
글쓴이 앞으로 좋은사람 만나길 바람. 이번 일로 배운게 있으니 좀더 사람 보는 눈도 좋아지고 너 자체의 분위기도 달라져서 다른사람들 시선도 좀 바뀌지 않을까 싶네
이쁜년들중에 지 인생은 시궁창인데 눈만 높고 인간성은 정말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인 년들 많다. 많이 경험 해봄. 그냥 먹버다.
즈작아닌것같다 ㄷㄷ
메오후년들 남인생에 주작주작 거리는 씹쓰레기 인성수준ㅋㅋㅋㅋ
메오후년들 느그 애미가 니들 낳았을때 우리딸은 커서 이쁜 ~~가 되겠지라고 생각한 환상이 주작이겠지 ㅎㅎㅎ
아 이새끼가....
먹긴먹었냐고
맞춤법으로 시작된 짜증이 파혼에 이르렀네
반지랑 다이아를 분리해서 보냈으면 그 반지 링이랑 다이아는 다시 감정해봤냐? 다이아 뽑아서 팔았거나 하고 네 말대로의 성격이라면 다른 걸로 넣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되지 않았냐?
못생긴 년들이 외모만 보지 말고 지들도 봐달라고 악쓰는 꼬라지 못보겠다. 근데 그거 아냐 외모랑 인성은 어느정도 비례하는거? 성형까진 모르겠고. 경험상 그래. 무개념짓 하고다니는년 보면 여태 하나부터 열이 죄다 얼굴 빻았더라.
안타깝다 안타까워.. 나 한살차이 남동생 있는데 동생이 어디여시같은 년한테 등쳐먹히는거 생각하기만해도 진짜 빡치거든. 너도 누군가의 귀한아들이고 그럴텐데.. 부디 너 사랑하는 좋은년 만나라. 그년이랑 결혼안해서 정말 다행이다
힘내라... 하이잘 얼라 와갤러들 화이팅
야 진짜 저사람이 당한일일수도 있고 주작이고 말고간에 자기자신이 있었던 일을 쓰는건데 니네는 호구니 뭐니 할자격이 있냐
호구고 나발이고 주작이고 지랄이고 간에 욕은 작작해라 너네들에 미래가 될수도 있는 일이니 난 과거지만 저정도까진 아니였음..
난 또 10년 사귄 여자랑 깨진 줄 알았더니,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하려다 독박 쓴 거네. ㅋ
메오후
쿰척쿰척
유입이냐 ㅆㅂ
왜 하이잘얼라를하냐
아즈얼라급아니냐
아니 이 슈발것들아 주작이라는것들은 진짜 전부 메오후 쿰척쿰척 악취 꼬린내 나는년들이냐? 글쓴이가 주작을 위해 반지를 구매해 큐빅이든 다이아든 ㅅㅂ 빼서 사진을 찍고 구글 이미지 검색하면 앵간한 사진 다 걸러지니깐 지가 직접 호텔예약했다가 취소하는 수고 or 잘 안돌아다니는사진 어디서 구해서 이름만 가린척 하는 수고. 이런 모든 수고를 감수하고 이딴 주작을 이렇게 길게 쳐 씨부린다고? 그 확률보다 주작이라고 ㅈㄹ 하는것들은 메오후 쿰척쿰척 악취 꼬린내 나는년일 확률이 더 높으므로 이걸 믿겠다.
만난지 한달만에 어떻게 결혼생각이 들까 ㅅㅂ ㅋㅋ
http://gallog.dcinside.com/fhsekxm/125916284452805801004
얼굴만 보고 몇 년간 짝사랑. 너나 걔나
너는 사랑이 끝났는데 다이아라고 그 반지가 돌려받고 싶디? 너도 딱 여자 수준인듯
그리고 네가 선택한 여자 파혼얘기 결국 뒷담화를 이렇게 하고 싶어? 뭘바란거냐. 진짜 형편없다 너
ㄴ 본인 등판하셨쎄여?
ㄴㄴ 얘는 뭐냐
남자 능력만 보려는 여자(그러나 능력이 성에 안참)vs 여자 외모만 보는 남자(첫사랑,학교 모델,퀸카라 안 반할수 없음) 이건 백퍼 너가 지는 게임이라 어쩔 수 없다
메오후 몰려온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돼지들 보솤ㅋ
얼굴이쁘다고 한달만에 결혼결심?ㄷㄷ 풀싸나 안마가면 젊고 예쁜애들 넘치는데 대학새내기도 아니고 직장도 있는 놈이 얼굴에 환장하는게 소설같지만, 그냥 호구새끼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다
어휴 맞춤법도 제대로 못 지키는 새끼 한심해서라도 파혼하지
이 자식이 지만 살면 다냐? 그 김치녀 신상을 대충은 알려줘야 다른 호구가 안생길거아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1209433
이거는 뭐냐 새끼야 2월에 결혼할 예정인 여친이 애뱄다는데 니가 아즈모단 나오는 태몽을 꿨다며??
ㅈㅈ
dd - DCW
주작이면 노잼이라 2점 드리고요 진짜라면 병신주제에 훈계두지마세요 섹스도 못했을거같은데 호구주제에 누굴 가르치려 드나요 당신만큼 멍청한 인간 어딜가도 없으니 문장 말미에 '저는 씹병신 장애인 호구 찐따입니다' 라는 글로 마무리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이고 정신이 번쩍 드네... 몇 년은 연애해보고 결혼해야겠네
다이아 빼서..가짜 큐빅이랑 바꿔치기해서 보낸거 아냐? 감정받아봐라..
네 일단 결론이 김치년 방생이니까 비추하나 드렸구요, 메갈돼지가 댓글에 꿀꿀대서 추천하나 드렸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셔서 다행인듯
ㅋㅋㅋㅋㅋ주작
세종 때매 보상받았겠네
힘내라...
주작도 대가리가 돌아가야하지 읽다가 저능아되는 기분
주작 아녀...힘내라
읽다가 개암이라 내렷다
솔까 윗글에 여친 임신시켰다는 얘기도 있고하니 주작인거같긴 한데 뭐 원래 세상은 넓고 남자건 여자건 친구건 애인이건 병신은 존나 많으니 진짜건 가짜건 신경 안쓰지만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는건 님도 좀 병신인듯. 앞으로는 그렇게 호구같이 살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나라
않좋에서 내림
파혼잘했네 난 결혼했다가..이혼했따~ 이혼사유 썰 풀면 자작이니..세상에 그런여자 어디 있나?? 등등 말 나올까봐 안푼다..진짜 파혼 잘했다~ 끝까지 결혼 갔으면 나처럼 됐다~
그녀는 나너 않좋아해. 그럼 어쩔껀데? 에서 내렸다 학교 안나왔냐? ㅉㅉ
않않않 이새끼 맞춤법 정신 못차렸네
됬->됐 [리듬 맞춤법 봇♬]
오랫만->오랜만 [리듬 맞춤법 봇♬]
ㅁㅁ//아니였->아니었 [리듬 맞춤법 봇♬]
ㅇㅇㅇ//앵간->엔간 [리듬 맞춤법 봇♬]
우리 지역와라....밥 원하는거사줄게.... - dc App
맞춤법지랄하는새끼들 전부 메갈임 반박시 메갈
불고기로 만들고 방생하네 ㄷ
자업자득이다
걔한테 넌 보험 이였어 그냥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파혼을 이미 한번 당하고도 또 정신을 못차리는거보니 언젠간 크게 업보한번 올거같다. 미래가 보여 ~
남자새끼 졸라 찌질하게 사네 혼수 새걸로 사야하는데 자취해서 쓰던거 쓰자는 ㅂㅅ 새끼 여자 파혼 잘했음
오래도 끌려다녔네 개병신 호구새끼
댓창 난리났네 ㅂㅅ년들 - dc App
설거지 ㅋㅋ
어케댓노
이새끼 난놈이네 퀸카 존나 따먹고 파혼 개이득
후기 없냐 어떻게 살고있냐
이 글이 아직도 댓글이 달리네 뭐긴 뭐야 주갤문학이지 후기가 어딨어